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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제주 4·3 역사정의와 화해를 위한 기도회 및 성명서” 취재와 보도 요청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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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8 - 38호 (2018. 4. 3)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 및 인권센터
제 목: “제주 4·3 역사정의와 화해를 위한 기도회 및 성명서” 취재와 보도 요청의 건
- 제주 4·3 역사정의와 화해를 위한 기도회 -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본회는 제주4·3 추모주간(2018. 4. 2~4. 7)을 맞이하여 정의·평화위원회와 인권센터 공동주최로 ‘제주 4·3 역사정의와 화해를 위한 기도회’를 오는 4월 4일(수) 정오에 광화문 제주 4·3 추모부스(세종대왕상 뒤편) 앞에서 가지려고 합니다.
3. 본회는 2018년 부활절을 준비하며 3월 14~15일에 걸쳐 제주 4.3 평화기행을 다녀온 바 있으며, 지난 28일에는 제주 4.3사건의 피해지역인 의귀마을 현의합장묘와 송령이골(무장대 무덤)에 정의로운 화해의 첫걸음을 알리고 기리는 동백나무를 심었습니다. 이어 제주4.3평화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향후 지속적으로 제주 4.3 사건에 관심하며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한 다방면의 노력을 이어가기로 한 바 있습니다.
3. 4월 4일 기도회는 박승렬 목사(인권센터 소장)의 사회와 남재영 목사(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의 설교, 고일호 목사(예장 영은교회 담임)와 인금란 목사(여성위원회 위원장)의 기도, 이정훈 목사(제주NCC 부회장)의 축도로 이어질 예정이며, 당일 제주4.370주년을 맞이하는 본 회의 성명서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기도회 후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을 방문하여 주진오 관장과 간담회를 갖고 이어서 ‘제주4.3사건과 개신교’를 주제로 이야기마당을 가질 예정입니다.
4. 귀 사의 취재와 보도를 요청합니다.
-다 음-
- 제주 4·3 역사정의와 화해를 위한 기도회 -
* 때 : 2018년 4월 4일(수) 정오
* 장소 :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상 뒤편
* 붙임 : 성명서
* 첨부 : 웹포스터 각 1부. 끝.
< 붙임 >
‘제주 4․3 70년, 아픈 역사의 정의로운 화해와 상생을 위하여’
우리는 지금 분단과 냉전체제에 의해 강요된 70년의 침묵 앞에 서 있습니다. 지울 수 없는 집단학살의 기억과 공포, 저항의 시간을 억지로 숨죽이며 통곡마저 삼켜야 했던 ‘잠들지 않는 남도,’ 그 암울했던 시대를 지나온 역사의 아픔을 대면하고 있습니다. 그 상처는 아직 역사 속에서 이름조차 제대로 가지지 못한 채 피울음을 울며 우리 앞에 머물러 있습니다.
제주4․3 사건은 해방공간에서 한국전쟁에 이르는 시기, 분단과 냉전체제 안에 장치된 구조적 폭력의 결과였습니다. 민중들은 한반도의 영구분단을 막아내기 위해 몸부림쳤습니다. 그러나 결국 그들의 절규는 권력을 잡은 분단정권에 의해 ‘빨갱이’가 되어버렸습니다. 국가가 자기 나라 국민들에게 적대적 냉전체제의 허울을 뒤집어씌운 채 애국 애족의 이름으로 집단학살을 자행했습니다. 이것은 가슴시린 민족분단에 권력을 덧입혀 민중들을 죽음의 공포로 내몰아 버린 통치자들의 만행이며 집단적 광기의 극치였습니다.
이 질곡의 역사 속에 교회는 분단과 냉전을 신학적으로 정당화면서 빛을 잃고, 일부는 신앙의 이름으로 자매․형제․부모 그리고 이웃을 총칼 앞에 서게 했습니다. 싸늘한 주검위에 흙 한줌 뿌릴 시간마저 빼앗긴 수난의 역사 앞에서 교회는 침묵하였습니다. 편을 가르고 등을 돌리며 편견과 아집에 사로 잡혀 스스로 심판자의 자리에 서서 죄악에 동참하였습니다. 우리 안의 무서운 폭력성을 회개합니다. 우리의 잘못을 사죄합니다. 십자가 아래 화해의 여정에 무릎을 꿇고 참여합니다.
