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CC

검색
NCCK100주년준비<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 시리즈> 출간 안내
<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 시리즈> 출간 안내
올해(2024년) 100주년을 맞이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이하 교회협)는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 시리즈>(이하 <시리즈>)를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본 <시리즈>는 아래와 같이 구성되었습니다.   제1권: 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1 - 개항기부터 1공화국(1876-1960년) 제2권: 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2 - 민주화와 산업화기(1960-1987년) 제3권: 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3 - 민주화 이행기로부터 오늘(1987년 이후) 제4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백년사   <시리즈>의 1권부터 3권까지에 해당하는 『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는 15명의 필진이 공동 집필하였습니다. 본서의 필진은 교회사 외에도 사학, 사회학, 종교학, 지역학, 선교학, 여성신학, 조직신학 등의 전공자로 구성되었습니다. 특별히 이 책의 집필 이후에도 계속해서 관련 연구를 지속할 젊은 학자들을 우선적으로 섭외하였습니다.  ◾ 『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 필진 : 강성호, 고지수, 김가흔, 김민아, 김신약, 박철, 서명삼, 손승호, 손정연, 이숙진, 이용민, 정경일, 하희정, 한강희, 홍승표   <시리즈>의 4권에 해당하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년사』는 장로회신학대학교 역사신학 은퇴교수이자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관장이신 안교성 목사님이 집필하였습니다.   본 <시리즈>는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제작된 비매품입니다. 이에 교회협의 회원교회・기관, 전국의 주요 대학 도서관과 공공도서관, 출판기념회 참석자에게 우선 배포됩니다. 개인에게는 추후 신청 링크를 통해 정해진 수량을 선착순으로 드릴 예정입니다.   본 <시리즈>의 출판기념회는 10월 22일(화) 오후 2시에 광림교회(서울 강남구)에서 열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 참고로 각 권의 표지 색상 의미는 아래와 같습니다.  1권 빨강(일제식민지-1공화국) 고난의 역사 2권 보라(산업화와 민주화기) 영광의 역사 3권 파랑(1987년 이후) 민주화로 인한 자유와 -만들어나갈-희망의 역사 4권 초록 "다가올 역사, 기억될 미래" 생명을 상징하는 NCCK 100주년 대표 색상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 #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 #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정리보존사업 #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 #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시리즈출간 #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출판기념회
2024-10-02 20:49:01
자료NCCK 시국회의 발족 기도회 취재 요청의 건
NCCK 시국회의 발족 기도회 취재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4 - 53호(2024. 10. 4)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 화해통일위원회 제 목 : NCCK 시국회의 발족 기도회 취재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는 지난 72-3차 실행위원회를 통해 현재 한국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상황을 비상시국으로 선언하고 ‘NCCK 시국회의’를 구성하여 대응해 나갈 것을 결의하였습니다. 3. NCCK 시국회의는 사법, 노동, 인권, 정치, 경제, 환경 등 사회 전반에 걸쳐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일들이 연달아 벌어지고 있는 현실에 주목하며, 고통 받는 이들의 신음소리에 귀 기울이고자 합니다. NCCK 시국회의는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기도운동을 시작으로 민주주의가 회복되고 모든 이들이 자신의 삶을 충만히 누릴 수 있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온 힘을 다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아래와 같이 NCCK 시국회의 발족 기도회를 개최하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과 취재를 바랍니다.   - 아 래 - 1) 제목 : NCCK 시국회의 발족 기도회 2) 일시 : 2024년 10월 10일(목) 오후 4시 3) 장소 :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 4) 주최 : NCCK 시국회의 5) 내용 : 인도 : 인영남 목사(생명문화위원회 위원장) 인사 : 김종생 목사(NCCK 총무) 기도 : 김진수 총무(한국기독청년협의회) 증언 : 이태원 참사 가족협의회, 한국옵티칼하이테크 해고노동자 정금석 장로(쿠팡 고 정슬기 님 아버지), 접경지역 주민 설교 : 강은숙 목사(여성위원회,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상임의장) 경과보고 및 향후계획 소개 : 원용철 목사(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권면 및 축도 : 김상근 목사(NCCK 시국회의 상임대표) 발족 선언문 낭독 6) 향후 계획 (1)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기도 운동   ① 주제 : “당신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② 방식 : 발족기자회견 후 매주 목요일, 기도문을 발표하고 함께 기도한다.   ③ 기도문 주제     ㄱ. 정의, 평화, 생명의 등불을 밝히는 교회로의 거듭남을 위해     ㄴ. 기후위기로 인해 신음하는 창조세계의 온전한 회복을 위해     ㄷ. 세월호 참사, 이태원 참사, 오송 지하차도 참사 등 사회적 참사 희생자들을 위해     ㄹ. 아리셀 참사 희생자 등 인간 존엄을 빼앗긴 이주민들을 위해     ㅁ. 접경 지역 주민 등 남북 갈등 속에 고통 받는 이들을 위해     ㅂ. 고 채수근 상병을 비롯하여 무책임한 국가권력에 희생된 이들을 위해     ㅅ. 권리를 빼앗긴 채 고된 노동에 시달리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위해     ㅇ. 차별과 혐오를 넘어 누구에게나 안전한 세상을 위해(여성, 청년)     ㅈ. 언론 -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정부로 인해 고통 받는 모든 이들을 위해     ㅊ. 하나님의 공의 실현을 위해, 참된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 기도운동은 이후로도 계속해서 이어갈 예정입니다.   (2) 정부 관계기관장 면담 추진 (3) 시국기도회, 시국강연회 개최 (4) 기타*첨부 : 웹자보 *문의 : 박영락 목사(교회협 정의평화위원회, 02-765-1136) 남기평 목사(교회협 화해통일위원회, 02-743-4470)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4-10-02 20:31:55
정의·평화[🎙월요일엔 미잡쑈] 에피소드33
[🎙월요일엔 미잡쑈] 에피소드33 "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 100년 특별편 1"
