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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NCCK 100주년 사회선언문 후속토론회-서울 종합토론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NCCK 100주년 사회선언문 후속토론회-서울 종합토론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77호 (2025. 11. 3)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 제 목 : NCCK 100주년 사회선언문 후속토론회-서울 종합토론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김학중 위원장)는 창립 100주년을 맞아 지난 2024년 5월에 발표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사회선언문: 한국교회의 경청과 응답>을 바탕으로, 선언문의 신앙과 신학을 지역의 시각에서 성찰하고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후속토론회를 진행해 왔습니다.   3. 광주(9월 1일), 대구(9월 22일)에서 열린 1, 2차 토론회에 이어 그 논의의 흐름을 종합하는 ‘서울 종합토론회’가 오는 11월 12일(수)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개최됩니다.   4. 이번 서울 토론회는 각 현장에서 제기된 고민과 신학적 논의를 종합하고, 선언문이 제시한 방향이 교회와 사회 속에서 어떻게 실천될 수 있을지를 모색하는 공론의 장으로 마련되었습니다.   5. 본 토론회에서는 선언문의 핵심 주제들을 다시 점검하고, 한국교회가 다음 100년을 향해 어떠한 언어와 실천으로 응답할 수 있을지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6.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취재 및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NCCK 100주년 사회선언문 후속토론회 – 서울 종합토론 1) 주제 : 한국교회의 경청과 응답 2) 일시 : 2025년 11월 12일(수) 오후 2시 3) 장소 :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 4) 주최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 5) 별첨 : 웹포스터   * 문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02-762-6114), 홍보실(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11-04 08:47:26
일치·대화2025 기독청년 에큐메니칼 아카데미: 신앙과 직제
2025 기독청년 에큐메니칼 아카데미: 신앙과 직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청년위원회(조은아 위원장)는 「2025 기독청년 에큐메니칼 아카데미: 신앙과 직제」를 개최합니다. 에큐메니칼 운동은 크게 두 축, '삶과 봉사(Life&Work)'와 '신앙과 직제(Faith&Order)'로 전개되어 왔습니다. '삶과 봉사(Life&Work)'는 '정의·평화·창조질서의 보전(Justice, Peace and Integrity of Creation, JPIC)'를 하나님의 가치로 여기며,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 왔습니다. 반면, '신앙과 직제(Faith&Order)'는 교회의 일치 운동으로, 교리와 고백의 차이를 넘어 한 분 하나님을 고백하며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하는 신앙 공동체의 노력입니다.상반기 아카데미에서는 '사회선교'를 주제로, 세상 속에서 신앙이 어떻게 살아 움직이는지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이번 하반기에는 '신앙과 직제(Faith&Order)', 곧 교회일치를 주제로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니케아 공의회 1700주년을 맞이한 올해, 교회일치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그리스도교 일치와 에큐메니칼 운동의 여정을 함께 살펴봅니다. 이후 한국정교회와 한국루터회를 직접 방문하며 서로의 다름 속에서 일치를 경험하는 시간을 갖습니다.마지막 일정으로는 에큐메니칼 영성과 그 소명을 성찰하고, 각자의 신앙의 경험을 나누는 워크샵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아카데미는 기독청년들이 에큐메니칼 운동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한국의 상황에 맞는 실천과 적용 방안을 고민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다양성 속의 일치”신앙의 신비를 직접 체험하고 함께 살아내는 여정에 모든 기독청년과 학생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및 장소: 11월 4, 11, 18일(매주 화) 저녁 7시 30분 / 온·오프라인 병행(웹자보 참조)◾ 워크샵: 11월 28(금)-29일(토) / 강화 심도학사◾ 참가비: 30,000원 (신한 100-019-504560 한국기독청년협의회)◾ 신청: https://forms.gle/aqEAY9sgMuqMzDqW6◾ 주최 및 추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청년위원회,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KSCF), 기독청년아카데미◾ 문의: 010-9097-7647, 010-4756-9187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청년위원회 #2025기독청년에큐메니칼아카데미 #기독청년아카데미 #한국기독청년협의회 #EYCK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 #KSCF#신앙과직제 #FaithAndOrder #교회일치 #그리스도인일치#에큐메니칼운동 #EcumenicalJourney #ChristianUnity
2025-11-03 14:22:40
정의·평화영남지역 산불 피해복구 한국교회 라운드테이블 - 기후재난 대응을 위한 매뉴얼 작성 및 교회 TF 구축 컨퍼런스
영남지역 산불 피해복구 한국교회 라운드테이블 - 기후재난 대응을 위한 매뉴얼 작성 및 교회 TF 구축 컨퍼런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디아코니아위원회(송정경 위원장)는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박정현 의원과 함께 다음과 같이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 주제: 영남지역 산불 피해복구 한국교회 라운드 테이블 - 『기후재난 대응을 위한 매뉴얼 작성 및 교회 TF 구축 컨퍼런스』📅 일시: 2025년 11월 4일(화) 오전 10시 30분📍 장소: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이번 컨퍼런스는 올해 영남권 산불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교회가 재난 대응의 현장에서 어떻게 회복과 대비의 공동체로 설 수 있을지를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함께 기도하며, 한국교회의 공적 책임과 회복의 사명을 세워가는 이 자리에 여러분의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특히 각 교단과 기관, 영남지역 기독교연합회, 그리고 라운드테이블에 함께하신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드립니다.🔗 참가 신청 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1goqXaH4pjc9nynw4yBKqPM-ef_Jmymw2TMCFqHogei4📝 참가 신청 기간: 10월 27일(월)까지📞 문의: NCCK 디아코니아위원회 (☎ 02-3673-3186 / ✉ diakonia@kncc.or.kr)#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김종생총무#NCCK디아코니아위원회 #영남지역산불#기후위기특별위원회 #기후재난대응 #회복과대비#기후위기 #재난대응 #교회TF #기독교연대 #박정현의원