이제 한국교회는 집단살해로 인한 통곡과 냉전의 갈등을 대물림해온 지난 70년의 아픔을 끌어안고 참 평화와 상생의 길로 나아갈 것입니다. 제주 4․3사건이 우리 모두의 기억 속에 다시 평화의 꽃으로 피어나길 바라며 우리는 다음과 같이 기도하며 행동하겠습니다.
1. 제주 4․3사건의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을 위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2. 제주 4․3사건의 ‘정의를 구체화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제도적, 정책적 개혁’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3. 제주 4․3사건을 잊지 않고 ‘함께 기억하는 일’에 동참하며 기도하겠습니다.
2018. 4. 3.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
* 문의 : NCCK 홍보실(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8-04-03 10:02:50
- 교회 성폭력에 대한 우리의 입장
- 교회 성폭력에 대한 우리의 입장
- S교회 J목사의 성폭행을 규탄하며 -
우리는 최근 확산되고 있는 #MeToo, #WithYou 운동을 통해 가부장사회에서 자연스런 일상처럼 일어났던 성폭력 사건들의 폭로와 함께 우리 사회에 감추어져있던 치부가 드러나는 것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여성위원회(위원장 인금란 목사)는 지난 3월 22일(목) “차별과 혐오 피해자를 기억하는 기도회”로 모였습니다. 한국교회 여성들은 이 자리에서 직장상사에 의한 성폭행 살인사건 피해자의 어머니 증언과 이주여성들이 당한 성폭력의 실태와 함께 교회 성폭행 피해자의 증언을 들었습니다. 특히 세상과 구별되는 곳이어야 하는 교회 안에서조차 천인공노할 성폭력 범죄가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 때문에 모두가 분노했습니다. 우리는 성폭력을 미연에 방지하고, 가해남성들의 폭력을 더 이상 방관하지 않겠다는 결연한 심정으로 자신의 아픈 기억을 우리에게 전한 피해 여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그녀들의 용기가 헛되지 않도록 행동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지난 기도회 때 폭로된 S교회 J목사의 성폭력 사건은 우리로 하여금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끼게 했습니다. 교회성폭력은 대부분 위계관계 속에서 쉽게 일어납니다. 이 사건 또한 목회자-교인 간의 절대적 위계관계 속에서 지속적으로 자행되었습니다. 3년이라는 시간 동안 이런 관계가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목회자를 영적인 아버지, 하나님의 대리자로 여길 정도로 목회자에게 절대적인 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성폭행 사건이 알려지게 된 후 피해자 이기자(가명) 집사는 이혼을 당했고, 철저하게 고립된 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나 해외로 떠나 목회를 그만 둔 줄 알았던 J목사는 7-8년 만에 다시 고국으로 돌아와 목회활동을 버젓이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참담한 현실 앞에 말할 수 없는 분노를 느끼며 통탄합니다.
목회자에 의한 성폭력은 폭력과 위협보다는 유인과 위계가 더 많이 작용하고, 마치 친부에 의한 성폭력과 같아서 피해여성이 과감하게 그 피해사실을 밝히기도 어렵습니다. 또한, 목회자가 교회 내 절대적인 권위를 갖고 있기 때문에 피해자가 피해를 주장해도 교회는 오히려 목회자를 옹호하며, 피해자를 교회의 평안을 해치는 자로 비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J목사 역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죄하는 대신에 피해자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는 등 2차 가해를 하고 있습니다. 비록 17년이 지난 일이지만 다시는 이와 같은 제2, 제3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성스러운 강단을 더럽히는 가해자 J목사가 더 이상 목회를 못하도록 강력하게 대응할 것을 천명하는 바입니다. 또한 J목사는 노회의 면직처분을 겸허히 수용하여 S교회에서 반드시 사퇴하고, 목회자의 양심에 그 책임을 물어 죄 값을 받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는 피해자 이기자씨가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우리 NCCK 여성위원회는 교회 성폭력 근절과 이 사건의 빠른 해결을 위해 모든 교회가 함께 해줄 것을 요청하며 다음과 같이 밝히는 바입니다.
