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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소장 민주화운동 사료’ 위・수탁에 관한 업무협약식 보도 요청의 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소장 민주화운동 사료’ 위・수탁에 관한 업무협약식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8-138(2018. 11. 1.)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소장 민주화운동 사료’ 위・수탁에 관한 업무협약식 보도 요청의 건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교회협)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기념사업회)는 11월 1일(목) 오전 11시에 교회협 총무실(종로5가 기독교회관 708호)에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3. 이번 업무협약은 교회협이 소장 중이던 민주화운동 사료들의 안전한 보존을 위해 기념사업회의 보존서고에 위탁보관하고 디지털화하여 사업회의 사료관리시스템에 등록한 후 공익적・학술적 목적을 위해 일반에 공개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업무협약의 대상이 되는 사료는 오재식 선생 관련사료, 홍근수 목사 관련사료와 교회협 인권위원회가 1978년부터 매주 발행해온 “인권소식”과 이것이 발전한 잡지, 「월간 인권」, 「계간 인권」입니다.   4. 이번 업무협약에는 교회협 이홍정 총무와 김영주 총무국장, 기념사업회 정진우 상임부이사장과 홍계신 사료관장이 참석하였습니다. 정진우 상임부이사장은 오재식, 홍근수 두 분은 본인도 매우 잘 아는 분들이며, 한국의 민주화운동과 통일운동의 역사에 귀중한 역할을 하신 분들이기에 이 사료들을 통해 새로운 역사적 사실들을 발견해 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교회협의 기념사업회를 믿고 자료를 맡겨준 것에 감사한다고 말했습니다. 홍계신 사료관장 역시 책임감을 갖고 정리를 잘 해서 공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교회협의 이홍정 총무는 교회협이 스스로 이 자료들을 정리하고 일반에 널리 알릴 수가 없어서 고민이 컸는데 흔쾌히 기념사업회가 이 짐을 맡아 준 것에 감사한다고 말했습니다.   5. 오늘 업무협약을 맺은 사료들은 이달 20일 기념사업회로 이관될 예정입니다.     6. 귀 사의 보도를 요청합니다.     문의 : 손승호 간사(02-762-6114)   붙임 : 참고자료 및 사진 - 참고1 : “민주화 교회일치 큰별 오재식 박사 소천” - 참고2 : “평화와 통일의 사도 홍근수 목사 잠들다”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16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참고 1 : 민주화 교회일치 큰별 오재식 박사 소천 (http://well.hani.co.kr/130319) 한국 교회일치운동의 대부’이자 ‘민주화·통일운동의 숨은 유공자’인 오재식 박사가 암투병 끝에 3일 저녁 8시20분께 서울대병원에서 소천했다. 향년 81. 1932년 12월 제주도(당시 전남) 추자도에서 태어난 고인은 서울대 종교학과를 거쳐 미국 예일대 신학대학원에서 ‘사회운동 조직의 대가’로 꼽히는 알린스키로부터 실습훈련을 받은 것을 계기로 평생토록 사회조직 활동가로서 현장을 지켜왔다. 67년 귀국한 뒤 한국학생기독교운동협의회(KSCC) 간사와 한국와이엠시에이(YMCA) 간사,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KSCF) 총무 등을 맡으며 기독학생운동에 앞장섰다. 특히 70년대 아시아기독교교회협의회 도시농촌선교회 간사와 국제부 간사를 맡아 일본에서 거주하면서 유신독재에 항거하는 국내 민주화 투쟁을 지원했다. 지명관 선생이 ‘TK생’이라는 필명으로 월간지 <세카이>(세계)에 ‘한국으로부터의 통신’을 연재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후원하는 등 국외 민주화 운동의 숨은 조직가로 기여했다. 이 때문에 박정희 대통령의 죽음 이후에야 귀국할 수 있었던 그는 80년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선교훈련원장과 통일연구원장을 맡아 기독교 사회참여와 에큐메니컬운동을 주도했다. 88년부터 세계교회협의회(WCC) 개발국장과 제3국장에 올라 제3세계 개발원조 사업을 생명문화운동 차원으로 확장시키는 데 기여했고, 94년 다시 귀국해 참여연대 창립대표 등을 거쳐 월드비전 회장, 월드비전 국제본부 북한국장으로서 북한 구호 사업을 통해 평화통일운동의 ‘물꼬’를 텄다. 함석헌 선생과 주기철·김재준·강원용 목사 등에게 신앙적·사상적 영향을 받은 그는 옛 중앙정보부 비밀사찰 문건에 ‘조직의 귀재’라고 적혀 있었을 정도로 늘 운동 현장에 있었으나 한번도 자신의 이름이나 공을 드러내지 않았다. 고인은 4년 전 발명한 피부암과 췌장암을 이겨내고 지난해 봄부터 <한겨레>의 원로 회고록 ‘길을 찾아서’ 연재를 위한 구술작업을 진행하던 중 대장암으로 전이돼 투병을 해왔다. 구술 내용은 지난해 11월 <나에게 꽃으로 다가오는 현장>(대한기독교서회)으로 먼저 출간돼 팔순 기념으로 헌정됐다. 출간 기념회 당시 “내 이름으로 책을 쓰면 나 자신이 교만해질까 두려웠다”는 소감으로 장내를 숙연하게 했던 그는 “미친 듯이 살아왔다. 후회 없는 삶이었다. 고마웠다”는 말을 유언처럼 남겼다. <한겨레>는 오는 7일부터 ‘길을 찾아서’에서 고인의 삶을 이영란 작가의 구술정리를 통해 연재한다. 장례위원회(위원장 김근상 주교·호상 김영주 목사)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장으로 5일장을 치르고 경기도 남양주시 마석 모란공원에 모실 예정이다. 유족으로는 부인 노옥신씨, 아들 승현(엘지화학 정보전자소재 사업본부 부장)씨, 딸 경원·지원씨, 사위 임흥순(미국 뉴욕대 교수)·황후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남지회 사무처장)씨, 며느리 김효경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대학병원, 발인은 7일 오전 9시다. (02)2072-2093.    김경애 기자, 조현 종교전문기자 참고 2 : 평화와 통일의 사도 홍근수 목사 잠들다 (http://christian.nocutnews.co.kr/news/1112328) 통일운동가 홍근수 목사 영결예배가 11일 고인이 16년동안 시무했던 서울 명동 향린교회에서 거행됐다. 한 평생 민족 통일운동에 힘써 평화와 통일의 사도로 불린 홍근수 목사가 마지막 길을 떠났다. 홍근수 목사의 부활증언예배(영결식)가 오늘(11일) 고인이 지난 1987년부터 16년 동안 시무했던 명동 향린교회에서 거행됐다. 영결식에서는 홍 목사의 생전 육성이 공개돼 영결식장을 더욱 숙연하게 만들었다. 홍근수 목사는 생전 육성에서 "예수님의 교훈에 따라서 진보적이고 변혁적인 운동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확신하게 됐다"며, "오늘의 교회는 사회 경제적인 문제들과 관련해 근본적인 본질을 분명히 선언하고 선포해야 마땅하다."고 말했다. 홍근수 목사와 함께 통일운동을 펼쳤던 후배들은 홍 목사를 문익환 목사에 이어 국내 통일운동의 맥을 이은 통일운동가이자 현장성을 중요시했던 목회자였다고 추모했다. 김상근 목사(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명예대표)는 "당신은 곡선이 아니었습니다. 그냥 직선이었습니다. 그게 정곡이었습니다."며,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누구보다 분명한 목소리를 냈던 고인을 추모했다. 문규현 신부(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상임대표)는 "홍 목사님은 막다르고 험난한 길에서 스스로 희생제물이 돼 통일과 평화, 진보의 마음, 진보의 이름으로 새 지평을, 새 역사를 열어주시고 길을 만들어 주셨습니다."며, 고인의 죽음을 애도했다. 홍근수 목사는 10년 동안의 미국 목회 활동을 정리하고 지난 1987년 향린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한 뒤부터 한국교회 갱신과 통일운동에 매진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통일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한 홍근수 목사는 '민족의 통일과 평화에대한 한국기독교회 선언' 탄생에 기여했으며, 1991년에는 한 방송 토론회에서의 북한 고무찬양 발언이 문제가 돼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1년 6개월의 옥고를 치르기도 했다.{RELNEWS:right} 이밖에 통일운동의 대중화를 이끌었다고 평가받는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이하 평통사)을 1994년에 창립했고, 이후 평통사를 중심으로 SOFA개정운동, 한반도평화협정실현운동 등을 펼치며 자주평화운동 세력의 구심점 역할을 했다. 한편, 통일사회장으로 치러진 홍근수 목사의 장례는 서울 대한문 앞에서 추모집회를 거친 뒤 경기도 마석 모란공원에서의 하관식을 끝으로 모두 마무리됐다. 사상의 경계를 넘은 자유인, 홍근수 목사의 민족 통일에 대한 염원이 홍근수 목사의 마지막 길을 지킨 이들의 가슴 속 깊이 새겨졌다. CBS노컷뉴스 송주열 기자
2018-11-01 02:23:50
(공지) 제67회 총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제67회 총회 1. 일시: 2018년 11월 15일(목) 오전 9시 30분~오후 5시 2. 장소: 대한예수교장로회 연동교회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37) [장소가 바뀌었습니다] 3. 주제: “평화를 이루기까지 있는 힘을 다 하여라” 4. 일정 : 09:30-10:00 등록, 접수 10:00-11:00 개회예배 11:00-11:30 축하 및 치하의 시간 11:30-11:55 주제강연 11:55-12:00 기념촬영 12:00-13:00 점심식사 13:00-17:00 본회의 5. 안건내용 1) 제67회기 주요 일정의 건 2) 헌장 개정의 건 3) 제67회기 사업계획 심의의 건 4) 제67회기 예산안 심의의 건 5) 실행위원회 조직의 건 6) 제67회 총회 선언문 채택의 건 6. 관련규정 : 첨부 7. 참여안내 : 1) 총회 시, 회원등록 후 개회예배에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2) 주차 장소가 없으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3) 등록 시, 회의자료를 배부해 드립니다. (보고서 자료집은 사전에 E-mail로 발송해 드립니다.) -------------------------------------------------------------------------------------- 제3장 회 원   제5조 (회원) 1. 본회의 회원은 한국에 있는 모든 기독교회로서 본회의 설립목적에 찬동하고 소정의 입회원서를 제출하여 총회의 승인을 얻은 교단과 연합기관 및 지역협의회로 한다. 2. 회원 교단, 연합기관 및 지역협의회의 자격요건 등은 총회에서 따로 정한다.   제6조 (회원의 권리와 의무) 1. 본회의 회원은 회비를 납부할 의무를 가지며 그 밖의 이 헌장(헌장의 위임을 받은 헌장세칙 등을 포함한다. 이하 같다)이 정하는 권리와 의무를 갖는다. 2. 본회의 회원이 회비를 납부할 의무를 이행하지 아니할 경우 그 회원은 총회 또는 실행위원회가 정하는 바에 따라 총회 및 실행위원회를 비롯한 본회의 각급 기구에서 권리를 행사하지 못한다.   제7조 (임무) 본회의 회원은 본회의 총회와 실행위원회 그 밖에 이 헌장이 정하는 각종 기구에 그 대표자를 파송하고 본회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모든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야 한다.   제8조 (회원의 징계) 1. 본회의 회원으로서 본회의 목적에 배치되는 행위를 하거나 또는 본회의 명예나 위신에 손상을 가져오는 행위를 하였을 때에는 헌장세칙이 정하는 바에 따라 제명, 권리정지, 의무이행명령, 경고등의 징계를 할 수 있다. 다만, 회원을 제명할 경우에는 총회의 의결로 한다. 2. 본회의 회원이 이 헌장에 규정된 의무를 이행하지 아니하거나 위반한 때에도 제1항과 같다.     …   제6장 총 회   제15조 (총회의 목적) 총회는 본회의 최고의결기구로서 교회의 일치와 연합을 위한 기본방향의 설정과 교육적 사명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제16조 (총회의 기능) 1. 총회는 다음의 사항을 심의․의결한다. 1) 헌장 개정에 관한 사항 2) 회원의 가입 승인 및 제명 등 징계에 관한 사항 3) 총무 선임에 관한 사항 4) 임원의 선출 및 해임에 관한 사항 5) 실행위원회 조직에 관한 사항 6) 예산 및 결산의 승인 7) 사업계획의 승인 8) 본회의 해산 및 청산에 관한 사항 9) 헌장 및 헌장세칙 등에서 총회의 권한으로 규정한 사항 10) 기타 중요한 사항 2. 총회는 구체적인 범위를 정하여 그 권한을 실행위원회 또는 회장이나 총무에게 위임할 수 있다.   제17조 (총회의 조직) 1. 총회는 회원이 파송하는 총회대의원과 당연직 위원으로 구성한다. 2. 총회대의원을 파송할 수 있는 회원의 종류와 회원이 파송하는 총회대의원의 정수, 자격 및 파송절차 등은 헌장세칙으로 정한다. 3. 회원교단은 제1항에 따라 파송하는 총회대의원 중 그 30% 이상을 여성으로, 그 20% 이상을 청년으로 하여야 한다. 4. 총회대의원의 임기는 2년으로 한다. 5. 총회대의원이 사퇴하거나 해임되어 회원이 새로운 총회대의원을 파송하거나 또는 회원이 총회대의원을 교체하여 파송한 때에는 새로운 총회대의원의 임기는 전임자의 잔여기간으로 한다.   제18조 (총회의 소집) 1. 총회는 정기총회와 임시총회로 나누되 정기총회는 연1회, 11월 중에, 임시총회는 수시로 회장이 소집하고 그 의장이 된다. 2. 회장은 회의안건을 명기하여 7일전에 각 회원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3. 총회는 제2항의 통지사항에 한하여만 의결할 수 있다. 다만, 총회의 의결이 있을 때에는 통지하지 아니한 사항이라도 이를 부의하고 의결할 수 있다. 4. 회원교단은 매년 정기총회에 교세 및 주요사업을 보고하여야 한다. 5. 총회는 비회원 교단과 천주교 등의 참관인(observer) 참석을 적극 권유하여 연대와 협력 관계를 다진다.   제19조 (총회의 의결정족수) 1. 총회는 재적 총회대의원 과반수의 출석으로 개회한다. 2. 총회의 의사는 출석한 총회대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3. 총회대의원은 다른 총회대의원에게 특정한 의안에 관하여 그 의결권을 위임할 수 있다. 이 경우 위임장은 총회 개시 전까지 의장에게 제출되어야 한다.   제20조 (총회소집의 특례) 1. 회장은 다음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소집요구가 있을 때에는 그 소집요구 일로부터 20일 이내에 총회를 소집하여야 한다. 1) 실행위원회가 회의의 목적사항을 제시하여 소집을 요구한 때 2) 제17조 제4호의 규정에 의하여 감사가 소집을 요구한 때 3) 총회대의원 5분의 1 이상이 회의의 목적사항을 제시하여 소집을 요구한 때 2. 총회 소집권자가 궐위되거나 또는 이를 기피함으로써 총회소집이 불가능할 때에는 제1항 각호의 소집요구권자(대표자가 있는 경우에는 그 대표자)가 총회를 소집할 수 있다. 3. 제2항에 의한 총회는 출석임원 중 연장자의 사회아래 그 의장을 지명한다.   제21조 (총회의결 제척사유) 총회대의원(당연직 대의원을 포함한다)이 다음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때에는 그 의결에 참여하지 못한다. 1. 임원취임 및 해임에 있어 자신에 관한 사항 2. 금전 및 재산의 수수를 수반하는 사항 등 총회대의원 자신과 본회와의 이해가 상반되는 사항      
2018-11-02 06:04:27
(총회) 제67회 정기총회와 신임회장 기자회견 취재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8-141호(201. 11. 7)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국 제 목 : (총회) 제67회 정기총회와 신임회장 기자회견 취재요청의 건     교회협, 제67회 정기총회 개최 “평화를 이루기까지 있는 힘을 다하여라.”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는 오는 11월 15일(목) 연동교회(대한예수교장로회 소속, 종로구 연지동 소재)에서 제67회 정기총회를 개최합니다.   2. 교회협은 “평화를 이루기까지 있는 힘을 다하여라.”라는 주제로 열리는  총회에서 하나님께서 지금 이 시대에 교회에 맡기신 절대적인 사명이 ‘평화’임을 인식하여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 경제적·생태적 갈등에서의 평화, 차별과 혐오로 인한 갈등에서의 평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고자 합니다.   3. 금번 총회는 교회일치와 연합을 위한 예배, 헌장개정안 심의와 의결, 임원과 감사 선임, 예결산(안)과 사업계획 인준, 실행위원회 조직, 총회 선언문 채택을 다룰 예정이며, 회무를 마친 후 제67회기 신임회장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4. 자세한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제67회 정기총회   1. 일시 : 2018년 11월 15일(목) 오전 9시 30분~오후 5시   2. 장소 : 대한예수교장로회 연동교회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37 / 02-763-7244)   3. 주제 : 평화를 이루기까지 있는 힘을 다하여라.(시편 34:14 / 요한복음 13:34-35 / 고린도전서 9:19, 22-23)   4. 일정: 09:30-10:00  등록, 접수 10:00-11:00  개회예배 11:00-11:20  축하, 감사의 시간 11:20-11:55  주제강연 11:55-12:00  기념촬영 12:00-13:00  점심식사 13:00-17:00  본회의 17:00-       신임회장 기자회견           (신임회장 기자회견 시간은 회무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문의 : NCCK 홍보실 강석훈 목사(02-742-8981, 010-2766-6246) 총무국 김은미 간사(02-763-8427)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8-11-07 10:24:26
미분류[공지] 2018 인권주간연합예배 • 32회 NCCK인권상 시상식
[공지] 2018 인권주간연합예배 • 32회 NCCK인권상 시상식
[공지] 2018 인권주간연합예배 • 32회 NCCK인권상 시상식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는 세계인권선언일(12월 10일)에 즈음하여 ‘인권주간’을 제정하고 1987년부터 인권주간연합예배와 인권시상식을 진행해 왔으며 정치적 암흑기에 ‘인권상’을 제정하여 지난 30여 년간 우리 사회의 인권 증진과 민주 발전에 기여한 개인 혹은 시민사회 단체에 인권상을 수여해 왔습니다.         1987년 첫 회에는 ‘박종철 물고문사건 진상규명’에 기여한 오연상씨를 수상자로 선정했으며, 지난해에는 우리 사회에 깊이 뿌리 내린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차별과 부당 해고에 저항하며 노동의 권리 회복에 기여한 동양시멘트 비정규직을 수상자로 선정한 바 있습니다.         올해의 인권상은 검찰의 권력과 위계에 의한 성추행 피해사실을 폭로해 사회 각계의 미투(Me too)운동을 촉발시키며 국내 젠더 감수성 증진에 기여한 서지현 검사와, 일본에서 소수민족으로 차별받고 있는 재일동포의 인권신장을 위해 오랫동안 헌신해 온 사토 노부유키 선생을 공동수상자로 선정하였습니다.         이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의 권리가 보장되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사명이자 책무라고 고백하는 본 센터는, 특별히 ‘세계인권선언’ 70년을 맞이하며 한국 사회의 인권을 위해 수고해 온 많은 이들과 단체들을 초청하여 아래와 같이 ‘2018년 인권주간 연합예배 및 32회 NCCK 인권상 시상식’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평화가 충만한 인권사회가 이 땅에 바로 세워지는 일을 위하여 함께 기도하여 주시고,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2018 인권주간연합예배 • 32회 NCCK 인권상 시상식 ▣ 일시 : 2018년 12월 6일(목) 오후 6시 30분 ▣ 장소 :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 ▣ 후원계좌 : 신한은행 100-010-127460 한국기독교연합사업유지재단 ▣ 문의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 김민지 간사 (02-743-4472 / 010-4226-0656) [붙임] 역대 NCCK인권상 수상자 끝.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               이사장 김성복 목사             소  장 박승렬 목사
2018-11-19 03:26:20
“한국교회 남북교류 협력단 정책토론회” 취재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8 - 146호 (2018. 11. 29.)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교회 남북교류 협력단  제 목: “한국교회 남북교류 협력단 정책토론회” 취재 요청의 건   1. 한국교회 남북교류 협력단이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2. 한반도 평화의 새 시대가 열리는 이 시기에 한국교회는 인도주의적 협력사업과 더불어 전쟁과 분단의 상처를 치유하고, 민족의 화해를 도모해야 하는 과제 앞에 있다. 이를 위해 본 협력단은 정책토론회를 통해 이웃종교와 시민사회 등 다양한 시각으로 남북 민간교류를 조망하고 중,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고자 한다.   3. 아래 일정을 참고하시어 귀 사의 취재와 보도를 요청합니다.   - 아 래 -   남북교회 협력사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1. 일시:  2018년 11월 30일(금) 오후 2시 2. 장소: 성공회 대학로교회 (주소: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93) 3. 주제: 남북교회 협력사업을 위한 한국교회의 과제 4. 주요 순서 - 주제 발제 : 민족의 화해와 치유를 위한 남북교회의 역할 / 지형은 목사 - 발제 1: 카톨릭의 남북교류사업의 전망 / 박창일 신부 (평화3000 대표) - 발제 2: 남북 민간교류 사업의 전망과 과제 / 엄주현 사무처장(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 - 발제 3: 정부의 남북관계 개선노력 / 이창열 상근회담대표 - 종합토론     *문의 : NCCK 홍보실(02-742-8981) / 화해통일국 노혜민 부장(02-743-4470)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8-11-29 09:53:46
잡월드 직접고용을 촉구하는 3개 종단 기자회견 취재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8 - 145호(2018. 11. 29)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 위원회 제 목 : 잡월드 직접고용을 촉구하는 3개 종단 기자회견 취재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 천주교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는 직접고용을 요구하는 한국잡월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농성을 지지하며 “잡월드 직접고용을 촉구하는 3개종단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3. 고용노동부는 대통령의 공약사항인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 실현을 위해 발벗고 나서야 할 주무기관입니다. 그런데 정작 고용노동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잡월드에는 총 390여 명의 직원 중 340여 명이 비정규직이며, 정부정책에 따라 이들을 정규직화하는 과정에서 직접고용이 아닌 자회사를 통한 정규직화를 추진하는 등 비정규직 고착화 행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는 문재인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 정책이 허구임을 명백하게 드러내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고용노동부부터 직접고용을 통한 완전한 정규직화에 앞장서야 합니다.   4. 이에 3개 종단의 종교인들은 잡월드 직접고용을 촉구하고자 아래와 같이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많은 관심과 취재 및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1. 제목 : 잡월드 직접고용을 촉구하는 3개종단 기자회견 2. 일시 : 2018년 11월 29일(목) 오후 3시 3. 장소 : 청와대 분수대 앞 4. 주최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 천주교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문의 : NCCK 정의평화국(02-765-113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8-11-29 09:39:04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제67회 총회선언문 보도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8 - 144호 (2018. 11. 21)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제67회 총회선언문 보도요청의 건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는 지난 11월 15일 “평화를 이루기까지 있는 힘을 다 하여라”를 주제로 제67회 총회를 개최하고 총회 선언문을 채택・발표하였습니다.   3. 교회협은 선언을 통해 한국교회가 우리 사회와 한반도, 나아가 생태세계의 평화를 이루기 위해 있는 힘을 다 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 문의 : 일치협력국 손승호 간사(02-762-6114)   - 아  래 -   “평화를 이루기까지 있는 힘을 다 하여라.”   “못된 일을 하지 말고 착한 일을 하여라. 평화를 이루기까지 있는 힘을 다하여라.”(시 34:14)   정의롭고 평화로운 새 시대의 도래를 선언했던 3.1운동의 100주년이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때마침 우리 사회에 정의에 대한 열망이 늘어가고 한반도에 화해와 평화의 기운이 싹트는 이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못된 일을 하지 말고, 착한 일을 하여라. 평화를 이루기까지 있는 힘을 다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교회는 이 땅의 정의를 실천하여 평화를 이루기 위한 도구로 부름 받았습니다. 이 말씀을 따라 한국교회는 우리 사회 내부의, 한반도의, 나아가 창조세계의 정의로운 평화를 이루기 위한 활동에 진력해야 합니다. 1. 우리 사회의 평화 : 교회는 고통 받는 이들에게 선한 이웃이 되어야 합니다. 촛불혁명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민주화와 평등을 지향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어린이・청소년, 청년, 노인, 여성, 장애인, 비정규직 노동자, 소수자, 가난한 이, 이주민・난민, 그리고 자유로운 사상과 양심에 따라 살기 원하는 이들 모두가 우리 사회의 차별과 폭력, 그리고 혐오를 멈출 것을 원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이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모든 이들이 차별 없이 평화롭게 살아가기 위해 있는 힘을 다해야 합니다. 교회는 고통 받는 이들의 선한 이웃이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한국교회는 차별과 폭력을 정당화하고 혐오를 확산하는 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거짓 뉴스’의 근원지 및 유통경로가 일부 보수 개신교 단체라는 것은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 정의와 평화는 거짓과 공존할 수 없습니다. 교회가 참으로 ‘선한 이웃’이 되기 위해 새롭고도 풍부한 복음이해가 필요합니다. 교회의 복음이해는 완성된 것이 아니기에 경직성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이제 교회는 우리 사회의 변방으로 내몰려 있는 이들이 우리의 도움과 환대를 필요로 하는 대상이 아니라 교회와 사회의 변화를 가능하게 하는 주체임을 인식해야 합니다. 또한 이들의 시선으로 성서를 새롭게 읽어 경직된 복음이해를 극복해야 합니다. 이럴 때 교회의 자기 개혁도 가능합니다. 2. 한반도의 평화 : 교회는 88선언의 신앙고백을 따라 한반도의 평화를 실현해야 합니다. 교회협은 1988년 2월 29일 연동교회에서 ‘민족의 통일과 평화에 대한 한국기독교회선언’(88선언)을 발표하였습니다. 88선언은 민간에 의한 최초의 평화통일선언으로 이후 민간의 통일운동과 정부의 통일정책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88선언의 통일 5대 원칙인 ‘자주’, ‘평화’, ‘민족대단결’, ‘인도주의’, ‘민의 참여’는 여전히 민족통일의 중요한 좌표입니다. 특별히 한국교회가 “반공주의를 종교적인 신념처럼 우상화하여 북한 공산정권을 적대시한 나머지 북한동포들과 우리와 이념을 달리하는 동포들을 저주”한 죄책을 고백한 것은 진정한 남북신뢰 회복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88선언의 희년선포는 지난 30년 간 생명과 정의, 평화와 통일, 일치와 갱신을 위한 선교에 매진할 수 있었던 신앙적 결단이었습니다. 2018년 1월 평창올림픽과 4.27 판문점선언, 9월 평양정상회담에 이르는 과정을 통하여 한반도는 이제 화해와 평화, 상생과 공동번영의 시대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88선언의 비전이 곧 실현되리라는 가슴 벅찬 희망이 우리를 사로잡고 있습니다. 새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반드시 ‘민족자주’와 ‘민의 참여’가 실현되어야 합니다. 통일의 모든 과정에서 남북의 주권이 보장되고 남북의 ‘민’이 마음을 열고 서로 만나, 배우고 이해하고 용서할 때 한반도에 진정한 새 시대가 도래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88선언의 신앙고백이며 70년 이상 반목과 증오의 분단시대를 살아 온 우리들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한국교회는 종전선언과 평화협정이 조속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그리고 교회와 학교에서 실효성 있는 평화교육이 시행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3. 창조세계의 평화 : 교회는 모든 생명과 평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인간의 신자유주의적 탐욕을 제어하지 못한 결과 창조세계는 지속가능성의 위기에 몰려있습니다. 생태적 위기가 오래전 대두되었지만 인류의 번영과 경제성장을 명분으로 무시해왔기 때문입니다. 이기적 인간중심주의는 자연을 정복과 욕망 충족의 대상으로 전락시켰으며 생태계 파괴와 급격한 기후 변화를 불러온 인간은 이제 스스로를 멸종 위기에 몰아넣었습니다. 과학자들은 지금 당장 강력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하지 못한다면 창조세계는 더 이상 회복할 수 없게 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이 위기는 교회의 즉각적인 대응을 요구합니다. 인간과 인간 사회를 대상으로 하는 전통적 선교개념을 넘어 모든 생명에 대한 봉사가 교회의 존재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교회는 빠른 시간 안에 정의로운 경제모델을 제시해야 합니다. 무제한의 경제성장주의가 지속되는 한 파멸을 피할 수 없습니다. 무분별한 핵의 사용도 중지되어야 합니다. 핵의 사용은 당장의 편리함을 얻고자 몇 만 년에 걸쳐 창조세계의 안전을 위협할 극도의 이기주의입니다. 또한 오늘날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으로 대표되는 과학기술은 윤리성을 담보해야 합니다. 근래 민감한 감수성을 가진 예술가들이 계속해서 디스토피아를 묘사하며 윤리성을 잃어버린 과학기술의 위험성을 고발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과학기술 발전의 결과가 자연과 인간의 지속과 조화를 지향하도록 촉구해야 합니다. 모든 생명 사이의 평화는 이 위기를 벗어나는 유일한 길입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벌써 십 수 년 째 교회의 반성과 개혁을 말해왔습니다. 그러나 수렁은 깊어지고만 있으며 그동안의 고백은 무의미한 동어반복이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말이 아니라 말을 실천할 의지입니다. 또 다시 실천을 등한시한다면 우리의 잘못으로 인한 현재의 모순과 지구의 위기는 더욱 손쓸 수 없는 상태가 되어 무고한 다음 세대의 고통으로 넘겨질 것입니다. 우리는 이 선언의 내용을 실현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음을 확인하면서 하나님과 교회, 그리고 세상 앞에 평화를 이루기까지 있는 힘을 다할 것을 선언합니다. 3.1운동 100주년을 눈앞에 둔 지금 자비로운 주님께서 다시 그때와 같이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향한 열망이 우리 안에 샘솟게 하시고 모든 생명과 함께 ‘흔쾌한 부활’을 이루게 하실 것입니다.   2018년 11월 15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제67회 총회 대의원 일동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16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8-11-21 10:46:01
