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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2024 NCCK 에큐메니칼 정책협의회 개최 보도요청의 건
2024 NCCK 에큐메니칼 정책협의회 개최 보도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4 - 13호(2024. 2. 28)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 2024 NCCK 에큐메니칼 정책협의회 개최 보도요청의 건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이하 교회협)는 지난 2월 26일(월)~27일(화) 파주 지지향 대회의실에서 ‘2024 NCCK 에큐메니칼 정책협의회(이하 정책협의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본 정책협의회는 교회협 10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한 에큐메니칼 운동을 새롭게 하고, 교회와 사회의 관계와 소통을 위한 집단지혜를 모으기 위해 열렸으며, 교회협의 회원인 교단, 연합기관, 지역협의회의 총회 대의원, 실행위원, 프로그램 위원, 여성, 청년을 비롯하여 에큐메니칼 운동에 관심을 가진 200여 명이 함께 모여 1박 2일 동안 집중 토론을 하였습니다.   3. 본 정책협의회는 첫째 날(2월 26일) 오후, 김종생 총무의 인사와 윤창섭 회장의 기도로 시작되었으며, 안재웅 박사가 “에큐메니칼 총 평가: 100주년을 맞이하는 자세”라는 주제로 기조 발제를 하였습니다. 안재웅 박사는 교회협이 조선 기독교인들의 자주적 모임이었다는 점과 인권, 평화, 에큐메니칼 국제기구들과의 협력에 있어서 교회협의 역할이 중요했음을 강조하고, 향후에도 교회의 공공성 확립을 지향해나갈 것을 권면했습니다.   4. 이어서 진행된 대토론회(1)은 이상철 원장(크리스챤아카데미)의 사회로 교회협의 100년을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신승민 원장(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이문숙 목사(아시아여성연합회 전 총무), 송병구 목사(색동감리교회, 경기중부NCC회장), 손은정 총무(영등포산업선교회)가 패널로 참여하여 교회협의 지난 역사 중 긍정적인 부분과 성찰할 부분, 내부의 문제 등을 주제로 토론하였습니다. 에큐메니칼 운동이 복음주의와의 대척과 갈등에 선 운동이 아니라 더 넓은 의미에서 신앙에 힘을 주는 복음주의적 운동임이 언급되었고, 지역, 풀뿌리, 여성‧청년, 평신도 중심의 저변 확대, 대중화가 필요함에 다수가 공감하였습니다.   5. 대토론회(2)는 황필규 목사의 사회로 ‘에큐메니칼 운동의 현재’를 진단하는 질문들을 가지고 열여덟 개의 소그룹으로 나누어 토론을 했으며, 교회협이 앞으로 관심 가져야 할 과제로서 지역교회와의 연대, 다종교 다문화 사회 속 이주민, 가나안 성도에 대한 관심, 의사결정구조 연구, 현장에 응답할 수 있는 운동 모색 등이 제시되었습니다. 아울러 대토론회(3)은 ‘에큐메니칼 운동의 재구성-새틀짜기’를 주제로 최소영 목사(전 감리교여성지도력개발원 총무)가 사회를 보고 도임방주 총무(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 KSCF), 최수산나 국장(한국YWCA연합회), 전남병 대표(고난함께), 채송희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이 패널로 참여했으며, 세대교체(여성‧청년‧평신도의 참여 비율 확대 노력)와 관계 중심의 에큐메니칼 영성 개발, 교회일치 운동과 사회 개혁운동의 균형 등이 다뤄졌습니다. 특별히 첫날 저녁 ‘세대 간 집중토론’ 시간에는 청년세대의 교회 이탈 현상과 세대 간 간극과 관련하여 다양한 관점의 토론이 있었고, 청년의 재정의와 세대별로 시대적 요청이 다르다는 점을 인정, 상호 존중, 배려하는 것이 필요함이 언급되었습니다.   6. 본 정책협의회 둘째 날인 27일(화)에는 분야별 집중토론(연합과 일치/ 디아코니아(사회봉사)/ 기후위기/ 사회정의/ 통일국제)과 종합토론을 이어나갔으며, 진보나 보수로 나누는 진영 적대적 관점을 극복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주제로서 기후위기 문제가 제시되기도 하고, 교회협이 개인의 변화와 사회구조 변화를 함께 가져갈 수 있도록 공론장을 열어주는 역할, 남북관계에서 시민의 외교와 민간의 역할을 강화해주는 역할, 초교파적 연합 에큐메니칼 예배와 대화, 다양한 경험의 장을 마련해주는 플랫폼 역할 등을 해줄 것이 요청되었습니다. 김종생 총무는 마무리 발언을 통해 지도나 감독이 아닌 서로 지지와 지원을 통해 에큐메니칼 운동을 함께 새롭게 해나가자고 당부하였습니다. 7.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보도를 요청합니다.   [첨부] 정책협의회 자료집, 현장 사진   ※ 문의 : 교회협 홍보실(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4-02-28 15:32:13