2025-10-27 16:51:10
자료팔레스타인-이스라엘 평화를 위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입장문 보도요청의 건
팔레스타인-이스라엘 평화를 위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입장문 보도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76호 (2025. 10. 24.)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제 목 : 팔레스타인-이스라엘 평화를 위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입장문 보도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는 2012년 61회 총회에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침공에 대해 우려와 반대를 표명하는 성명을 발표하였으며, 이후에도 팔레스타인-이스라엘 분쟁과 관련한 긴급 성명 발표, 세미나 및 기도회 개최, 올리브나무 심기 운동, 인도주의적 지원 등을 통해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평화를 위한 연대에 동참해왔습니다. 2023년 10월 하마스의 기습 공격 이후 약 2년 만인 현재,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중재로 합의된 ‘가자 평화 구상 1단계’가 실행되고 있으나, 여전히 불확실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3. 팔레스타인 기독교 공동체는 2009년 「카이로스 팔레스타인 선언문」을 발표하며 전 세계 교회에 연대를 요청하였으며, 오는 11월에는 팔레스타인의 현 상황과 새로운 제안을 담은 수정 문서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4.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팔레스타인 기독교 공동체의 이러한 연대의 호소에 응답하는 마음으로, 2025년 10월 23일(목)에 열린 73-4차 실행위원회에서 아래의 「팔레스타인-이스라엘 평화를 위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입장문」을 공식 채택하였습니다. 본 협의회는 본 입장문을 통해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에 진정한 평화와 화해가 찾아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5. 귀 언론사의 관심과 보도를 요청합니다.     - 아 래 - [국문]   < 팔레스타인-이스라엘 평화를 위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입장문 > 고통 받는 팔레스타인 공동체와 이스라엘의 평화를 위한 한국교회의 입장   팔레스타인 기독교 공동체는 2009년,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소망·사랑으로 ‘카이로스 팔레스타인 선언문(Kairos Palestine Document, 이하 KPD)’을 발표해 전 세계교회에 연대를 요청했습니다. 이 문서를 통해 팔레스타인 기독교 공동체는 모든 폭력과 군사적 행위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의 존엄성을 침해하는 행위임을 선언하며, 절망 가운데서도 여전히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벧전 1:21), 정의로운 평화의 염원을 전 세계에 쏘아 올렸습니다. KPD 선언이 발표된 지 16주년이 될 2025년 11월, 팔레스타인 기독교 공동체는 현재 상황에 대한 인식과 새로운 제안을 담은 수정 문서를 발표해 전 세계교회에 다시금 연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지난 10월 13일, 미국의 중재로 합의된 ”가자 평화 구상“ 1단계가 실행되었으나, 진정한 평화를 위한 2단계, 3단계 협상은 여전히 불확실한 상황입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는 휴전 합의를 환영하면서도, 이 합의가 일시적인 상황으로 그치지 않고 영구적 평화로 이어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NCCK는 세계교회의 형제자매들과 함께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평화를 위해 오랫동안 연대해 왔습니다. NCCK는 모든 생명의 주관자가 하나님(욥 12:10)임을 고백합니다. 이는 갈등과 분열의 땅에 치유하고 화해시키는(골 3:13) 교회의 역할과, 그 땅에 영구적이고 정의로운 평화가 속히 임하기를 간절히 기도함으로 드러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지금도 고통 받는 팔레스타인 공동체와 이스라엘의 평화를 위해 함께하고 있습니다. 선교적 사명을 지닌 한국교회(마 28:19~20)도 고통 받는 자들의 목소리가 되어야 합니다(롬 12:15). 한국교회가 그 땅 주민들의 고통을 외면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지는 않은지 겸허히 성찰해 봅니다. 더불어, 동아시아의 한반도와 서아시아의 팔레스타인이 평화로 연대하는 것은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과 한국전쟁,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해 싸워 온 한국교회의 역사적 경험을 전 세계교회와의 연대로 넓히는 영적, 윤리적 책임이기도 합니다.   NCCK는 인고의 수난 속에서도 끈기 있게 생명을 지키는 팔레스타인 기독교 공동체에 깊은 연대와 사랑을 표합니다. 그리고 NCCK는 팔레스타인 기독교 공동체가 그 땅의 소금과 빛(마 5:13~14)의 역할을 계속하도록 기도와 연대를 담아 다음의 행동을 다짐합니다.   1. 우리는 필수 구호품이 가자지구 내 모든 주민에게 즉각적이고 안전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이스라엘과 국제사회의 협력을 촉구하는 동시에 인도주의적 지원을 위해 노력한다. 2. 우리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평화를 촉구하는 ‘평화기도회’와 ‘평화예배’ 등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3. 우리는 팔레스타인인들의 땅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는 ‘팔레스타인 올리브트리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회원교회와 성도들의 참여를 독려한다.   NCCK는 이 다짐을 전 세계 에큐메니칼 자매형제들에게 당부하며 연대를 요청하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몸인 우리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희망을 갖고 인내하며 행동해야 하는 동시에, 하나님께 우리의 희망을 두고(시 42:11) 함께 걷는 공동체이기 때문입니다. 소중한 이들을 잃은 슬픔과 여전히 불확실한 미래 앞에서의 두려움이 공존하고 있을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모든 이들에게 진정한 평화와 화해가 찾아오기를 두 손 모아 봅니다.   “정의는 평화를 가져오고 법은 영원한 태평성대를 이루리라. 