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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난민 인권 보장하라!" 청와대 앞 이집트난민 단식농성 관련 논평 발표 보도요청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8-112(2018. 9. 5)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 제 목 : "정부는 난민 인권 보장하라!" 청와대 앞 이집트난민 단식농성 관련 논평 발표 보도요청 1. 귀 언론사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소장: 박승렬 목사)는 현재 청와대 앞 효자동 치안센터 앞에서 20일째 단식농성 중인 난민의 아픔에 동참하며, 문재인 정부가 하루빨리 난민문제 해결에 나설 것을 촉구하는 논평을 발표합니다. 4.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귀 사의 적극적인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 아 래- 정부는 난민인권 보장하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인권센터는 현재 20일째 단식농성 중인 난민의 아픔에 동참하며, 문재인 정부가 하루빨리 난민문제 해결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 난민 인정을 촉구하며 19일째 단식 농성 중이던 이집트 난민 2명이 지난 4일 밤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이들은 한국에 온 지 2년이 지나도록 난민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다. 이에 한국 정부의 난민 지위 불인정에 항의하며 단식 농성을 시작하였다. 이집트 정부의 탄압을 피해 한국에 왔지만 이에 따른 난민협약과 난민법에 의한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 사회 내 난민에 대한 차별과 혐오로 난민들은 또 다른 위협에 처해 천천히 죽어가고 있으며 갓 태어난 이들의 아이는 국적도 취득하지 못한 채 국제미아 상태에 있다. 정부는 현재 지체되고 있는 난민신청 절차를 속히 진행하고 이에 답해야 한다. 또한 불법적 난민 지위 불인정에 대한 심도 있는 조사를 실시하여 법무부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 그 사회와 공동체의 성숙함은 바로 고통당하는 이들을 대하는 태도에서 가장 잘 드러난다. 촛불정부임을 자처하는 문재인 정부는 이 시대의 약자인 ‘난민’을 위해 속히 난민법을 이행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기를 촉구한다. 난민은 우리의 이웃이다. 그들은 한국 사회의 일자리를 빼앗으러 온 이들이 아니라 박해를 피해 피난해 온 피난민들이다. 또한 잠재적 테러리스트나 특정 종교 포교를 목적으로 한국에 온 이들도 아니다. 이들은 그저 일상의 노동으로 평범한 삶을 이어가던 우리와 같은 ‘사람’일 뿐이다. 우리도 한때 전쟁난민 이었던 사실을 잊어선 안 된다. 우리가 겪었던 처절함과 아픔이 오늘 그들에게 있는 것이다. 우리 안에 그어진 경계를 풀고 약자의 아픔에 동참하며 상생하는 사회로 손잡고 나아가는 것이 바로 오늘날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의 사명이며, 한국사회가 나아가야 할 길이다. 본 센터는 난민들의 인권이 보장되고 그들이 이 땅에서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날까지 계속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18년 9월 5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 - 문의: NCCK 인권센터 02-743-4472 김민지 간사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8-09-07 04:22:08
[논평] "정부는 난민 인권 보장하라!"
