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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차 아시아기독교협의회 총회 소개

입력 : 2005-03-02 05:24:36 수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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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차 아시아기독교협의회 총회

- 모두를 위한 평화의 공동체 세우기 -

 

 

1. 서 론

 

아시아의 에큐메니칼 기구인 아시아기독교협의회의 제12차 총회가 2005년 3월31일부터 4월6일까지 개최된다. “모두를 위한 평화의 공동체 세우기” 라는 주제로 향후 5년간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2005년 폭력극복10년 운동(DOV)은 또한 아시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세계교회협의회의 폭력극복10년 운동은 유엔의 2001년-2010년 유엔의 선언인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평화와 비폭력의 문화 10년 운동”과 나란히 진행되고 있다. “모두를 위한 평화의 공동체 세우기”는 “화해와 평화를 구하는 교회”의 10년 간 우리 아시아의 공헌을 반영한 것이다.

 

 

2. 왜 이 주제를 선택했는가?

 

이 주제는 많은 다양한 공동체를 만들어 내는 인종, 언어, 문화 그리고 종교와 같은 것에 관한 다양성을 반영한다. 불행하게도 아시아의 많은 지역에서는 이러한 차이들이 종종 대립, 차별, 분할, 불화 그리고 증오의 원인이 되곤 한다. 그럼에도, 이 주제는 또한 복수성, 혹은 다양성이 증오의 원인이 될 수 없다는 우리의 확신을 반영한 것이다. 차이는 다른 사람을 험담하고, 삼켜버리거나, 군림하려는 시도 없이 다른 서로를 존경하고, 함께 일하고 살아가라고 우리에게 가르쳐 줄 수 있다.

 

이 주제는 또한 평화의 공동체 세우기라는 과제인 우리의 책무를 반영한 것이다. 아시아 사람들에게 평화는 단순하게 전쟁이나 대립의 부재가 아니다. 오히려, 그것은 만물을 위한 생명의 충만함을 위한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는 것이다. -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좋은 음식과 직업, 폭행당하고, 학대받아온 사람들의 생명의 안정과 존엄; 그리고 지구 자원의 보존을 포함한다.

 

마지막으로, 이 주제는 모두를 위한 평화의 공동체 세우기라는 과제를 아시아의 모든 다른 공동체들과 함께 나누는 어떤 것의 신념을 반영한 것이다. 우리는 더 이상 획일성뿐만 아니라, 복수성도 고려할 수 없다. 예를 들어 하나보다 더 많은 공동체들. 이러한 모든 공동체들이 공동의 비전을 깨닫기 위해 함께 일할 때, 모두를 위한 평화가 있다.

 

아시아 교회들에게 주제에 관한 더 많은 토론과 생각을 하기 위해 이 책을 주제와 쟁점들에 관한 작은 위원회가 만들었다. 이 책은 정확하게 포용력을 의미하는 것뿐만 아니라, 토의를 시작하는 사람으로 봉사를 의미하는 것이다.

 

 

3. 주제 성구

 

“너희 속에 소금을 두고, 서로 화목하라.”(막9:50b)

 

이 절은 예수님께서 말씀 중 한 부분이며, 불로 소금 치듯 존재하는 것과 소금이 그 맛을 잃는 것에 대한 경고를 포함한다. 마가복음의 상황을 통해 볼 때, 소금과 불은 보존된 음식의 이미지이고, 사람들의 보존이나, 믿음의 시험에 의한 방법과 같은 시도와 박해를 말하는 것 같다.

 

“ 너희 속에 소금을 두라.”는 ‘너희들 중에 힘을 갖아서 세계를 풍성하게 하라.’는 것을 의미할 수 있다. 왜냐하면 소금은 팔레스타인의 사해 주변에 많이 있는 물질이었고, 건초 더미와 땅을 비옥하게 만들기 위해 사용되곤 했기 때문이다. 소금의 힘은 분리시키는 것이 아니라, 효과적으로 양분 속에 녹아 스며들거나, 확산되게 만들어 진다. 소금은 종종 정제하는 것이나, 부가적인 안정제나, 맛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어찌되었건 소금은 무언가와 나누어 있을 때가 아니라, 함께 녹아 있을 때 효과가 있다.

