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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평화제3일의 소리
제3일의 소리 "미얀마 군부의 민주인사 사형집행을 규탄하며 모든 형태의 폭력을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국제위원회(위원장 강용규 목사)는 지난 7월 25일 미얀마 군부의 민주인사 4인에 대한 사형집행 소식에 충격을 금치못하며 군부가 반인도적 범죄 행위를 즉각 중단하기를 촉구하는 긴급 성명을 아래와 같이 발표하였습니다. NCCK는 지난 2월 쿠데타 이후 국제 에큐메니칼 공동체와 함께 전 세계 교회와 시민사회를 향해 미얀마의 민주주의 회복과 구속자 석방, 평화시위 보장을 촉구하며 지속적으로 연대를 호소해왔으며, 미얀마의 다양한 소수민족들의 생존권과 자치권이 존중되는 민주화의 여정에 동행해왔습니다. 우리는 성명을 통해 1) 미얀마 군부의 민주인사 사형집행은 명백한 국제법과 인권, 법치에 대한 기만이며 잔악한 폭력행위임을 강력히 규탄하며 2) 군부가 지난 2020년 총선 결과에 따라 민간 정부로 정권을 이양할 것 3) 현재 구금되어 잇는 민주인사 100여명에 대한 사형선고를 즉각 철회하고 부당하게 구금된 이들을 전원 석방할 것 4) 한국정부가 국제사회에서 민주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으로서 외교적 소임을 다할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더불어 NCCK국제위원회가 협력하고 있는 에큐메니칼 기독교사회선교단체와 교회로 구성된 ‘미얀마민주화를위한기독교행동'에서는 오늘(7월 28일) 저녁 7시 민주인사 4인을 추모하고 기억하는 목요기도회를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진행하며, 한국의 100여개 이상의 시민사회로 구성된 '미얀마민주주의를 지지하는 한국시민사회단체모임'에서는 오는 토요일(7월 30일) 오후 4시(동화면세점 앞 출발 - 미얀마 무관부까지) 미얀마 군부 사형집행 규탄 침묵 행진 집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성명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성명] 미얀마 군부의 민주인사 사형집행을 규탄하며 모든 형태의 폭력을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미얀마의 자유와 존엄, 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해 투신해 온 희생자분들의 헌신을 기억하며 그의 가족들과 동료들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한국기독교교교회협의회는 지난 2월 쿠데타 이후 국제 에큐메니칼 공동체와 함께 전 세계 교회와 시민사회를 향해 미얀마의 민주주의 회복과 구속자 석방, 평화시위 보장을 촉구하며 연대를 호소하였고, 미얀마의 다양한 소수민족들의 생존권과 자치권이 존중되는 민주화의 여정에 동행해왔습니다. 그러나 지난 7월 25일 미얀마 군부의 민주인사 4인에 대한 사형집행 소식은 연대하는 국내외 모든 공동체에 크나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미얀마 군부의 민주인사에 대한 사형집행은 국제법과 인권, 법치에 대한 기만이며 비난받아 마땅한 잔악무도한 폭력행위입니다. 미얀마 군부는 민주인사들에게 사형선고를 내려 극단적인 방식으로 저항하는 시민들을 탄압하였고, 결국 죽음에 이르게 하였습니다. 이는 미얀마 뿐 아니라 아시아공동체의 민주주의와 평화실현을 위해 일하는 모든 이들에 대한 탄압이자 폭력임이 자명합니다. 2022년 7월 25일은 미얀마 군부에게는 씻을 수 없는 치욕의 날로 기억될 것입니다. 현재 구금중인 민주인사들 중 사형선고를 받는 이들이 100여명이 넘습니다. 사형집행 직후 미첼 바첼렛 UN인권최고대표는 “이 잔인하고 퇴행적인 조치는 자국민에 대한 군부 탄압의 연장선상이며, 수십 년 만에 집행된 처형은 생명에 대한 권리, 개인의 자유와 안전, 공정한 재판 보장을 잔혹하게 침해한 것“이라며 신속히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이미 국제사회는 쿠데타를 일으킨 군부가 민주인사에 대해 사형을 집행하는 것은 반인권적이며 민주사회를 지향하는 모든 국제사회에 대한 도발임을 엄중히 경고하였고, 모든 정치범들과 임의로 구금된 이들의 즉각적인 석방과 사형집행에 대해 사실상 모라토리엄을 선언할 것을 촉구해 왔습니다. 역사의 진실과 정의는 반드시 드러날 것입니다. 미얀마 군부는 이미 너무 많은 무고한 시민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동료를 먼저 떠나보내고 투쟁의 길로 들어서는 이들, 군부의 압력으로 평생 일구어 온 삶의 자리에서 쫓겨날 수밖에 없는 노동자들, 적절한 의료지원을 받지 못해 세상을 등지는 아동청소년들이 오늘도 끊임없이 이 잔혹한 죽음의 행렬 속에서 스러져가고 있습니다. 더 이상의 비극은 없어야 합니다. 군부는 사형집행을 즉각 중단하고 모든 형태의 반인도적 범죄를 멈춰야 합니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촉구합니다. 하나. 미얀마 군부는 지난 2020년 총선결과에 따라 민간정부로 정권을 즉각 이양하라. 하나. 미얀마 군부는 현재 구금되어있는 민주인사 100여명에 대한 사형선고를 즉각 철회하라. 하나. 미얀마 군부는 시민들에 대한 폭력을 중단하고 부당하게 구금된 이들을 전원 석방하라. 하나. 한국정부는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임과 동시에 아세안 대화 상대국으로써 미얀마가 국제사회에서 마땅히 충족해야 할 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외교적 책임을 다하라. 본 회는 계속해서 미얀마 민주화를 위해 일하는 시민들을 적극 지지하며, 국제 에큐메니칼 공동체와 함께 미얀마의 군부 독재가 종식되고 민주주의가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지속적으로 연대하며 기도와 평화행동의 행진을 이어갈 것입니다. 2022년 7월 28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이홍정 목사 국제위원회위원장 강용규 목사    
2022-07-29 14:40:27
정의·평화연대성명서)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문제의 원만한 해결을 위한  정부의 책임 있는 역할을 촉구합니다.