정부는 난민인권 보장하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인권센터는 현재 20일째 단식농성 중인 난민의 아픔에 동참하며, 문재인 정부가 하루빨리 난민문제 해결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 난민 인정을 촉구하며 19일째 단식 농성 중이던 이집트 난민 2명이 지난 4일 밤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이들은 한국에 온 지 2년이 지나도록 난민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다. 이에 한국 정부의 난민 지위 불인정에 항의하며 단식 농성을 시작하였다. 이집트 정부의 탄압을 피해 한국에 왔지만 이에 따른 난민협약과 난민법에 의한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 사회 내 난민에 대한 차별과 혐오로 난민들은 또 다른 위협에 처해 천천히 죽어가고 있으며 갓 태어난 이들의 아이는 국적도 취득하지 못한 채 국제미아 상태에 있다. 정부는 현재 지체되고 있는 난민신청 절차를 속히 진행하고 이에 답해야 한다. 또한 불법적 난민 지위 불인정에 대한 심도 있는 조사를 실시하여 법무부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 그 사회와 공동체의 성숙함은 바로 고통당하는 이들을 대하는 태도에서 가장 잘 드러난다. 촛불정부임을 자처하는 문재인 정부는 이 시대의 약자인 ‘난민’을 위해 속히 난민법을 이행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기를 촉구한다. 난민은 우리의 이웃이다. 그들은 한국 사회의 일자리를 빼앗으러 온 이들이 아니라 박해를 피해 피난해 온 피난민들이다. 또한 잠재적 테러리스트나 특정 종교 포교를 목적으로 한국에 온 이들도 아니다. 이들은 그저 일상의 노동으로 평범한 삶을 이어가던 우리와 같은 ‘사람’일 뿐이다. 우리도 한때 전쟁난민 이었던 사실을 잊어선 안 된다. 우리가 겪었던 처절함과 아픔이 오늘 그들에게 있는 것이다. 우리 안에 그어진 경계를 풀고 약자의 아픔에 동참하며 상생하는 사회로 손잡고 나아가는 것이 바로 오늘날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의 사명이며, 한국사회가 나아가야 할 길이다. 본 센터는 난민들의 인권이 보장되고 그들이 이 땅에서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날까지 계속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18년 9월 5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
2018-09-07 04:24:44
긴급토론회 ‘난민과 함께 사는 세상’ 취재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8-113(2018. 9. 7)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 제 목 : 긴급토론회 ‘난민과 함께 사는 세상’ 취재요청의 건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소장: 박승렬 목사)는 국내 난민현실과 그들의 인권침해 상황에 책임감을 가지고 유엔난민기구(UNHCR) 한국대표부와 공동으로 긴급토론회를 개최합니다. 특별히 패널들의 발제를 통해 국내인권상황을 돌아보고, 한국전쟁 당시 한국 국민이 난민이었던 시절, UN에서 어떤 보호를 받았는지 등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본 센터는 제주 예멘 난민과 최근 단식농성 중에 건강을 잃어가고 있는 난민들이 마땅한 권리를 보장받으며 공정한 난민심사 과정을 통해 이 땅에서 안전하게 정착해 나가길 빕니다. 3.