 

“너희 속에 소금을 두라.”는 또한 소제물(레2:13)과 나눔(스4:14)에서 소금의 자리를 볼 수 있다. 그리고 특별히 계약에서 찾아볼 수 있다. 구약 시대에 계약은 소금을 함께 넣는 것의 한 부분으로 식사에 의해 봉인되고, 확인될 수 있었다. 그러므로 소금을 넣어 먹는 것은 환대의 표시와 계약의 표시이다.

 

덧붙여, 이 구절은 또한 초기 설화의 관점으로 보여질 수 있다.

 

요한이 예수께 여짜오되 “선생님 우리를 따르지 않는 어떤 자가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어 쫓는 것을 우리가 보고 우리를 따르지 아니하므로 금하였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금하지 말라. 내 이름을 의탁하여 능한 일을 행하고 즉시로 나를 비방할 자가 없느니라.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자는 우리를 위하는 자니라.”(막9:38~40)

 

만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어 쫓는 것은 사람을 짐승처럼 만드는 악마를 내쫓는 것을 의미한다.

 

 

4. 평화를 향한 우리의 열망

 

우리가 평강을 바라나 좋은 것이 없으며 고치심을 입을 때를 바라나 놀라움뿐이로다.(렘8:15)

 

그러므로 공평이 우리에게서 멀고 의가 우리에게 미치지 못한 즉 우리가 빛을 바라나 어두움뿐이요 밝은 것을 바라나 캄캄한 가운데 행한다.(사59:9)

 

우리는 평화에 대한 거대한 열망의 시대에 살고 있다. 아시아에서, 평화의 결핍은 경제세계화의 부정적인 영향에서 증거이다. 경제세계화는 가진 나라와 갖지 못한 나라, 개발국과 개발도상국 간의 간격을 더 넓히고, 이것은 아시아에 있는 많은 불안의 근간에 있다. 또한 그곳에는 독재자나 난폭한 정부에 의한 폭력과 윤리적 혹은 종교적인 차이가 있는 구조적 폭력이 있다. 권력이 있는 곳의 부패와 군대의 이용은 단지 불안과 폭력을 야기할 뿐이다.

 

악화되는 현 상황은 “새로운 제국”의 부상이다. 예를 들어 약한 자들을 지배하는 강력한 국가들. 불공정한 세계경제 질서의 조정을 보장하기 위해서 그들은 소위 테러와의 전쟁을 수행해왔으며, 지정학적으로 참여한 아시아 국가들의 지지를 모색해 왔다. 소위 테러와의 전쟁의 한 부분으로 아시아의 오랜 갈등을 더럽히는 것은 그들의 실생활과 죽음의 문제들로부터 사람들의 관심을 돌려왔다.

 

그동안에, 많은 아시아의 문화들은 여성들을 억누르는 족장의 제도로 성장해 왔다. 아주 자주, 종교적인 가르침과 신앙은 여성들을 낮게 보도록 강화해 왔다. 불공정한 성(gender unjust)은 별개로 하고, 많은 문화와 종교 또한 나이, 장애, 성 정체성, 인종, 계급, 카스트 로 인해 차별에 참여하고 있다.

 

아시아의 폭력 문화는 단지 인간 존엄성을 침해로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다. 자연과 인류 생태의 악용, 지속할 수 없는 발전 패러다임의 결과는 지역 자연 자원을 약해 왔고, 결과적으로 현재의 삶뿐만 아니라, 미래 세대까지 위협하는 심각한 윤리적 폭력을 야기했다. 작은 무기에서부터 핵무기에 이르기까지의 군사력 증강은 아시아의 실제적인 위협이다.

