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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청년
- 우크라이나 어린이와 난민을 위한 헌금에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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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4일, 러시아 군대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래 우크라이나의 주권, 영토, 삶이 파괴되는 등 잔혹한 전쟁의 참상이 계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에 맞서 전 세계 곳곳에서 ‘전쟁 반대, 평화행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본회는 2월 23일 성명 발표(우크라이나 전쟁을 반대하는 성명서), 3월 4일 평화기도회와 침묵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이제 보다 적극적으로 우리의 염원을 담아 우크라이나 어린이, 난민을 위한 헌금을 모으려 합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말살하고 생명을 앗아가는 반인류적 비극인 모든 전쟁을 반대하며, 평화를 향한 여정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우리의 헌금은 한국정교회를 통해 우크라이나 정교회의 공식 봉사기구인 "엘레오스" (자비)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한국정교회 조성암 대주교님의 호소문을 첨부하니 확인해주시고, 우크라이나 어린이와 난민을 위한 모금에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계좌) 신한은행 100-012-602907 (예금주: 한국기독교연합사업유지재단)
*첨부) 한국정교회 암브로시오스 조성암 대주교의 ‘우크라이나를 돕기 위한 호소문’
*문의) 여성위원회 황보현 부장 (02-745-4943)
<첨부>
우크라이나를 돕기 위한 호소문
주 안에서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무고한 사람들에게 고통과 죽음을 퍼뜨리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에 대한 침략 전쟁을 보면서 우리는 “전쟁보다 더 큰 죄는 없다.”(에섹스의 성 소프로니오스)는 위대한 신학적 진리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수백 명의 군인들과 민간인들이 러시아의 공격으로 사망했으며, 수많은 우크라이나인들은 하룻밤 사이에 집을 잃고 난민이 되었습니다. 아무 죄 없는 어린 아이들은 갑자기 고아가 되었고, 학업을 중단해야만 했고, 부모들은 자식을 잃었습니다.
지금 당장 형제살육의 전쟁을 멈추지 않는다면, 이 전쟁은 세계 대전이 될 뿐만 아니라 세계의 종말을 가져올 핵전쟁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크라이나에 평화가 깃들도록 평화의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는 것 외에도 우리 모두는 그리스도인으로서 너무 늦기 전에 즉시 행동에 옮겨야 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비극적인 상황에 처해 있는 형제자매들이 있습니다. 사랑이신 하느님의 자녀로서 우리는 우크라이나 전쟁의 희생자들에게 행동으로 우리의 사랑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따라서 우리 NCCK의 모든 구성원들이 가능한 한 빨리 우크라이나에 인도적 지원을 보내기 위한 사랑의 캠페인에 동참해 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수난과 부활을 경축하기 위해 나아가고 있는 지금 이 시점에, 우크라이나 형제자매들의 고통에 동참하여 그들이 겪고 있는 힘든 시간들을 도와주면서 모두가 부활하신 주님의 축복과 은총을 받을 수 있도록 합시다.
한국정교회 암브로시오스 조그라포스(조성암) 대주교
2022년 3월 7일
2022-04-06 10: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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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치·대화
-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아카데미(7기) 기본과정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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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빕니다.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이하 한국신앙과직제)는 일치운동에 대한 이해 증진과 상호 교류를 위하여 2014년부터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아카데미>(이하 일치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치아카데미는 정교회, 개신교회, 천주교회의 평신도와 수도자 등을 대상으로 그리스도교 신앙의 지적, 영적 탐구와 역사적 성찰을 통해 그리스도인의 정체성과 역할을 새롭게 인식하고, 그리스도인들의 관계 회복과 화해를 통해 ‘다양성 안에 일치’를 추구하고자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신앙과직제 창립 목적인 ‘가깝게 사귀기, 함께 공부하기, 함께 행동하기, 함께 기도하기’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 노력의 일환이기도 합니다.
