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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2024년 여성신학 아카데미’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2024년 여성신학 아카데미’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4 - 31호 (2024. 5. 29)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 제 목 : ‘2024년 여성신학 아카데미’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주연 사관)은 한국교회 내 여성신학의 확산과 지속교육, 여성지도력 개발을 위해 다음과 같이 “여성신학 아카데미”를 진행합니다.   3. 이번 주제는 “여성의 관점에서 바라본 기후정의”이며, 3차례의 강의와 현장(일일)탐방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여성신학적 입장/여성주의 관점에서 현장을 재해석하고 지혜를 나누며, 삶과 연결하기 위함입니다. 실제적인 배움과 나눔, 삶의 변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어디서든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줌), 한국기독교회관 701호에서 병행 진행합니다. (*신청자에게 줌 링크를 제공합니다.)   *기타: 본 위와 한국여신학자협의회 교육위원회는 2017년 상하반기에 “신약성서와 여성이야기”, “복음서와 여성”, 작년 상하반기에는 “몸과 여성신학”, “생태와 여성신학”이라는 주제로 여성신학 아카데미를 공동주관했습니다. 올 하반기에는 “다시 공동주관으로 여성신학 아카데미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4. 귀 언론의 관심과 보도를 요청합니다. 감사합니다.   ------ 다 음 ------   ◾주제: 여성의 관점에서 바라본 기후정의   ◾일시: 2024년 6월 4일-18일 중, 매주 화요일 오후 3시   ◾장소: 한국기독교회관 701호(현장), 줌(온라인)   ◾강의주제 및 강사 1강(6/4) “기후정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여성리더십” / 김서영 박사 (영국 맨체스터대학 우수연구원, WCC 중앙위원)   2-3강(6/11) 1) “여성생태신학의 패러다임 전환: 기술 시대 인간-자연 -사물의 관계 변화를 중심으로” / 이은경 박사 (감신대 학술연구교수) 2) “워크숍: 생애주기로 ‘말’하는 기후위기” / 이현아 목사 (한국교회환경연구소 책임연구원)   4강(6/18) “현장탐방: 녹색교회 일일투어” / 백영기 목사 (청주지역 녹색교회 네트워크 대표)   ◾신청: https://url.kr/sk28c3 (마감: 5/31일)   ◾회비: 1강 1만원, 전강 5만원/ 현장탐방만 2만원 신한은행 100-012-602907 (한국기독교연합사업유지재단)   ◾문의: NCCK여성위 황보현 부장 010-4368-1031     * 첨부 : 웹자보 * 문의 : 교회협 여성위원회(02-745-4943)/ 홍보실(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4-05-29 09:55:07
여성·청년일정변경) 2024년 여성신학 아카데미 : 여성의 관점에서 바라본 기후정의
일정변경) 2024년 여성신학 아카데미 : 여성의 관점에서 바라본 기후정의
2024년 여성신학 아카데미(주제: 여성의 관점에서 바라본 기후정의)에 초대합니다.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여성위원회(김주연 위원장)는 한국교회 내 여성신학의 확산과 지속 교육, 여성 지도력을 개발을 위해 “여성신학 아카데미”를 진행합니다. 여성신학적 입장/여성주의 관점에서 현장을 재해석하고 지혜를 나누며, 삶과 연결하는 작업을 합니다. 여러 상황을 고려해 일정을 한 주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아래의 내용을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강의는 기독교회관 701호에서 진행되며, 현장참여와 줌 참여 병행합니다.) ◾일시: 2024년 6월 4일(화)-6월 18일 매주 화요일 오후 3시 (총 3회)- 6월 4일(화) 오후 3시 "기후 정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여성리더십" (김서영 박사, 영국 거주) - 6월 11일(화) 오후 3시 "여성생태신학의 패러다임 전환" (이은경 박사)                                  "워트숍: 생애주기로 말하는 기후위기" (이현아 목사)   - 6월 18일(화) 녹색교회 현장탐방 (백영기 목사/ 청주지역 녹색교회 네트워크 대표) - 자세한 내용은 추후 재공지 ◾장소: 한국기독교회관 701호(현장), 줌(온라인)◾신청: https://url.kr/sk28c3  (5월 31일까지) ◾회비: 5만원(전 회차), 2만원(현장탐방만 참여시) 신한은행 100-012-602907 (한국기독교연합사업유지재단)◾문의: NCCK여성위 황보현 부장 010-4368-1031* 교회협 여성위와 한국여신학자협의회(교육위)는 지난 2017년(신약성서와 여성이야기/ 복음서와 여성), 2023년(몸과 여성신학/ 생태와 여성신학)에 여성신학 아카데미를 공동주관하였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각 단위에서 자유롭게 여성신학의 저변 확산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하반기에는 다시 함께할 예정입니다.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여성위원회 #2024여성신학아카데미 #여성의관점에서바라본기후정의
2024-05-27 16:30:23
여성·청년[강남역 여성혐오범죄8주기 여성주의 연합예배 스케치]
[강남역 여성혐오범죄8주기 여성주의 연합예배 스케치]