미분류2018 한국교회 인권교육 실태조사 보고서
2018 한국교회 인권교육 실태조사 보고서
하나님의 평화가 여러분과 함께 하시길 빕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은 하나님 앞에서 모두가 동등하게 존중받을 권리가 있음을 신앙으로 고백하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는 최근 한국교회 내 인권감수성 교육이 요구되고 있음을 절감하며 지난 4월부터 국가인권위원회와 협력하여 인권측면에서 교회 교육교재를 모니터링 및 분석하였습니다.         분석대상은 국내 주요 3개 개신교단(예장통합/기장/기감)과 2개 선교단체(한국어린이전도협회/파이디온)의 여름성경학교 교재이며, 특히 내용선정과 제시방식에 다양한 인권적 기준을(성별/장애/직업/이주배경 등) 마련하여 교회 교육교재가 학습자에게 인권친화적인 사고와 행위를 도움을 주고 있는가에 집중하여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본 연구를 통하여 기독교교육교재 연구 및 개발을 비롯한 교회 내 인권감수성 교육의 방식이 확장되어가는 데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보고서(PDF) 첨부 _ 끝.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 이사장 김성복 목사 소  장 박승렬 목사(직인생략)   보고서 PDF파일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drive.google.com/file/d/1z92oUJ379omSAFExmIQ3vyYvJGlkm2GG/view
2018-11-21 04:47:02
스타플렉스(파인텍) 고공 농성 문제 해결을 위한 3개 종교 기자회견 취재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8 - 142호 (2018. 11. 9)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 제 목 : 스타플렉스(파인텍) 고공 농성 문제 해결을 위한 3개 종교 기자회견 취재요청의 건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 천주교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는 파인텍 굴뚝 농성 1년을 맞아 오는 11월 12일(월) 오후 3시, 목동 CBS(스타플렉스 서울사무소) 앞에서 대화를 통한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2. 노동자들이 75m 굴뚝 위에서 두 번째 겨울을 맞이하게 할 수는 없습니다. 이에 3개 종단의 종교인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파인텍 사태에 얽혀있는 모든 이들이 하루속히 대화를 통해 문제해결을 위해 힘써줄 것을 호소하고자 합니다.      3. 아래와 같이 진행될 기자회견에 관심 가져주시고 취재 및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제목 : “굴뚝에서 두 번째 겨울을 맞이할 순 없습니다”          스타플렉스(파인텍) 굴뚝농성 1년, 문제해결을 촉구하는 종교인 기자회견 2. 일시 : 2018년 11월 12일(월) 오후 3시 3. 장소 : 목동 CBS 앞(스타플렉스 서울사무실) 4. 주최 :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천주교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 5. 문의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국 박영락 목사 (010-5031-833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16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8-11-09 12:07:20
“「10월의 시선 2018」- ‘여순사건의 전국화는 가능한가’ 선정”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8 - 140호 (2018. 11. 5)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 제 목: “「10월의 시선 2018」- ‘여순사건의 전국화는 가능한가’ 선정” 보도 요청의 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 10월의 ‘(주목하는) 시선 2018’로 <‘여순사건’의 전국화는 가능한가> 선정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언론위원회(위원장 이동춘 목사)는 2018년 10월의 ‘(주목하는) 시선’으로 “‘여순사건’의 전국화는 가능한가”를 선정하였습니다.   2. 자세한 선정취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귀 사의 보도를 요청합니다.   3. 선정취지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 10월의 ‘(주목하는) 시선 2018’로 <‘여순사건’의 전국화는 가능한가> 선정   2018년 10월 NCCK 언론위원회 ‘(주목하는) 시선’은 올해로 70주년을 맞이한 여순사건을 선정했다. 여순사건은 그 발단이 되었던 제주4·3에 비해 아직도 냉전 이데올로기의 그늘 아래에서 해결의 실마리를 풀지 못하고 있다. 언론위는 여순사건의 자리매김은 70주년이라는 숫자상의 의미를 넘어서 냉전분단체제의 진정한 해체와 촛불의 완성이라는 의미를 지닌다고 본다. 이에 정치권을 비롯하여 학계, 시민단체, 언론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의미에서 10월의 시선으로 선정한다.    2018년은 각종 70주년의 해   올해 2018년은 정부수립 70주년의 해다. 광복 3주년을 맞은 1948년 8월 15일이 바로 대한민국 정부 수립일이다. 7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1948년에 일어난 여러 역사적인 기념일과 조우하게 된다. 이를 하나씩 톺아보면 4월 3일은 제주4·3 70주년이고, 7월 17일은 제헌절 70주년이다. 10월 1일은 국군의 날 70주년이다. 그리고 10월 19일은 여순사건 발발 70주년의 날이다. 모두 파란만장한 한국 현대사의 궤적이다. 이중 제헌절이야 이론의 여지가 없는 기념일이지만 국군의 날에 대해서는 그 역사성과 적절성에 대해서 논란이 있어 왔다.1) 또 하나는 제주4·3 기념일이다. 4·3은 기나긴 세월 동안 금기시되며 ‘4·3사태’ 혹은 ‘4·3사건’으로 불리었다. 그러나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를 거치며 대통령 사과, 특별법 제정 등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은 지 오래다. 그 의의는 문재인 정부에 들어 재삼 확인되고 있다. 다만 관 주도의 행사에서는 ‘제주4·3’으로, 특별법에서는 ‘4·3사건’ 등으로 불리지만 학계와 시민사회 등에서는 ‘4·3항쟁’으로 논의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최근에는 4·3의 정명(正名)에 대한 본격적인 공론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단계다.2) 그야말로 ‘사건’과 ‘사태’를 넘어 ‘항쟁’으로 재명명(再命名), 정명(正名)의 시점이 다가오는 모양새다. 이름짓기 또는 찾기는 사건과 사물의 본질을 밝히는 일이기 때문이다.   4.3과는 다르게 전개된 ‘여순사건’   그런데 시기적으로 제주4·3의 연장선에 있으면서, 4·3과는 전혀 다른 맥락 속에 놓여 있는 것이 ‘여순사건’이다. 주지하다시피 ‘여순사건’은 ‘1948년 10월 19일 전남 여수시에 주둔하고 있던 일단의 14연대 군인들이 (....) 제주 4·3사건 진압 명령을 거부하고 무장 반란을 일으켜 이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전라남도 동부 지역의 많은 민간인이 희생된 사건’을 말한다.3) 그러나 70년 전의 이 사건을 둘러싸고 진상에 대한 해석과 의미부여의 맥락을 둘러싼 갈등이 여전히 진행중이다.4) 단적으로 지난 10월 19일 여순사건 70주년 합동추념식에서 일어난 ‘반란’ 시비가 그것이다. 이날 추념식은 그동안 서로 대립해온 민간인 유족과 경찰 측 유족이 처음으로 화해하는 자리로 준비됐다고 한다. 이전까지 양측은 매년 서로 다른 장소에서 ‘위령제’ 및 ‘순국경찰관 추모제’란 행사를 따로 치러왔다는 것이다. 그러나 합동추념식을 앞두고 돌연 경찰 유족·경우회 여수지회 회원들은 불참을 통고했다.5) 이날 오전 여수시 중앙동 이순신광장에서 유족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합동추념식은 추모공연, 추모시 낭송, 4대 종단별 종교의식 등으로 이어졌다. 보도에 따르면 행사가 시작된 지 30여분쯤 ‘경과보고’ 순서 때 사달이 났다고 한다. 마이크를 잡은 고 아무개 추념식 집행위원장이 “여순사건은 좌익 군인이 일으킨 반란”이라고 언급했다. 이 발언이 나오자 행사장 곳곳에서 탄식이 흘러나왔고, 일부 민간인 유족들은 강하게 항의했다고도 한다. 70년 세월로도 치유되지 않은 상처가 드러난 것이다. ‘섣부른 통합’의 한계라고 할 것인가.   ‘항쟁’은 NO, ‘사건’은 YES   그런가 하면 올해의 70주년을 기리기 위하여 일찍부터 기획한 지역의 문화 행사에도 불똥이 튀었다. 지난 1월부터 준비해온 ‘여순항쟁 그림전’은 최근 미술관 전시를 포기했다고 한다. 여수시가 ‘항쟁’이 아닌 ‘사건’으로만 표기를 해야 한다고 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또한 여순사건을 다룬 오페라 ‘1948년, 침묵’의 팸플릿에서도 ‘항쟁’이라는 표현이 지워졌다. 여수시가 ‘항쟁’ 표현을 자제하라고 권고한 이후 여수 심포니오케스트라 측은 ‘여순항쟁’을 ‘여순 10·19’로 고쳤다. 지자체로서는 ‘여순사건’을 여전히 ‘반란’으로 보는 시선이 많아 ‘항쟁’과 ‘반란’을 모두 배제하는 것이 갈등을 막을 수 있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수시 관계자는 “시가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에 한해 ‘여순사건 70주년 기념 추모사업 시민추진위원회’와 합의한 공식 명칭을 따를 것을 권고한 것일 뿐”이라는 것. 하지만 이에 대해 “여순사건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의 문제를 넘어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 것일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6)   사건, 반란, 항명, 항쟁...   이른바 ‘여순사건’은 1948년 10월 19일의 발발에서 10월 27일의 완전 진압까지 통산하면 9일 내외의 기간이 걸렸던 사건이다. 전체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세밀한 관점이 필요하다. 1999년에 시작된 MBC 현대사 다큐멘터리 <이제는 말할 수 있다>에서 여순사건 편7)을 제작한 이채훈 피디는 “초반부는 14연대 반란, 중반부는 민군합동 무장항쟁, 후반부는 진압군의 민간인에 대한 학살”로 정리할 수 있다고 보았다. 한편 주철희는 여순항쟁 70주년 기념 학술심포지엄에서 기존의 ‘반란’이라는 명명에 대해 이의를 제기했다. 그는 “반란의 목적은 체제 전복 또는 정권 찬탈이다. 따라서 첫째, 현 권력자를 축출한다. 둘째, 수도를 점령한다. 셋째, 후임 권력자를 미리 결정한다. 넷째, 주도세력은 정부 요직에 있거나 대병력 동원이 가능한 군사 지휘관이다...” 등의 조건이 필요하다고 적시하고, 14연대 병사들은 체제전복이나 정권찬탈을 목적으로 제주도 출동을 거부한 것이 아니라고 보았다. 그는 ‘반란’이 아니라 군형법상의 ‘항명(抗命)’이라고 보았던 것이다.8) 이에 대해 한홍구는 “(그런 점에서) 여순사건은 ‘항명’으로 재규정되는 것이 마땅하겠지만, 항명이라 해서 여순사건의 모든 것이 정당화된다고 볼 수는 없다. 특히 사건 초기 봉기군이나 토착 좌익 세력이 자행한 학살은 아무리 친일파에 대한 분노가 크고 극우 세력이 그동안 잔혹한 행위를 해왔다 하더라도 정당화될 수는 없을 것”이라고 언명했다.9) 이어서 그는 또 ‘대구 10·1폭동’이 ‘10월 인민항쟁’으로, ‘제주 4·3폭동’이 ‘제주 4·3사건’이나 ‘4·3항쟁’으로, ‘광주사태’가 ‘5·18민주화 운동’이나 ‘광주민주항쟁’으로 ‘정명(正名)’을 얻어갔건만 여순사건만큼은 아직도 ‘반란’이라는 딱지를 떼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나아가 여순사건의 경우 1997년도부터 국사교과서에서 사건의 명칭을 ‘여수순천 10·19사건’으로 쓰고 있지만, 아직도 일반국민 대다수에게는 ‘여순사건’보다 ‘여순반란’이 더 익숙한 명칭인 현실을 적시했다.   여순사건의 전국화와 세계화를 위하여   NCCK 언론위원회가 ‘10월의 시선’에서 여순사건 70주년을 주목하는 소이(所以)도 여기에 있다. 제주4·3과 광주5·18이 오랜 노력과 절치부심 끝에 재명명되면서 전국화의 의미를 획득해 나아간 것에 비해 여순사건은 상대적으로 반공 이데올로기와 지역성에 포박되어 있었다. 위에서 예로 든 70주년 행사와 관련한 두 개의 사건 역시 10월의 한국 언론이 간과하거나 홀대했다고 할 수 있다. 올해 70주년을 맞이하여 KBS순천, 여수MBC 등 지역언론에서는 이 사건의 역사적 의미와 진실을 찾기 위한 노력을 활발하게 전개했지만 전국적 미디어의 준비된 접근은 눈에 많이 띄지 않았다. 그런 가운데에서도 서울신문과 경향신문의 기사가 돋보였다. 70년의 세월이 지났다고 하지만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밝히는 진상규명이나 국가의 사과와 책임인정 정도는 현저히 부족한 실정이다. 사건에 대한 일반 국민들의 인식은 별로 변화하지 못하였다고 할 수 있다. 때마침 민주평화당 박지원 전 대표는 지난 10월 26일 법사위 군사법원 국정감사 보충질의에서 “10월 19일이 여순사건 70주년이었다. 제주4·3 특별법은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에 의해서 특별법이 제정되어 관련자 명예도 회복되고, 화해의 길도 가고 있지만 유독 여순사건은 5번의 법안이 발의했는데도 국방부가 반대해서 통과되지 않았고, 거창 양민학살 사건도 19대 국회에서 특별법이 발의되었지만 통과되지 않았다”며 “이러한 암울한 역사도 문재인 정부에서 이제 관심을 갖고 해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런 점에서 박태균의 지적은 경청할 만하다. 그는 “(여순 사건이) 역사 속에서 시민권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지방’을 넘어서는 것이 필요하다. 무엇보다도 전국성과 함께 보편적 사건의 하나였다는 점을 증명하여야 한다. 둘째로 여순사건이 한국의 한 지역에서 일어났던 특수한 사건이 아니라 세계사적으로 다른 나라에서도 발생했던 비슷한 유형의 사건들 중 하나였다는 인식이 필요하다.”고 언명했다.10) 여순사건의 전국화와 세계화를 위하여 학계와 언론이 해야 할 일은 많다. 한홍구는 “여순사건에 대한 우리의 기억과 인식이 왜곡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박정희와 여순사건의 관계에 대해 살펴보고, 여순사건에 대한 왜곡된 인식이 전라도에 대한 편견과 어떻게 상호작용하며 한국 민주주의 발전에 걸림돌로 작용하였는지를 연구해야 한다고 주문했다.11) 그에 따르면 여순사건의 자리매김은 70주년이라는 숫자상의 의미를 넘어서 냉전분단체제의 진정한 해체와 촛불의 완성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목하 정치권을 비롯하여 학계, 시민단체, 언론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다.     *문의 : NCCK 홍보실(02-742-8981)   ------------------------------------------------ 1) 한국전쟁 당시, 1950년 10월 1일 이날 동부전선에서 육군 제3사단이 선봉으로 38선을 돌파한 날이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1956년에 10월 1일을 국군의 날로 제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1953년 10월 1일은 한미상호방위조약이 미국 워싱턴 D.C.에서 체결된 날이기도 한데, 설마 후자를 기념하기 위한 것은 아닐 것이다. 한편 대한민국 정규군의 설립은 미군정 당시인 1946년 1월 15일 조선경찰예비대(남조선국방경비대)에서 시작된다. 그러나 대한민국 국군의 뿌리를 찾는다면 국군의 날은 1940년 9월 17일의 광복군 창군일이 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오래 전부터 있어 왔다. 지면 관계상 ‘국군의 날 바로 세우기’에 대한 논의는 차후 과제로 돌리기로 한다.   2) 지난 10월 27일 제주4.3 제70주년 범국민위원회(이하 제주4.3 범국민위)는 서울시의회 의원회관(별관) 제2대회의실(서울시 중구 덕수궁길)에서 '제주4·3, 이름 찾기(正名)'를 주제로 ‘제주4·3 제70주년 정명 학술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날 1부에서는 ‘제주4.3, 항쟁의 역사’를 주제로 연세대 사학과 김성보 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이재승 건국대 법학과 교수가 ‘제주4·3, 자결권, 점령법’을 주제로, 박태균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가 ‘교과서에서 4·3은 왜 아직도 사건인가’를 주제로, 양정심 제주4.3평화재단 연구실장이 ‘제주4·3, 이름 찾기에 대한 소고’를 주제로 토론을 했다. 김득중 국사편찬위원회 편사연구관과 김학재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다. 양성철, 「폭동.항쟁 틈바구니 4.3, 70주년에 새 이름 찾나? 4.3 70주년 범국민위, 27일 서울서 '제주4.3 이름찾기(正名)' 학술대회」, 제이누리, 2018.10.24.   3) 위키백과, ‘여수순천 사건’.   4) 발발 과정에 대한 다른 방식의 기술도 있다. “제주도 초토화 작전을 위해 여수주둔 제14연대에 출동명령이 하달되었다. 1948년 10월 19일 제14연대 군인들은 제주도 출동명령을 거부하고 ‘동족상잔 결사반대’, ‘미군 즉시 철퇴’를 주장하며 봉기하였다.” 주철희, 「‘항쟁과 반란’의 경계, 여순항쟁 성격 규정」, 여순항쟁 70주년 기념 학술심포지엄, 2018.   5) 이하 당일 상황은 배명재, 「"여순사건은 반란"..유족들 슬픔만 더한 여순사건 70주년 추념식」, 경향신문, 2018.10.19., 형민우,「'아픔과 갈등 넘어'…여순사건 70주년 합동추념식 거행」, 연합뉴스, 2018.10.19. 등 참조.   6) 기민도, 「여순사건 70주년, 항쟁 vs 반란… 끊이지 않는 ‘정명 논쟁’」, 서울신문, 2018.10.17.   7) 방송 당시 제목은 ‘여수 14연대의 반란’(1999년 10월 17일 방송)이었다. 이 프로그램이 사건 발발일인 10월 19일을 앞두고 방송된 것은 시의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의도한 것으로 보인다.   8) ‘여순사건’을 ‘여순항쟁’으로 보는 주철희는 “권력자와 지배층의 정당성을 강조하기 위한 이데올로기가 반영된 결과물로 여순항쟁은 ‘반란’으로 오랫동안 낙인되었다. (....) 여순항쟁을 ‘반란’으로 규정한 가장 큰 원인은 주체가 군인이라는 특수 신분 때문이었다. 반란의 목적 그리고 조건과 비교하면, 여순항쟁은 ‘반란’이라고 규정할 수 없다. 군형법 제44조(항명)에는 “상관의 정당한 명령에 반항하거나 복종하지 아니한 사람”이라고 규정하였다.“며 여순사건은 반란이 아닌 항쟁이며, 최소한 ‘항명’이라는 취지를 보였다. 주철희, 앞의 글.     9) 한홍구, 「7일의 항명, 70년의 아픔 - 다시보는 여순사건과 한국현대사」, 여순항쟁 70주년 기념 학술심포지엄, 2018.   10) 박태균, 「여순사건, 지방의 범위를 넘어서」, 여순항쟁 70주년 기념 학술심포지엄, 2018.   11) 한홍구, 앞의 글.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8-11-05 08:55:06
“「11월의 시선 2018」- <내부 고발자와 탐사보도가 만났을 때> 선정” 보도 요청의 건(수정)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8- 147호(2018. 11. 29)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 제 목 : “「11월의 시선 2018」- <내부 고발자와 탐사보도가 만났을 때> 선정” 보도 요청의 건(수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 11월의 ‘(주목하는) 시선 2018’로 <내부 고발자와 탐사보도가 만났을 때> 선정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언론위원는 2018년 11월의 ‘(주목하는) 시선’으로 “내부 고발자와 탐사보도가 마났을 때”를 선정하였습니다.   2. 자세한 선정취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귀 사의 보도를 요청합니다.   3. 내부 고발자 보호를 위하여 익명으로 보도하고자 하오니 협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선정 취지 ‘진실탐사그룹’ 〈셜록〉과 〈뉴스타파〉가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의 직원 폭행 ‘기념’ 동영상을 공개한 것은 10월 30일이다. 동영상은 단박에 사회적 공분을 불러일으킬 만큼 충격적이고 엽기적이었다. 이른바 ‘웹하드 카르텔의 대부’인 양진호 회장은 문제의 동영상이 공개된 지 딱 10일 만인 11월 9일 구속되었다. 그는 구속에 앞서 피해자들에게 사죄하는 의미로 영장실질심사 참여를 포기하겠는 뜻을 경찰에 밝혔다. 스스로도 구속을 피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불법 음란 영상과 불법 피해 영상물을 배포∙판매∙임대하여 거대한 수익을 창출하는 ‘웹하드 카르텔’은 피해자의 대부분이 여성인 인간을 착취하는 디지털 성범죄 영상 유통산업이다. 양진호는 웹하드 업계의 매출 1, 2위인 ‘위디스크’와 ‘파일노리’의 실소유주다. 웹하드 카르텔의 정점에 은신한 양진호를 구속시킬 수 있었던 1차적 배경은 자신이 누군가를 폭행하는 장면을 영상으로 찍어 ‘기념’으로 소장한 엽기 행각에서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엽기 행각을 포함한 사회적 공분의 불쏘시개와 내부고발을 위해 불법 비리를 입증할 관련 증거를 치밀하게 수집한 공익신고자 ○○○씨와 ‘셜록’의 박상규 기자가 만나지 않았더라면 정의는 더디게 왔을 것이다. NCCK 언론위원회가 ‘11월의 주목할 시선’으로 ‘내부 고발자와 탐사보도가 만났을 때’를 선정한 이유이다.   박상규 기자, ‘재심 프로젝트’ 계기로 재심 전문 탐사기자로   박상규 기자는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 기자생활을 시작해 거기서 상근기자로 10년을 일했다. 그는 어느 날 호기롭게 회사를 그만두고 전남 구례의 지리산 피아골에 집을 구했다. 백수 기자를 자처한 그는 당시 파산 일보 직전의 박준영 변호사를 만나 구례 집과 취재현장을 오가며 이른바 ‘재심시리즈 3부작’을 세상에 내놓았다. 취재비용은 ‘스토리펀딩’ 프로그램을 통해 마련했다. 그는 카카오 스토리펀딩으로 10억원을 모아 ▲그들은 왜 살인범을 풀어줬나(익산 택시기사 살인사건) ▲가짜 살인범 ‘3인조’의 슬픔(삼례 3인조 사건) ▲그녀는 정말 아버지를 죽였나(김신혜 사건) 등 재심시리즈 3부작을 함께 한 박준영 변호사의 소송비용도 충당했다.   공안시국 사건과 달리 일반 형사사건의 재심은 인용 율이 극히 낮다. 하지만 그는 재판에서 보호자나 변호인의 도움을 전혀 받지 못한 채 유죄의 누명을 쓴 피고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재심을 이끌어내고 무죄 판결까지 받아냈다. ‘백수 기자와 파산 변호사의 재심 프로젝트’라는 부제가 붙은 〈지연된 정의〉(후마니타스, 2016. 12)라는 책은 이렇게 세상에 나왔다.   그와 박준영 변호사가 각각 재심 전문 탐사기자와 재심 전문 변호사로 한창 명성을 얻어갈 무렵인 2년 전 어느 날 새벽, 그는 ○○○씨가 잘 아는 H 기자를 통해 건넨 서류를 받았다. ‘대학교수 폭행 사건’의 전말이 담긴 자료였다. “또라이 양진호 회장과 한번 붙어보시겠습니까? 박 기자도 또라이라고 들어서 찾아왔습니다. 또라이끼리 한번 제대로 붙어보시죠.” H 기자는 “골 때리는 사건이 하나 있다”며 박 기자에게 이 사건을 토스했다. 양진호 회장이 한 대학교수를 자기 사무실로 불러 집단 폭행한 엽기적인 사건의 전말이 담긴 서류였다. “머리채를 잡고 무자비하게 때리다가 양진서(양진호 동생)는 구타당해 꿇어앉아 있는 대학교수에게 ‘양진호의 신발을 핥아’라고 강요하며 구타. 대학교수의 얼굴에 10여 차례 가래침을 뱉으며 수치심이 들게 하였음. 양진서는 교수의 머리채를 한 손으로 잡고 ‘처먹어!’라고 소리치며 대학교수 얼굴에 묻은 가래침을 손으로 쓸어 담아 입에 처넣었음.” 그는 딱 세 페이지 읽고 덮어버렸다. 꼴통임을 자처하는 그가 보기에도 양진호는 만만한 ‘또라이’가 아니었다. 하지만 한번 제대로 붙어봐야겠다는 똘끼로 충만한 가슴속에 전의가 불타올랐다. 2년 뒤, ‘양진호 폭행 사건’으로 세상에 알려진 보도는 이렇게 출발했다.   공익신고자 ○○○, 정의감으로 내부고발자로 변신   공익신고 제보자이자 내부고발자인 ○○○씨도 ‘별종’이긴 마찬가지다. ○○○씨는 드라마화 되어 인기를 끈 네이버 웹툰 〈송곳〉의 주인공 이수인의 실제 모델로 유명하다. 2007~2008년 이랜드 비정규직 사태 당시 이랜드 일반노조위원장으로 투쟁을 이끈 과장이 그 모델이다. ○○○씨는 육사 출신 노조위원장이라는 범상치 않은 경력 때문에 노동계 안에서도 독특한 인물로 분류된다. 사측에서는 그가 가는 곳마다 회사를 결딴낸다는 소문에 귀를 기울였다.   ○○○씨는 육사 졸업후 소위로 임관해 5년간 군에서 복무한 뒤에 대위로 전역해 1998년 프랑스 대형할인 체인점 까르푸(Carrefour)에 정규직 매니저로 입사했다. 이어 2002년 새로 부임한 프랑스인 점장은 그의 인생을 180도 바꿔 놓았다고 한다. 그는 〈한겨레〉(2008년 11월 13일)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당시 점장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직원들을 무조건 다 내보내라고 하는데, 차마 그 지시를 따를 수는 없었어요. ‘회사를 그만둬야 하나, 싸워야 하나’ 고민하다가 노조에 가입한 게 2003년 1월 3일이었어요. 그리고 6월부터 파업에 들어가 70일 만에 결국 승리했죠. 임금 인상도 됐고, 해고를 지시한 지점장도 물러났으니까요. 이 과정에서 노조위원장이 됐고, 지금까지 온 거죠.” 평소 사회문제나 노조활동에 관심이 없었던 그였지만, 불의에 맞서는 ‘정의감’이 결국 그를 투사로 변신시킨 셈이다. 당시 사측에선 매니저인 과장이 나서서 노동조합에 가입을 해야 한다고 ‘설치고’ 돌아다니니 ‘환장할 노릇’이었다고 한다. 승진승급에 누락될까 노심초사하며 몸을 사리는 대부분의 중간 관리자들과 달리 그는 ‘별종’이었다. 사측에선 이 별종이 노조위원장이 되는 최악의 상황은 막으려 했으나, 파업이 끝나고 치러진 위원장 보궐선거에서 ○○○씨는 회사에서 걱정했던 바대로 위원장에 당선되었다. 이후 까르푸가 이랜드그룹에 인수되자 510일간 이랜드 파업을 진두지휘했다. 이후 다시 삼성테스코에 넘겨지는 과정에서 2006년 M&A 고용, 노조, 단협 승계를 이뤄냈으며 2007년 비정규직 투쟁을 이끌었다. 법원은 당시 홈에버 상암점을 점거한 그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웹하드 카르텔’에 들어간 호랑이새끼   ○○○씨는 이명박 정부 시절인 2009년에 ‘위디스크’의 모회사 격인 한국인터넷기술원에 입사했다. 