"이제까지 이런 기독교 방송은 없었다." “잡담은 최고의 방법론이다! 현란한 잡담으로 미디어와 기독교를 토론한다!”“기독교와 미디어에 대한 잡지식 방출쑈! 미잡쑈 개봉박두!” [🎙월요일엔 미잡쑈] 신개념 미디어 잡담쑈~ 이번 미잡쑈 33화는 지난 8월 26일 JADE409에서 진행되었던 'NCCK100주년 특집 미잡쑈 첫 공개방송 1편' 내용을 담았습니다. 변상욱 대기자님과 조수진 교수님이 사회를 보았고, 특별 게스트로 심용환 소장님(역사N교육연구소)과 손승호 박사님(한국기독교역사문화재단 사무국장)이 출연해주셨습니다.  오늘부터 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 100년을 주제로 특별편 1~3편이 연이어 공개될 예정입니다. 1편-일제시대, 2편-민주화운동 시기, 3편 -시민운동 시기 기독교사회운동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역사를 중심으로 화끈 화끈하고, 다소 도발적이지만 함께 기억해야 할 중요한 역사들을 재밌게 담았습니다. 많은 관심과 시청 바랍니다!  👉 Full 영상 바로 보기 : https://youtu.be/qyOcvps4OaU?si=zlZcxkbUB7957SoX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 '구독, 댓글, 좋아요, 알람'은 사랑입니다! ❤   * 매주 월요일 정오에 업로드합니다! 👌 월요일마다 만나요~!!! 💌   ----- Credit ----- 진행 | 유현재, 변상욱 구성 | 김태훈 패널 | 박진규, 신지영 연출 | 조수진 촬영, 편집 | 정지원, 김지은 책임, PR | 최규희 제작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 인트로/아웃트로 배경음악 제작 | Seiah Kim 김세아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 #NCCK언론위원회 #신개념미디어잡담쑈 #미디어잡담쑈 #미잡쑈 #미잡쇼 #기독교와미디어 #기독교와세상 #기독교콘텐츠 #월요일엔미잡쑈 #미잡쑈Ep33 #미잡쑈33화 #ncck100주년특집 #ncck100주년기념특별기획 #ncck100주년특집미잡쑈 #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 #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100년 #미잡쑈공개방송 #잡담은최고의방법론이다
2024-09-30 12:53:06
Communiqué of the NCCK’s 100th Anniversary International Conference
  [ENG]   Communiqué of the NCCK’s 100th Anniversary International Conference: “God of Life, Renew All Creation in Your Love”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for the 100th Anniversary of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met in Seoul, on September 20-22, 2024 on the 100th anniversary of the NCCK. Participants from the NCCK were accompanied by delegates and participants representing churches and ecumenical partners from all around the world, in celebration and gratitude for NCCK’s historic and continuing ministry for justice, human rights, creation care, and for peace and reconciliation on the Korean Peninsula.   In 1984, the NCCK and the World Council of Churches (WCC) held a pivotal consultation on ”Peace and Justice in North-East Asia” at Tozanso in Japan, and presented the global church with guidance for achieving peaceful reunification on the Korean Peninsula. The ‘Tozanso Process’ began with the first shared Eucharist between the Christian leaders from North and South Korea at the Glion Conference in Switzerland in 1986, followed by the 1988 Declaration of the Churches of Korea on National Reunification and Peace (88 Declaration), which confessed the guilt of national division and hatred, and presented the basic principles for South Korean church and society for the path to peace and reconciliation on the Korean Peninsula.   In 2008, the Ecumenical Forum for Peace, Reunification, and Cooperation on the Korean Peninsula (EFK) was established as a place of meeting, dialogue and cooperation between NCCK (South) and the Korean Christian Federation (KCF)(North). The international church community and the worldwide Korean diaspora has supported the churches of North and South Korea in their journey for peace and reunification through participation in the EFK and other ecumenical initiatives at various gatherings of the WCC, the Christian Conference of Asia (CCA), the World Communion of Reformed Churches (WCRC), the World Methodist Council (WMC), and their member churches.   Despite these ecumenical efforts, the current situation on the Korean Peninsula represents a new low point of division, renewed tensions and escalating confrontation. New geopolitical circumstances driving these negative developments include intensifying military cooperation among South Korea, the United States and Japan in opposition to that of North Korea and Russia, and to China, and the new foreign policy announced by the North abandoning peaceful reunification with the South as a policy priority. These developments are exacerbating tensions on the Korean Peninsula and increasing the risk of war in the region. In this difficult context, we lament the fact that communication, exchanges and joint activities between the NCCK and KCF have been stalled since 2019. As we celebrate NCCK’s 100th Anniversary, we have reflected on these ecumenical efforts amidst the geopolitical situation, impacting the future of the Tozanso Process and the ecumenical framework of the EFK. We have heard there is a need for a new holistic approach to our work for peace in the region, working for peaceful co-existence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and a permanent peace regime in the region.   