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1. 십자가를 지심으로 온 세상에 생명과 평화를 주신 주님의 이름으로 인사드립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환경위원회(위원장 정보영)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명진, 사무총장 김영락), 그리고 교단 및 여러 기독교 단체들이 공동으로 새만금 갯벌과 온 세상의 생명과 평화를 위해 해창 갯벌에서 출발하여 시속 1km의 속도로 서서히 북상해온 4개 종단의 성직자들과 도보 순례에 참여합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단체나 구체적인 방법은 오는 5월 15일 오전 10시 실무단체 모임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새만금 갯벌살리기 개신교 100인 삼보일도 참여의 날]
- 일시 : 5월 19일(월) 10시 - 4시
- 참여구간 : 의왕시내 약 5km
- 모임시간 및 장소 : 삼보일도 기도수행 본 행렬의 일정에 따라 추후 공고 예정
- 주관 : 기독교환경운동연대
- 주최 : KNCC 환경위원회, 예장 총회 환경위원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선교사업국,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정의평화기독인연대, 일하는예수회, 현대신학연구회, 기독교환경운동연대(계속 섭외 중)
- 문의 및 신청 : 02-365-8900, kcei@chol.com
(개인준비물 : 소형십자가, 모자, 물, 도시락)
- 참여내용 : 100인의 개신교 기도순례자들이 4개 종단 성직자들 뒤를 대형십자가와 현수막을 들고 뒤따르며 침묵기도를 드릴 예정.
3. 참고로 지난 3월 28일 해창 갯벌에서 출발한 새만금 갯벌살리기 삼보일배(도) 기도수행과 도보순례 행렬은 현재 오산 부근까지 올라왔으며, 오는 23일 서울(사당)로 들어서게 됩니다. 이번 기도수행에는 4개 종단 성직자들이 함께 하고 있는데, 불교에는 수경 스님이, 가톨릭에는 문규현 신부님이, 원불교에는 김경일 교무님이, 그리고 개신교에서는 이희운 목사님(전북 기독생명연대 사무처장)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 분들이 그동안 보여준 느리고 고요한 몸짓은 본회 홈페이지 '삼보일배(도) 현장' 코너나 http://www.3bo1bae.or.kr에 들어가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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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동안 개신교에서 종파와 종단을 초월하여 새만금 갯벌과 온 세상의 생명과 평화를 위해 4개 종단과 함께 기도하고 실천해온 내용은 http://www.greenchrist.org를 통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