연대성명서)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문제의 원만한 해결을 위한 정부의 책임 있는 역할을 촉구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장기용 사제)는 오늘 7월 19일(화) 오후 1시, 산업은행 본점 앞에서 천주교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와 함께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문제의 원만한 해결을 위한 정부의 책임 있는 역할을 촉구하는 3개 종교 기자회견'을 하였습니다.   지몽 스님(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 위원장), 김시몬 신부(천주교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 위원장), 장기용 사제(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 위원장)가 연대발언을 하고,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의 당사자 발언과 3개종교 공동성명서 낭독이 있었습니다. 공권력 투입이 아닌 노사정 3자간 대화를 통해 대우조선 하청 노동자 문제가 조속히 원만하게 해결되기를 기도합니다. 🙏   공동성명서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3개 종교 공동성명서>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문제의 원만한 해결을 위한 정부의 책임 있는 역할을 촉구합니다.     대우조선해양 하청노동자들의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앞장서서 강경대응을 천명하고 있는 지금의 현실에 우려를 금할 수 없습니다. 이에 우리 종교인들은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문제의 조속하고 원만한 해결을 위해 산업은행과 정부가 책임 있게 나설 것을 촉구하며 아래와 같이 우리의 입장을 밝힙니다.   지난 2015년 발생한 조선 산업 불황 이후 지금까지 7만 6천 여 명의 노동자들이 해고 되었고 남아있는 하청노동자들의 임금은 30% 가량 삭감되었으며, 이는 코로나 팬데믹 시기를 지나 현재까지 그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열악한 환경에서 각종 위험을 감수해 온 하청노동자들이 조금씩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는 현실을 고려하여 30% 삭감된 임금을 원래대로 회복시켜 달라고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함께 일하던 동료들이 해고되어 거리로 내몰리는 모습을 지켜보며 피눈물을 삼켰던 노동자들입니다. 가뜩이나 어려운 시기, 30% 임금삭감을 감수하면서 위험을 무릅쓰고 열심히 일하던 이들입니다. 이제는 이들의 희생과 고통을 위로하고 원래대로 돌려놓는 것이 마땅하지 않겠습니까?   우리 사회는 “지금처럼 살 순 없지 않습니까?” 절규하며 0.3평의 작은 철창 안에 스스로를 가둔 노동자의 외침에 귀 기울여야 합니다. 노동자들에게만 불황의 시대와 코로나 팬데믹의 시대를 계속해서 살아가라고 강요해서는 안 됩니다. 어마어마한 규모의 공적자금을 투여하여 살려놓은 대우조선해양입니다. 국민 혈세로 마련된 공적자금이 하청노동자는 사지로 내몰고 회사만 살리는 데에 오용되도록 내버려둬서는 안 됩니다.   문제 해결을 위해 윤석열 정부가 나서야 합니다. 정부는 하루 속히 노사 간 대화의 장을 마련하고 적극적으로 중재하십시오. 점거를 중단하면 교섭을 지원하겠다는 말은 너무나 잔인합니다. 노동자들의 파업은 수많은 대화 시도가 무산되자 어쩔 수 없이 선택한 최후의 수단입니다. 하청기업은 무책임했고, 어마어마한 공적자금을 지원받아 회생한 대우조선해양은 손을 놓은 채 갈등만 유발했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지금 즉시 대화의 장을 마련하고 적극적으로 중재하여 문제 해결에 발 벗고 나서기 바랍니다.   산업은행은 대우조선해양의 대주주이자 실질적 관리자로서의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파업으로 인한 손실만 따지며 수수방관할 것이 아니라 성실히 교섭의 자리를 마련하고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건강한 기업을 만드는 일에 힘을 쏟아야 합니다.   어제(18일) 정부는 관계 부처 합동담화문을 통해 노동자들의 절박한 행위를 불법점거로 규정하고 엄정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이러한 대처는 반드시 파국으로 이어질 것이고 전 국민적인 저항을 낳을 뿐입니다. 정부는 불법점거 운운하며 엄정대응을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 공공연하게 벌어지고 있는 하청노동자들에 대한 부당한 대우와 열악하고 위험한 노동환경 등을 철저히 감시하고 개선하는 일에 우선적으로 힘을 쏟아야 합니다.   우리 종교인들은 대우조선 하청노동자들의 파업이 공권력 투입이 아니라 노사정 3자간 대화를 통해 모두가 살 수 있는 길을 찾는 성숙한 방식으로 해결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밝히며, 이를 위한 윤석열 정부와 산업은행의 책임 있는 역할을 촉구합니다. 우리 종교인들 역시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문제의 조속하고 원만한 해결을 위해 힘을 다해 기도하고 행동하며 연대해 나갈 것입니다.       2022년 7월 19일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천주교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  
2022-07-29 10:21:23
자료미얀마 군부, 민주인사 4인 사형집행 규탄 긴급성명 보도요청의 건
