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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환경주일 연합예배” 취재와 보도 요청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6 - 55호 (2016. 5. 12.)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 “제33회 환경주일 연합예배” 취재와 보도 요청의 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문용식 사관)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사무총장 이진형 목사)는 오는 5월 17일(화) 오후 1시, 중앙루터교회(용산구 소월로2길 21-11)에서 “생명을 위한 선택, 반GMO"라는 주제로 제33회 환경주일 연합예배와 녹색교회 시상식을 진행합니다.     1부에는 GMO 식품의 위해성과 극복방안에 관하여 각계각층의 이야기를 듣는 토크 콘서트가 진행되며, 2부 환경주일 연합예배에는 『탈GMO 생명살림 기독교연대』 공동대표인 한경호 목사(횡성영락교회)가 “생명을 택하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할 예정입니다. 또한 3부에서는 2016년 녹색교회로 선정된 포항 성안드레아교회(성공회)와 가장제일교회(통합)에 대한 녹색교회 시상식이 진행됩니다. 담장 없애기, 텃밭 가꾸기, 초록가게, 저탄소 운동 등 다양한 환경살림 활동을 통해 창조질서 보전에 힘쓰고 있는 두 교회의 모범적인 사례를 함께 나누고 새롭게 결단하는 귀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이에 제33회 환경주일 연합예배에 대한 귀 언론사의 취재와 보도를 요청하오니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제33회 환경주일 연합예배 및 녹색교회 시상식>     1. 일시 : 2016년 5월 17일(화) 오후 1시 2. 장소 : 중앙루터교회(용산구 소월로2길 21-11) 3. 주제 : 생명을 위한 선택, 반GMO" 4. 순서 : 1) 1부 토크콘서트 인도 : 이진형 목사(기독교환경운동연대 사무총장) 기도 : 노덕호 목사(기독교대한감리회 사회농어촌환경부장) 이야기손님 : 한승우 국장(전북녹색연합 사무국장) 안재학 목사(탈GMO 생명살림 기독교연대 사무국장) 2) 2부 환경주일 연합예배 인도 : 이세우 목사(NCCK 생명·윤리위원회 부위원장) 설교 : 한경호 목사(탈GMO 생명살림 기독교연대 공동대표) 파송의 말씀 및 축도 : 문용식 사관(NCCK 생명윤리위원회 위원장) 3) 2016년 녹색교회 시상식 시상교회 : 포항 성안드레아교회, 가장제일교회             [첨부] 2016 환경주일 공동기도문     영원한 생명과 사랑의 하나님. 주님의 이름을 찬미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든 피조물들이 서로 어우러져 하나님의 창조섭리에 따라 생명을 누리며 살기를 바라십니다. 그러나 우리 나약한 인간은 욕심을 제어하지 못하여 창조질서를 어지럽히고, 제 욕심을 채우기에 급급해 있습니다. 하나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우리가 죄를 짓지 않게 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연약한 자들을 죄짓게 하는 일을 중단케 해주십시오.     주님. 주께서 허락하신 것 이상의 생명을 탐하지 않게 하여 주십시오. 다른 생명을 통해서 일용할 양식이 만들어지고, 다른 이들의 노력으로 밥상이 마련되었으니, 우리가 시시때때로 밥상을 받을 때마다 주님과 자연과 이웃에게 감사하게 하여 주십시오. 귀하게 먹고, 낭비하지 않게 하시고, 열심히 살게 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주께서 살과 피를 나누어주셨듯이 우리 또한 누군가에게 생명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주님. 주께서 만드신 생명을 조작하여 독점하려는 욕심으로부터 우리를 구하여 주십시오. 무지한 인간들은 자기의 이익대로 유전자를 조작하여 생명 본래의 본성대로 살지 못하게 하였으며, 이렇게 만들어진 안전하지 않은 음식과 씨앗을 세상에 퍼트리고 있으며, 마치 자기가 창조한 것인 양 그 이익을 독점하고 있습니다. 주님, 우리에게 하늘의 지혜를 깨닫게 하시어, 썩어 없어질 것을 쌓아두지 않게 하시며, 주님 것을 내 것이라고 고집하지 않게 하여 주십시오. 우리의 시야를 넓혀 주시어 우리를 욕심으로부터 해방시켜 주십시오.     주님. 이 강산 도처가 난개발로 파헤쳐져 신음하고 있으며, 농촌과 어촌에는 일 할 젊은이가 없으며, 너무도 위험한 원자력발전소와 화력발전소가 무분별하게 지어지고 있습니다. 이 모든 위험과 재난과 불행으로부터 우리를 구하여 주십시오. 우리로 하여금 멈추어 서게 하시고, 하늘과 자연과 이웃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게 하시고, 진리와 일치되어, 그릇된 길에서 돌아서게 하여주십시오.     