2024년 제13회 탈핵주일 연합예배 안내 및 취재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4 - 12호(2024. 2. 26)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생명문화위원회 제 목 : 2024년 제13회 탈핵주일 연합예배 안내 및 취재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올해로 후쿠시마 핵사고가 발생한지 13년째를 맞습니다. 지난 13년간 핵발전소에서 흘러나온 방사능으로 인해 창조세계는 끊임없이 신음해 왔습니다. 또한 현대 과학기술로는 처리할 수 없는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에 투기하는 행위로 인해 생명의 바다가 더럽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쓰레기장으로 삼는 행위는 결코 용납될 수 없습니다. 3. 이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생명문화위원회가 함께 하고 있는 ‘핵없는 세상을 위한 한국그리스도인연대’와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한국교회연대’는 오는 3월 10일(일) 오후 3시 30분, 일본대사관 인근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너는 사람이요, 신이 아니다”(겔 28:2) 라는 주제로 ‘탈핵주일 연합예배’를 드리며 핵 없는 세상을 기원합니다. 예배 후에는 남대문 인근에 위치한 원자력안전위원회 앞까지 행진하며 걷기기도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4. 아래와 같이 드려질 제13회 탈핵주일 연합예배에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드립니다.   - 아 래 - 1) 제목 : 제13회 탈핵주일 연합예배 2) 일시 : 2024년 3월 10일(일) 오후 3시 30분 3) 장소 : 일본대사관 인근 평화의 소녀상 4) 주최 : 핵없는 세상을 위한 한국그리스도인 연대 5) 주관 :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한국교회연대 6) 주제 : “너는 사람이요, 신이 아니다. (겔28:2)”   * 예배 후 남대문 인근에 위치한 원자력안전위원회까지 행진하며 걷기기도회를 이어갑니다.   * 탈핵주일 자료집(공동기도문, 설교문, 현안자료, 성명서, 신앙선언 등)과 동영상은 기독교환경운동연대(www.greenchrist.org)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www.kncc.or.kr)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문의 : 박영락 부장(교회협 생명문화위원회, 02-765-113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4-02-26 21:24:25
정의·평화민주주의의 봄을 부르는 전국 기독교 사순절 시국기도회
민주주의의 봄을 부르는 전국 기독교 사순절 시국기도회
2024년 사순절기(2월 14일-3월 30일)를 맞아 지역NCC전국협의회,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가 매주 목요일, 전국 7개 지역에서 “민주주의의 봄을 부르는 전국 기독교 사순절 시국기도회”를 개최합니다.사순절기는 모든 고난 받는 이들을 위해 자신을 내어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기억하고 그 역사에 참여함으로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시간입니다. 이 거룩한 절기에 한국교회는 우리 곁에 있는 고난 받는 이웃을 생각하며 마음을 모아 기도하고자 합니다. 사회적 약자의 최소한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법안이 거부권에 막혀 짓밟히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국회와 정부의 무관심 속에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은 500일이 다 되도록 거리의 분향소를 떠나지 못하고 있고, 10년 째 진실을 알지 못한 채 참담함과 고통 속에 살아가는 세월호 가족들은 정부를 대신해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만들 것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절박한 호소 한마디에 입이 틀어 막힌 채 무참히 쫓겨나는 이들이 있습니다. 검찰의 공공연한 정치개입,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핵오염수 무단 투기와 이에 동조하는 무책임한 한국 정부, 날로 고조되어 가는 한반도 전쟁위기 등 우리 사회가 겪고 있는 고통이 너무나 큽니다. 그래서 우리는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이 고통 받는 모든 이들에게 흘러넘치기를 기원하며 기도의 마음을 모으고자 합니다. 민주주의의 봄을 부르는 우리의 기도가 죽음의 권세를 이기고 정의와 평화 생명의 은총으로 가득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는 한 알의 밀알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래와 같이 매주 목요일, 전국 7개 지역에서 이어질 “민주주의의 봄을 부르는 전국 기독교 사순절 시국기도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아 래 -   민주주의의 봄을 부르는 전국 기독교 사순절 시국기도회 ◾ 주최 : 지역NCC전국협의회,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NCCK 정의평화위원회 ◾  주관 : 지역NCC ◾  일정 ◦ 2월 23일(금) 11시_안양_크리스찬아카데미(매주 금요일) ◦ 2월 26일(월) 15시_전주_전주강림교회(전주시 덕진구 매봉로23) ◦ 2월 29일(목) 16시_부산_송상현 광장(부산 진구 범전동 429) ◦ 3월 7일(목) 19시_대구_포레스트홀(서대구 한전 옆 담담책방) ◦ 3월 14일(목) 미정_광주_구 전남도청 민주광장 ◦ 3월 21일(목) 미정 ◦ 3월 28일(목) 미정_대전(집중)   ◾ 함께 기도해주십시오.   