미얀마 군부, 민주인사 4인 사형집행 규탄 긴급성명 보도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2 - 57호(2022. 7. 28.)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제 목 : 미얀마 군부, 민주인사 4인 사형집행 규탄 긴급성명 보도요청의 건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국제위원회(위원장 강용규 목사)는 지난 7월 25일 미얀마 군부의 민주인사 4인에 대한 사형집행 소식에 충격을 금치못하며 군부가 반인도적 범죄 행위를 즉각 중단하기를 촉구하는 긴급 성명을 아래와 같이 발표하였습니다.  2. NCCK는 지난 2월 쿠데타 이후 국제 에큐메니칼 공동체와 함께 전 세계 교회와 시민사회를 향해 미얀마의 민주주의 회복과 구속자 석방, 평화시위 보장을 촉구하며 지속적으로 연대를 호소해왔으며, 미얀마의 다양한 소수민족들의 생존권과 자치권이 존중되는 민주화의 여정에 동행해왔습니다. 3. 우리는 성명을 통해 1) 미얀마 군부의 민주인사 사형집행은 명백한 국제법과 인권, 법치에 대한 기만이며 잔악한 폭력행위임을 강력히 규탄하며 2) 군부가 지난 2020년 총선 결과에 따라 민간 정부로 정권을 이양할 것 3) 현재 구금되어 잇는 민주인사 100여명에 대한 사형선고를 즉각 철회하고 부당하게 구금된 이들을 전원 석방할 것 4) 한국정부가 국제사회에서 민주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으로서 외교적 소임을 다할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4. 더불어 NCCK국제위원회가 협력하고 있는 에큐메니칼 기독교사회선교단체와 교회로 구성된 '미얀마민주화를위한기독교행동'에서는 오늘 저녁 7시 민주인사 4인을 추모하고 기억하는 목요기도회를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진행하며, 한국의 100여개 이상의 시민사회로 구성된 '미얀마민주주의를 지지하는 한국시민사회단체모임'에서는 오는 토요일 오후 4시 미얀마 군부 사형집행 규탄 침묵 행진 집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참고 자료로 웹포스터를 첨부드립니다.)    5. 성명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귀 언론사의 보도를 요청합니다.         [ 성 명 서 ]   미얀마 군부의 민주인사 사형집행을 규탄하며 모든 형태의 폭력을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미얀마의 자유와 존엄, 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해 투신해 온 희생자분들의 헌신을 기억하며 그의 가족들과 동료들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한국기독교교교회협의회는 지난 2월 쿠데타 이후 국제 에큐메니칼 공동체와 함께 전 세계 교회와 시민사회를 향해 미얀마의 민주주의 회복과 구속자 석방, 평화시위 보장을 촉구하며 연대를 호소하였고, 미얀마의 다양한 소수민족들의 생존권과 자치권이 존중되는 민주화의 여정에 동행해왔습니다. 그러나 지난 7월 25일 미얀마 군부의 민주인사 4인에 대한 사형집행 소식은 연대하는 국내외 모든 공동체에 크나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미얀마 군부의 민주인사에 대한 사형집행은 국제법과 인권, 법치에 대한 기만이며 비난받아 마땅한 잔악무도한 폭력행위입니다. 미얀마 군부는 민주인사들에게 사형선고를 내려 극단적인 방식으로 저항하는 시민들을 탄압하였고, 결국 죽음에 이르게 하였습니다. 이는 미얀마 뿐 아니라 아시아공동체의 민주주의와 평화실현을 위해 일하는 모든 이들에 대한 탄압이자 폭력임이 자명합니다. 2022년 7월 25일은 미얀마 군부에게는 씻을 수 없는 치욕의 날로 기억될 것입니다.   현재 구금중인 민주인사들 중 사형선고를 받는 이들이 100여명이 넘습니다. 사형집행 직후 미첼 바첼렛 UN인권최고대표는 “이 잔인하고 퇴행적인 조치는 자국민에 대한 군부 탄압의 연장선상이며, 수십 년 만에 집행된 처형은 생명에 대한 권리, 개인의 자유와 안전, 공정한 재판 보장을 잔혹하게 침해한 것“이라며 신속히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이미 국제사회는 쿠데타를 일으킨 군부가 민주인사에 대해 사형을 집행하는 것은 반인권적이며 민주사회를 지향하는 모든 국제사회에 대한 도발임을 엄중히 경고하였고, 모든 정치범들과 임의로 구금된 이들의 즉각적인 석방과 사형집행에 대해 사실상 모라토리엄을 선언할 것을 촉구해 왔습니다.   역사의 진실과 정의는 반드시 드러날 것입니다. 미얀마 군부는 이미 너무 많은 무고한 시민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동료를 먼저 떠나보내고 투쟁의 길로 들어서는 이들, 군부의 압력으로 평생 일구어 온 삶의 자리에서 쫓겨날 수밖에 없는 노동자들, 적절한 의료지원을 받지 못해 세상을 등지는 아동청소년들이 오늘도 끊임없이 이 잔혹한 죽음의 행렬 속에서 스러져가고 있습니다. 더 이상의 비극은 없어야 합니다. 군부는 사형집행을 즉각 중단하고 모든 형태의 반인도적 범죄를 멈춰야 합니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촉구합니다.       하나. 미얀마 군부는 지난 2020년 총선결과에 따라 민간정부로 정권을 즉각 이양하라.     하나. 미얀마 군부는 현재 구금되어있는 민주인사 100여명에 대한 사형선고를 즉각 철회하라     하나. 미얀마 군부는 시민들에 대한 폭력을 중단하고 부당하게 구금된 이들을 전원 석방하라.     하나. 한국정부는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임과 동시에 아세안 대화 상대국으로써 미얀마가          국제사회에서 마땅히 충족해야 할 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외교적 책임을 다하라.   본 회는 계속해서 미얀마 민주화를 위해 일하는 시민들을 적극 지지하며, 국제 에큐메니칼 공동체와 함께 미얀마의 군부 독재가 종식되고 민주주의가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지속적으로 연대하며 기도와 평화행동의 행진을 이어갈 것입니다.    2022년 7월 28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이홍정 목사 국제위원회 위원장 강용규 목사       * 문의 : NCCK 국제협력국 02 764 0203  김민지 목사 010 4226 065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2-07-29 10:09:44
