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무국
- 세월호 영결식 기도문(이홍정총무)
-
생명과 소망의 원천이신 하나님, 오늘 비록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과 이별을
고하는 의식을 행하지만, 우리는 죽음이 마지막 순간도, 영원한
이별도 아니요, 새로운 삶의 시작이며,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는
문인 것을 믿습니다.
오늘 이 의식을 통해 세월호의 기억을 간직한 채 살아남은 우리들이, 세월호
희생자들의 유가족이 되어, 그들이 꿈꾸던 세상, 만물의 생명이
풍성함을 누리는 ‘안전한’ 세상을 만들어갈 것을 결단하게 하옵소서.
십자가에 달리신 구원과 해방의 하나님, 우리는 오늘 생명 죽임의 기억의
현장, 동경 126도 북위 34도 지점에 마음의 좌표를 새기고, 희생자들의 죽음을 아파하고 있습니다.
세월호 희생자 304분을 저 넓은 하늘 위를 자유롭게 나는 천 개의 바람으로
느끼게 하옵소서. 가을엔 곡식들을 비추는 따사로운 빛으로, 겨울엔
다이아몬드처럼 반짝이는 눈으로 우리 곁에 머물게 하옵소서. 아침엔 종달새 되어 우리의 잠을 깨우고, 밤엔 어둠 속 별이 되어 우리를 지키게 하옵소서.
그 날 삶의 시계바늘을 멈추고, 절망의 바다에 희망을 수장시켜버린 유가족들과
함께 우시는 하나님, 이 분들의 눈물을 닦아주시고 부활의 산 소망으로 부둥켜 안아 주시옵소서.
우리는 무고하게 죽임을 당한 자들에게 남아있는 유일한 정의는 진리인 것을 믿습니다.
진실은 결코 실종되지 않으며,
정의와 진리의 부활은 죽은 자의 몫으로 반드시 돌아올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의 길과 진리와 생명이 십자가의 죽음을 관통하며 부활하셨듯이, 세월호와 함께 수장된 정의가 그 어떤 불의와 거짓과 억압에도 불구하고 진리와 함께 반드시 살아 돌아올 것을
믿습니다.
정의와 평화를 입맞추게 하시는 하나님, 오늘 우리가 “갈릴리로 가라”는
부활하신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옵소서. 절망을
숙명처럼 일상에 간직한 가난한 사람들의 땅, 죽임의 세력들이 처 놓은 소외의 덫에 걸려 애통하는 사람들의
땅, 그러나 그 절망과 가난이, 소외와 애통이, 하늘을 향해 내려오라 부르고, 진리를 향해 솟아나라 외치는 땅, 오늘의 갈릴리를 향해 다 함께 행진하게 하옵소서.
우리가 오늘의 갈릴리에서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노래 꾼으로, 죽임을
살림으로 바꾸는 춤 꾼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은총 가운데서 이 세상을 변혁시키기 위해 우리들의 갈릴리로 함께 찬송하며 나가게 하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2018-04-17 10:19:26
- (시선 2018) 4월의 「(주목하는) 시선 2018」로 <분단 70년 만에 개설된 남북 정상간 핫라인> 선정
- NCCK언론위원회 4월의 시선,
<분단 70년 만에 개설된 남북 정상간 핫라인> 선정
바야흐로 한반도에 봄이 왔다. 한반도 분단의 상징인 판문점의 ‘평화의 집’에서 열린 3차 남북정상회담에서 대한민국 대통령 문재인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은 전세계가 숨죽이고 지켜보는 가운데 3개 조 13개 항으로 된 4.27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이하 판문점 선언)에 합의했다.
평양에서 열린 역사적인 1차 남북정상회담과 6.15공동선언, 2차 남북정상회담과 10.4선언에 이어 11년 만에 남한 땅에서 처음 열린 이번 정상회담에서 두 정상은 분단의 상징인 판문점에서 한반도에 더 이상 전쟁은 없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또한 새로운 평화의 시대가 열리었음을 8천만 겨레와 전세계에 엄숙히 천명했다. 나아가 두 정상은 “완전한 비핵화를 통해 핵 없는 한반도를 실현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확인하였다”고 선언함으로써 향후 북미 정상회담에서 구체화할 ‘완전한 비핵화’의 실현을 인도할 길잡이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이에 앞서 정상회담 1주일 전인 4월 20일에는 분단 70년 만에 처음으로 남북 정상간 ‘핫라인'(Hot Line·직통전화)이 개통되었다. 과거 김대중·노무현 정부 때도 국정원에 북측과 연결되는 직통전화가 개설되어 최고 지도자 간의 의사소통에 활용된 바 있지만, 남북 정상의 집무실에 직통전화가 개설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김 위원장은 판문점선언에 서명한 뒤에 가진 기자회견에서 정상간의 ‘긴밀한 소통’을 강조함으로써 직통전화가 장식용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문 대통령도 환영만찬에서 “김정은 위원장과 나는 정기적인 회담과 직통전화로 대화하고 의논하며 믿음을 키워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4월 20일 첫 개통 시험통화에서 두 정상을 대신한 남북 관계자들은 마치 옆집 이웃과 통화하는 것처럼 평양과 서울의 날씨를 묻고 답했다. 지난 10년 동안 단절된 남북관계를 복원하는 ‘비정상의 정상화’를 알리는 신호탄이었다. 두 정상의 집무실에 놓인 직통전화는 두 정상이 8천만 겨레 앞에 약속한 합의 내용을 어떻게 이행할지 가늠해볼 수 있는 시금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NCCK 언론위원회는 남북 정상간 직통전화가 향후 남북관계에 미칠 것으로 기대되는 긍정적 영향과 그 효용성에 주목해 ‘분단 70년 만에 개설된 남북 정상간 핫라인’을 2018년 4월의 ‘시선’으로 선정했다.
- 현실이 된 가상 통화 “너는 앞으로 아무것도 쏘지 마!”
3차 남북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4월 26일 소셜 미디어(SNS)에서는 김정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과 문재인 대한민국 대통령이 전화 통화하는 사진이 재치 넘치는 사진설명과 함께 유통되었다. 대화 내용은 이랬다.
김정은 : 형, 내일 점심은 내가 쏠게!
문재인 : 아니 내가 쏠게. 너는 앞으로 아무것도 쏘지 마!
물론 가상 통화다. 남북한 당국은 정상회담 1주일 전에 남북정상 간의 핫라인을 개설해 시험 통화하면서 정상회담 전에 남북 정상간에 통화가 이뤄질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지만, 정상간 통화는 이뤄지지 않았다. 그러나 가상 통화는 그 어떤 사실 보도나 논설보다도 정곡을 찌르는 위트가 담긴 통화였다. 남북한 정상간의 관계가 이런 대화를 나눌 수 있을 정도라면 한반도 평화는 더는 바랄 게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놀랍게도 다음날 가상 통화는 현실이 되었다. 두 정상은 4.27 판문점 공동선언문에서 한반도에 더 이상 전쟁은 없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어 새로운 평화의 시대가 열리었음을 8천만 겨레와 전 세계에 엄숙히 천명했다. 두 정상은 나아가 “남과 북은 완전한 비핵화를 통해 핵 없는 한반도를 실현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확인하였다”고 선언했다. 또한 정상회담 전 사전 환담에서 김정은 위원장은 “대통령께서 (NSC 소집으로) 새벽잠을 설치지 않도록 제가 확인하겠다”고 말했다. 더는 핵실험을 하지 않고 미사일을 쏘지 않겠다는 약속인 셈이다.
- 핫라인 개설의 원초적 배경은 핵미사일 불안감 때문
핵무기는 재래식 무기와는 차원이 다른 무기다. 가공할 파괴력 때문에 핵을 가진 나라의 이웃은 불안할 수밖에 없지만, 핵 보유국끼리도 서로 불안하긴 마찬가지다. 상대가 언제 불시에 선제타격을 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냉전 시기 서로 으르렁대던 미국과 소련(러시아의 전신)이 핵보유국 사이의 긴급연락용 직통통신선을 지칭하는 핫라인을 만들게 된 원초적 배경도 상대의 핵미사일에 대한 불안감 때문이었다.
미∙소가 본격적으로 핵무기 경쟁을 시작한 것은 1950년대부터다. 그러나 미∙소가 보유한 핵탄두의 합은 1960년에 이미 2만 기를 넘어서 인류를 절멸할 수준이 되었다. 그래서 미∙소가 채택한 핵전략이 상대방이 공격해오면 미사일이 도달하기 전 또는 도달후 생존해 있는 보복력을 이용해 상대방도 절멸시킨다는 상호확증파괴(mutual assured destruction, MAD)이다. ‘MAD’는 핵전쟁이 일어나면 누구도 승리할 수 없다는 전제 아래 행하는 핵억제 전략이다.
그런데 이 ‘공포의 균형’ 전략은 1962년 10월 소련이 핵탄도미사일을 미국의 턱밑인 쿠바에 배치하려는 시도를 둘러싸고 미∙소가 대치해 핵전쟁 발발 직전까지 갔던 ‘쿠바 미사일 위기’를 계기로 깨질 뻔했다. 다행히 쿠바 미사일 위기는 전쟁 일보 직전에 해소되었다. 이를 계기로 미∙소는 상대의 사소한 실수나 오판이 핵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공감대를 갖고 양국 정부간에 긴급 소통수단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미∙소는 이듬해 워싱턴과 모스크바 사이에 ‘핫라인’이라고 부른 양국 정부간 긴급연락용 직통통신선을 개설하게 된다. 이어 1966년 6월 프랑스와 소련 간에 직통통신선협정이 성립되었고, 1967년 2월 영국-소련 사이에도 똑같은 협정이 체결되었다. 그리고 1967년 6월 중동전쟁 때 소련이 이 통신선을 이용해 미국에 평화를 위한 협력을 요청함으로써 미∙소는 그 효용성을 확인했다.
이처럼 국제 관계에서 대화와 소통은 오히려 적대적인 쌍방 간에 더 중요하다. 수시로 대화∙소통하는 우방국끼리는 사소한 실수나 오판이 전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거의 없지만, 상호 적대적인 국가일수록 사소한 실수나 오판이 군사적 충돌이나 전쟁으로 비화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남북 정상 간의 직통전화 개설은 뒤늦은 감이 있지만, 비로소 정상(正常) 국가 사이에서는 낯익은 풍경으로 ‘비정상의 정상화’가 이뤄진 것으로 볼 수 있다.
- 3차 남북정상회담도 국정원-통전부 핫라인의 성과
그동안 남북한 간에 직통전화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1972년 이후락 중앙정보부장의 비밀방북과 7.4남북 공동성명을 계기로, 실제로는 남측 정보부와 북측 통전부가 관리하는 남북적십자사 간의 판문점 연락관 직통전화가 개설되었다. 이후 전두환 정부에서는 장세동 안기부장∙박철언 안기부장특보와 북측 허담 대남비서∙한시해 통전부 부부장 사이에 ‘88라인’이라고 부른 직통전화를 설치해 운용했다. 안기부-통전부간 88라인은 박철언 특보가 대통령 정책보좌관으로 가면서 1986년부터 1990년까지 청와대 정책보좌관실에 클러치 시켜 가동되어 노태우 대통령의 북방정책을 뒷받침하다가 1990년 고위급회담으로 남북간 공식 대화채널이 열리면서 역할을 마쳤다.
김대중 정부에서는 2000년 6.15 남북정상회담 당시 김 대통령의 제안을 김정일 위원장이 동의해 임동원 국정원장과 김용순 대남비서 사이에 핫라인이 구축되어 김 대통령과 김 위원장 사이의 소통로 역할을 했다. 남북은 2002년 6월 서해에서 교전이 발생했을 때 이 핫라인을 통해 우발적 사고임을 확인해 유감의 긴급통지문을 회신하면서 확전을 막은 사실이 나중에 임동원 회고록을 통해 밝혀졌다. 남측은 이 핫라인을 통해 북측에 북미대화를 권고해 주선하는 등 김 대통령 임기말까지 크고 작은 남북간 현안을 논의하고 의견을 주고 받았다.
이 핫라인은 노무현 정부로 이어졌으나 대북송금 특검수사와 대규모 탈북자 입국 등으로 남북관계가 냉랭해지면서 유명무실해졌다. 그러다가 임기말에 김만복 국정원장과 김양건 통전부장이 핫라인을 가동해 10.4남북정상회담을 추진하면서 중요한 채널로 기능했다. 노무현 정부는 이외에 2005년부터 서해상 충돌 방지를 위해 군사 핫라인 성격의 남북 통신연락소를 개설해 운용했다.
김대중-노무현 정부에서 남북간 우발적 군사충돌 예방 및 완충 역할을 한 핫라인은 이명박-박근혜 정부 들어 전혀 기능을 하지 못했다. 분단∙갈등 관리에 실패한 대표적 사례인 천안함 사건과 연평도 포격, 그리고 개성공단 가동중단에서 보듯 핫라인은 올해 초까지 불통 상태였다. 그러다가 남북대화를 제안한 김정일 위원장의 신년사를 계기로 남북한 소통의 기본창구인 판문점 연락채널이 복원되고, 김여정 특사의 방남을 앞두고 서훈 국정원장과 김영철 통전부장 간의 핫라인이 가동돼 3차 남북정상회담까지 성사된 것이다.