그는 입사 후 2012년까지는 서버 관리 등 행정 업무만 담당했다. 2012년부터는 웹하드 필터링 회사인 ‘뮤레카’로 옮기며 필터링을 우회하는 웹하드 업체들에 대해 소송하는 업무를 진행했다. ○○○씨는 이때 양진호 회장의 눈에 들어 2015년부터는 위디스크 법무팀으로 옮겼다가 2016년부터 지주사로 소속을 옮겨 일했다. ‘독종’을 좋아하는 양진호 회장은 ○○○씨에 대해 주위에 “독한 놈이 하나 왔다”고 칭찬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랜드 사태를 끝내고 ‘웹하드 카르텔’에 들어온 그를 법무팀으로 발탁해 결국은 거기서 내부고발을 결심하게 되었으니 호랑이새끼를 키운 셈이다.   ○○○씨는 주도면밀했다. 그는 박상규 기자에게 직접 연락하지 않았다. 그는 박기자에게 문건을 전달했을 때처럼 자신이 신뢰하는 H기자를 거쳐 의견을 전달했다. 양 회장은 ○○○씨와 H기자가 친한 사이인 것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양 회장의 사내 도청을 우려한 ○○○씨는 자기 전화기에 흔적을 남기려 하지 않았다. 나중에 내부고발을 통해 드러났지만 양 회장은 메신저 사업화를 구실로 사내 메신저를 개발해 거기에 도청 프로그램을 심어서 직원들의 휴대폰에 깔게 했다.   박 기자는 취재를 시작하겠다는 뜻을 H기자를 통해 제보자인 ○○○씨에게 전했다. 하지만 ○○○씨는 예상 밖의 메시지를 전해왔다.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 달라. (폭행당한) 교수-양진호 사이의 소송, 검찰 수사 등을 지켜보자.’ 보도가 한없이 미뤄질 게 뻔했지만, 제보자의 뜻을 따를 수밖에 없었다. 그는 양진호 회장의 동태를 살피고 디지털 성범죄의 세계를 학습하면서 때를 기다렸다.   하지만 내부고발자의 결심이 서지 않은 상황에서 양진호에만 매달려 마냥 기다릴 수도 없었다. 박 기자는 2017년 1월 2일 진실탐사그룹 셜록을 창립했다. 그는 남들이 다 쓰는 기사 대신, 1주일에 기사 하나를 쓰더라도 제대로 된 기사를 쓰자고 후배들을 독려했다. 인원이 많을 때도 사장인 자신을 포함해 5명뿐이었지만 1년간 월급도 밀리지 않고 주겠노라고 선언했다. 하지만 지속 가능한 매체를 발행하는 데는 많은 어려움이 따랐다. 그는 빚을 얻어 함께 일한 후배 기자에게 3달치 월급을 주며 권고사직을 하게 했다. 그 이후로 그는 ‘셜록’을 후원하는 ‘왓슨’ 1천 명당 기자 1명을 채용한다는 보수적인 경영 원칙으로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내부 고발자 결심 앞당긴 〈그알〉의 '웹하드 불법 동영상의 진실' 편   이렇게 1년이 가고 2년이 흐르는 사이에 양진호의 ‘웹하드 카르텔 왕국’을 뒤흔들고 ○○○씨의 결심을 앞당기게 한 중대한 사건이 발생했다. 7월 28일(토) SBS 〈그것이 알고싶다〉(이하 ‘그알’)에서 ‘죽어도 사라지지 않는… - 웹하드 불법 동영상의 진실’ 편을 방영한 것이다. ‘그알’은 업계 1, 2위인 위디스크와 파일노리를 다루면서 양진호 회장이 필터링 업체 ㈜뮤레카와의 유착관계를 속이고 ‘나를 찾아줘’라는 디지털장의업체를 운영 중이라는 의혹과 함께 양 회장을 디지털 성범죄 유통산업의 배후로 지목했다. 양 회장은 ‘그알’이 자신이 목을 조여 오는 올가미인 줄 몰랐다. 실은 ‘그알’은 웹하드 카르텔과 양진호를 엄습하는 대대적인 수사 개시를 알리는 ‘신호탄’이었다.   그 신호는 이튿날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웹하드 카르텔과 디지털성범죄 산업에 대해 특별 수사를 요구한다.’(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22420)는 청원이 게시된 것으로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약칭 한사성) 등 여성단체들은 ‘그알’의 방영을 기다렸다는 듯이, 평일의 일과시간도 아닌 일요일에 청원 게시판에 ‘그알’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구체적인 범죄사실을 적시하면서 뮤레카와 양진호를 처벌해 달라고 지목했다. “웹하드 사업자들은 ‘국산야동’으로 불리는 피해촬영물들을 유통하면서 돈을 벌고, 웹하드 콘텐츠를 필터링 하는 필터링 회사를 함께 운영하면서 피해촬영물 유통을 방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디지털장의사까지 함께 운영하여 본인들이 유통시킨 피해촬영물의 피해자가 찾아오면 돈을 받고 삭제해주고 있었다. 그리고 이와 같은 일들을 지속해오면서 몇 백억에 이르는 어마어마한 부당수익을 창출했다. 해당 방송이 다룬 웹하드는 위디스크와 파일노리다. 필터링 업체는 ㈜뮤레카다. 양진호는 자신이 인사권 등을 행사할 수 있는 필터링 업체인 ㈜뮤레카와 외부적으로만 기술협약만을 맺고 제대로 된 필터링 조치를 취하지 않아 몰래카메라 영상이나 리벤지 포르노 등 불법 영상물을 유통하였고, 이를 통해 거액의 이득을 취한 바가 있다. 그리고 현재는 로봇 개발 사업을 하며 해당 업계에 더 이상 관계되어 있지 않은 것처럼 연출하지만, 위디스크와 파일노리의 최대 주주로서 웹하드를 통해 벌어들인 수익으로 수백, 수천억이 드는 사업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한사성’ 등 청원인은 ▲정부는 7월 28일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으로 드러난 웹하드 카르텔을 수사하라. ▲웹하드의 불법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수사할 대통령 직속 특별 수사단을 요구한다. ▲디지털 성범죄 영상물의 유통과 삭제를 동시에 진행하면서 피해자를 기망해 부당한 이익을 취득한 위디스크와 파일노리 실소유자 양진호를 처벌하라고 요구했다.   국민청원 20만명…이번에는 경찰의 대응도 달랐다   여성단체들이 적극 가세한 청원 참여인원은 한 달 만에 20만 명을 훌쩍 넘겼다. 경찰의 대응도 과거와 달랐다. 경찰청은 8월 13일 사이버안전국장을 단장으로 수사, 단속, 피해자 보호 등 관련기능을 종합적으로 운영하는 특별수사단을 설치했다. 특별수사단은 우선 시민단체, 방통위 등에서 수사의뢰한 음란사이트 216개, 웹하드 업체 30개, 헤비 업로더 257개 ID, 커뮤니티 사이트 33개 등 536개를 우선 수사대상으로 선정하여 집중수사를 진행했다. 경찰은 한 달 반 동안 총 1,012명을 검거해 63명을 구속했다. 해외에 서버를 둔 음란사이트도 51곳을 단속해 35명을 붙잡아 14명을 구속했다. 웹하드 업체 30개 중 17개 업체를 압수수색했고, 대표 5명을 검거했다. 헤비 업로더 82명을 검거해 5명을 구속했다. 불법촬영자 445명, 불법촬영물 유포자 420명을 각각 붙잡아 16명, 27명을 구속했고, 위장형 카메라 판매자도 25명을 검거했다. 그때까지 양진호는 구속되지 않았지만, 민갑룡 경찰청장은 청원답변에서 이렇게 밝혔다. “최근 5개 웹하드에 음란물 7만6,000여개를 유포해 5,200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헤비 업로더를 검거해 조사한 결과, 웹하드 업체가 헤비 업로더와 수익을 나누면서 경찰의 압수수색 사실을 알려주고 명의 도용한 여러 개의 ID 사용 등을 묵인한 것으로 드러나 유착여부를 수사 중이다. 청원에 언급된 업체를 포함해 웹하드 업계 전반에 대해 불법촬영물 유포 방조 등 공범 혐의가 있는지 집중수사 중에 있다.”   ‘그알’과 짜고 친 국민청원과 그전과는 다른 경찰의 특별수사는 양진호가 실소유주인 ㈜한국인터넷기술원과 웹하드 카르텔을 완전히 흔들어 놓았다. 회사가 흔들리니까 그동안 숨겨져 있던 양 회장의 불법행위들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씨를 비롯한 몇몇 임원들이 자체 조사한 결과, 양 회장 등의 지시로 회사 직원들이 비밀리에 디지털 성범죄 영상의 업로드 활동을 한 것을 알게 됐다. 내부고발을 준비해온 ○○○씨의 마음의 결심과 시계바늘도 ‘그알’ 보도와 국민청원 수사를 계기로 앞당겨졌다. 양진호 회장의 지시에 의해 디지털 성범죄가 이뤄진 사실을 자체조사를 통해 발견한 ○○○씨는 양 회장에게 문제를 제기했다. 그러자 양 회장은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하게 하는 것이 우리 회사 법무팀이 할 일”이라며 ○○○씨에게 무기한 휴직 발령을 냈다.   더 많은 ‘내부 고발자’와 ‘셜록’, 그리고 ‘왓슨’이 필요한 이유   2018년 9월 비로소 ○○○씨는 ‘셜록’에게 ‘시작하자’는 연락을 했다. 그는 2년 전에 제보한 양진호 회장의 대학교수 집단폭행 교사 사건이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이 내려질 거라면서 이걸 막아야 한다고 했다. 박 기자는 그 대학교수를 설득해 어렵게 인터뷰를 땄다. 그러자 ○○○씨는 ‘셜록’ 혼자서 보도하는 것보다 방송사를 하나 끼고 가자고 했다. 그가 2년 전에 양 회장의 폭행 사건을 ‘셜록’에게 제보한 배경은 양 회장과 줄이 닿는 방송 같은 큰 매체에 대한 불신 때문이었다. 그런데 이제 와서는 힘 있는 방송사와의 협업을 요구한 것이다. 박 기자는 특종 욕심을 꾹 누르고 한 공중파방송의 다큐 피디를 찾아가 자신이 쥐고 있는 사건과 취재 내용을 브리핑했다. 그런데 뜻밖에도 거절하는 답변이 돌아왔다. “삼성 등 대기업에서 벌어진 사건도 아니고, 중소기업에서 벌어진 폭행 사건까지 보도하기는 좀 그런데요.”   셜록은 〈뉴스타파〉의 김용진 대표를 찾아갔다. 김 대표는 5분 만에 협업에 합의했다. 협업의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그때까지 셜록과 뉴스타파가 확보한 동영상은 양 회장이 전 위디스크 직원 강아무개씨를 폭행하는 것과 회사 워크숍에서 닭을 마구 죽이는 것의 두 개였다. 영상을 공개하려면 강씨를 찾아야 했는데 뉴스타파 쪽에서 강씨를 찾아냈다. 그리고 10월 들어 셜록과 뉴스타파 팀은 잠복근무와 뻗치기 끝에 은신중인 양진호를 카메라에 잡았다.   셜록은 뉴스타파와 협의해 보도 시점을 10월 30일로 잡았다. 양진호 회장이 강씨를 폭행하는 영상과 인터뷰를 먼저 터트렸다. 이어 10월 31일 두 번째로 ‘공포의 워크숍’을 보도했다. 이어 11월 2일에는 그가 양진호 사건으로 들어간 입구였던 교수 폭행 사건을 보도했다. 사실상 이걸로 게임은 끝났다. 양진호 회장이 모든 이슈를 잠식했다.   우여곡절도 있었다. 한사성 등 여성단체들은 11월 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웹하드 카르텔 규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사태의 본질은 개인 폭력이 아닌 웹하드 카르텔”이라며 “양 회장의 폭행으로 시작된 연속 보도는 웹하드 카르텔 연결고리 중 웹하드 업체들의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하고 필터링하는 업체 ‘뮤레카’의 존재를 흐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뮤레카에는 유명 웹툰 ‘송곳’의 실제 모델로 알려진 ○○○ 전 이랜드 노조위원장이 있다”며 “(○○○ 전 위원장은) 언론사와 법조계, 정치권에 뻗어 있는 인맥과 진보진영 활동 경험을 활용해 웹하드 업체의 불법성을 보호해왔다”고 고발했다.   양진호 회장은 11월 7일 경찰에 체포되어 9일 구속되었다. 양진호 회장의 조력자이자 양 회장의 범죄사실을 제보한 공익신고자인 ○○○씨는 13일 기자회견을 갖고, 양 회장이 직접 디지털 성범죄 영상 업로드를 관리한 정황과 실질적으로 모든 직원을 도청한 사실을 폭로했다.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폭행과 강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체포된 11월 7일, 셜록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운명’이라는 제목의 포스팅을 게시했다. “양진호와 나, 운명이었나 봅니다. 그를 잡았습니다. 이제 디지털성범죄 카르텔, 나를 닮았거나 내가 닮은 양진호를 비호한 세력을 다 털어버리겠습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셜록>의 모토는 ‘저널리즘, 그 이상’입니다. 저널리즘의 이상을 추구하고, 저널리즘 그 이상의 일을 하겠습니다.”   ‘셜록’은 내부 고발자가 토스한 공으로 홈런을 쳤다. 내부 고발자와 탐사보도가 결합했을 때의 환상적인 시너지 효과도 보여줬다. 박상규 기자에 따르면, 그 덕분에 셜록을 후원하는 회원수가 150% 증가했다. 그는 “양진호가 우리 셜록을 먹여 살리는 셈”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럼에도 셜록을 후원하는 ‘왓슨’은 2천명이 채 안 된다. 그래서 홈런을 쳤지만 지금 당장은 ‘더 많은 박상규’를 뽑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이번 사건에서 보듯, 공익신고자의 내부고발 결심을 앞당겨 웹하드 카르텔에 균열을 낸 것은 공중파의 탐사보도 프로그램이지만, 셜록의 탐사보도 협업 요청을 거절해 정의가 지연되게 한 것도 공중파였다. 그래서 우리 사회에는 아직 더 많은 ‘내부 고발자’와 ‘셜록’, 그리고 이들을 후원하는 ‘왓슨’이 필요한 것이다. 그것은 NCCK언론위원회가 ‘내부 고발자와 탐사보도가 만났을 때’를 이달의 주목할 만한 ‘시선’으로 선정한 이유이기도 하다.       문의 : NCCK 언론위원회 김영주 국장(02-747-2349, 010-2472-0691) / 박영락 부장(02-765-113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8-11-30 08:09:39
“한국교회 남북교류 협력단 정책토론회”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8 - 148호 (2018. 11. 30.)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교회 남북교류 협력단  제 목: “한국교회 남북교류 협력단 정책토론회” 보도 요청의 건   한국교회 남북교류 협력단 정책토론회 개최   한국교회 남북교류 협력단(공동대표 나핵집 목사, 지형은 목사, 한영수 회장, 이영훈 목사)은 11월 30일, 성공회 대학로교회에서 ‘남북교회 협력사업을 위한 한국교회의 과제’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4.27 판문점선언으로 한반도에는 평화와 상생의 시대가 열리고 있으며, 이러한 상생의 시대에 교회에 맡겨진 가장 중요한 사명은 민족화해를 도모하고 남북민간교류에 앞장서는 일이다. 이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지난 8월 30일 한국 개신교회는 한국교회 남북교류 협력단을 발족했으며, 그 첫 번째 사업으로 정책토론회가 개최되었다. 주제 발제를 맡은 지형은 목사 (협력단 공동대표, 성락성결교회)는 협력단에 대해 “한국 교회의 보수와 진보 그리고 남북 관계와 연관된 교계의 사회단체까지 함께하는 모임”이라고 소개하며, “지금까지 한국 교회의 보수나 진보는 각자의 신앙 가치관에 따라 남북 교류에 힘써왔지만 현재 남북 관계의 틀 자체가 바뀌고 있다”고 말했다. 지형은 목사는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이라는 주제는 이미 세계적인 이슈가 되었고, 역사의 수레바퀴가 큰 폭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한국 교회의 보수와 진보가 함께 일할 수 있는 새로운 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창일 신부 (평화3000 운영위원장)는 “민족분단의 아픔과 상처를 치유하고, 민족의 화해와 일치, 평화를 이루려는 통일사목은 지난 세월 반복음적인 분단체제에 안주하며 살아온 것을 참회하고 시대의 징표를 깨달아 예언자적 소명을 다하지 못한 것을 고백하는 데서 시작된다”고 말하며, “대북 인도적 지원을 강화하고, 교류와 협력을 통해 남과 북이 하나로 합치는 통일(統一) 뿐 아니라, 마음이 하나로 통하는 통일을 이루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엄주현 사무처장 ((사)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은 “향후 남북 교류협력 사업은 공여국과 수혜국의 관계가 아닌 남북이 상생, 공영할 수 있는 차원으로 추진될 것이고 인도적 지원의 자리는 협소해질 수밖에 없다”고 말하며 “새롭게 전개될 대북 교륙협력은 민간단체들에게 운동이냐, 지원이냐, 사업이냐를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서게 하며 북측뿐 아니라 한국 내에서의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창열 상근회담 대표 (통일부 남북회담본부)는 향후 남북교류협력은 “국제사회 대북제재를 고려한 단계적·점진적 추진”, “국민적 공감대와 참여”, “한반도 신경제구상 구체화”를 통해 이루어질 것이라고 소개했다.   개요는 아래와 같다.   - 아 래 -   남북교회 협력사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1. 일 시:  2018년 11월 30일(금) 오후 2시 2. 장 소: 성공회 대학로교회 (주소: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93) 3. 주 제: 남북교회 협력사업을 위한 한국교회의 과제 4. 주요 순서 - 주제 발제 : 바람직한 남북 교류를 생각하며 한국 교회를 성찰함 / 지형은 목사 - 발제 1: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위한 교회의 사명 / 박창일 신부 (평화3000 대표) - 발제 2: 시민사회 교류협력사업 현황과 전망 / 엄주현 사무처장(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 - 발제 3: 정부의 남북관계 개선 노력 / 이창열 상근회담대표 - 종합토론   *문의 : NCCK 홍보실(02-742-8981) / 화해통일국 노혜민 부장(02-743-4470)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8-11-30 03:11:25
-- 기독교 이단 사이비 명단 필독 적극홍보---
한국기독교 이단상담소 아래 클릭해서 연결이 안되면 인터넷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세요 www.jesus114.net   40101^da6a5cfd45ef8bc1f0d6e913be8d4509fd11236f^http://www.jesus114.net/^1^article   한국 기독교 이단 상담연구소         www.jesus114.org/       40101^e9d17fce3fed1a838aed2b184fcc68e5d09abc99^http://www.jesus114.org/^1^article   신천지종교문제상담소       신천지종교문제상담소. 신천지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 이단예방 이단탈퇴 교리반증 실상반증 피해예방. www.antiscj114.com   이단 사이비 대책연구소  이단사이비 피해대책 조사연구위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이단 사이비 대책 위원회, 총회결의사항, 사이비 제보 안내. www.2dan.kr/ 한국기독교 이단상담소 https://search.daum.net/search?w=site&q=%ED%95%9C%EA%B5%AD%EA%B8%B0%EB%8F%85%EA%B5%90%20%EC%9D%B4%EB%8B%A8%EC%83%81%EB%8B%B4%EC%86%8C&spacing=0 유튜브 검색   이단 실체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EC%9D%B4%EB%8B%A8+%EC%8B%A4%EC%B2%B4 https://www.youtube.com/watch?v=FU9H8BxoJUM 유튜브   검색    이단의 뿌리를 찾아서 https://www.youtube.com/watch?v=AyRmdUzU17s 해외 선교한다고 사기치고   여신도  처먹고 잡혀서 나라망신 시킨 나쁜놈!!!더 이상 피해자가 없도록 아래 영상 유튜브에 올려 주십시요                                          http://channel.pandora.tv/channel/video.ptv?c1=05&ch_userid=proteze200&prgid=5042125&ref=da   http://antijms.net     https://www.youtube.com/watch?v=kVv4w-V3YX0 https://www.youtube.com/watch?v=3kWX9LaH3eI 이단  사이비   신천지 http://cafe.naver.com/soscj/ http://antiscj.cbs.co.kr/ 유튜브 검색  신천지 사기포교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EC%8B%A0%EC%B2%9C%EC%A7%80+%EC%82%AC%EA%B8%B0%ED%8F%AC%EA%B5%90 유튜브 검색     신천지가 접근하는법 https://www.youtube.com/watch?v=D-7tB376eBM 인터넷 이단 신천지 교회 침투   유튜브 검색  이단 신천지  교회 침투 https://search.daum.net/search?nil_suggest=btn&nil_ch=&rtupcoll=&w=tot&m=&f=&lpp=&DA=SBC&sug=&sq=&o=&sugo=&q=%EC%9D%B4%EB%8B%A8+%EC%8B%A0%EC%B2%9C%EC%A7%80+%EA%B5%90%ED%9A%8C+%EC%B9%A8%ED%88%AC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EC%8B%A0%EC%B2%9C%EC%A7%80+%EA%B5%90%ED%9A%8C+%EC%B9%A8%ED%88%AC 이단 신천지 천주교 침투   유튜브 검색  이단 신천지  천주교 침투 이단 신천지 2인자  김남희도  열심히 다닌 천주교 출신임(김남희 천주교 출신 인터넷  검색바람) https://search.daum.net/search?nil_suggest=btn&nil_ch=&rtupcoll=&w=tot&m=&f=&lpp=&DA=SBC&sug=&sq=&o=&sugo=&q=%EC%9D%B4%EB%8B%A8+%EC%8B%A0%EC%B2%9C%EC%A7%80+%EC%B2%9C%EC%A3%BC%EA%B5%90+%EC%B9%A8%ED%88%AC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EC%8B%A0%EC%B2%9C%EC%A7%80+%EC%B2%9C%EC%A3%BC%EA%B5%90++%EC%B9%A8%ED%88%AC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EC%8B%A0%EC%B2%9C%EC%A7%80+++%EC%B9%A8%ED%88%AC 인터넷  검색  이단 신천지 위장교회   유튜브 검색  신천지 위장교회  https://search.daum.net/search?nil_suggest=btn&nil_ch=&rtupcoll=&w=tot&m=&f=&lpp=&DA=SBC&sug=&sq=&o=&sugo=&q=%EC%8B%A0%EC%B2%9C%EC%A7%80+%EC%9C%84%EC%9E%A5%EA%B5%90%ED%9A%8C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EC%8B%A0%EC%B2%9C%EC%A7%80++%EC%9C%84%EC%9E%A5+%EA%B5%90%ED%9A%8C 이단 사이비  하나님의 교회 http://cafe.naver.com/hapimo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EC%9D%B4%EB%8B%A8++%EC%82%AC%EC%9D%B4%EB%B9%84+%ED%95%98%EB%82%98%EB%8B%98%EC%9D%98+%EA%B5%90%ED%9A%8C 현대종교 www.hdjongkyo.co.kr/ 국제종교문제연구소. 탁명환 신흥종교운동자료센터, 종교단체 활동실태, 교리분석 자료 수록. 인터넷   사이비 교주    검색   유튜브 사이비 교주  검색 https://search.daum.net/search?w=tot&DA=YZR&t__nil_searchbox=btn&sug=&sugo=&q=%EC%82%AC%EC%9D%B4%EB%B9%84+%EA%B5%90%EC%A3%BC https://www.google.co.kr/search?source=hp&ei=KNuXWuPhJsKw0ASXt5zIDw&q=%EC%82%AC%EC%9D%B4%EB%B9%84+%EA%B5%90%EC%A3%BC&oq=%EC%82%AC%EC%9D%B4%EB%B9%84+%EA%B5%90%EC%A3%BC&gs_l=psy-ab.3..0l5j0i30k1l3j0i8i30k1.12172.13719.0.15003.11.11.0.0.0.0.134.1080.8j3.11.0....0...1c.1j4.64.psy-ab..0.11.1078...0i131k1.0.CoHvb1UmSBo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sm=top_hty&fbm=1&ie=utf8&query=%EC%82%AC%EC%9D%B4%EB%B9%84+%EA%B5%90%EC%A3%BC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EC%82%AC%EC%9D%B4%EB%B9%84+%EA%B5%90%EC%A3%BC https://search.daum.net/search?nil_suggest=btn&nil_ch=&rtupcoll=&w=tot&m=&f=&lpp=&DA=SBC&sug=&sq=&o=&sugo=&q=%EC%95%88%ED%8B%B0+%EC%82%AC%EC%9D%B4%EB%B9%84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top&where=nexearch&query=%EC%95%88%ED%8B%B0++%EC%9D%B4%EB%8B%A8+%EC%82%AC%EC%9D%B4%EB%B9%84&oquery=%EC%95%88%ED%8B%B0+%EC%82%AC%EC%9D%B4%EB%B9%84&tqi=TpQkElpVuEdssbkc9mwssssssRZ-291667 https://www.google.co.kr/search?ei=39uXWtGgDcvL0gSq7YWYDw&q=%EC%95%88%ED%8B%B0+%EC%9D%B4%EB%8B%A8+%EC%82%AC%EC%9D%B4%EB%B9%84&oq=%EC%95%88%ED%8B%B0+%EC%9D%B4%EB%8B%A8+%EC%82%AC%EC%9D%B4%EB%B9%84&gs_l=psy-ab.12...1847.1847.0.2984.1.1.0.0.0.0.85.85.1.1.0....0...1c.1.64.psy-ab..0.0.0....0.YS2JS9scVkA 대한민국 국민들은  인생를  초딩도 아는 사기나 치면서 살지 말자 (적극홍보) https://search.daum.net/search?w=tot&DA=YZR&t__nil_searchbox=btn&sug=&sugo=&q=%EC%9D%B8%EC%83%9D%EC%9D%84+%EC%82%AC%EA%B8%B0%EB%82%98+%EC%B9%98%EB%A9%B4%EC%84%9C+%EC%82%B4%EC%A7%80+%EB%A7%90%EC%9E%90+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sm=top_hty&fbm=1&ie=utf8&query=%EC%9D%B8%EC%83%9D%EC%9D%84+%EC%82%AC%EA%B8%B0%EB%82%98+%EC%B9%98%EB%A9%B4%EC%84%9C+%EC%82%B4%EC%A7%80+%EB%A7%90%EC%9E%90 https://www.google.co.kr/search?hl=ko&source=hp&ei=7NuXWoq_Dsy30ASN75CoAg&q=%EC%9D%B8%EC%83%9D%EC%9D%84+%EC%82%AC%EA%B8%B0%EB%82%98+%EC%B9%98%EB%A9%B4%EC%84%9C+%EC%82%B4%EC%A7%80+%EB%A7%90%EC%9E%90&oq=%EC%9D%B8%EC%83%9D%EC%9D%84+%EC%82%AC%EA%B8%B0%EB%82%98+%EC%B9%98%EB%A9%B4%EC%84%9C+%EC%82%B4%EC%A7%80+%EB%A7%90%EC%9E%90&gs_l=psy-ab.3...22035.41449.0.41759.70.51.17.0.0.0.264.5279.30j17j1.48.0....0...1c.1j4.64.psy-ab..14.48.3396...0j0i131k1j0i10k1j0i10i42k1j0i3k1j33i160k1.0._6dyiwQ-qPM =============================================== --기독교 이단 사이비 종교 명단--맹신금지 사기조심--    -- 종교를 초월해서 종교를 이용해 사기치고 사리사욕하는 부정한 종교인은 모두 퇴출해야 합니다--종교 정립--   한기총. 통합. 합동. 합신. 예성. 기침. 고신. 기독교이단사이비연구소 등지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명단   --한국교회 이단 사이비 종교 명단---   1 가계 저주론 (이윤호 목사): 합신(2001/86위험한 사상), 통합(2006/91/사이비성 농후) 2 기독교과학교회 (크리스챤사이언스) (차순영) 3 강림휴거교회 (김재규) 4 구원파 (권신찬, 박옥수, 이요한 목사): 기성(/이단사이비집단), 고신(이단), 통합(이단), 합동(2008/93/이단), 합신 5 구도자 전도협회, 예배당 (김 종 만) 6 구국기도원 (김승자) 7 귀일원 8 그리스도 예수의 영 교회 9 그리스도구원 선신생원 (박연룡) 10 기독 동신회 중앙교회 (원경선) 11 기러기 선교회, 경기 성환 (진준태 장로) 12 기독교 청수교회 (예언자, 김백문 교주) 13 뉴에이지 운동(범신론) (신지학 협회) 14 다락방 운동 (류광수 목사): 고신(), 통합(1996/81/사이비성), 합동(이단), 합신(1996/81/위험한 사상, 참여금지), 기성(1997/52/사이비운동), 기감(1998/23/이단), 고려(1995/45/유사기독교운동, 사이비 기독교운동), 개혁, 기침 15 다미선교회(시한부 종말론과 휴거) 이장림: 고신(1991/41/이단), 통합(1991/76/이단), 합신 16 대한기독교 장막성전(선지자·어린종, 유재열 교주) 17 대순진리회 (박한경 교주) 18 대한예수교 시온산 장로회 (황유화) 19 대한예수교 복음교회 20 대한수도원 (전진) 21 대한기독교 천도관 (천옥찬 관장) 22 대한예수교 천국복음기도제단 (김옥순 원장) 23 대 방주교회 (오덕임) 24 동방교(기독교대한개혁장로회) (노영규 교주) 25 뜨레스 디아스 (이명선, 김광신 목사): 고신(불건전), 통합(목회자추천 받도록), 합동(2006/91/엄히 경계) 26 라마교 인도 (그리스트스) 27 라에리안 무브먼트 프랑스 (끌로드보리) 28 레마선교회 (이명범 원장): 고신(1992/42/불건전한 단체), 통합(1992/77/이단), 합신, 기성 29 마라나타선교회 안 병 오,· 박 용 태 30 마라나다 한국기독교회 브라이언 31 만민중앙교회(이재록 목사):한기총(1999/극단적인 신비주의 이단),통합(1999/84/이단),합신(2000/85/이단) 32 명인교회 (엄 명 숙, 박 용 우): 통합 (2001/86/이단) 33 목단교 34 몰몬교(말일 성도 예수그리스도의 교회) (한인상, 美, 요셉스미스): 합신, 고신, 기성, 기장 35 무교회 주의 (김교신, 함석헌) 36 물과 피 복음교회 (장창선 목사) 37 밀알기도원 (정보화) 38 베뢰아 성락교회 (김기동 목사) 통합, 합동 , 기침 39 변화산교회 (이민희 목사) 40 복원 예수 그리스도의교회 (필립앰·케스웰)41복음교회(무교회 주의)(최태용 목사)42부활의교회(한만영목사) 43 빈야드 운동 (미국, 존 윔버): 통합(1995/81/도입금지). 