일치·대화'한국정교회 소티리오스 트람바스 초대대주교 추도예식' 스케치
'한국정교회 소티리오스 트람바스 초대대주교 추도예식' 스케치
지난 7월 23일 (토) 오전 10시, 한국정교회 성 니콜라스 성당에서 한국정교회 초대 대주교 소티리오스 트람바스 대주교님을 추도하는 추도예배가 드려졌습니다. 추도예배 후, 바르톨로메오스 세계 총대주교님의 추모의 말씀을 다니엘 나창규 대신부가 대독하였고, 한국천주교 염수정 안드레아 추기경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이홍정 총무, 문화체육관광부 김대현 종무실장의 추도사가 이어졌습니다. 이홍정 총무는 추도사에서 대주교님이 한국에 뿌리내린 그리스도교회를 존중하시고 사랑하시는 징표로 한국정교회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회원이 되어 값비싼 일치의 여전에 참여하도록 길을 여신 분이신 것을 언급하고, 대주교님이 한국교회가 세계 정교회의 신학과 사상과 예전을 공유할 수있도록 노력하신 점과 세계 정교회가 한반도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초석을 놓으신 것을 기렸습니다. 암브로시오스 조그라포스 대주교는 소티리오스 대주교의 영원한 안식을 위한 40일 추도식에 참여한 모든 분들과 내외빈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추도예배에는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화 양덕창 사무국장, 대한성공회 최준기 교무원장, 구세군한국군국 한세종 인사국장, 드미트로 포노마렌코(Dmytro PONOMARENKO)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 에르씬 에르친(Ersin ERQIN) 주한 터키 대사, 콘스탄티노스 이카로스(Konstantinos Dikaros) 그리스 대사 대리가 참석했습니다. 한국정교회 대교구 Orthodox Metropolis of Korea는 소티리오스 대주교의 안식 40일을 전후로 아테네 대주교좌 성당을 비롯한 그리스의 많은 성당에서, 또 콘스탄티노플과 미국의 여러 성당에서 40일 추도예배가 거행되었음을 밝혔습니다.                        
2022-07-25 16:56:40
NCCK100주년준비NCCK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 구축 용역 입찰 공고
NCCK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 구축 용역 입찰 공고
용역 입찰 공고   용역 입찰에 관한 주요사항 가. 용 역 명 : NCCK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 구축 용역 나. 수요기관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다. 용역내용 : 제안요청서 참조 (별첨) 라. 공고 개시일자 : 2022.07.25. 마. 입찰 지원서 마감일시 : 2022.08.02 17:00 바. 용역기간 : 착수일로부터 ~ 5개월간 사. 입찰방법 : 제한경쟁입찰 및 협상에 의한 계약 체결 아. 사업설명회 : 제안요청서의 열람으로 대체함 자. 예산액 : 100,000,000원(금일억원)범위 내 ※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구매비 포함 차. 관련법규 : 국가를당사자로하는계약에관한법률시행령 제43조 및 제43조의 2   사업 범위 가. NCCK 아카이브 시스템 구축 나. NCCK 아카이브 DB 구축   지원서 제출 가. 주 소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 03129 서울 종로구 대학로 19 한국기독교회관 704호 나. 연락처 : 02-762-6114(담당자) / ncck100@kncc.or.kr (※ 지원서는 온라인 접수를 원칙으로 함.)   후속 조치 가. 지원서 접수 후 심사절차 진행 중 면접심사 가능 (※ 면접일정은 추후통보) 나. 최종 결과 발표(2022년 8월 중순 전후로 개별 통보[전화 혹은 문자, 이메일]) 다. 입찰기간 : 2022.07.25. – 2022.08.02. 17:00   위와 같이 공고합니다.   2022년 7월 25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2022-07-25 14:38:17
여성·청년'여성주의 에큐메니칼 예배' 스케치
'여성주의 에큐메니칼 예배' 스케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이하 교회협) 여성위원회(위원장 최소영 목사)는 7월 21일(목) 오후 5시에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1차 총회를 준비하며 WCC제11차총회 한국준비위원회와 함께 '여성주의 시각에서 드리는 에큐메니칼 예배'를 드렸습니다. 본 예배는 "그리스도의 사랑이 세상을 화해와 일치로 이끄신다"는 총회 주제에 따라 최은영 목사(한국여신학자협의회 사무총장)의 인도로 진행되었고, 한국여신학자협의회가 발간한 『한반도에서 다시 살아나는 여성시편』에서 발췌한 여성시편으로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를 드렸습니다.말씀은 교회협 부회장인 민숙희 사제가 총회 주제로 나누었고, 이영미 목사(새가정·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 총무)의 집례와 이한빛 청년(한국YWCA연합회)의 인도로 조각 그림을 그림판에 붙이며 개인의 다짐을 고백하는 '조각 그림 이어가기' 순서를 가졌습니다. 이어서 금번 WCC 제11차 총회 참가자 중 3인인 조은아 전도사(대한예수교장로회 총대), 이새름 청년(기독교대한감리회 총대), 이정규 전도사(한국기독교장로회 청년참가자)가 참가자들이 함께 조각 그림을 붙여 만든 공동작품을 높이 들고 예배당을 천천히 한 바퀴 돌고 각각 차례 대로 "평등 세상을 원합니다!", "화해와 일치의 세상을 원합니다!", "서로 사랑하기 원합니다!", "우리가 더불어 살겠습니다. 연대하겠습니다!" 고백하였습니다. 특별히 WCC 제11차 총회의 여성과 청년참가자를 위해 헌금을 드리고, WCC 제11차 총회 한국준비위 여성위원인 강은숙 목사가 감사 기도를 드린 후, 여성위원회 위원장인 최소영 목사의 파송사와 축도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본 예배 드림의 예전 시간에 만든 공동작품은 WCC 총회 기간 중, Waterfall of Solidarity and Resistance (연대와 저항의 폭포)를 위해 보내질 예정인데, 젠더폭력/성폭력에 저항하고 피해자 회복을 위해 연대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2022-07-25 12:15:49