또한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분단 70년 만에 남북 정상이 언제든지 전화를 하면 연결이 되는 상황이 됐다. 남북 정상간 핫라인은 청와대 여민관 3층에 있는 대통령의 집무실 책상 위에 놓였지만, 관저와 본관 집무실 등 대통령 업무 장소에 모두 연결되도록 설치됐다. 이제 국민은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이나 아베 총리는 물론, 시진핑 주석이나 푸틴 대통령과 통화하듯, 이제 김정은 위원장과도 통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되었다.
-‘10초 월경’과 ‘도보다리 밀담’ 그리고 ‘민족의 핫라인’
저널리즘은 기본적으로 ‘새로운 무엇’(something new)을 찾는 속성이 있다. 그에 비추어보면, 3차 남북정상회담은 북한 최고지도자의 방남과 양국 정상 부부가 함께 한 만찬, 그리고 두 정상이 8천만 겨레 앞에서 직접 발표한 공동선언 등 1∙2차 남북정상회담에서 볼 수 없었던 몇 가지 새로운 장면을 연출했다. 이런 공식적인 장면은 선대의 지도자들과 달리 스위스 유학 경험이 있는 신세대 지도자가 통치하는 정상국가의 면모를 보여준다.
현대 사회에서 통신은 없어서는 안되는 핵심 소통 수단이다. 남북한과 함께 지구상의 유이한 분단 국가였던 동서독은 통독 전에도 통신과 방송 교류 그리고 왕래가 자유로웠다. 일국양제(一國兩制)를 표방하는 중국과 대만은 일찍이 3통(통상∙통항∙통신)과 3불(불접촉∙불대화∙불타협)로 맞섰으나, 이미 통신은 물론 직항∙직교역이 허용된 지 오래다. 이번에 개설된 남북 정상간 핫라인이 앞으로 남북 이산가족간의 핫라인을 거쳐, 남북한 8천만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통화하는 민족의 핫라인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NCCK 언론위원회는 8천만 겨레에게 만감이 교차하는 평화의 봄을 선물한 3차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온국민의 평화통일 염원을 담아 ‘분단 70년 만에 개설된 남북 정상간 핫라인’을 2018년 4월의 ‘시선’으로 선정한다.
2018-04-30 03:30:28
- “「4월의 시선 2018」- ‘분단 70년 만에 개설된 남북 정상간 핫라인’ 선정” 보도 요청의 건
-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8 - 51호 (2018. 4. 30)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
제 목: “「4월의 시선 2018」- ‘분단 70년 만에 개설된 남북 정상간 핫라인’ 선정” 보도 요청의 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
「4월의 시선 2018」로 ‘분단 70년 만에 개설된 남북 정상간 핫라인’ 선정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위원장 이동춘 목사)는 「4월의 시선 2018」로 ‘분단 70년 만에 개설된 남북 정상간 핫라인’을 선정했다.
2. 4월 20일 첫 개통 시험통화를 실시한 남북 정상간 핫라인은 지난 10년 동안 단절된 남북관계를 복원하는 ‘비정상의 정상화’를 알리는 신호탄이었다. 두 정상의 집무실에 놓인 직통전화는 두 정상이 8천만 겨레 앞에 약속한 합의 내용을 어떻게 이행할지 가늠해볼 수 있는 시금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NCCK 언론위원회는 남북 정상간 직통전화가 향후 남북관계에 미칠 것으로 기대되는 긍정적 영향과 그 효용성에 주목해 4월의 시선 2018로 선정하였다.
3. 자세한 선정 취지는 아래와 같다.
4. 선정취지 :
분단 70년 만에 개설된 남북 정상간 핫라인
바야흐로 한반도에 봄이 왔다. 한반도 분단의 상징인 판문점의 ‘평화의 집’에서 열린 3차 남북정상회담에서 대한민국 대통령 문재인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은 전세계가 숨죽이고 지켜보는 가운데 3개 조 13개 항으로 된 4.27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이하 판문점 선언)에 합의했다.
평양에서 열린 역사적인 1차 남북정상회담과 6.15공동선언, 2차 남북정상회담과 10.4선언에 이어 11년 만에 남한 땅에서 처음 열린 이번 정상회담에서 두 정상은 분단의 상징인 판문점에서 한반도에 더 이상 전쟁은 없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또한 새로운 평화의 시대가 열리었음을 8천만 겨레와 전세계에 엄숙히 천명했다. 나아가 두 정상은 “완전한 비핵화를 통해 핵 없는 한반도를 실현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확인하였다”고 선언함으로써 향후 북미 정상회담에서 구체화할 ‘완전한 비핵화’의 실현을 인도할 길잡이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이에 앞서 정상회담 1주일 전인 4월 20일에는 분단 70년 만에 처음으로 남북 정상간 ‘핫라인'(Hot Line·직통전화)이 개통되었다. 과거 김대중·노무현 정부 때도 국정원에 북측과 연결되는 직통전화가 개설되어 최고 지도자 간의 의사소통에 활용된 바 있지만, 남북 정상의 집무실에 직통전화가 개설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김 위원장은 판문점선언에 서명한 뒤에 가진 기자회견에서 정상간의 ‘긴밀한 소통’을 강조함으로써 직통전화가 장식용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문 대통령도 환영만찬에서 “김정은 위원장과 나는 정기적인 회담과 직통전화로 대화하고 의논하며 믿음을 키워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4월 20일 첫 개통 시험통화에서 두 정상을 대신한 남북 관계자들은 마치 옆집 이웃과 통화하는 것처럼 평양과 서울의 날씨를 묻고 답했다. 지난 10년 동안 단절된 남북관계를 복원하는 ‘비정상의 정상화’를 알리는 신호탄이었다. 두 정상의 집무실에 놓인 직통전화는 두 정상이 8천만 겨레 앞에 약속한 합의 내용을 어떻게 이행할지 가늠해볼 수 있는 시금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NCCK 언론위원회는 남북 정상간 직통전화가 향후 남북관계에 미칠 것으로 기대되는 긍정적 영향과 그 효용성에 주목해 ‘분단 70년 만에 개설된 남북 정상간 핫라인’을 2018년 4월의 ‘시선’으로 선정했다.
- 현실이 된 가상 통화 “너는 앞으로 아무것도 쏘지 마!”
3차 남북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4월 26일 소셜 미디어(SNS)에서는 김정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과 문재인 대한민국 대통령이 전화 통화하는 사진이 재치 넘치는 사진설명과 함께 유통되었다. 대화 내용은 이랬다.
김정은 : 형, 내일 점심은 내가 쏠게!
문재인 : 아니 내가 쏠게. 너는 앞으로 아무것도 쏘지 마!
물론 가상 통화다. 남북한 당국은 정상회담 1주일 전에 남북정상 간의 핫라인을 개설해 시험 통화하면서 정상회담 전에 남북 정상간에 통화가 이뤄질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지만, 정상간 통화는 이뤄지지 않았다. 그러나 가상 통화는 그 어떤 사실 보도나 논설보다도 정곡을 찌르는 위트가 담긴 통화였다. 남북한 정상간의 관계가 이런 대화를 나눌 수 있을 정도라면 한반도 평화는 더는 바랄 게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놀랍게도 다음날 가상 통화는 현실이 되었다. 두 정상은 4.27 판문점 공동선언문에서 한반도에 더 이상 전쟁은 없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어 새로운 평화의 시대가 열리었음을 8천만 겨레와 전 세계에 엄숙히 천명했다. 두 정상은 나아가 “남과 북은 완전한 비핵화를 통해 핵 없는 한반도를 실현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확인하였다”고 선언했다. 또한 정상회담 전 사전 환담에서 김정은 위원장은 “대통령께서 (NSC 소집으로) 새벽잠을 설치지 않도록 제가 확인하겠다”고 말했다. 더는 핵실험을 하지 않고 미사일을 쏘지 않겠다는 약속인 셈이다.
- 핫라인 개설의 원초적 배경은 핵미사일 불안감 때문
핵무기는 재래식 무기와는 차원이 다른 무기다. 가공할 파괴력 때문에 핵을 가진 나라의 이웃은 불안할 수밖에 없지만, 핵 보유국끼리도 서로 불안하긴 마찬가지다. 상대가 언제 불시에 선제타격을 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냉전 시기 서로 으르렁대던 미국과 소련(러시아의 전신)이 핵보유국 사이의 긴급연락용 직통통신선을 지칭하는 핫라인을 만들게 된 원초적 배경도 상대의 핵미사일에 대한 불안감 때문이었다.
미∙소가 본격적으로 핵무기 경쟁을 시작한 것은 1950년대부터다. 그러나 미∙소가 보유한 핵탄두의 합은 1960년에 이미 2만 기를 넘어서 인류를 절멸할 수준이 되었다. 그래서 미∙소가 채택한 핵전략이 상대방이 공격해오면 미사일이 도달하기 전 또는 도달후 생존해 있는 보복력을 이용해 상대방도 절멸시킨다는 상호확증파괴(mutual assured destruction, MAD)이다. ‘MAD’는 핵전쟁이 일어나면 누구도 승리할 수 없다는 전제 아래 행하는 핵억제 전략이다.
그런데 이 ‘공포의 균형’ 전략은 1962년 10월 소련이 핵탄도미사일을 미국의 턱밑인 쿠바에 배치하려는 시도를 둘러싸고 미∙소가 대치해 핵전쟁 발발 직전까지 갔던 ‘쿠바 미사일 위기’를 계기로 깨질 뻔했다. 다행히 쿠바 미사일 위기는 전쟁 일보 직전에 해소되었다. 이를 계기로 미∙소는 상대의 사소한 실수나 오판이 핵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공감대를 갖고 양국 정부간에 긴급 소통수단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미∙소는 이듬해 워싱턴과 모스크바 사이에 ‘핫라인’이라고 부른 양국 정부간 긴급연락용 직통통신선을 개설하게 된다. 이어 1966년 6월 프랑스와 소련 간에 직통통신선협정이 성립되었고, 1967년 2월 영국-소련 사이에도 똑같은 협정이 체결되었다. 그리고 1967년 6월 중동전쟁 때 소련이 이 통신선을 이용해 미국에 평화를 위한 협력을 요청함으로써 미∙소는 그 효용성을 확인했다.
이처럼 국제 관계에서 대화와 소통은 오히려 적대적인 쌍방 간에 더 중요하다. 수시로 대화∙소통하는 우방국끼리는 사소한 실수나 오판이 전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거의 없지만, 상호 적대적인 국가일수록 사소한 실수나 오판이 군사적 충돌이나 전쟁으로 비화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남북 정상 간의 직통전화 개설은 뒤늦은 감이 있지만, 비로소 정상(正常) 국가 사이에서는 낯익은 풍경으로 ‘비정상의 정상화’가 이뤄진 것으로 볼 수 있다.
- 3차 남북정상회담도 국정원-통전부 핫라인의 성과
그동안 남북한 간에 직통전화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1972년 이후락 중앙정보부장의 비밀방북과 7.4남북 공동성명을 계기로, 실제로는 남측 정보부와 북측 통전부가 관리하는 남북적십자사 간의 판문점 연락관 직통전화가 개설되었다. 이후 전두환 정부에서는 장세동 안기부장∙박철언 안기부장특보와 북측 허담 대남비서∙한시해 통전부 부부장 사이에 ‘88라인’이라고 부른 직통전화를 설치해 운용했다. 안기부-통전부간 88라인은 박철언 특보가 대통령 정책보좌관으로 가면서 1986년부터 1990년까지 청와대 정책보좌관실에 클러치 시켜 가동되어 노태우 대통령의 북방정책을 뒷받침하다가 1990년 고위급회담으로 남북간 공식 대화채널이 열리면서 역할을 마쳤다.
김대중 정부에서는 2000년 6.15 남북정상회담 당시 김 대통령의 제안을 김정일 위원장이 동의해 임동원 국정원장과 김용순 대남비서 사이에 핫라인이 구축되어 김 대통령과 김 위원장 사이의 소통로 역할을 했다. 남북은 2002년 6월 서해에서 교전이 발생했을 때 이 핫라인을 통해 우발적 사고임을 확인해 유감의 긴급통지문을 회신하면서 확전을 막은 사실이 나중에 임동원 회고록을 통해 밝혀졌다. 남측은 이 핫라인을 통해 북측에 북미대화를 권고해 주선하는 등 김 대통령 임기말까지 크고 작은 남북간 현안을 논의하고 의견을 주고 받았다.
이 핫라인은 노무현 정부로 이어졌으나 대북송금 특검수사와 대규모 탈북자 입국 등으로 남북관계가 냉랭해지면서 유명무실해졌다. 그러다가 임기말에 김만복 국정원장과 김양건 통전부장이 핫라인을 가동해 10.4남북정상회담을 추진하면서 중요한 채널로 기능했다. 노무현 정부는 이외에 2005년부터 서해상 충돌 방지를 위해 군사 핫라인 성격의 남북 통신연락소를 개설해 운용했다.
김대중-노무현 정부에서 남북간 우발적 군사충돌 예방 및 완충 역할을 한 핫라인은 이명박-박근혜 정부 들어 전혀 기능을 하지 못했다. 분단∙갈등 관리에 실패한 대표적 사례인 천안함 사건과 연평도 포격, 그리고 개성공단 가동중단에서 보듯 핫라인은 올해 초까지 불통 상태였다. 그러다가 남북대화를 제안한 김정일 위원장의 신년사를 계기로 남북한 소통의 기본창구인 판문점 연락채널이 복원되고, 김여정 특사의 방남을 앞두고 서훈 국정원장과 김영철 통전부장 간의 핫라인이 가동돼 3차 남북정상회담까지 성사된 것이다.
