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기독교 바어언주 루터회 요한네스 프리드리히 비숍과 하이디 슈엘케 총회장이 KNCC를 방문해 권오성 총무와 환담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양국의 기독교의 상황에 대하여 이야기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