고신(/참여금지, 빈야드성 유사운동 집회 참여금지), 합동(1997/82/참여자, 동조자는 징계), 기성(1998/53/사이비성 있음) 44 사랑의기도원 (이기쁨 원장) 45 산성기도원(계정열) 46 삼광수도원 47 새일중앙교회 (이유성, 뢰자 교주):기성,합동 48 새일중앙교회, 부활파 (안전대 대표) 49 새서울교회 52 샘터교회 (김정희 전도사) 53 성민 중앙교회 54 세계 순금등대교회 (김인성, 이상백) 55 세계기독교 전도회 56 세계일가공회(세계일주국가 중앙본부) (양도천 목사) 58 세계기독교복음 반포회, 재창조 교회 59 시온산성일제국 경북 청송 (박동기 교주) 60 시온산 (나규성 장로) 61 신권도학연구소(주님 예수 동생, 신동수) 62 신 섹스교 (천우범) 63 신비주의 (이용도 목사) 64 신비주의 목갈음 자칭 예수(황국주 목사) 65 아가동산(김기순 원장) 66여호와 증인,워치타워 성서 책자협회, 미 러셀 67 여호와 세일교단(예수환영 준 위장 8개) (정명순) 68 에덴 문화 연구원(만교 통화교) (김민석 교주) 69 에덴원 (이양원 원장) 70 에스겔교회 (선신유) 71 한농복구회(구 엘리야복음선교원) (박명호 교주) 72 엠마오선교교회 (예태해 목사):예영수목사 옹호론 74 영생천국본부 75 영생교 하나님의 성회(조희성 교주): 고신,합신 76 예수전도협회 (이유빈 장로): 합동(참여금지),기성(경계집단),합신(참여금지),통합(참여금지),고신(공개죄 자백금지) 77 예수교은행동 예배당 (이 희 동) 78 예수님 개혁 그리스도의교회 79 예수땅끝 전도단(이초석): 고신(1991/41/이단), 통합(1991/76/이단), 합신(2000/85/이단), 합신, 합동 80 은혜를 생각하는교회 81 인천온누리교회 82 일도교 83 일월산기도원 (김성복 원장) 84 자유교회 (최충진 목사) 85 자치선언 (이만집 목사) 86 재림예수교회 (최종일 목사) 87 정도교 88 전국복음전도회 (최총일) 89 JMS 예수교대한감리회 애천교회 (정명석 교주):고신(1991/41/이단),통합(2002/87/이단),합동(반기독교적 이단), 기성 90 조선기독교 (김장호 목사) 91 조선기독교 (현성원 목사) 92 종교 친우회(무교회주의 파) 93 종말복음연구회 94 주현교회, 전북 익산 (이교부 교주) 95 주 예수 그리스도교회 96 중앙예루살렘 심정교회 97 지구촌선교회 시한부 종말론 (임원순 원장)98 지방교회(회복교회) 고신(1991/41/이단),통합(1991/76/이단),합신,합동 99 참 예수교 한국총회(배상용,中國,4명의 공동교주)100 찬물교(최규녀)101 천국복음전도회(새마을 전도회)(구인희 교주) 102 충남공주금식기도원 (고바울 원장) 103 7사도 교회 (이종균) 104 초락도금식기도원 (홍준표 목사) 105 팔영산기도원, 다윗왕 하나님, (전병도 교주) 106 평택 활천교회 (서창석 목사) 107 태백산기도원 (이옥희 원장) 108 태일교회, 태양신(김부연 교주)109 통일교회(가정연합)(문선명 교주) 110 하나님의 자녀들,섹스교 (라모디그레이스) 111 하나님의 교회 (정남수 목사)112 하나님 성전 (정다윗 교주) 113 한국중앙교회 (이원일) 114 한국기독교 승리제단(광주 삼성교, 이현석 교주) 115 한국기독교 동신회 (英,프리머스 형제) 116 한국 새 교회: 고신(2009/59/뚜렷한 이단사상) 117 한국천부교 전도관부흥협회(전 전도관) (박태선 교주) 118 한국기독교 에덴성회 (이영수 교주) 119 한님교(강희원 교주) 120 한국 예수의영교회 121 한국복음 장막장로회 122 할렐루야기도원 (김계화 원장): 한기총(이단사상, 참여엄금), 통합(비성경적, 비기독교적), 합동(이단성), 고신 123 해성교회 124 형제교회 (미국) 125 호생 기도원(김종규 교주) 126 서울평강교회(곽성률 목사 통합총회 소속, 구장안교회): 통합(2005/90/이단사이비적 행위), 한기총(2005/이단) 127 통합총회 소속 서울 화곡동교회 (김의식 목사) 128 예수왕권세계선교회(심재웅 목사) 129 광명시 생수기도원장(윤순덕 원장)130 기장총회 소속 말씀권능복음화운동본부 (박영균 목사) 132 혜성교회 (유복종 목사) 133 기성총회 소속 수유리성결교회 (방인근 목사) 136 직통계시(아프리카 오워) 139 피터 와그너 박사 : 번영신학자 및 이단 140 베니힌 목사(직통계시) 146 최옥석 목사: 이단옹호 및 예의주시 147 헤븐리터치미니스트리 대표(왕의 기도 손기철 장로): 예의주시 148 강병국: 고신(2009/59/이단성) 149 교회와 이단(이대복 목사): 통합(1995/80/이단옹호 언론 및 사이비) 150 기(氣), 마음수련 관련: 합신(기훈련 관련 프로그램(뇌호흡, 기체조, 단요가,명상)이'유사종교성'이 있다며'참여금지 통합(2007/92/'마음수련' 단체에 대해 참여금지) 151 기독교초교파신문(올댓뉴스, 천지일보): 통합(2009/94/이단옹호 언론), 합신(2010/95/이단옹호 언론) 153 김민호(열교회): 통합(2006/91회 총회/교류, 참여금지) 154 김용두(인천 주님의 교회): 합신(2009/94/비성경적 신비주의적 이단사상, 회개는 지켜 보아야 함) 155 말씀보존학회(이송오): 합동(1998/83/이단), 통합(2002/87/반기독교적 주장) 156 박명호(광규, 한농복구회, 구엘리야복음선교원): 통합(1991/76/이단), 고신, 합동 157 4단계 회개, 박무수(부산제일교회): 기성(1999/54/이단), 통합(1999/84/비성경적, 사이비적) 158 박윤식(평강제일교회, 구 대성교회): 통합(1991/76/이단), 합동(1996/81/이단-2005/90/이단 재확인) 159 박주형(새벧엘교회): 합동(2002/87/강단교류금지-지나친 신비주의, 주관적 성경 해석문제) 160 박철수(아시아교회,새생활영성훈련원):합동(비성경적인 영성사상,교류금지),합신(/위험한 신비주의, 참석 엄히금지) 161 박태선(한국천부교정도관부흥협회): 통합(1956/41/이단) 162 밝은빛 종말론: 기성(1988/43/사이비성) 163 밥빌리아추수꾼: 통합(1990/75/이단), 고신, 기성(42회/ 이단) 164 변승우(큰믿음교회):백석(제명출교),고신(불건전,극히 위험한 불건전사상, 탐독 및 집회 참여금지),심각한 이단성) 165 서달석(서울중앙침례교회): 통합(1993/78/구원파와 같은 구원관, 집회참석과 그의 간행물 구독금지) 166 세계복음화신문: 통합(2009/94/이단옹호 언론), 합신(2010/95/이단옹호 언론) 167 신사도개혁운동(피터 와그너): 고신/극히 불건전한 사상,저술 탐독금지,강사초빙 금지),합신(/이단성, 참여금지) 168 안상홍 증인회(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 교주):한기총(안식교 계열의 이단, 초교파적 대처), 통합 (2002/87회/이단), 합신(2003/88회/이단), 합동(2008/93/이단) 169 안식교: 예장통합(1915/4/면직제명), 통합(1994/80/이단), 합신, 고신, 기성, 합동 170 알파코스: 합신(2009/94/참여금지), 통합(2009/94/금이빨 사건 등 엄격 배제), 기성(복음적이나 가계치유는 경계) 171 예수왕권선교회(심재웅): 합동(이단성, 사이비성 농후, 비성경적 반교회적 이단), 합신(교류 및 참여금지), 고신(2008/58/극단적 신비주의), 대신(2009/44/참여금지) 172 예장합동혁신총회(산하 남서울신학교): 합동(2002/87/이단성-연옥교리 주장 등) 173 예태해: 합동(1994/79/이단성혐의), 기장(1996/81/단호대처), 통합(1999/84/예의주시, 2004/89/예의주시 철회) 174 오성삼(한우리교회 전 담임): 합신(2009/94/지방교회와 이현래와 흡사한 이단성) 175 유복종(유자현, 녹산교회): 합신(2007/92/교류 및 참여금지) 176 윤종하: 합신(2010/95/윤씨 서적 읽거나 추종금지) 177 이만희(신천지교회, 시온기독교신학원, 무료성경신학교): 통합(1995/80/이단), 합동(신학적 비판 가치없는 집단, 이 /이단 재규정), 기침(1999/54 /이단), 고신(2005/55/이단), 합신(2003/88/이단), 대신(2008/43/이단) 178 이현래(대구교회): 한기총(2005/이단) 179 이흥선(기독평론신문발행인): 한기총(2007/이단), 합신(2008/93/이단) 180 장재형(예장합동복음전총회장, 한국<크리스천투데이>설립자):통합(2009/94/통일교 핵심 인물 출신, 재림주 의혹 예의주시), 합신(2009/94/이단요소 있어 경계, 교류금지) 182 조현주(성경100독사관학교): 합신(2008/93/신천지 이단에 준하는 자) 184 주종철(주안교회): 고신(2006/56/이단성) 185 최온유(일산 화정복된교회, 평신도능력극대화 세미나): 고신(2004/54/참여금지),합신(2005/90/이단성), 186 크리스천 사이언스: 기성, 고신, 합동 187 크리스쳔 신문: 한기총(2003/이단옹호 언론), 합동(이단옹호 언론), 통합(이단옹호 언론, ) 188 크리스천투데이(기독일보, 베리타스, 아폴로기아 등): 통합(2009/94/이단옹호 언론), 합신2010/95/이단옹호 언론) 189 통일교(문선명): 고신, 통합, 기성, 기장, 합신 190 하비람(하나님의 비밀을 간직한 사람들, 장길섭): 통합(2008/93/교류, 참석, 후원금지) 191 황판금(대복기도원): 통합(1993/78/사이비집단) 192 평신도이단대책협의회(이인규 권사): 기독교안티 및 이단옹호 싸이트 193 새빛교회(김풍일 목사): 통합측 회개했다. 예의주시 194 부천교회(송미현 목사): 예의주시 195 손기철 장로 :(기독교이단사이비연구소) 예의주시 196 최삼경 목사 : 한기총. 합동측 이단규정 206 이희준 목사(합동선목총회장 역임): 직통계시, (기독교이단사이비연구소) 이단규정 207 조성기 목사(통합총회 사무총장): (한기총)이단 옹호 208. 한기총 질서위가 ‘이단 옹호자’로 규정한 이들은 한장총 이대위원장인 김학수 목사(백석)를 비롯해, 박형택 목사(합신), 이희수 목사(통합), 박남수 목사(개혁선교), 윤재선 목사(대신)로 총 5명이다.   --종교를 초월해서 종교를 이용해서 사기치고 사리사욕하는 부정한 종교인은 모두 퇴출해야 합니다--종교정립--  -------------------------------------------------------------------------------------------------------      --- 현대 종교 -- 이단-- 사이비 리스트 명단 --   1..김계화 (할렐루야기도원) 김계화 경기도 포천군 포천읍 선단3리 198-3  2. 김기동(서울성락교회) 김기동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3동 355-184  3. 기독교복음침례회 (구원파) 유병언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1가 231-23  4. 기독교복음선교회(舊 JMS) 정명석(1945년·충남 금산生)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월명동) 5. 국제창가학회(SGI) 이께다 다이사쿠(Ikeda Daisaku) 서울 구로구 구로5동 45번지 한국 SGI  6. 광주삼성제단 이현석(1948년·전남 구례 生) 광주광역시 북구 중흥1동 696-3  7. 강북제일교회(현 한길교회) 김바울 목사 8. 강림휴거교회 김재규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63-16호 9. 녹산교회(舊 혜성교회) 박기수 서울시 도봉구 방학1동 706-2  10. 다락방 (류광수) 류광수 서울시 강서구 등촌 2동 534-3번지 3층 11. 다미선교회 이답게(舊 名 : 이장림·1947년 生) 12. 대한천리교(大韓天理敎) 이순훈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 247-56번지 13. 동방교 노광공 14. 대한예수교침례회 (생명의말씀선교회) 이요한(본명:이복칠)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2동 1509  15. 대한예수교침례회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183  16. 대한수도원 전진(사망)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군탄리 707-6  17. 대순진리회 박한경(사망)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43-1  18. 대복기도원 황판금(1948년·경북 경주 生) 경상북도 경주시 내남면 비지리 230-1  19. 대방주교회 오덕임(1949년·전남 장성 生) 멸실 20. 단월드(舊 단학선원) 박종필(대표이사)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277-20 아모제 논현빌딩 7층 21. 다베라선교회 하방익(1975년 生) 서울 송파구 석촌동 22. 류광수 다락방 류광수 23. 라엘리안무브먼트 정윤표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19-4 서울고속터미널건물 8층 640  24 .레마선교회 이명범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4동 852-20  25. 라마교 그리스트리 26. 마음수련 진병건 충남 논산시 상월면 상도리 407-14  27. 몰몬교 최윤화 서울 특별시 중구 신당동 6-292번지 28.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경기도 과천시 별양동 1-13번지 29. 목단교 손영진 30. 몰몬교 최윤화 서울 특별시 중구 신당동 6-292번지 31. 명인교회 박용우 경기도 용인시 기흥읍 서천리 영통지구 32. 말씀보존학회(성경침례교회) 이송오 서울 강서구 방화동 829-4 금강프라자 6~9층 33.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3동 235-3번지 34. 마라나타선교교회 안병오, 박용태 35. 박옥수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183번지 36. 부활의교회(현 서울대치순복음교회) 한별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986-9 도일빌딩 2,3,4층 37. 부산제일교회 박무수 부산광역시 사상구 감전2동 135-10  38. 변화산교회 이민희 인천광역시 남구 구월1동 201-27  39. 베뢰아아카데미 김기동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3동 355-184  40. 밤빌리아교회 (세계추수꾼훈련원) 이선아, 허영만, 박영규 경기도 광명시 철산 3동 375  41. 서울중앙침례교회(서달석 구원파) 서달석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2동 1128-2 한양프라자 6층 42. 성경침례교회(말씀보존학회) 이송오 서울 강서구 방화동 829-4 금강프라자 6~9층 43. 서울성락교회(김기동) 김기동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3동 355-184  44. 서울중앙교회(생명의말씀선교회) 이요한(본명 이복칠)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2동 1509  45. 새생명교회 전양금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동 2가 105-3  46. 신세계교회 김옥순(1949년 生) 대전광역시 동구 대동 402-9  47. 스룹바벨선교회 최대광(1938년 生) 서울 특별시 동작구 노량진동 24-21  48. 새일중앙교회 유활천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 2가 2-194  49. C.O.C선교회 김복용 50. 세광중앙교회(실로(새빛)등대중앙교회) 김풍일 서울 특별시 관악구 봉천6동 67-34  51.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이만희 경기도 과천시 별양동 1-13번지 52. 시흥은행중앙교회 박명철(1941년·경북 경산 生) 경기도 시흥시 은행동 249-1  53. 시온성교회 54. 시온산 나규성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 1동 159-9 지하 55. 시온교회 이은화 56. 승광교회 허영무 서울시 강동구 고덕동 492  57. 섹스교 모세 데이빗 58. 세계종말선교회 김용선(1941년 生) 전라북도 남원시 금지면 상신리 342-15  59. 세계복음화전도협회 류광수 서울시 강서구 등촌2동 534-3 선교빌딩 5층 세계렘넌트총국 60. 성화교회 권미나, 권수용 61. 성령쇄신봉사회 공영길 62. 서울중앙교회 김화복(1926년·경북 의성 生) 서울특별시 충정로 3가 3-317  62. 서울그리스도의교회 정용근(1956년 生·6살때 미국입양) 서울 송파구 신천동 17-4 잠실 파크리오 A 상가 413호 63. 생령교회 진진화 서울 서초구 방배동 1024 -4번지 덕산빌딩 203호 64. 샛별남원교회 김갑택(1939년·전북 남원 生) 전북 남원시 도봉도 414-7  65. 새하늘교회(구 다미선교회) 이답게(舊 名 : 이장림·1947년 生) 66. 새생활영성훈련원 (아시아교회) 박철수 서울 강서구 가양동 1457  67. 새노래선교회 임수택 울산시 남구 신정1동 644-7번지 68. 산해원부활의교회 이태화 서울특별시 강동구 명일동 48번지 주양쇼핑 6층 69. 예수님왕권세계선교회 심재웅 경기도 오산시 오산동 731-2  70.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몰몬교) 최윤화 서울 특별시 중구 신당동 6-292번지 71. 이요한 (생명의말씀선교회) 이요한(본명 이복칠)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1509  72. 예수중심교회 이초석 서울시 강서구 화곡6동 KBS 88체육관 1093-76 제1체육관 73. 오쇼 수감야 명상센터 Samarpan외 5명이 공동운영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186-5 정한빌딩 지하 74. 에덴원공동체 이양원(女) 경기도 이천군 이포리 75. 일련정종(日連正宗) 니켄 서울시 강동구 천호3동 451 상경빌딩 401호 76. 일성교회 정윤성 77. 인천온누리교회 장영준, 박화자 78. 용광로교회(영복기도원) 김은혜 79. 옴진리교 아사하라 80. 예루살렘교회 문제선 서울시 강남구 삼성1동 54-2번지 81. 영생교 승리제단 조희성(2004년 사망) 경기도 부천시 역곡3동 175-2  82. 여호와의 증인 밀턴 G.헨첼 경기도 평택 33번지 83. 여호와새일교회 이유성 84. 엘리야복음선교회(한농복구회) 이광길, 김범기 경북 울진군 서면 왕피리 101번지 85. 아가동산 김기순(1940년·서울 生) 경기도 이천시 대월면 대대2리 86. 에덴문화연구원 김민석 (1934년·제주 生) 87. JMS (정명석) 정명석(1945년·충남 금산生)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월명동) 88. 지방교회(회복교회)윗트니스 리(1998년 사망)-이희득 서울 제1집회소: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2동 1334 신동아 상가 5층 89. 중앙예루살렘심정교회 김준건(1918년·평양 生), 임순옥(1916년·황해도 生) 90. 주현교부 이교부(1940년·전북 김제 生) 전라북도 익산시 주현동 174-4  91. 종말복음연구회(예장합동성광) 공용복(1947년·충남대천) 광명시 광명 6동 346-35  92.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안식교) 홍명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동 66번지 93. 창가학회(한국SGI) 일본 - 이케다 다이사쿠(池田大作) / 한국 - 박재일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5동 45  94. 칠사도교회 예성실(1945년 生) 95. 천존회(천도선법) 박귀달, 모행룡 강원도 홍천군 남면 화전리 116-2  96. 천부교(舊 전도관) 심광수 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죽성리 770  97. 한국예수교 천국복음전도회(초막절교회) 최총일(1942년 生) 광주광역시 북구 신안동 3-4번지 4층 98. 큰믿음교회 변승우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111-13번지 노벨빌딩 99. 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문형진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 3가 63-379  100. 평강제일교회(舊 대성교회) 유종훈 서울시 구로구 오류2동 147-76  101. 하비람(삶을 예술로 가꾸는 사람들) 장길섭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지방리 243 하비람살림마을 102.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장길자, 김주철 경기도 성남시 분당동 이매동 45-2  103. 한농복구회 박명호(1943년生) 경북 울진군 서면 왕피리 101번지 104. 혜성교회(現 녹산교회) 박기수 서울시 도봉구 방학1동 706-2  105. 해성교회 김기엽 서울 특별시 동작구 상도4동 214-250  106. 할렐루야기도원 김계화 경기도 포천군 포천읍 선단3리 198-3  107. 한님교 川光主(본명:강희원·1932년 生) 108. 한국중앙교회 이천성 충청남도 논산군 연무읍 마전5동 1081-1 ,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동 성산 아트빌라 나동 202호 109. 한국예루살렘교회 이초석 인천광역시 남구 숭의3동 107  110. 한국기독교에덴성회 이영수 경기도 가평군 외서면 상천리 25  111. 하나님 인장교회 한화숙(1914년·평북 의주 生)   --종교를 초월해서 종교를 이용해서 사기치고 사리사욕하는 부정한 종교인은 모두 퇴출해야 합니다--종교정립--  -------------------------------------------------------------------    -- 현대 종교-- 이단 제품 리스트 ---- 현대종교 www.hdjongkyo.co.kr   --통일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기업체   (주)통일(자동차부품, 기계류), 한국와콤전자(유통업), 순전단흠(정동원), (진화인쇄(인쇄업), (주)일신석재(시공), 금강산 국제그룹(금강산국제무역개발, 금강산국제관광, 금강산개발, 양각도 호텔, 주일고려무역, 고려상업은행), (주)정진화확(금속 표면처리), 일원보석공예(금속가공용유류, 폐수약품), 무빙서비스 익스프레스(이사전문기관), (주)통일실업(신사복:크리스찬 베르나르알베르토), (주)선도상업(도자기 생산), 순전다흠(정동원), (주)한국티타늄공업(각종 도로원료), (주)일흥(유통,오 징어채,식품), 남경물산(유통업, 농수산물), 삼원예복(예복제조업), (주)일신석재공업(건축용자재, 대리석가공), (주)선도산 업(도자기연와), (주)세일로(가발,전자,피혁), 적성사업(주)(골재채취), (주)우창흥업(황환채), (주)흥상목재(목재수입,가구 제작), 흥영, LO.E(수산물 가공), (주)일흥부산사무소, (주)흥영수산(원양어업), (주)삼정수력(발전기), (주)일상·일상경조 (조경,농예물,부동산관리), 성일기계상사(기계류판매), (주)통일서울대리점(기계류판매), (주)우리몰, 성신상업투자(증권), 영도산어브 해피월드 서울지사(일본의 판매망), (주)마칸드라수산(해운업), (주)성언-빅토리아   -- 기관 및 단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문화재단(리틀엔젤스 운영), 한일문화교류협회화협(소비자조합), 미국연수회(미국연수생 모집·교 육), 국제승공연합(통일교반공단체), 중앙훈련소(문선명 집단 수양시설물), 청평훈련소(문선명집단수양시설물), 세계원화은 협회 중앙수련회(일선목회자·교사원화도 교육), 국제순회사실, 국제연수원, 대모님기념관, 부인연합, 뿌리찾기연합회, 세계 선교본부, 여성연합(박봉애), 역사편찬위원회, 용인연수원, 원화도, 중앙노동경제연구원, 중앙수련원, 청평기도원, 크리스찬 교수협의회, 통일스포츠, 세계평화교수협의회, 국민연합, 전본부교회, 제주국제연수원, 종교협의회, 승공교육훈련소, 초종교 초국가연합, 세계평화종교연합, 미국성직자회의 남북통일국민연합, 세계평화정상회의, 사단법인 초교파기독교협의회(교회침투 ),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남북통일학생전국연합회, 전국대학교수학생남북통일운동연합, 국제패밀리회, 국제여성승공연합, 혁 선교회(CMR), 세계평화무술인연합   -- 문화- 유니버셜발레단, 리틀엔젤스예술단, 평양학생소년예술단, 그 순간(The moment), 참가정문예단 SUN(선)   -- 학교 및 교육-- 선문대학, 선문학원, 선화예중,선화예고, 선정중교교, 향토학교, 경복초등학교, 브리지포트대학, 통일신학교(UTS), 성화신학 교, 청심신학대학원대학교, 청심국제중고등학교, 청심학원, 통일사상연구원, 월드카프(구 세계대학원리연구회), 전국대학원리 연구회(문선명원리강론 교육), 국제기독학생연합회(크리스천학생 포섭), 세계평화기술연구소, 남북통일문제연구소, 한국뉴세 라믹연구소, 국제교육재단, 세계평화교수협의회   -- 언론-- 세계일보사(일간지 발행), 워신턴 타임스, UPI통신, 종교신문사(종교신문발행), (주)성화출판사(출판), 성화사(자체홍보물제 작), 통일세계(출판), 새가정모화연구회, 청파서림(통일교관련서적판매), 성동문화사(인쇄), 신명출판사, 도서출판 주류, 도 서출판 일념, 월간광장, 월간 초교파, 월간 타임즈, 세계언론인연합   -- 스포츠 및 레져-- 성남 일화축구단, 금강산국제그룹, 브라질축구유학원, 설봉호텔, 아이키키호텔, 세일여행사, 부곡콘도(콘도미니엄), (주)뉴 동진여행사, (주)세진(호텔영업), 용평리조트, 금강래프팅, (사)사계스포츠 낚시연합, 메리어트호텔(서울)   -- 식음료 및 (주)일화의 취급제품들(출처:www.ilhwa.co.kr) 분 류--  -- 제 품--음료제품--   맥콜, 천연사이다, 탑씨, 매쉬, 망고망고, 알로에마을, 푸른매실, 제주감귤, 하이쌕, 삭삭갈은배, 구아바, 열대과일트로피 칼, 복분자, 홍일점석류사랑, 일화주스(오렌지,포도,토마토,당근), 비엔느, 보성민속녹차, 참우롱차 ,민속대추, 민속식혜, 홍지원, 홍삼대추, 고려홍삼디, 홍삼진생업, 꿀물, 활력배타, 미소화이바, 생솔, 아미노서플라이어, 두기야놀자, 초정수, 초 청탄산수, 일화생수, 해주로, 호쾌630, 차가원, 일화 동충하초, 가시오가피, 흑룡, 홍삼-D, 씨엔비, 프로폴스 알파, 썬톤, 열쌍천 골드, 오자보양천   --OEM 제품-- ① 판매원-롯대칠성:칠성사이다페트,레쓰비 캔②판매원-해태음료:투데이스 캔③ 판매원-남양유업:니어워터 페트,동충하초 병 ④ 판매원- 웅진식품:초록매실캔,초록사이다 캔⑤ 판매원-종근당:속청액 외 *OEM 제품의 경우 계약기간이 만료된 제품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인삼/홍삼 제품-- 고려인삼차, 고려인삼농축액, 고려인삼精차, 고령니삼분말캡슐, 고려인삼정골드캡슐, 고려인삼캡슐골드, 고려인삼삼정과, 고 려인삼편삼, 고려태극삼, 고려인삼, 고려인삼캔디, 태극삼분말, 고려인삼분말, 용삼톤, 락토진생, 고려차가버섯골드, 용삼원 골드, 고려홍삼차, 고려홍삼농축액, 고려홍삼분말캡슐, 고려홍삼, 고려홍삼정과, 고려홍편삼, 고려홍삼분말, 고려홍삼錠, 골 홍삼정환골드, 고려홍삼파워, 고려홍삼캔디, 고려홍삼정과양갱, 고려홍삼원톤로얄, 홍삼다린액, 고려홍삼원톤로얄플러스, 에 스트로홍삼   --의약제품-- 이부에프 정, 이누렉신 캡슐, 잔타딘 정, 가스파 정, 까스일청수, 가스파파액, 일청액, 가스크린 약, 잔타딘 정, 베베코프 에스 시럽, 꼼마코 시럽, 까스베베 시럽, 이부 시럽, 꼼마 시럽, 덴티엔플러스 캡슐, 웅기담 연질캄셉, 쿠다이스 캅셀, 천마 표 우황청심원, 일화 우호아청심원액, 일화 쌍화탕, 명쌍탕 액, 열쌍탕-Q액 열쌍탕-S액, 일화 십전대보탕액, 알러스탑 정, 세라티카 연고, 더모니아, 콜노즈퍼펙트 정, 바이콜포르테 캡슐, 미씨칼 정, 팡기나졸 크림, 칸택스 정, 글라지드 정, 아세 클란정, 리포스타 정, 에나그랩, 듀베롤 정, 크레인 정, 레사신 정, 파비드 정, 세파클러 건조시럽, 세프라딘 캅셀, 로지드 정, 아시버 정, 아라스틴 정, 플루카졸 캡슐, 아이박스 시럽, 포미텍 정   -- 기타-- 성화카텔(인테리어), 문희중한복연구소(한복), 보광예복(예복), 세일스튜디오, 성화침구 도원디자인프로덕션, 통일교 동호회 참사랑, (주)참스마트, 여의도   -- 복지-- (자원봉사) 애원, (의료법인)청심병원, 청심빌리지, (주)피스월드메디컬 국제의료봉사단, 국제구호친선재단   -- 진행 중인 프로젝트-- 여의도 22번지 14,000여평 부지 개발계획(통일교 본부로 개발예정) 헬기 조립공장 - 워싱턴타임스에비비이션(WTA, 비행기 임대업- 미국 통일교계열사)과 미국의 헬기 제조업체인 시콜스키 (Sikorsky)가 조인트 벤처 형식으로 추진.전남 여수시 화양면 일대 300만평 '국제 해양관광레저단지' 개발 중   -- 북한관련--금강산국제그룹, 평화자동차총회사, 보통강호텔(1973년 개업, 9층 건물의 A급 호텔)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안식교)-전국적으로 안식교 운영 초등학교부터 대학원까지 총28개,재학생수는15,200여 명.   유치원(1개) (1).삼육의명대학 부속유치원 서울시 노원구 공릉2동 26-21 초등학교(10개) (1.)서울삼육초등학교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동 102-48  (2).태강삼육초등학교 서울시 노원구 공릉2동 26-39 (3).광주삼육초등학교 광주광역시 남구 주월1동 468-2  (4)대전삼육초등학교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2동 163-11 (5)대구삼육초등학교 대구광역시 수성구 중동 410  (6)동해삼육초등학교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 566-3 (7)부산삼육초등학교 부산광역시 중구 영주 1동 63-31  (8)서해삼육초등학교 충남 광천읍 광천리 165-2번지 (9)춘천삼육초등학교 강원도 춘천시 효자3동 114-1  (10)원주삼육초등학교 강원도 원주시 무실동 산 139   --중고등학교(20개)--(1) 한국삼육중·고등학교 서울시 노원구 공릉2동 26-38  (2)서울삼육중고등학교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산 90번지 (3)다산고등학교(전 이천여자고등학교)경기도 이천시 사음동 산8-1  (4)청암중·고등학교 서울시 노원구 중계동 411-1 (5) 호남삼육중·고등학교 광주광역시 남구 주월1동 468-2  (6)대전삼육중학교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2동 163-11 (7)동해삼육중·고등학교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 566-3  (8)동성고등공민학교 경기도 하남시 광암동 산 63번지 (9)서해삼육중·고등학교 충남 광천읍 광천리 165번지 (11) 세원고등학교 경기도 고양시 식사동 산 220-4 (12)영남삼육중·고등학교 경북 경산시 남산면 송내리 70번지 (13)원주삼육중·고등학교 강원도 원주시 무실동 산 139   --대학(3개)--(1) 삼육대학교 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2동 26-21    (2) 삼육의명대학-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화접리 산133번지 (2)삼육간호보건대학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휘경 2동 29-1   기타 삼육대학교예언의신연구원 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2동 26-21   삼육(SDA)외국어학원- 본원: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휘경2동 287-1(지원: 전국 35개) -- 출판사 및 잡지-- 시조사, 월간《시조》, 월간《가정과건강》, 《교회지남》, 계간지 《안교교과》, 재림신문사   -- 병원-- 서울위생병원,치과병원,부산위생병원,위생한방병원,에덴노인전문요양센터(경기도 남양주시),에덴요양병원, 여수에덴요양병원   - 복지시설- 두암종합사회복지관(광주시 북구 두암동), 동해시노인종합복지관(강원도 동해),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서울 동대문), 정읍시노인종합복지회관(전북 정읍), 평화의 동산(충남 금산), 양지노인복지관(전북 전주)   -- 사업체--삼육식품(충남 천안시 직산), 삼육식품 봉화공장(경북 봉화)   --대학생 관련--SDA 의과대학생협회, SDA 의.치.