또한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분단 70년 만에 남북 정상이 언제든지 전화를 하면 연결이 되는 상황이 됐다. 남북 정상간 핫라인은 청와대 여민관 3층에 있는 대통령의 집무실 책상 위에 놓였지만, 관저와 본관 집무실 등 대통령 업무 장소에 모두 연결되도록 설치됐다. 이제 국민은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이나 아베 총리는 물론, 시진핑 주석이나 푸틴 대통령과 통화하듯, 이제 김정은 위원장과도 통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되었다.
-‘10초 월경’과 ‘도보다리 밀담’ 그리고 ‘민족의 핫라인’
저널리즘은 기본적으로 ‘새로운 무엇’(something new)을 찾는 속성이 있다. 그에 비추어보면, 3차 남북정상회담은 북한 최고지도자의 방남과 양국 정상 부부가 함께 한 만찬, 그리고 두 정상이 8천만 겨레 앞에서 직접 발표한 공동선언 등 1∙2차 남북정상회담에서 볼 수 없었던 몇 가지 새로운 장면을 연출했다. 이런 공식적인 장면은 선대의 지도자들과 달리 스위스 유학 경험이 있는 신세대 지도자가 통치하는 정상국가의 면모를 보여준다.
현대 사회에서 통신은 없어서는 안되는 핵심 소통 수단이다. 남북한과 함께 지구상의 유이한 분단 국가였던 동서독은 통독 전에도 통신과 방송 교류 그리고 왕래가 자유로웠다. 일국양제(一國兩制)를 표방하는 중국과 대만은 일찍이 3통(통상∙통항∙통신)과 3불(불접촉∙불대화∙불타협)로 맞섰으나, 이미 통신은 물론 직항∙직교역이 허용된 지 오래다. 이번에 개설된 남북 정상간 핫라인이 앞으로 남북 이산가족간의 핫라인을 거쳐, 남북한 8천만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통화하는 민족의 핫라인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NCCK 언론위원회는 8천만 겨레에게 만감이 교차하는 평화의 봄을 선물한 3차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온국민의 평화통일 염원을 담아 ‘분단 70년 만에 개설된 남북 정상간 핫라인’을 2018년 4월의 ‘시선’으로 선정한다.
*문의 : NCCK 홍보실(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8-04-30 09:52:16
- 제128주년 2018년 세계노동절 성명(“노동자가 행복한 세상을 향해 나아갑시다”) 보도 요청의 건
-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8 - 52호 (2018. 4. 30)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
제 목: 제128주년 2018년 세계노동절 성명(“노동자가 행복한 세상을 향해 나아갑시다”) 보도 요청의 건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남재영 목사)는 제128주년 2018년 세계노동절을 맞아 “노동자가 행복한 세상을 향해 나아갑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3. 교회협은 성명을 통해 “대한민국의 진정한 개혁은 노동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모두가 마음을 모으는 데서 시작한다고 믿”는다고 밝히며, 최저임금 1만원의 온전한 실현, 노동3권의 완전한 보장, 비정규직 제도 철폐등을 요구했습니다. 또한 교회협은 128주년 세계노동절을 맞은 모든 노동 형제자매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모든 노동자가 자신의 권리를 완전히 보장받고 행복한 노동을 이어갈 수 있기를 열망하며 언제나 노동자의 편에서 함께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노동자가 행복한 세상을 향해 나아갑시다!
128주년 2018년 세계노동절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노동절은 노동의 신성한 가치를 확인하고 노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우리 모두가 마음을 모으는 날입니다. 우리는 모두가 노동자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촛불의 힘으로 새로운 정권을 세우고 정치, 사회, 경제, 문화 등 사회 전반에 걸쳐 새로운 시대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남과 북의 정상이 만나 군사분계선을 오가며 전쟁 없는 한반도를 선언하고 우리는 하나임을 다시금 확인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우리 곁에는 유난히 힘겨운 이들이 있습니다. 땀 흘려 일하는 노동자들이 바로 그들입니다. 온 나라가 희망을 향해 나아가는 이 순간에도, 노동자들은 굴뚝 위에서, 길바닥에서 노숙을 하며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현실은 더욱 암담합니다.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노동3권조차 누리지 못한 채 단지 노조를 만들었다는 이유로 일터에서 쫓겨납니다. 가족을 위해 밤낮으로 땀 흘리며 일해 왔지만 결국 자신의 삶이 무너지고 가정이 파괴되는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대한민국의 진정한 개혁은 노동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모두가 마음을 모으는 데서 시작한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땀 흘려 일하는 노동자가 행복한 세상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든 노동이 동일하게 존중받는 세상, 노동자의 가족이 마음껏 꿈을 꾸고 그것을 향해 열정적으로 달려갈 수 있는 세상이 속히 오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에 우리는 이러한 세상을 위해 헌신하는 것이 곧 우리에게 맡겨진 선교적 사명임을 고백하며, 128주년 세계노동절을 맞아 아래와 같이 요구합니다.
첫째, 최저임금 1만원은 온전히 실현되어야 합니다. 최저임금 1만원은 단순한 노동의 대가가 아니라 노동자와 그 가족의 삶이기 때문입니다. 산입범위를 조정함으로써 최저임금 제도의 취지를 훼손하려는 모든 시도는 즉각 중단되어야 합니다.
둘째, 노동3권은 모든 노동자에게 완전히 보장되어야 합니다. 자주적인 단결권, 단체교섭권, 단체행동권은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노동자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그 어떠한 이유로도 이러한 권리를 제한하거나 빼앗아서는 안됩니다.
셋째, 사람을 차별하는 비정규직 제도는 철폐되어야 합니다. 사람의 노동은 결코 정규직과 비정규직으로 나눌 수 없습니다. 우리 사회는 모든 노동을 귀히 여기며 동일한 노동에 동일한 임금을 지불하는 공정한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다시 한 번 128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은 이 땅의 모든 노동 형제 자매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공정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위해 기도의 행진을 이어 온 우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모든 노동자가 자신의 권리를 완전히 보장받고 행복한 노동을 이어갈 수 있기를 열망하며 언제나 노동자의 편에서 함께 할 것입니다.
2018년 5월 1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 의·평 화 위 원 회
위 원 장 남 재 영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8-04-30 03:20:03
-
총무국
- 2018 성탄메시지
-
2018 성탄메시지
“어둠 속을 헤매는 백성이 큰 빛을 볼 것입니다. 캄캄한 땅에 사는 사람들에게 빛이 비쳐올 것입니다.” (이사야 9:1)
그 날, 빛의 인도하심을 따라 예수님의 탄생을 맞이한 동방의 박사들처럼, 말구유 같이 낮고 어두운 세상을 밝히며 우리의 삶에 평화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마음에 모십니다.
2018년은 분단과 냉전, 혐오와 차별의 어둠을 밝히는 평화의 빛에 대한 갈망이 그 어느 때보다 깊은 해였습니다. 다사다망(多事多忙), 고목사회(枯木死灰), 노이무공(勞而無功), 각자도생(各自圖生)은 열심히 살아온 대한민국이 뽑은 2018년의 사자성어들입니다. 평화의 빛과 상관없어 보이는 이 어둡고 허무한 시대의 묘사들 앞에서, 우리는 사회적 약자들의 고통과 눈물을 먼저 만납니다. 인간의 탐욕과 반생명적 기술문명의 발전과 신자유주의 시장경제의 세계화가 야기하는 양극화와 절대빈곤, 지속가능한 상생 관계의 단절, 전쟁과 폭력, 기후변화와 생명 망 파괴를 일상의 삶 가운데 경험하면서, 우리는 “싸움이 일어날 때가 있으면 평화를 누릴 때가 있다.”는 전도서의 말씀을 기억합니다. 이제 우리의 삶을 둘러싼 죽음의 어두움을 평화의 빛으로 밝히고, 생명을 위해 예수님의 좁은 길을 선택해야 하는 하나님의 시간이 이르렀습니다.
우리는 시대의 어둠을 밝히는 평화의 빛의 도래가, 이 땅의 사회적 약자들의 삶 가운데 현존하시는 예수님의 사랑의 사건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음을 바라봅니다. 적대적 공생관계를 이어온 한반도 70년 역사의 어둠을 밝힌 평화의 빛은, 분단과 냉전을 화해와 상생으로 전환하는 평화공존의 길을 비추고 있습니다. 죽음의 고비를 넘어 새로운 삶의 기회를 찾아 이 땅에 온 예멘 난민들을 통해 비추이는 평화의 빛은, 우리에게 혐오와 차별의 장벽을 허물고 초국적 사회적 연대에 이르는 평화의 길을 보이고 있습니다. 평등의 가치를 상실한 노동의 현장에서 들려오는 절규는, 독점과 사유화의 어둠을 밝히는 평화의 빛이 되어 우리의 양심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내일의 희망을 오늘의 생존 현실에 볼모로 맡긴 채 살아가는 청년들의 자포자기의 눈물에 굴절된 평화의 빛은, 우리에게 무지개처럼 빛나는 미래의 일곱 세대를 책임지는 ‘오래된 미래’의 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평화 없는 어두운 역사의 시간을 뚫고 평화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는 그리스도의 교회는, 예수님을 따라 우리의 시간의 한계를 넘어 주님의 평화를 노래해야 합니다. “정의가 꽃피는 그의 날에 저 달이 다 닳도록 평화 넘치리라.”라는 시편 기자의 노래처럼, 주님의 정의로운 평화를 노래해야 합니다. ‘어둠 속을 헤매거나 캄캄한 땅에 사는 사람에게 빛’은 기적이며 생명입니다. 예수님의 탄생은 이 땅에 평화를 시작할 기적의 사건이며 생명의 근원입니다. 사랑과 평화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빛이, 한반도와 고통당하는 세상에서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비추이므로, “평화스런 보금자리에서, 고요한 분위기에서 마음 놓고”(사 32:18) 함께 사는 행복한 새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기 바랍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이 홍 정
2018-12-14 03:37:27
- ###도를 아십니까 증산도가 불교 주문을 외운다 사기같다###
- 증산도가 불교 주문을 외우고 염주도 차고 다닌다 사기 같다 속지말자
증산도 대순진리회가 불자라고 속이면서 불자님들과 타종교인을 유혹한다 속지말자 !!
증산도 대순진리회는 강증산을 옥황상제로 믿는 종교
증산도 자료를 보면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사바하라고 하는 부분은 불교에서 사용하는 구축병마주(
驅逐病魔呪), 즉 질병을 물리치는 주문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전라남도 함평에 살던 김경수(金京訴)
란 사람이 구축병마주로 50년간 수도하던 중 계시를 받아 구축병마주에 '태을천상원군'이란 구절을
덧붙였다고 한다. 김경수는 (1900년쯤?) 우연히 금산사에서 강일순을 만난 뒤, 강일순의 본가인 객
망리로 찾아와 태을주를 알려주었으며, 최종적으로 강일순이 '훔치훔치'란 구절을 붙여 완성했다고
한다. 증산도 쪽에서는 김경수에게 계시를 준 존재도 증산 강일순이라고 생각한다.
증산도 대순진리회가 불교 불교주문 구축병마주를 외우고 염주도 차고 불자라고 속이면서 불자님과
타종교인을 유혹한다 속지말자 !!!속지말라고 적극홍보합시다 !!
증산도 대순진리회가 외우는 태을주 훔치 훔치 태을천상원군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사바하
--태을주에서 --훔리치애도래 훔리함리사바하-- 이것은 불교 주문 구축병마주 이다--
증산도가 운영하는 상생방송이나 증산도 책자에서 강증산이 옥황상제라면서 전쟁판도 짜고
불교 주문도 외운다 사기같다 속지말자 !!!!
증산도가 강의하는곳에 불교 중들이 있더라 불자님들 유혹 하는것 같다
증산도 대순진리회 도장도 절처럼 짓고 하더라 불자님들 종교인들은 속지말기 바란다
한심한 중들은 진짜 스님이면 부처님처럼 원력보살님처럼 전도전법 중생구제 잘하기 바란다
타종교인들이 불교 스님옷 가사 색깔처럼 입고 회색옷을 입고 불자님들 유혹한다더라
==한심한 출가 불자님이나 재가 불자님이나 정신차리고
이런 종교 사기에 속지말라고 교육하고 법문을 꼭 바란다===
불교에 불교를 가장한 타종교중과 근무자들이 난리란다 불자님들 정신차려라 한심해서 알려준다
소문이 났다 껍데기만 불교된다 서양도 불교 열풍인데 안되는 이유가 이런 가짜 불자들이 있기 때문
이다
인터넷 다음 구글 네이버 검색창에서
-- 불교에 불교를 가장한 타종교 중과 근무자들이 난리다-- 검색해서 읽어보고 정신차려라
불교 방송 불교티브나 스님들 법문 들어보면 정체성이 매우 수상한 법문하는 스님이 있다
불교방송에도 불교티브에서 타종교인들이 난리다 불자님들 정신차려라 이러니 잘 될리가 없다
진짜 스님이고 진짜 대승불교 불자님이라면
정신차려서 남방불교 스님처럼 불자님처럼 불교 기본 교리 공부하고
부처님이 강조하고 가르친 가장 큰 공덕인 부처님처럼 원력보살님처럼 전도전법 중생구제 잘하기 바
란다
남방불교 초딩도 아는 불교 기본도 모르고 평생 기도하고 법문만 듣고 살것인가??