 

 

5. 평화 - 하나님의 선물, 우리의 과제

 

아시아 그리스도인들은 평화가 하나님의 선물이며, 예수께서 주신 것임을 확신한다. 우리는 위대한 평화에의 열망을 가진 사실은 선물을 받았음의 증거이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요14:27)

 

그리스도가 주신 평화의 선물은 아직도 하늘에서서 간단하게 떨어진 게 어떤 것이 아니다. 그것은 단순하게 분리된 만족의 느낌이나, 모진 현실들의 기쁨이 아니다. 그것은 위임이며,샬롬, 웰빙, 생명의 풍성함을 가져다주는 하나님의 선교를 향한 열정이 아니다. “ 내가 온 것은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다.”(요10:10) 라고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 예수께서 실제 행동한 것을 통해 어떻게 해야만 했는지 보여주신 것이다.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눅4:18~19, 사61:1,2)

 

그러므로 우리는 평화는 실로 하나님의 선물임을 확신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선물을 받기 위해서는 사람들의 부분에 대한 행동을 요구한다. 결과적으로 정의로운 평화는 또한 우리의 과제이다.

 

 

6. 모두를 위한 평화의 공동체 되기

 

그리스도 선물의 수혜자로 아시아 교회들은 그들만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모두를 위한 평화의 공동체라고 불린다. 교회는 교회 자신뿐만 아니라, 세계를 위해 부름 받았다. 이것이 에큐메니칼의 본질이다. 에큐메니칼은 오이쿠메네(Oikoumene) 즉, 오이코스 즉, '집, 가정, 세상'이란 뜻의 그리스어에서 파생된 단어로서 기독교인에게는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세상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집, 가정'인 이 세상은 한 하나님, 한 주님, 한 성령님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기독교인이 성경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돌려야 하는 곳이다.

 

아시아에서 평화를 향한 열망과 비전은 아시아 기독교인들이 타종교의 신앙인들과 함께 나누는 것이다. 아시아의 많은 종족 혹은 토착 종교 때문에, 자연과 인류의 연락이 존중되어지고, 확인될 때 평화가 있다. 토착 필리핀 지도자가 말하기를 “우리는 땅을 소유하지 않는다. 우리가 땅에 속해 있고, 그곳은 우리가 돌아갈 곳이다.” 불교 경전에 어떻게 폭력의 순환을 끝내는지 보여준다. “ 미움에 의해 미움이 파괴되는 것이 아니다. 사랑으로 미움이 풀어진다. 이것이 영원한 법이다.”(다마파다5). 힌두교는 : “동정은 모든 종교적 믿음의 뿌리이다.”라고 확신한다. (바사바나, 바카나247) 그리고 동정은 모든 살아있는 존재들에게 보여져야 한다. 이슬람에서 말하는 최선의 방법은 “ 가난한 사람들을 먹이고,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 모두에게 평화의 인사를 하는 것이다.”

 

평화를 향한 열망은 아시아에서 태어나고, 번창하고 있는 종교의 본질에 의해 초래된다. 그것은 우리의 많은 갈등은 단계적으로 확대되어 지는 듯 보인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어떤종교적 신앙과 가르침에 의해, 종교는 본질적으로 인간성뿐만 아니라, 창조의 안정도 포함한 평화의 비전을 나누게 된다. 자유, 정의, 친절 그리고 평화는 많은 성서구절에서 발견되어 지며, 자유와 정의를 위한 투쟁을 하도록 사람들을 움직이게 한다.

 

이러한 모든 관점에서, 아시아기독교협의회는 “모두를 위한 평화의 공동체 세우기”라는 과제를 기도하며 위임한다. 아시에서 우리는 모든 다른 사람들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지배적인 그룹의 하나의 혹은 한결같은 공동체를 상상할 수 없다.

 

모두를 위한 평화의 공동체가 되기 위하여, 아시아 교회는 다음의 내용을 요구한다.