주님, 우리의 후손들도 저 푸른 하늘과 초록의 들판과 황금빛 노을을 바라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주신 생명을 누리며 생기가 솟아 하나님을 찬미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우리가 오늘 마땅히 해야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도록 지혜와 용기를 주십시오. 하나님의 창조섭리가 이 땅 위에서 모든 만물들을 통해 완전히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문의 : NCCK 홍보실 강석훈 목사(02-742-8981, 010-2766-624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16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6-06-16 02:11:03
“구의역 사고에 관한 청년 성명서"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6-60호(2016. 5. 30)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 “구의역 사고에 관한 청년 성명서” 보도 요청의 건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한국기독교장로회 청년회전국연합회, 기독교대한감리회 청년회전국연합회, 기독교한국루터회 청년연합회는 지난 5월 28일, 서울 지하철 2호선 구의역에서 스크린 도어 수리 중 들어오던 열차와 부딪쳐 19세 청년이 사망한 사건에 대하여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청년의 현실, 우리가 구의역 사고를 기억해야하는 이유!     지난 5월 28일, 서울 지하철 2호선 구의역에서 스크린 도어 수리 중 들어오던 열차와 부딪쳐 19세 청년이 사망했다. 이 사고는 성수역, 강남역에 이어 세 번째 사고라는 점을 결코 무시할 수 없다. 이러한 사망 사건은 불의의 사고가 아니라, 명백히 인재로 발생한 사고이다. 이는 현재 우리가 처한 불평등한 근로 처후와 낙후된 근무환경을 보여줌은 물론, 특히 사회로 첫 진입하는 청년들에게, 한국의 노동현실은 자신의 안전은 아랑곳하지 않고, 심지어 목숨까지 내놓으며, 이러한 노동 강도를 오롯이 감내해야함을 보여주는 것이다. 지금 사회에 진출하고자 하는 청년들과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대부분의 청년노동자들이 처한 현실은 비정규직으로 채용된 채 똑같은 업무량을 소화하지만, 평균을 조금 웃도는 임금을 받으며, 특수 고용직 등 여러 불평등한 계약조건을 감내해야 한다. 그리고 고용불안에 시달리며, 미래를 계획하는 것은 고사하고 1-2년조차도 계획하지 못하는 불안한 현실을 살아가고 있다. 구의역 사고는 이러한 현실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기독청년들의 현실 또한 다르지 않다. 이 현실을 개인의 노력과 신앙의 노력으로 극복하기에는 한계가 있으며, 계속 이를 강조하는 것은 더욱 경쟁과 차별을 옹호하고 청년들을 사지로 내모는 격임을 한국교회는 반드시 인지해야한다. 또한 오늘날 한국사회의 청년문제와 교회 안의 청년문제가 근본적으로 한국사회의 구조와 교회의 경직된 구조가 그 원인임을 인정해야 한다. 청년문제를 타계할 수 있는 길은 바로 구조개혁과 균등한 기회창출임을 깨달아야한다.     서울메트로는 비용절감이라는 차원에서 외주용역업체에 시민들의 안전을 맡기고 있다. 그러나 비용절감은 고스란히 용역업체 직원들의 몫으로 돌아가, 2인 1조 수칙이 지켜지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계속된 인력부족으로 미숙련 실습노동자들에게까지 위험천만한 노동을 강요하고 있다. 직원들의 안전에 무관심한 업체와 더불어 안전관리를 외주업체에게만 맡긴 서울메트로 또한 책임을 방기할 수 없으며, 지금까지 공기업에게 비용절감을 강요해오던 정부도 이에 자유로울 수 없을 것이다. “아들을 살려달라”라는 구의역 사고의 피해자 김군 어머니의 절절한 외침이 아직도 가슴을 울린다. 이 절규와 가까운 외침 뒤에, 모든 것을 개인의 책임으로 돌리고, 이에 대한 책임을 폭탄 돌리기 하듯, 서로에게 전가하는 무책임한 기성세대와 마주하게 된다. 이는 청년들이 가나안 성도가 되는 것을, 개인의 신앙문제로만 돌리는 무책임한 기성세대와도 겹치는 모습이다. 기성세대와 책임자들이 할 일은 근본원인을 파악하고, 이에 개혁이 필요하거나 시정이 필요하면 재빨리 행동해야하는 것이다. 그래야 제4의, 제5의 죽음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오늘날의 청년문제의 근본적 원인을 해결하지 않으면, 계속해서 이러한 문제는 꼬리를 물고 발생할 것이다. 우리는 구의역 사고를 기억하고, 이러한 사건이 재발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계속해서 주목할 것이다. 2016년 6월 1일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한국기독교장로회 청년회전국연합회 기독교대한감리회 청년회전국연합회 기독교한국루터회 청년연합회             문의 : NCCK 홍보실 강석훈 목사(02-742-8981, 010-2766-624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16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6-06-16 02:15:48
