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한국교회가 가져간 물품을 내리고 있는 모습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북한을 돕기위해 지난 8월 22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권오성)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대표회장 이용규)에 전달된 계양중앙감리교회의 모포 1천장이 북한에 전달됐다.
물품은 뉴질랜드세계선교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김 요엘 목사에의해 보고됐다. 김 목사는 북을 2007년 10월13일부터 25일까지 있었고, 물품은 북측 평성애육원에 전달했다고 전했다.

뉴질랜드세계선교교회 김 무엘 목사와 북측 어린이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