[강남역 여성혐오범죄8주기 여성주의 연합예배 스케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는 기독교 단체 및 모임들과 연대하여 구성된 ‘여성주의연합예배공동체’의 일원으로 지난 5월 23일(목) 오후 7시 30분 서울YWCA 강당에서 강남역 여성혐오범죄 8주기 여성주의 연합예배(이후, 연합예배)를 “찬가: 연대와 저항의 노래”라는 주제로 드렸습니다.    금번 예배는 박소영 님(한국기독교장로회 청년회전국연합회)의 인도로 참여 단위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하나님을 고백하며 시작하였습니다. 이기쁨 님(서울YWCA)의 여성시편 교독 후, 장해림 님(한국교회여성연합회)이 여성혐오, 차별, 배제와 폭력에 저항하는 기도, 김현정 님(나비)이 해방과 치유를 향한 연대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현재 사회와 교회 내 만연한 차별과 혐오, 여성들의 상황을 나누며 하나님께 우리를 돌봐주실 것을 탄원하고, 마리아와 엘리사벳을 만나게 하신 것처럼 우리도 굳건한 사랑으로 연대하고 이를 통해 생명이 회복되는 역사가 이루어지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박소래 님(기독교반성폭력센터)의 ‘미리암의 노래’ 특송 후, 최은영 님(한국여신학자협의회)이 출애굽기 15장 20-21절을 통해 ‘찬가: 저항과 연대의 노래’라는 제목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여성신학적 성서해석을 통해 모세의 누나, 아론의 누나로 가려지고 소외되었던 미리암이 저항과 연대의 상징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며 ‘불의를 싫어하시는 하나님을 우리도 기억하고, 강함에 굴복당하지 않고 저항하며 혼자가 아닌 여럿이 함께 연대를 만들어야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이후 유희정 님(한국기독학생회 IVF), 이은주 님(새날교회, 새날을여는청소년쉼터)의 현장의 증언이 이어졌습니다.   이후 본문 말씀을 여성주의적 시각으로 새롭게 구성한 미리암의 승전가를 김소휘 님(한신대 신학부 학생회)과 김예원 님(한신대 신학대학원 성정의위원회)의 목소리로 나누고, 한주희 님(대한성공회 전국여성성직자회)과 박정하 님(기독여민회)의 집례로 성찬을 진행했습니다. 이후 젠더 폭력이 이 땅 위에서 사라지기를 바라는 마음과 연대의 뜻을 담아 드림(헌금과 결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정원 님(여름교회)과 모든 참석자들의 공동축도 이후,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풍물패 ‘얼’&‘한얼’과 함께 신명나는 길놀이를 펼치며 예배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순서지에 리본끈을 매달고 춤추는 참가자들 모습 속에 미리암과 여인들이 소고를 치며 춤추었던 모습이 엿보였습니다. 누구나, 어디서든 예배할 수 있도록 문자통역(모두가 행복한 소통 AUD)과 수어통역(함혜원 서울농아감리교회), 온라인(유튜브) 생중계를 병행하여 장벽을 낮추고자 했습니다. 당일 현장에는 130여명, 온라인으로는 50여명의 참석자가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 유튜브 다시 보기 : https://www.youtube.com/live/m1kRi1zUbTE?si=QUdYRZ2MAXniH57f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여성위원회 #강남역여성혐오범죄8주기여성주의연합예배 #여성주의연합예배 #찬가_연대와저항의노래 #여성주의연합예배공동체
2024-05-27 16:00:06
자료강남역 여성혐오범죄 8주기 여성주의 연합예배 후속 보도 요청의 건
강남역 여성혐오범죄 8주기 여성주의 연합예배 후속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4 - 30호 (2024. 5. 27)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 제 목 : 강남역 여성혐오범죄 8주기 여성주의 연합예배 후속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여성위원회(김주연 위원장)는 기독교 단체 및 모임들과 연대하여 구성된 ‘여성주의연합예배공동체’의 일원으로 지난 5월 23일(목) 오후 7시 30분 서울YWCA 강당에서 강남역 여성혐오범죄 8주기 여성주의 연합예배(이후, 연합예배)를 “찬가: 연대와 저항의 노래”라는 주제로 드렸습니다.   3. 금번 예배는 박소영 님(한국기독교장로회 청년회전국연합회)의 인도로 참여 단위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하나님을 고백하며 시작하였습니다. 이기쁨 님(서울YWCA)의 여성시편 교독 후, 장해림 님(한국교회여성연합회)이 여성혐오, 차별, 배제와 폭력에 저항하는 기도, 김현정 님(나비)이 해방과 치유를 향한 연대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현재 사회와 교회 내 만연한 차별과 혐오, 여성들의 상황을 나누며 하나님께 우리를 돌봐주실 것을 탄원하고, 마리아와 엘리사벳을 만나게 하신 것처럼 우리도 굳건한 사랑으로 연대하고 이를 통해 생명이 회복되는 역사가 이루어지기를 기도하였습니다.   4. 박소래 님(기독교반성폭력센터)의 ‘미리암의 노래’ 특송 후, 최은영 님(한국여신학자협의회)이 출애굽기 15장 20-21절을 통해 ‘찬가: 저항과 연대의 노래’라는 제목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여성신학적 성서해석을 통해 모세의 누나, 아론의 누나로 가려지고 소외되었던 미리암이 저항과 연대의 상징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며 ‘불의를 싫어하시는 하나님을 우리도 기억하고, 강함에 굴복당하지 않고 저항하며 혼자가 아닌 여럿이 함께 연대를 만들어야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이후 유희정 님(한국기독학생회 IVF), 이은주 님(새날교회, 새날을여는청소년쉼터)의 현장의 증언이 이어졌습니다.   