나의 백성은 평화스런 보금자리에서, 고요한 분위기에서 마음놓고 살게 되리라. (사 32:17~18, 공동번역)”   2025년 10월 23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실행위원회     [영문]   <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s Statementon Peace between Palestine and Israel > The Korean Church's Response to the SufferingPalestinian Christian Community and Peace in Israel   In 2009, the Palestinian Christian Community issued the Kairos Palestine Document (KPD), a statement of faith, hope, and love in Christ, calling for solidarity from the globe. Through KPD, they declared that all violence and military actions violate the dignity of human beings created in the image of God. They also maintained hope even in despair (1 Peter 1:21) and sent a message of hope for just peace to the International Ecumenical Churches. In November 2025, the 16th anniversary of the KPD, they plans to issue a revised document, recognizing the current situation and offering new proposals, and once again appeal to the world for solidarity.   On this October 13th, the first phase of the "Gaza Peace Initiative," agreed upon through US mediation, was implemented. However, the second and third phases of negotiations for true just peace remain uncertain.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welcomes the recent ceasefire agreement and fervently prays that it will not be a temporary measure but will lead to the permanent peace. We have long stood in solidarity with our brothers and sisters in the ecumenical network for peace between Palestine and Israel. We confess that God is the sovereign authority of all life (Job 12:10). This is demonstrated in the church's role as a healer and reconciler (Colossians 3:13) in a land of conflict and division, and in its sincere prayer for the permanent and just peace in that land.   Jesus Christ still stands with the suffering Palestinian community and seeks peace for Israel. The Korean Churches, with its Mission (Matthew 28:19-20), must also be a voice for those who suffer (Romans 12:15). We humbly reflect on whether the Korean Churches are making the mistake of turning a blind eye to the suffering of the people of that land. Furthermore, Solidarity for peace between the Korean Peninsula in East Asia and Palestine in West Asia is a spiritual and ethical responsibility that extends the Korean church's historical experience in the independence movement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the Korean War, and the struggle for democracy and human rights into solidarity with churches around the world.   NCCK expresses deep solidarity and love for the Palestinian Christian Community, which has persevered in preserving life despite arduous hardship. We pledge the following actions, expressing prayer and solidarity, so that the Palestinian Christian Community can continue to serve as the salt and light of the land (Matthew 5:13-14).   1. We urge cooperation between Israel and the international community to ensure the immediate and safe delivery of essential relief supplies to all residents of the Gaza Strip, while also striving to provide humanitarian assistance. 2. We continue to conduct activities such as the "Prayer" and "Worship service" to call for peace between Palestine and Israel. 3. We participate in the "World Olive Tree Campaign," held to protect the land and lives of Palestinians, and encourage the participation of our member Churches and congregations.   NCCK extends this statement to our ecumenical Sisters and Brothers around the world and requests their solidarity together. Because we are as the body of God, we must hope, persevere, and act for a better future, at the same time, be a community that walks together, placing our hope in God (Psalm 42:11). We pray for true peace and reconciliation for all those in Palestine and Israel, who grieve the loss of loved ones and fear the uncertain future that still exists. "The effect of righteousness will be peace, and the result of righteousness, quietness and trust forever.My people will abide in a peaceful habitation, in secure dwellings, and in quiet resting places." (Isaiah 32:17~18, NRSV)  October 23, 2025 Executive Committee,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 별첨: 팔레스타인-이스라엘 평화를 위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입장문[국문/영문] * 문의: NCCK국제협력선교위원회 간사 조성원 목사(02-764-0203)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10-24 13:41:32
정의·평화팔레스타인-이스라엘 평화를 위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입장문
