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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15차 총회 보고 및 한국보고대회 안내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15차 총회 보고 및 한국보고대회 안내
지난 9월 26일(화)부터 10월 3일(화)까지 사전대회를 포함하여 약 9박 10일간의 아시아기독교협의회(이하 CCA) 총회 일정을 마쳤습니다. 금번 총회는 코로나19이후 약 8년 만에 개최된 대면총회로 그동안 진행되어 온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 운영전반에 대한 보고와 더불어 향후 CCA가 나아갈 정책과 방향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였습니다. 총회에서 선출된 CCA 임원단과 각 지역의 시급한 현안을 중심으로 채택된 CCA 총회 공식성명은 아래와 같습니다. (한반도 성명은 국문 번역 중에 있습니다. 성명 다운로드는 맨 하단 링크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CCA 총회 신임 임원 및 실행위원- 의장: 르우엘 놀만 마릭자 주교(필리핀기독교협의회 전 총무)- 부의장: 안나 알리샤 매튜 사이먼 박사(말레이시아교회협의회)- 회계: 찬국경 목사(홍콩기독교협의회) 외 17인 실행위원 * 한국 측 실행위원: 조영미 박사(중앙대 교수, 통합측 총대) ◾ CCA 총회 공식 채택 성명(총 10개)- 인도네시아 천연자원 착취 및 강제 이주- 정전 70년, 한반도 평화와 화해 - 필리핀 민주화와 국가폭력 종식 - 스리랑카 부채위기- 나고르노 카라바흐 분쟁, 인종 청소 - 호주 지역 디아스포라(선주민) 인권과 존엄 - 아시아 군사력 증강, 군비확장에 대한 우려 - 창조세계회복 (기후위기)- 디아코니아(아시아 지역 보건-의료 시스템 구축) - 인신매매(노동력 착취, 성매매 등), 강제이주를 비롯한 아시아 인권문제 외에도 본 총회가 시작되기 전 사전대회에 참여한 이들은 변화하는 새 시대, 각 영역에서 청년과 여성들의 목소리가 보다 적극적으로 반영되는 CCA 총회구조와 향후 활동을 기대하며 성별, 나이, 지역 등을 넘어 평등하고 정의로운 아시아 에큐메니칼 공동체로 나아갈 것을 촉구하기도 하였습니다. 더불어 총회 기간 동안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를 비롯한 한국교회 지도력은 오랜시간 협력해 온 국제 에큐메니칼 파트너들과 -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매튜스 츄나카라 총무, 캐나다연합교회(UCCan) 패티 탈봇 국장, 미연합감리교회(UMC) 레비 바우티스타 총무, 동북아시아 평화와 민간안보를 위한 에큐메니칼 포럼(NEA Ecumenical Forum). 필리핀기독교협의회(NCCP), 대만장로교회(PCT), 일본그리스도협의회(NCCJ), 재일대한기독교단(KCCJ), 필리핀그리스도연합교회(UCCP), 홍콩기독교협의회(HKCCC) 등 - 만남을 갖고 계속해서 한반도 평화와 화해, 동북아시아 정의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이에 본 회 국제위원회는 오는 11월 2일(목) 아시아기독교협의회(이하 CCA) 15차 총회 보고대회를 아래와 같이 열어 총회의 내용 전반을 보다 자세히 나누고 특히 한국교회 청년, 신학생, 신학자, 목회자을 포함하여 참여한 50여명중 각 영역에서 활동하고 봉사한 참가자들의 후기를 생생히 공유하며 향후 한국교회와 아시아 교회 간 활발한 교류와 연대활동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 일시: 2023년 11월 2일(목) 오후 6시 - 장소: 한국기독교회관 701호(온라인 진행) - 순서: 사회: 박원빈 목사 NCCK국제위원장 인사: 김종생 목사 NCCK 총무 CCA 15차 총회 영상스케치(최샘찬 기자 한국기독공보)- 발표 및 나눔 조영미 박사(CCA 신임실행위원) 이정규 전도사(기장 스튜어드) 이창기 전도사(예장 청년총대) 강수빈 전도사(기감 청년총대) 이현주 목사(예장 CCA예배위원) 김기리 사제(전 CCA 프로그램위원장)- 에큐메니칼 대화(평가 및 향후 한국교회 활동 논의 등) * 본 보고대회는 온/오프라인을 병행할 예정이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부득이하게 장소를 변경하였으니 널리 이해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줌 링크는 추후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시아 각 지역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슴아픈 일들과 의제들에 계속해서 많은 관심가져주시고 적극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함께 걷는 에큐메니칼 공동체 모든 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CCA 15차 총회 채택 성명(영문) 다운로드: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O3gj0_pMl50WGLSxc56sElIu2_bwwwto?usp=drive_link 
2023-10-25 11:09:26
< 사건과 신학 > 2023년 10월 "출생신고조차 박탈당한 아이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신학위원회는 ‘사건과 신학'이라는 이름으로, 매달 시대적 요청에 대한 신앙고백과 응답을 신학적 접근과 표현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사건과 신학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nccktheology2019.tistory.com/306 2023년 10월 사건과 신학 주제는 "출생신고조차 박탈당한 아이들" 입니다.  출생신고조차 박탈당한 아이들 김한나 (NCCK 신학위원, 성공회대)   우리는 그동안 사회로부터 소외당하는 다양한 사람들에게 대한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왔다. 그리고 그들이 당하는 고통과 그들이 바라는 최소한의 권리에 대해 함께 목소리를 내고자 노력해 왔다. 하지만, 우리 사회 속에는 소외된 자 중에서도 진정 소외된, 자신의 권리에 대한 목소리조차 낼 수 없었던 ‘그림자 아기들’이 존재한다. ‘그림자 아기’는 출생기록은 있지만 출생신고가 되어 있지 않은 아기를 뜻하는 용어다. 그 아이들은 법적 보호의 사각지대에 놓여 부모의 학대와 유기, 심지어 죽음의 그림자 속에 방치되어 왔다.   수원 영아 시신 냉장고 유기 사건은 이러한 사회적 상황을 여실히 드러내는 비극적이고 참혹한 사건이다. 자신의 아이를 둘이나 살해하여 냉장고에 보관하고도 의심과 의혹 없이 살아왔다는 것은 그림자 아기들이 얼마나 사회적으로 소외되어 있는지를 보여 주는 실례다. 역사 속에서 영아 살해는 양육 부담, 경제적 이유, 임신과 출산 은폐 등의 다양한 이유로 부모 혹은 조부모에 의해 자행되었고 법적으로 일반 살인죄보다 가벼운 형량을 받아왔다. 하지만, 이번 사건의 여파로 지난 7월 국회에서 영아살해죄, 영아유기죄의 법 조항이 폐지되면서 영아 살해죄와 유기죄는 일반 살인죄와 일반 유기죄로 처벌받게 되었다.   하지만, 영아 살해와 유기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법 조항의 개정을 넘어선 더욱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자녀를 부모와 가족의 소유물로 여기는 동양의 전통적인 사고방식과 가치관은 자녀의 살해와 유기를 정당화하는 중요한 동기가 될 수 있다. 이는 부모의 가정폭력과 아동학대에도 영향을 미치며 ‘남의 집 일에 상관하지 마라’는 이유로 사회적 묵인과 방관을 야기할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 사회에 결핍된 인간 존중 사상의 근거를 기독교 가치관에서 분명히 찾을 수 있다. 성서는 하느님의 형상을 소유한 인간은 모두 고귀한 인격체로서 존엄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유아는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라 하느님의 사랑의 대상으로서 부모와 교회, 사회가 함께 양육하고 보호해야 할 대상이다.   이번 ‘사건과 신학’ 기획은 오랜 시간 그림자 속에 방치된 유아의 인권에 관한 신학적 성찰과 교회의 선교적 과제에 관한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쉽지 않은 기획 의도에도 흔쾌히 귀한 글을 기고해 주신 오세조 목사님과 조은하 교수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부디, 두 분의 귀한 성찰과 제언이 어두운 곳에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는 교회의 선교적 사명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그림자 아기를 바라보는 교회의 시선 / 오세조 https://nccktheology2019.tistory.com/305 생명의 존엄성과 아동 인권을 위한 교회의 역할 / 조은하 https://nccktheology2019.tistory.com/304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신학위원회 #사건과신학 #이달의사건 #이달의신학 #출생신고조차 박탈당한 아이들