1. 백석대신 교단은 교단 내 성폭행 사건에 대해 강력하게 조취를 취하라! 재발방지를 위한 방안을 강구하라!
2. J목사 소속 노회는 J목사를 면직처분에 한 것에 그치지 말고 S교회에서 더 이상 목회하지 못하도록 행정적인 대응책을 마련하라!
3. S교회는 J목사의 성폭행 사건을 인정하고, 가해자를 옹호하는 일을 당장 중단하라!
4. J목사는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고, 피해자에게 사죄하라!
우리는 아직 밝히지 못한 교회 성폭력 피해여성들의 편에 서서 피해자들을 보호하고, 일상생활의 복귀를 위해 함께 할 것을 다짐합니다. 이를 위해 NCCK 여성위원회를 중심으로 상담기관, 법률기관, 공동행동이 가능한 단위들을 중심으로 연대체를 구성할 것이며, 장기적으로 교회 성폭력 근절을 위한 운동을 지속할 것입니다. 또한, 교회 성폭력의 재발방지를 위해 교회법 제정, 제도적 장치 마련, 전담기구 설치 등을 위해 협력할 것을 밝히는 바입니다.
2018년 4월 3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여성위원회
2018-04-03 10:00:00
- “교회 성폭력에 대한 우리의 입장- S교회 J목사의 성폭행을 규탄하며 -” 보도 요청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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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8 - 39호 (2018. 4. 3)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
제 목: “교회 성폭력에 대한 우리의 입장- S교회 J목사의 성폭행을 규탄하며 -” 보도 요청의 건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여성위원회(위원장 인금란 목사)는 지난 3월 22일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차별과 혐오 피해자를 기억하는 기도회’를 진행했습니다.
2. 기도회 시 성폭력 피해자의 증언을 들으면서 함께 분노했고, 그녀들의 용기가 헛되이 되지 않도록 함께 행동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3. 이에 다음과 같이 입장문을 발표하오니 귀사의 보도를 요청합니다. 더 나아가 한국교회 성폭력 근절을 위해 교회 #MeToo운동을 지속 보도해주시기를 바랍니다.
- 아 래 -
<전문>
교회 성폭력에 대한 우리의 입장
- S교회 J목사의 성폭행을 규탄하며 -
우리는 최근 확산되고 있는 #MeToo, #WithYou 운동을 통해 가부장사회에서 자연스런 일상처럼 일어났던 성폭력 사건들의 폭로와 함께 우리 사회에 감추어져있던 치부가 드러나는 것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여성위원회(위원장 인금란 목사)는 지난 3월 22일(목) “차별과 혐오 피해자를 기억하는 기도회”로 모였습니다. 한국교회 여성들은 이 자리에서 직장상사에 의한 성폭행 살인사건 피해자의 어머니 증언과 이주여성들이 당한 성폭력의 실태와 함께 교회 성폭행 피해자의 증언을 들었습니다. 특히 세상과 구별되는 곳이어야 하는 교회 안에서조차 천인공노할 성폭력 범죄가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 때문에 모두가 분노했습니다. 우리는 성폭력을 미연에 방지하고, 가해자들의 폭력을 더 이상 방관하지 않겠다는 결연한 심정으로 자신의 아픈 기억을 우리에게 전한 피해 여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그녀들의 용기가 헛되지 않도록 행동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지난 기도회 때 폭로된 S교회 J목사의 성폭력 사건은 우리로 하여금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끼게 했습니다. 교회성폭력은 대부분 위계관계 속에서 쉽게 일어납니다. 이 사건 또한 목회자-교인 간의 절대적 위계관계 속에서 지속적으로 자행되었습니다. 3년이라는 시간 동안 이런 관계가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목회자를 영적인 아버지, 하나님의 대리자로 여길 정도로 목회자에게 절대적인 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성폭행 사건이 알려지게 된 후 피해자 이기자(가명) 집사는 이혼을 당했고, 철저하게 고립된 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나 해외로 떠나 목회를 그만 둔 줄 알았던 J목사는 7-8년 만에 다시 고국으로 돌아와 목회활동을 버젓이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참담한 현실 앞에 말할 수 없는 분노를 느끼며 통탄합니다.