5. 이후 본문 말씀을 여성주의적 시각으로 새롭게 구성한 미리암의 승전가를 김소휘 님(한신대 신학부 학생회)과 김예원 님(한신대 신학대학원 성정의위원회)의 목소리로 나누고, 한주희 님(대한성공회 전국여성성직자회)과 박정하 님(기독여민회)의 집례로 성찬을 진행했습니다. 이후 젠더 폭력이 이 땅 위에서 사라지기를 바라는 마음과 연대의 뜻을 담아 드림(헌금과 결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6. 김정원 님(여름교회)과 모든 참석자들의 공동축도 이후,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풍물패 ‘얼’&‘한얼’과 함께 신명나는 길놀이를 펼치며 예배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순서지에 리본끈을 매달고 춤추는 참가자들 모습 속에 미리암과 여인들이 소고를 치며 춤추었던 모습이 엿보였습니다.   7. 누구나, 어디서든 예배할 수 있도록 문자통역(모두가 행복한 소통 AUD)과 수어통역(함혜원 서울농아감리교회), 온라인(유튜브) 생중계를 병행하여 장벽을 낮추고자 했습니다. 당일 현장에는 130여명, 온라인으로는 50여명의 참석자가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8. 귀 언론의 관심과 보도를 요청합니다. 감사합니다.   * 첨부 : 사진, 여성주의연합예배 순서지(PDF) * 문의 : 교회협 여성위원회(02-745-4943)/ 홍보실(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4-05-27 11:49:05
신학‧교육연속심포지엄 “과학과 종교” - 4차 인간과 기술 (6월 4일)
연속심포지엄 “과학과 종교” - 4차 인간과 기술 (6월 4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윤창섭 회장, 김종생 총무) 신학위원회(오세조 위원장)는 크리스챤아카데미, 한신대 종교와과학센터와 함께 지난 3월 5일(화)부터 연속 심포지엄 “과학과 종교(Science and Religion)”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기후 위기의 시대, 과학기술의 시대에 교회와 신학의 새로운 인간 이해를 도모하며 이를 바탕으로 타자 이해에 대한 새로운 지평을 마련하기 위해 과학과 신학 분야의 석학들을 초청하여 고견을 듣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기후 위기와 기술 시대에 창조 세계 안의 ‘새로운 인간의 이해’를 제안하기 위해 다양한 문제를 논의하려고 합니다. 연속심포지엄 네 번째 시간으로 손화철 교수님과 김은혜 교수님을 모시고 "인간과 기술"이라는 주제로 4차 심포지엄을 갖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주제: "인간과 기술" - 손화철 (한동대학교 교수) / 김은혜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 일시: 2024년 6월 4일(화) 오후 7~9시 장소: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 공동 주최·주관 : NCCK 신학위원회, 크리스챤아카데미 협력 : 한신대 종교와과학센터 * 문의 : NCCK 신학위원회 강석훈 목사 (02-744-3717)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신학위원회 #크리스챤아카데미 #한신대학교종교와과학센터 #NCCK2024연속심포지엄 #NCCK연속심포지엄 #과학과종교 #Science_and_Religion #4차_인간과기술
2024-05-27 10:39:48
여성·청년연대) 강남역 여성혐오범죄 8주기 여성주의 연합예배
연대) 강남역 여성혐오범죄 8주기 여성주의 연합예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주연 사관)는 2016년 5월 17일, 강남역에서 끔찍한 여성혐오 범죄가 일어난 후, 매해 ‘여성주의연합예배공동체(이하, 공동체)’로 연대하며 함께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여성주의연합예배공동체는 오는 5월 23일(목) 저녁 7시 30분, 서울YWCA강당에서 강남역 여성혐오범죄 8주기를 기억하며 “찬가: 연대와 저항의 노래” (출 15:20-21) 라는 주제로 다음과 같이 연합예배를 드립니다. [강남역 여성혐오범죄 8주기 여성주의 연합예배]"찬가: 연대와 저항의 노래" (출 15:20-21) 강남역 여성혐오범죄 8주기를 추모하며 여성주의 연합예배를 드립니다.● 주제: "찬가: 연대와 저항의 노래" (출 15:20-21)● 일시: 2024. 05.23.(목) 저녁 7시 30분● 장소: 서울YWCA강당 (중구 명동11길 20 서울YWCA 4층) *유튜브 중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한국YWCA연합회https://www.youtube.com/live/m1kRi1zUbTE?si=MWXDkO-Yri84tKA3  ● 문자통역과 수어통역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참가신청: https://bit.ly/2024fwc● 후원: 카카오뱅크 3333-26-6231343 (ㅁㅇㄹ)● 공동주최 (29개 단체)감리교여성지도력개발원, 공간 엘리사벳, 기독교반성폭력 센터, 기독여민회, 나비, 대한성공회전국여성성직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전국여교역자 연합회, 무지개 신학교, 믿는페미, 새민족교회, 서울YWCA, 움트다, 여름교회, 위드유센터, 청어람ARMC, 한국교회여성연합회, 한국 기독교교회협의회 여성위원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전국여교역자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청년회전국연합회, 한국기독청년협의회, 한국여신학자협의회, 한국YWCA연합회,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민중신학회,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성정의위원회,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여학생회,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학생회, 한신대학교 신학부 여학생회, 한신대학교 신학부학생회, 향린교회  * 여성주의연합예배공동체는 강남역 여성혐오범죄를 추모하고 여성혐오 범죄를 막기 위해 연대하며 연합예배를 준비하는 연대체입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여성위원회 #강남역여성혐오범죄8주기여성주의연합예배 #여성주의연합예배 #찬가_연대와저항의노래 #여성주의연합예배공동체 