In alignment with the theme of the NCCK’s 100th Anniversary International Conference, “God of Life, Renew All Creation in Your Love,” the new path for our ecumenical engagement for peace should be re-centred on our core ecumenical purpose and calling of reconciliation, in light of the current obstacles to reunification. It should include international ecumenical solidarity and advocacy for demilitarization and multilateral nuclear disarmament, for the lifting of US and UN sanctions against North Korea and initiatives for humanitarian support, as well as for care for creation, diaconal ministry, and justice for all especially the marginalized and vulnerable people within the communities of the Korean Peninsula, through mobilization of grassroots and local churches reflecting the diversity of our communities. We shall also continue resource sharing and communication regarding the ever-changing situation, including raising awareness of the origins of the conflict itself.   We call for the normalization of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US and DPRK and an end to the travel-ban on US citizens traveling to the DPRK as an obstacle to diaconal cooperation to humanitarian response and to inter-church relations.   We call on the churches around the world to pray for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and in North-East Asia, including by expanding local participation in the prayers prepared by the NCCK and - when possible again - jointly with KCF.   We call on the WCC to continue to convene networks to support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and to include churches in Russia and China as participants in these discussions. We also call on churches in North America to mobilize and challenge their governments to initiate new peacebuilding efforts on the Korean Peninsula.   We call for campaigns of education and encounter that challenge prevailing discourses of antagonism and confrontation.   We call on the churches and ecumenical partners around the world to work alongside young people and women, and the diverse leadership among us, when building bridges for peace and reconciliation. We call on all partners to work together to integrate climate justice into all efforts for peacebuilding.   We appeal for all nations to refrain from increased militarization in the Asia Pacific region and globally, and to remove obstacles to cooperation, including sanctions, in the spirit of the Tozanso Process and the EFK.   We call for solidarity with grassroots movements of Christians together with Buddhists, other religions, and non-religious people who are working to maintain Article 9 of the Japanese Peace Constitution in order to stop Japan's militarization, which threatens peace in the Korean Peninsula as well as East Asia.   We call for a recognition and resolution of all wounds and legacies of past colonization in Korea by Japan as a step toward justice and rebuilding trust in this region.   We re-commit ourselves to support and participate in the Korea Peace Appeal led by the NCCK and other initiatives alongside civil society to replace the Armistice Agreement with a peace agreement.   We appeal for all nations to refrain from increased militarization in the Asia Pacific region and globally, and to remove obstacles to cooperation, including sanctions, in the spirit of the Tozanso Process and the EFK.   We call for solidarity with grassroots movements of Christians together with Buddhists, other religions, and non-religious people who are working to maintain Article 9 of the Japanese Peace Constitution in order to stop Japan's militarization, which threatens peace in the Korean Peninsula as well as East Asia.   We call for a recognition and resolution of all wounds and legacies of past colonization in Korea by Japan as a step toward justice and rebuilding trust in this region.   We re-commit ourselves to support and participate in the Korea Peace Appeal led by the NCCK and other initiatives alongside civil society to replace the Armistice Agreement with a peace agreement.   September 21st, 2024 NCCK’s 100th Anniversary International Conference       
2024-09-30 10:34:41
화해·통일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100주년 국제컨퍼런스 선언문 (Communiqué of the NCCK’s 100th AnniversaryInternational Conference)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100주년 국제컨퍼런스 선언문 (Communiqué of the NCCK’s 100th AnniversaryInternational Conference)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는 지난 2024년 9월 20~21일(금-토) 양일 간, 한신대학교 대학원, 동대문 라마다호텔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100주년 국제컨퍼런스’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서 아래와 같이 선언문(Communiqué)이 채택되었습니다. 이번 선언문은 세계교회가 앞으로 미래의 100년 동안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구체적으로 어떻게 헌신해야하는지, 어떻게 평화를 이뤄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담았고, 구체적인 행동을 요청하고 다짐했습니다. 지난 9월 23일(월)에 있었던 기자회견에는 선언서가 초안으로 배포되었습니다. 그 후 선언문 최종본이 채택되어 공유합니다.