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귀 사의 취재 요청합니다. - 아 래 - 난민과 함께 사는 세상 “생존할 권리는 차별받을 수 없다” - 일시 : 2018년 9월 12일(수) 오후 2시 - 장소 :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 - 주제 : ‘난민과 함께 사는 세상’ - 공동 주최 : NCCK 인권센터•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 - 주관 : NCCK 인권센터 - 순서 : ∎개회사: 박승렬 목사 _ NCCK인권센터 소장 ∎환영사: 제인 윌리엄슨 _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 법무관 ∎사회자: 전남병 목사 _ NCCK인권센터 이사 ∎발제: • 이일 변호사(공익법센터 어필) _ ‘국내난민상황과 인권침해 사례’ • 채현영 법무담당관(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 ‘UNHCR과 종교계의 난민 보호를 위한 연대 활동’ 및 ‘한국전쟁 및 직후 UN의 국내 보호 활동’ • 최형묵 목사(NCCK정의평화위원회 부위원장) _ ‘난민에 대한 신학적 이해’ ∎질의응답 및 종합토론 * 문의 : NCCK인권센터 김민지 간사(02-743-4472)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8-09-07 04:30:42
미분류
[공지] 난민긴급토론회 개최
[긴급토론회] 난민과 함께 사는 세상 “생존할 권리는 차별할 수 없다” - 일시 : 2018년 9월 12일(수) 오후 2시 - 장소 :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 - 주제 : ‘난민과 함께 사는 세상’ - 주최 : NCCK 인권센터 - 공동주관 : NCCK 인권센터•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 - 순서 : ∎개회사: 박승렬 목사 _ NCCK인권센터 소장 ∎환영사: 제인 윌리엄슨 법무관 _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 ∎사회자: 전남병 목사 _ NCCK인권센터 이사 ∎발제: • 이일 변호사(공익법센터 어필) _ ‘국내난민상황과 인권침해 사례’ • 채현영 법무담당관(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 ‘UNHCR과 종교계의 난민 보호를 위한 연대 활동’ 및 ‘한국전쟁 및 직후 UN의 국내 보호 활동’ • 최형묵 목사(NCCK정의평화위원회 부위원장) _ ‘난민에 대한 신학적 이해’ ∎질의응답 및 종합토론 문의) 02-743-4472 인권센터 김민지 간사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2018-09-07 04:19:43
‘평양정상회담’ 합의문 환영논평
‘평양정상회담’ 합의문 환영 논평 "평양정상회담" 합의문을 환영하며 본회는 4.27 판문점선언으로부터 평양정상회담이 있기까지 한반도 평화정착과 공동번영을 위한 남북정부의 노력에 경의를 표한다. 또한 이번 평양정상회담을 통해 판문점선언의 이행을 위한 실천적인 진전을 이끌어낸 남북정상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 본회는 한반도에서 모든 전쟁의 위험을 제거하고 항구적 평화지대로 만들기 위한 ‘판문점선언 군사분야 이행합의’를 비롯한 경제협력, 이산가족 문제 해결을 위한 인도주의적 협력방안 등을 환영한다. 특별히 동창리 엔진시험장과 미사일발사대 영구 폐기를 비롯하여 남북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향한 구체적인 실천계획을 합의한 것은 의미있는 진전이며, 이를 계기로 앞으로 북미관계 개선에 큰 진전이 있기를 기대한다. 본회는 남과 북의 이러한 자주적인 노력에 UN을 비롯한 국제사회가 적극협력해 주기를 바란다. 또한 앞으로 종교를 비롯한 민간의 영역에서 폭넓은 교류와 협력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지기를 기대하며, 한반도 평화와 상생 길이 활짝 열리기 바란다. 2018년 9월 19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화 해 통 일 위 원 회 위 원 장 나 핵 집
2018-09-19 03:41:01
“(논평) ‘평양정상회담’ 합의문 환영논평”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8 - 122호 (2018. 9. 19.)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통일위원회 제 목: “(논평) ‘평양정상회담’ 합의문 환영논평” 보도 요청의 건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나핵집 목사)는 평양정상회담 합의문을 환영하며 논평을 발표하였다. 2. NCCK는 이 논평에서 평양정상회담을 통해 한반도에서 모든 전쟁의 위험을 제거하고 항구적 평화지대로 만들기로 합의한 것을 비롯해, 특히 동창리 엔진시험장과 미사일발사대 영구 폐기를 비롯하여 남북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향한 구체적인 실천계획을 합의한 것은 의미있는 진전이라 평했다. 