이태원 참사 특별법이 조속히 제정되어 159명의 희생이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눈물의 씨앗이 되게 하소서. 4.16 생명안전공원이 조속히 조성되어 시대의 약자들을 품으며 기꺼이 그들의 이웃이 되어줄 수 있는 샬롬의 안전지대가 되게 하소서. 긴장이 고조되어 가는 한반도에 참 된 평화를 주소서. 사회적 약자들의 권리를 위한 법안들이 장벽에 가로막혀 무산되지 않고 우리 사회에 깊이 뿌리내리게 하소서. 국민을 위한 정부와 국회로 거듭나게 하소서. 핵오염수 무단투기는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반하는 죄악임을 깨닫고 돌이키게 하소서. 주님, 우리 모두와 정의와 평화 생명으로 함께 하소서.     [첨부] 공동기도문   ※ 문의 : 박영락 부장(교회협 정의평화위원회, 02-765-1136)   
2024-02-23 17:14:01
자료“민주주의의 봄을 부르는 전국 기독교 사순절 시국기도회” 개최 안내 및 취재요청의 건
“민주주의의 봄을 부르는 전국 기독교 사순절 시국기도회” 개최 안내 및 취재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4 - 11호(2024. 2. 23)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 제 목 : “민주주의의 봄을 부르는 전국 기독교 사순절 시국기도회” 개최 안내 및 취재요청의 건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2024년 사순절기(2월 14일-3월 30일)를 맞아 지역NCC전국협의회,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가 매주 목요일, 전국 7개 지역에서 “민주주의의 봄을 부르는 전국 기독교 사순절 시국기도회”를 개최합니다.   3. 사순절기는 모든 고난 받는 이들을 위해 자신을 내어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기억하고 그 역사에 참여함으로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시간입니다. 이 거룩한 절기에 한국교회는 우리 곁에 있는 고난 받는 이웃을 생각하며 마음을 모아 기도하고자 합니다.   4. 사회적 약자의 최소한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법안이 거부권에 막혀 짓밟히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국회와 정부의 무관심 속에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은 500일이 다 되도록 거리의 분향소를 떠나지 못하고 있고, 10년 째 진실을 알지 못한 채 참담함과 고통 속에 살아가는 세월호 가족들은 정부를 대신해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만들 것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절박한 호소 한마디에 입이 틀어 막힌 채 무참히 쫓겨나는 이들이 있습니다. 검찰의 공공연한 정치개입,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핵오염수 무단 투기와 이에 동조하는 무책임한 한국 정부, 날로 고조되어 가는 한반도 전쟁위기 등 우리 사회가 겪고 있는 고통이 너무나 큽니다. 그래서 우리는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이 고통 받는 모든 이들에게 흘러넘치기를 기원하며 기도의 마음을 모으고자 합니다. 민주주의의 봄을 부르는 우리의 기도가 죽음의 권세를 이기고 정의와 평화 생명의 은총으로 가득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는 한 알의 밀알이 되기를 바랍니다.   5. 아래와 같이 매주 목요일, 전국 7개 지역에서 이어질 “민주주의의 봄을 부르는 전국 기독교 사순절 시국기도회”에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합니다.   - 아래 -   - 제목 : 민주주의의 봄을 부르는 전국 기독교 사순절 시국기도회 - 주최 : 지역NCC전국협의회,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NCCK 정의평화위원회 - 주관 : 지역NCC - 일정 ◦ 2월 23일(금) 11시_안양_크리스찬아카데미(매주 금요일) ◦ 2월 26일(월) 15시_전주_전주강림교회(전주시 덕진구 매봉로23) ◦ 2월 29일(목) 16시_부산_송상현 광장(부산 진구 범전동 429) ◦ 3월 7일(목) 19시_대구_포레스트홀(서대구 한전 옆 담담책방) ◦ 3월 14일(목) 미정_광주_구 전남도청 민주광장 ◦ 3월 21일(목) 미정 ◦ 3월 28일(목) 미정_대전(집중)   ◾ 함께 기도해주십시오.   1. 이태원 참사 특별법이 조속히 제정되어 159명의 희생이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눈물의 씨앗이 되게 하소서. 2. 4.16 생명안전공원이 조속히 조성되어 시대의 약자들을 품으며 기꺼이 그들의 이웃이 되어줄 수 있는 샬롬의 안전지대가 되게 하소서. 3. 긴장이 고조되어 가는 한반도에 참 된 평화를 주소서. 4. 사회적 약자들의 권리를 위한 법안들이 장벽에 가로막혀 무산되지 않고 우리 사회에 깊이 뿌리내리게 하소서. 5. 국민을 위한 정부와 국회로 거듭나게 하소서. 6. 핵오염수 무단투기는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반하는 죄악임을 깨닫고 돌이키게 하소서. 7. 주님, 우리 모두와 정의와 평화 생명으로 함께 하소서.   [첨부] 공동기도문   ※ 문의 : 박영락 부장(교회협 정의평화위원회, 02-765-113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4-02-23 16:09:08