"북한 해외식당 집단 탈북인들의 신변안전과 인권보호 진정서신 전달" 보도요청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6 - 57호 (2016. 5. 18.)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제 목 : "북한 해외식당 집단 탈북인들의 신변안전과 인권보호 진정서신 전달" 보도요청의 건                 지난 4월 8일, 북한 해외식당 종업원들이 집단으로 탈북했다는 통일부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통일부의 발표 이후부터 여러 의혹들이 제기되어 왔고 이들이 대한민국에 들어온 지 40여일이 되어가는 지금까지 의혹은 잦아들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NCCK 인권센터, 소장 정진우 목사)는 오는 19일(목) 오전 11시에 국가인권위원회(이하 국가인권위)를 방문하여 탈북인들의 인권보호를 위해 국가인권위가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을 진정하는 서신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NCCK 인권센터는 이러한 의혹이 만연하는 것은 정부가 좀 더 신속히 대응하고 사태의 전말을 소상히 알렸더라면 생겨나지 않을 일임을 지적하고 하루라도 빨리 이들의 신변 안전과 인권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종교계 및 시민단체와 함께 면담을 실시해 주기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한편 인권센터는 집단탈북사건과 관련하여 개신교 긴급토론회를 오는 26일(목)에 기독교회관 2층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 제목: 북한 해외식당 집단탈북사건 관련 기독교 긴급토론회 ■ 일시: 2016년 5월 26일(목) 오전 11시 ■ 장소: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     진정서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하나님의 평화가 인간의 권리 증진을 위해 노력하시는 국가인권위원회에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의 권리가 보장되는 세상을 위해 기도해 온 우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는 최근 점증되고 있는 북한 해외 식당 집단 탈북 사건과 관련한 여러 의혹들에 대해 주목하면서 특별히 이들의 인권이 침해되지 않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지하는 대로 이 사건은 발생 당시부터 여러 의혹이 제기되어 왔고 이들이 대한민국에 들어 온지 40여 일이 되어가는 지금까지 의혹은 잦아들지 않고 있으며, 심지어 저들의 신변에 대한 여러 주장들이 난무하는 상태가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정부가 좀 더 신속히 대응하고 사태의 전말을 소상히 알렸더라면 생겨나지 않을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여전히 “건강한 상태에서 조사받고 있다”고만 할 뿐 국내외로 퍼져 가는 의혹을 밝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는 국가인권위원회가 집단 탈북사건에 연루되어 제기되는 인권침해 문제와 신변 안전을 위해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해 주시기를 요청 드립니다. 하루라도 빨리 저들의 신변 안전과 인권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종교계 및 시민단체와 함께 탈북인들에 대한 면담을 실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노력은 이미 국내외에 만연해있는 수많은 의혹들을 해소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소모적인 갈등이 하루 속히 멈추어지기를 기도하며 어떠한 이유로도 이 땅에서 인권이 억압되는 일이 없도록 하는 일에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2016. 5. 19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 소장 정진우 목사             문의 : NCCK 홍보실 강석훈 목사(02-742-8981, 010-2766-624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16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6-06-16 02:13:05
