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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하원 일본군 성노예 결의안 121 채택을 위해 연대하여 주십시오
KNCC 양성평등위원회는 지난 4월5일 임원회를 열어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美하원 일본군 성노예 결의안 121 채택을 위해 연대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이에 양성평등위원회는 美하원 일본군 성노예 결의안121 채택을 위해 KNCC권오성 총무, 유근숙 위원장 명의로 미국NCC에 연대협력 요청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양성평등위원회가 미국NCC에 보낸 연대협조공문입니다. April 10, 2007 Rev. Robert Edgar NCCC-USA 475 Riverside Drive Room 880, New York NY 10115-0050, USA Dear Rev. Robert Edgar: Subject: Solidarity and Support of House Resolution 121 On behalf of Korean churches, we are for this opportunity to greet you and NCCC-USA in the name of Jesus Christ. We send this letter to you who are working towards ending violence against women and realizing human rights for women. 31st of January this year, in the House of Representatives in the US, Congressman Mike Honda introduced House Resolution 121 regarding Japanese military sexual slavery during World War II; a time when the Japanese colonized the Asia Pacific region. This resolution demands the Japanese government to officially and unambiguously apologizes well as take historical responsibility for the sexual slavery of young women and girls known as "Comfort Women". The suffering of the Asian and Dutch survivors of the "Comfort Women" system has yet to be healed. They wholeheartedly anticipate the passing of House Resolution 121 which will contribute greatly to realizing justice for their plight. In order for House Resolution 121 to pass we ask for the NCCC-USA care and commitment and for this I write this letter to you. The pain and suffering of the so called "Comfort Women"- estimated to be 200,000 in number - do not belong just to the victims themselves or to their countries. The damage done to them reflects the poor state of women’s human rights and thus this is a global women’s human rights issue. For the last 60 years, the so called "Comfort Women" had to live with such pain and suffering buried in their hearts - all because they were coerced into sexual slavery. For these women, it has been too long. There is still no resolution to recognition of Japanese war crime and manipulation of historical teaching regarding their past. There are scores of historical documents which prove that "Comfort Women" were recruited by force, and the international community has already accepted this as fact. However, the Japanese government including Prime Minister Abe is repeatedly stating or speculating that there was no coercion and by saying so trying to evade historical responsibility. We ask the NCCC-USA to actively engage Congressmen and women in your areas in support of House Resolution 121; so that it can be put to the floor then successfully passed. Further, we urge you to bring light to Japanese government’s inhumane handling of its war crimes by putting international pressure on them so that they will finally take responsibility. Japan’s acceptance of its wrongdoing in the past is not only an issue of ethical behavior in the international community, but it will facilitate positive diplomatic relationships between US and countries in the Asia Pacific region. We do hope the passing of this resolution sends a message of hope to women around the world who work towards world peace. And again it is with hope we look forward to your show of solidarity. Let us continue in our endeavours, serving together in common witness for justice and peace in God’s name and for His service. Yours sincerely, Rev. Kwon Oh-sung General Secretary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Rev. Yoo Keun-sook Chair Person Gender Justice Committe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2007-04-12 11:22:34
KNCC 화해통일위원회, 통일정책협의회 개최