또한 남과 북의 이러한 자주적인 노력에 UN을 비롯한 국제사회가 적극협력해 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종교를 비롯한 민간의 영역에서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을 기대했다. 3. 논평의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귀 사의 보도를 요청합니다. - 아 래 - ‘평양정상회담’ 합의문 환영 논평 "평양정상회담" 합의문을 환영하며 본회는 4.27 판문점선언으로부터 평양정상회담이 있기까지 한반도 평화정착과 공동번영을 위한 남북정부의 노력에 경의를 표한다. 또한 이번 평양정상회담을 통해 판문점선언의 이행을 위한 실천적인 진전을 이끌어낸 남북정상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 본회는 한반도에서 모든 전쟁의 위험을 제거하고 항구적 평화지대로 만들기 위한 ‘판문점선언 군사분야 이행합의’를 비롯한 경제협력, 이산가족 문제 해결을 위한 인도주의적 협력방안 등을 환영한다. 특별히 동창리 엔진시험장과 미사일발사대 영구 폐기를 비롯하여 남북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향한 구체적인 실천계획을 합의한 것은 의미있는 진전이며, 이를 계기로 앞으로 북미관계 개선에 큰 진전이 있기를 기대한다. 본회는 남과 북의 이러한 자주적인 노력에 UN을 비롯한 국제사회가 적극협력해 주기를 바란다. 또한 앞으로 종교를 비롯한 민간의 영역에서 폭넓은 교류와 협력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지기를 기대하며, 한반도 평화와 상생 길이 활짝 열리기 바란다. 2018년 9월 19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화 해 통 일 위 원 회 위 원 장 나 핵 집 *문의 : NCCK 홍보실(02-742-8981) / 화해통일국 노혜민 부장(02-743-4470)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8-09-19 03:33:19
(데일리굿뉴스) 교회협 "'4.27 판문점선언' 국회비준을 촉구한다"
교회협 "'4.27 판문점선언' 국회비준을 촉구한다" http://goodnews1.com/news/news_view.asp?seq=82813
2018-09-12 09:00:00
(노컷뉴스) 교회협, 제주 예멘 난민 위해 후원금 전달
교회협, 제주 예멘 난민 위해 후원금 전달 http://www.nocutnews.co.kr/news/5030027
2018-09-12 09:30:00
에큐메니칼 목회아카데미 국내현장탐방 1 자료집
에큐메니칼 목회아카데미 국내현장탐방, 부천새롬교회(마을목회) 자료집을 공유합니다.
2018-09-06 04:19:48
(노컷뉴스) 평양선언 기독교계도 환영 "진전된 내용 착실히 이행되길"
평양선언 기독교계도 환영 "진전된 내용 착실히 이행되길" http://www.nocutnews.co.kr/news/5034808?fbclid=IwAR1-hR1JqSxzdfph-jjN-ytYVbWAuymIrY32D4aVf27_XXYkAVnaklDjD4M
2018-09-20 09:00:00
(민중의소리) 천주교주교회의·기독교교회협의회 “평양 공동선언 환영… 평화·상생의 길 열리길”
천주교주교회의·기독교교회협의회 “평양 공동선언 환영… 평화·상생의 길 열리길” http://www.vop.co.kr/A00001333991.html?fbclid=IwAR3L-stnd2Hb6Rp_EJGwPwhG3AoopadLB87ZtfSAPSg-2RtHxhSSysS9rI0
2018-09-20 08:30:00
(국민일보) “남북 종교인 평화회의 연내 개최 北에 제의”
“남북 종교인 평화회의 연내 개최 北에 제의” 남북정상회담 수행원으로 방북 이홍정 NCCK 총무 기자간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12398&code=23111111&cp=nv&fbclid=IwAR0rfpLAncA--rHfyYcMxjnO6kSYtfxbu_XL9r6iSivNSb2cL0pUrdutDg4
2018-09-28 02:00:00
(노컷뉴스) 교회협 이홍정 총무 "남북 종교인 평화회의 개최 희망해"