2023-10-19 14:00:51
자료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 제5차 학술심포지엄 “개신교 제주4・3 연구의 새로운 모색”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 제5차 학술심포지엄 “개신교 제주4・3 연구의 새로운 모색”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3 - 67호(2023. 10. 17)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 제 목 : 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 제5차 학술심포지엄 “개신교 제주4・3 연구의 새로운 모색”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1.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 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위원장 김학중 목사)는 제주4・3평화재단과 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 제5차 학술심포지엄 “개신교 제주4・3 연구의 새로운 모색”을 공동개최합니다.   3. 1924년 창립된 교회협(NCCK)은 2018년 제주4・3평화재단과 MOU를 맺고 제주4・3을 온 국민이 공감하는 역사로 자리매김 하는 일에 노력을 펼쳐 나가기로 한 바 있습니다.   4. 본 학술심포지엄은 한국 개신교의 제주4・3 연구와 운동의 현황과 과제를 살피고, 앞으로의 방향을 모색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나아가 일반과 이웃종교(불교, 천주교)의 제주4・3 연구와 운동을 경청하고, 폭력과 학살, 그로 인한 대립과 논쟁의 현장에서 화해와 상생, 평화를 위해 개신교를 비롯한 종교계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5. 자세한 사항은 아래와 포스터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귀사의 취재와 보도를 요청합니다.     - 아 래 -   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 제5차 학술심포지엄   ◾ 일시 : 2023년 10월 31일(화) 오후 2시-5시 30분 ◾ 장소 : 제주4・3평화교육센터 대강당(제주시 봉개동) ◾ 주제 : 개신교 제주4・3 연구의 새로운 모색 ◾ 주최 : 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 제주4.3평화재단   ◾ 내용 :  - 사회 : 손승호 (한국기독교역사문화재단 사무국장) 1) 기조강연 : 4・3 진실규명과 종교계 활동 - 발표 : 양조훈(제주4・3중앙위원회 위원, 전 4・3평화재단 이사장) 2) 초청강연1 : 제주 천주교회의 4・3 인식과 역할 - 박찬식(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관장, 전 제주4・3연구소장) 3) 초청강연2 : 불교계 제주 4・3 피해 연구 현황과 과제 - 발표 : 한금순(제주대학교 사학과) 4) 발제1 : 4・3 사건 속의 개신교 - 발표 : 김인주(제주 봉성교회 담임목사) - 논찬 : 오승학(전 치유와평화를위한그리스도모임 대표) 5) 발제2 : 개신교 제주4・3 연구의 현황과 과제 - 발표 : 고민희(연세대학교 신학과 교회사) 논찬 : 고지수(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한국민주주의연구소 선임연구원) 6) 종합토론 - 좌장 : 주진오(상명대학교 역사콘텐츠학과 명예교수, 전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관장)     * 첨부 : 행사 포스터 * 문의 : 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070-7707-8431), 홍보실(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3-10-17 14:01:49
화해·통일한반도종전평화캠페인(Korea Peace Appeal) 미국일정 -  상·하의원실 방문
한반도종전평화캠페인(Korea Peace Appeal) 미국일정 - 상·하의원실 방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강연홍 목사, 총무 김종생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한기양 목사)와 한국교회 종전평화캠페인 본부 (본부장 나핵집 목사)는 올해 정전 70년을 맞이하여, Korea Peace Appeal Campaign(정전 70년 한반도 평화행동) 대표단과 함께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리고 있는 제78차 유엔 총회 1위원회(군축 및 국제안보 관련 의제를 다루는 위원회) 시기에 맞춰, 전 세계에서 3년 동안 20만 명 넘게 참여한 <한반도 전쟁 반대 평화 실현 서명(Korea Peace Appeal)>과 글로벌 시민평화운동의 결과를 유엔과 한국전쟁 관련국 정부에 전달하기 위해 뉴욕과 워싱턴을 방문하였습니다.  Korea Peace Appeal Campaign 대표단(이하 대표단)은 현지 시간 10월 10일, 워싱턴 현지에서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국에 20만 명의 Korea Peace Appeal 서명을 전달하고 면담을 진행하며 <한반도 종전평화캠페인> 옹호활동 마지막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대표단은 면담을 통해 한반도 전쟁 위기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미국 정부가 ‘힘에 의한 평화’ 정책과 군사적 압박을 중단하고 무력 충돌 예방과 대화 여건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줄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더불어 한반도 종전과 평화에 대한 전 세계 시민사회와 종교계의 강력한 지지와 헌신적인 활동을 상세하게 전하며, ‘평화 우선 접근법(Peace First Approach)’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10/10 (오전) 미국 의회 Michael McCaul(하원 외교위원장, 공화당), Edward Markey(前 상원 외교위원회 동아시아·태평양소위원장), Brad Sherman(하원 외교위원회, H.R.1369 한반도 평화법안 발의자, 민주당), Babara Lee(하원 예산위원회, H.R.1369 한반도 평화법안 공동발의자, 민주당), Gerald Connolly(하원 외교위원회, Korea Caucus, 민주당), Bill Pascrell(하원 세입위원회, 민주당) 의원실 등을 면담을 진행했습니다.(오후)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국에 20만 명의 Korea Peace Appeal 서명을 전달하고 면담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다시 ‘전쟁’과 ‘평화’의 기로에 서 있는 정전 70년 한반도의 상황을 널리 알리고, ‘지금, 평화’를 원하는 전 세계 시민들의 목소리를 전하였습니다. * 한반도 전쟁 반대 평화 실현 서명운동(Korea Peace Appeal)에는 전 세계 180개 넘는 국가에서 206,629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서명에 동참했습니다. 
2023-10-16 17:03:06
자료“전 세계에서 모은 한반도 전쟁 반대 평화 실현 서명(Korea Peace Appeal) 206,629명,  미국 국무부에 전달, 상·하원 의회 면담” 보도 요청의 건