2024-05-23 14:47:45
자료2024년 제41회 환경주일 연합예배 및 녹색교회 시상식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2024년 제41회 환경주일 연합예배 및 녹색교회 시상식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4 - 29호(2024. 5. 17)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생명문화위원회 제 목 : 2024년 제41회 환경주일 연합예배 및 녹색교회 시상식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생명문화위원회(인영남 위원장)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김영현 사무총장)는 오는 5월 21일(화) 오후 2시, 이화여자대학교 대학교회에서 “행함과 진실함으로 녹색의 희망을!”이라는 주제로 제41회 환경주일 연합예배를 드립니다. 2021년 5월 20일, “한국교회 2050 탄소중립 선포식”이 진행된 이후, 대한예수교장로회, 기독교대한감리회, 한국기독교장로회 등 주요 교단과 노회를 넘어 개교회에서도 탄소중립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환경주일 연합예배는 이러한 마음을 모아 구체적인 실천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3. 또한 3시부터는 2024년 올해의 녹색교회 시상식이 진행됩니다. 올해는 16개 교회가 녹색교회로 선정되었습니다. 선정과정을 통해 이제 녹색교회는 특별한 몇 몇 교회만의 이름이 아닌, 이 시대 교회라면 누구나 추구해야 할 가장 기본적인 가치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시상식을 통해 우리 주변의 교회들이 어떻게 녹색교회로 변화되어 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4. 환경주일은 매해 6월 첫째 주일, 한국교회가 창조세계를 생각하며 예배드리는 날로써 1984년 제정되었으며 올해로 41번째를 맞습니다. 아래와 같이 드려질 제40회 환경주일 연합예배와 녹색교회 시상식에 귀 언론사의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 아래 -   2024년 제41회 환경주일 연합예배 및 녹색교회 시상식   1. 일시 : 2024년 5월 21일(화) 오후 2시 2. 장소 : 이화여자대학교 대학교회(서울시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52) 3. 주제 : “행함과 진실함으로 녹색의 희망을!” 4. 순서 1) 14시 : 제41회 환경주일 연합예배 3) 15시 : 올해의 녹색교회 시상식   *2024년 올해의 녹색교회(16교회) 1. 경동교회(기장, 임영섭 목사) 2. 경복교회(기장, 한명수 목사) 3. 광야교회(통합, 이신성 목사) 4. 괴산중앙교회(기감, 홍일기 목사) 5. 보령초대교회(기장, 이종화 목사) 6. 산돌교회(기감, 황창진 목사) 7. 산유리교회(기감, 이병길 목사) 8. 색동교회(기감, 송병구 목사) 9. 염광교회(기장, 문환희 목사) 10. 운정은혜교회(합신, 김진명 목사) 11. 이화여자대학교회(장윤재 목사) 12. 청주 우암교회(기장, 김종경 목사) 13. 춘천동부교회(통합, 김한호 목사) 14. 풍산교회(기장, 고성택 목사) 15. 하늘평화교회(독립, 김영진 목사) 16. 해인교회(기장, 김영선 목사) * 첨부 : 환경주일연합예배 웹포스터, 녹색교회 소개 및 웹포스터 * 문의 : 박영락 부장(교회협 생명문화위원회, 02-765-113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4-05-17 19:44:53
정의·평화NCCK언론위원회 2024 토론회
NCCK언론위원회 2024 토론회 "제22대 총선 분석과 전망"
민주주의의 축제인 선거에 있어서 공정하고 신뢰할 만한 정보를 제공 하는 정치커뮤니케이션의 장으로서 미디어의 역할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언론위원회(권혁률 위원장)는 지난 제22대 총선 당시 언론(방송, 신문, 뉴스통신, 인터넷신문)과 인터넷방송(유튜브 등) 선거보도를 진단/분석하여, 보다 성숙하고 공정한 선거보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공론장을 열어보고자 합니다. 아울러 한국교회의 대응 사례도 분석하여 한국교회가 바른 역할을 찾아나갈 수 있는 방향을 제안하고 총선 결과의 의미와 이후의 전망도 함께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NCCK언론위원회 2024 토론회 "제22대 총선 분석과 전망"◾ 일시 : 2024년 5월 17일(금) 오후 3시◾ 장소 :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 진행  (* 일정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3:00-3:05  인사 - 김종생 총무, 권혁률 위원장 3:05-3:20  발제1 '언론의 선거보도행태 진단과 분석' - 양재규 변호사 (NCCK언론위 위원, 언론중재위원회) 3:20-3:35  발제2 '유튜브 선거방송 진단과 분석' - 최진응 조사관 (국회입법조사처) 3:35-3:50  발제3 '한국교회 총선 대응 사례 분석' - 장창일 차장 (국민일보) 3:50-4:00  휴식 4:00-4:15  발제4 '제22대 총선 그 의미와 전망' - 변상욱 대기자(NCCK언론위 위원, 한국기독교언론포럼)4:15-4:45  질의응답 및 전체 토론 4:45-4:50  마무리 ◾ 현장 참여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NCCKTV' 유튜브채널에서 생중계 예정입니다!!!  * 문의 : NCCK홍보실 (02-742-8981) 
