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7일부터 이랜드 일반노조 조합원들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실에서 ‘이랜드 사태’ 해결 촉구와 한국교회의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철야 농성 중에 있다.
이들 중 대다수는 생계유지가 어려운 40대 전후의 주부들로, 이랜드에서 비정규 노동자로 일하며 빠듯하게 가계를 꾸려가던 중, 이랜드로부터 해고당해 어느 때 보다 큰 경제적 고통을 당하고 있다.
이들은 이랜드 사태가 올바로 해결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교회에 도움을 요청하는 한편, 투쟁 중에도 가족의 생계를 위해 할 수 있는 소일거리를 찾고 있다.
후원 계좌 : 325-01-155843(신한은행) 예금주 한국기독교연합사업유지재단
일거리 제공 문의 : 02-742-89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