- 아 래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100주년 국제 컨퍼런스 선언문: Communiqué of the NCCK’s 100th AnniversaryInternational Conference: “생명의 하나님, 당신의 사랑으로 모든 피조물을 새롭게 하소서” “God of Life, Renew All Creation in Your Love”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이하 NCCK)는 100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9월 20일(금)에서 21일(토)까지 NCCK 100주년 기념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하였습니다. 우리는 전 세계 에큐메니칼 공동체와 본 회의에 참가한 모든 이들을 대표하여 지난 역사 속에서 NCCK가 지속해 온 정의와 인권, 창조세계의 돌봄 그리고 한반도 화해와 평화를 위해 지속해 온 사역에 깊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NCCK와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이하 WCC)는 1984년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정의’라는 주제로 협의회를 개최하였고, 세계교회에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지침을(guidance) 제시한 바 있습니다. '도잔소 프로세스(Tozanso Process)'는 1986년 스위스 글리온(Glion) 대회에서 남북한 그리스도교 지도자들이 처음으로 성찬식을 함께 한 것을 시작으로 1988년 민족 분단과 증오의 죄를 고백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화해의 길을 위한 한국 교회와 사회의 기본 원칙을 제시한 '민족 통일과 평화에 관한 한국 교회 선언(88선언)'으로 이어졌습니다.   더불어 2008년에는 한반도 화해와 평화통일, 개발협력을 위한 에큐메니칼 포럼(Ecumenical Forum for Peace, Reunification and Development on the Korean Peninsula, 이하 EFK)이 NCCK(남측)와 조선그리스도교연맹(Korean Christian Federation, 북측, 이하 KCF) 간의 만남, 대화, 협력의 장을 보다 적극적으로 열어나가기 위해 창립되었습니다. 국제 에큐메니칼 파트너들과 세계 곳곳에 퍼져있는 한인 디아스포라는 EFK를 비롯하여 WCC, 아시아기독교협의회(Christian Conference of Asia, CCA), 세계개혁교회커뮤니온(World Communion of Reformed Churches, WCRC), 세계감리교협의회(World Methodist Council, WMC)와 해당 회원교회들의 다양한 모임에 참여함으로써 남북한 교회의 평화와 통일을 향한 여정을 지지해 왔습니다.   이와 같은 세계 에큐메니칼 공동체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한반도의 현재 상황은 최악의 분단 상황(a new low point of division)으로 치달으며 갈등과 긴장이 심화 되는 대결 국면의 새로운 저점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한•미•일 군사협력이 강화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는 북•러시아•중국 간의 협력도 강화되고 있습니다. 북한은 평화적 통일을 정책 우선순위에서 제외한다는 새로운 외교정책을 발표하며 한반도 내 긴장과 전쟁 위험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NCCK와 KCF간의 소통과 교류, 공동의 활동들마저 2019년 이후 중단된 것에 대해 우리는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우리는 NCCK의 100년을 기념하고 축하하면서 지나온 에큐메니칼 여정을 돌아보고, 지정학적 상황이 도잔소 프로세스와 EFK 에큐메니칼 네트워크의 미래에 미치는 영향을 성찰하였습니다. 우리는 남북한의 평화로운 공존과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체제를 위해 노력하는 동북아 지역 내 평화실현을 위한 우리의 활동에 새로운 총체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것을 경청하였습니다.   “생명의 하나님, 당신의 사랑으로 모든 피조물을 새롭게 하소서"라는 컨퍼런스의 주제에 따라, 우리는 평화를 위한 에큐메니칼 운동의 새로운 길은 현재 통일을 가로막고 있는 장애물을 넘어 화해라는 에큐메니칼 운동의 핵심 목적과 부르심으로 다시 돌아가 집중해야 할 것입니다. 이 과정에는 국제 에큐메니칼 연대의 강화, 비무장화와 다자간 핵 군축을 향한 연대와 지지, 미국과 유엔의 대북제재 해제와 인도적 지원, 그리고 한반도 각 지역의 교회와 공동체의 다양성을 반영한 풀뿌리 운동을 통해 창조세계 돌봄, 예언자적 디아코니아, 특히 소외되고 취약한 이웃들을 위한 정의 실현이 포함되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갈등과 분쟁의 본질적 원인을 포함하여 변화하는 상황에 대한 인식의 제고와 자원 공유, 소통을 지속해 나갈 것입니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촉구하며 다짐합니다.   ▶ 우리는 미국과 북한 간의 외교 관계 정상화와 미국 시민의 북한 여행 금지 해제를 촉구합니다. 이는 인도적 대응과 교회 간 협력에 장애물이 되고 있습니다.   ▶ 우리는 전 세계 교회들에게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여 주실 것을 요청하며, NCCK가 매년 준비하는 ‘한반도 평화통일 공동기도주일’의 현지 참여를 확대하여 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남북한 간 여건에 따라 공동기도문이 마련 될 때에는 해당 기도문으로 예배를 드려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 우리는 WCC가 한반도 평화를 지지하는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소집하고 러시아와 중국의 교회가 이 논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초대할 것을 요청합니다. 또한 북미 지역 교회들이 자국 정부에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한 새로운 노력을 시도할 것을 촉구하기를 요청합니다.   ▶ 우리는 적대와 대결의 지배적인 담론에 도전하는 교육과 만남의 캠페인을 촉구합니다.   ▶ 우리는 전 세계 교회와 에큐메니칼 파트너들에게 청년과 여성, 그리고 다양한 리더쉽과 함께 평화와 화해를 구축하는 일에 동참시킬 것을 요청합니다.   ▶ 우리는 세계 에큐메니칼 파트너들에게 평화구축을 위한 모든 노력에 기후 정의 운동과 실천을 통합하여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촉구합니다.   ▶ 우리는 모든 국가들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과 전 세계에서 군사력 증강을 자제하고, 도잔소 프로세스와 EFK의 정신에 따라 제재를 포함한 협력의 장애물을 제거할 것을 호소합니다.   ▶ 우리는 한반도와 동아시아의 평화를 위협하는 일본의 군사화를 저지하고, 일본 평화헌법 9조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기독교, 불교, 이웃종단, 그리고 비종교인들이 함께하는 풀뿌리 운동과의 연대를 촉구합니다. 이는 일본의 군사화가 한반도와 동아시아의 평화를 위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우리는 이 지역의 정의와 신뢰 회복을 위해 일본이 과거 한국 식민지배의 모든 상처와 유산을 인정하고 청산해 나갈 것을 촉구합니다.   ▶ 우리는 정전협정에서 평화협정으로 나아가기 위해 일하는 시민사회와 함께 NCCK가 주도하는 한반도종전평화캠페인(Korea Peace Appeal)을 지지하고 적극 참여해 나갈 것을 다시 한 번 굳게 약속합니다.   2024년 9월 21일  NCCK 100주년 국제컨퍼런스 참석자 일동
2024-09-30 08:46:48
