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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전 세계에서 모은 한반도 전쟁 반대 평화 실현 서명(Korea Peace Appeal 206,629명) 유엔 사무처와 주유엔 한국 대표부에 전달” 보도 요청의 건
“전 세계에서 모은 한반도 전쟁 반대 평화 실현 서명(Korea Peace Appeal 206,629명) 유엔 사무처와 주유엔 한국 대표부에 전달”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3 - 61호 (2023. 10. 6)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통일위원회 제 목: “전 세계에서 모은 한반도 전쟁 반대 평화 실현 서명(Korea Peace Appeal 206,629명) 유엔 사무처와 주유엔 한국 대표부에 전달” 보도 요청의 건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한기양 목사)와 한국교회 종전평화캠페인 본부 (본부장 나핵집 목사), 정전 70년 한반도 평화행동(Korea Peace Appeal Campaign) 대표단은 올해 정전 70년을 맞이하여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리고 있는 제78차 유엔 총회 1위원회(군축 및 국제안보 관련 의제를 다루는 위원회) 시기에 맞춰, 전 세계에서 3년 동안 20만 명 넘게 참여한 <한반도 전쟁 반대 평화 실현 서명(Korea Peace Appeal)>과 글로벌 시민평화운동의 결과를 유엔과 한국전쟁 관련국 정부에 전달하기 위해 뉴욕을 방문 중에 있습니다.   한반도 전쟁 반대 평화 실현 서명운동(Korea Peace Appeal)에는 전 세계 180개 넘는 국가에서 206,629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서명에 동참했습니다. Korea Peace Appeal Campaign 대표단은 현지 시간 어제(10/4) 주 유엔 대한민국 대표부(김상진 차석대사)에게, 오늘(10/5)은 유엔 사무처에 20만 명 이상의 서명을 직접 전달하였습니다. 다시 ‘전쟁’과 ‘평화’의 기로에 서 있는 정전 70년 한반도의 상황을 널리 알리고, ‘지금, 평화’를 원하는 전 세계 시민들의 목소리를 전하였습니다.   대표단은 서명 전달과 면담을 통해 한반도 전쟁 위기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무력 충돌 예방과 대화 여건 조성을 위한 유엔과 각국 정부의 적극적인 행동을 촉구하였습니다. 더불어 한반도 종전과 평화에 대한 전 세계 시민사회와 종교계의 강력한 지지와 헌신적인 활동을 상세하게 전하며, ‘평화 우선 접근법(Peace First Approach)’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유엔 사무처는 한반도의 최근 상황에 대한 깊은 관심과 글로벌 시민평화운동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였습니다.   시민들의 평화행동에 응답하고 공명한 목소리들도 이어졌습니다. 국회의원과 지방의회 의원, 지자체장, 종교계, 학계, 문화예술계 등 국내외 다양한 인사들이 서명에 함께하였습니다. 세계교회협의회(WCC)와 프란치스코 교황, 달라이 라마 등 대표적인 종교 지도자들도 평화를 향한 우리의 여정에 지지와 응원을 보내왔습니다. 노벨 평화상 수상자들(리마 보위, 시린 에바디, 시타우왁쿨 카르만)과 수상 단체(핵무기철폐국제캠페인 ICAN, 핵전쟁방지국제의사회 IPPNW, 퍼그워시 회의) 대표들, 前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토마스 퀸타나 등도 서명에 동참하여 힘을 실어 주었습니다. Korea Peace Appeal Campaign은 서명운동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끝나지 않은 한국전쟁 문제를 환기하고, 적대 관계 개선과 평화협정 체결이 한반도 갈등을 해결하는 근본적인 해법이라는 사실을 국제사회에 널리 알리는 데 기여했습니다.   또한 대표단은 뉴욕 현지에서 유엔군사령부 중립국감독위원회를 맡고 있는 스웨덴과 스위스 주유엔 대표부, 군비 축소에 대해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고 있는 아일랜드 주 유엔 대표부 등을 면담하여 현 정세에 대한 의견을 상세하게 전했습니다. 이어 뉴욕과 워싱턴에서 동포 간담회, 미국 국무부와 상·하원 의회 면담을 연달아 진행합니다. 특히 10월 8일(일) 오후 3시,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앞 라파예트 광장에서 지난 9월 30일 뉴욕에 이어 <한반도 평화 집회 Korea Peace Rally>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 아 래 - - 사진다운로드: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98-skRHp16msRKLGj6Uc6nqFBT4aC5df *문의 : NCCK 화해통일국 남기평 목사(ncckunif@kncc.or.kr, 02-743-4470)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3-10-06 14:48:01
자료5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오! 사랑, 사람이 되고 자연이 되다”  개최 보도에 관한 건
5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오! 사랑, 사람이 되고 자연이 되다” 개최 보도에 관한 건
보 도 자 료 한국신앙과직제 2023-2호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 제 목: 5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오! 사랑, 사람이 되고 자연이 되다” 개최 보도에 관한 건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2023년 5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보도를 요청합니다. 3.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 래 -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김종생 총무, 이용훈 주교/ 이하 한국신앙과직제)는 “오! 사랑, 사람이 되고 자연이 되다”라는 주제로 5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Ecumenical Cluture&Art Festival)를 개최한다.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는 다원화된 사회에서 더불어 평화로운 사회를 지속하게 하는 가치와 에너지를 삶 속에서 마주하며 접촉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은 무엇일까. 종교의 건강한 사회적 역할을 위해 어떤 메시지를 어떻게 형성할 수 있을까 등 시대적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순례이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 2023년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는 “오! 사랑!”을 주제로 정했다. ‘사랑’은 받아들이는 사람의 처지에 따라서 그 깊이와 색이 달라진다. 그런 점에서 일종의 종합전으로 진행되는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에 참여하는 작가들의 시선과 이해가 다채롭다. 현장 전시와 함께 온라인 전시관에서는 흔하지 않은 음악을 감상할 수 있고, 사랑을 주제로 한 인터뷰도 있다. 또한 다른 문화적 배경에서 태어난 젊은이들이 만나는 다양한 삶을 ‘사랑’의 눈으로 이야기한다.   구체적으로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는 현장전시와 온라인전시를 병행한다. <현장전시>는 경인미술관 1, 2전시관에서 ‘사랑’이라는 넓은 스펙트럼으로 세상을 성찰할 수 있는 작품들을 전시한다. 강영민(팝아트) 김기돈(사진) 김봉준(조각) 김운성(조각) 김서경(조각) 김용님(회화) 김화순(회화) 레오다브(그래피티) 박형필(조각) 이선일(회화) 이윤엽(목판) 이하(회화) 한희원(서양화가) 등 다양한 작가들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특별히 기후위기 프로젝트 전시를 통해 이미 겪고 있는 기후 변화에 대한 프로젝트 전시도 함께 진행된다.   <온라인 전시관>에는 “연대의 홀씨”라는 카테고리를 통해 김부자 수녀, 김상근 목사, 김영주 목사, 김희중 대주교, 나창규 신부, 송기인 신부, 여혜숙 총장, 한국염 목사, 함세웅 신부 등 이 시대 삶으로 사랑을 살고 실천해오신 어른들의 영상메시지를 준비했다. “Talk2023”에서는 ‘다문화 다종교사회, 더불어 살아가기’라는 주제 아래 샐림 래자(방글라데시), 스드카(튀르키예), 장미(북한이탈주민), 정동진(대한민국) 청년들을 초대해 “낯선(?) 청년들의 이야기마당”을 펼쳐본다.   한편 오프닝 행사는 10월 11일(수) 오후 4시, 경인미술관 1전시관에서 진행된다. 이웃종교인들의 축사와 가을에 걸맞는 공연이 준비돼 있다. 많은 참여와 보도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는 다변하는 시대 속에서 그리스도교의 메시지인 사랑과 돌봄, 정의와 희망의 플랫폼이 되기를 희망하며 매해 지속할 예정이다.     -개요-   5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Ecumenical Culture&Art Festival, “오! 사랑, 사람이 되고 자연이 되다”     ∙ 전시일정: 10월 11일(수) - 10월 16일(월) 10:00-18:00 ∙ 장소: 현장전시) 경인미술관 1, 2전시관/ 온라인 전시) www.ecuart.kr   ∙ 오프닝 행사: 10월 11일(수) 16:00, 경인미술관 1전시관   ∙ 주최: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 내용: 첨부내용 참조   *첨부) 포스터, 리플렛, 초대장 *문의) 한국신앙과직제 사무국장 서범규 목사(02-743-4471)        
2023-10-05 16:05:55
커뮤니티화평케 하는 대사 故 함성국 목사 애도 메시지
화평케 하는 대사 故 함성국 목사 애도 메시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강연홍 회장, 김종생 총무)는 故 함성국 목사님이 지난 9월 19일 향년 94세를 일기로 별세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애도 메시지를 발표합니다. (故 함성국 목사님의 영결식은 2023년 10월 9일 오후 7시-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싼타클라라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화평케 하는 대사 故 함성국 목사님의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함성국 목사님께서 지난 9월 19일, 향년 94세를 일기로 별세하셨다는 소식에 아쉬움과 위로 그리고 소망의 마음을 담아 유가족 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故 함성국 목사님은 미국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General Board of Global Ministries)와 미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CUSA)에서 활동하시면서 북미기독학자회(The Association of Korean Christian Scholars in North America) 설립과 한국의 민주주의와 인권문제를 위한 북미주한국인권연대(North American Coalition for Human Rights in Korea) 창립을 주도하시고, 한국의 민주화 문제를 미국 정부에 호소하며 고난 받는 기독교인들 뿐 아니라 다른 종교지도자들, 양심적인 학자와 학생들, 양심수를 지원하는 일에 헌신하셨습니다.   또한 한반도의 평화와 화해를 위해서 본 회 뿐 아니라 세계교회협의회(WCC)와 긴밀히 협력하시며, 미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CUSA)가 1986년과 1987년, 남과 북을 방문한 일과 1989년 미국에서 남과 북, 해외 기독인들이 함께 ‘한국 평화와 통일을 위한 대회’를 개최한 일에 기틀을 마련하셨습니다. 故 함 목사님은 이후 1991년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교회 연합’의 초대 위원장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초대 회장으로 활동하시면서 민족의 상처 치유와 화해, 평화 통일을 위해 전 생애를 다 바치셨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도 고인의 뜻을 받들어 한반도에 주님의 평화가 온전히 이뤄지기까지 있는 힘을 다하겠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시대의 등불로서 그리스도의 화해사역을 위해 힘쓰신 故 함성국 목사님의 업적과 헌신을 기억하며 고인께서 하나님의 품 안에서 영원히 안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큰 슬픔 가운데 있는 유가족들께도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나는 또 “이제부터는 ‘주님을 섬기다가 죽는 사람들이 행복하다.’고 기록하여라.” 하고 외치는 소리가 하늘에서 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러자 성령께서 “옳은 말이다. 그들은 수고를 그치고 쉬게 될 것이다. 그들의 업적이 언제나 남아 있기 때문이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14장 13절)   2023년 10월 4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김종생 목사    
2023-10-04 16:17:38
자료故 함성국 목사 애도 메시지 보도 요청의 건
故 함성국 목사 애도 메시지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3 - 60호 (2023. 10. 04)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故 함성국 목사 애도 메시지 보도 요청의 건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강연홍 회장, 김종생 총무)는 故 함성국 목사님이 지난 9월 19일 향년 94세를 일기로 별세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애도 메시지를 발표합니다. (故 함성국 목사님의 영결식은 2023년 10월 9일 오후 7시-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싼타클라라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3. 교회협은 애도 메시지에서 고인이 미국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UMC GBGM)에서 활동하시면서 한국의 민주주의와 인권문제 해결을 위해 수고하신 것과, 본회 뿐 아니라 세계교회협의회(WCC)와 긴밀히 협력하여 민족의 치유와 화해, 평화 통일을 위해 헌신하신 것에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4. 교회협은 故 함성국 목사의 업적과 헌신을 기억하며 고인께서 하나님의 품 안에서 영원히 안식하시기를 기도하고, 하나님의 위로가 큰 슬픔가운데 있는 유족 분들과 함께 하시기를 기원했습니다.   5.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귀 사의 보도를 요청합니다. - 아 래 -   화평케 하는 대사 故 함성국 목사님의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함성국 목사님께서 지난 9월 19일, 향년 94세를 일기로 별세하셨다는 소식에 아쉬움과 위로 그리고 소망의 마음을 담아 유가족 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故 함성국 목사님은 미국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General Board of Global Ministries)와 미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CUSA)에서 활동하시면서 북미기독학자회(The Association of Korean Christian Scholars in North America) 설립과 한국의 민주주의와 인권문제를 위한 북미주한국인권연대(North American Coalition for Human Rights in Korea) 창립을 주도하시고, 한국의 민주화 문제를 미국 정부에 호소하며 고난 받는 기독교인들 뿐 아니라 다른 종교지도자들, 양심적인 학자와 학생들, 양심수를 지원하는 일에 헌신하셨습니다.   