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기독교환경회의가 2월26일 오후 2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4층에서 개최된다.
기독교환경회의는 하나님의 창조세계보존을 위해 일하는 기독인들의 나눔과 모색의 자리로, 환경운동에 종사하는 거의 모든 기독단체와 기관들이 한해의 환경운동 방향을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가 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세계적으로도 환경에 대한 대응과 모색이 어느 때 보다 관심을 모으고 있어, 한국교회의 환경운동 역시 주목을 끌고 있다.
올해 기독교환경회의의 주요 의제론 △ 에너지 절약을 위한 대중교통 이용과 자전거 타기 운동 △ 교회의 햇빛발전소 설치추진사업 △재생 용지 사용 장려 및 나무심기사업이 논의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