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세계인권선언기념식에서 정부로부터 대한민국 인권상의 최고 영예인 국민훈장을 받은 조화순 목사를 위한 감사예배가 1월17일(목) 오후 6시 아현교회에서 개최된다. 예배는 아현교회 스크랜튼 기념예배당 1층 친교실에서 개최되며 조화순 목사와 함께 살아온 이들이 수상에 대해 축하하며 그 동안 살아왔던 이야기들을 나눌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