또한 한반도의 평화와 화해를 위해서 본 회 뿐 아니라 세계교회협의회(WCC)와 긴밀히 협력하시며, 미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CUSA)가 1986년과 1987년, 남과 북을 방문한 일과 1989년 미국에서 남과 북, 해외 기독인들이 함께 ‘한국 평화와 통일을 위한 대회’를 개최한 일에 기틀을 마련하셨습니다. 故 함 목사님은 이후 1991년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교회 연합’의 초대 위원장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초대 회장으로 활동하시면서 민족의 상처 치유와 화해, 평화 통일을 위해 전 생애를 다 바치셨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도 고인의 뜻을 받들어 한반도에 주님의 평화가 온전히 이뤄지기까지 있는 힘을 다하겠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시대의 등불로서 그리스도의 화해사역을 위해 힘쓰신 故 함성국 목사님의 업적과 헌신을 기억하며 고인께서 하나님의 품 안에서 영원히 안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큰 슬픔 가운데 있는 유가족들께도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나는 또 “이제부터는 ‘주님을 섬기다가 죽는 사람들이 행복하다.’고 기록하여라.” 하고 외치는 소리가 하늘에서 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러자 성령께서 “옳은 말이다. 그들은 수고를 그치고 쉬게 될 것이다. 그들의 업적이 언제나 남아 있기 때문이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14장 13절)   2023년 10월 4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김종생 목사   * 문의 : NCCK홍보실 (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3-10-04 16:15:07
자료미하엘 벨커 교수 초청 신학강연 ‘과학과 종교(Science and Religion)’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미하엘 벨커 교수 초청 신학강연 ‘과학과 종교(Science and Religion)’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3 - 59호 (2023. 10. 04)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신학위원회 제 목: 미하엘 벨커 교수 초청 신학강연 ‘과학과 종교(Science and Religion)’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강연홍 회장, 김종생 총무) 신학위원회(오세조 위원장)는 오는 10월 18일 (수) 오후 4시, '과학과 종교(Science and Religion)'를 주제로 미하엘 벨커 교수 초청 신학강연회를 개최합니다.   3. NCCK 신학위원회는 크리스챤아카데미, 한신대 종교와 과학센터와 함께 기후위기의 시대, 과학기술의 시대에 교회의 새로운 교회 이해와 인간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과학과 종교’ 전반에 대하여 고민하며, 이를 바탕으로 타자이해에 대한 새로운 지평을 마련하기 위한 연속 심포지엄을 기획하였습니다. 본 연속 심포지엄을 시작하며 이 분야의 석학이신 미하엘 벨커 교수를 초청하여 ‘과학과 종교’에 대한 고견을 듣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4. 이에 아래와 같은 주제와 일정으로 미하엘 벨커 교수 초청 신학강연회를 준비했습니다. 진행되는 행사에 귀 사의 보도와 취재를 요청합니다.     - 아 래 -   1) 주제: “과학과 종교(Science and Religion)” 2) 일시: 10월 18일(수) 오후 4시 3) 장소: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 4) 공동 주최·주관 : NCCK 신학위원회, 크리스챤아카데미, 한신대 종교와 과학센터 5) 사회 - 오세조 목사 (본회 신학위원장) / 강연 - 미하엘 벨커 교수   * 미하엘 벨커(Michael Welker) 교수 소개 신학자이자 철학자로서 튀빙엔 대학에서 신학박사(Dr. theol.) 학위를, 하이델베르크 대학에서 철학박사(Dr. phil.) 학위를 받았다. 팔즈 지방 개신교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으며, 튀빙엔 대학에서 신학교수자격(Dr. theol. habil.)을 취득하였다. 튀빙엔 대학 조직신학 교수(1983-1987), 뮌스터 대학 개혁신학 주임교수(1987-1991), 하이델베르크 대학 조직신학 교수(1991-2012)로 봉직하였고, 1985년 맥마스터 대학, 2001년 하버드 대학, 2008년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초빙교수로도 활동하였다. 미국 프린스턴 신학교의 과학과 종교에 관한 협의회 회원, 프린스턴 대학의 초빙교수, 하이델베르크 대학 국제학문포럼 위원장으로 활동하였으며, 현재 하이델베르크 학문 아카데미의 정식회원, 국제 간-학문적 신학연구소 소장, 핀란드 과학과 문학 아카데미 협력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교수자격취득논문 Universalität Gottes und Relativität der Welt(1981)를 비롯하여 『하나님의 영』(Gottes Geist, 1992), 『성찬식에서 무엇이 일어나는가?』(Was geht vor beim Abendmahl?, 2004), 『하나님의 계시』(Gottes Offenbarung, 2012) 등이 있고, 신학과 자연과학 및 타 학문과의 간-학문적 연구에 관한 수많은 논문과 편집물이 있다.   * 문의 : NCCK 신학위원회 강석훈 목사 (010-2766-6246) * 첨부 : 웹 초청장. 끝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3-10-04 14:57:15
신학‧교육미하엘 벨커 교수 초청 신학강연 ‘과학과 종교(Science and Religion)’
미하엘 벨커 교수 초청 신학강연 ‘과학과 종교(Science and Religion)’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강연홍 회장, 김종생 총무) 신학위원회(오세조 위원장)는 오는 10월 18일 (수) 오후 4시, '과학과 종교(Science and Religion)'를 주제로 미하엘 벨커 교수 초청 신학강연회를 개최합니다. NCCK 신학위원회는 크리스챤아카데미, 한신대 종교와 과학센터와 함께 기후위기의 시대, 과학기술의 시대에 교회의 새로운 교회 이해와 인간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과학과 종교’ 전반에 대하여 고민하며, 이를 바탕으로 타자이해에 대한 새로운 지평을 마련하기 위한 연속 심포지엄을 기획하였습니다. 본 연속 심포지엄을 시작하며 이 분야의 석학이신 미하엘 벨커 교수를 초청하여 ‘과학과 종교’에 대한 고견을 듣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아 래 - 미하엘 벨커 교수 초청 신학강연  “과학과 종교(Science and Religion)” ◾ 일시: 10월 18일(수) 오후 4시 ◾  장소: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 ◾  공동 주최·주관 : NCCK 신학위원회, 크리스챤아카데미, 한신대 종교와 과학센터  ◾  사회 - 오세조 목사 (본회 신학위원장) / 강연 - 미하엘 벨커 교수   * 미하엘 벨커(Michael Welker) 교수 소개 신학자이자 철학자로서 튀빙엔 대학에서 신학박사(Dr. theol.) 학위를, 하이델베르크 대학에서 철학박사(Dr. phil.) 학위를 받았다. 팔즈 지방 개신교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으며, 튀빙엔 대학에서 신학교수자격(Dr. theol. habil.)을 취득하였다. 튀빙엔 대학 조직신학 교수(1983-1987), 뮌스터 대학 개혁신학 주임교수(1987-1991), 하이델베르크 대학 조직신학 교수(1991-2012)로 봉직하였고, 1985년 맥마스터 대학, 2001년 하버드 대학, 2008년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초빙교수로도 활동하였다. 미국 프린스턴 신학교의 과학과 종교에 관한 협의회 회원, 프린스턴 대학의 초빙교수, 하이델베르크 대학 국제학문포럼 위원장으로 활동하였으며, 현재 하이델베르크 학문 아카데미의 정식회원, 국제 간-학문적 신학연구소 소장, 핀란드 과학과 문학 아카데미 협력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교수자격취득논문 Universalität Gottes und Relativität der Welt(1981)를 비롯하여 『하나님의 영』(Gottes Geist, 1992), 『성찬식에서 무엇이 일어나는가?』(Was geht vor beim Abendmahl?, 2004), 『하나님의 계시』(Gottes Offenbarung, 2012) 등이 있고, 신학과 자연과학 및 타 학문과의 간-학문적 연구에 관한 수많은 논문과 편집물이 있다.   * 문의 : NCCK 신학위원회 강석훈 목사 (02-744-3717)
