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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아시아 주일 예배 보도 및 취재협조의 건

입력 : 2003-05-12 05:30:00 수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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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수 신: 각 언론사                                              2003. 5. 12

발 신: 한국기독교회협의회 (KNCC)

제 목: 2003년 아시아 주일 예배 보도 및 취재협조의 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백도웅 목사)는 올해 아시아 주일을 맞아 용두동교회(국제위원장 김한옥 목사 시무)에서 예배를 드리기로 했습니다. 아시아 주일은 아시아기독교협의회의 창립을 축하하기 위해 1974년부터 매년 성령강림절 직전 주일에 지키고 있는 주일 입니다.

  아시아 주일은 그 해 아시아의 주된 관심사에 초점을 맞추어 주일을 지키고 있는데, 지난 해 동안에는 공동체 안에 거하는 가족, 변화하는 아시아에서 하나님 안의 소망, 변화와 희망: 1997년 홍콩, 북한 그들에게 희망을 그리고 2002년에는 티모르 로로사: 새로운 삶을 위한 희망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경동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올해 아시아 주일은 "우리가 이웃이기 때문입니다."라는 주제로 종교간의 화해와 협력 그리고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그동안 종교 간의 대화와 협력 그리고 화해를 위해 오랫동안 노력해온 아시아 기독교 협의회는 아시아의 다종교성과 그 종교들 때문에 일어나고 있는 종교 간의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이러한 주제를 정했습니다.

 

         1. 일시 : 2003년 5월18일(일) 오후 2시

         2. 장소: 용두동 교회(기감, 국제위원장 김한옥 목사 시무)

         3. 주제: 우리가 이웃이기 때문입니다.

         4. 찾아오는 길 (약도 참조)  

 

 문의처: 전화 02-763-7323, 팩스 744-6189 E-mail : editor@kncc.or.kr

 

약   도

 

- 지하철 1호선 제기역 1번 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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