  • 내부적 봄에서 외부적 봄으로 옮겨라. 다음에 새겨야 할 것은 하나님의 선교는 세계에서 분리되는 것이 아니라, 사랑과 연민으로 세계로 돌아가는 것이다.
  • 선교, 복음주의 그리고 에큐메니즘을 함께 잡고, 그들 사이에 창조되어온 간격에 다리를 놓는 하나님의 사랑, 정의, 연민의 분명한 증언
  • 기독교 교단들 사이와 기독교와 타종교의 공동체 사이를 포함하는 다양한 관계의 차원의 화해의 다리 건설
  • 기독교 내부와 타종교의 근본주의적인 모든 경향뿐만 아니라, 경제적 세계화를 가져온 자본주의적 근본주의에 대한 도전

 

7. 제12차 CCA 총회

 

작은 기획 위원회는 주제와 내용을 다루어왔다. 총회는 교회들이 함께 예배와 의식, 연구와 평가를 위해 모이는 것이다. 총회는 지금 영향을 미치는 최근 쟁점들과 같은 아시아 교회와 에큐메니칼 운동의 도전을 분석하고, 생각하는 것이다. 다음은 함께 논의하고, 생각할 것들이다.

    - 세계화의 부정적인 충격

    - 무리한 이주 노동

    - 테러와 사람들의 안정을 위협하는 것들

    - 사람들 사이와 구조적 단계와 신체적, 정신적 그리고 미묘한 형태들

    - 차별과 배척 예. 성, 카스트 혹은 계급, 인종, 나이, 능력 등

    - 가난, 배고픔, 실업

    - 부정, 인권 유린

    - 종교적 그리고 다른 형태의 근본주의

    - 군사화, 핵무기

    - HIV/AIDS와 전염병

    - 윤리적 폭력 등

 

위 목록들은 소모적이 아니고, 다른 쟁점들 또한 서로 관계가 있다. CCA 총회에서 이러한 문제들을 함께 논의하고, 나누게 될 것이다. 이러한 주제들을 가지고 지역 혹은 국가 차원에서 활동한 내용들을 통해서 희망적인 이야기들을 가져와 함께 나눌 수 있다. 그리고 바라기는 이러한 모든 것들을 함께 생각해 보면서, 총회는 또한 공동의 비전, 성명 그리고 방향을 만들 것이다.

 

CCA 총회 운영을 위하여 위원회는 다음의 내용을 포함하는 새로운 방법을 추천한다.

  • 총회 과정은 ‘모두를 위한 평화의 공동체 세우기’의 주제를 반영할 것이며, 주제는 전 총회에서 고루 보급시킬 것이다. - 예를 들어 참가자이 평화의 공동체를 세울 수 있도록 독려하는 분위기를 만든다.
  • 총회에서,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할 뿐 아니라, 하나님에 의해 말할 것이다.
  • 다른 방법을 생각해 보라- 지적인 것뿐만 아니라, 비언어적인 것; 참가자들은 생각뿐만 아니라, 마음에도 부속되어야 한다.
  • 총회는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축제적이어야 하고, 창조적이며, 아시아적이어야 한다.
  • 아시아 종교들 중에 아시아인으로서 새로운 자아의식을 통해 지고한 종교 간의 차원
  • 총회를 통해 다른 형태의 예배와 이야기꾼들을 위해 시간과 공간을 마련해야 한다.

 

8. 제 12차 CCA 총회 일정

 

제12차 아시아기독교협의회 총회는 3월31일부터 4월6일까지의 공식일정으로 진행된다. 그러나 공식일정 이외에도 청년, 여성, 민중 포럼이 3월25일부터 30일까지 총회가 열리게 될 태국 치앙마이 로터스 호텔에서 열리게 된다. 각각의 포럼은 총회를 준비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제12차 아시아기독교협의회 총회 공식 일정은 다음과 같다.