“북한 해외식당 여종업원의 가족으로부터 온 편지 전달 및 면담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6-63호(2016. 6. 15)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 제 목 : “북한 해외식당 여종업원의 가족으로부터 온 편지 전달 및 면담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는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된 인권의 보장을 위해 기도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본 센터는 최근 세계교회협의회(WCC)를 통해 두 달 넘게 북한이탈주민 보호센터(구 합동신문센터)에 구금되어 있는 12명의 북한식당 여종업원의 가족들이 보내온 친필 편지를 전달 받았습니다.     가족들은 이 편지를 자신들의 딸과 형제들에게 전달해 주기를 WCC에 요청했고, WCC는 이것을 본 센터에 전달해온 것입니다. 본 센터는 이 편지가 가족들의 뜻대로 12명의 북한 해외식당종업원들에게 전달됨으로써 더 이상의 인권침해 논란이 생겨나지 않기를 희망하는 마음으로 아래와 같이 기자회견을 진행하려 합니다. 이에 취재를 요청합니다.         - 아 래 -     ■ 제목: 북한 해외식당 여종업원의 가족으로부터 온 편지 전달 및 면담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 일시: 2016년 6월 16일(목) 오전 11시 ■ 장소: 한국기독교회관 701호 ■ 문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 (02-743-447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 권 센 터 소 장 정 진 우 목사                 문의 : NCCK 홍보실 강석훈 목사(02-742-8981, 010-2766-624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16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6-06-16 02:17:14
성명 - “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신천지(이하, 신천지)는 방송사 CBS에 대한 물리적 압력을 중단해야합니다.”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6 - 54호 (2016. 5. 12.)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 성명 - “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신천지(이하, 신천지)는 방송사 CBS에 대한 물리적 압력을 중단해야합니다.” 보도 요청의 건             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신천지(이하, 신천지)는 방송사 CBS에 대한 물리적 압력을 중단해야합니다.     인류는 역사를 기록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인간성(휴머니티)을 수호하고 모든 이들에게 정의와 평화가 보장되는 삶을 위하여 ‘표현의 자유’를 위한 투쟁을 거듭해 왔습니다. 특별히 복잡한 구조의 현대사회에서 모든 것을 직접 경험할 수 없는 현대인들에게 언론은 다양한 정보의 공유와 각종 사회현상에 대한 판단을 돕는 창틀의 역할을 하는 사회적 공기(公器)이기에 무엇보다 우선하여 보호받아야 한다는 사회적 합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CBS는 한국사회의 현대역사와 함께하며 엄혹했던 군사독제시대에도 부도덕한 권력을 향한 감시와 비판을 서슴지 않으며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길을 묵묵히 걸어온 이 사회의 대표언론입니다. 한때 불의한 권력에 의해 보도기능을 상실해야 할 정도로 정론직필을 고수해 온 CBS는 이 사회의 정의와 평화를 위해 기여하고자 했던 한국교회의 노력의 산물이며 동시에 자랑입니다.     언론사 CBS는 사회적 물의가 있다고 판단하여 오랜 기간의 취재를 통해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을 제작했고 관련내용을 취재하여 기사화했습니다. 이것은 언론사의 고유 기능을 수행하기 위한 CBS의 정당한 행동이었습니다. 법원 또한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하는 기본권인 언론·출판의 자유(헌법 21조 1항)를 신천지 측이 침해할 수 없다는 판결을 내린 바 있습니다.     - 신천지는 언론사 CBS에 대한 물리적 압력을 중단해야 합니다.     우리 사회는 반론을 제기할 수 있는 여러 가지의 도구와 절차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천지는 언론사를 향한 물리적 압력을 하루 빨리 철회하고 사회가 합의한 절차에 의하여 자신들의 의사를 전달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민주사회를 향한 우리사회의 묵시적 합의를 지켜내는 길입니다.             2016년 5월 10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김영주                     문의 : NCCK 홍보실 강석훈 목사(02-742-8981, 010-2766-624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16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6-06-16 02:09:49