“전 세계에서 모은 한반도 전쟁 반대 평화 실현 서명(Korea Peace Appeal) 206,629명, 미국 국무부에 전달, 상·하원 의회 면담”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3 - 66호 (2023. 10. 16)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통일위원회 제 목: “전 세계에서 모은 한반도 전쟁 반대 평화 실현 서명(Korea Peace Appeal) 206,629명, 미국 국무부에 전달, 상·하원 의회 면담” 보도 요청의 건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강연홍 목사, 총무 김종생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한기양 목사)와 한국교회 종전평화캠페인 본부 (본부장 나핵집 목사)는 올해 정전 70년을 맞이하여, Korea Peace Appeal Campaign(정전 70년 한반도 평화행동) 대표단과 함께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리고 있는 제78차 유엔 총회 1위원회(군축 및 국제안보 관련 의제를 다루는 위원회) 시기에 맞춰, 전 세계에서 3년 동안 20만 명 넘게 참여한 <한반도 전쟁 반대 평화 실현 서명(Korea Peace Appeal)>과 글로벌 시민평화운동의 결과를 유엔과 한국전쟁 관련국 정부에 전달하기 위해 뉴욕과 워싱턴을 방문하였습니다. 한반도 전쟁 반대 평화 실현 서명운동(Korea Peace Appeal)에는 전 세계 180개 넘는 국가에서 206,629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서명에 동참했습니다.   3. Korea Peace Appeal Campaign 대표단(이하 대표단)은 현지 시간 10월 10일, 워싱턴 현지에서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국에 20만 명의 Korea Peace Appeal 서명을 전달하고 면담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다시 ‘전쟁’과 ‘평화’의 기로에 서 있는 정전 70년 한반도의 상황을 널리 알리고, ‘지금, 평화’를 원하는 전 세계 시민들의 목소리를 전하였습니다.   4. 대표단은 면담을 통해 한반도 전쟁 위기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미국 정부가 ‘힘에 의한 평화’ 정책과 군사적 압박을 중단하고 무력 충돌 예방과 대화 여건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줄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더불어 한반도 종전과 평화에 대한 전 세계 시민사회와 종교계의 강력한 지지와 헌신적인 활동을 상세하게 전하며, ‘평화 우선 접근법(Peace First Approach)’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대표단은 이어 미국 의회 Michael McCaul(하원 외교위원장, 공화당), Edward Markey(前 상원 외교위원회 동아시아·태평양소위원장), Brad Sherman(하원 외교위원회, H.R.1369 한반도 평화법안 발의자, 민주당), Babara Lee(하원 예산위원회, H.R.1369 한반도 평화법안 공동발의자, 민주당), Gerald Connolly(하원 외교위원회, Korea Caucus, 민주당), Bill Pascrell(하원 세입위원회, 민주당) 의원실 등을 면담하여 한반도 상황과 시민사회의 의견을 상세하게 전하고, 한반도 종전과 평화를 위한 미국 의회의 역할을 강조하며 <H.R.1369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Act 한반도 평화법안>에 아직 참여하지 않은 의원들에게 공동 발의 동참을 요청하였습니다.   5.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 아 래 -   - 사진다운로드: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98-skRHp16msRKLGj6Uc6nqFBT4aC5df *문의 : NCCK 화해통일국 남기평 목사((ncckunif@kncc.or.kr, 02-743-4470)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3-10-16 16:54:26
자료2023년 NCCK 교육포럼 <디지털 미디어 시대, 한국교회의 미디어 교육>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2023년 NCCK 교육포럼 <디지털 미디어 시대, 한국교회의 미디어 교육>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3 - 65호 (2023. 10. 16)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육위원회 제 목: 2023년 NCCK 교육포럼 <디지털 미디어 시대, 한국교회의 미디어 교육>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교육위원회(김한호 위원장)는 오는 10월 30일(월)에 “디지털 미디어 시대, 한국교회의 미디어 교육”를 주제로 2023년 NCCK 교육포럼을 개최합니다.   3. NCCK 교육위원회는 ‘급속하게 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에게 어떤 교육이 필요한가?’라는 문제 의식 아래에, 현대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미디어에 접근하고, 비판적으로 사고하여 판단하고,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미디어를 창조적으로 생산하고, 나와 다른 의견에도 사회적 소통 능력을 길러주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의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4. 또한 그리스도인을 위한 한국교회 교육이 성서 지식을 축적하는 것을 넘어서서 삶을 변화시키는 교육이어야 하며, 이를 위해 매일 디지털 미디어와 밀접하게 살아가는 현대인의 삶의 상황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5. 이에 아래와 같은 주제와 일정으로 2023년 NCCK 교육포럼을 준비했습니다. 진행되는 행사에 귀 사의 보도와 취재를 요청합니다.   - 아 래 -   1) 주제: “디지털 미디어 시대, 한국교회의 미디어 교육” 2) 일시: 10월 30일(월) 오후 6시 30분 /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 3) 장소: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 4) 내용:   사회 - 한경미 교수 (교회협 교육위원회 위원, 한신대학교 교수)   발제 1 – 정현선 (경인교육대학교 교수) 발제 2 – 변상욱 (교회협 언론위원회 위원, 한국기독교언론포럼 공동대표)   패널 1 - 양용식 (교회협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숭의여자중학교 교사) 패널 2 - 고성휘 (교회협 교육위원회 위원, 성공회대학교 연구교수) 패널 3 - 나이영 (교회협 언론위원회 위원, 감리교신학대학교 겸임교수)   * 문의 : NCCK 교육위원회 강석훈 목사 (010-2766-6246) * 첨부 : 웹 초청장 1부. 끝.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3-10-16 14:51:42
정의·평화2023년 제37회 NCCK 인권상 후보자 추천 안내
2023년 제37회 NCCK 인권상 후보자 추천 안내
  2023년 37회 NCCK 인권상 후보자 추천 안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위원회는 1975년 세계인권선언일(12월 10일)에 즈음하여 ‘인권주간’을 제정하고 인권주간연합예배를 드렸으며 1987년부터 인권상을 시상해왔습니다. 'NCCK 인권상'은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인권상으로 지난 30여간 우리 사회의 인권증진과 민주발전에 기여한 개인 혹은 시민사회 단체에 수여해 왔습니다. 1987년 첫 회에는 ‘박종철 물고문사건 진상규명’에 기여한 오연상 님을 수상자로 선정했으며, 지난 2022년에는 노동자의 존엄과 인권 신장을 위한 평등한 사회를 구현하는데 헌신해온 김혜진 노동운동가(불안정노동철폐연대 상임활동가)를 수상자로 선정한 바 있습니다. 2023년 37회 인권상 후보 추천 공고를 아래와 같이 드립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모든 이들의 존엄과 인권이 바로 서는 평등‧평화 세상을 위해 각 현장에서 헌신하는 국내‧외 개인 혹은 단체를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의 다양한 곳곳에서 인간의 존엄과 권리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모든 분들께 깊은 존경심을 담아 미력하나마 지지와 격려를 표합니다. 인권상 수여를 통해 한국교회가 더 낮은 곳에서, 소외된 이웃의 아픔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아 래 - 2023년 37회 NCCK 인권상 후보자 추천 공고 ∎접수기간: 2023년 10월 10일(화) ~ 11월 6일(월)까지 ∎접수방법: 추천 양식 작성하여 전자메일(ncckhr@gmail.com) 또는 우편접수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19 한국기독교회관 508호 NCCK인권센터) ∎추천기준: 사회의 인권증진과 민주‧평화‧평등 실현에 기여한 국내‧외 개인 혹은 단체   ※ 문의: 02)743-4472 NCCK인권센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 권 센 터 이 사 장 홍 인 식 소 장 황 인 근
