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국제협의회” 보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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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5 - 162호 (2015. 12. 7.)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국제협의회” 보도 요청의 건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국제협의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는 2015년 12월 1일~6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국제협의회’에 참가하였다. 금번 협의회는 독일교회의 초청으로 이루어졌으며, 세계교회협의회(WCC)를 비롯한 미국, 영국, 캐나다, 스코틀랜드 등 세계 주요 교회에서 약 70여명이 참가하여 한반도 평화를 위하여 토론을 진행하였다.
협의회를 시작하기 전 한국교회 대표단은 베를린에서 하르트무트 코쉭(독일 연방의회 의원, 한독 통일위교자문회의 공동의장) 의원과 베렌츠(한독친선의원) 의원을 만나 대담을 가졌다. 코쉭의원은 ‘한국 정치계 및 의원들에게 지난 8월 합의한 바 있는 남북고위급회담 성명을 지속적으로 이행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했다’고 말하며, 한반도 평화통일에 한미군사훈련이 끼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훈련을 줄이는 방안도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을 조심스럽게 피력하였다.
또한 북핵문제 등 어려운 주제부터 얘기하는 것 보다 에너지, 환경보호, 인도주의적 협력프로젝트 등 비교적 접근하기 쉬운 대화와 협력을 통해 상호신뢰를 구축하는 것이 우선임을 강조하며, 북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반도 평화조약이 먼저 체결되어야 하며, 이 조약을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 EU, UN 등 국제사회가 함께 지원해야 함을 역설하였다. 앞으로 독일의회와 교회가 한반도 평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고, 한국방문 시 한국교회에도 방문할 뜻도 밝혔다.
12월 4일 한국교회 대표단은 프랑크푸르트로 이동하여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국제협의회’에 참석하였다. 이은선 교수(세종대학교)는 마태복음 20장 1-14절 말씀으로 <정의와 시간, 그리고 인간적 시간>이라는 주제로 발표하며 분단과 이념갈등, 경제적 불의 등으로 한국사회에서 인간적 토대와 기반이 왜곡되고 훼손되고 있음을 한탄하며 한반도 통일의 시급함을 강조하였다. 서보혁 박사(서울대학교 연구교수)는 전후 70년간 지정학적 정세 속에서 한반도를 조명하며, 한반도의 상황이 지정학적 정세와 맞지 않는 경우가 많기에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 정치계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협력과 특히 교회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하였다. 노정선 박사(연세대학교 명예교수)는 한반도 평화조약체결의 중요성을 알리며 각 국의 교회가 자국의 정부에 한반도 평화조약체결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하는 운동을 전개하며 캠페인을 벌일 것을 제안하였다. 한운석 교수(독일 튀빙겐대학교)는 독일통일에 대한 긍정적 시각과 부정적 시각을 함께 조명하였다. 특히 통독 후 사회통합과정의 문제점을 설명하며 한반도 통일을 준비하며 반면교사로 삼아야 함을 강조하였다.
본 협의회 참가자들은 깊은 토론을 통해 한반도 평화조약체결을 위한 세계교회의 연대가 중요함에 공감하였고, 교회가 남북간 이념을 극복하고 증오와 갈등, 상처를 치유하기 위한 화해자, 중재자가 되기로 다짐하였다. 또한 전쟁의 역사는 대부분 남성이 주도해왔음을 지적하며, 여성과 다음세대를 이끌어갈 청년들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하였다.
본 협의회 기간 중 한반도 에큐메니칼 포럼도 회합을 가지고, 미국, 호주 등 참여교회를 확대하기로 하였으며, 2016년 2월 중국 심양에서 모임을 가지고 구체적인 실천 방안들을 논의하기로 하였다. 또한 지난 10월 평양에서 있었던 한반도 에큐메니칼 포럼 운영위원회가 채택한 평양호소문과 관련하여 통일부가 3개월 접촉금지 처분을 내린 것에 대해 세계교회협의회(WCC)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공동으로 항의하기로 하였다.