2023-10-04 14:50:27
화해·통일정전 70년 한반도 평화 대행진(뉴욕UN본부 앞) 스케치
정전 70년 한반도 평화 대행진(뉴욕UN본부 앞) 스케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강연홍 목사, 총무 김종생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한기양 목사)는 올해 정전 70년을 맞이하여, <한반도종전평화캠페인>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9월 30일에는 한‧미 시민사회가 <Korea Paece Appeal Action Committee>를 조직하여, 한반도 평화를 위해 집회, 행진 그리고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미국 뉴욕 현지에서 <정전 70년 한반도 평화 대행진 : 70 Years is Enough. Korea Peace Rally & March in NYC>를 개최하였습니다. 당일 집회에는 한국, 미국, 중국, 일본 등 다양한 국적의 시민 500여 명이 모였습니다. 2023년 9월 30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 미국 뉴욕 함마슐드광장에서 <정전 70년 한반도평화 집회>를 500여명의 시민들과 함께 집회를 진행했고, 집회 후 함마슐드광장에서 랄프번치 광장(UN본부 건너편)까지 <한반도 평화 대행진>를 진행했습니다. <정전 70년 한반도평화 집회>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통일위원회 위원장 한기양 목사의 발언을 시작으로 한·미 시민사회의 발언(Woman Cross DMZ, American Friends Service Committee, Peace Action, 그리고 미연합감리교회 등)으로 진행했고, 특별히 “꽃들에게 희망을”으로 잘 알려진 저자 트리나 폴러스(Trina Paulus)가 한반도 평화를 어느 때보다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트리나 폴러스 여사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조각가, 환경운동가, 평화운동가, 여성운동가입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천주교인권위원회, 참여연대, 6.15 남측위원회, 위민 크로스 DMZ(Women Cross DMZ), 미국 장로교회(PC USA), 미국 연합감리교회(UMC), 6.15 뉴욕위원회, 미국친우봉사회(AFSC) 소속 종교인과 활동가들이 평화의 요구를 담은 발언을 진행했습니다. 더불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꽃들에게 희망을> 저자 트리나 폴러스(Trina Paulus) 여사, 미국 최대 평화운동 단체인 피스 액션(Peace Action) 뉴욕주 대표이자 흑인 민권운동 지도자인 짐 앤더슨(Jim Anderson), 미국 연합감리교회 중국계 교인들과 펭(Peng) 목사도 연대 발언으로 힘을 모았습니다.   집회 후, 재미동포 풍물팀을 선두로 500여명의 시민들은 함마숄드에서 랄프번치 광장(UN본부 건퍼편)까지 30분가량 행진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진에는 “70 Years is Enough”, “KOREA PEACE NOW!”, “End the Korean War!”, “Armistice to Peace!”, “적대를 멈추고, 지금 평화로!”, “전쟁을 끝내고, 지금 평화로!”, “한미·한미일 연합군사훈련 중단!”, “Stop US·ROK·Japan Trilateral Military Exercise!”의 현수막과 플랜카드와 같은 구호를 가지고 행진하였습니다.   10월 1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뉴욕우리교회에서 <한반도평화를 위한 시민사회워크숍>를 진행했습니다. 애드보커시 그룹과 민주한인시민단체 그리고 정전70년 한반도평화행동, 한반도 대표단들이 서로의 활동과 정전 70년의 의미를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그리고 향후 한반도 평화를 위한 전략과 글로벌네트워크의 강화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었습니다.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서 국내의 평화운동과 더불어 글로벌 네트워크와의 협력과 연대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정전 70년 한반도 평화 행동 뉴욕&워싱턴 애드보커시>여정은 10월 3일 스웨덴 유엔대표부 면담, 개신교 UN애드보커시 그룹 면담, 10월 4일 UN한국 대표부 면담 등 유엔사무총장 면담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10월 6일 유엔 사이드이벤트, 10월 7일 뉴욕한인 간담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별히 UN한국 대표부 면담과 유엔사무총장 면담에서는 3년 동안 진행한 <한반도 종전평화 캠페인> 서명운동의 결과인 전세계 20만 명의 서명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 면담을 통해서 긴장국면인 한반도에 평화를 갈망하는 요구와 목소리가 있음을 알리고, 불완전한 평화를 지속시키는 정전체제가 아니라, 한반도의 평화의 시작인 종전선언과 더불어 진정한 평화로 나아가는 평화협정이 어느 때보다 필요함을 강조할 것입니다. <정전 70년 한반도 평화행동> 대표단은 미국 방문 기간 동안 유엔 사무총장과 한국전쟁 관련국 대표부에 서명 전달, 미국 국무부와 상·하원 의원 면담, 동포 간담회와 시민사회 워크숍 등 다양한 일정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한반도 위기의 심각성과 현 정세에 대한 시민사회의 의견을 상세하게 알리고, 무력 충돌 예방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을 촉구하며, ‘평화 우선 접근법(Peace First Approach)’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합니다. 특히 10월 8일(일) 오후 3시,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앞 라파예트 광장에서도 <한반도 평화 집회 Korea Peace Rally>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계속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3-10-04 11:51:37
화해·통일정전 70년 한반도 평화 대행진(뉴욕UN본부 앞)