 

  • 3월31일(목)

    08:00~           도착 및 등록

    16:00~20:00   개회예배 (장소 : 치앙마이제일교회)

    20:00~           각국 대표단 모임

     

  • 4월 1일(금)

    08:00~09:00   아침예배

    09:00~10:30   개회식

    10:30~11:00   휴식

    11:00~12:30   총회 - 회장 보고

    12:30~14:00   점심 식사 및 휴식

    14:00~15:30   총회 - 총무 보고, 토론

    15:30~16:00   휴식

    16:00~17:30   총회 - 회계 보고, 자격심사위원회 보고

    17:30~18:30   저녁 기도회 / 평화의 소리(침묵의 시간)

    18:30~20:00   저녁식사 / 한국문화의 밤

        *공연 프로그램 〈공연 : 국립민속국악단 (국립국악원)〉

        1) 기악합주 : 대평소와 관현악

        2) 무용 : 태평무

        3) 기악독주 : 거문고 산조

        4) 가야금 병창 : 제비노정기

        5) 무용 : 살풀이

        6) 풍물놀이 선반: 판굿

    20:00~21:30   D.T. 나일스 기념 강좌 “하나님의 음성 듣기”

        : 에큐메니칼 운동의 새로운 동향

        강사 : Dr. Samuel Kobia (WCC 총무)

     

  • 4월 2일(토)

    08:00~09:00   아침예배

    09:00~10:30   D.T. 나일스 기념 강좌 “하나님의 음성 듣기”

        : 평화의 공동체 세우기

        강사 : Dr. James Haire (호주교회협의회 회장)

    10:30~11:00   휴식

    11:00~12:30   총회 위원회 모임

        (a) 조정 위원회

        (b) 자격심사 위원회

        (c) 인선위원회

        (d) 현안 위원회

        (e) 다른 위원회 등

     

    12:30~14:00   점심 식사 및 휴식

    14:00~15:30   D.T. 나일스 기념 강좌 “하나님의 음성 듣기”

        : “아시아의 지정학”

        강사 : Dr. Christine Loh (Civic Exchange 회장)

    15:30~16:00   휴식

    16:00~17:30   비즈니스 세션Ⅰ

    17:30~18:30   저녁 기도회 / 평화의 소리(침묵의 시간)

    18:30~20:00   저녁식사

    20:00~21:30   태국 민속 공연 및 각국 문화의 밤

     

  • 4월 3일(일)

    08:00~14:00   태국 교회 방문

    14:00~15:30   프로그램 위원회

        (a) 신앙, 선교, 일치

        (b) 정의, 국제, 발전과 봉사

        (c) 에큐메니칼, 성 정의, 청년

        (d) 총무

    15:30~16:00   휴식

    16:00~17:30   프로그램 위원회

    17:30~18:30   저녁 기도회 / 평화의 소리(침묵의 시간)

    18:30~20:00   저녁식사

    20:00~21:30   총회 - 포럼 보고

     

  • 4월 4일(월)

    08:00~09:00   아침예배

    09:00~10:30   D.T. 나일스 기념 강좌 “하나님의 음성 듣기”

        : 아시아 종교 간의 협력을 위한 패널 토의

        사회 : Dr. Anna May Chain (미얀마 신학교)

        패널 : 이슬람 - Dr. Asghar Ali Engineer

        힌 두 - Dr. Swami Agnivesh

        불 교 - Ven. Dhammanda, Dr. Chatsumarn Kabilsingh

    10:30~11:00   휴식

    11:00~12:30   비즈니스 세션 Ⅱ

    12:30~14:00   점심 식사 및 휴식

    14:00~15:30   총회 - 프로그램 보고, 프로그램 방향 소개

    15:30~16:00   휴식

    16:00~17:30   총회 - 아시아기독교협의회 프로그램 방향

    17:30~18:30   저녁 기도회 / 평화의 소리(침묵의 시간)

    18:30~20:00   저녁식사

    20:00~21:30   총회 - 아시아기독교협의회 프로그램 방향 (속회)

     

  • 4월 5일(화)

    08:00~09:00   아침예배

    09:00~10:30   총회

    10:30~11:00   휴식

    11:00~12:30   총회

    12:30~14:00   점심 식사 및 휴식

    14:00~15:30   총회 - 프로그램 방향 및 기타 회의

    16:00              폐회식 (장소 : 파얍신학교 예배당)

     

참조 원문 : http://www.cca.org.hk/12ga/index.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