2024-05-14 16:36:38
일치·대화23회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포럼
23회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포럼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공동의장 김종생 총무, 이용훈 주교)는 오는 5월 22일(수) “창립10주년, 제23회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포럼”(일치포럼)을 개최합니다.    한국에서 한국천주교주교회의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의 일치 교류는 일찍이 1960년대 후반부터 시작되었고, 본격적인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운동은 2000년 1회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포럼을 개최하며 촉발되었습니다. 이후 신학자연구모임, 일치피정, 일치순례 등을 통해 서로 간의 차이보다는 신앙적 친교와 이해를 바탕으로 그리스도인 공동의 복음적 삶의 지향이라는 공통점을 확인하는 시간을 이어오다, 일치 증진과 협력을 위해 2014년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이하 한국신앙과직제)를 창립하였습니다.   이에 한국신앙과직제는 가깝게 사귀기, 함께 공부하기, 함께 행동하기, 함께 기도하기를 통해 여러 전통의 그리스도인 사이에 쌓인 오해를 불식하여 공동의 신앙적 친교를 이루고, 나아가 갈등과 분열의 현실에 공동선의 지향으로 정의로운 사회와 화합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아 개최하는 제23회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포럼은 한국에서의 일치운동의 역사와 활동들, 특히 잘 알려지지 않은 생생한 이야기들을 펼쳐놓을 예정으로, 한국신앙과직제 전 공동신학위원장이었던 박태식 신부, 전 공동사무국장 양덕창 선생, 김태현 목사가 패널로 참석합니다. 회고와 성찰을 통해 현재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운동의 자리를 확인하고, 이를 토대로 일치운동의 미래를 함께 구상하고 창조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살아있는 경험의 나눔과 숙고는 전지구적 위기와 갈등의 현실에서 시대적 소명에 따른 그리스도인 일치운동의 과제를 구성하고, 사랑의 실천을 위한 용기와 힘이 될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주제: “창립10주년,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운동의 살아있는 이야기” 2. 일시: 2024년 5월 22일(수) 19시-21시 3. 장소: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 4. 주최: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 5. 내용: 1) 개회 인사 -김종생 총무 (한국신앙과직제 공동의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        -이용훈 주교 (한국신앙과직제 공동의장, 한국천주교주교회의) 기도 -다함께: 일치를 위한 기도 2) 축사 -정인성 교무 (원불교)           -이형기 목사 (장로회신학대학교 명예교수)   3) 포럼 * 사회: 송용민 신부(한국신앙과직제 신학위원장, 인천가톨릭대학교) 기조발제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운동의 주요 흐름”    -안교성 목사(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 세부발제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운동의 회고와 전망”    -양덕창 선생(한국신앙과직제 전 공동사무국장)    -박태식 신부(한국신앙과직제 전 공동신학위원장)    -김태현 목사(한국신앙과직제 전 공동사무국장) 전체토론 -다함께   * 문의: 한국신앙과직제 공동사무국장 서범규 목사(02-743-4471)
2024-05-14 15:38:49
자료23회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포럼 취재 및 보도요청에 관한 건
23회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포럼 취재 및 보도요청에 관한 건
보 도 자 료 한국신앙과직제 2024 - 2호(2024. 5. 8)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 제 목: 23회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포럼 취재 및 보도요청에 관한 건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23회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포럼 보도와 취재를 요청합니다.   3.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 래 -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공동의장 김종생 총무, 이용훈 주교)는 오는 5월 22일(수) “창립10주년, 제23회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포럼”(일치포럼)을 개최한다.   