불교 기본 교리 공부하고 부처님처럼 원력보살님처럼 전도전법 중생구제 하면 초딩도 한다
아래 내용은 현대종교 홈페이지에서 있는 내용입니다
아래 인터넷 주소 클릭해서 연결이 안되면 인터넷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세요
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key=%B4%EB%BC%F8%C1%F8%B8%AE%C8%B8&x=0&y=0§ion=22&category=1004&no=16141
대순진리회, 집집마다 문 두드리며 거짓말로 미혹트위터페이스북 길거리 포교는 감소
추세2018.09.27 12:00 입력
대순진리회, 집집마다 문 두드리며 거짓말로 미혹
▲대순진리회 여주 본부도장
대순진리회의 포교법이 달라졌다. 길거리에서 “도를 아십니까?”, “덕을 쌓아야 하니 제사를 드리
자”는 말로 접근해 왔으나,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대순진리회에 과도한 길거리 포교활동을 제한한 후
조심하는 상황이다. 이제는 대순진리회가 집집마다 문을 두드리며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불교 신도라며 접근
대순진리회, 집집마다 문 두드리며 거짓말로 미혹
▲초를 켜고 기도를 드리는 모습 (출처: 대순진리회 홈페이지)
최근 대순진리회 신도를 만나 수개월 만에 5000여만 원의 돈을 바쳤다는 박가연씨(가명). 하루는 40
대로 보이는 한 여성이 낮에 집으로 찾아왔다. 여성은 절에서 왔는데 물 한 잔 달라고 말했고, 불교
집안이었던 박씨는 그냥 보낼 수가 없었다. 물 한 잔 드리니 여성은 시주를 해달라고 요청했고, 박
씨는 만 원을 넣었다.
여성은 초를 켜준다며 이름과 생년월일을 물어봤고, 사주를 보는 것처럼 하더니 “귀한 자손이다”,
“조상님이 예뻐하셔서 뒤에서 보살펴 주신다”는 등 많은 이야기를 해주었다. 여성은 사실 우리가
‘인연자’라며 인연이 되어서 자신이 오게 된 것이라고 말하며 ‘운맞이’를 하러 가자고 했다.
사실 박씨는 20대 초반에 “도를 아십니까”라며 접근하는 사람에게 잡혀서 끌려갔다가 울면서 나온
경험이 있어서 가기 싫다고 거절했다. 하지만 여성은 이곳은 그런 곳이 아니라며 오늘 꼭 가야 한다
고 설득했고, 박씨는 누군가에게 홀린 듯 그렇게 처음 만난 여성을 따라가게 되었다.
귀신 운운하며 공포심 심어 수천만 원 뜯어
박씨는 여성과 함께 대순진리회 연락소에 도착했다. 여성은 박씨에게 뒤에 그냥 앉아 있으면 되고,
넣고 싶은 소원을 쓰라며 편안하게 해주었다. 비용은 39만 원이었다. 박씨는 제사를 지낼 때 드는
비용이라고 생각하고, 조상님들 좋은 데 가시라고 하자는 마음으로 비용을 지불했다. 이것으로 끝이
난 줄 알았는데, 연락처를 적은 것이 화근이 되었다.
2~3일 후에 전화가 왔다. 안부를 물으면서 한번 찾아가겠다고 했고, 하루는 두 명의 여성이 찾아왔
다. 여성들은 유독 몸이 약했던 박씨에게 신 타는 거라며 병원에 가도 병명이 없지 않느냐는 이야기
를 했다. 사실 병원에서 뚜렷한 병명도 없이 몸이 약했던 박씨는 여성들의 말에 귀가 솔깃했고, 귀
신이 장난하는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성들은 조상님이 빨리 풀었으면 좋겠다는 꿈을
꿨다며 설득했고, 박씨가 잠도 잘 못 잔다고 하니 그것도 귀신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말했다.
여성들은 박씨에게 두려움을 심어 주었다. 신 받을 운명인데 신을 받아도 무당이 되지 못하고, 쓰레
기통이나 뒤지는 신세가 될 것이라고 했다. “남편과 아이하고 잘 살아야 될 것 아니냐”, “지금
정성금을 내면, 다 좋아져서 남편이 그 이상으로 돈을 벌어오니 걱정하지 말아라”, “올해는 목숨
이 나가는 해니까 남편이나 아이 중에 한 명은 안 좋다”, “돈은 어차피 들어오는 것이니 가족이
함께 있는 게 낫지 않느냐”는 등 제사를 드리고 돈을 바치도록 공포심을 조성했다.
가진 돈이 없다고 하니 대출을 하라고 해서, 보-험 약관 대출을 해서 500만 원을 바쳤다. 이후에도
일주일에 2~3번 찾아와서 안부도 묻고, 무슨 꿈을 꿨냐고 묻기도 했다. 열심히 기도하고 있다는 얘
기도 빼놓지 않았다.
대순진리회, 집집마다 문 두드리며 거짓말로 미혹
1~2주 만에 또 찾아왔을 때는 수행을 오래 했다는 여성과 함께 왔다. 그 사람은 박씨에게 이 몸으로
어떻게 살았냐며 많은 위로를 건넸다. 남들이 알아주지도 못하는데 힘들었겠다며 공감해 주었다. 그
렇지 않아도 박씨는 그동안 몸이 아파도 주변 사람들에게 자주 얘기할 수도 없어서 속상했는데, 그
런 부분을 이해해 주어서 의지가 되었다.
그 날은 제사드리는 비용으로 1000만 원을 해야한다고 했다. 점점 요구하는 돈이 불어났다. 하지만
박씨는 그동안 바친 돈이 있어서 요구하는 돈을 내지 않으면 그 전에 드린 제사의 효력을 잃을 것
같아서 돈을 바쳤다. 결국은 제사를 지내는 비용이 모두 5600만 원 정도로 불어났다.
박씨가 돈을 잘 바치고 따르는 것처럼 보였는지 여성들은 할 이야기가 있다고 했다. 다른 사람들은
우리를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데 사실 대순진리회라고 밝혔다. 우리도 사이비였으면 좋겠는데, 그동
안 우리와 함께하면서 다 보지 않았냐며 진짜라고 강조했다. 박씨는 대순진리회에 대해 알아본 후
관계를 끊어야겠다고 결심했다.
다른 사람들과의 접촉 막는 교묘한 수법
대순진리회 신도들은 박씨가 제사를 드리고 돈을 바치는 동안 다른 사람들과의 만남과 대화를 제한
했다. 남편에게 얘기하면 나쁜 귀신들이 남편을 통해 못하게 하려고 안 좋은 불화가 생기니 좋게 끝
날 때까지 말하지 말라고 신신당부했다. 몸이 약하기 때문에 사람들 많은 곳에 가면 귀신도 많으니
몸이 괜찮아지면 가라고 했고, 친정과 시댁의 기운이 세고 만신(만 가지 신)이 많다며 접촉을 금하
고 연락도 자주 하지 말라고 했다.
대순진리회, 집집마다 문 두드리며 거짓말로 미혹
특히 남편 앞에서 입 조심하라고 자주 단속했다. 친정을 간다고 하면 마음을 풀지 말고 정신 똑바로
차리라고 했다. 가까운 사람들과 자주 만나면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신의 일상을 이야기하게 되고,
비용을 들여 제사를 드린다고 말했을 때 다른 사람들이 조심하라고 조언할 것을 염두에 둔 것이다.
결국 자신의 실체를 들키지 않기 위해 귀신을 운운하며 사람들과의 만남을 경계하도록 한 것이다.
신천지와 오버랩되는 대순진리회
대순진리회 피해자의 이야기는 신천지가 떠오르게 한다. 포교하는 방법이 굉장히 유사하다. 첫째,
접근할 때 정체를 속인다. 신천지는 처음에 자신이 신천지라는 것을 밝히지 않는다. 신천지가 이단
이라는 것을 대부분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선교사나 교수, 간사 등 신분을 속이고 사람들에게 접근
한다. 박씨에게 접근한 대순진리회 신도도 불교 신자라고 거짓말을 하고 접근했다. 대순진리회의 실
체가 많이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신천지와 대순진리회 모두 나중에 신뢰를 얻었다고 판단되면 실체
를 밝히는 것도 비슷했다.
둘째, 비밀 유지에 극도로 신경을 쓴다. 신천지는 사탄이 방해한다며 신천지 성경공부에 대해 가족
이나 친구, 교회 목회자에게 비밀로 하라고 한다. 신천지라는 것이 드러나면 포교가 중단될 수 있기
때문이다. 대순진리회도 동일한 방법이었다. 귀신이 방해한다며 남편, 시댁, 친정에 절대 말하지 말
라고 했다. 게다가 사람이 많은 곳에도 가지 말라며, 은연 중에 근황 이야기를 하다가 대순진리회라
는 것이 드러나서 중단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다.
셋째, 공감과 이해로 사람의 마음을 얻어 경계심을 푼다. 신천지는 포교대상자에게 연락과 만남, 선
물 등으로 감동을 주고, 신뢰를 얻는다. 대순진리회 신도들도 박씨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큰 위로를
주어 신뢰를 쌓았다. 신천지와 대순진리회 신도들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포인트를 잘 파악했고, 감
동과 신뢰를 주어 결국 자신의 목적을 달성한다.
대순진리회를 경험한 박씨는 다행히 대부분의 돈을 돌려받았다. 지속적이고 강력한 항의를 통해 피
해가 많이 축소되었다. 하지만 대순진리회 피해자 중에는 돈을 돌려받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고, 심
지어 자살을 하는 경우도 있어 그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다.
신천지가 기독교인을 거짓 포교로 미혹하고 있다면, 대순진리회는 불교 등 토속종교 신도들을 속여
비슷한 방법으로 돈을 뜯어내고 있다. 대순진리회는 더 이상 “도를 아십니까”라는 케케묵은 방법
으로 접근하지 않는다. 정체를 숨기고, 거짓말로 미혹하는 교묘한 대순진리회의 포교법을 미리 알아
두는 것이 피해를 예방하는 지름길이다.
==============================================
요즘 종교개판이다 정신차려야 종교 사기에 안 속는다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검색창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해서 필독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종교- 홈페이지 검색해서 공부하시요
기본 인권인 종교 자유 공부는 --종교자유정책연구원-- 검색해서 공부하기 바랍니다
위 내용을 복사해서 적극홍보해 주십시요 부탁합니다 부탁--해요!!!!
==================================================
2018-12-28 08:14:44
- 대한민국 종교 상식 필독합시다 !!!!
- 종교 개판이다 국민들도 공무원도 필독하고 종교 사기 조심하자 복사해서 적극홍보합시다
증산도가 불교 주문을 외우고 염주도 차고 다닌다 사기 같다 속지말자
증산도 대순진리회가 불자라고 속이면서 불자님들과 타종교인을 유혹한다 속지말자 !!
증산도 대순진리회는 강증산을 옥황상제로 믿는 종교
증산도 자료를 보면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사바하라고 하는 부분은 불교에서 사용하는 구축병마주(驅逐病魔呪), 즉 질병을 물리치는 주문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전라남도 함평에 살던 김경수(金京訴)란 사람이 구축병마주로 50년간 수도하던 중 계시를 받아 구축병마주에 '태을천상원군'이란 구절을 덧붙였다고 한다. 김경수는 (1900년쯤?) 우연히 금산사에서 강일순을 만난 뒤, 강일순의 본가인 객망리로 찾아와 태을주를 알려주었으며, 최종적으로 강일순이 '훔치훔치'란 구절을 붙여 완성했다고 한다. 증산도 쪽에서는 김경수에게 계시를 준 존재도 증산 강일순이라고 생각한다.
증산도 대순진리회가 불교 불교주문 구축병마주를 외우고 염주도 차고 불자라고 속이면서 불자님과 타종교인을 유혹한다 속지말자 !!!속지말라고 적극홍보합시다 !!
증산도 대순진리회가 외우는 태을주 훔치 훔치 태을천상원군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사바하
--태을주에서 --훔리치애도래 훔리함리사바하-- 이것은 불교 주문 구축병마주 이다--
증산도가 운영하는 상생방송이나 증산도 책자에서 강증산이 옥황상제라면서 전쟁판도 짜고
불교 주문도 외운다 사기같다 속지말자 !!!!