팔레스타인-이스라엘 평화를 위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입장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73-4차 실행위원회는 팔레스타인-이스라엘 평화를 위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입장문 "고통 받는 팔레스타인 공동체와 이스라엘의 평화를 위한 한국교회의 입장"을 공식 채택하여 발표합니다. 아래에서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아 래 -[국문] <팔레스타인-이스라엘 평화를 위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입장문>  고통 받는 팔레스타인 공동체와 이스라엘의 평화를 위한 한국교회의 입장  팔레스타인 기독교 공동체는 2009년,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소망·사랑으로 ‘카이로스 팔레스타인 선언문(Kairos Palestine Document, 이하 KPD)’을 발표해 전 세계교회에 연대를 요청했습니다. 이 문서를 통해 팔레스타인 기독교 공동체는 모든 폭력과 군사적 행위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의 존엄성을 침해하는 행위임을 선언하며, 절망 가운데서도 여전히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벧전 1:21), 정의로운 평화의 염원을 전 세계에 쏘아 올렸습니다. KPD 선언이 발표된 지 16주년이 될 2025년 11월, 팔레스타인 기독교 공동체는 현재 상황에 대한 인식과 새로운 제안을 담은 수정 문서를 발표해 전 세계교회에 다시금 연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지난 10월 13일, 미국의 중재로 합의된 ”가자 평화 구상“ 1단계가 실행되었으나, 진정한 평화를 위한 2단계, 3단계 협상은 여전히 불확실한 상황입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는 휴전 합의를 환영하면서도, 이 합의가 일시적인 상황으로 그치지 않고 영구적 평화로 이어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NCCK는 세계교회의 형제자매들과 함께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평화를 위해 오랫동안 연대해 왔습니다. NCCK는 모든 생명의 주관자가 하나님(욥 12:10)임을 고백합니다. 이는 갈등과 분열의 땅에 치유하고 화해시키는(골 3:13) 교회의 역할과, 그 땅에 영구적이고 정의로운 평화가 속히 임하기를 간절히 기도함으로 드러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지금도 고통 받는 팔레스타인 공동체와 이스라엘의 평화를 위해 함께하고 있습니다. 선교적 사명을 지닌 한국교회(마 28:19~20)도 고통 받는 자들의 목소리가 되어야 합니다(롬 12:15). 한국교회가 그 땅 주민들의 고통을 외면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지는 않은지 겸허히 성찰해 봅니다. 더불어, 동아시아의 한반도와 서아시아의 팔레스타인이 평화로 연대하는 것은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과 한국전쟁,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해 싸워 온 한국교회의 역사적 경험을 전 세계교회와의 연대로 넓히는 영적, 윤리적 책임이기도 합니다.   NCCK는 인고의 수난 속에서도 끈기 있게 생명을 지키는 팔레스타인 기독교 공동체에 깊은 연대와 사랑을 표합니다. 그리고 NCCK는 팔레스타인 기독교 공동체가 그 땅의 소금과 빛(마 5:13~14)의 역할을 계속하도록 기도와 연대를 담아 다음의 행동을 다짐합니다. 1. 우리는 필수 구호품이 가자지구 내 모든 주민에게 즉각적이고 안전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이스라엘과 국제사회의 협력을 촉구하는 동시에 인도주의적 지원을 위해 노력한다.2. 우리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평화를 촉구하는 ‘평화기도회’와 ‘평화예배’ 등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3. 우리는 팔레스타인인들의 땅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는 ‘팔레스타인 올리브트리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회원교회와 성도들의 참여를 독려한다.   NCCK는 이 다짐을 전 세계 에큐메니칼 자매형제들에게 당부하며 연대를 요청하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몸인 우리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희망을 갖고 인내하며 행동해야 하는 동시에, 하나님께 우리의 희망을 두고(시 42:11) 함께 걷는 공동체이기 때문입니다. 소중한 이들을 잃은 슬픔과 여전히 불확실한 미래 앞에서의 두려움이 공존하고 있을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모든 이들에게 진정한 평화와 화해가 찾아오기를 두 손 모아 봅니다.   “정의는 평화를 가져오고 법은 영원한 태평성대를 이루리라. 나의 백성은 평화스런 보금자리에서, 고요한 분위기에서 마음놓고 살게 되리라. (사 32:17~18, 공동번역)”   2025년 10월 23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실행위원회  [영문] -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s Statement on Peace between Palestine and Israel - The Korean Church's Response to the Suffering Palestinian Christian Community and Peace in Israel   In 2009, the Palestinian Christian Community issued the Kairos Palestine Document (KPD), a statement of faith, hope, and love in Christ, calling for solidarity from the globe. Through KPD, they declared that all violence and military actions violate the dignity of human beings created in the image of God. They also maintained hope even in despair (1 Peter 1:21) and sent a message of hope for just peace to the International Ecumenical Churches. In November 2025, the 16th anniversary of the KPD, they plans to issue a revised document, recognizing the current situation and offering new proposals, and once again appeal to the world for solidarity.   On this October 13th, the first phase of the "Gaza Peace Initiative," agreed upon through US mediation, was implemented. However, the second and third phases of negotiations for true just peace remain uncertain.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welcomes the recent ceasefire agreement and fervently prays that it will not be a temporary measure but will lead to the permanent peace. We have long stood in solidarity with our brothers and sisters in the ecumenical network for peace between Palestine and Israel. We confess that God is the sovereign authority of all life (Job 12:10). This is demonstrated in the church's role as a healer and reconciler (Colossians 3:13) in a land of conflict and division, and in its sincere prayer for the permanent and just peace in that land.   