2023-10-12 14:34:15
정의·평화2023년 제37회 NCCK 인권상 후보자 추천 안내
2023년 제37회 NCCK 인권상 후보자 추천 안내
  2023년 37회 NCCK 인권상 후보자 추천 안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위원회는 1975년 세계인권선언일(12월 10일)에 즈음하여 ‘인권주간’을 제정하고 인권주간연합예배를 드렸으며 1987년부터 인권상을 시상해왔습니다. 'NCCK 인권상'은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인권상으로 지난 30여간 우리 사회의 인권증진과 민주발전에 기여한 개인 혹은 시민사회 단체에 수여해 왔습니다. 1987년 첫 회에는 ‘박종철 물고문사건 진상규명’에 기여한 오연상 님을 수상자로 선정했으며, 지난 2022년에는 노동자의 존엄과 인권 신장을 위한 평등한 사회를 구현하는데 헌신해온 김혜진 노동운동가(불안정노동철폐연대 상임활동가)를 수상자로 선정한 바 있습니다. 2023년 37회 인권상 후보 추천 공고를 아래와 같이 드립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모든 이들의 존엄과 인권이 바로 서는 평등‧평화 세상을 위해 각 현장에서 헌신하는 국내‧외 개인 혹은 단체를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의 다양한 곳곳에서 인간의 존엄과 권리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모든 분들께 깊은 존경심을 담아 미력하나마 지지와 격려를 표합니다. 인권상 수여를 통해 한국교회가 더 낮은 곳에서, 소외된 이웃의 아픔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아 래 - 2023년 37회 NCCK 인권상 후보자 추천 공고 ∎접수기간: 2023년 10월 10일(화) ~ 11월 6일(월)까지 ∎접수방법: 추천 양식 작성하여 전자메일(ncckhr@gmail.com) 또는 우편접수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19 한국기독교회관 508호 NCCK인권센터) ∎추천기준: 사회의 인권증진과 민주‧평화‧평등 실현에 기여한 국내‧외 개인 혹은 단체 추천 양식(공고문) 내려받기 : https://drive.google.com/.../1gyBnxLcUIjlaN9CIbScByUGXu2O... 추천양식(개인단체) 작성하기 : https://docs.google.com/.../1Yit4KW5FQi4tFUWgs.../edit... ※ 문의: 02)743-4472 NCCK인권센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 권 센 터 이 사 장 홍 인 식 소 장 황 인 근
2023-10-12 14:26:26
자료2023년 제37회 NCCK 인권상 후보자 추천 공고 보도요청의 건
2023년 제37회 NCCK 인권상 후보자 추천 공고 보도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3 - 64호 (2023. 10. 11)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 2023년 제37회 NCCK 인권상 후보자 추천 공고 보도요청의 건 1. 하나님의 평화가 여러분과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위원회는 1975년 세계인권선언일(12월 10일)에 즈음하여 ‘인권주간’을 제정하고 인권주간연합예배를 드렸으며 1987년부터 인권상을 시상해왔습니다. NCCK인권상은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인권상으로 지난 30여간 우리 사회의 인권증진과 민주발전에 기여한 개인 혹은 시민사회 단체에 수여해 왔습니다.   3. 1987년 첫 회에는 ‘박종철 물고문사건 진상규명’에 기여한 오연상 님을 수상자로 선정했으며, 지난 2022년에는 노동자의 존엄과 인권 신장을 위한 평등한 사회를 구현하는데 헌신해온 김혜진 노동운동가(불안정노동철폐연대 상임활동가)를 수상자로 선정한 바 있습니다.   4. 2023년 37회 인권상 후보 추천 공고를 아래와 같이 드리오니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모든 이들의 존엄과 인권이 바로 서는 평등‧평화 세상을 위해 각 현장에서 헌신하는 국내‧외 개인 혹은 단체를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5. 사회의 다양한 곳곳에서 인간의 존엄과 권리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모든 분들께 깊은 존경심을 담아 미력하나마 지지와 격려를 표합니다. 인권상 수여를 통해 한국교회가 더 낮은 곳에서, 소외된 이웃의 아픔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6. 이에 귀 언론사의 보도를 요청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2023년 37회 NCCK 인권상 후보자 추천 공고   ∎접수기간: 2023년 10월 10일(화) ~ 11월 6일(월)까지 ∎접수방법: 추천양식 작성하여 전자메일(ncckhr@gmail.com) 또는 우편접수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19 한국기독교회관 508호 NCCK인권센터) ∎추천기준: 사회의 인권증진과 민주‧평화‧평등 실현에 기여한 국내‧외 개인 혹은 단체   ※문의: 02)743-4472 NCCK인권센터 ※첨부: 웹포스터, 역대 수상자 명단, 후보자 추천서(개인용/단체용) 끝.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 권 센 터 이 사 장 홍 인 식 소 장 황 인 근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3-10-12 14:23:31
커뮤니티“팔레스타인-이스라엘 전쟁” 관련 긴급 성명
“팔레스타인-이스라엘 전쟁” 관련 긴급 성명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강연홍 목사, 총무 김종생 목사) 국제위원회(위원장 박원빈 목사)는 오늘 (10월 11일)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간 모든 폭력과 군사적 행위를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긴급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성명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성명]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땅의 모든 폭력과 군사적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지금 이 순간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에서 발생하고 있는 모든 폭력과 군사적 행위를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끝이 보이지 않는 갈등과 분열의 땅에서 무고하게 목숨을 잃은 모든 희생자들과 깊은 비탄 속에 있을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땅의 모든 사람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최근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미 해당 지역에서 발생한 사망자 수가 1천 900여명에 이르며 사상자는 7천여 명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더 이상 무장 단체 간의 갈등이 고조될 시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지역민들 모두에게 초래될 비극적인 결과는 필연적일 것입니다. 