증산도가 강의하는곳에 불교 중들이 있더라 불자님들 유혹 하는것 같다
증산도 대순진리회 도장도 절처럼 짓고 하더라 불자님들 종교인들은 속지말기 바란다
한심한 중들은 진짜 스님이면 부처님처럼 원력보살님처럼 전도전법 중생구제 잘하기 바란다
타종교인들이 불교 스님옷 가사 색깔처럼 입고 회색옷을 입고 불자님들 유혹한다더라
==한심한 출가 불자님이나 재가 불자님이나 정신차리고
이런 종교 사기에 속지말라고 교육하고 법문을 꼭 바란다===
불교에 불교를 가장한 타종교중과 근무자들이 난리란다 불자님들 정신차려라 한심해서 알려준다
소문이 났다 껍데기만 불교된다 서양도 불교 열풍인데 안되는 이유가 이런 가짜 불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인터넷 다음 구글 네이버 검색창에서
-- 불교에 불교를 가장한 타종교 중과 근무자들이 난리다-- 검색해서 읽어보고 정신차려라
불교 방송 불교티브나 스님들 법문 들어보면 정체성이 매우 수상한 법문하는 스님이 있다
불교방송에도 불교티브에서 타종교인들이 난리다 불자님들 정신차려라 이러니 잘 될리가 없다
진짜 스님이고 진짜 대승불교 불자님이라면
정신차려서 남방불교 스님처럼 불자님처럼 불교 기본 교리 공부하고
부처님이 강조하고 가르친 가장 큰 공덕인 부처님처럼 원력보살님처럼 전도전법 중생구제 잘하기 바란다
남방불교 초딩도 아는 불교 기본도 모르고 평생 기도하고 법문만 듣고 살것인가??
불교 기본 교리 공부하고 부처님처럼 원력보살님처럼 전도전법 중생구제 하면 초딩도 한다
아래 내용은 현대종교 홈페이지에서 있는 내용입니다
아래 인터넷 주소 클릭해서 연결이 안되면 인터넷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세요
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key=%B4%EB%BC%F8%C1%F8%B8%AE%C8%B8&x=0&y=0§ion=22&category=1004&no=16141
대순진리회, 집집마다 문 두드리며 거짓말로 미혹트위터페이스북 길거리 포교는 감소 추세2018.09.27 12:00 입력
대순진리회, 집집마다 문 두드리며 거짓말로 미혹
▲대순진리회 여주 본부도장
대순진리회의 포교법이 달라졌다. 길거리에서 “도를 아십니까?”, “덕을 쌓아야 하니 제사를 드리자”는 말로 접근해 왔으나,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대순진리회에 과도한 길거리 포교활동을 제한한 후 조심하는 상황이다. 이제는 대순진리회가 집집마다 문을 두드리며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불교 신도라며 접근
대순진리회, 집집마다 문 두드리며 거짓말로 미혹
▲초를 켜고 기도를 드리는 모습 (출처: 대순진리회 홈페이지)
최근 대순진리회 신도를 만나 수개월 만에 5000여만 원의 돈을 바쳤다는 박가연씨(가명). 하루는 40대로 보이는 한 여성이 낮에 집으로 찾아왔다. 여성은 절에서 왔는데 물 한 잔 달라고 말했고, 불교 집안이었던 박씨는 그냥 보낼 수가 없었다. 물 한 잔 드리니 여성은 시주를 해달라고 요청했고, 박씨는 만 원을 넣었다.
여성은 초를 켜준다며 이름과 생년월일을 물어봤고, 사주를 보는 것처럼 하더니 “귀한 자손이다”, “조상님이 예뻐하셔서 뒤에서 보살펴 주신다”는 등 많은 이야기를 해주었다. 여성은 사실 우리가 ‘인연자’라며 인연이 되어서 자신이 오게 된 것이라고 말하며 ‘운맞이’를 하러 가자고 했다.
사실 박씨는 20대 초반에 “도를 아십니까”라며 접근하는 사람에게 잡혀서 끌려갔다가 울면서 나온 경험이 있어서 가기 싫다고 거절했다. 하지만 여성은 이곳은 그런 곳이 아니라며 오늘 꼭 가야 한다고 설득했고, 박씨는 누군가에게 홀린 듯 그렇게 처음 만난 여성을 따라가게 되었다.
귀신 운운하며 공포심 심어 수천만 원 뜯어
박씨는 여성과 함께 대순진리회 연락소에 도착했다. 여성은 박씨에게 뒤에 그냥 앉아 있으면 되고, 넣고 싶은 소원을 쓰라며 편안하게 해주었다. 비용은 39만 원이었다. 박씨는 제사를 지낼 때 드는 비용이라고 생각하고, 조상님들 좋은 데 가시라고 하자는 마음으로 비용을 지불했다. 이것으로 끝이 난 줄 알았는데, 연락처를 적은 것이 화근이 되었다.
2~3일 후에 전화가 왔다. 안부를 물으면서 한번 찾아가겠다고 했고, 하루는 두 명의 여성이 찾아왔다. 여성들은 유독 몸이 약했던 박씨에게 신 타는 거라며 병원에 가도 병명이 없지 않느냐는 이야기를 했다. 사실 병원에서 뚜렷한 병명도 없이 몸이 약했던 박씨는 여성들의 말에 귀가 솔깃했고, 귀신이 장난하는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성들은 조상님이 빨리 풀었으면 좋겠다는 꿈을 꿨다며 설득했고, 박씨가 잠도 잘 못 잔다고 하니 그것도 귀신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말했다.
여성들은 박씨에게 두려움을 심어 주었다. 신 받을 운명인데 신을 받아도 무당이 되지 못하고, 쓰레기통이나 뒤지는 신세가 될 것이라고 했다. “남편과 아이하고 잘 살아야 될 것 아니냐”, “지금 정성금을 내면, 다 좋아져서 남편이 그 이상으로 돈을 벌어오니 걱정하지 말아라”, “올해는 목숨이 나가는 해니까 남편이나 아이 중에 한 명은 안 좋다”, “돈은 어차피 들어오는 것이니 가족이 함께 있는 게 낫지 않느냐”는 등 제사를 드리고 돈을 바치도록 공포심을 조성했다.
가진 돈이 없다고 하니 대출을 하라고 해서, 보-험 약관 대출을 해서 500만 원을 바쳤다. 이후에도 일주일에 2~3번 찾아와서 안부도 묻고, 무슨 꿈을 꿨냐고 묻기도 했다. 열심히 기도하고 있다는 얘기도 빼놓지 않았다.
대순진리회, 집집마다 문 두드리며 거짓말로 미혹
1~2주 만에 또 찾아왔을 때는 수행을 오래 했다는 여성과 함께 왔다. 그 사람은 박씨에게 이 몸으로 어떻게 살았냐며 많은 위로를 건넸다. 남들이 알아주지도 못하는데 힘들었겠다며 공감해 주었다. 그렇지 않아도 박씨는 그동안 몸이 아파도 주변 사람들에게 자주 얘기할 수도 없어서 속상했는데, 그런 부분을 이해해 주어서 의지가 되었다.
그 날은 제사드리는 비용으로 1000만 원을 해야한다고 했다. 점점 요구하는 돈이 불어났다. 하지만 박씨는 그동안 바친 돈이 있어서 요구하는 돈을 내지 않으면 그 전에 드린 제사의 효력을 잃을 것 같아서 돈을 바쳤다. 결국은 제사를 지내는 비용이 모두 5600만 원 정도로 불어났다.
박씨가 돈을 잘 바치고 따르는 것처럼 보였는지 여성들은 할 이야기가 있다고 했다. 다른 사람들은 우리를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데 사실 대순진리회라고 밝혔다. 우리도 사이비였으면 좋겠는데, 그동안 우리와 함께하면서 다 보지 않았냐며 진짜라고 강조했다. 박씨는 대순진리회에 대해 알아본 후 관계를 끊어야겠다고 결심했다.
다른 사람들과의 접촉 막는 교묘한 수법
대순진리회 신도들은 박씨가 제사를 드리고 돈을 바치는 동안 다른 사람들과의 만남과 대화를 제한했다. 남편에게 얘기하면 나쁜 귀신들이 남편을 통해 못하게 하려고 안 좋은 불화가 생기니 좋게 끝날 때까지 말하지 말라고 신신당부했다. 몸이 약하기 때문에 사람들 많은 곳에 가면 귀신도 많으니 몸이 괜찮아지면 가라고 했고, 친정과 시댁의 기운이 세고 만신(만 가지 신)이 많다며 접촉을 금하고 연락도 자주 하지 말라고 했다.
대순진리회, 집집마다 문 두드리며 거짓말로 미혹
특히 남편 앞에서 입 조심하라고 자주 단속했다. 친정을 간다고 하면 마음을 풀지 말고 정신 똑바로 차리라고 했다. 가까운 사람들과 자주 만나면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신의 일상을 이야기하게 되고, 비용을 들여 제사를 드린다고 말했을 때 다른 사람들이 조심하라고 조언할 것을 염두에 둔 것이다. 결국 자신의 실체를 들키지 않기 위해 귀신을 운운하며 사람들과의 만남을 경계하도록 한 것이다.
신천지와 오버랩되는 대순진리회
대순진리회 피해자의 이야기는 신천지가 떠오르게 한다. 포교하는 방법이 굉장히 유사하다. 첫째, 접근할 때 정체를 속인다. 신천지는 처음에 자신이 신천지라는 것을 밝히지 않는다. 신천지가 이단이라는 것을 대부분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선교사나 교수, 간사 등 신분을 속이고 사람들에게 접근한다. 박씨에게 접근한 대순진리회 신도도 불교 신자라고 거짓말을 하고 접근했다. 대순진리회의 실체가 많이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신천지와 대순진리회 모두 나중에 신뢰를 얻었다고 판단되면 실체를 밝히는 것도 비슷했다.
둘째, 비밀 유지에 극도로 신경을 쓴다. 신천지는 사탄이 방해한다며 신천지 성경공부에 대해 가족이나 친구, 교회 목회자에게 비밀로 하라고 한다. 신천지라는 것이 드러나면 포교가 중단될 수 있기 때문이다. 대순진리회도 동일한 방법이었다. 귀신이 방해한다며 남편, 시댁, 친정에 절대 말하지 말라고 했다. 게다가 사람이 많은 곳에도 가지 말라며, 은연 중에 근황 이야기를 하다가 대순진리회라는 것이 드러나서 중단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다.
셋째, 공감과 이해로 사람의 마음을 얻어 경계심을 푼다. 신천지는 포교대상자에게 연락과 만남, 선물 등으로 감동을 주고, 신뢰를 얻는다. 대순진리회 신도들도 박씨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큰 위로를 주어 신뢰를 쌓았다. 신천지와 대순진리회 신도들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포인트를 잘 파악했고, 감동과 신뢰를 주어 결국 자신의 목적을 달성한다.
대순진리회를 경험한 박씨는 다행히 대부분의 돈을 돌려받았다. 지속적이고 강력한 항의를 통해 피해가 많이 축소되었다. 하지만 대순진리회 피해자 중에는 돈을 돌려받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고, 심지어 자살을 하는 경우도 있어 그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다.
신천지가 기독교인을 거짓 포교로 미혹하고 있다면, 대순진리회는 불교 등 토속종교 신도들을 속여 비슷한 방법으로 돈을 뜯어내고 있다. 대순진리회는 더 이상 “도를 아십니까”라는 케케묵은 방법으로 접근하지 않는다. 정체를 숨기고, 거짓말로 미혹하는 교묘한 대순진리회의 포교법을 미리 알아 두는 것이 피해를 예방하는 지름길이다.?
==============================================
요즘 종교개판이다 정신차려야 종교 사기에 안 속는다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검색창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해서 필독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종교- 홈페이지 검색해서 공부하시요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검색창에서 ---안티 사이비 검색하자 --
기본 인권인 종교 자유 공부는 --종교자유정책연구원-- 검색해서 공부하기 바랍니다
위 내용을 복사해서 적극홍보해 주십시요 부탁합니다 부탁--해요!!!!
==================================================
==================================================================
2018-12-28 10:11:53
- ==증산도가 불교 주문을 외우고 염주도 차고 다닌다 사기 같다 속지말자 ===
- 증산도가 불교 주문을 외우고 염주도 차고 다닌다 사기 같다 속지말자
증산도 대순진리회가 불자라고 속이면서 불자님들과 타종교인을 유혹한다 속지말자 !!
증산도 대순진리회는 강증산을 옥황상제로 믿는 종교
증산도 자료를 보면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사바하라고 하는 부분은 불교에서 사용하는 구축병마주(
驅逐病魔呪), 즉 질병을 물리치는 주문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전라남도 함평에 살던 김경수(金京訴)
란 사람이 구축병마주로 50년간 수도하던 중 계시를 받아 구축병마주에 '태을천상원군'이란 구절을
덧붙였다고 한다. 김경수는 (1900년쯤?) 우연히 금산사에서 강일순을 만난 뒤, 강일순의 본가인 객
망리로 찾아와 태을주를 알려주었으며, 최종적으로 강일순이 '훔치훔치'란 구절을 붙여 완성했다고
한다. 증산도 쪽에서는 김경수에게 계시를 준 존재도 증산 강일순이라고 생각한다.
증산도 대순진리회가 불교 불교주문 구축병마주를 외우고 염주도 차고 불자라고 속이면서 불자님과
타종교인을 유혹한다 속지말자 !!!속지말라고 적극홍보합시다 !!
증산도 대순진리회가 외우는 태을주 훔치 훔치 태을천상원군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사바하
--태을주에서 --훔리치애도래 훔리함리사바하-- 이것은 불교 주문 구축병마주 이다--
증산도가 운영하는 상생방송이나 증산도 책자에서 강증산이 옥황상제라면서 전쟁판도 짜고
불교 주문도 외운다 사기같다 속지말자 !!!!