신학‧교육연속 심포지엄 “과학과 종교” - 1차 창조세계 안의 인간의 위상과 역할 (3월 5일)
연속 심포지엄 “과학과 종교” - 1차 창조세계 안의 인간의 위상과 역할 (3월 5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윤창섭 회장, 김종생 총무) 신학위원회(오세조 위원장)는 크리스챤아카데미, 한신대 종교와과학센터와 함께 오는 3월 5일(화)부터 연속 심포지엄 “과학과 종교(Science and Religion)”를 개최합니다. 기후 위기의 시대, 과학기술의 시대에 교회와 신학의 새로운 인간 이해를 도모하며 이를 바탕으로 타자 이해에 대한 새로운 지평을 마련하기 위해 과학과 신학 분야의 석학들을 초청하여 고견을 듣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기후 위기와 기술 시대에 창조 세계 안의 ‘새로운 인간의 이해’를 제안하기 위해 다양한 문제를 논의하려고 합니다. 먼저 첫 번째로 물리학자 장회익 선생님과 신학자 양권석 선생님을 모시고 “창조세계 안의 인간의 위상과 역할”을 주제로 1차 심포지엄을 아래와 같은 일정으로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아 래 -   1) 주제: “창조세계 안의 인간의 위상과 역할” 2) 일시: 3월 5일(화) 오후 7시 3) 장소: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 4) 공동 주최·주관 : NCCK 신학위원회, 크리스챤아카데미 5) 협력 : 한신대 종교와과학센터   * 문의 : NCCK 신학위원회 강석훈 목사 (02-744-3717)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신학위원회 #크리스챤아카데미 #한신대학교종교와과학센터#NCCK2024연속심포지엄 #NCCK연속심포지엄#과학과종교 #Science_and_Religion #1차_창조세계안의인간의위상과역할
2024-02-20 10:09:01
자료연속 심포지엄 “과학과 종교”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연속 심포지엄 “과학과 종교”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4 - 10호 (2024. 02. 20)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신학위원회 제 목: 연속 심포지엄 “과학과 종교”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윤창섭 회장, 김종생 총무) 신학위원회(오세조 위원장)는 크리스챤아카데미, 한신대 종교와과학센터와 함께 오는 3월 5일(화)부터 연속 심포지엄 “과학과 종교(Science and Religion)”를 개최합니다.   3. 기후 위기의 시대, 과학기술의 시대에 교회와 신학의 새로운 인간 이해를 도모하며 이를 바탕으로 타자 이해에 대한 새로운 지평을 마련하기 위해 과학과 신학 분야의 석학들을 초청하여 고견을 듣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기후 위기와 기술 시대에 창조 세계 안의 ‘새로운 인간의 이해’를 제안하기 위해 다양한 문제를 논의하려고 합니다.   4. 먼저 첫 번째로 물리학자 장회익 선생님과 신학자 양권석 선생님을 모시고 “창조세계 안의 인간의 위상과 역할”을 주제로 1차 심포지엄을 아래와 같은 일정으로 진행합니다. 귀 사의 보도와 취재를 요청합니다.     - 아 래 -   1) 주제: “창조세계 안의 인간의 위상과 역할” 2) 일시: 3월 5일(화) 오후 7시 3) 장소: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 4) 공동 주최·주관 : NCCK 신학위원회, 크리스챤아카데미 5) 협력 : 한신대 종교와과학센터   * 문의 : NCCK 신학위원회 강석훈 목사 (010-2766-6246) * 첨부 : 웹 초청장, 안내서 각 1부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4-02-20 10:08:48
정의·평화[🎙월요일엔 미잡쑈] 미잡쑈 3화
[🎙월요일엔 미잡쑈] 미잡쑈 3화 "과학과 종교"