문의 : NCCK 홍보실 강석훈 목사(02-742-8981, 010-2766-624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16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5-12-11 03:49:46
- “프랑스 총기, 폭탄 테러에 대한 성명” 보도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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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5 - 151호 (2015. 11. 16.)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 “프랑스 총기, 폭탄 테러에 대한 성명” 보도요청의 건
선한 일을 하며 평화를 추구해야 합니다!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로마서 12장 17절)
지난 2015년 11월 13일 밤부터 14일 새벽까지 프랑스 파리 6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난 총기, 폭탄 테러 사건은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프랑스 현지에 있는 사람들은 공포와 두려움에 떨었고, 뉴스를 통해 사건을 접한 세계인들은 분노와 충격에 빠졌습니다. 이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국제위원회는 희생자와 유가족, 부상자와 프랑스 국민 전체의 슬픔에 공감하며, 깊은 애도의 마음을 표합니다. 아울러 부상자들이 빨리 쾌유하기를 기도합니다.
테러는 어떤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고 용납될 수 없는 반인륜적이고 반문명적인 범죄행위입니다. 우리는 지구상의 그 어떤 단체도, 또 어떤 국가도 더 이상 테러라는 반성서적 방법을 사용하지 않기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우리는 이번 사건이 이슬람 전체를 테러집단으로 매도하거나 혐오하는 계기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이슬람이라는 종교 자체가 평화를 사랑하고 실천하는 종교임을 믿습니다. 우리는 이번 사건을 기독교 문명 대 이슬람 문명 간의 충돌이라는 왜곡된 시각으로 볼 것이 아니라 오히려 종교 간 더 깊은 대화와 이해를 촉구하는 사건으로 보기를 제안합니다.
이번 테러 직후 프랑스 대통령은 테러의 배후로 IS를 지목한 후, 전쟁 행위라 규정하며 테러리스트를 굴복시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천명, 보복 공격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평화’가 아닌 ‘칼’과 ‘총’으로 또 다른 생명을 공격하는 일이며, 악으로 악을 갚는 행위입니다. 우리는 프랑스 정부가 보복공격을 중지하고 선으로 악을 이기는 성서적인 길을 택하기를 기대합니다.
우리는 또한 이번 테러 때문에 난민에 대한 거부 분위기가 거세지지 않기를 바라며 유럽 각국과 온 세계가 난민을 적극 수용해줄 것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미국과 소련의 패권다툼 속에 6.25 전쟁을 치르며 1천 만 난민의 고통을 경험한 우리는 이번 시리아 내전에도 미국과 러시아 등의 열강이 패권다툼으로 개입하고 있는 것을 깊이 우려하며 열강들이 이를 자제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국제위원회는 보다 다양한 차원에서의 ‘적극적인 평화’에 관심하고자 합니다. 성서의 평화는 정의의 기초 위에 세워지는 온전한 평화입니다. 이 세계에 평화를 이루려면 우리는 기후 정의, 경제 정의 등 정의가 강물처럼 흘러야 한다고 믿습니다. 다행히도 파리 곳곳과 테러 현장에는 자발적으로 모인 시민들이 희생자들의 죽음을 애도하거나 초로 평화를 의미하는 ‘paix’ 형태를 만드는 등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참혹하고 참담했던 현장과 기억에 이런 온전한 평화의 행렬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라며, 폭력과 전쟁으로 신음하는 이 땅 위에 하나님의 정의와 생명의 기운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2015년 11월 16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국제위원회
위원장 김영진
문의 : NCCK 홍보실 강석훈 목사(02-742-8981, 010-2766-6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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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3 02:48:57
- “논평 - 평화집회 보장하고 대화와 타협을 통한 정국 해결에 앞장서라” 보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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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5 - 158호 (2015. 11. 30.)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 “논평 - 평화집회 보장하고 대화와 타협을 통한 정국 해결에 앞장서라” 보도 요청의 건
“평화집회 보장하고 대화와 타협을 통한 정국 해결에 앞장서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는 경찰의 조계사 진입이 우려되는 가운데 평화적으로 현 사태를 해결하려는 이웃 종교의 신실한 노력에 적극적인 지지와 연대를 표명하면서 긴급논평을 발표했다. 교회협은 11월 30일 발표한 논평을 통해 “정부와 경찰 당국은 힘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독선적이고 시대착오적 발상에서 벗어나 ‘선 영장집행’의 원칙을 보류하고 당장 대화의 장에 나와야 한다”고 촉구하는 한편 “본회를 포함한 모든 종교계는 시민사회, 정치권 등과 협력하여 우리 사회에 집회, 결사, 표현의 자유 등 민주주의의 소중한 가치들이 막힘 없이 평화적으로 발현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문은 아래와 같다. 한편 이날(30일) 오전 10시, 교회협 김영주 총무와 화해통일위원회 부위원장 전용호, 나핵집 목사 등은 조계사를 방문하여 한상균 위원장과 도법 화쟁위원회 위원장 등을 만나 민주적인 의견개진과 평화집회를 위한 방안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다.