무엇보다 해당 지역의 국적과 민족, 종교와 신앙을 넘어 민간인을 표적으로 삼는 군사적 도발과 살상행위는 용납될 수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해당 지역 내 군사적 도발은 당사국을 비롯해 복잡한 지정학적 관계에 있는 국가들 간 분쟁으로 심화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이는 곧 세계 평화에 심대한 위협을 일으키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양 지역의 정치지도자들은 지금 당장 무력충돌을 중단하고 즉각 대화에 나서야 하며 국제사회 또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분쟁의 본질을 선명하게 파악하여 시급히 조치해야 할 것입니다. 평화의 길에 전쟁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수많은 희생자를 낳는 살상과 해소될 수 없는 갈등과 반목, 증오를 양산하는 것은 죽음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는 악순환을 낳을 뿐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예루살렘의 종교지도자들과 세계교회협의회(WCC)를 비롯한 전 세계 에큐메니칼 공동체가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정의로운 평화가 임하기를 간절히 바라며 애타는 심정으로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무자비한 폭력이 난무하는 분쟁의 땅에서 인간의 존엄과 기본적인 권리마저 상실되어버린 채 고난의 시간을 걷고 있을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사람들을 기억하며, 지금 즉시 해당 지역의 모든 무력충돌과 군사적 행위를 중단할 것을 다시 한번 강력히 촉구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계속해서 각 지역 곳곳에서 평화를 위해 일하는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과 에큐메니칼 공동체 그리고 국제사회와 더불어 모든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하나님나라의 가치와 인도주의에 기반한 모든 국제적 정당성에 비추어 정의롭고 지속적인 평화의 사도로서 우리의 사명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평화의 영이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땅에 속히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라, 평화의 하나님이십니다.(고전 14:33)” 2023년 10월 11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강연홍 목사 총무 김종생 목사 국제위원장 박원빈 목사 [성명] - 영문 We call for an immediate cessation of all violence and military clashes in Palestine and Israel.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strongly calls for a cessation of all violence and military clashes occurring in Palestine and Israel at this moment, and fervently prays for all the victims who have lost their innocent lives in a land of conflict and division with no end in sight, and for all the people of the land of Palestine and Israel who are in deep grief. According to recent media reports, the death toll in the region has already reached more than 1,900, with casualties exceeding 7,000. Any further escalation of the conflict between armed groups will inevitably have tragic consequences for both Palestinians and Israelis. Military provocations and killings targeting civilians across nationalities, ethnicities, religions and faiths in the region are unacceptable. Furthermore, military provocations in the region have the potential to escalate into conflicts between parties and countries with complex geopolitical relationships, posing a grave threat to global peace. Political leaders on both sides of the border must cease fire and engage in immediate dialogue, and the international community must act urgently with a clear understanding of the substance of the conflict between Israelis and Palestinians. There is no place for war on the path to peace; it only creates a vicious cycle of killing that results in countless casualties and irreconcilable conflict, antagonism, and hatred. Even as we speak, religious leaders in Jerusalem and the ecumenical community around the world, including the World Council of Churches (WCC), are praying for peace between Palestine and Israel. We remember the people of Palestine and Israel, who are walking through a critical time, bereft of human dignity and basic rights in a land of brutal violence and conflict, and once again strongly call for an immediate cessation of all armed conflict and military collision.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will continue to fulfill its mission as a mediator of just and lasting peace in the light of God's values of valuing all life and all international legitimacy based on humanitarianism, together with Christians, the ecumenical community and the international community working for peace in all regions of the world. We pray that God's spirit of peace and justice will rest upon the lands of Palestine and Israel. “For God is not a God of disorder but of peace.(1Cor 14:33)” October 11 2023 Rev. Kang, Yeonhong Moderator Rev. Kim, Jongseng General Secretary Rev. Dr. Park, Wonbin Chair, International committee of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국제위원회 #팔레스타인이스라엘전쟁관련긴급성명 #NCCK성명 #팔레스타인과이스라엘을위해기도합니다 #평화의길에전쟁이란있을수없습니다 #Pray_for_Palestine_and_Israel #Solidarity_Message_for_Peaple_in_Palestine_and_Isreal
2023-10-11 15:07:57
자료“팔레스타인-이스라엘 전쟁” 관련 긴급 성명 발표 보도 요청의 건
