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사실상 사형폐지국’이 됐음을 기념하는 기독교 감사예배가 2008년 1월 24일 코리아나호텔 글로리아홀에서 개최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와 사형제 폐지를 위해 연합된 ‘한국기독교사형폐지운동연합회(대표회장 문장식 목사)가 주최한다.
예배 순서 중에는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한 감사패 증정과 정대철 상임고문(대통합 민주신당)에 대한 공로패 증정 순서도 있다.
국가인권위원회 안경환 위원장과 국회의원 유재건·유인태 의원이 축사하고 NCCK 권오성 총무와 이승영 국제사랑재단 이사장(새벽교회 담임목사)가 격려사를 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