Jesus Christ still stands with the suffering Palestinian community and seeks peace for Israel. The Korean Churches, with its Mission (Matthew 28:19-20), must also be a voice for those who suffer (Romans 12:15). We humbly reflect on whether the Korean Churches are making the mistake of turning a blind eye to the suffering of the people of that land. Furthermore, Solidarity for peace between the Korean Peninsula in East Asia and Palestine in West Asia is a spiritual and ethical responsibility that extends the Korean church's historical experience in the independence movement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the Korean War, and the struggle for democracy and human rights into solidarity with churches around the world.   NCCK expresses deep solidarity and love for the Palestinian Christian Community, which has persevered in preserving life despite arduous hardship. We pledge the following actions, expressing prayer and solidarity, so that the Palestinian Christian Community can continue to serve as the salt and light of the land (Matthew 5:13-14).  1. We urge cooperation between Israel and the international community to ensure the immediate and safe delivery of essential relief supplies to all residents of the Gaza Strip, while also striving to provide humanitarian assistance.2. We continue to conduct activities such as the "Prayer" and "Worship service" to call for peace between Palestine and Israel.3. We participate in the "World Olive Tree Campaign," held to protect the land and lives of Palestinians, and encourage the participation of our member Churches and congregations.   NCCK extends this statement to our ecumenical Sisters and Brothers around the world and requests their solidarity together. Because we are as the body of God, we must hope, persevere, and act for a better future, at the same time, be a community that walks together, placing our hope in God (Psalm 42:11). We pray for true peace and reconciliation for all those in Palestine and Israel, who grieve the loss of loved ones and fear the uncertain future that still exists. "The effect of righteousness will be peace, and the result of righteousness, quietness and trust forever. My people will abide in a peaceful habitation, in secure dwellings, and in quiet resting places." (Isaiah 32:17~18, NRSV)   October 23, 2025 Executive Committee,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에 진정한 평화와 화해가 찾아오기를 바랍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실행위원회 #팔레스타인 #이스라엘 #팔레스타인평화 #이스라엘평화 #평화와화해 #정의와평화 #에큐메니칼연대 #한국교회의입장 #PrayForPeace #PeaceInPalestine #PeaceForIsrael
2025-10-24 13:30:00
자료『기후재난 대응을 위한 매뉴얼 작성 및 교회 TF 구축 컨퍼런스』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기후재난 대응을 위한 매뉴얼 작성 및 교회 TF 구축 컨퍼런스』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75호 (2025. 10. 22.)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디아코니아위원회 제 목: 『기후재난 대응을 위한 매뉴얼 작성 및 교회 TF 구축 컨퍼런스』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기도드립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디아코니아위원회(송정경 위원장)는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박정현 의원실과 함께 영남지역 산불피해 한국교회 라운드테이블 - 『기후재난 대응을 위한 매뉴얼 작성 및 교회 TF 구축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일시는 2025년 11월 4일(화) 오전 10시 30분이며, 장소는 국회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입니다.   3. 이번 컨퍼런스는 올해 영남권 산불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교회가 재난 대응의 현장에서 어떻게 회복과 대비의 공동체로 설 수 있을지를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각 교단과 기관, 영남지역 기독교 연합회, 라운드테이블에 참여한 이들이 함께 한국교회의 공적 책임과 회복의 사명을 세워가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4. 현재 온라인을 통해 참가 신청을 받고 있으며, 참가 신청 기간은 10월 27일(월)까지입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5. 귀 언론사의 취재 및 보도를 통해 한국교회가 지역사회 회복과 안전을 위해 함께 협력하는 이번 논의의 의미가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드립니다.   - 아 래 -   영남지역 산불피해 한국교회 라운드테이블 - 『기후재난 대응을 위한 매뉴얼 작성 및 교회 TF 구축 컨퍼런스』   ▪ 일시: 2025년 11월 4일(화) 오전 10시 30분 ▪ 장소: 국회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 주요 내용  - 기조강연: 「기후재난 이후의 교회의 생태적 전환」          장윤재 교수 (이화여대 신학대학원장)  - 강의 2: 「기후재난 이후의 교회의 대응 사역」         신익상 교수 (성공회대학교)  - 강연 3: 「교회 및 교단 연합 대응 매뉴얼」         이명숙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교육자원부)  - 전체토의 및 정책제안   ▪ 참가신청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1goqXaH4pjc9nynw4yBKqPM-ef_Jmymw2TMCFqHogei4   * 문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디아코니아위원회 (02-3673-3186/diakonia@kncc.or.kr) * 별첨: 웹자보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10-22 15:01:05