목회자에 의한 성폭력은 폭력과 위협보다는 유인과 위계가 더 많이 작용하고, 마치 친부에 의한 성폭력과 같아서 피해여성이 과감하게 그 피해사실을 밝히기도 어렵습니다. 또한, 목회자가 교회 내 절대적인 권위를 갖고 있기 때문에 피해자가 피해를 주장해도 교회는 오히려 목회자를 옹호하며, 피해자를 교회의 평안을 해치는 자로 비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J목사 역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죄하는 대신에 피해자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는 등 2차 가해를 하고 있습니다. 비록 17년이 지난 일이지만 다시는 이와 같은 제2, 제3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성스러운 강단을 더럽히는 가해자 J목사가 더 이상 목회를 못하도록 강력하게 대응할 것을 천명하는 바입니다. 또한 J목사는 노회의 면직처분을 겸허히 수용하여 S교회에서 반드시 사퇴하고, 목회자의 양심에 그 책임을 물어 죄 값을 받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는 피해자 이기자씨가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우리 NCCK 여성위원회는 교회 성폭력 근절과 이 사건의 빠른 해결을 위해 모든 교회가 함께 해줄 것을 요청하며 다음과 같이 밝히는 바입니다.
1. 백석대신 교단은 교단 내 성폭행 사건에 대해 강력하게 조취를 취하라! 재발방지를 위한 방안을 강구하라!
2. J목사 소속 노회는 J목사를 면직처분에 한 것에 그치지 말고 S교회에서 더 이상 목회하지 못하도록 행정적인 대응책을 마련하라!
3. S교회는 J목사의 성폭행 사건을 인정하고, 가해자를 옹호하는 일을 당장 중단하라!
4. J목사는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고, 피해자에게 사죄하라!
우리는 아직 밝히지 못한 교회 성폭력 피해여성들의 편에 서서 피해자들을 보호하고, 일상생활의 복귀를 위해 함께 할 것을 다짐합니다. 이를 위해 NCCK 여성위원회를 중심으로 상담기관, 법률기관, 공동행동이 가능한 단위들을 중심으로 연대체를 구성할 것이며, 장기적으로 교회 성폭력 근절을 위한 운동을 지속할 것입니다. 또한, 교회 성폭력의 재발방지를 위해 교회법 제정, 제도적 장치 마련, 전담기구 설치 등을 위해 협력할 것을 밝히는 바입니다.
2018년 4월 3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여성위원회
사건 개요
S교회 J목사는 1999년 9월 23일 서울 마포에서 담임목회를 하는 중에 자신의 교인이었던 이기자(가명) 집사를 성폭행하고, 그 가정을 파탄시켰습니다. 피해자는 고등학생시절부터 J목사의 교회에 다녔고, J목사의 주례로 결혼해 자녀들을 양육했습니다. 피해자 이기자씨는 J목사를 자신의 영적인 아버지로, 하나님의 대리자로 여기며 절대적 위계관계 속에서 지냈습니다. 그러던 중 어느 날, J목사는 교회에서 기도하는 피해자에게 쪽지를 건네 모처로 나오도록 해 차에 태워 임진각 근처에서 강제적으로 성폭행을 했습니다. 이후 피해자에게 가족과 시댁에 알리겠다며 협박을 해 3년간 지속적으로 성폭행을 강행했습니다. 더 이상 견딜 수 없었던 피해자는 죽을 각오를 하고 남편과 J목사 부부에게 이 사실을 폭로했습니다. 이후 피해자는 간통죄로 고발당하고 이혼을 당했습니다. 가해자 J목사는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피해자는 홀로 해외로 나가 누구도 알 수 없는 고통 속에서 지냈습니다. 2007년 J목사는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목회하며 방송에서 설교를 하는 등 일반적인 목회활동을 했습니다. 2016년, 이를 안 피해자는 귀국해서 S교회에 등록했습니다. 피해자는 J목사를 만나 성폭행을 사과하고 목회활동을 중단하라고 요구했지만 오히려 J목사는 이기자(가명) 씨를 명예훼손죄로 고발했고, 벌금형과 함께 교회 50m 접근금지라는 처분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피해여성을 돕거나 인터뷰에 응한 이들에게 내용증명을 보내 교회에서 출교, 민․형사 손해배상을 하겠다며 협박하고 있습니다. J목사가 소속된 교단 노회에서는 J목사를 면직했지만 불응하고 있습니다. 