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과 직제 위원회는 한국교회의 해외 선교에 대한 신학적 정리와 지침을 마련키 위해 기획팀을 구성하기로 했다.
신앙과 직제 위원회(위원장 이형기)는 3월6일 오후 3시 교회협 총무실에서 제56회 1차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 신학 정리와 지침 마련을 위해, 향후 회원교단 실무자들과 협의키로 하고 이를 위한 기획팀을 구성해 3월 26일경 첫 모임을 갖기로 했다.
기획팀은 이형기, 최형묵, 김오성, 강서구 국장(EYCK) 외에 약간 명을 위원장이 추천해 구성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