한 공간 안에서 서로 다른 전통에 속한 그리스도인이 만나고 함께 공부하며 일치를 향한 공동 기반을 찾고, 주님의 은총 안에서 신앙과 삶의 조화를 통해 참된 친교와 영적 교류를 경험할 수 있게 하는 데 유익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이에 한국신앙과직제는 2022년 일치아카데미 제7기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강좌는 그리스도교 역사와 교리, 그리스도인의 삶과 윤리에 대한 총 10강으로 구성되고, 강사는 천주교회, 정교회, 개신교회의 성직자와 평신도 신학자, 그리고 수도자로 구성된 공동강의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기본과정을 거친 수강생들에게는 심화과정을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며, 심화과정 후에 국내외 현장탐방을 통해 그리스도인 일치운동의 역사와 다양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참고로, 2017년 해외 현장탐방은 일본의 그리스도교 역사를 탐방하였습니다.
아래와 같이 7기 일치아카데미를 개설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7기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아카데미 자료 (*첨부 참조)
1) 기간: 2022년 4월 21일(개강)-6월 30(종강), 매주 목요일 19시-21시
2) 장소: 현장 & 온라인 화상 강의 병행
3) 대상: 천주교, 정교회, 개신교 신자 20명 내외 (선착순, 신학생, 수도자 가능)
4) 수강비: 10만원(*교재비 포함/ 학생, 수도자 등 40% 감면)
5) 신청방법: 2022년 4월 18일까지 신청서 제출(kfno2014@gmail.com)
6) 교육 프로그램(*첨부)
* 문의: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 사무국장 서범규 목사(02-743-4471)
2022-04-05 17:14:15
- 2022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부활절맞이 관련 기자간담회 취재 요청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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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2 - 28호 (2022. 3. 31)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일치위원회
제 목: 2022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부활절맞이 관련 기자간담회 취재 요청의 건
+평화를 빕니다.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장만희 사령관, 총무 이홍정 목사) 교회일치위원회(위원장 육순종 목사)는 “새롭게 열리는 길, 생명의 그리스도!”(창 8:20-22, 사 53:1-5, 요 12:23-27)라는 주제로 2022년 부활절맞이 순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 고난주간에는 2022년의 고난의 현장을 찾아 교회의 선교 과제로 선정, 함께 기도하고 연대 대하며 더불어 평화를 위한 생명의 길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2022년은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이해관계가 총 분출되는 대통령 선거를 겪으며 드러난 한국 사회의 심각한 분열과 갈등의 양상을 주목하여 “또다른 분열, 2022년의 대한민국”을 고난의 현장으로 선정하였습니다.
3. 또한 부활절맞이 순례를 마치는 부활절새벽예배는 그간의 전통에 따라 새벽시간에 드리게 됩니다. 작년과 다르지 않게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현장 참여와 유튜브 실시간 방송으로 함께 예배드릴 수 있습니다.
-일시: 2022년 4월 17일(주일) 05:30
-장소: 한국기독교장로회 예닮교회(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소문로 47-23)
4. 이와 관련하여 귀 언론사를 모시고 아래와 같이 간담회를 진행하려 하오니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간담회를 통하여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아 래 -
202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부활절맞이 기자간담회
-일시: 4월 5일(화) 오전 11시
-장소: 줌 화상회의
* Zoom 회의 참가 https://bit.ly/3iO3ww6 (회의 ID: 896 1779 7466 암호: ncck2022)
-참석: 이홍정 총무, 교회일치위원회 육순종 위원장 외 3-4명
*문의 : 교회일치위원회 02-743-447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2-03-31 15: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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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NCCK 장애인소위원회 성명서 "사회적 돌부리를 제거하라" 보도 요청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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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2 - 27호 (2022. 3. 30)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장애인소위원회
제 목: NCCK 장애인소위원회 성명서 "사회적 돌부리를 제거하라" 보도 요청의 건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장만희 사령관, 총무 이홍정 목사) 장애인소위원회(위원장 황필규 목사)는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장애인 혐오와 차별 발언에 관하여 성명서를 발표합니다.
3. 교회협은 “사회적 돌부리를 제거하라”는 제하의 성명서에서 장애인들의 요구가 우리 사회를 정의롭고 평화로운 사회로 만들어 가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잔치라고 언급하며 이준석 대표의 언사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했습니다. 교회협은 이준석 대표의 사과를 요구하며 차기 정부가 장애인 이동권과 권리 보장 예산 수립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갈 것을 촉구했습니다.