자료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100주년 국제컨퍼런스 선언문 보도 요청의 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100주년 국제컨퍼런스 선언문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4 - 52호 (2024. 9. 28)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국제위원회, 화해통일위원회 제 목: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100주년 국제컨퍼런스 선언문 보도 요청의 건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는 지난 2024년 9월 20~21일(금-토) 양일 간, 한신대학교 대학원, 동대문 라마다호텔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100주년 국제컨퍼런스’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서 아래와 같이 선언문(Communiqué)이 채택되었습니다.   3. 이번 선언문은 세계교회가 앞으로 미래의 100년 동안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구체적으로 어떻게 헌신해야하는지, 어떻게 평화를 이뤄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담았고, 구체적인 행동을 요청하고 다짐했습니다.   4. 지난 9월 23일(월)에 있었던 기자회견에는 선언서가 초안으로 배포되었습니다. 그 후 선언문 최종본이 채택되어, 후속 보도자료를 통해 배포합니다.   5.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보도 부탁드립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100주년 국제 컨퍼런스 선언문: Communiqué of the NCCK’s 100th Anniversary International Conference:  “생명의 하나님, 당신의 사랑으로 모든 피조물을 새롭게 하소서” “God of Life, Renew All Creation in Your Love”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이하 NCCK)는 100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9월 20일(금)에서 21일(토)까지 NCCK 100주년 기념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하였습니다. 우리는 전 세계 에큐메니칼 공동체와 본 회의에 참가한 모든 이들을 대표하여 지난 역사 속에서 NCCK가 지속해 온 정의와 인권, 창조세계의 돌봄 그리고 한반도 화해와 평화를 위해 지속해 온 사역에 깊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NCCK와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이하 WCC)는 1984년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정의’라는 주제로 협의회를 개최하였고, 세계교회에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지침을(guidance) 제시한 바 있습니다. '도잔소 프로세스(Tozanso Process)'는 1986년 스위스 글리온(Glion) 대회에서 남북한 그리스도교 지도자들이 처음으로 성찬식을 함께 한 것을 시작으로 1988년 민족 분단과 증오의 죄를 고백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화해의 길을 위한 한국 교회와 사회의 기본 원칙을 제시한 '민족 통일과 평화에 관한 한국 교회 선언(88선언)'으로 이어졌습니다.   더불어 2008년에는 한반도 화해와 평화통일, 개발협력을 위한 에큐메니칼 포럼(Ecumenical Forum for Peace, Reunification and Development on the Korean Peninsula, 이하 EFK)이 NCCK(남측)와 조선그리스도교연맹(Korean Christian Federation, 북측, 이하 KCF) 간의 만남, 대화, 협력의 장을 보다 적극적으로 열어나가기 위해 창립되었습니다. 국제 에큐메니칼 파트너들과 세계 곳곳에 퍼져있는 한인 디아스포라는 EFK를 비롯하여 WCC, 아시아기독교협의회(Christian Conference of Asia, CCA), 세계개혁교회커뮤니온(World Communion of Reformed Churches, WCRC), 세계감리교협의회(World Methodist Council, WMC)와 해당 회원교회들의 다양한 모임에 참여함으로써 남북한 교회의 평화와 통일을 향한 여정을 지지해 왔습니다.   이와 같은 세계 에큐메니칼 공동체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한반도의 현재 상황은 최악의 분단 상황(a new low point of division)으로 치달으며 갈등과 긴장이 심화 되는 대결 국면의 새로운 저점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한•미•일 군사협력이 강화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는 북•러시아•중국 간의 협력도 강화되고 있습니다. 북한은 평화적 통일을 정책 우선순위에서 제외한다는 새로운 외교정책을 발표하며 한반도 내 긴장과 전쟁 위험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NCCK와 KCF간의 소통과 교류, 공동의 활동들마저 2019년 이후 중단된 것에 대해 우리는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우리는 NCCK의 100년을 기념하고 축하하면서 지나온 에큐메니칼 여정을 돌아보고, 지정학적 상황이 도잔소 프로세스와 EFK 에큐메니칼 네트워크의 미래에 미치는 영향을 성찰하였습니다. 우리는 남북한의 평화로운 공존과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체제를 위해 노력하는 동북아 지역 내 평화실현을 위한 우리의 활동에 새로운 총체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것을 경청하였습니다.   “생명의 하나님, 당신의 사랑으로 모든 피조물을 새롭게 하소서"라는 컨퍼런스의 주제에 따라, 우리는 평화를 위한 에큐메니칼 운동의 새로운 길은 현재 통일을 가로막고 있는 장애물을 넘어 화해라는 에큐메니칼 운동의 핵심 목적과 부르심으로 다시 돌아가 집중해야 할 것입니다. 이 과정에는 국제 에큐메니칼 연대의 강화, 비무장화와 다자간 핵 군축을 향한 연대와 지지, 미국과 유엔의 대북제재 해제와 인도적 지원, 그리고 한반도 각 지역의 교회와 공동체의 다양성을 반영한 풀뿌리 운동을 통해 창조세계 돌봄, 예언자적 디아코니아, 특히 소외되고 취약한 이웃들을 위한 정의 실현이 포함되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갈등과 분쟁의 본질적 원인을 포함하여 변화하는 상황에 대한 인식의 제고와 자원 공유, 소통을 지속해 나갈 것입니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촉구하며 다짐합니다.   ▶ 우리는 미국과 북한 간의 외교 관계 정상화와 미국 시민의 북한 여행 금지 해제를 촉구합니다. 이는 인도적 대응과 교회 간 협력에 장애물이 되고 있습니다.   ▶ 우리는 전 세계 교회들에게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여 주실 것을 요청하며, NCCK가 매년 준비하는 ‘한반도 평화통일 공동기도주일’의 현지 참여를 확대하여 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남북한 간 여건에 따라 공동기도문이 마련 될 때에는 해당 기도문으로 예배를 드려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 우리는 WCC가 한반도 평화를 지지하는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소집하고 러시아와 중국의 교회가 이 논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초대할 것을 요청합니다. 또한 북미 지역 교회들이 자국 정부에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한 새로운 노력을 시도할 것을 촉구하기를 요청합니다.   ▶ 우리는 적대와 대결의 지배적인 담론에 도전하는 교육과 만남의 캠페인을 촉구합니다.   ▶ 우리는 전 세계 교회와 에큐메니칼 파트너들에게 청년과 여성, 그리고 다양한 리더쉽과 함께 평화와 화해를 구축하는 일에 동참시킬 것을 요청합니다.   ▶ 우리는 세계 에큐메니칼 파트너들에게 평화구축을 위한 모든 노력에 기후 정의 운동과 실천을 통합하여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촉구합니다.   ▶ 우리는 모든 국가들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과 전 세계에서 군사력 증강을 자제하고, 도잔소 프로세스와 EFK의 정신에 따라 제재를 포함한 협력의 장애물을 제거할 것을 호소합니다.   ▶ 우리는 한반도와 동아시아의 평화를 위협하는 일본의 군사화를 저지하고, 일본 평화헌법 9조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기독교, 불교, 이웃종단, 그리고 비종교인들이 함께하는 풀뿌리 운동과의 연대를 촉구합니다. 이는 일본의 군사화가 한반도와 동아시아의 평화를 위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우리는 이 지역의 정의와 신뢰 회복을 위해 일본이 과거 한국 식민지배의 모든 상처와 유산을 인정하고 청산해 나갈 것을 촉구합니다.   ▶ 우리는 정전협정에서 평화협정으로 나아가기 위해 일하는 시민사회와 함께 NCCK가 주도하는 한반도종전평화캠페인(Korea Peace Appeal)을 지지하고 적극 참여해 나갈 것을 다시 한 번 굳게 약속합니다.   2024년 9월 21일  NCCK 100주년 국제컨퍼런스 참석자 일동     * 첨부 : 국제컨퍼런스 선언문 발표 당시 현장 사진, 선언문(국문/영문) * 문의 : 국제협력국 간사 김민지 목사(010-4226-0656) / 화해통일국 간사 남기평 목사(010-9097-7647)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4-09-30 08:46:26