정전 70년 한반도 평화 대행진(뉴욕UN본부 앞)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강연홍 목사, 총무 김종생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한기양 목사)는 올해 정전 70년을 맞이하여, ‘한반도종전평화캠페인(Korea Peace Appeal, 이하 KPA)’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제 9월 22일로 서명운동을 마무리하고, 모인 서명을 9월 29일부터 10월 10일까지 미국 뉴욕과 워싱턴을 방문해서 전달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화해통일위원회는 지난 6~7월 전국서명운동을 진행했고, 지역 NCC(경기, 대전, 충북, 전남동부, 전남, 전주, 부산, 대구, 강원, 서울)와 함께 정전 70년을 맞아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또한 20여 차례, 해외교단과 KPA 국제 컨설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이로 인해서 5만 명 가량의 서명을 받았고, 한반도에 여전히 전쟁이 끝나지 않았음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본 위원회는 2025년까지 ‘한반도종전평화캠페인’을 진행합니다. 2025년은 남북 그리스도인들의 만남을 시작할 수 있었던 도잔소 프로세스(Dosanso Process) 40주년을 맞는 해이기도 합니다. 이에 대한 준비를 할 예정입니다. 제 78차 유엔 총회 1위원회(First Committee, 군축 및 국제안보 관련 의제를 다루는 위원회) 시기에 맞춰, 3년 동안 모은 20만 명 이상의 ‘Korea Peace Appeal 서명’과 글로벌 시민평화운동의 결과를 유엔 사무총장과 남·북·미·중 정부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에 서명 전달에 앞서 뉴욕에서 다시 한 번 ‘전쟁 반대 평화’의 목소리를 높입니다. <정전 70년 한반도 평화행동>과 는 9월 30일(토) 오후 2시부터 미국 뉴욕 현지에서 <정전 70년 한반도 평화 대행진 : 70 Years is Enough. Korea Peace Rally & March in NYC>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번 집회는 <정전 70년 한반도 평화행동>을 비롯하여 한반도 평화를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해 온 한인 동포 단체, 종교계, 미국 평화단체, 국제 평화단체들이 라는 이름으로 모여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국 대표단은 비행기를 타고, 국제 평화단체 피스보트(Peace Boat) 크루즈 탑승객들은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 그리고 미국 전역의 한인 동포들과 평화를 원하는 시민들은 버스를 타고 이번 집회와 행진 참여를 위해 뉴욕으로 모일 예정입니다.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은 한국전쟁 발발 70년이었던 지난 2020년부터 3년 동안 “▷적대를 멈추고 남북·북미 관계를 개선합시다 ▷한국전쟁을 끝내고 평화협정을 체결합시다 ▷핵무기도 핵위협도 없는 한반도와 세계를 만듭시다 ▷제재와 군사 위협이 아닌 대화와 협력으로 갈등을 해결합시다 ▷한미일 군사협력 중단하고 한반도·아시아 평화공존 실현합시다 ▷군비 경쟁의 악순환에서 벗어나 시민 안전과 환경을 위해 투자합시다”라는 요구사항을 담은 ‘한반도 전쟁 반대 평화 실현 서명운동’(Korea Peace Appeal)을 전 세계적으로 진행해 왔으며 현재까지 전 세계 거의 모든 국가에서 20만 명 이상이 온·오프라인 서명에 동참했습니다. 더불어 올해 정전 70년을 맞아 6~8월 <전 세계 400곳 동시 평화행동 Global Action Month for Korea Peace (국내 17개 광역, 130개 시군구, 265개 행동 / 해외 12개국, 73개 도시, 151개 행동)>을 펼쳐 평화의 목소리를 하나로 연결하였습니다. 또한 ▷정전 70년 평화행진과 국제 심포지엄 ▷한미연합군사연습과 한미일 군사협력 중단 촉구 활동 등 전쟁 위기를 해소하고 다시 시민의 힘으로 평화의 길을 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이를 통해 끝나지 않은 한국전쟁 문제, 적대관계 개선과 평화협정 체결이 한반도 갈등을 해결하는 근본적인 해법이라는 사실을 널리 알리고 한반도 평화를 함께 만들어갈 전 세계 네트워크를 구축해왔습니다. <정전 70년 한반도 평화행동>에는 700여 개 국내 시민사회·종교 단체, 7대 종단, 80여 개 국제 파트너 단체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 아 래 -   정전 70년 한반도 평화 대행진 <70 Years is Enough. Korea Peace Rally & March in NYC> - 일시·장소 : 2023년 9월 30일(토) 오후 2시, 미국 뉴욕 함마슐드 광장 - 주최 : 정전 70년 한반도 평화행동 + Korea Peace Appeal Action Committee - 자세히 보기 https://endthekoreanwar.net/g/home/news/7/108 👉프로그램 자세히: https://docs.google.com/document/d/1iI2VUWRo9Ng3dnjL2HHr3CosYKPFjcc4_PgRSsyhkDs/edit    
2023-10-04 11:44:05
자료미국 뉴욕 유엔 본부 앞, 정전 70년 한반도 평화 집회, 대행진 그리고 워크숍 사후 보도 요청의 건
미국 뉴욕 유엔 본부 앞, 정전 70년 한반도 평화 집회, 대행진 그리고 워크숍 사후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3 - 58호 (2023. 10. 4)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통일위원회 제 목: 미국 뉴욕 유엔 본부 앞, 정전 70년 한반도 평화 집회, 대행진 그리고 워크숍 사후 보도 요청의 건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강연홍 목사, 총무 김종생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한기양 목사)는 올해 정전 70년을 맞이하여, <한반도종전평화캠페인>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9월 30일에는 한‧미 시민사회가 <Korea Paece Appeal Action Committee>를 조직하여, 한반도 평화를 위해 집회, 행진 그리고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3. 미국 뉴욕 현지에서 <정전 70년 한반도 평화 대행진 : 70 Years is Enough. Korea Peace Rally & March in NYC>를 개최하였습니다. 당일 집회에는 한국, 미국, 중국, 일본 등 다양한 국적의 시민 500여 명이 모였습니다. 2023년 9월 30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 미국 뉴욕 함마슐드광장에서 <정전 70년 한반도평화 집회>를 500여명의 시민들과 함께 집회를 진행했고, 집회 후 함마슐드광장에서 랄프번치 광장(UN본부 건너편)까지 <한반도 평화 대행진>를 진행했습니다.   4. <정전 70년 한반도평화 집회>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통일위원회 위원장 한기양 목사의 발언을 시작으로 한·미 시민사회의 발언(Woman Cross DMZ, American Friends Service Committee, Peace Action, 그리고 미연합감리교회 등)으로 진행했고, 특별히 “꽃들에게 희망을”으로 잘 알려진 저자 트리나 폴러스(Trina Paulus)가 한반도 평화를 어느 때보다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트리나 폴러스 여사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조각가, 환경운동가, 평화운동가, 여성운동가입니다.   5.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천주교인권위원회, 참여연대, 6.15 남측위원회, 위민 크로스 DMZ(Women Cross DMZ), 미국 장로교회(PC USA), 미국 연합감리교회(UMC), 6.15 뉴욕위원회, 미국친우봉사회(AFSC) 소속 종교인과 활동가들이 평화의 요구를 담은 발언을 진행했습니다. 더불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꽃들에게 희망을> 저자 트리나 폴러스(Trina Paulus) 여사, 미국 최대 평화운동 단체인 피스 액션(Peace Action) 뉴욕주 대표이자 흑인 민권운동 지도자인 짐 앤더슨(Jim Anderson), 미국 연합감리교회 중국계 교인들과 펭(Peng) 목사도 연대 발언으로 힘을 모았습니다.   6. 집회 후, 재미동포 풍물팀을 선두로 500여명의 시민들은 함마숄드에서 랄프번치 광장(UN본부 건퍼편)까지 30분가량 행진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진에는 “70 Years is Enough”, “KOREA PEACE NOW!”, “End the Korean War!”, “Armistice to Peace!”, “적대를 멈추고, 지금 평화로!”, “전쟁을 끝내고, 지금 평화로!”, “한미·한미일 연합군사훈련 중단!”, “Stop US·ROK·Japan Trilateral Military Exercise!”의 현수막과 플랜카드와 같은 구호를 가지고 행진하였습니다.   7. 10월 1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뉴욕우리교회에서 <한반도평화를 위한 시민사회워크숍>를 진행했습니다. 