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인사드립니다.
동북아 평화와 화해를 위해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와 동북아시아 NCC, 그리고 회원 교단이 중심이 되어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People’ 시각에서 안보를 촉진하고, 정착하기 위해 조직된 에큐메니칼 모임입니다.
그 목적으로는 교회와 에큐메니칼 공동체에 평화에 대한 증언과 인간 안보에 관한 새로운 교육적인 방안을 제공하고, people 사이의 연대를 촉진하며, 시민사회 및 다른 종교와 연대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오늘의 세계, 특히 동북아시아를 평화 지역으로 바꾸는데 모든 노력을 다하고, 인간과 자연,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정립함으로써 화해를 이루리라는 희망을 갖고 있음을 선언하였습니다. 또한 어떻게 사람들과 국가들이 정의와 함께 평화와 조화를 확보하고, 분열과 증오, 폭력을 가져오는 현실을 극복할 것인지 함께 고민하고 해결을 위해 노력하기 모인 모임입니다.
아래와 같이 회의를 갖고 “갈등해결을 위한 중간 지도자 평화학교” 개최 및 공동 사업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 아 래 -
1. 회의 : “평화와 인간안보를 위한 동북아 워킹그룹”
2. 일시 : 2008년 2월 17일(일) ~ 20일(수)
3. 장소 : 태국, 치앙마이, Crystal Spring House
4. 한국측 참석자 :
권오성목사(KNCC 총무)
문정은목사(예 장 기획국 차장)
이충재목사(감리교 에큐메니칼 위원회 위원)
신승민목사(기 장 해외선교부 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