한의대생회(SMA),SDA대학선교회(ACT-Adventist Collegians with Tidings)   --기관-국제절제협회, 아드라(삼육국제개발구호기구)   -- 기타---청소년 상담실, 건강상담실, 미디어센터, 북한선교문제연구소, 한국생명운동본부, 삼육기술원, 삼육재림연수원, 평신도훈련원, 성경통신학교, 출판전도부연수원, 재림공원묘지(경기 포천), AWR 희망의소리 방송국   -안식교 신도운영 관련-   별새꽃돌자연탐사과학관(충북-제천),만나수양원,삼육여행사,아침고요수목원,아침고요입양복지회, 캉스어학원 등     --여호와의증인-- 파수대,깨어라(어웨이크),워치타워,신세계성경--신도가 사업체 대표인 경우-윤선생 영어교실(대표자 윤균)   --천부교(舊 전도관)--   기업체 및 기관:(주)한일물산,시온합섬(양말,화장품등),시온식품(생명물 두부,요구르트 런 등),(주) 오리엔스금속, 시온쇼핑 --교육기관:시온학원, 시온실업고등학교(부산 기장)--        --한농복구회(舊엘리야복음선교원)-교육-돌나라 천연농업학교(경북울진),한농예능학교(전북완주),마근담예능학교(경남산청)   문화-나라문화예술단, 돌나라출판사, 돌나라인터넷  유통사업-한농종합식품, 한농제약(경북 상주), 한농광재, 숯뜨락, 한농 쇼핑몰(한농마을) 복지-신선의 집(독거노인 실버타운), 한농한의원, 실로암 천연치료센타  지방교회- 출판 및 홍보관련--레마코리아-지방교회 교리 책자 무료 살포 위한 레마의 한국지부  한국복음서원- 라이프 스터디, 워치만 니 전집, 신약의 결론, 결정성경, 영어 회복성경, 생명의양식(큐티지)등     -- 대순진리회-- 기관 및 기업체 -대순종교문화연구소, 대순진리회 출판부, 전국대학진연합회, (주)보현종합건설  병원-대진의료재단, 분당제생병원  교육기관-대진대학교(경기도 포천), 중원대학교(충청북도 괴산),대진고등학교(서울 노원구 하계동), 대진여자고등학교(서울 노원구 중계동),분당대진고등학교(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일산대진고등학교(경기고양시일산구), 대진디자인고등학교(서울 강남구 수서동),대진전자정보고등학교(부산 금정구 장전동) 복지기관--상생복지회, 골든벨리(여주), 골든벨리 휴양원, 우리집(여주), 함현 상생종합복지관(경기 시흥)     -- 몰몬교(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월간 《리아호나》 (구 성도의 벗), 온누리 합창단(한국), 종교교육원  관련 인사--버트 할리, 스티븐 코비(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JW 메리어트 2세   -- 구원파-- 기독교복음침례회-- (주) 세모본사 및 공장 : 인천시 부평구 십정동 558-10(세모스쿠알렌 등 건강식품과 화장품, 자연식품 등 출시) 세모 에스엘 사업본부(네트워크) 서울시 서초구 방배2동 청진빌딩  세모종합연구소, 세모 조선   -- 대한예수교침례회(박옥수)-- 기쁜소식선교회, 기쁜소식사(출판사), 월간 기쁜소식, 임마누엘(인쇄물 기획). 그리시아스 합창단, IYF(국제청소년연합), 링컨 대안학교(서울 중랑구 망우동)   -- 대한예수교침례회(이요한)--생명의말씀선교회, 도서출판 영생의 말씀사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무료성경신학원. 시온기독교신학원, 기독신학원, 크리스천아카데미, 미션바이블아카데미, 비젼바이블아카데미, 크리스쳔미션아카데미(CMA), 국제선교센터, 당비선교센터, 빛과사랑선교회, 예수사랑선교회, 기독교선교연합회, 성서사랑연구회, 오픈바이블미션(OBM), 총회신학연구원, 로고스신학원 신학교육원, 평신도성경교육원, 기독교신학원, 열린성경신학원, 대한교역자선교협의회, 크리스천아카데미, 영어성경교실(EBS), 사랑하는사람들, 그리스도의향기, 선교사총회신학, 성경신학원, 두란노선교회, 쉐퍼드선교센터 등과 같은 명칭 외 다수    문화센터--기독문화센터, 주만나선교센터, CCM교실과 같이 수화, 워쉽, 기타와 외국어 등을 내세워 성경공부를 유인하는 문화센터가 전국에 수십여개 산재.     -- 영생교--근화실업, 승리신문, 세계진리학회   --말씀보존학회--월간성경대로 믿는 사람들》한글킹제임스성경,서울크리스천중고등학교(강서구 방화동),킹제임스성경신학대학   -- 성락교회(김기동)--주일신문, 베뢰아아카데미, 베뢰아대학원대학교, CBA, 대학선교회, 월간 베뢰아사람, 도서출판 베뢰아   -- 레마성서연구원(이명범)--월간《레마》 , 예일신학대학원대학교, 예일교회   -- 안상홍증인회하나님의교회 -샛별선교원, 오라서포터즈, 멜기세덱출판사, 국제대학생자원봉사연합, 대학생종교개혁선교회, 새생명복지회, 멜기세덱성경연구원, 지구환경보존회   -- 세계복음화전도협회(류광수)--예장전도총회, 다락방신문, 대학선교국(DCM)산하 전도학교, 다락방여행사   -- 아가동산--신나라레코드사, 아가동산농원   -- 할렐루야기도원(김계화)--할렐루야총회, 천사의집(치매노인복지기관, 전국19개), 사랑의집(아동복지기관, 2개), 행복의 집(노인복지, 9개), 소망의집(경기 광주), 거리의집(노숙자무료급식, 3개), 수양의집(경기 포천), 학사의집(학생기숙사, 광주외 6개), 실로암(복지시설, 경기 성주군), 고시원(신림동), 할렐루야마트(서울 도봉구 미아리), 월간 할렐루야우리집   -- JMS(정명석)--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사이비 교주로 여신도 수백명 성폭행으로 중국으로 도망 중 체포되어 교도소에 수감 중--   카페 엑소더스에 자세한 내용 있음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도 있음-   섭리신학교, GACP(지구촌 평화협회), 신풍민속예술단, KCA 한국응원연합, 이글스 밴드,   KCA응원연합(가칭 KCA), 평화 예술단, 명째즈 댄스, 백무, 00사랑회 등--특히 여신도들 속지 마시요--    -- 기타 자세한 내용은 현대 종교 홈페이지 참조--현대종교 www.hdjongkyo.co.kr   --종교를 초월해서 종교를 이용하여 사기치고 사리사욕하는 부정한 종교인은 모두 퇴출해야 합니다--종교정립-  ----------------------------------------------------------------------------------------   정말 많은 사이비와 이단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아래 사항을 잘 확인하여 이단들에게 현혹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단 리스트 및 사이트    일단 검색엔진에서 ‘이단교회리스트’, ‘이단의 종류’ 등을 치면 목록이 나옵니다. 대부분 이곳에 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 다.   1.이단 리스트!  *기독교 과학교회(크리스챤·사이언스) - 차순영(美,에디) *기독교 대한 개혁 장로회(동방교) - 노영규 *기독 동신회 중앙교회 - 원경선 *기독교 청수교회(예언자) - 김백문 *구도자 전도협회(예배당) - 김종만 *그리스도 예수의 영교회 *구원파 - 권신찬 , 이요한 *기러기 선교회 - 진준태 *가계 저주론 - 이윤호 *구국기도원 - 김승자,귀일원 *그리스도구원 선 신생원 - 박연룡 *강림휴거교회 - 김재규 *뉴에이지 운동(범신론) 신지학 협회 *대한 기독교 장막성전(선지자·어린종) - 유재열 *대순진리회 - 박한경 *대한예수교 시온산 장로회 - 황유화 *대한 예수교 복음교회 다락방 운동 - 류광수 *대성교회 - 박윤식 *대한기독교 천도관 - 천옥찬 *뜨레스 디아스 - 이명선,김광신 *대한예수교 천국복음기도제단 - 김옥순 *대 방주교회 - 오덕임 *대한수도원 - 전진 *레마선교회 - 이명범 *라마교 인도 - 그리스트스 *라에리안 무브먼트 프랑스 - 끌로드보리 *한국천부교 - 박태선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  한국교회 이단연구 자료에 따르면 시한부 종말론주의자 윌리엄 밀러의 사상을 이어받은 엘렌G,화이트로 부터 시작되었음. 시 조사, 위생병원, 삼육대학 등을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2.대표적 이단 교파 !  *하나님의 교회 - 안상홍 자신을 성령이라 주장하고 기도 할때 자신의 이름으로 기도하게 함  한국의 하나님 이라고 자칭하고 성령을 훼방함(안증회) 안상홍은 이미 죽었고 그의 부인이 대신하여 인도하고 있음 *여호와 증인-렛셀 -성령을 능력이라 주장하고 예수님은 육으로 부활하신 것이 아니라 영으로 부활했다 주장하며 이들은 성 경을 문자적으로 해석함 전 세계적으로 많은 신도가 널리 분포되어 있음 *통일교 - 문선명 -자신을 재림주라 여기며, 하와와 사탄이 간음해 낳은게 사람이라 함, 예수님이 마리아와 사랑을 했다 엉터리 주장을 함. 문선명과 접붙임을 요구하며, 예수님이 재림에 실패하여 하나님이 자신을 재림주로 택했다 함 *뉴에이지 - 이것도 하나님, 저것도 하나님. 온통 하나님이라고 주장함. 다신성을 띄고 있음 *몰몬교 - 말일성도교회 -중남미에서 커다란 세력으로 중심하고 있으며  성경은 그 자체로 가치가 없고 몰몬경에 비추어 볼 때 가치가 있다함 *만민중앙교회- 자신이 쓴 간증 책을 읽으면 병이 치유되며, 그 간증 책을 껴안고 자면 병이 낫는다 주장함 *구원파 - 박옥수 -여성이 생리해 낳은 자식은 가인이며 사탄이라 함.여성이 생리하지 않고 낳은 자식은 엘리야 라 하며  자신을 엘리야라 하며 회개는 자주하는 것이 아니라 한번만 해야 하며 자주하면 죄가 더해진다 함 *제이엠에스(JMS)-정명석 -자신의 영어 첫이름을 따서 JESUS MORNIGN STAR 란 소개로 자신이 예수님 즉 새벽별이라 함  정명석은 권신찬에 속해있던 자로서 여기저기서 말씀을 도용하여 자의적 해석으로 자신의 교리를 만들어 대학가에 침투하여 교세를 확장한 자임 동남아시아에 많은 신자 있으나 요즘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켜 구속되기도 함  이 외에도 전도관, 순복음파 등 다수 존재합니다.   2. <현 시대에 나타난 이단과 그 대처방법> 관련 성경구절 : 요한1서 4:1~6, 마태복음 24:5, 36 강사 : 탁 지 원 소장 약력 : 94년 성결대학교 신학과 졸 03년 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Th.M.) 졸업  현 국제종교문제연구소?월간 현대종교 대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전문위원  현 서울신학대학교 및 천안대 기독신학대학원 강사 Ⅰ. 이단의 성서적 규정 1. 다른 예수 다른 영(악령), 다른 복음을 전함(고후 11:4) 2. 양심의 화인맞아 상습적인 거짓말을 함(딤전 4:1)  3. 믿음에서 떠나 미혹의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름(딤전 4:1) 4. 바른 교훈을 받지 않고 교주 자신의 사욕을 좇음(딤후 4:3∼4)  5. 교주 자신을 메시야, 재림주, 그리스도라고 주장함 (마 24:5, 마 24:23∼24) 6. 교주가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주장함(살 후 2:4)  7. 예수의 그리스도(신성)되심을 부인하거나 인성을 거부함 (벧후 2:1, 요1서 4:2∼3, 요1서 2:22∼23)  8. 거짓 예언, 거짓 계시, 복술, 허탄한 속임수로 속임 (렘 14:14∼16. 겔 13:1∼7) 9. 섹스의 교리화(유 1:4)  10. 그리스도의 교훈을 반대함(요2서 1:10, 갈 1:7∼8) 11. 타 교인을 유혹함(요 10:10, 마 7:15∼16)  12. 성령은 없고 미혹의 영을 받게 함(유다 1:19, 요1서 4:4∼6) 13. 때로는 이적기사를 행하여 택한 백성도 미혹함(마 24:24)  14. 지나친 금욕주의로 자기를 학대함(딤전 4:3) 15. 절박한 시한부 심판설로 위기의식을 조장하여 공포심을 조장함 (마 24:36)  16. 가만히 들어옴(갈 2:4∼5)   Ⅱ. 이단의 공통점 1. 교주 자신과 신도들에게 맞고 인기있는 교리를 형성함. 2. 성경의 일부분을 지나치게 확대 해석하여 강조함. 3. 하나님의 교회 공동체에서 분리시킴 4. 진리를 100% 완벽하게 통달하고자 하는 교만을 가짐 5. 사도들이 신앙고백을 거부함 6. 교주를 신격화시키고 숭배의 대상으로 삼음. 7. 시한부 심판설을 주장함 8. 경제 문제만 관심이 있고 신도들로부터 갖은 방법으로 금전을 수탈함. 9. 그릇된 신비주의 분위기를 형성함. 10. 교주의 주관적인 신비 체험을 신도들로 하여금 객관적으로 이해시키 고자 세뇌를 함. 11. 비윤리 반도덕적 속성을 지님. 12. 지상천국의 현실화를 주장함. 13. 교리의 혼합설을 주장(유불선합일주의 등)   Ⅲ. 이단을 분별하는 방법 1. 사도신경을 신앙고백으로 믿는가? 2.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속의 도리를 믿는가? 3. 신구약성서를 계시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가? 4. 하나님의 택한 백성만을 미혹하지 않는가? 5. 인간 교주를 신격화 우상화하지 않는가? (자칭 재림주, 메시야 50여명, 자칭 하나님 20여명 이상) ※이상의 질문 1∼3에 부정적인 답변을 하고 4, 5에 대한 주장을 한다면 이단에 속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6. 불건전한 신비주의 7. 성경 해석의 오류성   Ⅳ. 성령과 악령을 분별하는 기준(마 7:15∼27, 고전 12:13, 약 3:14∼18)  1. 열매를 통한 영분별(마 7:15∼20) ☞ 성령의 열매(갈 5:22) ☞ 악령의 열매(갈 5:19∼21) 2. 기독관을 통한 영분별 ☞ 예수 그리스도의 동정녀 탄생 ☞ 십자가 대속의 죽음 ☞ 부활 승천 ☞ 재림 3. 사랑의 유무를 통한 영분별(요일 4:7∼11, 요 13장) 4. 언행을 통한 영분별 ☞ 그리스도의 십자가 증거(행 10:45∼46) ☞ 더러운 말(엡 4:29) 5. 올바른 신앙생활의 원리(벧전 4:7∼11) ☞ 하나님 중심의 신앙생활 ☞ 성경말씀 중심의 신앙생활 ☞ 교회 중심의 신앙생활 ☞ 목자 중심의 신앙 생활      필자의 국제종교문제연구소 상담실에는 on-line과 off-line을 통틀어 매달 1000여 통 이상의 상담, 제보 또는 방문이 이루 어지고 있습니다. 상담실에서 분류한 결과 신천지교회(무료성경신학원),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증인회, 구원파(박옥수), 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 정연합), 시한부 종말론 등에 대한 문의가 변함없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은 모두가 교묘하 게 기성교회의 성도 내지는 비그리스도인에게 접근해 종교적으로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커다란 물의를 빚는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단·사이비 종교의 전략 중 가장 두드러지는 것은 양의 탈을 쓴 이리처럼 자신들의 이름을 교묘히 숨기며 포교한다는 것입 니다. 실제로 이단자들이 가장 좋아하고 빈번하게 도용하는 이름은 『대한예수교장로회』입니다.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한국교 회가 너무 많은 교단으로 나뉘어져 있고, 『대한예수교장로회』라는 간판을 건 정통교단만 해도 170여개가 넘기 때문에 일반 성도들이 일일이 알지 못한다는 점을 악용해 이단자들은 이와 유사한 교단의 이름으로 우리 성도들과 한국교회를 미혹하고 있 는 것입니다. 한국교회가 꼭 알아야 할 것은 이상한 단체(특히 기독교계)에서 접근해 올 때는 정확하게 교단의 이름(○○교단 ○○측까지) 과 교회이름 특히 대표자 이름 등의 배경들을 알아봐야 하고, 그들이 사용하는 주보, 전단지, 교리서까지 살펴보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최근에는 홈페이지를 알아봐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물론 성도들은 자신의 교회의 교단 이름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하며 이단자들이 개별적으로 포교하는 것이 확실하다면 우선은 분명하게 대화를 거절해야 함이 옳습니다. 교회는 간단하게는 예장 통합측처럼 교회 정문에 로고를 붙여놓음으로써 소속교단을 알리는 외에 비슷한 이름의 이단자들과 분별되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참고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예장 간판 다음으로 이단들은 『침례교』 간판을 많이 쓰는 편입니다. 성락교회 김기동씨의 “기독교한국침례교회”, 구원파 세 부류 중 “기독교복음침례회”와 “대한예수교침례회” 그리고 수년 전 예장 합동측 총회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성경침례 교회” 등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3~4개 정도의 정통교단과 유사한 이름을 사용하는 이단이 있으며,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증 인회의 경우 “기독교한국하나님의교회”라는 정통교단 이름과 흡사하므로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제에 전형적인 이단들의 이름 또한 확실히 알아두어야 할 것입니다. 통일교의 정확한 이름은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였 으나 국내외의 부정적인 시선을 의식해서인지 겉으로 봐서는 종교적인 색채가 드러나지 않게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참가정 실천운동본부, 한국청소년순결운동본부, 가정교회)』으로 창립 43년이 된 97년에 개명했습니다. 안식교는 『제칠일안식일예 수재림교회(SDA)』, 몰몬교는 『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의교회』, 영생교는 『영생교하나님의성회 승리제단』 등으로 정확한 명 칭을 기억하시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대학가에서는 JMS(현 기독교복음선교회)를 필두로 문화동아리나 자원봉 사동아리 심지어 선교단체 등을 흉내내어 활동하고 있는 실정이고 신천지교회는 총동아리연합회 등 학교의 주요한 단체를 장 악하여 포교의 손길을 뻗치고 있는 매우 심각한 상황입니다. 대학 신입생들과 고등부에서부터 대처의 교육이 필요합니다. 더 나아가 이단의 교육은 어린 아이들도 가능합니다. 문제라면 어린 아이들에게 이단 교육이 과연 받아들여질까라고 생각하는 어 른들의 잘못된 사고가 문제이지 아이들에게도 이단에 관한 교육이 가능합니다. 이단·사이비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그들이 사용하는 명칭을 제대로 아는 것과 동시에 그들의 교리, 주장 등의 문제점 을 꿰뚫는 지혜도 필요합니다. 교주 자신을 신격화, 우상화한다든지‘그 날과 그 때’를 알 수 있다며 직통 계시를 주장하고 , 성경의 한 부분만을 집중적으로 부각시키거나 축소할 때, 정통의 교회를 강도있게 비난하며 자신들만이 구원받는다고 이야 기할 때는 우선은 무조건 이단성 내지는 사이비성이 있다는 의심을 가지고 섬기는 교회 목사님이나 전문가들에게 문의·상담 해야 할 것입니다. 이단에서 이탈한 분들의 도움을 받는 것도 필요합니다. 그들에게는 도움을 받고 우리 한국교회는 사랑으 로 안아줄 때 더욱 이단의 소굴에서 빠져 나올 사람이 늘어날 것입니다. 한국교회가 대형화되고 물량주의의 위기에 빠져있는 작금의 현실을 기회로 삼아 적그리스도 집단은 더욱 더 강한 미혹의 손길 을 뻗치며 능란한 전략, 전술로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미혹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성도들 또한 하나님 중심으로 조직적이고 지 속적으로 대처해 나가야 합니다. “바로 알고, 바로 믿고, 바로 살자.” 오래된 이 구호가 공허한 메아리가 되지 않도록 기 도와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늘 여호와 닛시! 탁지원 소장(월간 현대종교? 국제종교문제연구소)   1.구원파 (권신찬, 유병언, 이요한, 박옥수) 연구기관:예장(통합) 예장(고신), 기성    초근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이단 집단 중 하나가 구원파이다. 따라서 이들의 활동만큼이나 구원파에 의한 피해 호소 도 급증하고 있다. 그것은 '구원파는 이단'이라는 인지도가 다른 이단 집단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 그 이유로는 구원파 신도들이 자신을 '구원파'라고 표현하고 있지 않으며, 그들의 집회소 명칭도 '한밭중앙교회' '삼각교 회' '서울교회'등으로 정통 교회의 교회명과 다르지 않다는 데 있다. 더 큰 문제는 정통교회 내부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즉, 구원파를 비롯한 이단자와 한두 번 용기있게 대화를 해 본적이 있는 평신도가 '내가 보기에 이단이 아니더라'며 서슴지 않고 판단을 하는 경우다. 이단이니, 사이비니 하는 말은 참으로 두려운 말이다. 따라서 그 판단의 기준을 '내가 보기에'보 다는 '한국교회가 보기에'라고 바꾸는 것이 더 적절할 것이다. 매년 정기적으로 대형 집회를 개최하는 박옥수측은 전국에 100여 개의 지부를 두고 있으며 '기쁜소식'이란 월간지와 함께 여 러 종류의 단행본('죄사함 거듭남의 비밀'등)을 출간, 시중 기독교서점에 유통시키고 있다. 이요한측도 최근 본부 교회의 위 치를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서 과천으로 이전, 교세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권신찬측은 사업적 측면에서 상당한 실력(?) 을 발휘하고 있다. 세모스쿠알렌을 비롯해서 한강의 세모 유람선을 운행하고 있으며, 인천.백령도간 정기 여객선인 데모크라 시호를 건조, 정기 직항로를 개설하는 등, 유람선 업에 상당히 진력하고 있다. 언제부터인지 구원파 신도들이 정통교회 성도들을 향해서 접근하는 방법이 다소 변형되었다. 기존의 '10가지 질문서'라는 형식적인 면을 탈피했으며 '기도 생활'도 어느정도 '형식 갖추기'를 한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이단적 교리는 변함이 없다. 지금도 역시 '당신은 구원받았습니까?'라는 내용의 질문을 가지고 기존 성도들에게 접근하고 있 으며, 그들의 집회 중 기도의 모습(대표기도, 합심기도, 중보기도 등)은 여전히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이다.   분파현황 -구원파는 크게 권신찬 계열, 이요한(본명 이복칠)계열, 박옥수 계열 등 3개파로 분류할 수 있고, 유사한 교리와 사상을 가진 인사와 무리들이 다수 있다.   권신찬 계열(기독교복음침례회) -오대양 사건과 (주)세모와의 관련설로 큰 물의를 일으켰던 권신찬의 '기독교복음침례회'는 1961년 11월 네덜란드 선교사 길기수(Case Glass)의 영향으로 '죄사함을 깨달았다'는 권신찬씨와 미국인 독립선교사 딕욕 (Dick York)의 영향으로 '복음을 깨달았다'는 유병언씨에 의해 시작되었다. (권씨와 유씨는 장인과 사위 관계다.) 1963년부터는 선교사들과의 관계를 끊고 독자노선을 구축, 1969년부터 1981년 말까지는 '한국평 신도복음선교회'로 1981년 11월 21일부터는 '기독교복음침례회'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본부의 소재지는 서울 용산구 한강로 1가 231-23 서울교 회로서 통상 삼각지교회로 불린다.   이요한 계열(대한예수교침례회) -이요한의 본명은 이복칠이다. 구원파의 초창기부터 목포에서 권신찬을 추종했던 인물로서 1962년에 '중생을 경험했다.'라고 하며, 구너씨에게서 안수를 받았다. 유병언이 교회의 헌금을 사업에 전용하는 것을 문제삼 아 기업이 곧 교회의 일이라는 유병언파를 비난하면서 교회와 기업은 분리 되어야 한다는 성명을 내고 '복음수호파'로 분파 되었었다. 현재 '대한예수교침례회'라는 간판 아래 활동하고 있다.   박옥수 계열(대한예수교침례회)-박옥수는 중학교3학년 중퇴생으로서 체계적으로 신학을 공부한 적이 없으며 Dick York이라는 자와 권신찬의 영향을 받았으며, 어떻게 목사가 되었는지 알 길이 없다. 1962년 10월7일 '거듭난 체험'을 했다고 주장하면서 '죄사함과 거듭남의 비밀'을 주제로 전국 순회집회를 하고 있는데, 한 때 대구에서 활동하다가 1980년대에 들어와 '예수교복음침례회'라고 했다가 '대한예수교침례회'라는 간판을 내걸고 서울 관 악구 봉천동 소재 서울제일교회를 중심으로 움직이다가 현재는 대전 소재 한밭중앙교회를 본거지로 삼고 있다.     계열별 특이점-권신찬 계열  첫째, 하나님은 인격이 아닌 영이라고 한다. 권신찬은 "(사람들이)영을 자기의 인격적 활동화 혼돈하여 인격의 일부인 이지( 理智)나 감정이나 의지로서 영이신 하나님과 접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권신찬, 양심의 해방, p.9)고 주장한다. 이와 같은 주장은 권씨 외에도 위치만 니, 위트니스 리(지방교회, 회복교회), 김기동(귀신론), 이명범(레마선교회) 등이 주 장하는 것인데, 이는 성경이 말하는 영을 바르게 이해하지 못하여 철학적이고 세속적인 삼분법적 인간 이해에 따라 영과 인 격(혼)을 분리하는데서 기인한 것으로서 결국 이에 상응하여 영이신 하나님 조차도 인격이 아닌 존재로 만들고 마는 것이다. 둘째, 급박한 시한부적 종말론을 주장한다. '잠시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위험한 지구', '임박한 대환난', '세 계정부와 666', '인류파멸의 징조' 등의 책을 통하여 세대주의적인 종말론을 전파하면서 금세기 내에 종말이 올 것 같은 공 포감을 조성하고 구원파 교회에 들어오지 않으면 공중재림 때 휴거될 수 없고, 소위 7년 대환나을 겪어야 하는 것처럼 믿게 하고 있다. 또 구원의 수가 차야 신부인 교회가 완성되어 휴거된다고 한다.(권신찬, 위험한 지구, p, 27~31)   이요한 계열 -권씨계에서 분파되었기 때문에 신조마저 권씨계의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라는 12개 항을 약간 수정하여 '우 리는 이렇게 믿는다라는 10개 항을 만들 정도로 거의 유사하며 종말론에 있어서 권신찬과 다른 요소가 있으나 구원관에 있어 서 권씨와 그 근본의 차이가 없다는 점은 그가 비록 권씨와 다르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는 아무런 의미가 없으며 하나의 구 원파에 불과할 뿐이다.   박옥수 계열 -풍유적 성경해석을 오용, 남용하고 있다.(박옥수, 죄사함 거듭남의 비밀 p59~70) 박옥수는 죄와 범죄, 회개와 자백을 구분하여 반복적 회개는 부인하고 삶에서 나타나는 범죄는 하나하나를 일일이 고백하여 용서를 구할 필요가 없으며 죄 자체를 인정하기만 하면 된다고 한다. 왜냐하면 회개로 죄가 사해지는 것이 아니라 예수의 보 혈로 사해졌다는 사실을 깨달은 그 순간 죄가 해결되어 구원받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죄가 용서되어 회개할 필요가 없으며 회개하는 자는 구원받지 못한 자라고 주장한다.(기쁜소식, 1989년 2월호, p7~9, 1989년 3월 호, p14~15). 또 죄인이라고 말하면 지옥간다면서 딤전 1:15에서 사도 바울이 '죄인의 괴수'라고 했던 것은 원문이 '과거형'으로 되어있다 고 가르치고 있으나, 실제 성경 원문에는 13절에서 죄에 대하여는 과거로 고백하고 15절의 '죄인의 괴수'라고 할 때는 현재 로 고백하고 있는 것이다. 성화가 배제된 중생의 구원만을 강조하고 거기에 초점을 맞추어 성경을 억지로 해석하고 있는 것 이다.     구원파의 10개 항(일반 기독교인에 대한 질문)   1, 선생님의 이름이 하나님의 생명책에 기록된 것을 확실히 알고 믿습니까? 답변: 요3:3~6, 3:16 엡 2:8 롬10:17 롬10:9~11 살후3:2 갈4:6 요일5:13  2, 선생님은 거듭났습니까? 답변: 요3:3~6, 요일5:12, 벧전1:23, 고전12:3  3, 성령님이 마음 속에 계심을 믿슴니까? 답변: 고전3:16, 롬8:9, 갈 5:22~25 행2:4, 2:38 딤후1:14  4,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것을 확신합니까? 답변: 롬5:12, 6:16, 6:23, 8:2 요일3:14, 5:12  5, 의인입니까? 죄인입니까? 답변: 롬8:10 롬1:17 갈3:11 롬6:16, 8:10 약2:23 요일1:8~9 롬8:5~8 히12~4 약1:15 마18:15  6, 모든 죄가 용서되었습니까? 답변: 시51:1~9 벧전1:22 요일1:7 엡5:26 딛2:14  7,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생활은 아닙니까? 답변: 벧전:1:17 고후7:1, 빌2:12 벧전2:17 계1:17 롬11:20  8, 구원받은 것이 확신 되어 집니까? 답변: 롬13:11, 1:16, 빌2:12 살후2:13 벧전1:9,2:2 행2:21 고전3:15  9, 재림의 주님을 영접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답변: 살전4:13~18 고전 15:51~54 요14:1~4  10,구원의 근거는 어디에 있습니까? 답변: 요일5:13 행15:11 고전1:21 딤전2:4 히7:5 딤후3:14~17        2.류광수(다락방 전도운동) -연구기관:예장(고신), 예장(고려),예장(합동),예장(합동계혁) 류광수씨 문제는 지난 해(95년) 한국 교회 이단 문제의 쟁점이었다. 여러 교단에서 동시에 류씨의 다락방 전도운동에 '문제' 가 있음을 지적, 보고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각 교단의 입장에 대해 류씨는 본지와의 직접 인터뷰를 통해 '방법론적으로는 다소 오해'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지만 '내용적인 측면에서는 잘못된 것이 없다'고 자신의 입장을 밝힌 바 있다.<교회와 신 앙>95년 11월호 참조.)그러나 류씨를 연구한 교단 대부분은 류씨와의 교류를 '금지'하도록 결정을 내렸으며, 류씨문제를 지 난 해에 이어 금년에도 계속 연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는 예장(합동)과 예장(통합)등 주요 교단이 포함되어 있 어 앞으로 류씨 문제는 식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류광수 씨의 다락방 전도 운동은 비개혁주의(非改革主義) 신학사상이요, 나아가 비복음주의적(非福音主義)이며, 균형 잃은 신학이라 하겠습니다. 이는 류광수씨가 심취하고 수용했던 여러 단편적 사상이 혼합주의(混合主義)형태로 나타난 결과입니다. 그의 신학은 성격상 체험과 증거를 강조하는 감정신학이며, 사단, 마귀(魔鬼), 귀신(鬼神)을 중심으로 인간의 죄와 구원을 풀어가는 일종의 사단신학 내지 축사신학(逐사神學)이라 하겠습니다. 결국 교회사에 자주 등장했던 유사(類似)기독교 운동 내지 사이비(似而非)기독교 운동의 특성을 지니고 있는것입니다.   류씨와 '다락방 전도학교'를 옹호하는 젊은 소장파 목회자들이 류씨 문제의 노회 안건 상정에 대해 만만치않게 반대의 의견 들을 내놓았지만 '목사 면직자와의 동역 문제는 이단시비 만큼이나 심각한 사안'이라는 반론이 객관적인 지지를 얻어 결국 류씨 문제가 안건으로 채택되고 결국은 동역 금지를 골자로 한 결의가통과 되었다.(기독신보1994년 12월 3일). 위의 내용에 서도 살펴 보았듯이 현재 교계에는 이 운동에 대해 류씨측과 일부 교단의 상반된 견해만 있을 뿐, 범교계적인 정확한 지침이 없는 가운데 여전히 많은 목회자들이(교단을 불문하고)이 모임에 참석하고 있고 그로 인한 교회와의 갈등 또한 야기되고 있 는 실정이다. 이에 본총회 유사종교 연구 위원회에서는 다음과 같이 제언한다. 첫째, 류광수 씨가 모 교단B노회로부터 면직된 것은 이유있다고 보며 본교단B노회의 처사도 합당하게 처리된 것으로 본다. 둘째, 현재 교단의 120여 교회와 230여명의 교역자가 참여하고 있는 현실은 가볍게 볼 수 없다. 참여한 교회들 중에는 교회 성장이나 화평과 안정에 손해를 가져오는 경우도 있지만 반면에 열매를 얻고 있는 교회가 있는 것도 사실임을 인정한다. 그 러므로 개인적인 입장에서 전도를 배우는 것은 있을 수 있겠지만 드러난 문제점을 감안하여 볼 때 개인적이라 하더라도 신중 을 기해야 할 필요가 있고 '다락방 전도운동'의 조직과 기구에 참여하여 일하는 것은 일체 금지되어야 한다고 본다. 셋째, 법적으로 강단 교류를 하는H교단에서 복사면직을 받은 사람이기에 목사라는 호칭으로 부를 수 없고 목사라는 호칭으로 부를 수 없는 사람이기에 목사로 가입시킬 수도 없는 일이라 본다. 넷째, 류씨를 신봉하는 교단 내의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있기 때문에 항상 표면적으로 문제가 발생될 수 있으므로 교단의 화 합을 유지하는 차원에서 지혜를 가지고 대처, 치리해야 할 것으로 사료되는 바이다.   3. 