한국에서 한국천주교주교회의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의 일치 교류는 일찍이 1960년대 후반부터 시작되었고, 본격적인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운동은 2000년 1회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포럼을 개최하며 촉발되었다. 이후 신학자연구모임, 일치피정, 일치순례 등을 통해 서로 간의 차이보다는 신앙적 친교와 이해를 바탕으로 그리스도인 공동의 복음적 삶의 지향이라는 공통점을 확인하는 시간을 이어오다, 일치 증진과 협력을 위해 2014년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이하 한국신앙과직제)를 창립하였다.   이에 한국신앙과직제는 가깝게 사귀기, 함께 공부하기, 함께 행동하기, 함께 기도하기를 통해 여러 전통의 그리스도인 사이에 쌓인 오해를 불식하여 공동의 신앙적 친교를 이루고, 나아가 갈등과 분열의 현실에 공동선의 지향으로 정의로운 사회와 화합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아 개최하는 제23회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포럼은 한국에서의 일치운동의 역사와 활동들, 특히 잘 알려지지 않은 생생한 이야기들을 펼쳐놓을 예정으로, 한국신앙과직제 전 공동신학위원장이었던 박태식 신부, 전 공동사무국장 양덕창 선생, 김태현 목사가 패널로 참석한다. 회고와 성찰을 통해 현재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운동의 자리를 확인하고, 이를 토대로 일치운동의 미래를 함께 구상하고 창조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살아있는 경험의 나눔과 숙고는 전지구적 위기와 갈등의 현실에서 시대적 소명에 따른 그리스도인 일치운동의 과제를 구성하고, 사랑의 실천을 위한 용기와 힘이 될 것이다.   특별히 한국 그리스도인들의 일치와 협력의 여정을 가까이서 동행해온 이웃종교인 정인성 교무(원불교)와 한국 에큐메니칼 운동에 초석을 놓은 이형기 목사(장로회신학대 명예교수)의 축사로 일치포럼의 의미가 더해질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를 참고하여 주길 바라며, 귀 언론사의 취재와 보도를 부탁드린다.   자세한 일정은 아래와 같다.   ---------------------------------------------------------- 1. 주제: “창립10주년,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운동의 살아있는 이야기” 2. 일시: 2024년 5월 22일(수) 19시-21시 3. 장소: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 4. 주최: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 5. 내용: 1) 개회 인사 -김종생 총무 (한국신앙과직제 공동의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        -이용훈 주교 (한국신앙과직제 공동의장, 한국천주교주교회의) 기도 -다함께: 일치를 위한 기도 2) 축사 -정인성 교무 (원불교)           -이형기 목사 (장로회신학대학교 명예교수)   3) 포럼 *사회: 송용민 신부(한국신앙과직제 신학위원장, 인천가톨릭대학교)   기조발제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운동의 주요 흐름”    -안교성 목사(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 세부발제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운동의 회고와 전망”    -양덕창 선생(한국신앙과직제 전 공동사무국장)    -박태식 신부(한국신앙과직제 전 공동신학위원장)    -김태현 목사(한국신앙과직제 전 공동사무국장) 전체토론 -다함께   * 문의: 한국신앙과직제 공동사무국장 서범규 목사(02-743-4471)
2024-05-14 15:31:29
자료“2024 강남역 여성혐오범죄 8주기 여성주의연합예배”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2024 강남역 여성혐오범죄 8주기 여성주의연합예배”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4 - 28호 (2024. 5. 14)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 제 목: “2024 강남역 여성혐오범죄 8주기 여성주의연합예배”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여성위원회(김주연 위원장)는 2016년 강남역에서 끔찍한 여성혐오 범죄가 일어난 후, 매해 ‘여성주의연합예배공동체(이하, 공동체)’로 연대하며 함께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 여성주의연합예배공동체는 강남역 여성혐오범죄를 추모하고 여성혐오 범죄를 막기 위해 연대하며 연합예배를 준비하는 연대체입니다.   2. 공동체는 오는 5월 23일, 강남역 여성혐오범죄 8주기를 기억하며 “찬가: 연대와 저항의 노래” (출 15:20-21) 라는 주제로 다음과 같이 연합예배를 드립니다. 현실의 여러 차별과 혐오에 지친 자들을 위로하고, 연대와 저항의 노래를 함께 이어가기로 결단하려 합니다. 예배를 통해 참가자들이 나를, 그리고 서로를 살려내는 위로와 사랑, 연대를 경험하기를 기대하며 준비하였습니다.   3. 귀 언론의 취재와 보도를 요청합니다. 감사합니다.     - 아 래 -   강남역 여성혐오범죄 8주기 여성주의 연합예배   1. 일시: 2024년 5월 23일(목) 오후 7시 30분   2. 장소: 서울YWCA 강당 (서울 중구 명동11길 20, 한국YWCA 4층)   3. 주제: “찬가: 연대와 저항의 노래” (출 15:20-21)   4. 