정의·평화이태원 참사 3주기 추모예식 및 그리스도인 추모예배
이태원 참사 3주기 추모예식 및 그리스도인 추모예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는 2022년 10월 29일 발생한 이태원 참사의 희생자들을 기억하며, 그들의 생명을 잊지 않고 진실과 정의가 구현되는 사회를 염원합니다. 참사 3주기를 맞아, 4대종교가 함께하는 추모예식이 오는 10월 25일(토) 오후 1시 59분, 이태원역 1번 출구 앞에서 열립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회와사회위원회(이재호 위원장)는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천주교 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원불교시민사회네트워크와 함께 본 예식을 공동 주관합니다. 추모예식을 마친 후, 시청광장까지 행진합니다.또한 기독교계는 ‘별들과 함께, 진실의 한걸음’을 주제로 10월 27일(월) 오후 7시, 청파감리교회에서 그리스도인 추모예배를 드립니다. 이번 예배는 유가족과 교회, 그리고 시민이 함께 애도하며, 다시는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다짐하는 자리입니다.이번 4대종교 추모예식과 그리스도인 추모예배는 희생자들의 생명을 기억하고 사회적 책임을 묻는 공적 예배로 진행됩니다. 교단 대표, 교회 단체와 관계자, 유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기도와 말씀, 증언의 순서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참사 이후 3년이 지난 지금도 진실 규명과 기억의 싸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국교회는 이 싸움이 사회적 공감과 연대로 확산되기를 기도하며, 함께 아파하고 함께 일어서는 교회로 서기를 소망합니다. [ 10.29 이태원 참사 3주기 시민추모대회 중 4대종교 추모예식 ] ▪ 주제: “별들과 함께, 진실과 정의로”▪ 일시: 2025년 10월 25일(토) 오후 1시 59분(159명의 희생자를 상징)▪ 장소: 이태원역 1번 출구 앞 ▪ 주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한국교회인권센터,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천주교 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원불교시민사회네트워크▪ 주최: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10.29 이태원참사 시민대책회의, 행정안전부, 서울특별시▪ 순서 : 기도-기독여민회 민아름 총무, 설교-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김종생 총무, 축도-한국교회인권센터 류순권 소장▫ 추모예식을 마친 후, 시청광장까지 행진합니다. [ 10.29 이태원 참사 3주기 기억과 추모의 그리스도인 예배 ] ▪ 주제: “별들과 함께, 진실과 정의의 한걸음”▪ 일시: 2025년 10월 27일(월) 오후 7시▪ 장소: 청파감리교회(서울 용산구 청파로 259)▪ 주관: 10.29 이태원참사를 기억하고 행동하는 그리스도인 모임▫ 주차공간이 협소하므로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교회와사회위원회#이태원참사 #이태원참사3주기 #4대종교추모예식#기억과추모의예배 #별들과함께진실의한걸음#별들과함께진실과정의로 #함께기억하며기도합니다
2025-10-20 17:24:11
자료이태원 참사 3주기 4대종교 추모예식, 그리스도인 예배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이태원 참사 3주기 4대종교 추모예식, 그리스도인 예배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74호 (2025. 10. 20.)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제 목: 이태원 참사 3주기 4대종교 추모예식, 그리스도인 예배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는 2022년 10월 29일 발생한 이태원 참사의 희생자들을 기억하며, 그들의 생명을 잊지 않고 진실과 정의가 구현되는 사회를 염원합니다.   참사 3주기를 맞아, 4대종교가 함께하는 추모예식이 오는 10월 25일(토) 오후 1시 59분, 이태원역 1번 출구 앞에서 열립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회와사회위원회(이재호 위원장)는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천주교 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원불교시민사회네트워크와 함께 본 예식을 공동 주관합니다.   또한 기독교계는 ‘별들과 함께, 진실의 한걸음’을 주제로 10월 27일(월) 오후 7시, 청파감리교회에서 그리스도인 추모예배를 드립니다. 유가족과 그리스도인이 함께 애도하며, 다시는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다짐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이번 ‘4대종교 추모예식’과 ‘그리스도인 추모예배’는 희생자들의 생명을 기억하고, 사회적 책임을 묻는 공적 예배로 진행됩니다. 교단대표, 지역교회, 선교단체, 유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기도와 말씀, 증언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귀 언론사의 깊은 관심과 취재·보도를 요청드립니다. 참사 이후 3년,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진실규명과 기억의 싸움이 사회적 공감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이태원 참사 3주기 4대종교 추모예식   ▪ 행사명: 10.29 이태원 참사 3주기 시민추모대회 중 4대종교 추모예식 ▪ 주제: “별들과 함께, 진실과 정의로” ▪ 일시: 2025년 10월 25일(토) 오후 1시 59분(159명의 희생자를 상징) ▪ 장소: 이태원역 1번 출구 앞 ▪ 주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천주교 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원불교시민사회네트워크 ▪ 주최: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10.29 이태원참사 시민대책회의, 행정안전부, 서울특별시 ▪ 순서 : 기도-기독여민회 민아름 총무, 설교-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김종생 총무, 축도-한국교회인권센터 류순권 소장 ▫ 추모예식을 마친 후, 시청광장까지 행진합니다.     2) 이태원 참사 3주기 그리스도인 추모예배   ▪ 행사명: 10.29 이태원 참사 3주기 기억과 추모의 그리스도인 예배 ▪ 주제: “별들과 함께, 진실과 정의의 한걸음” ▪ 일시: 2025년 10월 27일(월) 오후 7시 ▪ 장소: 청파감리교회(서울 용산구 청파로 259) ▪ 주관: 10.29 이태원참사를 기억하고 행동하는 그리스도인 모임 ▫ 주차공간이 협소하므로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 문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회와사회위원회 송기훈 목사 (02-765-1136) * 별첨: 웹자보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10-20 16:43:29