"이제까지 이런 기독교 방송은 없었다." “잡담은 최고의 방법론이다! 현란한 잡담으로 미디어와 기독교를 토론한다!” “기독교와 미디어에 대한 잡지식 방출쑈! 미잡쑈 개봉박두!”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언론위원회(권혁률 위원장)는 미디어와 기독교를 동시에 알고 싶은 분들을 위한 온갖 지식 방출쑈, '미잡쑈'를 시작하여 매주 월요일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월요일엔 미잡쑈] 신개념 미디어 잡담쑈~ 미잡쑈 3화에서는 생소하고 어렵지만 꼭 필요한 주제, '과학과 종교'에 관해 잡담을 나누었습니다. 특별 출연해주신 신학위원회 위원장 오세조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https://youtu.be/I_P_OzBdjQg  06:09 기후위기와 과학 기술 시대에 교회는 어떻게 반응해야 되나08:24 인간과 곰팡이와 동물?!? 09:45 인간 중심의 세계관을 반성한다! 17:32 하나님이 부르시면, 물어보는게 정답이지 않을까? 17:44 신학은 대화입니다18:10 네 번의 불연속 21:47 이런 사람도 구원받을 수 있습니까? 23:04 성경에 있는대로 가르쳐라. 그러나 아이들의 상상력만큼은 막지 마라 많은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 '구독, 댓글, 좋아요, 알람'은 사랑입니다!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언론위원회 #신개념미디어잡담쑈 #미디어잡담쑈 #미잡쑈 #미잡쇼 #기독교와미디어 #월요일엔미잡쑈 #미잡쑈Ep3 #미잡쑈3화 #과학과종교 #종교와과학 #잡담은최고의방법론이다
2024-02-20 09:33:11
자료“2024 NCCK 에큐메니칼 정책협의회”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2024 NCCK 에큐메니칼 정책협의회”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4 - 9호 (2024. 02. 19)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2024 NCCK 에큐메니칼 정책협의회”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윤창섭 회장, 김종생 총무)는 2024년 창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오는 2월 26일(월)~27일(화) 파주 지지향(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145)에서 새로운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 운동을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합니다.   3. 금번 “NCCK 2024 에큐메니칼 정책협의회”는 대토론과 소그룹토론, 부문별 토론(일치와 연합, 기후위기와 생태영성, 사회정의와 인권, 평화통일과 국제협력, 디아코니아와 선교, 에큐메니칼 지도력 형성 등)과 종합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본 회는 정책협의회를 통해 각 부문의 전문가를 포함하여 에큐메니칼 운동에 관심을 가진 모든 분들을 초청하고, 교회와 사회의 관계와 소통 그리고 선교적 관점에서 집단지혜를 모으고자 합니다.   4. 자세한 일정은 아래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귀 사의 많은 관심과 보도, 취재를 요청합니다. - 아 래 -  2024 NCCK 에큐메니칼 정책협의회  - 일정 : 2024년 2월 26일(월) 오후 1시 30분 ~ 27일(화) 정오 (1박 2일) - 장소 : 지지향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145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 진행 : 기조발제, 대토론, 분야별 집중토론, 분야별 토론나눔, 종합토론 등   * 현장 취재 문의 : NCCK 홍보실 (02-742-8981, 010-4122-5234) * 첨부 : 웹포스터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4-02-19 16:27:43
자료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100주년 청년프로젝트 공모사업 보도 요청의 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100주년 청년프로젝트 공모사업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4 - 8호 (2024. 2. 19)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100주년 청년프로젝트 공모사업 보도 요청의 건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윤창섭 회장, 김종생 총무)는 2024년 100주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시대 새로운 연합과 일치의 에큐메니칼 운동을 이어나갈 청년들을 발굴하고, 청년들의 주체적인 에큐메니칼 커뮤니티 형성과 역량강화를 위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청년프로젝트 “하이!”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3. 본 사업은 하나님 나라의 ‘생명, 정의, 평화’의 가치를 바탕으로 기독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사업을 기획하며,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독려하는 공모 프로젝트입니다.   4. 프로젝트의 개요와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귀사의 많은 관심과 보도를 요청합니다.   - 아 래 -   ❍ 이 름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청년프로젝트 “하이!”   ❍ 공모대상 : 기독청년단체, 기독청년대상 프로젝트수행 기관, NCCK 회원교단 청년연합회(전국, 지방 or 노회연합회 포함), 개체교회 교회연합도 가능 ※ 심사 시 가점부여)   ❍ 규 모 : 10개 팀 내외 지원   ❍ 공모기간 : 2024년 2월 1일(목) - 3월 15일(금) 24:00까지   ❍ 사업기간 : 2024년 4월-10월   ❍ 지원사항 : 팀별로 500-1000만원   ❍ 프로젝트 주요내용 : - 한국사회 청년의제들을 중심으로 기독청년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진행하는 프로그램 혹은 기독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 공모 ※ 청년의제 : 청년부채, 주거, 노동(비정규직문제, 취업), 교육(경쟁사회, 학벌주의 등), 한반도분단전쟁, 기후, 청년마음돌봄(청년자살, 고독사), 경제적불평등. - 프로젝트 내용, 방식, 기간(사업기간 내)은 자유롭게 구성   ❍ 주 최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 주 관 :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 후 원 :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큰은혜교회   ※ 문의 : 02-742-374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4-02-19 13:22:37
여성·청년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청년프로젝트 “하이!” 기독청년프로그램지원사업 모집공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청년프로젝트 “하이!” 기독청년프로그램지원사업 모집공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윤창섭 회장, 김종생 총무)는 2024년 100주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시대 새로운 연합과 일치의 에큐메니칼 운동을 이어나갈 청년들을 발굴하고, 청년들의 주체적인 에큐메니칼 커뮤니티 형성과 역량강화를 위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청년프로젝트 “하이!”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본 사업은 하나님 나라의 ‘생명, 정의, 평화’의 가치를 바탕으로 기독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사업을 기획하며,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독려하는 공모 프로젝트입니다.   Ⅰ. 프로젝트 개요   ❍ 이 름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청년프로젝트 “하이!” ❍ 공모대상 : 기독청년단체, 기독청년대상 프로젝트수행 기관, NCCK 회원교단 청년연합회(전국, 지방 or 노회연합회 포함), 개체교회(교회연합도 가능 ※ 심사 시 가점부여) ❍ 규 모 : 10개 팀 내외 지원 ❍ 공모기간 : 2024년 2월 1일(목) - 3월 15일(금) 24:00까지 ❍ 사업기간 : 2024년 4월-10월 ❍ 지원사항 : 팀별로 500-1000만원❍ 프로젝트 주요내용 : - 한국사회 청년의제들을 중심으로 기독청년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진행하는 프로그램 혹은 기독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 공모※ 청년의제 : 청년부채, 주거, 노동(비정규직문제, 취업), 교육(경쟁사회, 학벌주의 등), 한반도분단전쟁, 기후, 청년마음돌봄(청년자살, 고독사), 경제적불평등. - 프로젝트 내용, 방식, 기간(사업기간 내)은 자유롭게 구성 ❍ 주 최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 주 관 :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 후 원 :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큰은혜교회 ※ 많은 교회와 단체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공모안내(HWP)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4-02-19 12:07:29
자료‘도여수(루츠 드레셔) 복음선교연대(EMS) 선교협력동역자 추모예배 보도 및 취재요청의 건
‘도여수(루츠 드레셔) 복음선교연대(EMS) 선교협력동역자 추모예배 보도 및 취재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4 - 7호 (2023. 02. 13)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국제위원회 제 목: ‘도여수(루츠 드레셔) 복음선교연대(EMS) 선교협력동역자 추모예배 보도 및 취재요청의 건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이하 교회협)는 도여수 (루츠 드레셔) 복음선교연대(EMS) 선교협력동역자의 소천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김의식 총회장, 김보현 사무총장),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전상건 총회장, 김창주 총무)와 공동으로 오는 2월 15일(목) 저녁 6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추모예배를 드리고자 합니다.   2. 