애드보커시 그룹과 민주한인시민단체 그리고 정전70년 한반도평화행동, 한반도 대표단들이 서로의 활동과 정전 70년의 의미를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그리고 향후 한반도 평화를 위한 전략과 글로벌네트워크의 강화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었습니다.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서 국내의 평화운동과 더불어 글로벌 네트워크와의 협력과 연대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8. <정전 70년 한반도 평화 행동 뉴욕&워싱턴 애드보커시>여정은 10월 3일 스웨덴 유엔대표부 면담, 개신교 UN애드보커시 그룹 면담, 10월 4일 UN한국 대표부 면담 등 유엔사무총장 면담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10월 6일 유엔 사이드이벤트, 10월 7일 뉴욕한인 간담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9. 특별히 UN한국 대표부 면담과 유엔사무총장 면담에서는 3년 동안 진행한 <한반도 종전평화 캠페인> 서명운동의 결과인 전세계 20만 명의 서명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 면담을 통해서 긴장국면인 한반도에 평화를 갈망하는 요구와 목소리가 있음을 알리고, 불완전한 평화를 지속시키는 정전체제가 아니라, 한반도의 평화의 시작인 종전선언과 더불어 진정한 평화로 나아가는 평화협정이 어느 때보다 필요함을 강조할 것입니다.   10. <정전 70년 한반도 평화행동> 대표단은 미국 방문 기간 동안 유엔 사무총장과 한국전쟁 관련국 대표부에 서명 전달, 미국 국무부와 상·하원 의원 면담, 동포 간담회와 시민사회 워크숍 등 다양한 일정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한반도 위기의 심각성과 현 정세에 대한 시민사회의 의견을 상세하게 알리고, 무력 충돌 예방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을 촉구하며, ‘평화 우선 접근법(Peace First Approach)’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합니다. 특히 10월 8일(일) 오후 3시,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앞 라파예트 광장에서도 <한반도 평화 집회 Korea Peace Rally>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11.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 아 래 -   - 제목 : 정전 70년 한반도 평화 대행진 <70 Years is Enough. Korea Peace Rally & March in NYC> - 일시·장소 : 2023년 9월 30일(토) 오후 2시, 미국 뉴욕 함마슐드 광장 - 주최 : 정전 70년 한반도 평화행동 + Korea Peace Appeal Action Committee - 생중계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HwmtuyEomUE 사진첨부: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dSL6dc1K3SaatUl67gzqBkHNGMstBK4S?usp=sharing   *문의 : NCCK 화해통일국 남기평 목사(ncckunif@kncc.or.kr, 02-743-4470)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3-10-04 11:41:17
자료<한국교회 에큐메니칼 아카데미> 2023년 2학기 개강 보도 요청
<한국교회 에큐메니칼 아카데미> 2023년 2학기 개강 보도 요청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3 - 57호 (2023. 10. 04)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육위원회 제 목: <한국교회 에큐메니칼 아카데미> 2023년 2학기 개강 보도 요청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육위원회가 <한국교회 에큐메니칼 아카데미> 2023년 2학기를 개강하며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교육위원회(김한호 위원장)는 <한국교회 에큐메니칼 아카데미>의 2023년 2학기 개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2학기는 모두 5번의 강의를 10월 23일(월)부터 27일(금)까지 저녁 7시에 온라인 줌으로 실시합니다.   3. 한국교회 에큐메니칼 아카데미는 그리스도인이 교회와 지역사회에서 하나님 나라 복음의 가치를 온전히 드러내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교육을 통해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4. 특별히 기독연구원 느헤미야와 함께하는 이번 학기는 기독교학 입문과정에 해당하는 신학기초과정으로서 변화하는 교회관과 선교관에 대해 능동적으로 접근하여, 교회의 선교적 자세가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모습으로 균형 잡을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했습니다.   5. “재미있게 듣는 기독교 신학 이야기(신학 기초과정)”라는 주제 아래에 10/23(월) - 교회사 / 배덕만 /  “초대교회 특강” 10/24(화) - 구약신학 / 권지성 / “여호수아: 역사가의 관점에서 본 정복 이야기” 10/25(수) - 조직신학 / 김형원 / “하나님의 초월성과  내재성” 10/26(목) - 신약신학 / 김성희 / “예수와 하나님 나라” 10/27(금) - 기독교윤리 / 김동춘 / “세상 속의 그리스도인” 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6. 그리스도인이 교회와 지역사회에서 하나님 나라 복음의 가치를 온전히 드러내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교육을 통해 돕고자 시작한 <한국교회 에큐메니칼 아카데미>의 2023년 2학기 강의를 알리는 일에 귀사의 관심과 보도를 부탁합니다.   7. Zoom 회의 참가 주소 - http://bit.ly/ecu_2023_2 회의 ID: 814 0591 4584 / 암호: ncck 8. 사전 안내 및 수강신청 구글폼 - https://forms.gle/iNr8Uxwqvg7yNYeG6       * 문의 : NCCK 교육위원회 강석훈 목사 (010-2766-6246) * 첨부 : 웹포스터 1부, 끝.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3-10-04 11:06:10
커뮤니티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15차 총회 현장 스케치 3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15차 총회 현장 스케치 3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15차 총회 현장 스케치 3아시아기독교협의회(Christian Conference of Asia) 15차 총회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지난 10월 1일 주일에는 아시아 각 지역의 의제를 탐구하는 쳐차 ‘Churcha’ 세션이(에큐메니칼 대화마당) 열렸습니다. 15가지 주제로 구성된 본 세션에서(한국측 세 가지 주제 담당) 본회는 “Reconciliation with God’s Creation for Moving Beyond Conflicts an Building Peace”란 주제로 아래와 같이 한반도 평화 세션을 개최하였으며 해외 파트너를 비롯하여 아시아 각 지역의 참가자들 총 40여명이 참여하여 주셨습니다. 사회: 멀빈 토케로 국장(필리핀교회협의회NCCP) 인사: 김종생 총무(NCCK) 박도웅 목사(WCC 중앙위원) 발표: 조영미 박사(여성평화운동네트워크, 통합 총대) 남기평 목사(NCCK 화해통일국) 토론: 패티 탈봇 국장(캐나다연합교회UCCan) 레비 바우티스타 목사(미연합감리교회UMC 협동총무) 그룹토의 및 마무리 필리핀교회협의회 멀빈 국장은 세션을 열기에 앞서 한반도 평화를 위해 협력해 온 에큐메니칼 동료들과 한 자리에 다시 모일 수 있음여 감사함을 표했습니다. 