“팔레스타인-이스라엘 전쟁” 관련 긴급 성명 발표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3 - 63호 (2023. 10. 11.)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국제위원회 제 목: “팔레스타인-이스라엘 전쟁” 관련 긴급 성명 발표 보도 요청의 건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강연홍 목사, 총무 김종생 목사) 국제위원회(위워장 박원빈 목사)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간 모든 폭력과 군사적 행위를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아래와 같이 긴급 성명을 발표하였습니다.   3. 우리는 성명을 통해 전쟁으로 무고하게 목숨을 잃은 모든 희생자들과 깊은 슬픔 속에 있을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모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며 1) 각 지역의 국적, 민족, 종교와 신앙을 넘어 민간인을 표적으로 삼는 군사적 도발과 살상행위를 규탄 2) 무력충돌 즉각 중단하고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정치 지도자들 간 대화 국면에 나설 것 3) 국제사회가 해당지역이 갖는 갈등의 본질을 선명히 파악하여 시급히 중재에 나설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4. 성명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귀 언론의 보도를 요청합니다.   [성명]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땅의 모든 폭력과 군사적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지금 이 순간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에서 발생하고 있는 모든 폭력과 군사적 행위를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끝이 보이지 않는 갈등과 분열의 땅에서 무고하게 목숨을 잃은 모든 희생자들과 깊은 비탄 속에 있을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땅의 모든 사람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최근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미 해당 지역에서 발생한 사망자 수가 1천 900여명에 이르며 사상자는 7천여 명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더 이상 무장 단체 간의 갈등이 고조될 시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지역민들 모두에게 초래될 비극적인 결과는 필연적일 것입니다. 무엇보다 해당 지역의 국적과 민족, 종교와 신앙을 넘어 민간인을 표적으로 삼는 군사적 도발과 살상행위는 용납될 수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해당 지역 내 군사적 도발은 당사국을 비롯해 복잡한 지정학적 관계에 있는 국가들 간 분쟁으로 심화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이는 곧 세계 평화에 심대한 위협을 일으키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양 지역의 정치지도자들은 지금 당장 무력충돌을 중단하고 즉각 대화에 나서야 하며 국제사회 또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분쟁의 본질을 선명하게 파악하여 시급히 조치해야 할 것입니다.   평화의 길에 전쟁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수많은 희생자를 낳는 살상과 해소될 수 없는 갈등과 반목, 증오를 양산하는 것은 죽음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는 악순환을 낳을 뿐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예루살렘의 종교지도자들과 세계교회협의회(WCC)를 비롯한 전 세계 에큐메니칼 공동체가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정의로운 평화가 임하기를 간절히 바라며 애타는 심정으로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무자비한 폭력이 난무하는 분쟁의 땅에서 인간의 존엄과 기본적인 권리마저 상실되어버린 채 고난의 시간을 걷고 있을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사람들을 기억하며, 지금 즉시 해당 지역의 모든 무력충돌과 군사적 행위를 중단할 것을 다시 한번 강력히 촉구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계속해서 각 지역 곳곳에서 평화를 위해 일하는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과 에큐메니칼 공동체 그리고 국제사회와 더불어 모든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하나님나라의 가치와 인도주의에 기반한 모든 국제적 정당성에 비추어 정의롭고 지속적인 평화의 사도로서 우리의 사명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평화의 영이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땅에 속히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라, 평화의 하나님이십니다.(고전 14:33)”   2023년 10월 11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강연홍 목사 총무 김종생 목사 국제위원장 박원빈 목사   [성명] - 영문   We call for an immediate cessation of all violence and military clashes in Palestine and Israel.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strongly calls for a cessation of all violence and military clashes occurring in Palestine and Israel at this moment, and fervently prays for all the victims who have lost their innocent lives in a land of conflict and division with no end in sight, and for all the people of the land of Palestine and Israel who are in deep grief.   According to recent media reports, the death toll in the region has already reached more than 1,900, with casualties exceeding 7,000. Any further escalation of the conflict between armed groups will inevitably have tragic consequences for both Palestinians and Israelis. Military provocations and killings targeting civilians across nationalities, ethnicities, religions and faiths in the region are unacceptable. Furthermore, military provocations in the region have the potential to escalate into conflicts between parties and countries with complex geopolitical relationships, posing a grave threat to global peace. Political leaders on both sides of the border must cease fire and engage in immediate dialogue, and the international community must act urgently with a clear understanding of the substance of the conflict between Israelis and Palestinians.   