일치·대화2025년 NCCK 에큐메니칼 세미나 <니케아 1700년 일치와 화해를 향한 여정>
2025년 NCCK 에큐메니칼 세미나 <니케아 1700년 일치와 화해를 향한 여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최준기 위원장)와 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오세조 위원장)는 오는 2025년 9월 10일(수)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2025년 하반기 에큐메니칼 세미나 <니케아 1700년 일치와 화해를 향한 여정>(Nicaea 1700: Journey Toward Unity and Reconciliation)을 개최합니다.2025년 니케아공의회 1700주년을 맞이하여,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그리스도교 공동체의 공동 증언, 선교, 일치를 이루는 길을 함께 고민하며 대화하고자 합니다. 초기 교회의 영적 유산인 ‘공의회’ 정신과 공동 신앙고백의 의미를 되새김으로써 분열과 갈등을 치유하는 화해의 여정, 침묵과 방관을 깨우는 예언자의 목소리, 편협한 신앙을 넘어서는 환대와 연대의 실천을 모색하려 합니다.본 세미나는 백충현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 신학위원회)가 “니케아 1700주년의 현재적 의미와 적용”이라는 주제로 발제한 후, 에피파니오스 수도사제(정교회, 아토스 성산)와 차보람 사제(성공회대학교, 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 위원)의 논찬을 거쳐 질의응답 및 전체 토의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서 함께 논의한 내용은 오는 10월 이집트에서 열리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 제6차 신앙과 직제 세계대회(Sixth World Conference on Faith and Order)에서 한국교회의 목소리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아 래 - 2025 NCCK 에큐메니칼 세미나 니케아 1700년 : 일치와 화해를 향한 여정 (Nicaea 1700 : Journey Toward Unity and Reconciliation)  □ 일 시 : 2025년 9월 10일(수) 오후 2시 ~ 4시 30분 □ 장 소 :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 □ 주 제 : 니케아 1700년 일치와 화해를 향한 여정             (Nicaea 1700: Jourcey Toward Unity and Reconciliation)   □ 진 행 :   사회 : 최준기 위원장(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 2:00-2:05 인사 - 김종생 총무(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 세미나 진행 : 허석헌 교수(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 2:05-2:50 발제1 니케아1700주년의 현재적 의미와 적용 - 백충현 교수 (장로회신학대학교,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 신학위원회) 2:50-3:10 논찬1 - 에피파니오스 수도사제 (정교회, 아토스 성산) 3:10-3:20 휴식 3:20-3:35 논찬2 - 차보람 사제 (성공회대학교, 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 3:35-4:25 질의응답 및 전체 토의 * 세계교회의 니케아 1700주년 맞이 소개 및 세계교회협의회 제6차 신앙과 직제 세계대회 안내 - 최상도 목사 (세계교회협의회 신앙과직제위원회) 4:25-4:30 종합 및 광고 - 오세조 위원장(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 * 위 세부 일정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문의: NCCK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 최규희 목사 (02-744-3717, theology@kncc.or.kr , communion@kncc.or.kr)#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 #NCCK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 #2025NCCK에큐메니칼세미나 #니케아1700년일치와화해를향한여정 #니케아공의회1700주년 #니케아공의회 #에큐메니칼세미나
2025-09-30 16:28:43
정의·평화2025 한국교회 녹색목회 세미나 - 강원
2025 한국교회 녹색목회 세미나 - 강원
[2025 한국교회 녹색목회 세미나 - 강원]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기후정의위원회(백영기 위원장)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인영남 이사장, 김영현 사무총장)는 9월 29일(월)~30일(화), 춘천에 위치한 강촌감리교회에서 「2025 한국교회 녹색목회 세미나 - 강원」을 개최하였습니다. 🌿“기후 위기 시대, 창조 세계를 회복하는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조천호 교수(전 국립기상과학원장), 송진순 교수(이화여자대학교 외래교수), 양재성 목사(생태목회연구소 상임이사)의 강의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첫 번째 강의를 맡은 조천호 박사는 기후위기는 회복 불가능한 위험이며 현재 지구의 생존 기반 자체를 위협하고 있다고 경고하였습니다. 그러나 전환과 회심을 통해 온실가스를 줄이고 공동체적 돌봄을 실천한다면, 기후위기는 파멸이 아니라 더 나은 세상을 향한 기회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송진순 교수는 「기후위기와 생태적 성서읽기」라는 제목으로 강의하며, 인간의 탐욕과 자연 착취가 불러온 팬데믹과 기후위기 앞에서, 생태 정의와 모든 피조물의 요구를 존중하는 신앙적 겸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아울러 기독교인은 기후위기를 단순한 환경 문제가 아니라 구원과 직결된 생명의 문제로 인식하고, 정의로운 전환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고 요청했습니다.양재성 목사는 교회의 가장 시급한 선교 과제로 환경 선교를 꼽았습니다. 교회가 모든 피조물 안에 하나님의 신성이 드러나 있음을 기억하며, 생태적 영성과 녹색목회로 시대적 소명에 응답하자고 제안했습니다.이외에도 생태 걷기, 생태 노래 부르기, 녹색교회 네트워크 소개, 워크숍 등을 통해 한국교회가 창조세계 회복을 위해 나아갈 실제적 실천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습니다.10월 27일(월)~28일(화)에는 부산중앙교회에서 부산지역 세미나가 개최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이번 세미나가 강원·부산의 지역 교회와 성도들이 기후위기 대응과 녹색목회 실천에 더 깊이 헌신하게 되는 전환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기후정의위원회#기독교환경운동연대 #녹색목회세미나 #생태정의#기후위기시대 #창조세계를회복하는한국교회#조천호 #송진순 #양재성 #환경선교 #녹색목회#기후위기에서기후회복으로 #생태적성서읽기
2025-09-30 14:28:37
