"서울북노회와 버마교회와의 연합사업" 일정으로 버마에 출장중이던 한국기독교장로회 배광진 목사님(해외선교부)가 4월 3일(현지시간 12시 30분), 산책도중 심장마비로 소천했다. 기장 총회본부 직원과 유가족이 3일 출국하며, 유족들과 장례절차를 논의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