There is no place for war on the path to peace; it only creates a vicious cycle of killing that results in countless casualties and irreconcilable conflict, antagonism, and hatred. Even as we speak, religious leaders in Jerusalem and the ecumenical community around the world, including the World Council of Churches (WCC), are praying for peace between Palestine and Israel.   We remember the people of Palestine and Israel, who are walking through a critical time, bereft of human dignity and basic rights in a land of brutal violence and conflict, and once again strongly call for an immediate cessation of all armed conflict and military collision.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will continue to fulfill its mission as a mediator of just and lasting peace in the light of God's values of valuing all life and all international legitimacy based on humanitarianism, together with Christians, the ecumenical community and the international community working for peace in all regions of the world. We pray that God's spirit of peace and justice will rest upon the lands of Palestine and Israel.   “For God is not a God of disorder but of peace.(1Cor 14:33)”   October 11 2023   Rev. Kang, Yeonhong ModeratorRev. Kim, Jongseng General SecretaryRev. Dr. Park, Wonbin Chair, International committee of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문의: NCCK 국제협력국 김민지 목사(010-4226-065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3-10-11 15:06:02
화해·통일한반도종전평화캠페인(Korea Peace Appeal) 미국 일정 안내
한반도종전평화캠페인(Korea Peace Appeal) 미국 일정 안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통일위원회)와 한국교회종전평화캠페인 본부, 정전 70년 한반도 평화행동 대표단은 미국에서 한반도종전평화캠페인(Korea Peace Appeal) 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6일에는 스위스 대표부 만남을 통해서, 중립국으로서 한반도에 강대강 전략보다는 평화적 관점으로 대화와 협력이 어느 때보다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10월 7일에는 40여명의 뉴욕 한인동포들과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한국교회 한반도종전평화캠페인 본부장 나핵집 목사가 인사말과 더불어 한반도에 어느 때보다 평화가 절실히 필요하고, 특별히 한인 동포사회와의 협력이 필요함을 나눴습니다. 10월 8일에는 백악관 앞에서 한반도평화의 시급성을 알리는 집회를 진행했고, 이어서 저녁에 30여명의 워싱턴 한인동포들과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9일에는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반대 기도회를 백악관 앞에서 진행했습니다. 오는 10일에는 미국 국무부에 서명을 전달할 예정이고, 6명의 미 상·하의원실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일정이 마무리될 때까지 많은 관심과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화해통일위원회 #한국교회종전평화캠페인본부 #정전70년한반도평화행동 #한반도종전평화캠페인 #KoreaPeaceAppeal #KPA미국일정 #KoreaPeaceAppealActionCommittee #70years_is_enough #endtheKoreanWar #PeaceNow
2023-10-11 15:02:29
자료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15차 총회 채택 한반도 평화 성명 보도요청의 건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15차 총회 채택 한반도 평화 성명 보도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3 - 62호 (2023. 10. 10)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국제위원회 제 목: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15차 총회 채택 한반도 평화 성명 보도요청의 건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는 지난 9월 26일(화)부터 10월 3일(화)까지 사전대회를 포함하여 약 9박 10일간의 아시아기독교협의회(이하 CCA) 15차 총회에 참석하였습니다. 금번 총회는 코로나19 이후 약 8년 만에 개최된 대면총회로 그동안 진행되어 온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 운영전반에 대한 보고와 더불어 향후 CCA가 나아갈 정책과 방향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였습니다.   CCA 총회에서는 한반도 화해와 평화를 비롯한 각 지역의 시급한 현안을 중심으로 총 10가지의 성명을 아래와 같이 채택하였습니다. (* 영문 성명 다운로드 맨 하단 링크 참고)   ◾ CCA 총회 공식 채택 성명(총 10개) - 인도네시아 천연자원 착취 및 강제 이주 - 정전 70년, 한반도 평화와 화해 - 필리핀 민주화와 국가폭력 종식 - 스리랑카 부채위기 - 나고르노 카라바흐 분쟁, 인종 청소 - 호주 지역 디아스포라(선주민) 인권과 존엄 - 아시아 군사력 증강, 군비확장에 대한 우려 - 창조세계회복 (기후위기) - 디아코니아(아시아 지역 보건-의료 시스템 구축) - 인신매매(노동력 착취, 성매매 등), 강제이주를 비롯한 아시아 인권문제   3. 외에도 본 총회가 시작되기 전 사전대회에 참여한 이들은 변화하는 새 시대, 각 영역에서 청년과 여성들의 목소리가 보다 적극적으로 반영되는 CCA 총회구조와 향후 활동을 기대하며 성별, 나이, 지역 등을 넘어 평등하고 정의로운 아시아 에큐메니칼 공동체로 나아갈 것을 촉구하기도 하였습니다.   4. 총회 기간 동안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를 비롯한 한국교회 지도력은 오랜 시간 협력해 온 국제 에큐메니칼 파트너들 -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매튜스 츄나카라 총무, 캐나다연합교회(UCCan) 패티 탈봇 국장, 미연합감리교회(UMC) 레비 바우티스타 총무, 동북아시아 평화와 민간안보를 위한 에큐메니칼 포럼(NEA Ecumenical Forum). 필리핀기독교협의회(NCCP), 대만장로교회(PCT), 일본그리스도협의회(NCCJ), 재일대한기독교단(KCCJ), 필리핀그리스도연합교회(UCCP), 홍콩기독교협의회(HKCCC) 등-과 만남을 갖고 계속해서 한반도 평화와 화해, 동북아시아 정의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하였습니다.(아래 사진 참고)   5. 더불어 본 회는 오는 11월 2일(목) 오후 6시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CCA 15차 총회 한국보고대회’를 개최하여 총회 내용 전반을 보다 자세히 나누고 특히 한국교회 청년, 신학생, 신학자, 목회자 등 50여명의 참가자 중 각 영역에서 활동하고 봉사한 참가자들의 생생한 후기를 서로 공유하며 향후 한국교회와 아시아 교회 간 활발한 교류와 연대활동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아시아 민중들과 함께하는 국제 에큐메니칼 연대의 장에 계속해서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6. 