교회협 이홍정 총무 "남북 종교인 평화회의 개최 희망해" http://www.nocutnews.co.kr/news/5037469?fbclid=IwAR0C7cktX6_EkPbGvpJOx-iaPsut3YjN5kgNXZyRnpfEMppOatMWv64CEDI
2018-09-28 12:45:00
(데일리굿뉴스) 평양일정 마친 NCCK 이홍정 총무 "평양공동선언은 남북 교류의 신호탄"
평양일정 마친 NCCK 이홍정 총무 "평양공동선언은 남북 교류의 신호탄" http://goodnews1.com/news/news_view.asp?seq=83124&fbclid=IwAR0WLGvsdeuoz2t9bIi73-gf-OYd72TLhdMDGP886hmLRH90en34oCGffgE
2018-09-28 01:00:00
<미국이 운다! 동성애 : 대한민국도 울지 않게하라 !> 버락 후세인 오바마의 무서운 미국 망치기 정책
손혜숙 목사 지음 < 미국이 운다! 동성애 : 대한 민국도 울지 않게하라! > 를 읽어 보라 !! 문재인.............. 이 정부......... 제정신 아니고만.... 박원순 서울 시장 못벗아라 ... 버락 후세인 오바마가 방문 했다더니 ....... 지금 미국은 후세인을 반대하는 .............. 트럼프-팬스 시대다......... 국가를 멸망으로 이끄는 버락 후세인 오바마의 동성애와 LGBT 완전 폐지 하라........... 버락 후세인 오바마 미국과 한국 과 기독교 국가 멸망시키기 정책을 ... 결코 포기할 수 없다는 말이지..... 무슬림의 사명일 테니가.... 동성애 반대하는 기독교는 미국정부의 적이라고 ....말했다는데..... 대한미국은 정신 차리라..... 소위 국가위원회 인지 무언지 하면서 후세인 오바마의 동성애 LGBT 부추기는 자들은 .... 요즈음 아동들 수도 줄어들어 자녀 출산을 장려해야 하는 판국인데도....... 민족과 나라를 멸앙 시키는 후세인 오바마의 부도덕한 동성애 LGBT 를 확산 시켜 .....한국을 망하게 하는 자들이므로 반성하라..... IS 테러나 제대로 반대하고 테러 반대로 인권을 보호하라 ..... 문재인 정부는 당장 부도덕한 퀴어 축제를 중단하라 ----- 박원순은 옷을 멋어라...... 후세인 오바마가 방문 했다더니.......==================== 답 변 ==================== 버락 후세인 오바마 의 lLGBT 시대는 지났다.... 후세인 오바마 .. 얼마나 미국이라는 나라와 국민들 미우면 .. 경제적 , 군사적, 윤리적으로 최강 국인 미국을 하나님을 정면 대항하고 반역하는 나라... 부도덕과 비 정상과 동성애, 성전환자의 군대와 나라로 만들려고 그처럼 8년간 노력 했을까.... 3일전 처음 알았다... 후세인의 무서운 정책을.. 후세인 오바마 정부 아래서 후세인 오바마의 지시아래 미 국방부가 미국 군인들에게 '성전환 수술비 ' (gender- transition surgeries or trans-gender operation ) 를 지급햇다는 끔직하고 몰상식한 처사를.... 성전환 수술을 하면 계속 호르몬 인가를 투입해야 한다 하고.... 회복되기 까지도 200 일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는데.........어찌 전쟁을 대비하는 군인들에게 '성전환 수슬 ' 을 하라고 비용을 대주면서 부추긴다는 말인가? 미국 군인들을 힘못쓰는 약 한 군대로 만들려는 악한 계략 .... 도덕과 신앙이 전혀 없는 인간애를 상실한 ... 건강한 미국 군인들을 남자도 여자도 아닌 괴상한 상태로 끄집어 내리려는 무슬림의 끔찍한 모략이다................. 오바마는 제정신이 아니다....미국을 명망시키려는 무서운 자 ...... 다행히도 트럼프-팬스 시대에 백악관에 오바마의 LGBT 없어지고....오바마의 6월은 "자랑스러운 게이의 달" "자랑스러운 LGBT 의 달" 행사도 폐햇다..... 보통 사람들이 모르는 후세인 오바마의 악한 정책들이 상당히 많이 퍼져 있는 것 같다.... 트럼프 정부가 오바마가 뿌려 놓은 이 모든 해악들을 잘 뽑아내고 미국을 다시금 윤리와 신앙의 나라로 본래의 건국정신을 회복하고 동성애 성전한을 페지하며 건강한 나라로 회복 시키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God Bless Korea! God Bless America ! ==================== 답 변 ==================== ==================== 답 변 ====================
2018-09-15 03: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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