교회청년들과 교인들은 J목사를 옹호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문의 : NCCK 홍보실(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8-04-03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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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국
- [천·만·상·상] <일천토대교회 일만평생회원 만들기 운동>에 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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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협의회적 에큐메니칼운동에 헌신적으로 복무할 일천 토대교회와 일만 평생회원을 세우는 운동과 에큐메니칼 공동선교기금운동을 전개하는 것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에
소속된 모든 회원교단과 기관들이 마음의 에큐메니즘을 회복하고 에큐메니칼운동에 대한 공동의 이해와 비전을 새롭게 하므로 지속 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운동입니다.
우리 회원교단에 소속된 일만 팔천여
개의 지역교회들 중에 에큐메니칼한 복음의 가치에 헌신할 일천 토대교회를 세울 수는 없을까?
우리의 관계망 속에 연결되어 공동의
이해와 비전을 나누는 수많은 개인들 중에 일만 평생회원을 세울 수는 없을까?
우리와 유기적 상관성을 가지고 사회선교현장에서
복음과 함께 고난 받는 일꾼들을 함께 섬기기 위해 에큐메니칼 공동선교기금을 마련할 수는 없을까?
이것이 오늘 우리 모두가 자신의 과제로
생각하고 참여해야 할 도전입니다.
마음을 모아 동참하여주세요!
첨부된 PDF 파일을 작성해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천만상상 후원자 명단
천만상상 후원금(53,520,000원)
(1) 토대교회(45,750,000원)
강남교회(백용석), 강서교회(정헌교), 경주제일교회(정영택), 계동교회(황건원), 고기교회(안홍택), 고양감리교회(한광수), 고척교회(조재호), 대기리교회, 대덕교회(이중삼), 대봉교회(박희종), 동숭교회(서정오), 목민교회(김동엽), 본향교회(채영남), 부평제일교회(손호산), 상현교회(최기학), 서문장로교회(손달익), 서울세광교회(도준순), 서울숲교회(도준순), 세신교회(김종구), 수동교회(엄상현), 순복음도봉교회, 시온성교회(박정민),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연신교회(이순창), 염산교회(김종익), 영강교회(서재일), 옥천제일교회(이 진), 전주화평교회(이영재), 전주효자동교회(백남운), 주안장로교회(주승중), 치유하는교회(김의식), 풍성한교회(조영성), 홍성교회(양정국)
(2) 평생회원(7,770,000원)
(주)에스에이솔루션, 갇피아, 강석훈, 권혁률, 권호경, 김경우, 김동현, 김성재, 김승동, 김영진, 김은하, 김종수, 김종옥, 김찬경, 김철모, 김철훈, 김태현, 김해성, 김현주, 김혜성, 김혜숙, 남관우, 동경채, 류태선, 박만서, 박민기, 박상증, 박종선, 박종소, 배태진, 변창배, 손승호, 안재웅, 안홍철, 양정완, 오창우, 유경재, 윤경로, 이경호, 이근복, 이문숙, 이미숙, 이미자, 이미진, 이미화, 이민지, 이범성, 이상진, 이승열, 이정권, 이정석, 이정호, 이주연, 이주영, 이중호, 이충재, 이홍정, 임광빈, 임재한, 장성덕, 장창일, 전성수, 정계숙, 정영태, 정주진, 정현범, 조진호, 조혜진, 차선각, 채혜원, 최병학, 한미미, 한용길, 한재승
2018-04-17 02:4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