주님의 부활 생명이 섬기시는 귀 교회와 가정에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2.13후 6자회담 타결로 한반도의 정세가 급진전하고 있고, 화해통일위원회는 한반도 평화정착과 북한사회개발 관련 콘소시엄을 세계 교회와 함께 구성후 논의를 진일보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88선언 20주년을 한해 남겨놓고 있는 상황에서 아래와 같이 정책협의회를 개최합니다. 많은 기도와 관심을 가지고 참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래- 2007 KNCC 통일정책협의회 1. 일 시 : 5월 3(목) ~4일(금) 2. 장 소 : 인천 파라다이스 호텔(t. 032-762-5181, 인천역 맞은편) 3. 주 제 : 한반도 평화정착과 북한사회개발 4. 참가비 : 30,000원 5. 일 정 : ➜ 5월 3일 14:30-15:00 개회예배/ 설교- 이종복 감독 (KNCC 화해・통일위원장) 15:00-16:00 주제강연/ 2.13 조치후 6자 회담과 한반도 정세-이봉조 원장(통일연구원) 16:00-16:50 발제 1/ ·88선언과 한반도 평화정착-박종화 박사(KNCC 실행위원) 17:00-17:50 발제 2/ 북한사회개발 콘소시엄의 의미와 필요성-박경서 박사 (이대 학술원 석좌교수, 초대 대한민국 인권대사) 17:50-19:00 논찬 및 제언/ 회원교단 대표, 대북지원 단체 실무대표 19:00-21:30 저녁식사 및 분과토의 ➜ 5월 4일 08:30-09:30 평화명상/ 김홍일 신부(성공회 디아코니아 훈련센터 소장) 09:30-11:00 전체토의 및 마무리 *참석여부를 사무국으로 미리 알려주시면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02-763-8427)
2007-04-12 02:05:19
KNCC 양성평등위원회, 2007 기독여성포럼 개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평화의 인사를 드립니다. KNCC여성위원회는 2006년 제55회기 총회에서 헌장 개정에 따라 ‘양성평등위원회’로 이름을 바꾸고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교회와 사회의 온전한 공동체성 형성을 위해 양성의 협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여겼기 때문입니다. 양성평등위원회는 양성평등 의식함양과 성인지적 정책형성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7월말까지 목회자를 위한 ‘양성평등 가이드라인’ 마련을 위해 아래와 같이 포럼을 개최합니다. 바쁜 일정을 조정하시어 꼭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2007 기독여성포럼 1. 일 시 : 2007년 4월 26일(목) 오후 2시 2. 장 소 : 기독교회관2층 강당(종로5가) 3. 주 최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양성평등위원회 4. 주 제 : 양성평등 교회문화 만들기 - “아직도 가야할 길은 멀다” 5. 일 정 : 오후 2:00 ~ 2:10 인사 - 유근숙 목사(KNCC양성평등위 위원장) 2:10 ~ 2:40 강의 - 김재인 원장(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2:40 ~ 2:50 질의응답 2:50 ~ 3:10 발제1. 성인지적 관점에서 본 교회문화의 문제점 - 구미정 교수(숭실대, 기독교윤리학) 3:10 ~ 3:30 발제2. 교회내 양성평등 문화•정책마련을 위한 제언 - 김경호 목사(들꽃향린교회) 3:30 ~ 4:00 전체토론 - KNCC 양성평등위원회 (정해선 국장 ☎ 02-745-4943, 010-6877-2876)
2007-04-12 10:55:29
여수화재참사 기도회
2007-04-16 05:29:01
정의·평화KNCC 장애인선교정책토론회
KNCC 장애인선교정책토론회
지난 3월 6일 국회본회에서 통과된 ‘장애인차별금지법’(이하 장차법)에 대한 이해와 교회 역할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KNCC, 총무 권오성) 주관으로 4월13일 한국교회 백주년기념관에서 개최됐다. KNCC 권오성 총무는 ‘장차법 정착을 위해 우리 스스로(교회)가 전투적으로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교회가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를 지적하고 모르기 때문에 저지르는 잘못을 알리고 고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법은 단지 시작에 불과하며, 우리 스스로를 돌아보는 치유의 시작단계‘라며 ’법이 우리사회에 정착 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발제와 논평을 위해 참석한 교회 활동가들도 ‘장차법 통과는 단지 차별 극복의 토대가 될 뿐 실제 차별 극복은 사회와 교인들의 더 많은 참여와 노력에 의해 이뤄진다’며 ‘장차법 논의가 시작되는 이때 교회가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시작한다는 점은 매우 시의 적절한 조치'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장차법으로 나타날 수 있는 장애인들과 분쟁을 해결할 수 있는 나름대로의 매뉴얼을 교회가 개발할 필요가 있다’며 ‘인권운동에서와 마찬가지로 교회가 장애 문제에 보다 능동적으로 앞장서 대처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요구도 함께 했다. 한편, 토론회는 이예자 위원(KNCC 장애인소위원회)의 사회로 이문희 목사의 주제 발제와 이철용(인터넷 위드뉴스 대표, KNCC 정의평화위원)·양동춘(베데스다 나눔교회) 목사가 논찬했다. *장애인토론회 자료집(클릭하면 자료집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13일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KNCC 장애인정책토론회 '장애인차별금지법과 한국교회' ⓒ 장익성/에큐메니안
2007-04-16 10:06:20
정의·평화우토로 주민, 한국 정부에 긴급 요망서 제출 기자회견을 가져...
우토로 주민, 한국 정부에 긴급 요망서 제출 기자회견을 가져...
4월 16일 오전 10시 세실 레스토랑에서 우토로주민회 김교일 회장과 황순례 할머니가 ‘대한민국정부에의 요망서’ 발표 기자회견을 가졌다. 우토로국제대책회의 상임대표 박연철 변호사는 “우로로 문제는 60여년이 된 문제로서, 2006년 소유권 소송이 종결되면서, 주민들의 생존권과 거주권 차원에서 이 문제가 마무리되어야 할 때‘가 되었다고 말했다. ”현재 2005년 국회에 청원한 우토로 문제가 4월 18일 외통위 청원심사소위에 올려져 있는 상황임“을 언급하고, ”국회와 한국 정부의 지원 없이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고 아무것도 지켜낼수 없다’는 주민들의 간청에 귀 기울여 줄 것을 호소했다. 김교일 주민회 회장은 “ 우토로지역은 조선인 1세대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땀 흘려 가꾸어 온 땅으로서, 부동산업자에게 결코 빼앗길 수 없다”면서, “그러나 우리 힘만으로는 어렵고, 한국정부가 주민들의 소유권을 가질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에 대해 ‘우토로를 생각하는 국회의원 모임회’ 회장인 이광철 의원은 “2005년 4월 처음 우토로 이야기를 듣고 17명의 국회의원들이 모임을 만들고 직접 방문”하여 관심을 갖기 시작했는데, “조선인 함바인 우토로 지역, 20년 전 소유권 문제 발생, 2005년 퇴거 위기 속에서 한국정부가 한일 협정시 재일동포의 지위보장문제를 해결하지 못했고, 섬처럼 갇혀서 저항하며 살아온 이들의 문제를 이제는 책임져야 한다”고 강하게 말했다. 특히, “2005년 반기문 당시 외교부 장관의 답변과, 외통위의 긍정적 검토”를 상기시키며, 오는 4월 18일 국회 외통위 청원심사소위의 결정이 우리 정부로 하여금 적극적으로 문제 해결에 나설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우토로주민회가 준비한 요망서에는 1) 대한민국정부에의 지원 요망의 글과 2) 우토로주민회의 현황 및 향후 계획 보고가 들어 있다. 이 요망서는 오늘 대통령과 국회의장, 외교부에 공식 전달될 예정이다. *대한민국정부에의 요망서 전문(클릭하면 요망서를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우토로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지원 촉구 기자회견 (좌로 부터 배덕호 KIN사무국장, 이광철의원(열린우리), 우토로 주민회 김교일 회장, 황순례 할머니) ⓒ임재현/우토로국제대책회의 제공
2007-04-16 01:05:01
여수화재참사 기도회
2007-04-16 05:2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