여성·청년아시아기독교협의회 아시아 에큐메니칼 신학원 참가 안내
아시아기독교협의회 아시아 에큐메니칼 신학원 참가 안내
아시아기독교협의회 아시아 에큐메니칼 신학원 참가 안내 Asian Ecumenical Institute in 2022 Christian Conference of Asia(CCA)   “God of Hope, Sustain Your Creation in Harmony”   아시아기독교협의회(이하 CCA)는 오는 9월부터 한 달간 아시아 에큐메니칼 신학원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본 프로그램은 에큐메니칼 운동과 신학교육의 활성화, 에큐메니칼 청년 활동가 육성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올해는 CCA 본부에서(태국 치앙마이) 진행됩니다.   올해의 주제는 “God of Hope, Sustain Your Creation in Harmony”로 코로나19 대유행의 과정에서 변화된 인류의 삶과 사회경제 구조, 문명의 전환기 속에서 발생하는 인간소외와 불평등, 차별, 빈곤과 기아 등 세계시민들의 삶에 대한 교회공동체의 성찰과 응답으로서 포괄적 생명의 의제를 중심으로 다루며, 각 분야에 전문적이며 실천적 식견을 갖춘 석학들이 강사로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본 프로그램은 에큐메니칼 운동의 주체인 청년들이 보다 확장된 에큐메니즘의 비전 안에서 아시아의 주요 의제들을 분석하고 공동의 과제를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신학적, 사회·정치적 전문소양을 기르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더불어 이와 같은 과정에서 지역을 기반으로 한 국제(G-local) 에큐메니칼 운동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수반해 갈 것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바랍니다.   - 주제: God of Hope, Sustain Your Creation in Harmony - 장소: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본부(태국, 치앙마이) - 기간: 2022년 9월 19일 ~ 10월 14일 - 대상: 에큐메니칼 운동에 관심있는 청년, 평신도, 신학생, 목회자 20명(25세-35세) - 신청기한: 2022년 8월 12일(금)까지 - 제출서류: 신청서(홈페이지 참조 www.kncc.or.kr), 이력서, 소속 교단 및 에큐메니칼 기관 추천서, - 참가비용: 한화 약 450만원 (장학금 지원 및 자세한 사항은 아래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 문의: 국제협력국 김민지 목사(02 764 0203)   * 참고 : https://www.cca.org.hk/news-and-events/asian-ecumenical-institute-aei-2022-to-offer-training-for-prospective-ecumenical-leaders/?fbclid=IwAR0y1r5h01m-2IpoUZ0nEk4QwJn-oSQL5igXHeqHpZmMY3VEXt2KenZYPFI
2022-07-21 11:00:23
정의·평화연대) 대우조선하청노동자 7월 기독교집중연대기간
연대) 대우조선하청노동자 7월 기독교집중연대기간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7월 기독교집중연대기간]대우조선하청노동자🙏726기독교희망버스 탑승신청대우조선해양 하청노동자들의 정당한 쟁의에 대한 해결을 촉구하는 기도회가 거제와 서울에서 진행됩니다!1 거제 _ 기도회는 7월 26일(화) 기독교희망버스로 함께 다녀옵니다!2 서울 _ 기도회는 7월 29일(금) 산업은행 앞에서 저녁 7시에 진행됩니다! * 현장 등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_ 추후 공지 📌 공동제안 및 참여단위 고난받는이들과함께하는모임, 광야에서,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기독교지역빈민선교협의회, 성문밖교회, 성서한국, 영등포산업선교회, 예수살기,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정의평화기독인연대, 촛불교회, 포천이주노동자센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교회와사회위원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생명선교연대 (가나다순 7/20현재 15개 단위)* 후원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 726기독교희망버스로 함께 다녀와요 1. 탑승신청 : https://forms.gle/N3MzDLVg6DevwPKn6  2. 출 발 : 7월 26일(화) 오전 8시, 서울역 _ 참가비 5만원/1인 3. 도착예정 : 7월 26일(화) 저녁 11시, 서울역 4. 대우조선 하청노동자들의 정당한 쟁의에 대한 해결을 촉구하는 기도회 ✔️ 일시 : 7월 26일(화) 14시 30분 ✔️ 장소 : 거제 대우조선📌 729 산업은행 앞 농성장 기도회 1. 일시 : 7월 29일(금) 저녁 7시 2. 장소 : 산업은행 본점(여의도) 앞 단식농성장에서📌 계좌 1. 