증산도가 강의하는곳에 불교 중들이 있더라 불자님들 유혹 하는것 같다
증산도 대순진리회 도장도 절처럼 짓고 하더라 불자님들 종교인들은 속지말기 바란다
한심한 중들은 진짜 스님이면 부처님처럼 원력보살님처럼 전도전법 중생구제 잘하기 바란다
타종교인들이 불교 스님옷 가사 색깔처럼 입고 회색옷을 입고 불자님들 유혹한다더라
==한심한 출가 불자님이나 재가 불자님이나 정신차리고
이런 종교 사기에 속지말라고 교육하고 법문을 꼭 바란다===
불교에 불교를 가장한 타종교중과 근무자들이 난리란다 불자님들 정신차려라 한심해서 알려준다
소문이 났다 껍데기만 불교된다 서양도 불교 열풍인데 안되는 이유가 이런 가짜 불자들이 있기 때문
이다
인터넷 다음 구글 네이버 검색창에서
-- 불교에 불교를 가장한 타종교 중과 근무자들이 난리다-- 검색해서 읽어보고 정신차려라
불교 방송 불교티브나 스님들 법문 들어보면 정체성이 매우 수상한 법문하는 스님이 있다
불교방송에도 불교티브에서 타종교인들이 난리다 불자님들 정신차려라 이러니 잘 될리가 없다
진짜 스님이고 진짜 대승불교 불자님이라면
정신차려서 남방불교 스님처럼 불자님처럼 불교 기본 교리 공부하고
부처님이 강조하고 가르친 가장 큰 공덕인 부처님처럼 원력보살님처럼 전도전법 중생구제 잘하기 바
란다
남방불교 초딩도 아는 불교 기본도 모르고 평생 기도하고 법문만 듣고 살것인가??
불교 기본 교리 공부하고 부처님처럼 원력보살님처럼 전도전법 중생구제 하면 초딩도 한다
아래 내용은 현대종교 홈페이지에서 있는 내용입니다
아래 인터넷 주소 클릭해서 연결이 안되면 인터넷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세요
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key=%B4%EB%BC%F8%C1%F8%B8%AE%C8%B8&x=0&y=0§ion=22&category=1004&no=16141
대순진리회, 집집마다 문 두드리며 거짓말로 미혹트위터페이스북 길거리 포교는 감소
추세2018.09.27 12:00 입력
대순진리회, 집집마다 문 두드리며 거짓말로 미혹
▲대순진리회 여주 본부도장
대순진리회의 포교법이 달라졌다. 길거리에서 “도를 아십니까?”, “덕을 쌓아야 하니 제사를 드리
자”는 말로 접근해 왔으나,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대순진리회에 과도한 길거리 포교활동을 제한한 후
조심하는 상황이다. 이제는 대순진리회가 집집마다 문을 두드리며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불교 신도라며 접근
대순진리회, 집집마다 문 두드리며 거짓말로 미혹
▲초를 켜고 기도를 드리는 모습 (출처: 대순진리회 홈페이지)
최근 대순진리회 신도를 만나 수개월 만에 5000여만 원의 돈을 바쳤다는 박가연씨(가명). 하루는 40
대로 보이는 한 여성이 낮에 집으로 찾아왔다. 여성은 절에서 왔는데 물 한 잔 달라고 말했고, 불교
집안이었던 박씨는 그냥 보낼 수가 없었다. 물 한 잔 드리니 여성은 시주를 해달라고 요청했고, 박
씨는 만 원을 넣었다.
여성은 초를 켜준다며 이름과 생년월일을 물어봤고, 사주를 보는 것처럼 하더니 “귀한 자손이다”,
“조상님이 예뻐하셔서 뒤에서 보살펴 주신다”는 등 많은 이야기를 해주었다. 여성은 사실 우리가
‘인연자’라며 인연이 되어서 자신이 오게 된 것이라고 말하며 ‘운맞이’를 하러 가자고 했다.
사실 박씨는 20대 초반에 “도를 아십니까”라며 접근하는 사람에게 잡혀서 끌려갔다가 울면서 나온
경험이 있어서 가기 싫다고 거절했다. 하지만 여성은 이곳은 그런 곳이 아니라며 오늘 꼭 가야 한다
고 설득했고, 박씨는 누군가에게 홀린 듯 그렇게 처음 만난 여성을 따라가게 되었다.
귀신 운운하며 공포심 심어 수천만 원 뜯어
박씨는 여성과 함께 대순진리회 연락소에 도착했다. 여성은 박씨에게 뒤에 그냥 앉아 있으면 되고,
넣고 싶은 소원을 쓰라며 편안하게 해주었다. 비용은 39만 원이었다. 박씨는 제사를 지낼 때 드는
비용이라고 생각하고, 조상님들 좋은 데 가시라고 하자는 마음으로 비용을 지불했다. 이것으로 끝이
난 줄 알았는데, 연락처를 적은 것이 화근이 되었다.
2~3일 후에 전화가 왔다. 안부를 물으면서 한번 찾아가겠다고 했고, 하루는 두 명의 여성이 찾아왔
다. 여성들은 유독 몸이 약했던 박씨에게 신 타는 거라며 병원에 가도 병명이 없지 않느냐는 이야기
를 했다. 사실 병원에서 뚜렷한 병명도 없이 몸이 약했던 박씨는 여성들의 말에 귀가 솔깃했고, 귀
신이 장난하는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성들은 조상님이 빨리 풀었으면 좋겠다는 꿈을
꿨다며 설득했고, 박씨가 잠도 잘 못 잔다고 하니 그것도 귀신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말했다.
여성들은 박씨에게 두려움을 심어 주었다. 신 받을 운명인데 신을 받아도 무당이 되지 못하고, 쓰레
기통이나 뒤지는 신세가 될 것이라고 했다. “남편과 아이하고 잘 살아야 될 것 아니냐”, “지금
정성금을 내면, 다 좋아져서 남편이 그 이상으로 돈을 벌어오니 걱정하지 말아라”, “올해는 목숨
이 나가는 해니까 남편이나 아이 중에 한 명은 안 좋다”, “돈은 어차피 들어오는 것이니 가족이
함께 있는 게 낫지 않느냐”는 등 제사를 드리고 돈을 바치도록 공포심을 조성했다.
가진 돈이 없다고 하니 대출을 하라고 해서, 보-험 약관 대출을 해서 500만 원을 바쳤다. 이후에도
일주일에 2~3번 찾아와서 안부도 묻고, 무슨 꿈을 꿨냐고 묻기도 했다. 열심히 기도하고 있다는 얘
기도 빼놓지 않았다.
대순진리회, 집집마다 문 두드리며 거짓말로 미혹
1~2주 만에 또 찾아왔을 때는 수행을 오래 했다는 여성과 함께 왔다. 그 사람은 박씨에게 이 몸으로
어떻게 살았냐며 많은 위로를 건넸다. 남들이 알아주지도 못하는데 힘들었겠다며 공감해 주었다. 그
렇지 않아도 박씨는 그동안 몸이 아파도 주변 사람들에게 자주 얘기할 수도 없어서 속상했는데, 그
런 부분을 이해해 주어서 의지가 되었다.
그 날은 제사드리는 비용으로 1000만 원을 해야한다고 했다. 점점 요구하는 돈이 불어났다. 하지만
박씨는 그동안 바친 돈이 있어서 요구하는 돈을 내지 않으면 그 전에 드린 제사의 효력을 잃을 것
같아서 돈을 바쳤다. 결국은 제사를 지내는 비용이 모두 5600만 원 정도로 불어났다.
박씨가 돈을 잘 바치고 따르는 것처럼 보였는지 여성들은 할 이야기가 있다고 했다. 다른 사람들은
우리를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데 사실 대순진리회라고 밝혔다. 우리도 사이비였으면 좋겠는데, 그동
안 우리와 함께하면서 다 보지 않았냐며 진짜라고 강조했다. 박씨는 대순진리회에 대해 알아본 후
관계를 끊어야겠다고 결심했다.
다른 사람들과의 접촉 막는 교묘한 수법
대순진리회 신도들은 박씨가 제사를 드리고 돈을 바치는 동안 다른 사람들과의 만남과 대화를 제한
했다. 남편에게 얘기하면 나쁜 귀신들이 남편을 통해 못하게 하려고 안 좋은 불화가 생기니 좋게 끝
날 때까지 말하지 말라고 신신당부했다. 몸이 약하기 때문에 사람들 많은 곳에 가면 귀신도 많으니
몸이 괜찮아지면 가라고 했고, 친정과 시댁의 기운이 세고 만신(만 가지 신)이 많다며 접촉을 금하
고 연락도 자주 하지 말라고 했다.
대순진리회, 집집마다 문 두드리며 거짓말로 미혹
특히 남편 앞에서 입 조심하라고 자주 단속했다. 친정을 간다고 하면 마음을 풀지 말고 정신 똑바로
차리라고 했다. 가까운 사람들과 자주 만나면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신의 일상을 이야기하게 되고,
비용을 들여 제사를 드린다고 말했을 때 다른 사람들이 조심하라고 조언할 것을 염두에 둔 것이다.
결국 자신의 실체를 들키지 않기 위해 귀신을 운운하며 사람들과의 만남을 경계하도록 한 것이다.
신천지와 오버랩되는 대순진리회
대순진리회 피해자의 이야기는 신천지가 떠오르게 한다. 포교하는 방법이 굉장히 유사하다. 첫째,
접근할 때 정체를 속인다. 신천지는 처음에 자신이 신천지라는 것을 밝히지 않는다. 신천지가 이단
이라는 것을 대부분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선교사나 교수, 간사 등 신분을 속이고 사람들에게 접근
한다. 박씨에게 접근한 대순진리회 신도도 불교 신자라고 거짓말을 하고 접근했다. 대순진리회의 실
체가 많이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신천지와 대순진리회 모두 나중에 신뢰를 얻었다고 판단되면 실체
를 밝히는 것도 비슷했다.
둘째, 비밀 유지에 극도로 신경을 쓴다. 신천지는 사탄이 방해한다며 신천지 성경공부에 대해 가족
이나 친구, 교회 목회자에게 비밀로 하라고 한다. 신천지라는 것이 드러나면 포교가 중단될 수 있기
때문이다. 대순진리회도 동일한 방법이었다. 귀신이 방해한다며 남편, 시댁, 친정에 절대 말하지 말
라고 했다. 게다가 사람이 많은 곳에도 가지 말라며, 은연 중에 근황 이야기를 하다가 대순진리회라
는 것이 드러나서 중단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다.
셋째, 공감과 이해로 사람의 마음을 얻어 경계심을 푼다. 신천지는 포교대상자에게 연락과 만남, 선
물 등으로 감동을 주고, 신뢰를 얻는다. 대순진리회 신도들도 박씨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큰 위로를
주어 신뢰를 쌓았다. 신천지와 대순진리회 신도들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포인트를 잘 파악했고, 감
동과 신뢰를 주어 결국 자신의 목적을 달성한다.
대순진리회를 경험한 박씨는 다행히 대부분의 돈을 돌려받았다. 지속적이고 강력한 항의를 통해 피
해가 많이 축소되었다. 하지만 대순진리회 피해자 중에는 돈을 돌려받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고, 심
지어 자살을 하는 경우도 있어 그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다.
신천지가 기독교인을 거짓 포교로 미혹하고 있다면, 대순진리회는 불교 등 토속종교 신도들을 속여
비슷한 방법으로 돈을 뜯어내고 있다. 대순진리회는 더 이상 “도를 아십니까”라는 케케묵은 방법
으로 접근하지 않는다. 정체를 숨기고, 거짓말로 미혹하는 교묘한 대순진리회의 포교법을 미리 알아
두는 것이 피해를 예방하는 지름길이다.
==============================================
요즘 종교개판이다 정신차려야 종교 사기에 안 속는다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검색창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해서 필독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종교- 홈페이지 검색해서 공부하시요
기본 인권인 종교 자유 공부는 --종교자유정책연구원-- 검색해서 공부하기 바랍니다
인터넷 다음 구글 네이버 검색창에서 안티 사이비 검색하자
위 내용을 복사해서 적극홍보해 주십시요 부탁합니다 부탁--해요!!!!
2018-12-28 08:19:39
- 대한민국 종교 상식 필독합시다 !!!!
- 종교 개판이다 국민들도 공무원도 필독하고 종교 사기 조심하자 복사해서 적극홍보합시다
증산도가 불교 주문을 외우고 염주도 차고 다닌다 사기 같다 속지말자
증산도 대순진리회가 불자라고 속이면서 불자님들과 타종교인을 유혹한다 속지말자 !!
증산도 대순진리회는 강증산을 옥황상제로 믿는 종교
증산도 자료를 보면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사바하라고 하는 부분은 불교에서 사용하는 구축병마주(驅逐病魔呪), 즉 질병을 물리치는 주문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전라남도 함평에 살던 김경수(金京訴)란 사람이 구축병마주로 50년간 수도하던 중 계시를 받아 구축병마주에 '태을천상원군'이란 구절을 덧붙였다고 한다. 김경수는 (1900년쯤?) 우연히 금산사에서 강일순을 만난 뒤, 강일순의 본가인 객망리로 찾아와 태을주를 알려주었으며, 최종적으로 강일순이 '훔치훔치'란 구절을 붙여 완성했다고 한다. 증산도 쪽에서는 김경수에게 계시를 준 존재도 증산 강일순이라고 생각한다.