4.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귀 사의 보도를 요청합니다.
- 아 래 -
“사회적 돌부리를 제거하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장애인 혐오와 차별 발언에 관하여
“너는 귀먹은 자를 저주하지 말며 맹인 앞에 장애물을 놓지 말고 네 하나님을 경외하라 나는 여호와이니라”(레위기 19:14)
우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복음의 가치에 입각하여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모든 사람들의 보편적 권리를 증진하기 위해 기도하며 연대해 왔다. 우리는 지난 1월 5일, 한국교회총연합과 함께 장애인들의 혜화역 출근 시위 현장을 방문하여 연대와 지지의 뜻을 표한 바 있다. 앞으로도 이들의 절박하고도 정당한 요구가 실현될 때까지 기도와 행동으로 연대하며 함께 할 것이다. 이들의 요구는 우리 사회를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풀을 뜯”(이사야 11:6)는 정의롭고 평화로운 사회로 만들어 가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최근에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이동할 권리를 요구하며 지하철 출근시위를 벌이던 장애인들을 향해 차별과 혐오, 배제의 언사를 일삼은 사실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아래와 같이 우리의 입장을 밝힌다.
장애인은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헌법이 보장한 이동의 자유를 온전하게 누릴 당연한 권리가 있다.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특별한 노력이나 불편 없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어야 하며, 이는 기본 생존권과도 직결되는 가장 보편적인 권리이다. 이들이 따가운 눈총을 감수하면서까지 출근 시위를 벌일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문명국가인 대한민국 정부가 이 당연한 권리를 온전하게 보장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에 대해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장애인의 일상적인 생활을 위한 이동권 투쟁이 수백만 서울시민의 아침을 볼모로 잡는 부조리에 관해 적극적으로 개입해야 한다.”, “최대 다수의 불행과 불편을 야기해야 본인들의 주장이 관철된다는 비문명적 관점으로 불법 시위를 지속하고 있다” 등의 발언을 일삼으며 고집스럽게 자신의 발언을 정당화하고 있다. 이는 장애인들의 일상적 삶을 부정하고, 장애인들의 절박한 요구를 부조리하고 비문명적인 행위로 폄훼하는 언사이다. 뿐만 아니라 이는 장애인들과 비장애인 시민들 사이를 분열시키는 반인권적·비민주적·반문명적 퇴행이며 부조리한 행위이다.
대한민국의 수도인 서울에서조차도 장애인들이 탑승할 수 있는 저상버스 도입율은 30% 내외에 그치고 있으며, 지하철 엘리베이터 100% 설치 약속은 아직 지켜지지 않고 있다. 오이도역 휠체어 리프트 낙상 사고로 장애인 부부가 사망한지 2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우리의 이웃 가운데 누군가는 죽음을 각오하고 위험천만한 리프트에 몸을 맡기거나 엘리베이터가 없는 역 앞에서 일상의 삶을 포기하고 돌아설 수밖에 없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다. 선거 때만 되면 표를 얻기 위해 머리를 조아리던 정치권은 지난 20년간 도대체 무엇을 했는가? 출근 시간대에 지하철을 타는 행위가 곧 시위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은 그만큼 장애인들에게 있어서 지하철의 문턱이 높다는 의미이며, 우리 사회가 이들의 이동권을 고려하고 있지 않음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확실한 증거이다.
우리는 수권정당인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의 발언에 심각한 우려와 분노를 표하며, 이제라도 자신의 인식의 모순과 무지를 깨닫고 장애인 혐오와 차별 발언에 대해 당사자들과 국민 앞에 머리 숙여 사과할 것을 요구한다. 나아가 장애인 이동권과 권리 보장 예산 수립을 차기 정부의 과제에 반영하여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갈 것을 촉구한다. 차기 정부는 생명위기시대에 사회적 약자들에게 가중되는 생명의 위협을 인간존엄의 차원에서 깊이 헤아리고, 그들의 관점에서 사회적 법적 토대를 재구성하는 사명이 국가에 있음을 명심하기 바란다. 이것이 장애인들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들과 모든 국민이 대한민국 사회를 더 이상 위험사회가 아니라 생명안전사회로 인식하고 살아갈 수 있는 필수적 기본 방책이다.