도여수 선생은 1987-1994년 복음선교연대(이하 EMS) 선교협력동역자, 2001-2016 EMS 동아시아 국장 그리고 2017-2020년까지 독일동아시아선교회(DOAM) 명예 의장으로 활동하셨으며 한반도 화해와 평화 민주화를 위해 무엇보다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영은교회에서(오용식 목사) 약 7년 간 사역하며 기독교도시빈민선교협의회와 더불어 가난한 이들과의 살아있는 국제연대를 온 몸으로 실천해 오셨습니다.   3. 우리는 도여수 선생의 소천 소식에 다시 한 번 깊은 애도를 표하며 그의 밑바닥 사람들을 향한 끊임없는 헌신과 애정, 그리고 남과 북 주민들의 마음을 깊이 헤아려가며 한반도 대한 희망과 꿈, 화해와 평화 공존의 국제적 연대의 길을 열어 오신 그의 순박하고도 아름다운 삶의 여정에 찬사를 보냅니다. 그가 이뤄온 정의와 평화 그리고 생명을 향한 실천적 에큐메니칼 유산들이 계속해서 이어져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4.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귀 언론의 취재를 요청합니다.   복음선교연대(EMS) 선교협력동역자 도여수 루츠 드레셔 선생 추모예배   ◾ 일시: 2024년 2월 15일(목) 저녁 6시 ◾  장소: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 ◾  공동주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PCK),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PROK),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  주요 순서: - 인도: 나핵집 목사(NCCK 전 화해통일위원회 위원장) - 추모의 기도: 김보현 목사(예장 총회 사무총장) - 설교: 채수일 목사(크리스챤아카데미 이사장) - 추모 영상: 도여수 선생을 기억하며(활동 회고 영상) - 추모사: 오용식 목사(전 영은교회 담임목사, 도여수 선생 사역지), 데틀레브 크노헤 목사(Detlev Knoche, 복음선교연대EMS 의장) - 추모시: 서덕석 목사(성남 열린교회) - 유족인사: 세바스찬 선생(도여수 선생 동생) - 축도: 신경하 목사(전 기감 감독회장) - 인사: 김종생 목사(NCCK 총무)   (* 이외에도 독일개신교협의회EKD, 독일동아시아선교회(DOAM), 한반도에큐메니칼포럼(EFK) 등 도여수 선생님과 함께 활동해 온 국제 에큐메니칼 파트너들이 예배에 참여할 예정입니다.(온라인 접속, 통역 제공: 박성국 목사, 기장총회 해외선교부/김민지 목사, NCCK 국제협력국)   ※ 첨부: 추모예배 웹포스터 * 문의: NCCK 국제협력국 간사 김민지 목사(010-4226-065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4-02-13 15:05:39
정의·평화[🎙월요일엔 미잡쑈] 미잡쑈 2화
[🎙월요일엔 미잡쑈] 미잡쑈 2화 "이태원 참사 그리고 특별법"
"이제까지 이런 기독교 방송은 없었다." “잡담은 최고의 방법론이다! 현란한 잡담으로 미디어와 기독교를 토론한다!” “기독교와 미디어에 대한 잡지식 방출쑈! 미잡쑈 개봉박두!”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언론위원회(권혁률 위원장)는 미디어와 기독교를 동시에 알고 싶은 분들을 위한 온갖 지식 방출쑈, '미잡쑈'를 시작하여 매주 월요일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월요일엔 미잡쑈] 신개념 미디어 잡담쑈~ 미잡쑈 2화에서는 '이태원 참사 그리고 특별법'에 관해 잡담을 나누었습니다. https://youtu.be/K7UxlUtYdms  * 본 영상은 1월 23일에 촬영되었습니다. 01:09 사라지고 있는 키워드들04:14 거부권의 시대08:27 예수는 이미 오래 전에 그들과 함께... 11:28 이태원 참사 이후 교회협의 대응 19:39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대한 것은 국가의 책임24:03 언론의 사보타지28:42 지금 안 고치고 지금 제대로 진상규명 못해 놓으면... '구독, 댓글, 좋아요, 알람'은 사랑입니다! ❤* 매주 월요일 정오에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 월요일마다 만나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언론위원회 #신개념미디어잡담쑈 #미디어잡담쑈 #미잡쑈 #미잡쇼 #기독교와미디어#월요일엔미잡쑈 #미잡쑈Ep2 #미잡쑈2화 #이태원참사 #이태원참사특별법 #잡담은최고의방법론이다
2024-02-13 09:32:03
커뮤니티2024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사순절 메시지