김종생 총무와 박도웅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세션에 참여한 모든 이들을 환영하며 국제 에큐메니칼 공동체가 계속해서 한반도의 평화와 화해의 여정을 위한 일에 동행해 줄 것을 거듭 요청하였습니다. 더불어 아시아 각 지역에서 발생하는 가슴아픈 일들에 지속적으로 연대해 나갈 것을 다짐하며 다가오는 교회협 100주년, 우리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정의와 평화를 향한 새로운 여정에 참가한 모든이들의 기도와 협력을 부탁하였습니다. 조영미 박사는 동아시아에서 한반도 상황과 분단의 의미, 여성들의 평화 운동, 현재 평화 운동을 향한 에큐메니칼 공동체의 활동을 발표하였으며 캐나다 연합교회 패티 탈봇 국장과 미연합감리교회 레비 바우티스타 목사는 각각 ‘한반도평화포럼(EFK)’의 멤버로서 각 해당지역에서 한반도종전평화캠페인을(Korea Peace Appeal) 비롯하여 한반도 평화를 위한 사역과 헌신을 나누며 연대의 증언을 해주셨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 특별히 한반도를 위해 늘 물심양면 연대와 협력, 지지를 보내주시는 필리핀기독교협의회(NCCP), 캐나다연합교회(UCCan), 미연합감리교회(UMC) 멀빈 토케로 국장님, 패티탈봇 국장님, 레비 바우티스타 총무님께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지난 9월 29일(금) 오후 한국측 참가자들은 CCA 매튜스 추나카라 총무와 만나 한반도 상황을 나누며 아시아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하였으며 다가오는 교회협 100주년과 도잔소 회의 40주년을 기념하는 2024년 뜻깊은 자리에서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였습니다. 분주한 회무 기간 중에도 자리해주신 매튜스 추나카라 총무님께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국제위원회 #아시아기독교협의회 #CCA #CCA15차총회#CCA15차총회현장스케치
2023-10-04 10:55:39
커뮤니티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15차 총회 현장 스케치 2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15차 총회 현장 스케치 2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15차 총회 현장 스케치2 3일 간의 사전대회를 마치고 마침내 9월 28일(목) 아시아기독교협의회(Christian Conference of Asia, 이하 CCA) 총회 본대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총회 첫째 날(9월 28일) 맘멘 마필라 홀에서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본 총회가 성사되기까지 물심양면으로 협력해 온 인도 지역의 모든 호스트 교회 지도력들의 환영사와 축사 특별히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이하 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하나님, 당신의 영으로 우리는 새롭게 하시고, 창조세계를 회복시켜주소서(God, Renew Us in Your Spirit and Restore the Creation)”라는 주제강연으로 총회를 열어주셨습니다. 더불어 총회 첫째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동생 총무, 이하 교회협) 국제위원회(박원빈 위원장)는 CCA 총회에 참가한 ‘동북아시아 평화와 민간안보를 위한 에큐메니칼 포럼’(이하 동북아포럼)의 해외 파트너(대만장로교회, 대만기독교협의회, 일본그리스도교협의회, 재일대한기독교단, 홍콩교회참가자, 필리핀그리스도연합교회, 필리핀기독교협의회)들을 초청하여 식사를 나누며 필리핀 지역의 초법적 살인, 레드태깅, 대만과 홍콩 지역의 국가보안법, 한반도 평화 등 각 지역의 시급한 의제를 공유하였습니다. 특별히 내년 2월에 개최될 동북아포럼과 교회협 100주년을 맞이하여 아시아 정의와 평화를 위해 계속해서 서로 협력하며 연대해 나갈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더불어 동행하여 주신 캐나다연합교회(UCCan) 패티 탈봇 국장님과 미국장로교회(PCUSA) 동아시아선교부 김지은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9월 29일(금)에는 총회 둘째날 본격적인 회무가 시작되었습니다. 한국측 총대는 총 14명으로(기감/예장/기장/교회협) 총회장과 총무보고, 총회 관련 위원회 조직 및 선출, 회계 보고 등 CCA 프로그램과 살림 전반을 논의하는 비지니스 세션에 참여하고 있으며 더불어 각 지역 의제를 탐구하는 주제 세션들이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별히 교회협과 한국측 WCC 회원교단 지도력은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와 만남을 가지고 지난 오랜 시간 한반도 평화를 향한 세계교회의 지속적인 협력과 연대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다가오는 교회협 100주년과 도잔소 40주년을 맞이하여 WCC를 비롯한 국제에큐메니칼 공동체가 보다 적극적으로 한국교회와 더불어 한반도를 비롯하여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화해를 위해 일해나가기로 다짐하였습니다. 분주한 일정중에도 자리해주신 제리 필레이 총무님과 마노즈 쿠리얀 국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국제위원회 #아시아기독교협의회 #CCA #CCA15차총회 #CCA15차총회현장스케치
2023-10-04 10:50:30
커뮤니티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15차 총회 현장 스케치 1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15차 총회 현장 스케치 1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15차 총회 현장 스케치 아시아기독교협의회 15차 총회 사전대회가 지난 9월 26일(화)부터 인도 케랄라주 코타얌 차이타냐 목회센터(Chithanya Pastoral Center)와 비말라기리 피정센터(Vimalagiri Pilgrim Center)에서 각각 개회되었습니다. 사전대회는 총 세 영역으로 1) 아시아 에큐메니칼 신학원(Asian Ecumenical Institute), 에큐메니칼 여성·청년사전대회(Asia Ecumenical Women/Youth Assembly)로 진행되며, 이외에도 디아코니아-지속가능한 개발문제, 이주민과 난민 의제등을 다루는 세션들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시아기독교협의회 본 대회는 현지시간으로 28일(목)에 개회하며, 주요 세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1) General Session(총회 주제 탐구 플레너리) 2) Business Session(총회장, 총무활동 및 재정보고 등) 3) Deliberative Session(CCA 프로그램 평가 및 방향성 설정 등) 총회가 시작되면, 향후 5년 간 CCA를 위해 일해나갈 지도력을 선출하고, 각 지역의 아젠다를 취합하여 성명을 채택하는 등의 과정을 위해 다음의 네 가지 위원회가 발족됩니다. 1) Nomination committee(공천위원회) 2) Credential committee(자격심사위원회) 3) Streering committee(운영위원회) 4) Public committee(성명채택위원회)이와 같은 틀에서 총회가 진행되며 특히 2015년에서 2023년까지 8년간의 활동을 담은 CCA 보고서를 통해 지나온 프로그램에 대한 평가와 후속 활동 및 방향성을 깊이있게 다루는 패널 세션과 그룹 워크숍 등이 본대회 기간 동안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한국측 참가자는 국내외 합산 50여명 정도이며 사전대회와 본 대회 그리고 주말에 열리는 에큐메니칼 대화마당(Churcha, 쳐차)까지 각 맡은 바 역할을 수행하게 될 예정입니다. 