정당한 쟁의를 진행중인 하청노동자분들에게 기금을 전달합니다 2. 대우조선하청노동자🙏기독교집중연대 예산으로 사용됩니다 3. 계좌 : 카카오뱅크 3333-10-3562027 송기훈📌 문의 010-8858-3652 김민아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집행위원장)010-6562-0135 김희석 (성서한국 협동사무처장)010-2495-6080 김진철 (촛불교회 운영위원장)010-3117-2962 최용배 (기장총회 교회와사회위원회)010-2610-3047 김수산나 (NCCK인권센터 사무국장)[제안문]“이렇게 살 수는 없지 않습니까?”대우조선 하청노동자의 정당한 쟁의에 대한 해결을 촉구하는 기독교 집중연대기간에 함께해주시길 제안합니다오늘은 대우조선 하청노동자들의 파업이 49일, 15m위 원유운반선 난간의 6명의 노동자와 0.3평 철창에 들어간 유최안 부지회장의 끝장농성이 29일, 서울 산업은행 앞에서 3명의 하청노동자들이 단식농성을 시작한지 7일이 지나는 날입니다.지난 2015년 발생한 조선산업 불황 이후 지금까지 76,000여명의 노동자들이 해고됐고 상여금 550% 삭감을 포함하여 남아있는 하청노동자들의 임금이 30%가량 삭감되었습니다. 그러다 2022년 호황기에 접어들었고 조선소에 일할 사람이 부족하여 노동자들에게 돌아오라 호소하면서도 하청노동자의 임금은 여전히 삭감된 채였습니다. 상황이 어려워 파업을 시작하기 전에 폐업을 신청한 하청업체가 한두곳이 아니었습니다.현재 파업을 시작한 대우조선 22개 하청업체와 금속노조 거여통영고성하청지회는 조선소 하청노동자들 뿐만이 아닌 “전국의 1,100만 비정규직의 한을 품고 임금인상과 노동조건 개선을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하청노동자들은 처음부터 원청인 대우조선해양 등과의 대화, 교섭을 주장해왔으나 원청과 산업은행은 이를 거부해왔습니다. 그런데 정부는 연이어 대우조선 하청노동자들의 파업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사실상 공권력 투입을 예고하는 한편 하청노동자들에게 불법 행동을 중단하고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에 어제 오후, 천주교•개신교•불교 3개 종교 각 위원회는(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 천주교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기자회견을 통해 “정부의 역할은 엄정대응으로 노동자들을 위협하는 게 아닌 적극적인 중재”라며, “우리 종교인들 역시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문제의 조속하고 원만한 해결을 위해 힘을 다해 기도하고 행동하며 연대해 나갈 것”이라 결의하였습니다.“이렇게 살 수는 없지 않습니까?”15m위 난간에 서고, 0.3평 철창에 스스로 가둔 것은 절박함이고 절규입니다. 목숨을 건 외침에 우리는 기독인이자 신앙인으로서 응답하고자 합니다. 이에 <대우조선 하청노동자들의 정당한 쟁의에 대한 해결을 촉구하는 기도회>를 7월 26일(화), 29일(금) 각각 거제와 서울에서 진행하고자 하오니 함께 힘을 모아 주시길 요청드립니다.2022년 7월 20일고난받는이들과함께하는모임, 광야에서,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기독교지역빈민선교협의회, 성문밖교회, 성서한국, 영등포산업선교회, 예수살기,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정의평화기독인연대, 촛불교회, 포천이주노동자센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교회와사회위원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생명선교연대 (가나다순 7/20현재 15개 단위)
2022-07-21 09:50:0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CMS 약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법인명 한국기독교연합사업유지재단) CMS 약관 [제1조 목적]본 약관의 목적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기부회원이 CMS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필요한 제반 사항을 정하는데 있습니다.[제2조 서비스의 범위]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 제공하는 기부금 CMS 서비스는, 본 약관을 동의한 기부회원으로부터 받는 기부금을 기부회원의 자동이체 신청계좌에서 자동 출금하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지정계좌로 입금하는 서비스입니다.[제3조 CMS 이용신청 및 변경]1) 기부회원은 CMS 신청시 CMS자동이체 약관에 동의해야 하며, 자동이체거래의 변경, 해지 등의 신청을 할 때에는 다음 절차에 따라 처리합니다.2) 자동이체 변경, 해지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은 기부회원으로부터 자동이체의 변경이나 해지 요청을 받지 않는 한 기부를 지속하는 것으로 간주하여 별도의 통보 없이 CMS를 계속 실시합니다.② 기부회원이 이체계좌번호를 변경하거나 기부 해지를 원할 경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담당자를 통한 본인확인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제4조 이체예정일]1) 이체예정일은 매월 5일과 15일, 25일로 합니다.2) 단, 기부회원의 계좌문제로 이체예정일에 미출금 처리될 때에는 다음 달 5일에 재출금합니다.3) 1), 2)의 해당일이 공휴일 및 금융기관 휴무일인 경우 익일로 합니다.[제5조 재판관할]기부회원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간에 발생한 서비스 이용에 관한 분쟁에 대하여는 대한민국 법을 적용하며, 본 분쟁으로 인한 소는 민사소송법상의 관할을 가지는 대한민국의 법원에 제기합니다.[부 칙](시행일) 본 약관은 2022년 5월 6일부터 시행하고 종전의 약관은 본 약관으로 대체합니다.
