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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교회성폭력 근절 대책 마련을 위한 정책 간담회” 보도와 취재 요청의 건(수정)
“교회성폭력 근절 대책 마련을 위한 정책 간담회” 보도와 취재 요청의 건(수정)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8 - 103호 (2018. 8. 20)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 제 목: “교회성폭력 근절 대책 마련을 위한 정책 간담회” 보도와 취재 요청의 건(수정)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여성위원회(위원장 인금란 목사)는 교회개혁 과제로써 교회성폭력 근절을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 아직까지 한국교회는 성폭력 관련 법안, 정책 등이 잘 마련되어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2. 본회는 교회개혁과 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본회 회원교단들의 상황을 공유하고, 회원교회에 관련 정책을 제안하고자 간담회의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3. 다음과 같이 안내드리오니 귀사의 보도와 취재를 요청합니다.     - 아  래 -   교회성폭력 근절 대책 마련을 위한 정책 간담회   1. 일시: 2018년 8월 24일(금) 오후 1시   2. 장소: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   3. 주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여성위원회   4. 주요순서: 여는 예식, 회원교단 상황 공유, 정책 제안을 위한 워크숍, 결단과 파송 * 회원교단 상황공유 발표자: 남윤희 목사(예장), 최소영 목사(감리교), 이혜진 목사(기장), 민숙희 사제(성공회), 신기정 사관(구세군), 온영숙 목사(기하성)/ 전체 진행- 인금란 목사(여성위원회 위원장)   *문의 : NCCK 홍보실(02-742-8981), 여성위원회(02-745-4943)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8-08-20 03:22:34
“한국교회 남북교류 협력단” 발족예배 취재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8 - 104호 (2018. 8. 23)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통일위원회 제 목: “한국교회 남북교류 협력단” 발족예배 취재요청의 건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총무: 이홍정목사) 화해·통일위원회 (위원장: 나핵집목사)는 기존에 한국교회가 산발적으로 진행해 왔던 대북교류와 협력사업의 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기 위하여 보수와 진보가 함께 소통하고 참여하는 “협력의 틀”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교회협 회원교단과 단체를 포함하여 교회협 비가맹교단과 기관들과 함께 4차례에 걸친 준비모임을 통하여 ‘한국교회 남북교류 협력단’을 창립하는 데 합의하였습니다.   3. 향후 남북교회 교류협력의 새로운 기틀을 다져갈 ‘한국교회 남북교류 협력단’의 발족기념 강연과 발족예배, 발족식을 개최합니다. 이에 앞서 기자간담회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4. 아래를 참고하시어 오셔서 취재와 보도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한국교회 남북교류 협력단 기자간담회 1. 일시 : 2016년 8월 30일(목) 오후 12시 30분 2. 장소 : 효제금마루 한국교회 남북교류 협력단 발족기념 강연회, 발족예배, 발족식 1. 일시 : 2016년 8월 30일(목) 오후 1시 30분 2. 장소 :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   * 문의 : NCCK 홍보실(02-742-8981) / 화해통일국 노혜민 부장 (02-743-4470)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8-08-23 04:16:19
김호씨 국가보안법 수사 규탄 “국가보안법을 폐지하라” 성명발표 보도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8 - 102호 (2018. 8. 17)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 제 목: 김호씨 국가보안법 수사 규탄 “국가보안법을 폐지하라” 성명발표 보도요청의 건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소장: 박승렬 목사)는 김호씨 국가보안법 수사를 강력히 규탄하며 이에 대한 입장을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3.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귀 사의 보도를 요청합니다.     - 다   음 -   국가보안법을 폐지하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는 김호씨에 대한 국가보안법 수사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거짓 수사로 인권을 탄압한 서울경찰청 보안수사대를 규탄한다!   