성명 전문과 보고대회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귀 언론의 보도와 취재를 요청합니다.   - 아 래 -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15차 총회 한국보고대회 - 일시: 2023년 11월 2일(목) 오후 6시 - 장소: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대학로 19) - 주최/주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국제위원회   * CCA 15차 총회 채택 한반도 평화 성명 전문   정전 70년, 한반도 평화와 화해를 위한 성명   1.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15차 총회는 한반도 내 끝없는 전쟁의 위협과 갈등의 고조로 정의롭고 항구적이며 지속적인 평화가 실현되지 못하고 있음에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남과 북이 강 대 강으로 맞서며 한반도를 비롯하여 동북아 전역에 군사적 긴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최근 한•미•일은 대규모 군사훈련을 실시하였고, 북측은 미사일 실험으로 대응한 바 있습니다. 한반도 갈등의 고리가 더욱 선명해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한반도 내 갈등과 긴장이 완화되고 우리 모두가 평화의 길로 나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2. 한반도는 올해 정전 70년을 맞았습니다. 한국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한반도 평화의 길은 여전히 불안하기만 합니다. 우리는 지난 역사 속에서 전쟁의 불씨는 언제든 다시 촉발될 수 있음을 기억합니다. 정전 70년, 우리는 다시한번 한반도의 진정한 화해와 평화를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3. 지난 2019년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 결렬 이후 남북 관계는 크게 악화되었습니다. 2020년 6월에는 남북공동연락사무소는 철거되고 통신선마저 끊기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북측 국경이 폐쇄되면서 남북 간 소통은 완전히 단절되었고, 2019년 12월 이후 조선그리스도교연맹(KCF)과의 만남도 성사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절박한 상황에서 우리는 조선그리스도교연맹의 자매와 형제들 간의 관계를 다시 회복하고 남과 북의 그리스도인들이 함께 한반도 화해와 평화를 위한 예배를 함께 드릴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4, 한반도 내 반복되는 갈등과 긴장의 악순환을 끊어내기 위해서는 전쟁의 종식을 완전히 선언하고 평화협정으로 나아가는 새로운 결단이 강력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현재 한반도의 갈등과 대립을 방치하는 것은 군비 증강과 역내 긴장에서 비롯되는 사회적 비용만 증가시킬 뿐 미래를 향한 정의로운 선택일 수는 없을 것입니다. 폭력과 적대는 하나님의 방법이 아닙니다.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는 것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조선그리스도교연맹(KCF)의 염원을 담은 한반도 화해를 향한 공동의 약속입니다.   5. 따라서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15차 총회는 한국전쟁에 대한 공식적인 종식을 선언할 것을 촉구하며, 1953년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해 나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함께 기도할 것입니다. 이에 우리는 아래와 같이 우리의 다짐과 요구를 밝힙니다.   - 매년 8월 둘째 주 모든 CCA 회원교단들이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남북공동기도문’을 활용하여 한반도를 위해 예배할 수 있도록 아시아 지역의 그리스도인들을 초청한다.   - 2025년까지 ‘한반도 종전평화 캠페인’에 CCA의 회원교회를 비롯하여 아시아 지역의 에큐메니칼 공동체가 보다 확장된 형태로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며, 이를 위해 NCCK와 적극 협력한다.   - 남북한 주민들과의 민간 교류, 협력, 정치적 대화의 주요 장애물인 대북제재를 완화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국제 에큐메니칼 공동체 대표들과 함께 남북한 그리스도인들 간 실질적인 민과 민의 소통을 재개할 수 있도록 협력한다.   - 한국전쟁에 관계된 국가들 간 대결과 긴장을 고조시키는 도발적인 발언과 군사행동을 자제하고 한반도 평화와 화해를 위한 대화적 소통 환경을 조성할 것을 촉구한다.   -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들이 한반도의 화해와 평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을 촉구한다.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15차 총회   2023년 10월 3일   * CCA 15차 총회 채택 성명(영문) 다운로드: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O3gj0_pMl50WGLSxc56sElIu2_bwwwto?fbclid=IwAR2p8NPyi68x4Fx0UUtM5acdGCmdGvFI_09wPJubxh76cX17ky90tsWAC4c   *문의: NCCK 국제협력국 김민지 목사 (010-4226-065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3-10-11 14:57:22
일치·대화5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5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오! 사.랑. 사람이 되고 자연이 되다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Ecumenical Culture & Arts Festival 한국천주교주교회의(CBCK)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공동으로 창립한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공동의장 이용훈 의장주교, 김종생 총무)는 다양한 그리스도교 전통이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대화와 협력, 공존과 상생의 길을 모색하며 온세계의 정의와 평화, 생명 운동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는 문화와 예술을 통해 연대와 사랑,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정신을 촉구합니다. 신앙인의 신실함은 지구적 삶의 모든 부분에 협력하고 연대하는 힘으로 나타나며,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위해 좋은 이웃이 되는 것을 마다하지 않습니다. 에큐아트는 사랑의 힘을 모으고 그것을 표현하여 세상을 물들이는 샘이 되기를 희망하며 올해로 5회째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 제5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1) 주제: 오! 사.랑. _사람이 되고 자연이 되다 기후위기, 전쟁, 빈곤, 4차 산업혁명 등 혼란하고 불안한 시기에, 생명을 이어갈 수 있는 방법은 결국 서로가 서로에게 사랑이 되어주는 것. 오, 사랑이 사람을, 자연을, 이 지구를, 온 우주를 새롭게 창조하고 이어가는 우리의 힘이며 이야기임을 문화예술제를 통해 함께 함께 나누고 오늘 필요한 사랑과 생명 이야기를 만들어가기를 기대합니다. 2) 일시&장소 ○ 현장 전시) 10월 11일(수) ~ 10월 16일(월) 10시~18시 / 경인미술관 1관, 2관(인사동) ○ 온라인 전시) www.ecuart.kr3) 내용과 구성① 오프닝 행사: 10월 11(수)일 오후 4시 ② 작가 전시, 기후위기 프로젝트 전시 등③ 온라인 전시관 준비          
2023-10-06 16:1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