2022-07-20 15:40:16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홈페이지 이용 약관
이용 약관 제1조 목적본 이용약관(이하 “약관”)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법인명: (재)한국기독교연합사업유지재단)”(이하 “사이트”)의 서비스의 이용조건과 운영에 관한 제반 사항 규정을 목적으로 합니다.제2조 용어의 정의본 약관에서 사용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① 회원 : 사이트의 약관에 동의하고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사이트와의 이용계약을 체결하고 사이트를 이용하는 이용자를 말합니다.② 이용계약 : 사이트 이용과 관련하여 사이트와 회원간에 체결 하는 계약을 말합니다.③ 회원 아이디(이하 “ID”) : 회원의 식별과 회원의 서비스 이용을 위하여 회원별로 부여하는 고유한 문자와 숫자의 조합을 말합니다.④ 비밀번호 : 회원이 부여받은 ID와 일치된 회원임을 확인하고 회원의 권익 보호를 위하여 회원이 선정한 문자와 숫자의 조합을 말합니다.⑤ 운영자 : 서비스에 홈페이지를 개설하여 운영하는 운영자를 말합니다.⑥ 해지 : 회원이 이용계약을 해약하는 것을 말합니다.제3조 약관 외 준칙운영자는 필요한 경우 별도로 운영정책을 공지 안내할 수 있으며, 본 약관과 운영정책이 중첩될 경우 운영정책이 우선 적용됩니다.제4조 이용계약 체결① 이용계약은 회원으로 등록하여 사이트를 이용하려는 자의 본 약관 내용에 대한 동의와 가입신청에 대하여 운영자의 이용승낙으로 성립합니다.② 회원으로 등록하여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자는 사이트 가입신청 시 본 약관을 읽고 아래에 있는 “동의합니다”를 선택하는 것으로 본 약관에 대한 동의 의사 표시를 합니다. 제5조 서비스 이용 신청① 회원으로 등록하여 사이트를 이용하려는 이용자는 사이트에서 요청하는 제반정보(이용자ID,비밀번호, 닉네임 등)를 제공해야 합니다.② 타인의 정보를 도용하거나 허위의 정보를 등록하는 등 본인의 진정한 정보를 등록하지 않은 회원은 사이트 이용과 관련하여 아무런 권리를 주장할 수 없으며, 관계 법령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제6조 개인정보처리방침사이트 및 운영자는 회원가입 시 제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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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① 서비스 이용 시간은 업무상 또는 기술상 특별한 지장이 없는 한 연중무휴 1일 24시간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사이트는 시스템 정기점검, 증설 및 교체를 위해 사이트가 정한 날이나 시간에 서비스를 일시중단 할 수 있으며 예정된 작업으로 인한 서비스 일시 중단은 사이트의 홈페이지에 사전에 공지하오니 수시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② 단, 사이트는 다음 경우에 대하여 사전 공지나 예고 없이 서비스를 일시적 혹은 영구적으로 중단할 수 있습니다.• 긴급한 시스템 점검, 증설, 교체, 고장 혹은 오동작을 일으키는 경우• 국가비상사태, 정전, 천재지변 등의 불가항력적인 사유가 있는 경우• 전기통신사업법에 규정된 기간통신사업자가 전기통신 서비스를 중지한 경우• 서비스 이용의 폭주 등으로 정상적인 서비스 이용에 지장이 있는 경우③ 전항에 의한 서비스 중단의 경우 사이트는 사전에 공지사항 등을 통하여 회원에게 통지합니다. 단, 사이트가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발생한 서비스의 중단에 대하여 사전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사후공지로 대신합니다.제10조 서비스 이용 해지① 회원이 사이트와의 이용계약을 해지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회원 본인이 온라인을 통하여 등록해지 신청을 하여야 합니다. 한편, 사이트 이용 해지와 별개로 사이트에 대한 이용계약 해지는 별도로 하셔야 합니다.② 해지 신청과 동시에 사이트가 제공하는 사이트 관련 프로그램이 회원 관리 화면에서 자동적으로 삭제됨으로 운영자는 더 이상 해지신청자의 정보를 볼 수 없습니다.제11조 서비스 이용 제한회원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되며 해당 행위를 한 경우에 사이트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 제한 및 적법한 조치를 할 수 있으며 이용계약을 해지하거나 기간을 정하여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① 회원 가입시 혹은 가입 후 정보 변경 시 허위 내용을 등록하는 행위② 타인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정보를 도용하는 행위③ 사이트의 운영진, 직원 또는 관계자를 사칭하는 행위④ 사이트, 기타 제3자의 인격권 또는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거나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⑤ 다른 회원의 ID를 부정하게 사용하는 행위⑥ 다른 회원에 대한 개인정보를 그 동의 없이 수집, 저장, 공개하는 행위⑦ 범죄와 결부된다고 객관적으로 판단되는 행위⑧ 기타 관련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제12조 게시물의 관리① 사이트의 게시물과 자료의 관리 및 운영의 책임은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자는 항상 불량 게시물 및 자료에 대하여 모니터링을 하여야 하며, 불량 게시물 및 자료를 발견하거나 신고를 받으면 해당 게시물 및 자료를 삭제하고 이를 등록한 회원에게 주의를 주어야 합니다.한편, 이용회원이 올린 게시물에 대해서는 게시자 본인에게 책임이 있으니 회원 스스로 본 이용약관에서 위배되는 게시물은 게재해서는 안 됩니다.② 정보통신윤리위원회 등 공공기관의 시정요구가 있는 경우 운영자는 회원의 사전 동의 없이 게시물을 삭제하거나 이동 할 수 있습니다.③ 불량게시물의 판단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다른 회원 또는 제3자에게 심한 모욕을 주거나 명예를 손상하는 내용인 경우•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 시키는 경우• 불법 복제 또는 해킹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일 경우• 범죄와 결부된다고 객관적으로 인정되는 내용일 경우• 다른 이용자 또는 제3자와 저작권 등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경우•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④ 사이트 및 운영자는 게시물 등에 대하여 제3자로부터 명예훼손, 지적재산권 등의 권리 침해를 이유로 게시중단 요청을 받은 경우 이를 임시로 게시 중단(전송중단)할 수 있으며, 게시중단 요청자와 게시물 등록자 간에 소송, 합의 기타 이에 준하는 관련 기관의 결정 등이 이루어져 사이트에 접수된 경우 이에 따릅니다.