2022년 3월30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장애인소위원회 위원장 황필규
* 문의 : 홍보실 (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2-03-30 15:4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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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7기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아카데미 기본과정 수강생 모집> 보도 요청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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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한국신앙과직제 2022-2호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
제 목: <7기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아카데미 기본과정 수강생 모집> 보도 요청의 건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2022년 7기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아카데미 보도를 요청합니다.
3.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 래 -
✝평화를 빕니다.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이하 한국신앙과직제)는 일치운동에 대한 이해 증진과 상호 교류를 위하여 2014년부터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아카데미>(이하 일치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일치아카데미는 정교회, 개신교회, 천주교회의 평신도와 수도자 등을 대상으로 그리스도교 신앙의 지적, 영적 탐구와 역사적 성찰을 통해 그리스도인의 정체성과 역할을 새롭게 인식하고, 그리스도인들의 관계 회복과 화해를 통해 ‘다양성 안에 일치’를 추구하고자 진행하고 있다. 한국신앙과직제 창립 목적인 ‘가깝게 사귀기, 함께 공부하기, 함께 행동하기, 함께 기도하기’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 노력의 일환이기도 하다.
한 공간 안에서 서로 다른 전통에 속한 그리스도인이 만나고 함께 공부하며 일치를 향한 공동 기반을 찾고, 주님의 은총 안에서 신앙과 삶의 조화를 통해 참된 친교와 영적 교류를 경험할 수 있게 하는 데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이에 한국신앙과직제는 2022년 일치아카데미 제7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강좌는 그리스도교 역사와 교리, 그리스도인의 삶과 윤리에 대한 총 10강으로 구성되고, 강사는 천주교회, 정교회, 개신교회의 성직자와 평신도 신학자, 그리고 수도자로 구성된 공동강의로 진행하고 있다.
한편, 기본과정을 거친 수강생들에게는 심화과정을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며, 심화과정 후에 국내외 현장탐방을 통해 그리스도인 일치운동의 역사와 다양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참고로, 2017년 해외 현장탐방은 일본의 그리스도교 역사를 탐방하였다.
아래와 같이 7기 일치아카데미를 개설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
1. 7기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아카데미 자료 (*첨부 참조)
1) 기간: 2022년 4월 21일(개강)-6월 30(종강), 매주 목요일 19시-21시
2) 장소: 현장 & 온라인 화상 강의 병행
3) 대상: 천주교, 정교회, 개신교 신자 20명 내외 (선착순, 신학생, 수도자 가능)
4) 수강비: 10만원(*교재비 포함/ 학생, 수도자 등 40% 감면)
5) 신청방법: 2022년 4월 18일까지 신청서 제출(*홈페이지 참조 http://www.fno.or.kr/)
6) 교육 프로그램(*첨부)
* 문의: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 사무국장 서범규 목사(02-743-4471)
2022-03-25 11: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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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청년
- NCCK 청년위원회 정책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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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청년위원회가 70회기를 맞이하여 정책협의회를 개최합니다.
에큐메니칼 청년운동은 생존의 어려움과 지속가능성의 불확실함 가운데 처해 있습니다. 하지만 나름대로 훌륭한 레시피를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위원들과 기독청년활동가들이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고, 청년위원회 소속 교단과 단체의 에큐메니칼 청년운동의 여러 가지 레시피들(활동 팁, 실패 경험 등)을 공유하며 서로의 생존과 지속가능성을 모색하려고 합니다. 아울러 70회기 청년위원회 정책을 살피고 준비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본 정책협의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70회기 교회협 청년위원회 정책협의회 ]
◾ 주제 : ‘에큐메니칼 레시피’
◾ 일시 : 2022년 4월 1일(금) 저녁 7시
◾ 장소 : 서울제일교회
◾ 순서
- 1부 <레시피 공유1>
1) 교단 에큐메니칼 청년운동 발표(구세군, 기감, 기장, 루터, 복음교회, 성공회, 예장)
2) 원탁 집담회(질의응답)
- 2부 <레시피 공유2> 1) 단체 에큐메니칼 청년운동 발표(기독교반성폭력센터, 기독청년아카데미, 데나리온뱅크, 옥바라지선교센터, 한국기독청년학생연합회, EYCK, KSCF)
2) 원탁 집담회(질의응답)
- 3부 <레시피 활용> : 청년위원회 TF팀별 모임
* 문의 : NCCK 청년위원회 하성웅 목사 (010-2803-0191)
2022-03-21 1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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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청년
- NCCK 청년위원회 정책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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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청년위원회가 70회기를 맞이하여 정책협의회를 개최합니다.