“북한 해외식당 종업원 집단탈북사건 의혹에 대한 긴급토론회”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6-59호(2016. 5. 23)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 “북한 해외식당 종업원 집단탈북사건 의혹에 대한 긴급토론회” 취재 요청의 건             지난 4월 8일, 북한 해외 식당 종업원들이 집단으로 탈북 했다는 통일부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통일부는 이들이 남한 TV를 통해 한국의 실상을 알게 되고 북한 체제에 회의를 느껴 탈북을 결심하였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후 CNN 보도와 여러 언론의 보도를 통해 제기된 주장은 통일부의 주장과 대치되고 있어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더욱이 통일부는 탈북 종업원들에 대한 접촉을 일체 차단하고 있어 의혹은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는 이번 사건과 관련한 의혹이 해소되어 진실이 드러날 수 있기를 바라며, 경색된 남북관계가 화해와 평화의 길로 나아가길 바라며 아래와 같이 토론회를 진행하오니 참고하시어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 제목: 북한 해외식당 종업원 집단탈북사건 의혹에 대한 긴급토론회 ■ 일시: 2016년 5월 26일(목) 오전11시 30분 ■ 장소: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 ■ 발제: 이재승 교수(민주주의법학연구회) ■ 토론: 설창일 변호사(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김성복 목사(NCCK 인권센터 부이사장) 정부관계자 1인 (토론자는 섭외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문의 : NCCK 홍보실 강석훈 목사(02-742-8981, 010-2766-624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16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6-06-16 02:14:31
“올랜도 총기난사 사건에 대한 위로 서신”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6-62호(2016. 6. 13)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 “올랜도 총기난사 사건에 대한 위로 서신” 보도 요청의 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지난 새벽 12일 미국 올랜도에서 일어난 총기난사사건에 대하여 13일(월) 미국그리스도교협의회(NCCCUSA) 짐 윙클러 총무(Rev. Jim Winkler)에게 위로의 서신을 보냈습니다.     NCCK는 서신에서 “이번 사건은 불특정 다수를 향한 근거 없는 증오와 혐오로 인해 발생한 끔찍한 범죄”임을 밝히고, “상처 입은 모든 이들과 마음을 같이 하며 위로와 치유, 회복을 위해 온 힘을 다해 기도해 나갈 것”이고, “무분별한 폭력의 사슬을 끊고 서로를 받아들임을 통해 평화와 공존의 세상을 이루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하며 세계 교회와 연대해 나갈 것”이라고 연대의 뜻을 전달했습니다.     서신의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올랜도 총기 난사로 인해 상처 입은 모든 이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시편 43:5)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지난 12일 새벽, 플로리다 주 올랜도에서 발생한 사상 최악의 총기 난사로 인해 100여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두려움과 비통함을 감출 수 없으며, 이로 인해 상처 입은 모든 이들에게 위로와 연대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번 사건은 불특정 다수를 향한 근거 없는 증오와 혐오로 인해 발생한 끔찍한 범죄입니다. 