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기독교협의회(총무 안재웅)는 태풍 '매미'로 인해 많은 사상자와 피해가 발생한 것에 대한 애도의 메시지를 9월 16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로 보내왔다.
CCA 안재웅 총무는 서신에서 '태풍 매미로 인해 100여명 이상의 사망자와 부상자가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깊은 슬픔에 빠졌으며 아시아교회를 대표해서 우리는 가족을 잃은 사람들에게 심심한 애도와 슬픔을 표한다'고 전해왔다. 또한 이러한 혼란 속에서 아시아 교회들이 수재민들을 위해 기도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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