이만희-(무료성경신학원, 신천지안양교회) 연구기관: 예장(합동),예장(통합) 어느때부터인가 '무료성경신학원'이라는 낯선 간판이 우리 주변에 자주 눈에 띄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같은 성경공부에 열 심인 한국 교회 성도들의 정서와 맞물려 한동안 급성장한 것도 사실이다. 그 때를 같이해서 본사는 물론 교계 여러 상담 기 관에 무료성경신학원의 성격을 묻는 질문과 상담이 쇄도했다. '그곳에 가 보았는데 조금 이상하더라' '이단인 것 같은데 자 세한 내용을 알려달라'는 등의 질문이 대표적이엇다. 그러나 이러한 성도들의 요구에 시원한 답이 특별히 없었다. 몇몇 언론을 통해 그 rt의 이단성을 밝히고자 한 글이 나오기는 했지만 그것 가지고 피해를 입은 성도들에게 설명해 주기에는 '답답' 그 자체였다. 물론 그곳이 이단이라고 심적으로는 확신 되지만 물증을 찾을 수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무료성경신학원의 교리적 배후 인물은 '이만희'라는 사람이라는 것만 알려졌을 뿐 그 단체의 내부는 외부인에게 '접근금지' 상태였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 본지가 밝혀낸 이만희 씨의 이단성 증거 자료와 그의 육성 녹음 테이프는 한국교회 이단연구 에 큰 개가라 아니할 수 없다.<교회와 신앙>95년4,5월호 참조). 본 <교회와 신앙>의 보도에 따르면 이만희씨는 그의 설교와 자신의 주장이 담긴 전단지를 통해서'(나는)유일한 말씀의 소유 자' '우리만이 구원이 있다.' '예수재림은 우리 단체에서 이루어진다'는 등의 극단적인 주장을 해 온 것이다.  *그들은 성경을 단순, 임의적 해석을 시도한 자들로서 전통 성경해석 원리를 근본적으로 무시한 자들이다.  *그들은 성경을 비유적 개념으로만 풀어 나아가려고 하는 매우 무지한 소지를 취하고 있는 자들이다.  *그곳에서 가르치는 자들은 정상적인 신학 수업을 받지 못한 자들이기에 신학적 기반이 없으므로 지도자로 나서기에는 매우 위험스러운 자들이다.  *일정한 그들의 기준에 도달한 자만이 그들의 교회 및 단체에 관여케 하는 비밀집단 체제 방법을 갖고 있다.  *종말론을 강조하면서 기성교회와의 괴리를 시도하며 기성 성도들을 위협하고 있다.  *건전한 기독단체인 것처럼 위장전술을 사용하고 있다. *일고의 신학적, 신앙적 가치가 없는 집단으로 밝혀지고 있다.   이만희씨는 장막성전(당시 교주 유재열)개열로서, 그가 가르치고 있는 계시론, 신론, 기독론, 구원론, 종말론 등 대부분의 교리는 도저히 기독교적이라고 볼 수 없는 이단이다. 따라서 이런 이씨의 교리나 주장을 가르치고 따르고 있는 신천지교회( 신천지 예수교 증거 장막성전)나 무료성경신학원(기독교 신학원)에 우리 총회 산하 교인들이 가는 것을 금해야 한다.   4.예태해-연구기관: 예장(합동),예장(개혁) 최근'빈야드 운동'이라는 기류가 한국교회에 상륙, 급속히 번지고 있다. 집회 중 안수를 받은 사람들이 쓰러지거나 이상한 소리를 내기도 하는 등 기존 교회에서 보고, 듣지도 못했던 현상을 동반한 이 기류에 대해 말이 많다. 예태해 씨의 집회에서도 이와 비슷한 현상들이 나타난다. 예시에게 안수를 받은 사람이 그 자리에서 쓰러지거나, 이상한 '소 리'를 지르거나, 박수를 치는 등 질서 없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을 놓고 주최측에선 성령의 역사라 말한다. 그러나 '최면' 또는 '비성경적 현상'이라 혹평하는 의견들도 만만치 않다. 그렇다면 이러한 기류에 대한 성경적 판단은 무엇인가. 이러한 가운데 예장(합동)교단이 예태해 씨에 대해 집중 조사 발표한 것은 성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예장(합 동)조사위원회는 이번 조사의 명확성을 위해 미국 현지에까지 조사위원을 파견, 예태해 씨와 작접 ㅇ니터뷰도 가졌었다고 한 다. 본 호에서는 지면 관계상 '구원론에 나타난 예태해씨의 신학사상'과 '연구결론'만을 싣는다.   구원론에 나타난 예태해씨의 신학사상 -예태해씨의 신학과 신앙의 특징은 '속사람'에 집중되어 있다. 그는 '속사람'을 강조 함으로 사람의 인격을 영.혼.육으로 분리하여 영은 죄를 범하지 아니하고 육이 죄를 범하며 영이 혼.육을 구원한다는 헬라 철학에 근거한 이원론에 근거한 비성경적인 주장에 빠져있다. 그의 '속사람'책을 살펴보면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의 구속도 완전히 성취된 것이 부족하거나 부분적으로 불완전하다는 주장이 있다. 그는 "우리의 영은 성령으로 거듭나서 구원되고 혼과 육은 우리의 영이 구원한다고 했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거듭난 우리 영 이 우리의 혼과 육ㅇ르 구원하는데 우리가 스스로 십자가의 말씀을 듣고 혼적인 것을 파괴하면서 새로움을 입어가야 한다. 그래야 우리의 혼과 육이 구원되어진다."는 것이다. 이것은 육신을 입은 예수그리스도의 구원이 불완전하다는 주장이 된다. 하나님은 우리의 영만 구원하시기에 혼과 육을 우리의 노력으로, 훈련으로 구원시켜야 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아담의 범죄로 전인격이 전적으로 타락하고 부패한 것이지 영은 범죄치 아니하고 혼, 육만 범죄하였다는, 인성의 부분적 범죄와 타락으로 구분한 것은 주님의 고난도, 죽음도, 부활도, 구원도 전진격적이 아니고 부분적인 것이라는 것이다. 이상에서 살펴볼 때 예태해씨는 그의 신앙도 신학도 계시의존(성경중심) 신앙과 신학이 정립된 것이라기 보다 그의 주관적 체험을 중시하는 목회현장에서의 현상과 성경 계시이외의 계시(음성예언)를 중시하여 '속사람'이라는 자기 나름의 신학을 세 워 인간의 성품을 영.혼.육 3분설로 지나치게 세분하여 성경 본래의 뜻을 외면하고 성경을 짜맞추어 해석하고 있다. 성경의 진리를 바로 세우기 위해 신학이 정립되는 것이지 자기의 주관적 체험이나 이방 철학의 설에서 비롯된 3분설을 내세우고 그 것을 정당한 것으로 증명하기 위해 성경의 진리를 외면하고 이용한다는 것은 인간 자육주의의 지나친 발상에서 비롯된 것이라 할 수 있다.   결론-우리가 조사해 보건대 예태해씨는 기독교 장로회(기장) 목사의 가정에서 태어나 자라서 교직에 몸담고 있다가 미국에서 늦게 침례교 신학과 그 외 여러 신학을 하고 미 연합 장로교 목사가 되었다. 그는 신앙과 신학이 일관성 있게 정리되지 않는 상태에서 신비한 주관적 체험을 중시하는 자기 나름대로의 신학을 정리하였다. 그의 신앙과 신학을 대표하는 '속사람'이라는책에서 속사람을 너무 강조하여 인간을 영.혼.육으로 분히라여 영은 죄를 짓지 아니하고 혼과 육이 죄를 범하고 영이 혼과 육을 구원한다는 영지주의적인, 비성경적인 주장을 하고 있다. 인간의 죄가 전적으로 부패하고 타락한 범죄가 아닌 부분적인 것으로 이렇게 볼 때 전인적 구원이 아닌 부분적 구원으로 연 결된다. 그의 성령에 대해서도 인격적인 성령보다 기운이나 힘과 같이 나타나는 현상에 중시하여, 부분적으로 제한하여 안수하여 넘어 짐의 현상을 성령에 지배당함이라고 주장한다. 이것을 성경의 진리인 것으로 증명하기 위해 성경을 인용하고 있지만 그 성경 인용이 올바르게 적용되지 않았다. 이상으로 볼 때에 예태해씨의 신학 성분은 상당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5. 트레스 디아스(Tres Dias, T.D.) -연구기관:예장(고신), 예장(통합) T.D.가 갖는 문제점을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해 볼 수가 있다. 먼저 T.D.의 한국 전파과정이다. 그것은 전파자가 이단자로 알 려진 귀신파 계열의 김광신, 이명범 씨라는 점이다. 즉, 이들에 의해 T.D.가 전달되는 과정에서 이단사상의 첨가여부 문제이 다. 현재 T.D.는 여러 가지 형태로 변형, 발전되었고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단체도 여러 곳으로 늘었다. T.D.를 자신의 독특한 교리와 합쳐 사용하는 이단적인 단체도 있고, T.D.를 개신교화하여 활용하는 곳도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T.D.운동이 천주교회에서 출발점을 가졌기 때문에 우리 개신교와 같이 성령의 은혜를 입도록 하는 영적인 면보다 의식적인 면과 시각적인 면, 심리적인 방법에 치중하는 면이 있다. 그리도 용어들을 천주교적 용어 그대로 사용하여 문제가 야기되고 있다. 그래서 개신교적인 방법으로 승화시켜 사용함이 좋을 것으로 생각된다. T.D.운동에 대한 견해를 설명하고 정의 하였는데 우리 교단이 강단 교류를 할 수 없는 집회나 모임에 참여하는 일을 허용치 아니하는 것과 같은 차원에서 총회가 금지하고 규제함이 좋을 것으로 생각한다. (예장(고신))   트레스 디아스에 대한 더 깊은 신학적, 교육학적, 현상학적 연구의 필요성이 남아있다고 본다. 그러나 우선 이단이나 불건전 한 단체(교회)에서 운영하는 트레스 디아스에 참여하는 것은 철저히 금해야 하며, 남녀를 함께 참여시키거나, '리유니온'을 실시하여 교회 내외에서 그룹을 만드는 일은 반드시 시정되어야 하고 또 금해야 할 것이며 트레스 디아스에 교인들이 참가할 지의 여부는 각교회의 목회자의 추천을 받도록 하는 단체에만 참여시키는 것이 바람직한 것으로 사료된다.(예장(통합))   6. B.O.B(J.M.S(정명석)) -bob가 대학가에 그리고 젊은 층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현재 이들은 서울 북아현동에 위치한 신촌교회를 중심으로 창동, 성내, 대림동, 압구정동 등에 지부를 두고 활동하고 있다. 이들의 포교대상의 특징은 대학생을 포함하여 젊은층이라는 점이다. 이들의 집회 모습은 대중가요 곡조에 가사를 일부 바꾸어 부르는 노래와 함께 교주 정명석을 찬양하는 분위기의 일색이다. 그들은 '30개론'이란 독특한 교리를 가지고 대학가를 침두하고 있다.(그 교리는 통일교의 원리강론과 미우 유사함). 그리고 이들은 대학가에서 J.M.S 또는 M.S라는 이름으로 통칭 불려지고 있지만, 종종 각 대학마다 B.O.B, W.C.F, 참사랑, 오손도손 , 빛, 생사람 등 독특한 이름으로 변형시켜 놓고 있어 구분하기가 쉽지 않다. 이들을 구분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는 그들이 몽이는 동아리방에 '30개론'이란 교리 도표가 있는지 또는 그들의 입에서 그런 용어가 나오는지를 들으면 알 수 있다. 또한 그들의 핵심 간부들은 왼쪽 가슴에 J.M.S라는 영문 필기체 글씨로 새겨진 배지 를 달고 다니는데 참고할 만 하다.   교주 정명석 1945년 충남 금산에서 정팔성의 4남 3녀 중 셋째아들로 태어나 국민학교를 졸업, 진학을 포기하고 용문산 기도원에서 20년간 있으면서 그의 젊음을 보냈다. 17세 때에 하나님으로부터 음성을 듣고 은사와 사명을 받앗다고 한다. (요셉이 17세에 애굽에 팔림과 연관시킴.) 그러나 이것은 사단의 작정이었다. 그 이유는 그가 하산하여 교회를 찾은 것이 아니라 고향에 있는 통일 교에 입교하였다는 것이다. 그는 그 소속 기관인 '국제승공연합회'강사요원으로 반공 활동과 통일교 포교활동을 2년간 하였 다. 그는 1980년 통일교를 떠나 몇몇 추종자들과 함게 서울 신촌에서 선교회를 만들어 대학생과 청년들을 대상으로 포교활동 을 벌여 드디어 애천교를 조직하였다. 82년 5월에 강남구 삼성동130-1에 빌딩5층을 세내어 '대한 예수교 장로회 애천교회'라는 간판을 걸고 본격적인 포교활동에 들어갔다. 그는 신학교에 다닌 바도 없지만 83년 11월 26일에 예장 감리회 웨슬레 신학교측에 의해 자신의 추종자 김시희, 안구현, 서 인순, 김형만 등과 함께목사 안수를 받았다. 그는 목사가 되어 예감 웨슬레측 총회임원으로 활동을 했다. 애천교회가 이단으로 종교잡지에 고발되자 천성교회, 명성교회, 영동교회 등으로 바꾸어가며 예수교 대한 감리회 교단 간판을 내걸고 기성교인들을 미혹하다가 낙성대 감리교회(현재는 신촌, 창동, 성내 등 여러 지역으로 분산되어 있다.)의 간판을 내 걸고 있다고 한다. 86년 경에는 전국 50여개 대학에 자신의 이름 명석의 영문 첫 자를 따서 M.S(Morning Star)서클을 마들 어 등록하고 교도소와 직장에서까지 포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는 87년에 전국 작은 도시까지 지도자를 파송하여 중.고.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포교하기에 이른 것이다.   교리와 비판  엘리야 복음 선교회 박명호가 안식교의 교리를 약간 변형시켰다고 하면 정명석은 문선명의 통일교 원리강론의 중요 부분을 표 절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들은 성경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30개론'이란 교리를 만들어 교육ㅇ르 시켜 세뇌하고 있다. 이들은 교주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게 돼고 이들은 정명석을 위하여 직접 포교활동에 나서게 된다. 이 후에도 그들은 계속 30 개론을 재교육받으며 수련회 등을 통하여 철저히 세뇌를 당한다. 이들은 교회에 다니는 학생이나 청년들을 상대로 성경토론을 벌이거나 '우리 학교에 M.S.써클이 생겼는데 대단하더라'는 식 으로 유인하여 미혹한다는 것이다. ========================================= --기독교 이단 사이비 종교 명단--맹신금지 사기조심--    -- 종교를 초월해서 종교를 이용해 사기치고 사리사욕하는 부정한 종교인은 모두 퇴출해야 합니다--종교 정립--   한기총. 통합. 합동. 합신. 예성. 기침. 고신. 기독교이단사이비연구소 등지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명단   --한국교회 이단 사이비 종교 명단---   1 가계 저주론 (이윤호 목사): 합신(2001/86위험한 사상), 통합(2006/91/사이비성 농후) 2 기독교과학교회 (크리스챤사이언스) (차순영) 3 강림휴거교회 (김재규) 4 구원파 (권신찬, 박옥수, 이요한 목사): 기성(/이단사이비집단), 고신(이단), 통합(이단), 합동(2008/93/이단), 합신 5 구도자 전도협회, 예배당 (김 종 만) 6 구국기도원 (김승자) 7 귀일원 8 그리스도 예수의 영 교회 9 그리스도구원 선신생원 (박연룡) 10 기독 동신회 중앙교회 (원경선) 11 기러기 선교회, 경기 성환 (진준태 장로) 12 기독교 청수교회 (예언자, 김백문 교주) 13 뉴에이지 운동(범신론) (신지학 협회) 14 다락방 운동 (류광수 목사): 고신(), 통합(1996/81/사이비성), 합동(이단), 합신(1996/81/위험한 사상, 참여금지), 기성(1997/52/사이비운동), 기감(1998/23/이단), 고려(1995/45/유사기독교운동, 사이비 기독교운동), 개혁, 기침 15 다미선교회(시한부 종말론과 휴거) 이장림: 고신(1991/41/이단), 통합(1991/76/이단), 합신 16 대한기독교 장막성전(선지자·어린종, 유재열 교주) 17 대순진리회 (박한경 교주) 18 대한예수교 시온산 장로회 (황유화) 19 대한예수교 복음교회 20 대한수도원 (전진) 21 대한기독교 천도관 (천옥찬 관장) 22 대한예수교 천국복음기도제단 (김옥순 원장) 23 대 방주교회 (오덕임) 24 동방교(기독교대한개혁장로회) (노영규 교주) 25 뜨레스 디아스 (이명선, 김광신 목사): 고신(불건전), 통합(목회자추천 받도록), 합동(2006/91/엄히 경계) 26 라마교 인도 (그리스트스) 27 라에리안 무브먼트 프랑스 (끌로드보리) 28 레마선교회 (이명범 원장): 고신(1992/42/불건전한 단체), 통합(1992/77/이단), 합신, 기성 29 마라나타선교회 안 병 오,· 박 용 태 30 마라나다 한국기독교회 브라이언 31 만민중앙교회(이재록 목사):한기총(1999/극단적인 신비주의 이단),통합(1999/84/이단),합신(2000/85/이단) 32 명인교회 (엄 명 숙, 박 용 우): 통합 (2001/86/이단) 33 목단교 34 몰몬교(말일 성도 예수그리스도의 교회) (한인상, 美, 요셉스미스): 합신, 고신, 기성, 기장 35 무교회 주의 (김교신, 함석헌) 36 물과 피 복음교회 (장창선 목사) 37 밀알기도원 (정보화) 38 베뢰아 성락교회 (김기동 목사) 통합, 합동 , 기침 39 변화산교회 (이민희 목사) 40 복원 예수 그리스도의교회 (필립앰·케스웰)41복음교회(무교회 주의)(최태용 목사)42부활의교회(한만영목사) 43 빈야드 운동 (미국, 존 윔버): 통합(1995/81/도입금지). 고신(/참여금지, 빈야드성 유사운동 집회 참여금지), 합동(1997/82/참여자, 동조자는 징계), 기성(1998/53/사이비성 있음) 44 사랑의기도원 (이기쁨 원장) 45 산성기도원(계정열) 46 삼광수도원 47 새일중앙교회 (이유성, 뢰자 교주):기성,합동 48 새일중앙교회, 부활파 (안전대 대표) 49 새서울교회 52 샘터교회 (김정희 전도사) 53 성민 중앙교회 54 세계 순금등대교회 (김인성, 이상백) 55 세계기독교 전도회 56 세계일가공회(세계일주국가 중앙본부) (양도천 목사) 58 세계기독교복음 반포회, 재창조 교회 59 시온산성일제국 경북 청송 (박동기 교주) 60 시온산 (나규성 장로) 61 신권도학연구소(주님 예수 동생, 신동수) 62 신 섹스교 (천우범) 63 신비주의 (이용도 목사) 64 신비주의 목갈음 자칭 예수(황국주 목사) 65 아가동산(김기순 원장) 66여호와 증인,워치타워 성서 책자협회, 미 러셀 67 여호와 세일교단(예수환영 준 위장 8개) (정명순) 68 에덴 문화 연구원(만교 통화교) (김민석 교주) 69 에덴원 (이양원 원장) 70 에스겔교회 (선신유) 71 한농복구회(구 엘리야복음선교원) (박명호 교주) 72 엠마오선교교회 (예태해 목사):예영수목사 옹호론 74 영생천국본부 75 영생교 하나님의 성회(조희성 교주): 고신,합신 76 예수전도협회 (이유빈 장로): 합동(참여금지),기성(경계집단),합신(참여금지),통합(참여금지),고신(공개죄 자백금지) 77 예수교은행동 예배당 (이 희 동) 78 예수님 개혁 그리스도의교회 79 예수땅끝 전도단(이초석): 고신(1991/41/이단), 통합(1991/76/이단), 합신(2000/85/이단), 합신, 합동 80 은혜를 생각하는교회 81 인천온누리교회 82 일도교 83 일월산기도원 (김성복 원장) 84 자유교회 (최충진 목사) 85 자치선언 (이만집 목사) 86 재림예수교회 (최종일 목사) 87 정도교 88 전국복음전도회 (최총일) 89 JMS 예수교대한감리회 애천교회 (정명석 교주):고신(1991/41/이단),통합(2002/87/이단),합동(반기독교적 이단), 기성 90 조선기독교 (김장호 목사) 91 조선기독교 (현성원 목사) 92 종교 친우회(무교회주의 파) 93 종말복음연구회 94 주현교회, 전북 익산 (이교부 교주) 95 주 예수 그리스도교회 96 중앙예루살렘 심정교회 97 지구촌선교회 시한부 종말론 (임원순 원장)98 지방교회(회복교회) 고신(1991/41/이단),통합(1991/76/이단),합신,합동 99 참 예수교 한국총회(배상용,中國,4명의 공동교주)100 찬물교(최규녀)101 천국복음전도회(새마을 전도회)(구인희 교주) 102 충남공주금식기도원 (고바울 원장) 103 7사도 교회 (이종균) 104 초락도금식기도원 (홍준표 목사) 105 팔영산기도원, 다윗왕 하나님, (전병도 교주) 106 평택 활천교회 (서창석 목사) 107 태백산기도원 (이옥희 원장) 108 태일교회, 태양신(김부연 교주)109 통일교회(가정연합)(문선명 교주) 110 하나님의 자녀들,섹스교 (라모디그레이스) 111 하나님의 교회 (정남수 목사)112 하나님 성전 (정다윗 교주) 113 한국중앙교회 (이원일) 114 한국기독교 승리제단(광주 삼성교, 이현석 교주) 115 한국기독교 동신회 (英,프리머스 형제) 116 한국 새 교회: 고신(2009/59/뚜렷한 이단사상) 117 한국천부교 전도관부흥협회(전 전도관) (박태선 교주) 118 한국기독교 에덴성회 (이영수 교주) 119 한님교(강희원 교주) 120 한국 예수의영교회 121 한국복음 장막장로회 122 할렐루야기도원 (김계화 원장): 한기총(이단사상, 참여엄금), 통합(비성경적, 비기독교적), 합동(이단성), 고신 123 해성교회 124 형제교회 (미국) 125 호생 기도원(김종규 교주) 126 서울평강교회(곽성률 목사 통합총회 소속, 구장안교회): 통합(2005/90/이단사이비적 행위), 한기총(2005/이단) 127 통합총회 소속 서울 화곡동교회 (김의식 목사) 128 예수왕권세계선교회(심재웅 목사) 129 광명시 생수기도원장(윤순덕 원장)130 기장총회 소속 말씀권능복음화운동본부 (박영균 목사) 132 혜성교회 (유복종 목사) 133 기성총회 소속 수유리성결교회 (방인근 목사) 136 직통계시(아프리카 오워) 139 피터 와그너 박사 : 번영신학자 및 이단 140 베니힌 목사(직통계시) 146 최옥석 목사: 이단옹호 및 예의주시 147 헤븐리터치미니스트리 대표(왕의 기도 손기철 장로): 예의주시 148 강병국: 고신(2009/59/이단성) 149 교회와 이단(이대복 목사): 통합(1995/80/이단옹호 언론 및 사이비) 150 기(氣), 마음수련 관련: 합신(기훈련 관련 프로그램(뇌호흡, 기체조, 단요가,명상)이'유사종교성'이 있다며'참여금지 통합(2007/92/'마음수련' 단체에 대해 참여금지) 151 기독교초교파신문(올댓뉴스, 천지일보): 통합(2009/94/이단옹호 언론), 합신(2010/95/이단옹호 언론) 153 김민호(열교회): 통합(2006/91회 총회/교류, 참여금지) 154 김용두(인천 주님의 교회): 합신(2009/94/비성경적 신비주의적 이단사상, 회개는 지켜 보아야 함) 155 말씀보존학회(이송오): 합동(1998/83/이단), 통합(2002/87/반기독교적 주장) 156 박명호(광규, 한농복구회, 구엘리야복음선교원): 통합(1991/76/이단), 고신, 합동 157 4단계 회개, 박무수(부산제일교회): 기성(1999/54/이단), 통합(1999/84/비성경적, 사이비적) 158 박윤식(평강제일교회, 구 대성교회): 통합(1991/76/이단), 합동(1996/81/이단-2005/90/이단 재확인) 159 박주형(새벧엘교회): 합동(2002/87/강단교류금지-지나친 신비주의, 주관적 성경 해석문제) 160 박철수(아시아교회,새생활영성훈련원):합동(비성경적인 영성사상,교류금지),합신(/위험한 신비주의, 참석 엄히금지) 161 박태선(한국천부교정도관부흥협회): 통합(1956/41/이단) 162 밝은빛 종말론: 기성(1988/43/사이비성) 163 밥빌리아추수꾼: 통합(1990/75/이단), 고신, 기성(42회/ 이단) 164 변승우(큰믿음교회):백석(제명출교),고신(불건전,극히 위험한 불건전사상, 탐독 및 집회 참여금지),심각한 이단성) 165 서달석(서울중앙침례교회): 통합(1993/78/구원파와 같은 구원관, 집회참석과 그의 간행물 구독금지) 166 세계복음화신문: 통합(2009/94/이단옹호 언론), 합신(2010/95/이단옹호 언론) 167 신사도개혁운동(피터 와그너): 고신/극히 불건전한 사상,저술 탐독금지,강사초빙 금지),합신(/이단성, 참여금지) 168 안상홍 증인회(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 교주):한기총(안식교 계열의 이단, 초교파적 대처), 통합 (2002/87회/이단), 합신(2003/88회/이단), 합동(2008/93/이단) 169 안식교: 예장통합(1915/4/면직제명), 통합(1994/80/이단), 합신, 고신, 기성, 합동 170 알파코스: 합신(2009/94/참여금지), 통합(2009/94/금이빨 사건 등 엄격 배제), 기성(복음적이나 가계치유는 경계) 171 예수왕권선교회(심재웅): 합동(이단성, 사이비성 농후, 비성경적 반교회적 이단), 합신(교류 및 참여금지), 고신(2008/58/극단적 신비주의), 대신(2009/44/참여금지) 172 예장합동혁신총회(산하 남서울신학교): 합동(2002/87/이단성-연옥교리 주장 등) 173 예태해: 합동(1994/79/이단성혐의), 기장(1996/81/단호대처), 통합(1999/84/예의주시, 2004/89/예의주시 철회) 174 오성삼(한우리교회 전 담임): 합신(2009/94/지방교회와 이현래와 흡사한 이단성) 175 유복종(유자현, 녹산교회): 합신(2007/92/교류 및 참여금지) 176 윤종하: 합신(2010/95/윤씨 서적 읽거나 추종금지) 177 이만희(신천지교회, 시온기독교신학원, 무료성경신학교): 통합(1995/80/이단), 합동(신학적 비판 가치없는 집단, 이 /이단 재규정), 기침(1999/54 /이단), 고신(2005/55/이단), 합신(2003/88/이단), 대신(2008/43/이단) 178 이현래(대구교회): 한기총(2005/이단) 179 이흥선(기독평론신문발행인): 한기총(2007/이단), 합신(2008/93/이단) 180 장재형(예장합동복음전총회장, 한국<크리스천투데이>설립자):통합(2009/94/통일교 핵심 인물 출신, 재림주 의혹 예의주시), 합신(2009/94/이단요소 있어 경계, 교류금지) 182 조현주(성경100독사관학교): 합신(2008/93/신천지 이단에 준하는 자) 184 주종철(주안교회): 고신(2006/56/이단성) 185 최온유(일산 화정복된교회, 평신도능력극대화 세미나): 고신(2004/54/참여금지),합신(2005/90/이단성), 186 크리스천 사이언스: 기성, 고신, 합동 187 크리스쳔 신문: 한기총(2003/이단옹호 언론), 합동(이단옹호 언론), 통합(이단옹호 언론, ) 188 크리스천투데이(기독일보, 베리타스, 아폴로기아 등): 통합(2009/94/이단옹호 언론), 합신2010/95/이단옹호 언론) 189 통일교(문선명): 고신, 통합, 기성, 기장, 합신 190 하비람(하나님의 비밀을 간직한 사람들, 장길섭): 통합(2008/93/교류, 참석, 후원금지) 191 황판금(대복기도원): 통합(1993/78/사이비집단) 192 평신도이단대책협의회(이인규 권사): 기독교안티 및 이단옹호 싸이트 193 새빛교회(김풍일 목사): 통합측 회개했다. 예의주시 194 부천교회(송미현 목사): 예의주시 195 손기철 장로 :(기독교이단사이비연구소) 예의주시 196 최삼경 목사 : 한기총. 합동측 이단규정 206 이희준 목사(합동선목총회장 역임): 직통계시, (기독교이단사이비연구소) 이단규정 207 조성기 목사(통합총회 사무총장): (한기총)이단 옹호 208. 한기총 질서위가 ‘이단 옹호자’로 규정한 이들은 한장총 이대위원장인 김학수 목사(백석)를 비롯해, 박형택 목사(합신), 이희수 목사(통합), 박남수 목사(개혁선교), 윤재선 목사(대신)로 총 5명이다.   --종교를 초월해서 종교를 이용해서 사기치고 사리사욕하는 부정한 종교인은 모두 퇴출해야 합니다--종교정립--  -------------------------------------------------------------------------------------------------------     --- 현대 종교 -- 이단-- 사이비 리스트 명단 --   1..김계화 (할렐루야기도원) 김계화 경기도 포천군 포천읍 선단3리 198-3  2. 김기동(서울성락교회) 김기동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3동 355-184  3. 기독교복음침례회 (구원파) 유병언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1가 231-23  4. 기독교복음선교회(舊 JMS) 정명석(1945년·충남 금산生)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월명동) 5. 국제창가학회(SGI) 이께다 다이사쿠(Ikeda Daisaku) 서울 구로구 구로5동 45번지 한국 SGI  6. 광주삼성제단 이현석(1948년·전남 구례 生) 광주광역시 북구 중흥1동 696-3  7. 강북제일교회(현 한길교회) 김바울 목사 8. 강림휴거교회 김재규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63-16호 9. 녹산교회(舊 혜성교회) 박기수 서울시 도봉구 방학1동 706-2  10. 다락방 (류광수) 류광수 서울시 강서구 등촌 2동 534-3번지 3층 11. 다미선교회 이답게(舊 名 : 이장림·1947년 生) 12. 대한천리교(大韓天理敎) 이순훈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 247-56번지 13. 동방교 노광공 14. 대한예수교침례회 (생명의말씀선교회) 이요한(본명:이복칠)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2동 1509  15. 대한예수교침례회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183  16. 대한수도원 전진(사망)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군탄리 707-6  17. 대순진리회 박한경(사망)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43-1  18. 대복기도원 황판금(1948년·경북 경주 生) 경상북도 경주시 내남면 비지리 230-1  19. 대방주교회 오덕임(1949년·전남 장성 生) 멸실 20. 단월드(舊 단학선원) 박종필(대표이사)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277-20 아모제 논현빌딩 7층 21. 다베라선교회 하방익(1975년 生) 서울 송파구 석촌동 22. 류광수 다락방 류광수 23. 라엘리안무브먼트 정윤표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19-4 서울고속터미널건물 8층 640  24 .레마선교회 이명범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4동 852-20  25. 라마교 그리스트리 26. 마음수련 진병건 충남 논산시 상월면 상도리 407-14  27. 몰몬교 최윤화 서울 특별시 중구 신당동 6-292번지 28.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경기도 과천시 별양동 1-13번지 29. 목단교 손영진 30. 몰몬교 최윤화 서울 특별시 중구 신당동 6-292번지 31. 명인교회 박용우 경기도 용인시 기흥읍 서천리 영통지구 32. 말씀보존학회(성경침례교회) 이송오 서울 강서구 방화동 829-4 금강프라자 6~9층 33.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3동 235-3번지 34. 마라나타선교교회 안병오, 박용태 35. 박옥수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183번지 36. 부활의교회(현 서울대치순복음교회) 한별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986-9 도일빌딩 2,3,4층 37. 부산제일교회 박무수 부산광역시 사상구 감전2동 135-10  38. 변화산교회 이민희 인천광역시 남구 구월1동 201-27  39. 베뢰아아카데미 김기동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3동 355-184  40. 밤빌리아교회 (세계추수꾼훈련원) 이선아, 허영만, 박영규 경기도 광명시 철산 3동 375  41. 서울중앙침례교회(서달석 구원파) 서달석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2동 1128-2 한양프라자 6층 42. 성경침례교회(말씀보존학회) 이송오 서울 강서구 방화동 829-4 금강프라자 6~9층 43. 서울성락교회(김기동) 김기동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3동 355-184  44. 서울중앙교회(생명의말씀선교회) 이요한(본명 이복칠)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2동 1509  45. 새생명교회 전양금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동 2가 105-3  46. 신세계교회 김옥순(1949년 生) 대전광역시 동구 대동 402-9 47. 스룹바벨선교회 최대광(1938년 生) 서울 특별시 동작구 노량진동 24-21  48. 새일중앙교회 유활천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 2가 2-194  49. C.O.C선교회 김복용 50. 세광중앙교회(실로(새빛)등대중앙교회) 김풍일 서울 특별시 관악구 봉천6동 67-34  51.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이만희 경기도 과천시 별양동 1-13번지 52. 시흥은행중앙교회 박명철(1941년·경북 경산 生) 경기도 시흥시 은행동 249-1  53. 시온성교회 54. 시온산 나규성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 1동 159-9 지하 55. 시온교회 이은화 56. 승광교회 허영무 서울시 강동구 고덕동 492  57. 섹스교 모세 데이빗 58. 세계종말선교회 김용선(1941년 生) 전라북도 남원시 금지면 상신리 342-15  59. 