증산도 대순진리회가 불교 불교주문 구축병마주를 외우고 염주도 차고 불자라고 속이면서 불자님과 타종교인을 유혹한다 속지말자 !!!속지말라고 적극홍보합시다 !!
증산도 대순진리회가 외우는 태을주 훔치 훔치 태을천상원군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사바하
--태을주에서 --훔리치애도래 훔리함리사바하-- 이것은 불교 주문 구축병마주 이다--
증산도가 운영하는 상생방송이나 증산도 책자에서 강증산이 옥황상제라면서 전쟁판도 짜고
불교 주문도 외운다 사기같다 속지말자 !!!!
증산도가 강의하는곳에 불교 중들이 있더라 불자님들 유혹 하는것 같다
증산도 대순진리회 도장도 절처럼 짓고 하더라 불자님들 종교인들은 속지말기 바란다
한심한 중들은 진짜 스님이면 부처님처럼 원력보살님처럼 전도전법 중생구제 잘하기 바란다
타종교인들이 불교 스님옷 가사 색깔처럼 입고 회색옷을 입고 불자님들 유혹한다더라
==한심한 출가 불자님이나 재가 불자님이나 정신차리고
이런 종교 사기에 속지말라고 교육하고 법문을 꼭 바란다===
불교에 불교를 가장한 타종교중과 근무자들이 난리란다 불자님들 정신차려라 한심해서 알려준다
소문이 났다 껍데기만 불교된다 서양도 불교 열풍인데 안되는 이유가 이런 가짜 불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인터넷 다음 구글 네이버 검색창에서
-- 불교에 불교를 가장한 타종교 중과 근무자들이 난리다-- 검색해서 읽어보고 정신차려라
불교 방송 불교티브나 스님들 법문 들어보면 정체성이 매우 수상한 법문하는 스님이 있다
불교방송에도 불교티브에서 타종교인들이 난리다 불자님들 정신차려라 이러니 잘 될리가 없다
진짜 스님이고 진짜 대승불교 불자님이라면
정신차려서 남방불교 스님처럼 불자님처럼 불교 기본 교리 공부하고
부처님이 강조하고 가르친 가장 큰 공덕인 부처님처럼 원력보살님처럼 전도전법 중생구제 잘하기 바란다
남방불교 초딩도 아는 불교 기본도 모르고 평생 기도하고 법문만 듣고 살것인가??
불교 기본 교리 공부하고 부처님처럼 원력보살님처럼 전도전법 중생구제 하면 초딩도 한다
아래 내용은 현대종교 홈페이지에서 있는 내용입니다
아래 인터넷 주소 클릭해서 연결이 안되면 인터넷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세요
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key=%B4%EB%BC%F8%C1%F8%B8%AE%C8%B8&x=0&y=0§ion=22&category=1004&no=16141
대순진리회, 집집마다 문 두드리며 거짓말로 미혹트위터페이스북 길거리 포교는 감소 추세2018.09.27 12:00 입력
대순진리회, 집집마다 문 두드리며 거짓말로 미혹
▲대순진리회 여주 본부도장
대순진리회의 포교법이 달라졌다. 길거리에서 “도를 아십니까?”, “덕을 쌓아야 하니 제사를 드리자”는 말로 접근해 왔으나,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대순진리회에 과도한 길거리 포교활동을 제한한 후 조심하는 상황이다. 이제는 대순진리회가 집집마다 문을 두드리며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불교 신도라며 접근
대순진리회, 집집마다 문 두드리며 거짓말로 미혹
▲초를 켜고 기도를 드리는 모습 (출처: 대순진리회 홈페이지)
최근 대순진리회 신도를 만나 수개월 만에 5000여만 원의 돈을 바쳤다는 박가연씨(가명). 하루는 40대로 보이는 한 여성이 낮에 집으로 찾아왔다. 여성은 절에서 왔는데 물 한 잔 달라고 말했고, 불교 집안이었던 박씨는 그냥 보낼 수가 없었다. 물 한 잔 드리니 여성은 시주를 해달라고 요청했고, 박씨는 만 원을 넣었다.
여성은 초를 켜준다며 이름과 생년월일을 물어봤고, 사주를 보는 것처럼 하더니 “귀한 자손이다”, “조상님이 예뻐하셔서 뒤에서 보살펴 주신다”는 등 많은 이야기를 해주었다. 여성은 사실 우리가 ‘인연자’라며 인연이 되어서 자신이 오게 된 것이라고 말하며 ‘운맞이’를 하러 가자고 했다.
사실 박씨는 20대 초반에 “도를 아십니까”라며 접근하는 사람에게 잡혀서 끌려갔다가 울면서 나온 경험이 있어서 가기 싫다고 거절했다. 하지만 여성은 이곳은 그런 곳이 아니라며 오늘 꼭 가야 한다고 설득했고, 박씨는 누군가에게 홀린 듯 그렇게 처음 만난 여성을 따라가게 되었다.
귀신 운운하며 공포심 심어 수천만 원 뜯어
박씨는 여성과 함께 대순진리회 연락소에 도착했다. 여성은 박씨에게 뒤에 그냥 앉아 있으면 되고, 넣고 싶은 소원을 쓰라며 편안하게 해주었다. 비용은 39만 원이었다. 박씨는 제사를 지낼 때 드는 비용이라고 생각하고, 조상님들 좋은 데 가시라고 하자는 마음으로 비용을 지불했다. 이것으로 끝이 난 줄 알았는데, 연락처를 적은 것이 화근이 되었다.
2~3일 후에 전화가 왔다. 안부를 물으면서 한번 찾아가겠다고 했고, 하루는 두 명의 여성이 찾아왔다. 여성들은 유독 몸이 약했던 박씨에게 신 타는 거라며 병원에 가도 병명이 없지 않느냐는 이야기를 했다. 사실 병원에서 뚜렷한 병명도 없이 몸이 약했던 박씨는 여성들의 말에 귀가 솔깃했고, 귀신이 장난하는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성들은 조상님이 빨리 풀었으면 좋겠다는 꿈을 꿨다며 설득했고, 박씨가 잠도 잘 못 잔다고 하니 그것도 귀신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말했다.
여성들은 박씨에게 두려움을 심어 주었다. 신 받을 운명인데 신을 받아도 무당이 되지 못하고, 쓰레기통이나 뒤지는 신세가 될 것이라고 했다. “남편과 아이하고 잘 살아야 될 것 아니냐”, “지금 정성금을 내면, 다 좋아져서 남편이 그 이상으로 돈을 벌어오니 걱정하지 말아라”, “올해는 목숨이 나가는 해니까 남편이나 아이 중에 한 명은 안 좋다”, “돈은 어차피 들어오는 것이니 가족이 함께 있는 게 낫지 않느냐”는 등 제사를 드리고 돈을 바치도록 공포심을 조성했다.
가진 돈이 없다고 하니 대출을 하라고 해서, 보-험 약관 대출을 해서 500만 원을 바쳤다. 이후에도 일주일에 2~3번 찾아와서 안부도 묻고, 무슨 꿈을 꿨냐고 묻기도 했다. 열심히 기도하고 있다는 얘기도 빼놓지 않았다.
대순진리회, 집집마다 문 두드리며 거짓말로 미혹
1~2주 만에 또 찾아왔을 때는 수행을 오래 했다는 여성과 함께 왔다. 그 사람은 박씨에게 이 몸으로 어떻게 살았냐며 많은 위로를 건넸다. 남들이 알아주지도 못하는데 힘들었겠다며 공감해 주었다. 그렇지 않아도 박씨는 그동안 몸이 아파도 주변 사람들에게 자주 얘기할 수도 없어서 속상했는데, 그런 부분을 이해해 주어서 의지가 되었다.
그 날은 제사드리는 비용으로 1000만 원을 해야한다고 했다. 점점 요구하는 돈이 불어났다. 하지만 박씨는 그동안 바친 돈이 있어서 요구하는 돈을 내지 않으면 그 전에 드린 제사의 효력을 잃을 것 같아서 돈을 바쳤다. 결국은 제사를 지내는 비용이 모두 5600만 원 정도로 불어났다.
박씨가 돈을 잘 바치고 따르는 것처럼 보였는지 여성들은 할 이야기가 있다고 했다. 다른 사람들은 우리를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데 사실 대순진리회라고 밝혔다. 우리도 사이비였으면 좋겠는데, 그동안 우리와 함께하면서 다 보지 않았냐며 진짜라고 강조했다. 박씨는 대순진리회에 대해 알아본 후 관계를 끊어야겠다고 결심했다.
다른 사람들과의 접촉 막는 교묘한 수법
대순진리회 신도들은 박씨가 제사를 드리고 돈을 바치는 동안 다른 사람들과의 만남과 대화를 제한했다. 남편에게 얘기하면 나쁜 귀신들이 남편을 통해 못하게 하려고 안 좋은 불화가 생기니 좋게 끝날 때까지 말하지 말라고 신신당부했다. 몸이 약하기 때문에 사람들 많은 곳에 가면 귀신도 많으니 몸이 괜찮아지면 가라고 했고, 친정과 시댁의 기운이 세고 만신(만 가지 신)이 많다며 접촉을 금하고 연락도 자주 하지 말라고 했다.
대순진리회, 집집마다 문 두드리며 거짓말로 미혹
특히 남편 앞에서 입 조심하라고 자주 단속했다. 친정을 간다고 하면 마음을 풀지 말고 정신 똑바로 차리라고 했다. 가까운 사람들과 자주 만나면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신의 일상을 이야기하게 되고, 비용을 들여 제사를 드린다고 말했을 때 다른 사람들이 조심하라고 조언할 것을 염두에 둔 것이다. 결국 자신의 실체를 들키지 않기 위해 귀신을 운운하며 사람들과의 만남을 경계하도록 한 것이다.
신천지와 오버랩되는 대순진리회
대순진리회 피해자의 이야기는 신천지가 떠오르게 한다. 포교하는 방법이 굉장히 유사하다. 첫째, 접근할 때 정체를 속인다. 신천지는 처음에 자신이 신천지라는 것을 밝히지 않는다. 신천지가 이단이라는 것을 대부분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선교사나 교수, 간사 등 신분을 속이고 사람들에게 접근한다. 박씨에게 접근한 대순진리회 신도도 불교 신자라고 거짓말을 하고 접근했다. 대순진리회의 실체가 많이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신천지와 대순진리회 모두 나중에 신뢰를 얻었다고 판단되면 실체를 밝히는 것도 비슷했다.
둘째, 비밀 유지에 극도로 신경을 쓴다. 신천지는 사탄이 방해한다며 신천지 성경공부에 대해 가족이나 친구, 교회 목회자에게 비밀로 하라고 한다. 신천지라는 것이 드러나면 포교가 중단될 수 있기 때문이다. 대순진리회도 동일한 방법이었다. 귀신이 방해한다며 남편, 시댁, 친정에 절대 말하지 말라고 했다. 게다가 사람이 많은 곳에도 가지 말라며, 은연 중에 근황 이야기를 하다가 대순진리회라는 것이 드러나서 중단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다.
셋째, 공감과 이해로 사람의 마음을 얻어 경계심을 푼다. 신천지는 포교대상자에게 연락과 만남, 선물 등으로 감동을 주고, 신뢰를 얻는다. 대순진리회 신도들도 박씨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큰 위로를 주어 신뢰를 쌓았다. 신천지와 대순진리회 신도들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포인트를 잘 파악했고, 감동과 신뢰를 주어 결국 자신의 목적을 달성한다.
대순진리회를 경험한 박씨는 다행히 대부분의 돈을 돌려받았다. 지속적이고 강력한 항의를 통해 피해가 많이 축소되었다. 하지만 대순진리회 피해자 중에는 돈을 돌려받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고, 심지어 자살을 하는 경우도 있어 그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다.
신천지가 기독교인을 거짓 포교로 미혹하고 있다면, 대순진리회는 불교 등 토속종교 신도들을 속여 비슷한 방법으로 돈을 뜯어내고 있다. 대순진리회는 더 이상 “도를 아십니까”라는 케케묵은 방법으로 접근하지 않는다. 정체를 숨기고, 거짓말로 미혹하는 교묘한 대순진리회의 포교법을 미리 알아 두는 것이 피해를 예방하는 지름길이다.?
==============================================
요즘 종교개판이다 정신차려야 종교 사기에 안 속는다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검색창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해서 필독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종교- 홈페이지 검색해서 공부하시요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검색창에서 ---안티 사이비 검색하자 --
기본 인권인 종교 자유 공부는 --종교자유정책연구원-- 검색해서 공부하기 바랍니다
위 내용을 복사해서 적극홍보해 주십시요 부탁합니다 부탁--해요!!!!
==================================================
==================================================================
2018-12-28 10:13:13
- ==증산도가 불교 주문을 외운다 사기 같다 속지말자==
- 증산도가 불교 주문을 외우고 염주도 차고 다닌다 사기 같다 속지말자
증산도 대순진리회가 불자라고 속이면서 불자님들과 타종교인을 유혹한다 속지말자 !!