논평)
평화집회 보장하고
대화와 타협을 통한 정국 해결에 앞장서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지난 27일 성명을 통해 “공권력이 종교의 성전을 짓밟는 것은 신앙에 대한 모독이며 탄압”임을 분명히 밝히며 정부와 경찰 당국을 향해 “조계사에 대한 공권력 투입 시도를 즉각 중단하고 불교계의 중재 노력을 수용하라”고 촉구한 바 있다. 본회는 경찰의 조계사 진입이 임박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다시 한 번 평화적으로 현 사태를 해결하려는 이웃 종교의 신실한 노력에 적극적인 지지와 연대를 표명하면서 다음과 같이 천명한다.
12월 5일로 예정된 민중총궐기는 평화적인 시위문화의 전환점이 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종교계, 시민사회, 정치권, 특히 정부와 경찰 당국까지 모두가 함께 노력하여야 한다. 이미 한상균 위원장이 자진 출두할 의사를 밝혔고 시민사회 단체들도 12월 5일 집회를 평화롭게 치르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경찰은 한 위원장에 대한 “선 영장집행” 원칙만을 고집하면서 불교계의 중재 노력에 응하지 않고 있으며, 12월 5일 집회 또한 불법 집회로 규정해 강제 진압을 예고하고 있다. 힘에 의한 강제는 오히려 더 큰 폭력의 원인이 될 뿐이다. 정부와 경찰 당국은 힘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독선적이고 시대착오적 발상에서 벗어나 “선 영장집행”의 원칙을 보류하고 당장 대화의 장에 나와야 한다.
평화와 민주의 가치는 끊임없는 대화와 타협의 지난한 과정을 거치면서 숙성되어 왔다. 본회를 포함한 종교계는 시민사회, 정치권 등과 협력하여 우리 사회에 집회, 결사, 표현의 자유 등 민주주의의 소중한 가치들이 막힘 없이 평화적으로 발현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
2015년 11월 30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
문의 : NCCK 홍보실 강석훈 목사(02-742-8981, 010-2766-624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16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5-12-03 02:54:19
-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국제협의회” 보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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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5 - 159호 (2015. 12. 1.)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국제협의회” 보도 요청의 건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국제협의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소속 10명의 대표들이 독일개신교회(EKD)와 독일복음주의연대(EMS)의 초청으로 개최되는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국제협의회 참석차 12월 1일 베를린으로 출국했다.
해방과 분단 70년을 맞이하여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국제적 연대를 강화하고 한반도에큐메니칼포럼(EFK)의 활동을 평가하고 점검하는 것이 이번 협의회의 주요 목적이다. 이번 협의회에는 독일교회와 NCCK를 비롯하여 WCC, 세계개혁교회연맹, 미감리교회, 미장로교회, 미연합교회, 영국감리교회, 스코트랜드교회, 호주연합교회 등이 함께하며 총 7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NCCK 대표단은 김영주 총무를 비롯하여 예장(통합) 이홍정 사무총장, 정상시 기독교장로회 평통위원장, 노정선 교수, 이은선 교수, 서보혁 교수 등이다.