NCCK100주년준비<100주년 사회선언문>과 <NCCK 제도개혁>을 위한 공청회
<100주년 사회선언문>과 을 위한 공청회
<100주년 사회선언문>과 <NCCK 제도개혁>을 위한 공청회에 초청합니다. 1. <100주년 사회선언문 공청회>◾ 일시: 2024년 9월 30일(월) 오후 2시 ~ 5시◾ 장소: 서울중부센터 8층 토파즈홀 - 장소안내는 아래 링크 참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100주년을 맞이하여, 1932년 조선예수교연합공의회 '사회신조' 발표했던 정신을 이어받아, 11월 '100주년 대회'에서 사회선언문을 발표하고자 합니다. 이번 <사회선언문 공청회>를 통해서 사회선언문(초안)에 대한 내용파악 및 내용제안과 더불어 앞으로 있을 100년에 대한 한국교회의 실천과제를 제안하고 나누고자 합니다. 2. <NCCK 제도개혁>을 위한 공청회◾ 일시: 2024년 9월 30일(월) 오후 5시 30분 ~ 7시 30분◾ 장소: 위와 동일(서울중부센터 8층 토파즈홀) 100주년을 맞이한 본회의 전체적인 구조와 조직을 재고하는 한편, 코로나 팬데믹 이후 변화된 선교상황과 재정상황을 반영하여 앞으로의 100년을 이끌어 나갈 변화가 필요한 시점입니다.앞으로의 100년을 나아갈 수 있도록, 현 시점의 선교과제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알맞은 조직 및 구조 제안하려고 합니다. 이를 위한 고견을 나눠주시면 앞으로 100년을 향한 발걸음에 힘이 될 것입니다. * 주차 가능합니다. * 두 공청회 이어서 참석가능하시도록 간단한 저녁 제공합니다.* 참석 여부를 알려주시면 준비에 도움이 됩니다. 신청링크: https://forms.gle/zHozAYQfZkn6edf68#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100주년 #NCCK100주년사회선언문 #사회선언문공청회 #NCCK100주년제도개혁 #제도개혁공청회
2024-09-26 17:05:11
여성·청년‘딥페이크 성폭력 사태’ 관련 한국교회 긴급토론회
‘딥페이크 성폭력 사태’ 관련 한국교회 긴급토론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주연 사관),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원용철 목사), NCCK인권센터(소장 황인근 목사), 기독교반성폭력센터(박유미, 방인성 대표)는 이번 '딥페이크 성폭력 사태'를 딥페이크 기술을 악용해 공동체의 신뢰를 파괴하고, 인간성을 훼손한 심각한 범죄로 인식합니다. 딥페이크(deepfake)는 딥 러닝(deep learning)과 가짜(fake)의 혼성어로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이미지를 합성하는 기술입니다. 상업적인 목적으로 급격하게 기술이 발전되면서 무분별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중 이번 사태는 딥페이크 기술을 악용한 범죄, 온라인상에서 기술의 옷을 덧입고 반복되는 오래된 성폭력 문제입니다. 이는 교회공동체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으므로 한국교회와 함께 고민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으고자 긴급토론회를 다음과 같이 진행합니다. ------ 다 음 ------   ‘딥페이크 성폭력 사태’ 관련 한국교회 긴급토론회 일시: 2024년 09월 19일(목) 오후 3시-5시   장소: 한국기독교회관 701호 그리고 줌 신청) bit.ly/딥페이크한국교회   주요순서와 순서자 사회- 이명화 센터장 (아하!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한국YMCA전국연맹) 발제1- 기독교 관점에서 바라본 딥페이크 기술의 악용: 최순양 박사 (이화여대) 발제2- 현행 성폭력처벌법의 한계와 개선방안: 전수연 변호사 (공익법센터 어필) 나눔과 제언- 교계 활동을 통한 한국교회 제언: 최수산나 국장(한국YWCA연합회), 박신원 실장(기독교반성폭력센터), 이성철 간사(NCCK 인권센터) 토론- 한국교회의 책임있는 역할에 대한 고찰   대상 : 관심 있는 모든 이 (*원활한 준비를 위해 미리 신청 요망)   공동주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여성위원회, 정의평화위원회, 기독교반성폭력센터   참가비: 무료   * 문의: 교회협 여성위 황보현 부장 010-4368-1031 * 첨부 : 웹자보 * 문의 : 교회협 여성위원회(02-745-4943)/ 홍보실(02-742-8981)
2024-09-23 14:50:14
정의·평화[🎙월요일엔 미잡쑈] 에피소드32
[🎙월요일엔 미잡쑈] 에피소드32 "100주년 다큐비하인드2"
"이제까지 이런 기독교 방송은 없었다." “잡담은 최고의 방법론이다! 현란한 잡담으로 미디어와 기독교를 토론한다!”“기독교와 미디어에 대한 잡지식 방출쑈! 미잡쑈 개봉박두!” [🎙월요일엔 미잡쑈] 신개념 미디어 잡담쑈~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이번 미잡쑈 32화에서는 9월 24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창립기념일을 맞아 방영될 NCCK 100주년 기념 다큐멘터리 "다시 쓰는 백년" 제작에 참여한 반태경 PD님과 김어흥 작가님을 모시고 '다큐멘터리 제작 비하인드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웃음주의 👉 Full 영상 바로 보기 :  https://youtu.be/sAGQmr2N5eQ?si=1eaXJXcqxm6e2_4E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특집 #다시쓰는백년 다큐멘터리가 CBS TV에서 방영됩니다! 1부 다가올 역사 - 9/24(화) 오전 11시, 밤 11시 10분, 9/28(토) 새벽 1시- 프리젠터 : 배우 #강신일 장로 2부 기억될 미래 - 9/25(수) 오전 11시, 밤 11시 10분, 9/29(주일) 새벽 1시- 나래이터&노래 : 싱어송라이터 #황푸하 목사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 '구독, 댓글, 좋아요, 알람'은 사랑입니다! ❤* 매주 월요일 정오에 업로드합니다! 👌 월요일마다 만나요~!!! 💌----- Credit -----진행 | 유현재, 변상욱 구성 | 김태훈 패널 | 박진규, 신지영연출 | 조수진 촬영, 편집 | 정지원, 김지은 책임, PR | 최규희 제작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 인트로/아웃트로 배경음악 제작 | Seiah Kim 김세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 #NCCK언론위원회 #신개념미디어잡담쑈 #미디어잡담쑈 #미잡쑈 #미잡쇼 #기독교와미디어 #기독교와세상 #기독교콘텐츠#월요일엔미잡쑈 #미잡쑈Ep32 #미잡쑈32화 #ncck100주년기념 #100주년다큐멘터리 #다큐멘터리 #다시쓰는백년 #ncck100주년 #ncck_100th_anniversary #기독교방송 #CBS #반태경PD #김어흥작가#잡담은최고의방법론이다
2024-09-23 12:15:31
NCCK100주년준비NCCK100주년특집 다큐멘터리 '다시 쓰는 백년'
NCCK100주년특집 다큐멘터리 '다시 쓰는 백년'