증산도 대순진리회는 강증산을 옥황상제로 믿는 종교
증산도 자료를 보면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사바하라고 하는 부분은 불교에서 사용하는 구축병마주(
驅逐病魔呪), 즉 질병을 물리치는 주문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전라남도 함평에 살던 김경수(金京訴)
란 사람이 구축병마주로 50년간 수도하던 중 계시를 받아 구축병마주에 '태을천상원군'이란 구절을
덧붙였다고 한다. 김경수는 (1900년쯤?) 우연히 금산사에서 강일순을 만난 뒤, 강일순의 본가인 객
망리로 찾아와 태을주를 알려주었으며, 최종적으로 강일순이 '훔치훔치'란 구절을 붙여 완성했다고
한다. 증산도 쪽에서는 김경수에게 계시를 준 존재도 증산 강일순이라고 생각한다.
증산도 대순진리회가 불교 불교주문 구축병마주를 외우고 염주도 차고 불자라고 속이면서 불자님과
타종교인을 유혹한다 속지말자 !!!속지말라고 적극홍보합시다 !!
증산도 대순진리회가 외우는 태을주 훔치 훔치 태을천상원군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사바하
--태을주에서 --훔리치애도래 훔리함리사바하-- 이것은 불교 주문 구축병마주 이다--
증산도가 운영하는 상생방송이나 증산도 책자에서 강증산이 옥황상제라면서 전쟁판도 짜고
불교 주문도 외운다 사기같다 속지말자 !!!!
증산도가 강의하는곳에 불교 중들이 있더라 불자님들 유혹 하는것 같다
증산도 대순진리회 도장도 절처럼 짓고 하더라 불자님들 종교인들은 속지말기 바란다
한심한 중들은 진짜 스님이면 부처님처럼 원력보살님처럼 전도전법 중생구제 잘하기 바란다
타종교인들이 불교 스님옷 가사 색깔처럼 입고 회색옷을 입고 불자님들 유혹한다더라
==한심한 출가 불자님이나 재가 불자님이나 정신차리고
이런 종교 사기에 속지말라고 교육하고 법문을 꼭 바란다===
불교에 불교를 가장한 타종교중과 근무자들이 난리란다 불자님들 정신차려라 한심해서 알려준다
소문이 났다 껍데기만 불교된다 서양도 불교 열풍인데 안되는 이유가 이런 가짜 불자들이 있기 때문
이다
인터넷 다음 구글 네이버 검색창에서
-- 불교에 불교를 가장한 타종교 중과 근무자들이 난리다-- 검색해서 읽어보고 정신차려라
불교 방송 불교티브나 스님들 법문 들어보면 정체성이 매우 수상한 법문하는 스님이 있다
불교방송에도 불교티브에서 타종교인들이 난리다 불자님들 정신차려라 이러니 잘 될리가 없다
진짜 스님이고 진짜 대승불교 불자님이라면
정신차려서 남방불교 스님처럼 불자님처럼 불교 기본 교리 공부하고
부처님이 강조하고 가르친 가장 큰 공덕인 부처님처럼 원력보살님처럼 전도전법 중생구제 잘하기 바
란다
남방불교 초딩도 아는 불교 기본도 모르고 평생 기도하고 법문만 듣고 살것인가??
불교 기본 교리 공부하고 부처님처럼 원력보살님처럼 전도전법 중생구제 하면 초딩도 한다
아래 내용은 현대종교 홈페이지에서 있는 내용입니다
아래 인터넷 주소 클릭해서 연결이 안되면 인터넷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세요
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key=%B4%EB%BC%F8%C1%F8%B8%AE%C8%B8&x=0&y=0§ion=22&category=1004&no=16141
대순진리회, 집집마다 문 두드리며 거짓말로 미혹트위터페이스북 길거리 포교는 감소
추세2018.09.27 12:00 입력
대순진리회, 집집마다 문 두드리며 거짓말로 미혹
▲대순진리회 여주 본부도장
대순진리회의 포교법이 달라졌다. 길거리에서 “도를 아십니까?”, “덕을 쌓아야 하니 제사를 드리
자”는 말로 접근해 왔으나,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대순진리회에 과도한 길거리 포교활동을 제한한 후
조심하는 상황이다. 이제는 대순진리회가 집집마다 문을 두드리며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불교 신도라며 접근
대순진리회, 집집마다 문 두드리며 거짓말로 미혹
▲초를 켜고 기도를 드리는 모습 (출처: 대순진리회 홈페이지)
최근 대순진리회 신도를 만나 수개월 만에 5000여만 원의 돈을 바쳤다는 박가연씨(가명). 하루는 40
대로 보이는 한 여성이 낮에 집으로 찾아왔다. 여성은 절에서 왔는데 물 한 잔 달라고 말했고, 불교
집안이었던 박씨는 그냥 보낼 수가 없었다. 물 한 잔 드리니 여성은 시주를 해달라고 요청했고, 박
씨는 만 원을 넣었다.
여성은 초를 켜준다며 이름과 생년월일을 물어봤고, 사주를 보는 것처럼 하더니 “귀한 자손이다”,
“조상님이 예뻐하셔서 뒤에서 보살펴 주신다”는 등 많은 이야기를 해주었다. 여성은 사실 우리가
‘인연자’라며 인연이 되어서 자신이 오게 된 것이라고 말하며 ‘운맞이’를 하러 가자고 했다.
사실 박씨는 20대 초반에 “도를 아십니까”라며 접근하는 사람에게 잡혀서 끌려갔다가 울면서 나온
경험이 있어서 가기 싫다고 거절했다. 하지만 여성은 이곳은 그런 곳이 아니라며 오늘 꼭 가야 한다
고 설득했고, 박씨는 누군가에게 홀린 듯 그렇게 처음 만난 여성을 따라가게 되었다.
귀신 운운하며 공포심 심어 수천만 원 뜯어
박씨는 여성과 함께 대순진리회 연락소에 도착했다. 여성은 박씨에게 뒤에 그냥 앉아 있으면 되고,
넣고 싶은 소원을 쓰라며 편안하게 해주었다. 비용은 39만 원이었다. 박씨는 제사를 지낼 때 드는
비용이라고 생각하고, 조상님들 좋은 데 가시라고 하자는 마음으로 비용을 지불했다. 이것으로 끝이
난 줄 알았는데, 연락처를 적은 것이 화근이 되었다.
2~3일 후에 전화가 왔다. 안부를 물으면서 한번 찾아가겠다고 했고, 하루는 두 명의 여성이 찾아왔
다. 여성들은 유독 몸이 약했던 박씨에게 신 타는 거라며 병원에 가도 병명이 없지 않느냐는 이야기
를 했다. 사실 병원에서 뚜렷한 병명도 없이 몸이 약했던 박씨는 여성들의 말에 귀가 솔깃했고, 귀
신이 장난하는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성들은 조상님이 빨리 풀었으면 좋겠다는 꿈을
꿨다며 설득했고, 박씨가 잠도 잘 못 잔다고 하니 그것도 귀신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말했다.
여성들은 박씨에게 두려움을 심어 주었다. 신 받을 운명인데 신을 받아도 무당이 되지 못하고, 쓰레
기통이나 뒤지는 신세가 될 것이라고 했다. “남편과 아이하고 잘 살아야 될 것 아니냐”, “지금
정성금을 내면, 다 좋아져서 남편이 그 이상으로 돈을 벌어오니 걱정하지 말아라”, “올해는 목숨
이 나가는 해니까 남편이나 아이 중에 한 명은 안 좋다”, “돈은 어차피 들어오는 것이니 가족이
함께 있는 게 낫지 않느냐”는 등 제사를 드리고 돈을 바치도록 공포심을 조성했다.
가진 돈이 없다고 하니 대출을 하라고 해서, 보-험 약관 대출을 해서 500만 원을 바쳤다. 이후에도
일주일에 2~3번 찾아와서 안부도 묻고, 무슨 꿈을 꿨냐고 묻기도 했다. 열심히 기도하고 있다는 얘
기도 빼놓지 않았다.
대순진리회, 집집마다 문 두드리며 거짓말로 미혹
1~2주 만에 또 찾아왔을 때는 수행을 오래 했다는 여성과 함께 왔다. 그 사람은 박씨에게 이 몸으로
어떻게 살았냐며 많은 위로를 건넸다. 남들이 알아주지도 못하는데 힘들었겠다며 공감해 주었다. 그
렇지 않아도 박씨는 그동안 몸이 아파도 주변 사람들에게 자주 얘기할 수도 없어서 속상했는데, 그
런 부분을 이해해 주어서 의지가 되었다.
그 날은 제사드리는 비용으로 1000만 원을 해야한다고 했다. 점점 요구하는 돈이 불어났다. 하지만
박씨는 그동안 바친 돈이 있어서 요구하는 돈을 내지 않으면 그 전에 드린 제사의 효력을 잃을 것
같아서 돈을 바쳤다. 결국은 제사를 지내는 비용이 모두 5600만 원 정도로 불어났다.
박씨가 돈을 잘 바치고 따르는 것처럼 보였는지 여성들은 할 이야기가 있다고 했다. 다른 사람들은
우리를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데 사실 대순진리회라고 밝혔다. 우리도 사이비였으면 좋겠는데, 그동
안 우리와 함께하면서 다 보지 않았냐며 진짜라고 강조했다. 박씨는 대순진리회에 대해 알아본 후
관계를 끊어야겠다고 결심했다.
다른 사람들과의 접촉 막는 교묘한 수법
대순진리회 신도들은 박씨가 제사를 드리고 돈을 바치는 동안 다른 사람들과의 만남과 대화를 제한
했다. 남편에게 얘기하면 나쁜 귀신들이 남편을 통해 못하게 하려고 안 좋은 불화가 생기니 좋게 끝
날 때까지 말하지 말라고 신신당부했다. 몸이 약하기 때문에 사람들 많은 곳에 가면 귀신도 많으니
몸이 괜찮아지면 가라고 했고, 친정과 시댁의 기운이 세고 만신(만 가지 신)이 많다며 접촉을 금하
고 연락도 자주 하지 말라고 했다.
대순진리회, 집집마다 문 두드리며 거짓말로 미혹
특히 남편 앞에서 입 조심하라고 자주 단속했다. 친정을 간다고 하면 마음을 풀지 말고 정신 똑바로
차리라고 했다. 가까운 사람들과 자주 만나면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신의 일상을 이야기하게 되고,
비용을 들여 제사를 드린다고 말했을 때 다른 사람들이 조심하라고 조언할 것을 염두에 둔 것이다.
결국 자신의 실체를 들키지 않기 위해 귀신을 운운하며 사람들과의 만남을 경계하도록 한 것이다.
신천지와 오버랩되는 대순진리회
대순진리회 피해자의 이야기는 신천지가 떠오르게 한다. 포교하는 방법이 굉장히 유사하다. 첫째,
접근할 때 정체를 속인다. 신천지는 처음에 자신이 신천지라는 것을 밝히지 않는다. 신천지가 이단
이라는 것을 대부분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선교사나 교수, 간사 등 신분을 속이고 사람들에게 접근
한다. 박씨에게 접근한 대순진리회 신도도 불교 신자라고 거짓말을 하고 접근했다. 대순진리회의 실
체가 많이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신천지와 대순진리회 모두 나중에 신뢰를 얻었다고 판단되면 실체
를 밝히는 것도 비슷했다.
둘째, 비밀 유지에 극도로 신경을 쓴다. 신천지는 사탄이 방해한다며 신천지 성경공부에 대해 가족
이나 친구, 교회 목회자에게 비밀로 하라고 한다. 신천지라는 것이 드러나면 포교가 중단될 수 있기
때문이다. 대순진리회도 동일한 방법이었다. 귀신이 방해한다며 남편, 시댁, 친정에 절대 말하지 말
라고 했다. 게다가 사람이 많은 곳에도 가지 말라며, 은연 중에 근황 이야기를 하다가 대순진리회라
는 것이 드러나서 중단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다.
셋째, 공감과 이해로 사람의 마음을 얻어 경계심을 푼다. 신천지는 포교대상자에게 연락과 만남, 선
물 등으로 감동을 주고, 신뢰를 얻는다. 대순진리회 신도들도 박씨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큰 위로를
주어 신뢰를 쌓았다. 신천지와 대순진리회 신도들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포인트를 잘 파악했고, 감
동과 신뢰를 주어 결국 자신의 목적을 달성한다.
대순진리회를 경험한 박씨는 다행히 대부분의 돈을 돌려받았다. 지속적이고 강력한 항의를 통해 피
해가 많이 축소되었다. 하지만 대순진리회 피해자 중에는 돈을 돌려받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고, 심
지어 자살을 하는 경우도 있어 그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다.
신천지가 기독교인을 거짓 포교로 미혹하고 있다면, 대순진리회는 불교 등 토속종교 신도들을 속여
비슷한 방법으로 돈을 뜯어내고 있다. 대순진리회는 더 이상 “도를 아십니까”라는 케케묵은 방법
으로 접근하지 않는다. 정체를 숨기고, 거짓말로 미혹하는 교묘한 대순진리회의 포교법을 미리 알아
두는 것이 피해를 예방하는 지름길이다.
==============================================
요즘 종교개판이다 정신차려야 종교 사기에 안 속는다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검색창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해서 필독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종교- 홈페이지 검색해서 공부하시요
기본 인권인 종교 자유 공부는 --종교자유정책연구원-- 검색해서 공부하기 바랍니다
인터넷 다음 구글 네이버 검색창에서 안티 사이비 검색하자
위 내용을 복사해서 적극홍보해 주십시요 부탁합니다 부탁--해요!!!!
==================================================
2018-12-28 08:1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