에큐메니칼 청년운동은 생존의 어려움과 지속가능성의 불확실함 가운데 처해 있습니다. 하지만 나름대로 훌륭한 레시피를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위원들과 기독청년활동가들이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고, 청년위원회 소속 교단과 단체의 에큐메니칼 청년운동의 여러 가지 레시피들(활동 팁, 실패 경험 등)을 공유하며 서로의 생존과 지속가능성을 모색하려고 합니다. 아울러 70회기 청년위원회 정책을 살피고 준비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본 정책협의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70회기 교회협 청년위원회 정책협의회 ]
◾ 주제 : ‘에큐메니칼 레시피’
◾ 일시 : 2022년 4월 1일(금) 저녁 7시
◾ 장소 : 서울제일교회
◾ 순서
- 1부 <레시피 공유1>
1) 교단 에큐메니칼 청년운동 발표(구세군, 기감, 기장, 루터, 복음교회, 성공회, 예장)
2) 원탁 집담회(질의응답)
- 2부 <레시피 공유2> 1) 단체 에큐메니칼 청년운동 발표(기독교반성폭력센터, 기독청년아카데미, 데나리온뱅크, 옥바라지선교센터, 한국기독청년학생연합회, EYCK, KSCF)
2) 원탁 집담회(질의응답)
- 3부 <레시피 활용> : 청년위원회 TF팀별 모임
* 문의 : NCCK 청년위원회 하성웅 목사 (010-2803-0191)
2022-03-21 1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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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고 홍성우 변호사 애도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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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장만희 사령관, 총무 이홍정 목사)는 1세대 인권변호사 故 홍성우 변호사님의 부음을 듣고 애도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애도 메시지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홍성우 변호사님께서 세상을 떠나셨다는 소식을 듣고 비통함과 위로의 마음을 담아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고 홍성우 변호사님은 1세대 인권변호사로서 민청학련, 김대중 긴급조치 위반 사건, 와이에이치 노동조합사건, 부천 경찰서 성고문 사건, 박종철 고문 치사사건, 강기훈 유서대필 조작사건 등 우리 사회 주요 시국 사건의 변호를 맡아 억울한 이들을 대변하고 진실을 밝히는 일에 헌신하셨습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을 창립하고 초대 대표를 맡아 어두운 시대의 등불이 되어 주셨고 시대의 목소리가 되어 주셨습니다.
또한 1974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위원회 창립 당시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귀중한 역할을 감당해 주셨으며, 이듬해인 1975년에는 한국 기독교의 민주화운동과 인권운동, 사회선교 활동을 봉쇄, 저지하기 위해 자행된 교회 탄압에 맞서기 위해 조직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선교자유수호 임시 대책위원회’의 공동 변호인단으로 참여하여 진실을 밝히는 일에 큰 도움을 주기도 하셨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우리 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히고 억울한 이들의 목소리가 되어 주신 고 홍성우 변호사님의 업적과 헌신을 기억하며 고인께서 하나님의 품 안에서 영원히 안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큰 슬픔 가운데 있을 유족분들께도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나는 또 "'이제부터는 주님을 섬기다가 죽는 사람들이 행복하다.'고 기록하여라." 하고 외치는 소리가 하늘에서 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러자 성령께서 "옳은 말이다. 그들은 수고를 그치고 쉬게 될 것이다. 그들의 업적이 언제나 남아 있기 때문이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계 14:13)
2022년 3월 17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이 홍 정 목사
2022-03-17 12:1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