국가보안법은 폐지되어야 할 악법이며, 냉전시대의 산물이다. 이 법은 오랫동안 반인권적 행태로, 한반도 평화를 짓밟으며 민주주의를 억압해왔다. 또한 남과 북의 정상들이 손을 맞잡고 군사분계선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이 시기, 보안수사대는 국가보안법 수사를 자행하며 촛불민심을 조롱하듯 반민주적 폐습을 이어가고 있다.   김호씨는 지난 이명박•박근혜 정권 시기에도 합법적으로 남과 북의 노동자들과 소통하며 대북경제사업 협력을 위해 수고해 왔다. 남북경제협력은 4.27판문점선언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평화구상에서도 매우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는 사안이다. 그러나 김호씨를 향한 보안수사대의 국가보안법 적용 수사는 과거 독재정권 시기, 간첩조작사건과 유사한 양상을 띠고 있다. 이는 긴급 체포된 김호 씨의 구속 결정과정에 공안기관의 증거 조작에서 드러나고 있다. 그를 구속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모든 반인권적 요소에 대해 서울경찰청 보안수사대는 반드시 사과해야 한다. 또한 촛불민심으로 탄생한 현 정부가 적폐청산 1호인 국가보안법을 한 개인에게 적용한 일에 대해선 반드시 해명해야 할 것이다. 하루빨리 김호씨를 가족들의 품으로 돌려보내고, 이중적 작태로 국민을 혼란케 하는 정부는 각성하기를 바란다.   본 센터는 더 이상 국가보안법에 의해 억울한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김호씨에 대한 공안수사를 즉각 중단할 것을 밝힌다.   우리의 요구는 다음과 같다. 1. 국가보안법을 폐지하라! 2. 김호씨에 대한 공안수사 즉각 중단하라! 3. 서울경찰청 보안수사대는 증거조작에 대한 사실을 낱낱이 밝혀라!   우리는 구시대의 악법이 폐지되고 모든 사람의 인권이 보장되는 그날까지 거룩한 기도의 행진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2018년 8월 17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    * 문의 : NCCK인권센터 김민지 간사(02-743-4472)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8-08-17 04:33:29
[성명]"국가보안법을 폐지하라"
  국가보안법을 폐지하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는 김호씨에 대한 국가보안법 수사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거짓 수사로 인권을 탄압한 서울경찰청 보안수사대를 규탄한다!   국가보안법은 폐지되어야 할 악법이며, 냉전시대의 산물이다. 이 법은 오랫동안 반인권적 행태로, 한반도 평화를 짓밟으며 민주주의를 억압해왔다. 또한 남과 북의 정상들이 손을 맞잡고 군사분계선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이 시기, 보안수사대는 국가보안법 수사를 자행하며 촛불민심을 조롱하듯 반민주적 폐습을 이어가고 있다.   김호씨는 지난 이명박•박근혜 정권 시기에도 합법적으로 남과 북의 노동자들과 소통하며 대북경제사업 협력을 위해 수고해 왔다. 남북경제협력은 4.27판문점선언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평화구상에서도 매우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는 사안이다. 그러나 김호씨를 향한 보안수사대의 국가보안법 적용 수사는 과거 독재정권 시기, 간첩조작사건과 유사한 양상을 띠고 있다. 이는 긴급 체포된 김호 씨의 구속 결정과정에 공안기관의 증거 조작에서 드러나고 있다. 그를 구속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모든 반인권적 요소에 대해 서울경찰청 보안수사대는 반드시 사과해야 한다. 또한 촛불민심으로 탄생한 현 정부가 적폐청산 1호인 국가보안법을 한 개인에게 적용한 일에 대해선 반드시 해명해야 할 것이다. 하루빨리 김호씨를 가족들의 품으로 돌려보내고, 이중적 작태로 국민을 혼란케 하는 정부는 각성하기를 바란다.   본 센터는 더 이상 국가보안법에 의해 억울한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김호씨에 대한 공안수사를 즉각 중단할 것을 밝힌다.   우리의 요구는 다음과 같다.   1. 국가보안법 폐지하라! 2. 김호씨에 대한 공안수사 즉각 중단하라! 3. 서울경찰청 보안수사대는 증거조작에 대한 사실을 낱낱이 밝혀라!   우리는 구시대의 악법이 폐지되고 모든 사람의 인권이 보장되는 그날까지 거룩한 기도의 행진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2018년 8월 17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      
2018-08-17 04:22:20
한국교회 남북교류 협력단 발족 기념 강연 및 발족예배 자료