아래 사진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여성·청년사전대회 세션 발제, 사회, 성명서 발표팀, 스튜어드, 아침성서연구, 문화의밤, 쳐차세션(15가지 주제 중 한국은 세 가지-한반도 평화, 생명농업포럼, 기후위기)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통일위원회)가 주관하는 한반도 평화 세션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추후 계속해서 업데이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CCA 15차 총회 에큐메니칼 마당(‘Churcha’ 쳐차) 한반도 평화세션 안내 ◾ 일시: 10월 1일(주일) 오후 2시 30분 ◾ 장소: 마토마 신학교(Mar Thoma Theological Seminary)◾ 순서: - 사회: 멀빈 토케로 국장(필리핀기독교협의회NCCP 정의평화국장)- 인사: 김종생 총무(NCCK) 박도웅 목사(WCC 한국측 중앙위원)- 발제: 조영미 박사(여성평화네트워크) 남기평 목사(NCCK 화해통일국)- 토론: 패티 탈봇 국장(캐나다연합교회UCCan) - 에큐메니칼 대화(질의응답) 및 마무리* 더불어 CCA 총회에 방문한 각 해외 파트너들과의 만남 일정을 공유드립니다. 한반도 화해와 평화를 더불어 각 지역의 주요 아젠다를 나누며, 특별히 내년 NCCK 100주년과 도잔소 프로세스 40주년을 맞이하며 한국교회와 세계교회가 보다 긴밀히 협력해 나갈 방안들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서로를 향한 뜻깊은 연대와 소통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여 주시기 바립니다. 감사합니다. ▶ 9월 28일(목) 동북아시아 평화와 민간안보를 위한 에큐메니칼 포럼 파트너 만남Ecumenical Forum for Peace and Human Security in North East Asia - 참석: 일본그리스도교협의회(NCCJ) 재일대한기독교회(KCCJ) 대만장로교회(PCT) 홍콩 참가자 필리핀기독교협의회(NCCP) 필리핀그리스도연합교회(UCCP) 한국교회(/PCK/PROK/KMC/NCCK▶ 9월 29일(금) 1.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 만남2.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매튜스 추나카라 총무 만남- 참석: 본회 총무, 국제위원장, WCC 회원교단장 총무 중앙위원, CCA 한국 리더쉽 각 회원교단 국제담당자 등 
2023-10-04 10:40:09
자료정전 70년 한반도 평화 대행진(뉴욕UN본부 앞) 보도 요청의 건
정전 70년 한반도 평화 대행진(뉴욕UN본부 앞)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3 - 56호 (2023. 9. 26)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통일위원회 제 목: 정전 70년 한반도 평화 대행진(뉴욕UN본부 앞) 보도 요청의 건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강연홍 목사, 총무 김종생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한기양 목사)는 올해 정전 70년을 맞이하여, ‘한반도종전평화캠페인(Korea Peace Appeal, 이하 KPA)’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제 9월 22일로 서명운동을 마무리하고, 모인 서명을 9월 29일부터 10월 10일까지 미국 뉴욕과 워싱턴을 방문해서 전달합니다.   3.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화해통일위원회는 지난 6~7월 전국서명운동을 진행했고, 지역 NCC(경기, 대전, 충북, 전남동부, 전남, 전주, 부산, 대구, 강원, 서울)와 함께 정전 70년을 맞아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또한 20여 차례, 해외교단과 KPA 국제 컨설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이로 인해서 5만 명 가량의 서명을 받았고, 한반도에 여전히 전쟁이 끝나지 않았음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본 위원회는 2025년까지 ‘한반도종전평화캠페인’을 진행합니다. 2025년은 남북 그리스도인들의 만남을 시작할 수 있었던 도잔소 프로세스(Dosanso Process) 40주년을 맞는 해이기도 합니다. 이에 대한 준비를 할 예정입니다.   4. 제 78차 유엔 총회 1위원회(First Committee, 군축 및 국제안보 관련 의제를 다루는 위원회) 시기에 맞춰, 3년 동안 모은 20만 명 이상의 ‘Korea Peace Appeal 서명’과 글로벌 시민평화운동의 결과를 유엔 사무총장과 남·북·미·중 정부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5. 이에 서명 전달에 앞서 뉴욕에서 다시 한 번 ‘전쟁 반대 평화’의 목소리를 높입니다. <정전 70년 한반도 평화행동>과 는 9월 30일(토) 오후 2시부터 미국 뉴욕 현지에서 <정전 70년 한반도 평화 대행진 : 70 Years is Enough. Korea Peace Rally & March in NYC>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6. 이번 집회는 <정전 70년 한반도 평화행동>을 비롯하여 한반도 평화를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해 온 한인 동포 단체, 종교계, 미국 평화단체, 국제 평화단체들이 라는 이름으로 모여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국 대표단은 비행기를 타고, 국제 평화단체 피스보트(Peace Boat) 크루즈 탑승객들은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 그리고 미국 전역의 한인 동포들과 평화를 원하는 시민들은 버스를 타고 이번 집회와 행진 참여를 위해 뉴욕으로 모일 예정입니다.   7.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은 한국전쟁 발발 70년이었던 지난 2020년부터 3년 동안 “▷적대를 멈추고 남북·북미 관계를 개선합시다 ▷한국전쟁을 끝내고 평화협정을 체결합시다 ▷핵무기도 핵위협도 없는 한반도와 세계를 만듭시다 ▷제재와 군사 위협이 아닌 대화와 협력으로 갈등을 해결합시다 ▷한미일 군사협력 중단하고 한반도·아시아 평화공존 실현합시다 ▷군비 경쟁의 악순환에서 벗어나 시민 안전과 환경을 위해 투자합시다”라는 요구사항을 담은 ‘한반도 전쟁 반대 평화 실현 서명운동’(Korea Peace Appeal)을 전 세계적으로 진행해 왔으며 현재까지 전 세계 거의 모든 국가에서 20만 명 이상이 온·오프라인 서명에 동참했습니다.   8. 더불어 올해 정전 70년을 맞아 6~8월 <전 세계 400곳 동시 평화행동 Global Action Month for Korea Peace (국내 17개 광역, 130개 시군구, 265개 행동 / 해외 12개국, 73개 도시, 151개 행동)>을 펼쳐 평화의 목소리를 하나로 연결하였습니다. 또한 ▷정전 70년 평화행진과 국제 심포지엄 ▷한미연합군사연습과 한미일 군사협력 중단 촉구 활동 등 전쟁 위기를 해소하고 다시 시민의 힘으로 평화의 길을 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이를 통해 끝나지 않은 한국전쟁 문제, 적대관계 개선과 평화협정 체결이 한반도 갈등을 해결하는 근본적인 해법이라는 사실을 널리 알리고 한반도 평화를 함께 만들어갈 전 세계 네트워크를 구축해왔습니다. <정전 70년 한반도 평화행동>에는 700여 개 국내 시민사회·종교 단체, 7대 종단, 80여 개 국제 파트너 단체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9.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보도를 요청 드립니다. - 아 래 - 정전 70년 한반도 평화 대행진 <70 Years is Enough. Korea Peace Rally & March in NYC> - 일시·장소 : 2023년 9월 30일(토) 오후 2시, 미국 뉴욕 함마슐드 광장 - 주최 : 정전 70년 한반도 평화행동 + Korea Peace Appeal Action Committee - 자세히 보기 https://endthekoreanwar.net/g/home/news/7/108 - 프로그램 자세히: https://docs.google.com/document/d/1iI2VUWRo9Ng3dnjL2HHr3CosYKPFjcc4_PgRSsyhkDs/edit  *첨부 : 웹자보.  *문의 : NCCK 화해통일국 남기평 목사(02-743-4470, ncckunif@kncc.or.kr)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3-09-26 10:5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