제13조 게시물의 보관사이트 운영자가 불가피한 사정으로 본 사이트를 중단하게 될 경우, 회원에게 사전 공지를 하고 게시물의 이전이 쉽도록 모든 조치를 하기 위해 노력합니다.제14조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① 회원이 사이트 내에 게시한 게시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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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0 15:38:30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개인정보처리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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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0 15:37:53
예배·기도‘세계교회와 함께 하는 평화음악회’
‘세계교회와 함께 하는 평화음악회’
세계교회협의회(이하 WCC) 제11차 총회가 2022년 8월 29일~30일 사전대회와 8월 31일~9월 8일 일정으로 독일 카를스루에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세상을 화해와 일치로 이끄신다”는 주제로 개최됩니다. 금번 WCC 제11차 총회를 준비하면서 한국교회와 사회에 에큐메니칼 운동을 쉽게 알리고 저변을 확장하는 계기로 삼고자 ‘WCC 제11차 총회 한국준비위원회’가 조직되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세계교회협의회(WCC)제11차 총회 한국준비위원회는 오는 7월 27일(수) 저녁 7시, 한신장로교회에서 세계교회와 함께 하는 평화음악회 (Peace Concert for Korea with the Churches in the World)를 엽니다. 본 평화음악회는 WCC 제 11차총회 독일준비위원회의 제안으로 주한 독일대사관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며, 세계교회들과 함께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음악을 통해 연대를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세계교회와 함께 하는 평화음악회 (Peace Concert for Korea with the Churches in the World) 1) 일시: 2022년 7월 27일 (수) 오후 7시 2) 장소: 반포 한신교회 (서초구 잠원로 3길 31) 3) 주제: “그리스도의 사랑이 세상을 화해와 일치로 이끄신다.” 4) 진행:   ◾ 1부 기도회 (Prayer meeting)    - 환영사, 말씀 : 강용규 목사(WCC제11차총회한국준비위원회 위원장)    - 기도문 낭독 : 조은아 전도사(대한예수교장로회 WCC11차 총회총대),                         오일영 목사(기독교대한감리회 선교국 총무), 나성권 신부(대한성공회)   ◾ 2부 음악회 (Peace Concert)    - 사회 : 정민아 아나운서(CBS)    - 축사와 인사 : WCC 요안 사우카(Ioan Sauca) 총무대행, NCCK 이홍정 총무,                         미하엘 라이펜슈툴(Michael Reiffenstuel) 주한독일대사   - 공연 : 타악기 앙상블, 이현승 소프라노   - 축사(영상) : 회원교회 총회장, 외교부   - 공연 : 황푸하 목사, 김유미 소프라노, 향린교회 예향 국악연주   - 합창 : “우리의 소원은 통일”   - 폐회사 : 강용규 목사(WCC제11차총회한국준비위원회 위원장)
2022-07-19 14:52:22
자료‘세계교회와 함께 하는 평화음악회’ 보도 및 취재요청의 건
‘세계교회와 함께 하는 평화음악회’ 보도 및 취재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2 - 56호(2022. 7. 19.)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WCC 제11차 총회 한국준비위원회 제 목 : ‘세계교회와 함께 하는 평화음악회’ 보도 및 취재요청의 건 1. 세계교회협의회(이하 WCC) 제11차 총회가 2022년 8월 29일~30일 사전대회와 8월 31일~9월 8일 일정으로 독일 카를스루에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세상을 화해와 일치로 이끄신다”는 주제로 개최됩니다. 금번 WCC 제11차 총회를 준비하면서 한국교회와 사회에 에큐메니칼 운동을 쉽게 알리고 저변을 확장하는 계기로 삼고자 ‘WCC 제11차 총회 한국준비위원회’가 조직되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2. ‘세계교회와 함께 하는 평화음악회’는 2022년 1월, WCC 제11차 총회 독일준비위원회에서 세계 각국의 독일대사관과 회원교회들의 협력 가운데 인류의 주요 이슈에 대한 사전 행사를 진행할 것을 제안하고, 3월 한국준비위원회가 그 제안을 수용하여 주한 독일대사관의 지원으로 개최되는 프로그램입니다.   3. 아래 일정을 참고하시어 귀사의 취재와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1) 일시: 2022년 7월 27일 (수) 오후 7시 2) 장소: 반포 한신교회 (서초구 잠원로 3길 31) 3) 주제: “그리스도의 사랑이 세상을 화해와 일치로 이끄신다.” 4) 진행:   ⁃ 1부 기도회 (Prayer meeting)   - 환영사, 말씀 : 강용규 목사(WCC제11차총회한국준비위원회 위원장)   - 기도문 낭독 : 조은아 전도사(대한예수교장로회 WCC11차 총회총대),                      오일영 목사(기독교대한감리회 선교국 총무), 나성권 신부(대한성공회)   ⁃ 2부 음악회 (Peace Concert)   - 사회 : 정민아 아나운서(CBS)   - 축사와 인사 : WCC 요안 사우카(Ioan Sauca) 총무대행,                        NCCK 이홍정 총무,                        미하엘 라이펜슈툴(Michael Reiffenstuel) 주한독일대사   - 공연 : 타악기 앙상블, 이현승 소프라노   - 축사(영상) : 회원교회 총회장, 외교부   - 공연 : 황푸하 목사, 김유미 소프라노, 향린교회 예향 국악연주   - 합창 : “우리의 소원은 통일”   - 폐회사 : 강용규 목사(WCC제11차총회한국준비위원회 위원장)   * 첨부 : 평화음악회 컨셉페이퍼, 웹자보 * 문의 : 교회협 홍보실(02-742-8981), 박도웅 목사 (WCC제11차총회한국준비위원회 집행위원장 010-8980-455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2-07-19 14:3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