2024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사순절 메시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윤창섭 회장, 김종생 총무)는 2015년부터 사순절에서 부활절까지 “한국기독교 부활절맞이”를 통해 이 시대 고난의 현장을 찾아 함께 기도하고 한국교회의 선교 과제를 찾아가는 순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해는 신명기 10:12-19, 고린도전서 13:1-10, 마태복음 5:49-48에 기초해 “그리스도의 부활, 다시 사랑의 길을 따라”라는 주제로 묵상집 출판, 사순절 기도운동, 2024 고난주간 고난의 현장 선정과 연대 등의 순례과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2024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사순절 메시지를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2024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사순절 메시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부활절맞이를 시작하며 위험하고 따뜻한, 사랑   “사랑은 무례하지 않으며, 자기의 이익을 구하지 않으며, 성을 내지 않으며, 원한을 품지 않습니다. 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않으며, 진리와 함께 기뻐합니다.” (고린도전서 13:5-6)   “너희를 사랑하는 사람만 너희가 사랑하면, 무슨 상을 받겠느냐? 세리도 그만큼은 하지 않느냐? 또 너희가 너희 형제자매들에게만 인사를 하면서 지내면, 남보다 나을 것이 무엇이냐? 이방 사람들도 그만큼은 하지 않느냐?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 같이, 너희도 완전하여라.” (마태복음 5:46-48)   극단적인 기후 변화로 인한 재난에서 보듯이 인류를 향한 지구의 경고가 계속되고 있음에도 우리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생산과 소비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또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우고 있지만, 사실은 자국의 이익을 위한 보복과 복수를 위해 오늘도 무수한 폭탄과 무기가 하늘과 땅으로 퍼부어져 뭇생명을 짓부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류의 행위는 단지 스스로에게만 해를 미치는 것을 넘어서 급기야 지구 안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을 말살하고 있습니다.   인류세, 바로 이러한 시대를 특징지어 구분하는 말일 것입니다. 어떤 학자의 말을 빌린다면 인간이 비인간 생명체들과 ‘물리적 살해’의 관계를 맺고 있는 시대인 것입니다. 참으로 참혹한 현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인간들이 만든 플라스틱으로 장이 꽉 막힌 향유고래의 죽음을 슬퍼하는 이들과 권력과 자본의 우위를 위해 생명을 불사르는 이들이 공존하는 세상에서 올해도 우리는 사순절을 맞습니다.   예수님께서 사셨던 당시의 현실도 그리 평안하지는 않았습니다. 차별과 그에 따른 생명의 경시, 권력의 비정함이 그 시대에도 분명 존재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정치·종교를 포함한 모든 권력의 무서운 폭력 앞에서도, 인간성을 잃어버린 선전선동의 왜곡과 위협 속에서도, 사람들의 미움과 오해의 위험한 상황 속에서도 무조건적이고 무차별적인 사랑을 선포하고 실천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사랑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채 참혹하고 거친 나무 십자가 위에서 마침내 죽기까지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그때에도, 또한 지금에도 너무나 위험해 보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위험한 선택의 결과는 경계 밖에서 천대받는 이들, 배고프고 외로운 이들, 울며 탄식하는 이들, 외롭고 지친 이들이 눈물을 닦고 웃으며 살아갈 수 있는 생명 살림의 사랑이었습니다. 우리는 무모하리만큼 위험한, 그러나 따뜻하여 생명을 살려내는 사랑의 선택을 할 수 있을까요?   지금 우리 사회는 이태원 참사의 원인 규명을 위해 차디찬 바닥에 오체투지로 몸을 던지며 울부짖던 부모의 외침, 불법해고와 부당한 대우로 한순간에 일터를 잃고 거리로 나온 노동자들의 탄식, 폭력과 혐오로 점철된 갈등 현장에서 목숨을 잃거나 사랑하는 이를 잃어버린 절망과 슬픔, 분단 상황 속 전쟁을 부르는 적대행위, 기후위기로 고통당하는 동료 피조물들의 소리 없는 몸부림과 절규로 가득 차 있습니다. 총체적 위기에 처한 우리 시대에 예수님처럼 끝까지 생명을 포기하지 않는 사랑과 함께하는 실천이 필요합니다.   2024년 사순절을 맞아 다시, 사랑의 길을 따르기로 다짐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인간 외의 생명을 탈생명화하는 인류 문명이 만들어낸 죽음의 길을 참회하고, 작은 생명 하나를 위해 위험한 사랑을 선택하신 주님의 길이 우리의 길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전에 두려워만 했던 그 길을 다시, 용기 내어 갈 수 있는 것은 우리를 사랑하기 위해 위험한 길을 선택하신 예수 그리스도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 우리를 내려놓고 곁에 있는 이웃의 손을 잡읍시다. 다시, 우리는 사랑입니다.   2024년 2월 14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김종생
2024-02-13 09: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