세계복음화전도협회 류광수 서울시 강서구 등촌2동 534-3 선교빌딩 5층 세계렘넌트총국 60. 성화교회 권미나, 권수용 61. 성령쇄신봉사회 공영길 62. 서울중앙교회 김화복(1926년·경북 의성 生) 서울특별시 충정로 3가 3-317  62. 서울그리스도의교회 정용근(1956년 生·6살때 미국입양) 서울 송파구 신천동 17-4 잠실 파크리오 A 상가 413호 63. 생령교회 진진화 서울 서초구 방배동 1024 -4번지 덕산빌딩 203호 64. 샛별남원교회 김갑택(1939년·전북 남원 生) 전북 남원시 도봉도 414-7  65. 새하늘교회(구 다미선교회) 이답게(舊 名 : 이장림·1947년 生) 66. 새생활영성훈련원 (아시아교회) 박철수 서울 강서구 가양동 1457  67. 새노래선교회 임수택 울산시 남구 신정1동 644-7번지 68. 산해원부활의교회 이태화 서울특별시 강동구 명일동 48번지 주양쇼핑 6층 69. 예수님왕권세계선교회 심재웅 경기도 오산시 오산동 731-2  70.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몰몬교) 최윤화 서울 특별시 중구 신당동 6-292번지 71. 이요한 (생명의말씀선교회) 이요한(본명 이복칠)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1509  72. 예수중심교회 이초석 서울시 강서구 화곡6동 KBS 88체육관 1093-76 제1체육관 73. 오쇼 수감야 명상센터 Samarpan외 5명이 공동운영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186-5 정한빌딩 지하 74. 에덴원공동체 이양원(女) 경기도 이천군 이포리 75. 일련정종(日連正宗) 니켄 서울시 강동구 천호3동 451 상경빌딩 401호 76. 일성교회 정윤성 77. 인천온누리교회 장영준, 박화자 78. 용광로교회(영복기도원) 김은혜 79. 옴진리교 아사하라 80. 예루살렘교회 문제선 서울시 강남구 삼성1동 54-2번지 81. 영생교 승리제단 조희성(2004년 사망) 경기도 부천시 역곡3동 175-2  82. 여호와의 증인 밀턴 G.헨첼 경기도 평택 33번지 83. 여호와새일교회 이유성 84. 엘리야복음선교회(한농복구회) 이광길, 김범기 경북 울진군 서면 왕피리 101번지 85. 아가동산 김기순(1940년·서울 生) 경기도 이천시 대월면 대대2리 86. 에덴문화연구원 김민석 (1934년·제주 生) 87. JMS (정명석) 정명석(1945년·충남 금산生)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월명동) 88. 지방교회(회복교회)윗트니스 리(1998년 사망)-이희득 서울 제1집회소: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2동 1334 신동아 상가 5층 89. 중앙예루살렘심정교회 김준건(1918년·평양 生), 임순옥(1916년·황해도 生) 90. 주현교부 이교부(1940년·전북 김제 生) 전라북도 익산시 주현동 174-4  91. 종말복음연구회(예장합동성광) 공용복(1947년·충남대천) 광명시 광명 6동 346-35  92.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안식교) 홍명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동 66번지 93. 창가학회(한국SGI) 일본 - 이케다 다이사쿠(池田大作) / 한국 - 박재일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5동 45  94. 칠사도교회 예성실(1945년 生) 95. 천존회(천도선법) 박귀달, 모행룡 강원도 홍천군 남면 화전리 116-2  96. 천부교(舊 전도관) 심광수 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죽성리 770  97. 한국예수교 천국복음전도회(초막절교회) 최총일(1942년 生) 광주광역시 북구 신안동 3-4번지 4층 98. 큰믿음교회 변승우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111-13번지 노벨빌딩 99. 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문형진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 3가 63-379  100. 평강제일교회(舊 대성교회) 유종훈 서울시 구로구 오류2동 147-76  101. 하비람(삶을 예술로 가꾸는 사람들) 장길섭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지방리 243 하비람살림마을 102.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장길자, 김주철 경기도 성남시 분당동 이매동 45-2  103. 한농복구회 박명호(1943년生) 경북 울진군 서면 왕피리 101번지 104. 혜성교회(現 녹산교회) 박기수 서울시 도봉구 방학1동 706-2  105. 해성교회 김기엽 서울 특별시 동작구 상도4동 214-250  106. 할렐루야기도원 김계화 경기도 포천군 포천읍 선단3리 198-3  107. 한님교 川光主(본명:강희원·1932년 生) 108. 한국중앙교회 이천성 충청남도 논산군 연무읍 마전5동 1081-1 ,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동 성산 아트빌라 나동 202호 109. 한국예루살렘교회 이초석 인천광역시 남구 숭의3동 107  110. 한국기독교에덴성회 이영수 경기도 가평군 외서면 상천리 25  111. 하나님 인장교회 한화숙(1914년·평북 의주 生)   --종교를 초월해서 종교를 이용해서 사기치고 사리사욕하는 부정한 종교인은 모두 퇴출해야 합니다--종교정립--  -------------------------------------------------------------------    -- 현대 종교-- 이단 제품 리스트 ---- 현대종교 www.hdjongkyo.co.kr   --통일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기업체   (주)통일(자동차부품, 기계류), 한국와콤전자(유통업), 순전단흠(정동원), (진화인쇄(인쇄업), (주)일신석재(시공), 금강산 국제그룹(금강산국제무역개발, 금강산국제관광, 금강산개발, 양각도 호텔, 주일고려무역, 고려상업은행), (주)정진화확(금속 표면처리), 일원보석공예(금속가공용유류, 폐수약품), 무빙서비스 익스프레스(이사전문기관), (주)통일실업(신사복:크리스찬 베르나르알베르토), (주)선도상업(도자기 생산), 순전다흠(정동원), (주)한국티타늄공업(각종 도로원료), (주)일흥(유통,오 징어채,식품), 남경물산(유통업, 농수산물), 삼원예복(예복제조업), (주)일신석재공업(건축용자재, 대리석가공), (주)선도산 업(도자기연와), (주)세일로(가발,전자,피혁), 적성사업(주)(골재채취), (주)우창흥업(황환채), (주)흥상목재(목재수입,가구 제작), 흥영, LO.E(수산물 가공), (주)일흥부산사무소, (주)흥영수산(원양어업), (주)삼정수력(발전기), (주)일상·일상경조 (조경,농예물,부동산관리), 성일기계상사(기계류판매), (주)통일서울대리점(기계류판매), (주)우리몰, 성신상업투자(증권), 영도산어브 해피월드 서울지사(일본의 판매망), (주)마칸드라수산(해운업), (주)성언-빅토리아   -- 기관 및 단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문화재단(리틀엔젤스 운영), 한일문화교류협회화협(소비자조합), 미국연수회(미국연수생 모집·교 육), 국제승공연합(통일교반공단체), 중앙훈련소(문선명 집단 수양시설물), 청평훈련소(문선명집단수양시설물), 세계원화은 협회 중앙수련회(일선목회자·교사원화도 교육), 국제순회사실, 국제연수원, 대모님기념관, 부인연합, 뿌리찾기연합회, 세계 선교본부, 여성연합(박봉애), 역사편찬위원회, 용인연수원, 원화도, 중앙노동경제연구원, 중앙수련원, 청평기도원, 크리스찬 교수협의회, 통일스포츠, 세계평화교수협의회, 국민연합, 전본부교회, 제주국제연수원, 종교협의회, 승공교육훈련소, 초종교 초국가연합, 세계평화종교연합, 미국성직자회의 남북통일국민연합, 세계평화정상회의, 사단법인 초교파기독교협의회(교회침투 ),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남북통일학생전국연합회, 전국대학교수학생남북통일운동연합, 국제패밀리회, 국제여성승공연합, 혁 선교회(CMR), 세계평화무술인연합   -- 문화- 유니버셜발레단, 리틀엔젤스예술단, 평양학생소년예술단, 그 순간(The moment), 참가정문예단 SUN(선)   -- 학교 및 교육-- 선문대학, 선문학원, 선화예중,선화예고, 선정중교교, 향토학교, 경복초등학교, 브리지포트대학, 통일신학교(UTS), 성화신학 교, 청심신학대학원대학교, 청심국제중고등학교, 청심학원, 통일사상연구원, 월드카프(구 세계대학원리연구회), 전국대학원리 연구회(문선명원리강론 교육), 국제기독학생연합회(크리스천학생 포섭), 세계평화기술연구소, 남북통일문제연구소, 한국뉴세 라믹연구소, 국제교육재단, 세계평화교수협의회   -- 언론-- 세계일보사(일간지 발행), 워신턴 타임스, UPI통신, 종교신문사(종교신문발행), (주)성화출판사(출판), 성화사(자체홍보물제 작), 통일세계(출판), 새가정모화연구회, 청파서림(통일교관련서적판매), 성동문화사(인쇄), 신명출판사, 도서출판 주류, 도 서출판 일념, 월간광장, 월간 초교파, 월간 타임즈, 세계언론인연합   -- 스포츠 및 레져-- 성남 일화축구단, 금강산국제그룹, 브라질축구유학원, 설봉호텔, 아이키키호텔, 세일여행사, 부곡콘도(콘도미니엄), (주)뉴 동진여행사, (주)세진(호텔영업), 용평리조트, 금강래프팅, (사)사계스포츠 낚시연합, 메리어트호텔(서울)   -- 식음료 및 (주)일화의 취급제품들(출처:www.ilhwa.co.kr) 분 류--  -- 제 품--음료제품--   맥콜, 천연사이다, 탑씨, 매쉬, 망고망고, 알로에마을, 푸른매실, 제주감귤, 하이쌕, 삭삭갈은배, 구아바, 열대과일트로피 칼, 복분자, 홍일점석류사랑, 일화주스(오렌지,포도,토마토,당근), 비엔느, 보성민속녹차, 참우롱차 ,민속대추, 민속식혜, 홍지원, 홍삼대추, 고려홍삼디, 홍삼진생업, 꿀물, 활력배타, 미소화이바, 생솔, 아미노서플라이어, 두기야놀자, 초정수, 초 청탄산수, 일화생수, 해주로, 호쾌630, 차가원, 일화 동충하초, 가시오가피, 흑룡, 홍삼-D, 씨엔비, 프로폴스 알파, 썬톤, 열쌍천 골드, 오자보양천   --OEM 제품-- ① 판매원-롯대칠성:칠성사이다페트,레쓰비 캔②판매원-해태음료:투데이스 캔③ 판매원-남양유업:니어워터 페트,동충하초 병 ④ 판매원- 웅진식품:초록매실캔,초록사이다 캔⑤ 판매원-종근당:속청액 외 *OEM 제품의 경우 계약기간이 만료된 제품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인삼/홍삼 제품-- 고려인삼차, 고려인삼농축액, 고려인삼精차, 고령니삼분말캡슐, 고려인삼정골드캡슐, 고려인삼캡슐골드, 고려인삼삼정과, 고 려인삼편삼, 고려태극삼, 고려인삼, 고려인삼캔디, 태극삼분말, 고려인삼분말, 용삼톤, 락토진생, 고려차가버섯골드, 용삼원 골드, 고려홍삼차, 고려홍삼농축액, 고려홍삼분말캡슐, 고려홍삼, 고려홍삼정과, 고려홍편삼, 고려홍삼분말, 고려홍삼錠, 골 홍삼정환골드, 고려홍삼파워, 고려홍삼캔디, 고려홍삼정과양갱, 고려홍삼원톤로얄, 홍삼다린액, 고려홍삼원톤로얄플러스, 에 스트로홍삼   --의약제품-- 이부에프 정, 이누렉신 캡슐, 잔타딘 정, 가스파 정, 까스일청수, 가스파파액, 일청액, 가스크린 약, 잔타딘 정, 베베코프 에스 시럽, 꼼마코 시럽, 까스베베 시럽, 이부 시럽, 꼼마 시럽, 덴티엔플러스 캡슐, 웅기담 연질캄셉, 쿠다이스 캅셀, 천마 표 우황청심원, 일화 우호아청심원액, 일화 쌍화탕, 명쌍탕 액, 열쌍탕-Q액 열쌍탕-S액, 일화 십전대보탕액, 알러스탑 정, 세라티카 연고, 더모니아, 콜노즈퍼펙트 정, 바이콜포르테 캡슐, 미씨칼 정, 팡기나졸 크림, 칸택스 정, 글라지드 정, 아세 클란정, 리포스타 정, 에나그랩, 듀베롤 정, 크레인 정, 레사신 정, 파비드 정, 세파클러 건조시럽, 세프라딘 캅셀, 로지드 정, 아시버 정, 아라스틴 정, 플루카졸 캡슐, 아이박스 시럽, 포미텍 정   -- 기타-- 성화카텔(인테리어), 문희중한복연구소(한복), 보광예복(예복), 세일스튜디오, 성화침구 도원디자인프로덕션, 통일교 동호회 참사랑, (주)참스마트, 여의도   -- 복지-- (자원봉사) 애원, (의료법인)청심병원, 청심빌리지, (주)피스월드메디컬 국제의료봉사단, 국제구호친선재단   -- 진행 중인 프로젝트-- 여의도 22번지 14,000여평 부지 개발계획(통일교 본부로 개발예정) 헬기 조립공장 - 워싱턴타임스에비비이션(WTA, 비행기 임대업- 미국 통일교계열사)과 미국의 헬기 제조업체인 시콜스키 (Sikorsky)가 조인트 벤처 형식으로 추진.전남 여수시 화양면 일대 300만평 '국제 해양관광레저단지' 개발 중   -- 북한관련--금강산국제그룹, 평화자동차총회사, 보통강호텔(1973년 개업, 9층 건물의 A급 호텔)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안식교)-전국적으로 안식교 운영 초등학교부터 대학원까지 총28개,재학생수는15,200여 명.   유치원(1개) (1).삼육의명대학 부속유치원 서울시 노원구 공릉2동 26-21 초등학교(10개) (1.)서울삼육초등학교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동 102-48  (2).태강삼육초등학교 서울시 노원구 공릉2동 26-39 (3).광주삼육초등학교 광주광역시 남구 주월1동 468-2  (4)대전삼육초등학교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2동 163-11 (5)대구삼육초등학교 대구광역시 수성구 중동 410  (6)동해삼육초등학교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 566-3 (7)부산삼육초등학교 부산광역시 중구 영주 1동 63-31  (8)서해삼육초등학교 충남 광천읍 광천리 165-2번지 (9)춘천삼육초등학교 강원도 춘천시 효자3동 114-1  (10)원주삼육초등학교 강원도 원주시 무실동 산 139   --중고등학교(20개)--(1) 한국삼육중·고등학교 서울시 노원구 공릉2동 26-38  (2)서울삼육중고등학교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산 90번지 (3)다산고등학교(전 이천여자고등학교)경기도 이천시 사음동 산8-1  (4)청암중·고등학교 서울시 노원구 중계동 411-1 (5) 호남삼육중·고등학교 광주광역시 남구 주월1동 468-2  (6)대전삼육중학교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2동 163-11 (7)동해삼육중·고등학교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 566-3  (8)동성고등공민학교 경기도 하남시 광암동 산 63번지 (9)서해삼육중·고등학교 충남 광천읍 광천리 165번지 (11) 세원고등학교 경기도 고양시 식사동 산 220-4 (12)영남삼육중·고등학교 경북 경산시 남산면 송내리 70번지 (13)원주삼육중·고등학교 강원도 원주시 무실동 산 139   --대학(3개)--(1) 삼육대학교 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2동 26-21    (2) 삼육의명대학-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화접리 산133번지 (2)삼육간호보건대학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휘경 2동 29-1   기타 삼육대학교예언의신연구원 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2동 26-21   삼육(SDA)외국어학원- 본원: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휘경2동 287-1(지원: 전국 35개) -- 출판사 및 잡지-- 시조사, 월간《시조》, 월간《가정과건강》, 《교회지남》, 계간지 《안교교과》, 재림신문사   -- 병원-- 서울위생병원,치과병원,부산위생병원,위생한방병원,에덴노인전문요양센터(경기도 남양주시),에덴요양병원, 여수에덴요양병원   - 복지시설- 두암종합사회복지관(광주시 북구 두암동), 동해시노인종합복지관(강원도 동해),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서울 동대문), 정읍시노인종합복지회관(전북 정읍), 평화의 동산(충남 금산), 양지노인복지관(전북 전주)   -- 사업체--삼육식품(충남 천안시 직산), 삼육식품 봉화공장(경북 봉화)   --대학생 관련--SDA 의과대학생협회, SDA 의.치.한의대생회(SMA),SDA대학선교회(ACT-Adventist Collegians with Tidings)   --기관-국제절제협회, 아드라(삼육국제개발구호기구)   -- 기타---청소년 상담실, 건강상담실, 미디어센터, 북한선교문제연구소, 한국생명운동본부, 삼육기술원, 삼육재림연수원, 평신도훈련원, 성경통신학교, 출판전도부연수원, 재림공원묘지(경기 포천), AWR 희망의소리 방송국   -안식교 신도운영 관련-   별새꽃돌자연탐사과학관(충북-제천),만나수양원,삼육여행사,아침고요수목원,아침고요입양복지회, 캉스어학원 등     --여호와의증인-- 파수대,깨어라(어웨이크),워치타워,신세계성경--신도가 사업체 대표인 경우-윤선생 영어교실(대표자 윤균)   --천부교(舊 전도관)--   기업체 및 기관:(주)한일물산,시온합섬(양말,화장품등),시온식품(생명물 두부,요구르트 런 등),(주) 오리엔스금속, 시온쇼핑 --교육기관:시온학원, 시온실업고등학교(부산 기장)--        --한농복구회(舊엘리야복음선교원)-교육-돌나라 천연농업학교(경북울진),한농예능학교(전북완주),마근담예능학교(경남산청)   문화-나라문화예술단, 돌나라출판사, 돌나라인터넷  유통사업-한농종합식품, 한농제약(경북 상주), 한농광재, 숯뜨락, 한농 쇼핑몰(한농마을) 복지-신선의 집(독거노인 실버타운), 한농한의원, 실로암 천연치료센타  지방교회- 출판 및 홍보관련--레마코리아-지방교회 교리 책자 무료 살포 위한 레마의 한국지부  한국복음서원- 라이프 스터디, 워치만 니 전집, 신약의 결론, 결정성경, 영어 회복성경, 생명의양식(큐티지)등     -- 대순진리회-- 기관 및 기업체 -대순종교문화연구소, 대순진리회 출판부, 전국대학진연합회, (주)보현종합건설  병원-대진의료재단, 분당제생병원  교육기관-대진대학교(경기도 포천), 중원대학교(충청북도 괴산),대진고등학교(서울 노원구 하계동), 대진여자고등학교(서울 노원구 중계동),분당대진고등학교(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일산대진고등학교(경기고양시일산구), 대진디자인고등학교(서울 강남구 수서동),대진전자정보고등학교(부산 금정구 장전동) 복지기관--상생복지회, 골든벨리(여주), 골든벨리 휴양원, 우리집(여주), 함현 상생종합복지관(경기 시흥)     -- 몰몬교(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월간 《리아호나》 (구 성도의 벗), 온누리 합창단(한국), 종교교육원  관련 인사--버트 할리, 스티븐 코비(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JW 메리어트 2세   -- 구원파-- 기독교복음침례회-- (주) 세모본사 및 공장 : 인천시 부평구 십정동 558-10(세모스쿠알렌 등 건강식품과 화장품, 자연식품 등 출시) 세모 에스엘 사업본부(네트워크) 서울시 서초구 방배2동 청진빌딩  세모종합연구소, 세모 조선   -- 대한예수교침례회(박옥수)-- 기쁜소식선교회, 기쁜소식사(출판사), 월간 기쁜소식, 임마누엘(인쇄물 기획). 그리시아스 합창단, IYF(국제청소년연합), 링컨 대안학교(서울 중랑구 망우동)   -- 대한예수교침례회(이요한)--생명의말씀선교회, 도서출판 영생의 말씀사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무료성경신학원. 시온기독교신학원, 기독신학원, 크리스천아카데미, 미션바이블아카데미, 비젼바이블아카데미, 크리스쳔미션아카데미(CMA), 국제선교센터, 당비선교센터, 빛과사랑선교회, 예수사랑선교회, 기독교선교연합회, 성서사랑연구회, 오픈바이블미션(OBM), 총회신학연구원, 로고스신학원 신학교육원, 평신도성경교육원, 기독교신학원, 열린성경신학원, 대한교역자선교협의회, 크리스천아카데미, 영어성경교실(EBS), 사랑하는사람들, 그리스도의향기, 선교사총회신학, 성경신학원, 두란노선교회, 쉐퍼드선교센터 등과 같은 명칭 외 다수    문화센터--기독문화센터, 주만나선교센터, CCM교실과 같이 수화, 워쉽, 기타와 외국어 등을 내세워 성경공부를 유인하는 문화센터가 전국에 수십여개 산재.     -- 영생교--근화실업, 승리신문, 세계진리학회   --말씀보존학회--월간성경대로 믿는 사람들》한글킹제임스성경,서울크리스천중고등학교(강서구 방화동),킹제임스성경신학대학   -- 성락교회(김기동)--주일신문, 베뢰아아카데미, 베뢰아대학원대학교, CBA, 대학선교회, 월간 베뢰아사람, 도서출판 베뢰아   -- 레마성서연구원(이명범)--월간《레마》 , 예일신학대학원대학교, 예일교회   -- 안상홍증인회하나님의교회 -샛별선교원, 오라서포터즈, 멜기세덱출판사, 국제대학생자원봉사연합, 대학생종교개혁선교회, 새생명복지회, 멜기세덱성경연구원, 지구환경보존회   -- 세계복음화전도협회(류광수)--예장전도총회, 다락방신문, 대학선교국(DCM)산하 전도학교, 다락방여행사   -- 아가동산--신나라레코드사, 아가동산농원   -- 할렐루야기도원(김계화)--할렐루야총회, 천사의집(치매노인복지기관, 전국19개), 사랑의집(아동복지기관, 2개), 행복의 집(노인복지, 9개), 소망의집(경기 광주), 거리의집(노숙자무료급식, 3개), 수양의집(경기 포천), 학사의집(학생기숙사, 광주외 6개), 실로암(복지시설, 경기 성주군), 고시원(신림동), 할렐루야마트(서울 도봉구 미아리), 월간 할렐루야우리집   -- JMS(정명석)--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사이비 교주로 여신도 수백명 성폭행으로 중국으로 도망 중 체포되어 교도소에 수감 중--   카페 엑소더스에 자세한 내용 있음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도 있음-   섭리신학교, GACP(지구촌 평화협회), 신풍민속예술단, KCA 한국응원연합, 이글스 밴드,   KCA응원연합(가칭 KCA), 평화 예술단, 명째즈 댄스, 백무, 00사랑회 등--특히 여신도들 속지 마시요--    -- 기타 자세한 내용은 현대 종교 홈페이지 참조--현대종교 www.hdjongkyo.co.kr   --종교를 초월해서 종교를 이용하여 사기치고 사리사욕하는 부정한 종교인은 모두 퇴출해야 합니다--종교정립-  ----------------------------------------------------------------------------------------   정말 많은 사이비와 이단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아래 사항을 잘 확인하여 이단들에게 현혹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단 리스트 및 사이트    일단 검색엔진에서 ‘이단교회리스트’, ‘이단의 종류’ 등을 치면 목록이 나옵니다. 대부분 이곳에 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 다.   1.이단 리스트!  *기독교 과학교회(크리스챤·사이언스) - 차순영(美,에디) *기독교 대한 개혁 장로회(동방교) - 노영규 *기독 동신회 중앙교회 - 원경선 *기독교 청수교회(예언자) - 김백문 *구도자 전도협회(예배당) - 김종만 *그리스도 예수의 영교회 *구원파 - 권신찬 , 이요한 *기러기 선교회 - 진준태 *가계 저주론 - 이윤호 *구국기도원 - 김승자,귀일원 *그리스도구원 선 신생원 - 박연룡 *강림휴거교회 - 김재규 *뉴에이지 운동(범신론) 신지학 협회 *대한 기독교 장막성전(선지자·어린종) - 유재열 *대순진리회 - 박한경 *대한예수교 시온산 장로회 - 황유화 *대한 예수교 복음교회 다락방 운동 - 류광수 *대성교회 - 박윤식 *대한기독교 천도관 - 천옥찬 *뜨레스 디아스 - 이명선,김광신 *대한예수교 천국복음기도제단 - 김옥순 *대 방주교회 - 오덕임 *대한수도원 - 전진 *레마선교회 - 이명범 *라마교 인도 - 그리스트스 *라에리안 무브먼트 프랑스 - 끌로드보리 *한국천부교 - 박태선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  한국교회 이단연구 자료에 따르면 시한부 종말론주의자 윌리엄 밀러의 사상을 이어받은 엘렌G,화이트로 부터 시작되었음. 시 조사, 위생병원, 삼육대학 등을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2.대표적 이단 교파 !  *하나님의 교회 - 안상홍 자신을 성령이라 주장하고 기도 할때 자신의 이름으로 기도하게 함  한국의 하나님 이라고 자칭하고 성령을 훼방함(안증회) 안상홍은 이미 죽었고 그의 부인이 대신하여 인도하고 있음 *여호와 증인-렛셀 -성령을 능력이라 주장하고 예수님은 육으로 부활하신 것이 아니라 영으로 부활했다 주장하며 이들은 성 경을 문자적으로 해석함 전 세계적으로 많은 신도가 널리 분포되어 있음 *통일교 - 문선명 -자신을 재림주라 여기며, 하와와 사탄이 간음해 낳은게 사람이라 함, 예수님이 마리아와 사랑을 했다 엉터리 주장을 함. 문선명과 접붙임을 요구하며, 예수님이 재림에 실패하여 하나님이 자신을 재림주로 택했다 함 *뉴에이지 - 이것도 하나님, 저것도 하나님. 온통 하나님이라고 주장함. 다신성을 띄고 있음 *몰몬교 - 말일성도교회 -중남미에서 커다란 세력으로 중심하고 있으며  성경은 그 자체로 가치가 없고 몰몬경에 비추어 볼 때 가치가 있다함 *만민중앙교회- 자신이 쓴 간증 책을 읽으면 병이 치유되며, 그 간증 책을 껴안고 자면 병이 낫는다 주장함 *구원파 - 박옥수 -여성이 생리해 낳은 자식은 가인이며 사탄이라 함.여성이 생리하지 않고 낳은 자식은 엘리야 라 하며  자신을 엘리야라 하며 회개는 자주하는 것이 아니라 한번만 해야 하며 자주하면 죄가 더해진다 함 *제이엠에스(JMS)-정명석 -자신의 영어 첫이름을 따서 JESUS MORNIGN STAR 란 소개로 자신이 예수님 즉 새벽별이라 함  정명석은 권신찬에 속해있던 자로서 여기저기서 말씀을 도용하여 자의적 해석으로 자신의 교리를 만들어 대학가에 침투하여 교세를 확장한 자임 동남아시아에 많은 신자 있으나 요즘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켜 구속되기도 함  이 외에도 전도관, 순복음파 등 다수 존재합니다.   2. <현 시대에 나타난 이단과 그 대처방법> 관련 성경구절 : 요한1서 4:1~6, 마태복음 24:5, 36 강사 : 탁 지 원 소장 약력 : 94년 성결대학교 신학과 졸 03년 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Th.M.) 졸업 현 국제종교문제연구소?월간 현대종교 대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전문위원  현 서울신학대학교 및 천안대 기독신학대학원 강사 Ⅰ. 이단의 성서적 규정 1. 다른 예수 다른 영(악령), 다른 복음을 전함(고후 11:4) 2. 양심의 화인맞아 상습적인 거짓말을 함(딤전 4:1)  3. 믿음에서 떠나 미혹의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름(딤전 4:1) 4. 바른 교훈을 받지 않고 교주 자신의 사욕을 좇음(딤후 4:3∼4)  5. 교주 자신을 메시야, 재림주, 그리스도라고 주장함 (마 24:5, 마 24:23∼24) 6. 교주가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주장함(살 후 2:4)  7. 예수의 그리스도(신성)되심을 부인하거나 인성을 거부함 (벧후 2:1, 요1서 4:2∼3, 요1서 2:22∼23)  8. 거짓 예언, 거짓 계시, 복술, 허탄한 속임수로 속임 (렘 14:14∼16. 겔 13:1∼7) 9. 섹스의 교리화(유 1:4)  10. 그리스도의 교훈을 반대함(요2서 1:10, 갈 1:7∼8) 11. 타 교인을 유혹함(요 10:10, 마 7:15∼16)  12. 성령은 없고 미혹의 영을 받게 함(유다 1:19, 요1서 4:4∼6) 13. 때로는 이적기사를 행하여 택한 백성도 미혹함(마 24:24)  14. 지나친 금욕주의로 자기를 학대함(딤전 4:3) 15. 절박한 시한부 심판설로 위기의식을 조장하여 공포심을 조장함 (마 24:36)  16. 가만히 들어옴(갈 2:4∼5)   Ⅱ. 이단의 공통점 1. 교주 자신과 신도들에게 맞고 인기있는 교리를 형성함. 2. 성경의 일부분을 지나치게 확대 해석하여 강조함. 3. 하나님의 교회 공동체에서 분리시킴 4. 진리를 100% 완벽하게 통달하고자 하는 교만을 가짐 5. 사도들이 신앙고백을 거부함 6. 교주를 신격화시키고 숭배의 대상으로 삼음. 7. 시한부 심판설을 주장함 8. 경제 문제만 관심이 있고 신도들로부터 갖은 방법으로 금전을 수탈함. 9. 그릇된 신비주의 분위기를 형성함. 10. 교주의 주관적인 신비 체험을 신도들로 하여금 객관적으로 이해시키 고자 세뇌를 함. 11. 비윤리 반도덕적 속성을 지님. 12. 지상천국의 현실화를 주장함. 13. 교리의 혼합설을 주장(유불선합일주의 등)   Ⅲ. 이단을 분별하는 방법 1. 사도신경을 신앙고백으로 믿는가? 2.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속의 도리를 믿는가? 3. 신구약성서를 계시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가? 4. 하나님의 택한 백성만을 미혹하지 않는가? 5. 인간 교주를 신격화 우상화하지 않는가? (자칭 재림주, 메시야 50여명, 자칭 하나님 20여명 이상) ※이상의 질문 1∼3에 부정적인 답변을 하고 4, 5에 대한 주장을 한다면 이단에 속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6. 불건전한 신비주의 7. 성경 해석의 오류성   Ⅳ. 성령과 악령을 분별하는 기준(마 7:15∼27, 고전 12:13, 약 3:14∼18)  1. 열매를 통한 영분별(마 7:15∼20) ☞ 성령의 열매(갈 5:22) ☞ 악령의 열매(갈 5:19∼21) 2. 기독관을 통한 영분별 ☞ 예수 그리스도의 동정녀 탄생 ☞ 십자가 대속의 죽음 ☞ 부활 승천 ☞ 재림 3. 사랑의 유무를 통한 영분별(요일 4:7∼11, 요 13장) 4. 언행을 통한 영분별 ☞ 그리스도의 십자가 증거(행 10:45∼46) ☞ 더러운 말(엡 4:29) 5. 올바른 신앙생활의 원리(벧전 4:7∼11) ☞ 하나님 중심의 신앙생활 ☞ 성경말씀 중심의 신앙생활 ☞ 교회 중심의 신앙생활 ☞ 목자 중심의 신앙 생활      필자의 국제종교문제연구소 상담실에는 on-line과 off-line을 통틀어 매달 1000여 통 이상의 상담, 제보 또는 방문이 이루 어지고 있습니다. 상담실에서 분류한 결과 신천지교회(무료성경신학원),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증인회, 구원파(박옥수), 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 정연합), 시한부 종말론 등에 대한 문의가 변함없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은 모두가 교묘하 게 기성교회의 성도 내지는 비그리스도인에게 접근해 종교적으로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커다란 물의를 빚는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단·사이비 종교의 전략 중 가장 두드러지는 것은 양의 탈을 쓴 이리처럼 자신들의 이름을 교묘히 숨기며 포교한다는 것입 니다. 실제로 이단자들이 가장 좋아하고 빈번하게 도용하는 이름은 『대한예수교장로회』입니다.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한국교 회가 너무 많은 교단으로 나뉘어져 있고, 『대한예수교장로회』라는 간판을 건 정통교단만 해도 170여개가 넘기 때문에 일반 성도들이 일일이 알지 못한다는 점을 악용해 이단자들은 이와 유사한 교단의 이름으로 우리 성도들과 한국교회를 미혹하고 있 는 것입니다. 한국교회가 꼭 알아야 할 것은 이상한 단체(특히 기독교계)에서 접근해 올 때는 정확하게 교단의 이름(○○교단 ○○측까지) 과 교회이름 특히 대표자 이름 등의 배경들을 알아봐야 하고, 그들이 사용하는 주보, 전단지, 교리서까지 살펴보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최근에는 홈페이지를 알아봐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물론 성도들은 자신의 교회의 교단 이름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하며 이단자들이 개별적으로 포교하는 것이 확실하다면 우선은 분명하게 대화를 거절해야 함이 옳습니다. 