NCCK는 12월 2-3일 독일 국회를 방문하여 친한파 국회의원들과 간담회를 가지며, 이어서 독일 최대 개발협력기구인 “세계를 위한 빵”(BFW), “독일개신교회협의회”(EKD)와 개신교선교단체인 “개신교선교협회”(EMW) 관계자들과 만나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선교의 연대를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4일부터 이틀 동안 개최되는 본 협의회는 NCCK측의 서보혁 박사 (서울대)와 베르닝 박사의 기조 발제(분단 70년: 지정학적 맥락에서 본 한반도)를 시작으로 WCC 피터 푸르브 국장, NCCK 노정선 박사, 미감리교 래비 바우스티카 등의 각론 발표와 고려대 한운석 교수의 특강, 떼제 공동체 신한열 수사의 특별 명상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12월 5일에는 공동 성명도 채택될 예정이며, 12월 6일 (주일)에는 프랑크푸르트 라인마인 한인교회에서 협의회 참석자, 독일교회 관계자, 재독한인동포 등과 함께 한반도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예배(설교: 김영주 총무)를 드린다. (협의회 자세한 일정은 첨부 파일 참조 바람) 애초 참석키로 했던 조선그리스도교연맹은 내부 사정상 불참하지만 연대의 메시지를 통해 이번 협의회에 함께 한다.
첨부) 일정표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국제 회의
“함께 가는 평화와 정의의 순례길!”
일정
기간: 2015년 12월 3일 – 5일
장소: 프랑크푸르트 근처의 Martin Niemöller Haus
(http://www.martin-niemoeller-haus.de/)
12월 3일 (목요일)
18.45: 독일 개신교 헤센-나사우 주 교회(EKHN)의 영접 만찬
- 인사말 : 개신교 헤센–나사우 주 교회, 독일 개신교회(EKD)
한국 기독교 교회 협의회(NCCK), 세계 교회 협의회(WCC)
12월 4일 (금요일)
9.00: 여는 예배 (한국 기독교 교회 협의회 준비)
9.30: 환영 인사와 일정 소개 : Lutz Drescher -개신교 선교 연대(EMS)
오전 주제: 제 2차 세계대전 종전 후 70년, 지정학적 맥락에서 본 한반도
9.40: 두 개의 발제들 ( 서보혁 서울대 교수 & Rainer Werning 박사) 후 소 모임 토론, 전체 모임
11.00: 휴식
11.20: 북한에서의 경험들: 북한에서 살았거나 최근에 방문한 이들의 보고.
- Albert Brunoni: 김일성 대학에서 독일어 교육
- 미정: 북한에서 세계기아원조 활동
12.30: 점심
14.00: 커피
오후 주제: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 발전 – 다른 각도들로부터의 전망
14.30: Peter Prove WCC 국제 위원회 국장 외 몇 사람.
- 한반도 에큐메니칼 포럼 (Ecumenical Forum for Korea) 의 2015년 10월 북한 방문 보고
- 한반도 에큐메니칼 포럼의 활동들 요약 보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미국 교회들 그리고 다른 각도들에서의 응답과 전망.
16.30: 휴식
17.00: 한운석 고려대 교수: 한반도가 독일 통일 과정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들?
(30분 발제, 30분 토의)
18.00: 저녁
19.00 : 테제 공동체의 수사들과 함께 하는 화해의 기도회
12월 5일 토요일
8.00: 여는 예배
8.15: 조식
오전 주제: 한반도의 미래 – 희망, 기대, 교훈, 다음 단계들.
9.00: 소모임 토의: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교회들의 활동들과 관련해서, 우리의 희망과, 기대, 교훈과 다음 과정들은 무엇인가?
10.00: 휴식
10.15: 전체 토의
11.15: 닫는 기도회
12.00: 점심
(한반도 에큐메니칼 포럼 운영위원들과 2015년 북한 방문자들은 함께 식사하며 회의)
14.00: 한반도 에큐메니칼 포럼 운영위원회와 일부 초대된 참가자들과의 만남
12월 6일 주일
프랑크푸르트 라인-마인 한인교회에서 예배 (설교: 김영주 NCCK 총무)
문의 : NCCK 홍보실 강석훈 목사(02-742-8981, 010-2766-624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16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5-12-03 02:5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