NCCK100주년『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사회선언문 후속토론회』 2차 대구 모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사회선언문 후속토론회』 2차 대구 모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사회선언문 2차 후속토론회 in 대구]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김학중 위원장)는 지난 9월 22일(월) 영남신학대학교 본관 201호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사회선언문 후속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2024년 11월 NCCK 100주년 기념대회에서 발표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사회선언문을 지역과 세대의 현실 속에서 다시 성찰하고,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한 자리였습니다.대구 모임에서는 지역 교회, 신학생, 청년들이 함께 참여하여, 청년 세대가 처한 노동과 고용 문제, 결혼과 출산에 대한 현실적 어려움, 교회 내 정치 양극화와 세대 갈등 등의 문제를 중심으로 선언문을 재해석하고 적용 가능성을 진지하게 토론하였습니다. 또한 교회가 현실과 동떨어진 위치에 머무르지 않도록 신앙과 사회의 연결 지점을 찾아 ‘작은 실천’의 가능성들을 구체화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일부 조에서는 노년층을 위한 청년들의 디지털 교육 봉사를 제안하거나, 신혼부부와 청년 간의 실제적 만남의 장 마련,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나무심기 운동, 지역 공간 공유 및 활용 제안 등 생활 밀착형 실천 아이디어들이 제시되기도 했습니다.이번 대구 토론회는 전국적으로 이어지는 사회선언문 후속토론회의 두 번째 순서로, 앞서 9월 1일 광주에서 첫 모임이 열렸으며, 오는 11월 중 서울에서 마지막 토론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사회선언문이 지역의 맥락과 삶의 경험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신앙 고백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교회와 신학생, 평신도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실천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입니다.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100주년사회선언문 #후속토론회 #광주지역교회협의회 #광주NCC #한국교회의경청과응답
2025-09-26 14:12:00
자료『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사회선언문 후속토론회』 2차 대구 모임 후속 보도 요청의 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사회선언문 후속토론회』 2차 대구 모임 후속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73호 (2025. 09. 26)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 제 목: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사회선언문 후속토론회』 2차 대구 모임 후속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김학중 위원장)는 지난 9월 22일(월) 영남신학대학교 본관 201호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사회선언문 후속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2024년 11월 NCCK 100주년 기념대회에서 발표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사회선언문을 지역과 세대의 현실 속에서 다시 성찰하고,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한 자리였습니다.   3. 대구 모임에서는 지역 교회, 신학생, 청년들이 함께 참여하여, 청년 세대가 처한 노동과 고용 문제, 결혼과 출산에 대한 현실적 어려움, 교회 내 정치 양극화와 세대 갈등 등의 문제를 중심으로 선언문을 재해석하고 적용 가능성을 진지하게 토론하였습니다. 또한 교회가 현실과 동떨어진 위치에 머무르지 않도록 신앙과 사회의 연결 지점을 찾아 ‘작은 실천’의 가능성들을 구체화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일부 조에서는 노년층을 위한 청년들의 디지털 교육 봉사를 제안하거나, 신혼부부와 청년 간의 실제적 만남의 장 마련,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나무심기 운동, 지역 공간 공유 및 활용 제안 등 생활 밀착형 실천 아이디어들이 제시되기도 했습니다.   4. 이번 대구 토론회는 전국적으로 이어지는 사회선언문 후속토론회의 두 번째 순서로, 앞서 9월 1일 광주에서 첫 모임이 열렸으며, 오는 11월 중 서울에서 마지막 토론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5.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사회선언문이 지역의 맥락과 삶의 경험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신앙 고백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교회와 신학생, 평신도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실천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입니다.   6.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 아 래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사회선언문 후속토론회』 2차 대구 모임   1) 일시 : 2025년 9월 22일(월) 오후 3시 2) 장소 : 영남신학대학교 본관 201호(경상북도 경산시) 3) 주요 내용 : 사회선언문 성찰과 토론, 청년 세대 및 지역 문제 중신의 실천 과제 및 방안 논의   * 첨부: 행사 사진, 자료집 * 문의: 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02-762-6114), NCCK홍보실(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09-26 14:10:52
커뮤니티세계교회협의회(WCC) 채용 공고
세계교회협의회(WCC) 채용 공고
🌏세계교회협의회(WCC)는 현재 스위스 제네바와 보세이에서 섬길 귀한 분들을 아래와 같이 채용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1. 세계선교와전도위원회(CWME) 프로그램 실무책임자 채용 공고: 세계선교와전도위원회 프로그램 실무책임자는 일치, 선교 및 에큐메니칼 형성 프로그램 담당, 그리고 기타 프로젝트 및 지원 분야의 직원들과 긴밀히 협력하는 역할입니다. 또한, 선발된 후보자는 WCC-CWME 위원회 실무 그룹 및 회원 교회, 에큐메니칼 단체의 담당자들과 함께 일하게 됩니다.* 서류 제출 마감일: 2025년 10월 31일(금)*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wcccoe.hire.trakstar.com/jobs/fk0p9lc2. 에큐메니칼 선교학 교수 채용 공고: 에큐메니칼 선교학 교수는 보세이 에큐메니칼연구소(Ecumenical Institute)에서 에큐메니칼 선교학을 가르치는 역할로, 에큐메니칼 연구소의 일치, 선교 및 에큐메니칼 형성 프로그램 책임자와 학장, 그리고 다른 교수진과 학생들과 협력하는 역할입니다.* 서류 제출 마감일: 2025년 10월 31일(금)*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wcccoe.hire.trakstar.com/jobs/fk0p9l4#세계교회협의회 #WCC #채용공고 #세계선교와전도위원회 #WCC_CWME #CWME #에큐메니칼연구소 #보세이_에큐메니칼연구소 #Ecumenical_Institute #에큐메니칼선교학
2025-09-26 10:3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