올해는 한국 최초의 기독교 연합 기관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설립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1924년 ‘조선예수교연합공의회’라는 이름으로 출범한 NCCK는 기독교 신앙의 전파만을 위해 설립된 기관은 아니었습니다. 기독교의 사회적 역할을 고민하며 격동의 한국 현대사와 함께 호흡했고, 이 땅의 민주화와 인권 신장을 위해 예언자적 목소리를 내왔습니다. 60년대부터 산업 선교를 통해 노동 운동의 씨앗을 뿌렸으며, 분단 극복을 위한 민간 통일 운동에도 앞장섰습니다. 올해로 창사 70주년을 맞는 기독교방송(이하 ‘CBS’)은 NCCK를 중심으로 한 기독교 사회 운동 100년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특집 다큐멘터리 <다시 쓰는 백년(연출 반태경PD)>을 제작해, 9월 24일~25일 이틀에 걸쳐 방송합니다. 조선예수교연합공의회와 사회 신조 ‘에큐메니칼 운동’은 기독교인들이 세상 속에서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모든 활동을 뜻합니다. 1800년대 후반 기독교 전래 이후, 서양 각국의 교파 교회에서 파송된 선교사들과 한국의 교회 지도자들은 에큐메니칼 정신을 바탕으로 민족의 근대화를 위한 다양한 연합과 일치를 펼쳐 왔습니다. 효율적인 선교를 위해 선교지 예양 협정(Comity Arrangement)을 맺었고, 조선예수교장감연합협의회에 이어 조선예수교연합공의회를 조직하며 세계 교회사에서도 보기 드문 일치의 모범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조선예수교연합공의회는 기독교적 정신에 기반한 사회개혁을 위해 1932년 '사회신조(社會信條)'를 발표했습니다. 기본적인 인권의 보장을 위한 차별 금지와 남녀 평등 그리고 노동 현장의 개혁과 사회 보장의 필요성 등 그 당시로서는 감히 내세우기 힘들 정도로 시대를 앞선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원로 사학자 이만열 교수(전 국사편찬위원장)는 “기독교가 단순히 내세 천국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현세 문제에서 하나님의 정의가 어떻게 실현되어야 될 것인가를 고민하고 정리했다는 점에서 사회신조의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습니다.   유신 독재에 맞서 내기 시작한 예언자적 목소리 1937년 일제에 의해 해산된 조선기독교연합공의회는 해방 이후 한국기독교연합회로 재건되었습니다. 그리고 박정희 정권이 추진하던 한일 협정 반대 투쟁에 조직적으로 참여하며 사회적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NCCK는, 삼선 개헌과 유신 독재 이후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한 십자가를 본격적으로 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시작이 1973년 있었던 남산 부활절 연합 예배 사건이었습니다. <다시 쓰는 백년>에서는 유신 헌법에 대한 반대를 공개적으로 드러낸 최초의 사건인 '남산 부활절 연합 예배 사건'을 당시 주역이었던 故 박형규 목사의 생전 육성 등을 통해 다각적으로 조명합니다. 그리고 당시 구속자들을 위해 시작된 후 7~80년대 민주화 운동의 상징과도 같았던 ‘목요 기도회’ 및 NCCK 인권위원회(現 한국교회 인권 센터) 등의 의미도 되짚어 봅니다.   고난받는 이들의 피난처이자 안식처였던 NCCK 70년대 동일방직 및 YH무역 해고자, 80년대 양심수 그리고 90년대 해고 노동자까지... NCCK가 위치한 ‘종로5가’는 고난받는 이들의 피난처이자 안식처였습니다. 엄혹한 군부 독재 시기에도 계속된 목요 기도회는 억울한 상황에 놓인 사람들의 호소와 항의의 자리였습니다. 올해로 설립 50주년을 맞는 NCCK 인권위원회는 대한민국 인권을 지키기 위한 마지막 보루였습니다. <다시 쓰는 백년>에서는 NCCK 아카이브(https://ncckarchive.org/)에 업로드된 25,000여 장의 사진을 엄선해 시청자들에게 소개하며, 기독교 사회 운동의 발자취를 되돌아봅니다. 70년대 말 인권 주간 연합 예배에서 기도하는 김대중 전 대통령 내외, 광주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분신한 김종태 열사 장례식에서 설교하는 문익환 목사, 80년대 초 목요 기도회에서 열변을 토하는 김영삼 전 대통령 모습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위한 십자가를 지다 전두환 신군부 집권 이후 사회 운동 전체가 위축되었던 1980년대 초반, 기독교는 세계 교회와 함께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위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대화문화아카데미 이사장 이삼열 박사는 “군부 독재가 계속되는 것을 보면서 한반도에서는 북한과의 대치 상태와 전쟁 위협을 없애지 않고는 민주화가 될 수가 없다. 이제는 기독교가 나서서 통일 운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1984년 일본 도잔소 회의, 1986년 스위스 글리온 회의 등을 거쳐 통일에 대한 고민을 이어 나가던 NCCK는 1988년 2월, “민족의 통일과 평화에 대한 한국 기독교회 선언” 이른바 ‘88선언’을 발표했습니다. <다시 쓰는 백년>에서는 88선언 기초 위원이었던 이삼열 박사와 당시 논의를 이끈 김상근 목사(당시 한국기독교장로회 총무), 안재웅 목사(당시 아시아기독교협의회 총무) 등의 회고를 통해 한국교회의 통일을 위한 노력을 재조명합니다.   에큐메니칼 운동의 위기, 그러나... 88선언 이후 기독교계의 분열은 가속화되고, 절차적 민주주의의 진전 이후 NCCK로 대표되는 에큐메니칼 운동의 영향력은 축소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정의, 평화, 생명을 위한 십자가를 움켜쥐기 위한 노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다시 쓰는 백년>은 종전 평화 운동, 노동 운동, 기후 정의 운동 등 다양한 영역에서 고군분투 중인 청년 활동가들의 모습을 담아냈습니다. 또한 젠트리피케이션에 대항하는 ‘옥바라지선교센터’ 등 기독교 사회 운동의 새로운 씨앗도 소개합니다.   역사 다큐멘터리를 넘어서는 새로운 시도 <다시 쓰는 백년>은 영화배우 강신일 장로와 싱어송라이터 황푸하 목사가 참여했습니다. ‘모두를 위한 기독교 영화제’ 집행위원장을 맡으며 교회와 사회의 접촉면을 늘리기 위해 노력해 온 강신일 장로는 1부 ‘다가올 미래’의 프리젠터로 나섰습니다. 강신일 장로의 호소력 있는 음성은 1980년대 초반까지의 NCCK 역사에 대한 집중력을 높여줄 것입니다.   포크 싱어송라이터이자 새민족교회 담임목사 그리고 옥바라지선교센터 운영위원장으로 에큐메니칼 운동을 펼쳐 온 황푸하 목사는 2부 ‘기억될 미래’의 내레이터를 맡았습니다. 해고 노동자와 함께하는 현장에서, 젠트리피케이션 현장에서 설교와 노래를 남긴 황푸하 목사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또한 황 목사가 작사∙작곡한 ‘우리는 오늘도’ 등 다양한 노래들이 다큐멘터리 곳곳에서 삽입돼 감동을 배가합니다.   <다시 쓰는 백년>을 CBS와 공동으로 기획한 NCCK 김종생 총무는 "이 다큐멘터리는 한국교회에 많은 과제를 던져줄 것이며, NCCK가 다시금 새로운 백년의 역사를 맞이하는데 좋은 이정표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연출을 맡은 CBS 반태경 PD는 ”정의∙평화∙생명을 위해 한국교회가 펼쳐 온 100년의 역사를 다큐멘터리로 정리할 수 있었다는 것에 큰 보람을 느끼며, 이 작품이 에큐메니칼 운동을 고민하는 다음 세대에게 영상 교재로 활용되길 기도한다“고 연출 소감을 밝혔습니다.   9/24~25 CBS TV 방송, 추후 영문 자막 버전도 공개 예정 <다시 쓰는 백년>은 9월 24일과 25일에 걸쳐 CBS TV를 통해 방송됩니다. 방송 직후 CBS Joy 유튜브 계정을 통해 전편이 공개되며, NCCK 유튜브 계정으로는 영문 자막 버전도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1부 다가올 역사 : 9/24(화) 오전 11시, 밤 11시 10분, 9/28(토) 새벽 1시 2부 기억될 미래 : 9/25(수) 오전 11시, 밤 11시 10분, 9/29(일) 새벽 1시 많은 관심과 시청 바랍니다!!!    * 문의: NCCK홍보실 (02-742-8981, 010-4122-5234)#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창립100주년 #ncck100주년특집다큐멘터리 #다시쓰는백년 #ncck100주년 #ncck_100th_anniversary #다가올역사 #기억될미래 #기독교방송 #CBS  
2024-09-20 17:01:24