한국교회 남북교류 협력단 발족선언문   “우리는 평화를 도모하고 서로 도움이 되는 일을 추구합시다.”(로마서 14장 9절)   1953년 정전협정 이래 한반도의 분단은 고착화되어 남과 북은 서로를 적대시하며 지내왔다. 3년간의 한국전쟁과 그 이후 냉전으로 인한 뿌리 깊은 상처가 곳곳에 상존하고 있으며, 이념대립과 갈등으로 여전히 몸살을 앓고 있다. 2017년 북미 간 갈등이 극도로 고조되어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치달으면서 한반도에 전운이 감돌았고, 한반도를 중심으로 한 강대국들의 군사적 대치상태는 더욱 강화되었다. 전쟁도 불사하며 한반도의 분단 상황을 이용하여 이익을 추구하는 행위를 막아내지 못한다면 한반도는 공멸의 위기상황을 맞게 될 것이고, 남북한 주민들의 생명은 끊임없는 위협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한반도 평화는 민족의 생존이며, 동시에 한국 교회의 핵심적인 선교 과제이다. 성서는 “그가 민족 간의 분쟁을 심판하시고 나라 사이의 분규를 조정하시리니, 나라마다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리라. 민족들은 칼을 들고 서로 싸우지 않을 것이며 다시는 군사훈련도 하지 아니하리라.” (이사야 2장 4절)고 선포한다. 하나님은 당신의 평화를 이 땅에 실현하기 위하여 우리를 부르고 있다. "내가 누구를 보낼 것인가? 누가 우리를 대신하여 갈 것인가?" (이사야 6장 8절) “제가 있지 않습니까? 저를 보내십시오.” (이사야 6장 8절)라고 응답해야 할 때이다.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한반도에 평화의 봄이 오고 있다. 남북정상의 판문점선언과 북미정상의 싱가포르선언으로 한반도가 역사적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는 이 때, 민족의 화해와 평화통일을 위해 한국교회가 발 벗고 나서야 한다. 진보와 보수, 남과 북의 벽을 허물고 합심하여 모두가 함께 상생하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룩하여야 한다. 이를 위하여 오늘 우리는 ‘한국교회 남북교류 협력단’을 발족한다. ‘한국교회 남북교류 협력단’은 조선그리스도교련맹과 더불어 교류와 협력, 나눔과 봉사를 통한 선교와 증언을 한국교회의 선교적 과제로 삼고 다음과 같이 노력해 나갈 것을 천명한다. 첫째, 우리는 “한반도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을 공동의 실천과제로 인식하고, 남과 북의 화해와 상생의 새 시대를 여는데 앞장설 것이다. 둘째, 우리는 남북 간의 교류와 협력을 통한 나눔과 봉사 사역에 적극 참여할 것이다. 특별히 조선그리스도교련맹과 협력하며 선교적 과제에 대한 실천운동을 확산할 것이다. 셋째, 우리는 정의·평화·생명의 원칙에 따라 남북교회 간 교류와 협력을 도모하고, 동북아시아 교회와 시민사회와의 협력을 통하여 지역의 화해와 평화운동에 적극 참여할 것이다. ‘한국교회 남북교류 협력단’은 민족의 화해와 상생을 위해,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정착을 위해, 나아가 동북아시아와 세계평화를 위해 기도하며 헌신할 것이다.   2018년 8월 30일 한국교회 남북교류 협력단
2018-08-30 04:28:35
보도자료“2018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책협의회” 보도 및 취재요청의 건
“2018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책협의회” 보도 및 취재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8 - 107호 (2018. 8. 30.)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 “2018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책협의회” 보도 및 취재요청의 건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2018년도 정책협의회를 개최합니다.   2. 촛불혁명으로부터 판문점선언까지 국내외적 시대 상황은 사회, 정치 및 제반 분야의 전환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한국교회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지나면서도 충분한 자기반성의 기회조차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 듯합니다.   3. 이 같은 상황은 NCCK의 활동과 에큐메니칼 운동 방향의 전환과 심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인식에 따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시대적 전환에 응답하기 위하여 교회갱신과 에큐메니칼 운동의 나아갈 새로운 길을 모색하며 앞으로의 정책과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4. 아래를 참조하셔서 귀사의 보도와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2018년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책협의회   1. 일시: 2018년 9월 4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2. 장소: 경동교회 (서울시 중구 장충단로 204) 3. 일정: 1) 등록(10:00) 2) 개회예배(10:30) 사회 - 진영석 총회장 기도 - 백승훈 부회장 설교 - 유영희 회장 축도 - 채수일 목사 인사 - 이홍정 총무 3) 주제강연(11:00) / 한완상 박사 4) 패널발제 및 토론(11:30) 교회일치와 갱신, 에큐메니칼운동의 지속가능성 강화의 길 / 홍인식 목사 생명을 위한 정의와 평화의 길 / 남재영 목사 한반도와 동북아시아 평화공동체 건설의 길 / 이문숙 목사 5) 오찬(12:30) 6) 분과토의(13:30) 7) 분과발표 및 종합토론(15:30) 8) 폐회(17:00)   * 문의 : 홍보실 (02-742-8981) / 총무국 (02-747-2349)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8-08-30 03:3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