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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KNCC), 한기총(CCK) 공동 이라크 의약품 전달에 관한 보도 및 취재요청의 건

입력 : 2003-05-12 05:45:07 수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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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제  목: 교회협(KNCC), 한기총(CCK) 공동 이라크 의약품 전달에 관한 보도 및 취재요청의 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최성규 목사, 총무 백도웅 목사)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길자연 목사)는 공동으로 이라크 난민을 위한 의약품을 현지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의약품은 20피트 분량으로 110만불(15억원)에 상당하는 것으로 미국 텍사스에서 항공편으로 요르단이나 이라크 현지로 직접 공수될 예정이다.

 

   대표단은 5월 19일(월) 저녁 9시에 대한항공편(KE951)으로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를 거쳐 쿠웨이트로 출발할 예정이다. 교회협은 총무 백도웅 목사와 선교국장 이상윤 목사가 대표단으로 참여하며, 한기총에서는 사회위원장 김춘국 목사와 총무 박천일 목사 그리고 선교국장 박요셉 목사가 대표단으로 참여하게 된다. 대표단은 요르단 암만을 거쳐 이라크 바스라로 들어가 구호의약품을 전달하고 지원활동을 벌인 후에 5월 25일에 귀국할 예정이다.

 

문의처: 교회협 홍보실 전화 02-742-8981, 팩스 744-6189 E-mail : editor@knc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