자료‘NCCK100주년 에큐메니칼 감사예배’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NCCK100주년 에큐메니칼 감사예배’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4 - 50호 (2024. 9. 19)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 ‘NCCK100주년 에큐메니칼 감사예배’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바탕으로 하나님의 생명, 정의, 평화를 일구며 교회와 세상을 섬겨온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이하 교회협)가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았습니다. 교회협은 창립 100주년을 맞아, 지난 100년을 성찰하고, 새로운 미래를 한국교회와 함께 시작하기 위해 여러 행사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오는 9월 22일에 열리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에큐메니칼 감사예배’는 세계교회 파트너들과 국내 회원교회와 연합기관, 유관‧협력기관은 물론 지역, 여성, 청년, 현장에서 귀한 분들을 모시고 새로운 100년을 시작하는 뜻 깊은 자리입니다.3. 본 에큐메니칼 감사예배는 ‘감사, 다시 하나 됨’이라는 주제로 장로회신학대학교 실천신학 교수인 최진봉 목사를 중심으로 기획연구팀이 함께 예배를 기획하였고, 이화여대 현대무용팀이 협력하였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김영걸 부총회장이 예배를 인도하고, 구세군한국군국 장만희 사령관이 설교를 맡았으며, 한국기독교장로회 전상건 총회장이 성찬을 집례하고 성찬 후 한 몸 기도를 통해 하나 됨을 가시적으로 표현하는 퍼포먼스도 진행할 예정입니다.4. 또한 교회협은 올해 100주년을 상징하는 ‘100인 합창단’을 모집하였는데, 금번 예배 때 류형선 감독(광양시립창작국악단 예술감독)이 작사 작곡한 100주년 기념합창곡 “모든 아픔이 나의 통증이 되어”를 합창할 예정입니다. ‘100인 합창단’은 교회협의 역사에 직, 간접적으로 참여한 분들과 시대의 아픔을 노래하는 4.16합창단을 비롯한 여러 합창단, 100주년을 함께 기뻐하며 축하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다양한 분들로 구성되었습니다.5. 교회협은 본 예배를 통하여 지나온 과거 100년이 특정한 소수만의 역사가 아니라 다양한 삶의 현장과 목소리가 함께 조화를 이루어 만들어낸 역사이며, 교회협의 100주년은 곧 한국교회의 100주년이라는 것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6. 귀 언론사의 뜨거운 관심과 취재를 요청드립니다. - 아 래 -   NCCK100주년 에큐메니칼 감사예배   1) 일시 : 2024년 9월 22일(일) 오후 4시 2) 장소 : 연동교회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37) 3) 주제 : 감사, 다시 하나 됨 4) 주요 순서 및 순서자  - 예배인도 : 김영걸 부총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 - 성령의 조명 기도 : 조성암 대주교 (한국정교회) - 성경봉독 : 송병구 회장 (지역NCC전국협의회), 김진수 총무 (한국기독청년협의회) 김주연 위원장 (NCCK여성위원회), 정옥진 부회장 (NCCK) - 감사의 찬미 : 100인 합창단 - 복음의 말씀 : 장만희 사령관 (구세군한국군국) - 성찬집례 : 전상건 총회장 (한국기독교장로회) - 성찬위원 : 김창주 총무 (한국기독교장로회), 김현철 목사 (연동교회),   노승혁 간사 (한국기독청년협의회), 이진우 목사 (연동교회),   이철호 총무 (기독교대한복음교회), 이한빛 (전 WCC청년위원회 위원),   이희선 권사(NCCK여성위원회), 한주희 사제 (NCCK국제위원회) - 한 몸 기도 : 이경호 전 의장주교 (대한성공회),   조은영 부회장 (NCCK, 한국YWCA연합회 회장),   최경아 권사 (이태원참사유가족협의회 운영위원) - 위탁과 파송 : 김학중 위원장 (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 - 강복선언 : 윤창섭 회장 (NCCK) - 교제와 나눔 : 김종생 총무 (NCCK) - 축시 : 서덕석 목사 (열린교회), 강수빈 실장 (감리교여성지도력개발원) 낭독 - 축사 :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매튜스 죠지 추나카라 총무, 바르톨로메오스 총대주교 (니콜라오스 대주교 대독), 우원식 국회의장,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 첨부) 웹포스터 * 문의: 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02-762-6114), NCCK홍보실(02-742-8981, 010-4122-5234)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4-09-18 23:28:24
자료‘NCCK100주년기념 국제컨퍼런스’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NCCK100주년기념 국제컨퍼런스’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4 - 49호 (2024. 9. 13)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국제위원회, 화해통일위원회 제 목 : ‘NCCK100주년기념 컨퍼런스’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는 창립 100주년을 맞이하며, 세계교회 에큐메니칼 운동의 신앙고백과 전통에 따라 ‘복음과 선교’, ‘일치와 갱신’, ‘정의와 평화’라는 기치 아래 각 국 에큐메니칼 공동체와의 협력과 연대를 보다 강화해 나가고자 합니다. 3. 특별히 우리는 한국 에큐메니칼 운동이 걸어온 여정을 성찰하며 한반도를 둘러싼 주변 강대국 간 긴장과 대립이 고조되고 전 세계가 전쟁으로 아파하는 현 상황을 회개하면서, 세계 에큐메니칼 공동체와 더불어 한반도 평화와 통일운동의 여정을 돌아보고, 새로운 100년의 순례를 다짐하고자 합니다. 4. NCCK100주년 기념 국제 컨퍼런스는 갈수록 심각해지는 신냉전의 구도와 복합위기 속에서 한반도를 비롯한 동아시아의 정의로운 평화를 향한 세계교회의 역할과 비전 그리고 구체적인 협력과제를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이 자리에는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 총무 제리 필레이 박사(Rev. Prof. Dr. Jerry Pillay)를 비롯하여 아시아, 유럽, 북미지역을 아우르는 국제 주요 에큐메니칼 지도력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5.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 제리 필레이 박사는 금번 방한이 첫 한국방문으로 케네쓰 부총무 등 대표단과 함께 9월 22일(일) 오전 9시 이태원 참사 현장을 방문하고, 오전 10시 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서 미사에 참석 후, 별들의 집을 방문합니다. 이어서 이태원 참사 희생자 가족들과 사회적 참사 유가족협의회 분들과 오찬을 나눈 후, NCCK100주년 에큐메니칼 감사예배(오후 4시 연동교회)에 참석하여 교회협의 100주년을 함께 축하할 예정입니다. 6. 특별히 9월 23일(월) 오전 11시 30분,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는 국제컨퍼런스에서 결의된 성명서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가지고자 합니다.   7.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드립니다. - 아 래 -   NCCK100주년기념 국제컨퍼런스   ‘생명의 하나님, 사랑으로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 - 한반도와 동아시아 평화를 향한 새로운 100년 -   1) 일시 : 2024년 9월 20일(금) ~ 21일(토) 오전 9시 ~ 오후 6시   2) 장소 : 20일(금)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서울 강북구),              21일(토) 라마다 서울 동대문 컨벤션 홀(서울 중구)   3) 주최 : NCCK100주년기념특별사업위원회   4) 공동주관 : NCCK 국제위원회∙화해통일위원회   5) NCCK100주년기념 국제컨퍼런스 보고 기자회견 - 일시 : 2024년 9월 23일(월) 오전 11시 30분 - 장소 :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   ※보다 자세한 세부 사항은 교회협 홈페이지를 참조바랍니다. http://www.kncc.or.kr/newsView/knc202408260002   * 문의) 국제협력국 간사 김민지 목사(010-4226-0656) / 화해통일국 간사 남기평 목사(010-9097-7647), NCCK홍보실(02-742-8981, 010-4122-5234) * 첨부) 웹포스터, 국제컨퍼런스 개요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 #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 #NCCK국제위원회 #NCCK화해통일위원회 #NCCK100주년기념국제컨퍼런스 #생명의하나님사랑으로만물을새롭게하소서 #한반도동아시아평화를향한새로운100년 #international_conference_for_the100th_anniversary_of_the_ncck #100thAnniversary_of_NCCK #a_renewed_centennial_for_life_peace_and_hope
2024-09-13 19:4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