공동주최: 감리교여성지도력개발원, 공간 엘리사벳, 기독교반성폭력 센터, 기독여민회, 나비, 대한성공회 여성선교센터, 대한성공회전국여성성직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전국여교역자 연합회, 무지개 신학교, 믿는페미, 새민족교회, 서울YWCA, 여름교회, 움트다, 위드유센터, 청어람ARMC, 한국교회여성연합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여성위원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전국여교역자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청년회전국연합회,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한국여신학자협의회, 한국YWCA연합회,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민중신학회,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성정의위원회,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여학생회,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학생회, 한신대학교 신학부 여학생회, 한신대학교 신학부학생회, 향린교회 (현 30개/ 가나다순)   * 문의 : 교회협 여성위원회(02-745-4943)/ 황보현(010-4368-103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4-05-14 12:38:38
정의·평화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아시아주일(Asia Sunday) 후기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아시아주일(Asia Sunday) 후기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아시아주일(Asia Sunay) 후기 지난 5월 12일(주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국제위원회(박원빈 위원장)는 미얀마민주화를위한기독교행동과 함께 '2024년 아시아주일'을 섬겼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에큐메니칼 식구들과 순서를 맡아 헌신해주신 분들, 특별히 주일 오후 예배 시간과 함께 귀한 공간을 내어주신 보문제일교회 신태하 목사님을 비롯한 모든 교우분들께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올해 아시아주일은 미얀마의 평화를 주제로, 각 회원교단 구성원과 한국의 에큐메니칼 공동체 , 미국, 독일, 필리핀교회에서 파송된 선교협력동역자들 그리고 미얀마 기독청년학생 활동가 Htoo님, 미얀마 민주화를 위해 평생을 헌신해 온 한국 교회의 친구 맥스 에디거 님, CCA 전 총무이신 안재웅 박사님께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인도: 조영미 박사(CCA 실행위원) * 기도: 박병철 목사(WSCF AP 전 의장) / 박도웅 목사(WCC 실행위원) * 특송: 필리핀의 친구들KASAMMAKO(한국-필리핀이주노동자연대네트워크)* 현장증언: Htoo 님(미얀마 기독청년활동가SCM) * 성경봉독: 유딧 도스 님(독일베를린선교회) / 커트 에스리어(미국장로교회)* 증언: 남부원 사무총장(YMCA 아시아태평양 APAY) * 중보의 기도: 김진수 총무(EYCK) / 존스 갈랑 선교협력동역자(UCCP) / 크리스챤 라베다(재한독일어권교회)* 봉헌기도: 류순권 목사(KSCF 총무 대행)* 축도: 신태하 목사(보문제일교회) 아시아주일은 지난 1974년부터 매해 성령강림절 직전 주일로 제정되어 각 지역의 시급한 선교과제에 참여해왔습니다. 우리가 보문제일교회에서 아시아주일예배를 드리는 시간, CCA 치앙마이 파얍대학교에서 그리고 아시아 각 지역의 에큐메니칼 공동체에서도 동시간대에 아시아주일을 지키며 미얀마를 위해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예배문과 남부원 총장님의 설교문(‘미얀마 /버마 민주화를 위한 아시아 에큐메니칼 플랫폼’의 활동을 잘 담아주셨습니다) 그리고 미얀마 기독청년활동가의 증언 자료를 링크로 올려드립니다. 자유롭게 다운받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2024년 아시아주일 자료 다운로드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7XimfiMYfaUZobqPJYMuKsaLfTIW_yRh?usp=drive_link 미얀마와 미얀마의 사람들을 위해 계속해서 함께 기도해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쿠데타 이후 3년 넘게 자행되어 온 군부의 잔혹한 탄압 속에서도 미얀마의 정의와 평화를 갈망하는 청년학생, 활동가, 시민사회, 목회자 등 다양한 이들이 계속해서 미얀마 군부의 폭력에 저항하고 있습니다. 미얀마 민주화의 그날까지 우리 한국의 에큐메니칼 공동체가 미얀마 사람들을 기억하며 공동증언의 여정에 참여해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2024-05-14 11:10:35
일치·대화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 날 축하메시지