교회는 간단하게는 예장 통합측처럼 교회 정문에 로고를 붙여놓음으로써 소속교단을 알리는 외에 비슷한 이름의 이단자들과 분별되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참고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예장 간판 다음으로 이단들은 『침례교』 간판을 많이 쓰는 편입니다. 성락교회 김기동씨의 “기독교한국침례교회”, 구원파 세 부류 중 “기독교복음침례회”와 “대한예수교침례회” 그리고 수년 전 예장 합동측 총회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성경침례 교회” 등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3~4개 정도의 정통교단과 유사한 이름을 사용하는 이단이 있으며,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증 인회의 경우 “기독교한국하나님의교회”라는 정통교단 이름과 흡사하므로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제에 전형적인 이단들의 이름 또한 확실히 알아두어야 할 것입니다. 통일교의 정확한 이름은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였 으나 국내외의 부정적인 시선을 의식해서인지 겉으로 봐서는 종교적인 색채가 드러나지 않게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참가정 실천운동본부, 한국청소년순결운동본부, 가정교회)』으로 창립 43년이 된 97년에 개명했습니다. 안식교는 『제칠일안식일예 수재림교회(SDA)』, 몰몬교는 『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의교회』, 영생교는 『영생교하나님의성회 승리제단』 등으로 정확한 명 칭을 기억하시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대학가에서는 JMS(현 기독교복음선교회)를 필두로 문화동아리나 자원봉 사동아리 심지어 선교단체 등을 흉내내어 활동하고 있는 실정이고 신천지교회는 총동아리연합회 등 학교의 주요한 단체를 장 악하여 포교의 손길을 뻗치고 있는 매우 심각한 상황입니다. 대학 신입생들과 고등부에서부터 대처의 교육이 필요합니다. 더 나아가 이단의 교육은 어린 아이들도 가능합니다. 문제라면 어린 아이들에게 이단 교육이 과연 받아들여질까라고 생각하는 어 른들의 잘못된 사고가 문제이지 아이들에게도 이단에 관한 교육이 가능합니다. 이단·사이비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그들이 사용하는 명칭을 제대로 아는 것과 동시에 그들의 교리, 주장 등의 문제점 을 꿰뚫는 지혜도 필요합니다. 교주 자신을 신격화, 우상화한다든지‘그 날과 그 때’를 알 수 있다며 직통 계시를 주장하고 , 성경의 한 부분만을 집중적으로 부각시키거나 축소할 때, 정통의 교회를 강도있게 비난하며 자신들만이 구원받는다고 이야 기할 때는 우선은 무조건 이단성 내지는 사이비성이 있다는 의심을 가지고 섬기는 교회 목사님이나 전문가들에게 문의·상담 해야 할 것입니다. 이단에서 이탈한 분들의 도움을 받는 것도 필요합니다. 그들에게는 도움을 받고 우리 한국교회는 사랑으 로 안아줄 때 더욱 이단의 소굴에서 빠져 나올 사람이 늘어날 것입니다. 한국교회가 대형화되고 물량주의의 위기에 빠져있는 작금의 현실을 기회로 삼아 적그리스도 집단은 더욱 더 강한 미혹의 손길 을 뻗치며 능란한 전략, 전술로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미혹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성도들 또한 하나님 중심으로 조직적이고 지 속적으로 대처해 나가야 합니다. “바로 알고, 바로 믿고, 바로 살자.” 오래된 이 구호가 공허한 메아리가 되지 않도록 기 도와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늘 여호와 닛시! 탁지원 소장(월간 현대종교? 국제종교문제연구소)   1.구원파 (권신찬, 유병언, 이요한, 박옥수) 연구기관:예장(통합) 예장(고신), 기성    초근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이단 집단 중 하나가 구원파이다. 따라서 이들의 활동만큼이나 구원파에 의한 피해 호소 도 급증하고 있다. 그것은 '구원파는 이단'이라는 인지도가 다른 이단 집단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 그 이유로는 구원파 신도들이 자신을 '구원파'라고 표현하고 있지 않으며, 그들의 집회소 명칭도 '한밭중앙교회' '삼각교 회' '서울교회'등으로 정통 교회의 교회명과 다르지 않다는 데 있다. 더 큰 문제는 정통교회 내부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즉, 구원파를 비롯한 이단자와 한두 번 용기있게 대화를 해 본적이 있는 평신도가 '내가 보기에 이단이 아니더라'며 서슴지 않고 판단을 하는 경우다. 이단이니, 사이비니 하는 말은 참으로 두려운 말이다. 따라서 그 판단의 기준을 '내가 보기에'보 다는 '한국교회가 보기에'라고 바꾸는 것이 더 적절할 것이다. 매년 정기적으로 대형 집회를 개최하는 박옥수측은 전국에 100여 개의 지부를 두고 있으며 '기쁜소식'이란 월간지와 함께 여 러 종류의 단행본('죄사함 거듭남의 비밀'등)을 출간, 시중 기독교서점에 유통시키고 있다. 이요한측도 최근 본부 교회의 위 치를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서 과천으로 이전, 교세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권신찬측은 사업적 측면에서 상당한 실력(?) 을 발휘하고 있다. 세모스쿠알렌을 비롯해서 한강의 세모 유람선을 운행하고 있으며, 인천.백령도간 정기 여객선인 데모크라 시호를 건조, 정기 직항로를 개설하는 등, 유람선 업에 상당히 진력하고 있다. 언제부터인지 구원파 신도들이 정통교회 성도들을 향해서 접근하는 방법이 다소 변형되었다. 기존의 '10가지 질문서'라는 형식적인 면을 탈피했으며 '기도 생활'도 어느정도 '형식 갖추기'를 한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이단적 교리는 변함이 없다. 지금도 역시 '당신은 구원받았습니까?'라는 내용의 질문을 가지고 기존 성도들에게 접근하고 있 으며, 그들의 집회 중 기도의 모습(대표기도, 합심기도, 중보기도 등)은 여전히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이다.   분파현황 -구원파는 크게 권신찬 계열, 이요한(본명 이복칠)계열, 박옥수 계열 등 3개파로 분류할 수 있고, 유사한 교리와 사상을 가진 인사와 무리들이 다수 있다.   권신찬 계열(기독교복음침례회) -오대양 사건과 (주)세모와의 관련설로 큰 물의를 일으켰던 권신찬의 '기독교복음침례회'는 1961년 11월 네덜란드 선교사 길기수(Case Glass)의 영향으로 '죄사함을 깨달았다'는 권신찬씨와 미국인 독립선교사 딕욕 (Dick York)의 영향으로 '복음을 깨달았다'는 유병언씨에 의해 시작되었다. (권씨와 유씨는 장인과 사위 관계다.) 1963년부터는 선교사들과의 관계를 끊고 독자노선을 구축, 1969년부터 1981년 말까지는 '한국평 신도복음선교회'로 1981년 11월 21일부터는 '기독교복음침례회'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본부의 소재지는 서울 용산구 한강로 1가 231-23 서울교 회로서 통상 삼각지교회로 불린다.   이요한 계열(대한예수교침례회) -이요한의 본명은 이복칠이다. 구원파의 초창기부터 목포에서 권신찬을 추종했던 인물로서 1962년에 '중생을 경험했다.'라고 하며, 구너씨에게서 안수를 받았다. 유병언이 교회의 헌금을 사업에 전용하는 것을 문제삼 아 기업이 곧 교회의 일이라는 유병언파를 비난하면서 교회와 기업은 분리 되어야 한다는 성명을 내고 '복음수호파'로 분파 되었었다. 현재 '대한예수교침례회'라는 간판 아래 활동하고 있다.   박옥수 계열(대한예수교침례회)-박옥수는 중학교3학년 중퇴생으로서 체계적으로 신학을 공부한 적이 없으며 Dick York이라는 자와 권신찬의 영향을 받았으며, 어떻게 목사가 되었는지 알 길이 없다. 1962년 10월7일 '거듭난 체험'을 했다고 주장하면서 '죄사함과 거듭남의 비밀'을 주제로 전국 순회집회를 하고 있는데, 한 때 대구에서 활동하다가 1980년대에 들어와 '예수교복음침례회'라고 했다가 '대한예수교침례회'라는 간판을 내걸고 서울 관 악구 봉천동 소재 서울제일교회를 중심으로 움직이다가 현재는 대전 소재 한밭중앙교회를 본거지로 삼고 있다.     계열별 특이점-권신찬 계열  첫째, 하나님은 인격이 아닌 영이라고 한다. 권신찬은 "(사람들이)영을 자기의 인격적 활동화 혼돈하여 인격의 일부인 이지( 理智)나 감정이나 의지로서 영이신 하나님과 접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권신찬, 양심의 해방, p.9)고 주장한다. 이와 같은 주장은 권씨 외에도 위치만 니, 위트니스 리(지방교회, 회복교회), 김기동(귀신론), 이명범(레마선교회) 등이 주 장하는 것인데, 이는 성경이 말하는 영을 바르게 이해하지 못하여 철학적이고 세속적인 삼분법적 인간 이해에 따라 영과 인 격(혼)을 분리하는데서 기인한 것으로서 결국 이에 상응하여 영이신 하나님 조차도 인격이 아닌 존재로 만들고 마는 것이다. 둘째, 급박한 시한부적 종말론을 주장한다. '잠시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위험한 지구', '임박한 대환난', '세 계정부와 666', '인류파멸의 징조' 등의 책을 통하여 세대주의적인 종말론을 전파하면서 금세기 내에 종말이 올 것 같은 공 포감을 조성하고 구원파 교회에 들어오지 않으면 공중재림 때 휴거될 수 없고, 소위 7년 대환나을 겪어야 하는 것처럼 믿게 하고 있다. 또 구원의 수가 차야 신부인 교회가 완성되어 휴거된다고 한다.(권신찬, 위험한 지구, p, 27~31)   이요한 계열 -권씨계에서 분파되었기 때문에 신조마저 권씨계의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라는 12개 항을 약간 수정하여 '우 리는 이렇게 믿는다라는 10개 항을 만들 정도로 거의 유사하며 종말론에 있어서 권신찬과 다른 요소가 있으나 구원관에 있어 서 권씨와 그 근본의 차이가 없다는 점은 그가 비록 권씨와 다르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는 아무런 의미가 없으며 하나의 구 원파에 불과할 뿐이다.   박옥수 계열 -풍유적 성경해석을 오용, 남용하고 있다.(박옥수, 죄사함 거듭남의 비밀 p59~70) 박옥수는 죄와 범죄, 회개와 자백을 구분하여 반복적 회개는 부인하고 삶에서 나타나는 범죄는 하나하나를 일일이 고백하여 용서를 구할 필요가 없으며 죄 자체를 인정하기만 하면 된다고 한다. 왜냐하면 회개로 죄가 사해지는 것이 아니라 예수의 보 혈로 사해졌다는 사실을 깨달은 그 순간 죄가 해결되어 구원받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죄가 용서되어 회개할 필요가 없으며 회개하는 자는 구원받지 못한 자라고 주장한다.(기쁜소식, 1989년 2월호, p7~9, 1989년 3월 호, p14~15). 또 죄인이라고 말하면 지옥간다면서 딤전 1:15에서 사도 바울이 '죄인의 괴수'라고 했던 것은 원문이 '과거형'으로 되어있다 고 가르치고 있으나, 실제 성경 원문에는 13절에서 죄에 대하여는 과거로 고백하고 15절의 '죄인의 괴수'라고 할 때는 현재 로 고백하고 있는 것이다. 성화가 배제된 중생의 구원만을 강조하고 거기에 초점을 맞추어 성경을 억지로 해석하고 있는 것 이다.     구원파의 10개 항(일반 기독교인에 대한 질문)   1, 선생님의 이름이 하나님의 생명책에 기록된 것을 확실히 알고 믿습니까? 답변: 요3:3~6, 3:16 엡 2:8 롬10:17 롬10:9~11 살후3:2 갈4:6 요일5:13  2, 선생님은 거듭났습니까? 답변: 요3:3~6, 요일5:12, 벧전1:23, 고전12:3  3, 성령님이 마음 속에 계심을 믿슴니까? 답변: 고전3:16, 롬8:9, 갈 5:22~25 행2:4, 2:38 딤후1:14  4,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것을 확신합니까? 답변: 롬5:12, 6:16, 6:23, 8:2 요일3:14, 5:12  5, 의인입니까? 죄인입니까? 답변: 롬8:10 롬1:17 갈3:11 롬6:16, 8:10 약2:23 요일1:8~9 롬8:5~8 히12~4 약1:15 마18:15  6, 모든 죄가 용서되었습니까? 답변: 시51:1~9 벧전1:22 요일1:7 엡5:26 딛2:14  7,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생활은 아닙니까? 답변: 벧전:1:17 고후7:1, 빌2:12 벧전2:17 계1:17 롬11:20  8, 구원받은 것이 확신 되어 집니까? 답변: 롬13:11, 1:16, 빌2:12 살후2:13 벧전1:9,2:2 행2:21 고전3:15  9, 재림의 주님을 영접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답변: 살전4:13~18 고전 15:51~54 요14:1~4  10,구원의 근거는 어디에 있습니까? 답변: 요일5:13 행15:11 고전1:21 딤전2:4 히7:5 딤후3:14~17        2.류광수(다락방 전도운동) -연구기관:예장(고신), 예장(고려),예장(합동),예장(합동계혁) 류광수씨 문제는 지난 해(95년) 한국 교회 이단 문제의 쟁점이었다. 여러 교단에서 동시에 류씨의 다락방 전도운동에 '문제' 가 있음을 지적, 보고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각 교단의 입장에 대해 류씨는 본지와의 직접 인터뷰를 통해 '방법론적으로는 다소 오해'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지만 '내용적인 측면에서는 잘못된 것이 없다'고 자신의 입장을 밝힌 바 있다.<교회와 신 앙>95년 11월호 참조.)그러나 류씨를 연구한 교단 대부분은 류씨와의 교류를 '금지'하도록 결정을 내렸으며, 류씨문제를 지 난 해에 이어 금년에도 계속 연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는 예장(합동)과 예장(통합)등 주요 교단이 포함되어 있 어 앞으로 류씨 문제는 식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류광수 씨의 다락방 전도 운동은 비개혁주의(非改革主義) 신학사상이요, 나아가 비복음주의적(非福音主義)이며, 균형 잃은 신학이라 하겠습니다. 이는 류광수씨가 심취하고 수용했던 여러 단편적 사상이 혼합주의(混合主義)형태로 나타난 결과입니다. 그의 신학은 성격상 체험과 증거를 강조하는 감정신학이며, 사단, 마귀(魔鬼), 귀신(鬼神)을 중심으로 인간의 죄와 구원을 풀어가는 일종의 사단신학 내지 축사신학(逐사神學)이라 하겠습니다. 결국 교회사에 자주 등장했던 유사(類似)기독교 운동 내지 사이비(似而非)기독교 운동의 특성을 지니고 있는것입니다.   류씨와 '다락방 전도학교'를 옹호하는 젊은 소장파 목회자들이 류씨 문제의 노회 안건 상정에 대해 만만치않게 반대의 의견 들을 내놓았지만 '목사 면직자와의 동역 문제는 이단시비 만큼이나 심각한 사안'이라는 반론이 객관적인 지지를 얻어 결국 류씨 문제가 안건으로 채택되고 결국은 동역 금지를 골자로 한 결의가통과 되었다.(기독신보1994년 12월 3일). 위의 내용에 서도 살펴 보았듯이 현재 교계에는 이 운동에 대해 류씨측과 일부 교단의 상반된 견해만 있을 뿐, 범교계적인 정확한 지침이 없는 가운데 여전히 많은 목회자들이(교단을 불문하고)이 모임에 참석하고 있고 그로 인한 교회와의 갈등 또한 야기되고 있 는 실정이다. 이에 본총회 유사종교 연구 위원회에서는 다음과 같이 제언한다. 첫째, 류광수 씨가 모 교단B노회로부터 면직된 것은 이유있다고 보며 본교단B노회의 처사도 합당하게 처리된 것으로 본다. 둘째, 현재 교단의 120여 교회와 230여명의 교역자가 참여하고 있는 현실은 가볍게 볼 수 없다. 참여한 교회들 중에는 교회 성장이나 화평과 안정에 손해를 가져오는 경우도 있지만 반면에 열매를 얻고 있는 교회가 있는 것도 사실임을 인정한다. 그 러므로 개인적인 입장에서 전도를 배우는 것은 있을 수 있겠지만 드러난 문제점을 감안하여 볼 때 개인적이라 하더라도 신중 을 기해야 할 필요가 있고 '다락방 전도운동'의 조직과 기구에 참여하여 일하는 것은 일체 금지되어야 한다고 본다. 셋째, 법적으로 강단 교류를 하는H교단에서 복사면직을 받은 사람이기에 목사라는 호칭으로 부를 수 없고 목사라는 호칭으로 부를 수 없는 사람이기에 목사로 가입시킬 수도 없는 일이라 본다. 넷째, 류씨를 신봉하는 교단 내의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있기 때문에 항상 표면적으로 문제가 발생될 수 있으므로 교단의 화 합을 유지하는 차원에서 지혜를 가지고 대처, 치리해야 할 것으로 사료되는 바이다.   3. 이만희-(무료성경신학원, 신천지안양교회) 연구기관: 예장(합동),예장(통합) 어느때부터인가 '무료성경신학원'이라는 낯선 간판이 우리 주변에 자주 눈에 띄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같은 성경공부에 열 심인 한국 교회 성도들의 정서와 맞물려 한동안 급성장한 것도 사실이다. 그 때를 같이해서 본사는 물론 교계 여러 상담 기 관에 무료성경신학원의 성격을 묻는 질문과 상담이 쇄도했다. '그곳에 가 보았는데 조금 이상하더라' '이단인 것 같은데 자 세한 내용을 알려달라'는 등의 질문이 대표적이엇다. 그러나 이러한 성도들의 요구에 시원한 답이 특별히 없었다. 몇몇 언론을 통해 그 rt의 이단성을 밝히고자 한 글이 나오기는 했지만 그것 가지고 피해를 입은 성도들에게 설명해 주기에는 '답답' 그 자체였다. 물론 그곳이 이단이라고 심적으로는 확신 되지만 물증을 찾을 수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무료성경신학원의 교리적 배후 인물은 '이만희'라는 사람이라는 것만 알려졌을 뿐 그 단체의 내부는 외부인에게 '접근금지' 상태였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 본지가 밝혀낸 이만희 씨의 이단성 증거 자료와 그의 육성 녹음 테이프는 한국교회 이단연구 에 큰 개가라 아니할 수 없다.<교회와 신앙>95년4,5월호 참조). 본 <교회와 신앙>의 보도에 따르면 이만희씨는 그의 설교와 자신의 주장이 담긴 전단지를 통해서'(나는)유일한 말씀의 소유 자' '우리만이 구원이 있다.' '예수재림은 우리 단체에서 이루어진다'는 등의 극단적인 주장을 해 온 것이다.  *그들은 성경을 단순, 임의적 해석을 시도한 자들로서 전통 성경해석 원리를 근본적으로 무시한 자들이다.  *그들은 성경을 비유적 개념으로만 풀어 나아가려고 하는 매우 무지한 소지를 취하고 있는 자들이다.  *그곳에서 가르치는 자들은 정상적인 신학 수업을 받지 못한 자들이기에 신학적 기반이 없으므로 지도자로 나서기에는 매우 위험스러운 자들이다.  *일정한 그들의 기준에 도달한 자만이 그들의 교회 및 단체에 관여케 하는 비밀집단 체제 방법을 갖고 있다.  *종말론을 강조하면서 기성교회와의 괴리를 시도하며 기성 성도들을 위협하고 있다.  *건전한 기독단체인 것처럼 위장전술을 사용하고 있다. *일고의 신학적, 신앙적 가치가 없는 집단으로 밝혀지고 있다.   이만희씨는 장막성전(당시 교주 유재열)개열로서, 그가 가르치고 있는 계시론, 신론, 기독론, 구원론, 종말론 등 대부분의 교리는 도저히 기독교적이라고 볼 수 없는 이단이다. 따라서 이런 이씨의 교리나 주장을 가르치고 따르고 있는 신천지교회( 신천지 예수교 증거 장막성전)나 무료성경신학원(기독교 신학원)에 우리 총회 산하 교인들이 가는 것을 금해야 한다.   4.예태해-연구기관: 예장(합동),예장(개혁) 최근'빈야드 운동'이라는 기류가 한국교회에 상륙, 급속히 번지고 있다. 집회 중 안수를 받은 사람들이 쓰러지거나 이상한 소리를 내기도 하는 등 기존 교회에서 보고, 듣지도 못했던 현상을 동반한 이 기류에 대해 말이 많다. 예태해 씨의 집회에서도 이와 비슷한 현상들이 나타난다. 예시에게 안수를 받은 사람이 그 자리에서 쓰러지거나, 이상한 '소 리'를 지르거나, 박수를 치는 등 질서 없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을 놓고 주최측에선 성령의 역사라 말한다. 그러나 '최면' 또는 '비성경적 현상'이라 혹평하는 의견들도 만만치 않다. 그렇다면 이러한 기류에 대한 성경적 판단은 무엇인가. 이러한 가운데 예장(합동)교단이 예태해 씨에 대해 집중 조사 발표한 것은 성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예장(합 동)조사위원회는 이번 조사의 명확성을 위해 미국 현지에까지 조사위원을 파견, 예태해 씨와 작접 ㅇ니터뷰도 가졌었다고 한 다. 본 호에서는 지면 관계상 '구원론에 나타난 예태해씨의 신학사상'과 '연구결론'만을 싣는다.   구원론에 나타난 예태해씨의 신학사상 -예태해씨의 신학과 신앙의 특징은 '속사람'에 집중되어 있다. 그는 '속사람'을 강조 함으로 사람의 인격을 영.혼.육으로 분리하여 영은 죄를 범하지 아니하고 육이 죄를 범하며 영이 혼.육을 구원한다는 헬라 철학에 근거한 이원론에 근거한 비성경적인 주장에 빠져있다. 그의 '속사람'책을 살펴보면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의 구속도 완전히 성취된 것이 부족하거나 부분적으로 불완전하다는 주장이 있다. 그는 "우리의 영은 성령으로 거듭나서 구원되고 혼과 육은 우리의 영이 구원한다고 했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거듭난 우리 영 이 우리의 혼과 육ㅇ르 구원하는데 우리가 스스로 십자가의 말씀을 듣고 혼적인 것을 파괴하면서 새로움을 입어가야 한다. 그래야 우리의 혼과 육이 구원되어진다."는 것이다. 이것은 육신을 입은 예수그리스도의 구원이 불완전하다는 주장이 된다. 하나님은 우리의 영만 구원하시기에 혼과 육을 우리의 노력으로, 훈련으로 구원시켜야 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아담의 범죄로 전인격이 전적으로 타락하고 부패한 것이지 영은 범죄치 아니하고 혼, 육만 범죄하였다는, 인성의 부분적 범죄와 타락으로 구분한 것은 주님의 고난도, 죽음도, 부활도, 구원도 전진격적이 아니고 부분적인 것이라는 것이다. 이상에서 살펴볼 때 예태해씨는 그의 신앙도 신학도 계시의존(성경중심) 신앙과 신학이 정립된 것이라기 보다 그의 주관적 체험을 중시하는 목회현장에서의 현상과 성경 계시이외의 계시(음성예언)를 중시하여 '속사람'이라는 자기 나름의 신학을 세 워 인간의 성품을 영.혼.육 3분설로 지나치게 세분하여 성경 본래의 뜻을 외면하고 성경을 짜맞추어 해석하고 있다. 성경의 진리를 바로 세우기 위해 신학이 정립되는 것이지 자기의 주관적 체험이나 이방 철학의 설에서 비롯된 3분설을 내세우고 그 것을 정당한 것으로 증명하기 위해 성경의 진리를 외면하고 이용한다는 것은 인간 자육주의의 지나친 발상에서 비롯된 것이라 할 수 있다.   결론-우리가 조사해 보건대 예태해씨는 기독교 장로회(기장) 목사의 가정에서 태어나 자라서 교직에 몸담고 있다가 미국에서 늦게 침례교 신학과 그 외 여러 신학을 하고 미 연합 장로교 목사가 되었다. 그는 신앙과 신학이 일관성 있게 정리되지 않는 상태에서 신비한 주관적 체험을 중시하는 자기 나름대로의 신학을 정리하였다. 그의 신앙과 신학을 대표하는 '속사람'이라는책에서 속사람을 너무 강조하여 인간을 영.혼.육으로 분히라여 영은 죄를 짓지 아니하고 혼과 육이 죄를 범하고 영이 혼과 육을 구원한다는 영지주의적인, 비성경적인 주장을 하고 있다. 인간의 죄가 전적으로 부패하고 타락한 범죄가 아닌 부분적인 것으로 이렇게 볼 때 전인적 구원이 아닌 부분적 구원으로 연 결된다. 그의 성령에 대해서도 인격적인 성령보다 기운이나 힘과 같이 나타나는 현상에 중시하여, 부분적으로 제한하여 안수하여 넘어 짐의 현상을 성령에 지배당함이라고 주장한다. 이것을 성경의 진리인 것으로 증명하기 위해 성경을 인용하고 있지만 그 성경 인용이 올바르게 적용되지 않았다. 이상으로 볼 때에 예태해씨의 신학 성분은 상당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5. 트레스 디아스(Tres Dias, T.D.) -연구기관:예장(고신), 예장(통합) T.D.가 갖는 문제점을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해 볼 수가 있다. 먼저 T.D.의 한국 전파과정이다. 그것은 전파자가 이단자로 알 려진 귀신파 계열의 김광신, 이명범 씨라는 점이다. 즉, 이들에 의해 T.D.가 전달되는 과정에서 이단사상의 첨가여부 문제이 다. 현재 T.D.는 여러 가지 형태로 변형, 발전되었고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단체도 여러 곳으로 늘었다. T.D.를 자신의 독특한 교리와 합쳐 사용하는 이단적인 단체도 있고, T.D.를 개신교화하여 활용하는 곳도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T.D.운동이 천주교회에서 출발점을 가졌기 때문에 우리 개신교와 같이 성령의 은혜를 입도록 하는 영적인 면보다 의식적인 면과 시각적인 면, 심리적인 방법에 치중하는 면이 있다. 그리도 용어들을 천주교적 용어 그대로 사용하여 문제가 야기되고 있다. 그래서 개신교적인 방법으로 승화시켜 사용함이 좋을 것으로 생각된다. T.D.운동에 대한 견해를 설명하고 정의 하였는데 우리 교단이 강단 교류를 할 수 없는 집회나 모임에 참여하는 일을 허용치 아니하는 것과 같은 차원에서 총회가 금지하고 규제함이 좋을 것으로 생각한다. (예장(고신))   트레스 디아스에 대한 더 깊은 신학적, 교육학적, 현상학적 연구의 필요성이 남아있다고 본다. 그러나 우선 이단이나 불건전 한 단체(교회)에서 운영하는 트레스 디아스에 참여하는 것은 철저히 금해야 하며, 남녀를 함께 참여시키거나, '리유니온'을 실시하여 교회 내외에서 그룹을 만드는 일은 반드시 시정되어야 하고 또 금해야 할 것이며 트레스 디아스에 교인들이 참가할 지의 여부는 각교회의 목회자의 추천을 받도록 하는 단체에만 참여시키는 것이 바람직한 것으로 사료된다.(예장(통합))   6. B.O.B(J.M.S(정명석)) -bob가 대학가에 그리고 젊은 층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현재 이들은 서울 북아현동에 위치한 신촌교회를 중심으로 창동, 성내, 대림동, 압구정동 등에 지부를 두고 활동하고 있다. 이들의 포교대상의 특징은 대학생을 포함하여 젊은층이라는 점이다. 이들의 집회 모습은 대중가요 곡조에 가사를 일부 바꾸어 부르는 노래와 함께 교주 정명석을 찬양하는 분위기의 일색이다. 그들은 '30개론'이란 독특한 교리를 가지고 대학가를 침두하고 있다.(그 교리는 통일교의 원리강론과 미우 유사함). 그리고 이들은 대학가에서 J.M.S 또는 M.S라는 이름으로 통칭 불려지고 있지만, 종종 각 대학마다 B.O.B, W.C.F, 참사랑, 오손도손 , 빛, 생사람 등 독특한 이름으로 변형시켜 놓고 있어 구분하기가 쉽지 않다. 이들을 구분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는 그들이 몽이는 동아리방에 '30개론'이란 교리 도표가 있는지 또는 그들의 입에서 그런 용어가 나오는지를 들으면 알 수 있다. 또한 그들의 핵심 간부들은 왼쪽 가슴에 J.M.S라는 영문 필기체 글씨로 새겨진 배지 를 달고 다니는데 참고할 만 하다.   교주 정명석 1945년 충남 금산에서 정팔성의 4남 3녀 중 셋째아들로 태어나 국민학교를 졸업, 진학을 포기하고 용문산 기도원에서 20년간 있으면서 그의 젊음을 보냈다. 17세 때에 하나님으로부터 음성을 듣고 은사와 사명을 받앗다고 한다. (요셉이 17세에 애굽에 팔림과 연관시킴.) 그러나 이것은 사단의 작정이었다. 그 이유는 그가 하산하여 교회를 찾은 것이 아니라 고향에 있는 통일 교에 입교하였다는 것이다. 그는 그 소속 기관인 '국제승공연합회'강사요원으로 반공 활동과 통일교 포교활동을 2년간 하였 다. 그는 1980년 통일교를 떠나 몇몇 추종자들과 함게 서울 신촌에서 선교회를 만들어 대학생과 청년들을 대상으로 포교활동 을 벌여 드디어 애천교를 조직하였다. 82년 5월에 강남구 삼성동130-1에 빌딩5층을 세내어 '대한 예수교 장로회 애천교회'라는 간판을 걸고 본격적인 포교활동에 들어갔다. 그는 신학교에 다닌 바도 없지만 83년 11월 26일에 예장 감리회 웨슬레 신학교측에 의해 자신의 추종자 김시희, 안구현, 서 인순, 김형만 등과 함께목사 안수를 받았다. 그는 목사가 되어 예감 웨슬레측 총회임원으로 활동을 했다. 애천교회가 이단으로 종교잡지에 고발되자 천성교회, 명성교회, 영동교회 등으로 바꾸어가며 예수교 대한 감리회 교단 간판을 내걸고 기성교인들을 미혹하다가 낙성대 감리교회(현재는 신촌, 창동, 성내 등 여러 지역으로 분산되어 있다.)의 간판을 내 걸고 있다고 한다. 86년 경에는 전국 50여개 대학에 자신의 이름 명석의 영문 첫 자를 따서 M.S(Morning Star)서클을 마들 어 등록하고 교도소와 직장에서까지 포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는 87년에 전국 작은 도시까지 지도자를 파송하여 중.고.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포교하기에 이른 것이다.   교리와 비판  엘리야 복음 선교회 박명호가 안식교의 교리를 약간 변형시켰다고 하면 정명석은 문선명의 통일교 원리강론의 중요 부분을 표 절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들은 성경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30개론'이란 교리를 만들어 교육ㅇ르 시켜 세뇌하고 있다. 이들은 교주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게 돼고 이들은 정명석을 위하여 직접 포교활동에 나서게 된다. 이 후에도 그들은 계속 30 개론을 재교육받으며 수련회 등을 통하여 철저히 세뇌를 당한다. 이들은 교회에 다니는 학생이나 청년들을 상대로 성경토론을 벌이거나 '우리 학교에 M.S.써클이 생겼는데 대단하더라'는 식 으로 유인하여 미혹한다는 것이다.   =============================================================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종교 사기 조심합시다 자기가 하나님도 아니면서 하나님 한울님 이라고 사기치는  사기치는놈들 자기가  메시아도 아니면서 메시아라고 사기치는놈들 자기가 재림 예수도 아니면서 재림 예수라고 사기치는놈들 자기가  옥황상제도 아니면서 옥황상제라고 사기치는놈들 자기가 미륵불도 아니면서 미륵불이라고 사기치는놈들 (예) 자기가 서양에서 온 미륵불이라고 사기치는 라앨리안 무브먼트 사기에 속지마십시요) 단월드 이승헌 여자 제자 만월이 운영하는 선불교는  이름만 불교이지 불교가 아닙니다 (단월드 이승헌 여자 제자 선불교 운영하는 만월이 하는짓이 원불교처럼 석가모니 부처님을 교주로  진리를  믿지 않고 이름만 불교라고 합니다 (원불교는 이름만 불교지 석가모니 부처님 가르침을 안 믿고 박증빈을 교주로하는 종교단체입니다) ++  불교는 최고의 진리를 깨달은 석가모니 부처님을 교주로 하고 가르침을 믿는 종교가 불교입니다 ++  단월드 이승헌 여자 제자 만월 손정은이  운영하는 선불교는 이름만 선불고지 불교가 아닙니다   석가모니 부처님 가르침을 믿지도 않는 아닌자들이 모악산에 절도 운영하고 천도재도 하고 사기를 칩니다) 현대종교 www.hdjongkyo.co.kr/             https://search.daum.net/search?w=tot&DA=UME&t__nil_searchbox=suggest&sug=&sugo=3&sq=%EA%B8%B0%EB%8F%85%EA%B5%90+%EC%9D%B4%EB%8B%A8+%EC%82%AC%EC%9D%B4%EB%B9%84+&o=1&q=%EA%B8%B0%EB%8F%85%EA%B5%90+%EC%9D%B4%EB%8B%A8+%EC%82%AC%EC%9D%B4%EB%B9%84+%EC%A2%85%EA%B5%90+%EB%AA%85%EB%8B%A8       =================================================================
2018-03-01 11:1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