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 날 축하메시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는 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메시지를 발표합니다.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부처님 오신 날 축하메시지   “마음의 평화, 행복한 세상!”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드립니다.     신록이 아름다운 계절에 맞는 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 날! 모든 승가와 불자들께 마음 모아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들 공동의 집인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인간의 탐욕이 자연과 약자들의 희생을 대가로 건설해 온 물질문명이 기후재앙을 가져왔고, 과잉생산, 과잉소비, 과잉폐기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자연생태계 뿐 아니라 인류공동체를 공멸의 위기로 몰고 있습니다. 기후위기의 현실 속에 인류는 지금 새로운 전환기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물질의 풍성함이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 것처럼 외길을 달려온 인류가 결단의 새 출발을 요청받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초심으로 돌아가 우리들 각자의 시작이 어떤 모습인지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일찍이 석가모니께서는 인간의 희로애락에서 누구라도 벗어날 수 없음을 아시고 수행에 들어가셨습니다. 많은 고통의 끝자락에 인생의 희로애락을 제거함이 아니라, 태어나서 죽음을 맞이하는 길에 있는 고통과 번민을 변모하는 길을 찾으셨습니다. 이러한 깨우침은 인생에서 마주하는 산이나 물을 고행의 언덕과 계곡이 아닌 삶을 아름답게 하는 풍경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합니다. 아마도 새로운 전환기에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서로의 가르침에 귀를 기울이고 더불어 사는 방법을 함께 깨우쳐 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러 다른 종교가 공존하는 한국에서 종교들이 다투지 않고 바른 말과 행동을 위해 노력하는 것도 이러한 이유이고, 대접 받기를 원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는 성경의 가르침도 같은 맥락입니다.   2024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한국 사회도 이러한 더불어 깨달아가는 길 위에 변화가 시작되기를 바랍니다. 그 길 위에 평화와 생명의 꽃이 피고, 그 길에서 누구라도 보살핌을 받는 세상이 만들어지기를 바랍니다. 이 길 위에서라야 남과 북이 만나고, 양극단이 화해하고, 갈등과 오해가 풀어지고, 젊은이들을 위해 노인이 앞선 자리를 내어줄 수 있을 것입니다.   서로 보듬고 서로 돌봄으로 고통을 줄여갈 수 있다면 희로애락도 아름다운 삶의 한 부분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깨우침의 길에 우리 종교인들이 함께 나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오늘 맞이하는 부처님 오신 날의 의미가 백배 천배 이 여정 위에 깃들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드립니다.   2024년 5월 15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김종생 목사  
2024-05-13 15:46:35
화해·통일시즌10 기독청년 통일아카데미 안내
시즌10 기독청년 통일아카데미 안내
<시즌10 기독청년 통일아카데미>   "통일아카데미의 열 번째 걸음에 초대합니다."   남북 대화는 단절되었고, 남북교류는 오매불망입니다.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협정의 길도 아직 멀어보입니다. 정부주도의 통일정책과 평화정책의 길이 아예 닫힌 것 같은 지금, 무엇보다도 민간차원의 남북교류와 평화를 이루기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노력이 필요한 때입니다.   시즌10 통일아카데미는 크게 4가지의 주제로 진행됩니다. - 도서 [DMZ의 역사]를 통해 정전체제와 비무장지대의 역사를 살펴보며 정전체제 너머의 미래를 상상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 기독청년으로서 통일문제에 관심을 기울여야하는 이유와 신앙 고백적 근거를 살펴봅니다. 더불어 평화와 통일을 위한 기독청년들의 구체적인 의제와 실천방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 도서 [갈라진 마음들]을 바탕으로 일상속에 상재하는 분단의 사회심리학을 톺아보며 청년세대의 일상과 분단문제를 연결짓고자 합니다. - 오키나와 내 미군 기지 문제를 중심으로 한 국제정세를 살펴보고, 이와 관련한 한반도 통일문제에 관해서 살펴보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일시: 2024년 5월 14일-6월 4일(화) 저녁 7시 ◾ 장소: 이제홀(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정로11길 20, 지하 1층) ◾ 주제:   5월 14일(화) 한모니까 교수_"DMZ의 역사-정전체제 너머 내다보기"   5월 21일(화) 남기평 목사_"기독청년과 통일-통일의제 고민하기"   5월 28일(화) 김성경 교수_"갈라진 마음들-일상 속 분단 발견하기"   6월 4일(화) 이기호 교수_"동북아 평화문제로 접근하는 한반도 평화" ◾ 참가비: 1만원 ◾ 주최 및 주관: 한국기독청년협의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화해통일위원회, 한국기독교장로회 평화공동체운동본부 ◾ 신청 : https://bit.ly/3yf0rjL ◾ 문의: 김진수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총무 (010-4756-9187)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 #NCCK화해통일위원회 #한국기독청년협의회 #EYCK #eyck #한국기독교장로회평화공동체운동본부 #통일아카데미 #기독청년통일아카데미 #시즌10기독청년통일아카데미  
2024-05-13 13:5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