평범한 이웃의 생명을 위협하고 가정을 파괴하는 무분별한 폭력은 결코 용납될 수 없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상처 입은 모든 이들과 마음을 같이 하며 위로와 치유, 회복을 위해 온 힘을 다해 기도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무분별한 폭력의 사슬을 끊고 서로를 받아들임을 통해 평화와 공존의 세상을 이루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하며 세계 교회와 연대해 나갈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끔찍한 폭력의 피해자들과 그 가족들, 그리고 이번 참사로 인해 아파하며 기도하고 있는 미국교회와 미국 사회 위에 하나님의 위로와 치유의 역사가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2016년 6월 13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 무 김 영 주             문의 : NCCK 홍보실 강석훈 목사(02-742-8981, 010-2766-624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16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6-06-16 02:16:34
“평화조약 체결 캠페인을 위한 국제 워크샵” 취재와 보도 요청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6 - 55호 (2016. 5. 12.)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 “평화조약 체결 캠페인을 위한 국제 워크샵” 취재와 보도 요청의 건         평화조약 체결 캠페인(2016-2018)을 위한 국제 워크샾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은 지난 2013년 부산 세계교회협의회 10차 총회를 기점으로 세계교회와 함께 “정전협정을 평화조약으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15년 7월 27일에는 세계 교회 성도들과 시민 13,000여명이 서명한 청원서를 청와대에 전달 한 바 있습니다. 교회협 화해·통일위원회(이하, 화통위)는 평화조약촉구 캠페인을 전세계로 확산하기 위하여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지역 교회와 시민사회, 해외 파트너 교회, 시민사회와 함께 3개년 집중 캠페인을 실시합니다. 2016년 상반기에는 지역 교회협과 함께 대전, 대구, 전주 등지에서 평화조약 캠페인 지역본부를 개설할 예정이며, 국제캠페인은 2016년 미국, 2017년 유럽 (영국, 독일, 스위스 등), 2018년 아시아 (일본, 중국, 홍콩 등)에서 진행됩니다. 2016년 미국 캠페인은 7월 18일 LA에서 시작됩니다. 약 20여명의 화통위 대표단이 12일에 걸친 동서횡단 캠페인을 드모인, 시카고, 인다아나폴리스, 루이빌, 워싱톤 DC 등지에서 펼치게 되며 현지 교회, 시민사회, 지역구 상하원 의원, 행정부 관료 등과의 면담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미국 캠페인은 7월 27일 백안관 청원서 전달과 기자회견을 통해 마무리 됩니다. 이 캠페인을 통하여 교회협은 정전과 분단체제의 실상을 알리고, 한미 양 교회와 시민사회가 평화와 화해를 여정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호소할 예정입니다 (아래 일정 참조). 미국 캠페인을 포함한 3개년 국제캠페인을 효과적으로 확산하기 위하여 2016년 5월 16-24일 까지 제주, 서울, 철원 등지에서 “평화조약 체결 캠페인을 위한 국제 워크샾”(아래 일정과 참가자 참조)을 진행합니다. 기독교, 불교, 천주교의 청년운동, 정의평화운동을 담당하는 성직자, 평신도 등 25명이 미국, 캐나다, 독일, 영국, 일본, 필리핀, 대만, 홍콩에서 참석하며 이들이 향 후 3년간의 국제캠페인을 연결하고 지원하는 네트워크의 중심 인적 자원이 될 것입니다. 이 외에도 오바마 대통령에게 평화조약체결을 촉구하는 우편엽서를 수 만부 발행하여 국내외에서 발송운동을 하고 있으며 이미 “지속 가능한 한반도평화를 향하여”란 제목의 책자를 발행하여 한반도평화와 평화조약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정전협정을 평화조약으로” 미국 횡단 캠페인 (7월 18-29일) 주요 일정 7월 18-19일: LA 도착; 오리엔테이션; LA 현지 한인교회와 공동캠페인 (평화행진 등), 지역구 상원의원 면담 7월 22-24일: 드모인 (아이오와 주) 캠페인; 시카고 한인교회 공동캠페인과 지역구 의원 면담 7월 25일: 미국 연합/제자 교회 본부 (인디아나폴리스) 공동캠페인; 미국장로교회 캠페인 (루이빌)과 지역구 의원 면담 7월 26-29일 (워싱톤 DC): 미국 NCC 교단장과, 총무 (짐 윙클러 목사) 등 만남 7월 27일: 평화조약 청원 및 서명지 전달 (오바마 행정부); 평화행진 및 기자회견 7월 28일: 존 캐리 (국무부 장관), 시드니 싸일러 (백악관 북한문제 고문), 로버트 킹(국무성 한국인권문제 특사), 존 메릴 (국무성 한국문제 선임연구원) 등 면담; 미국 NCC와의 양자간 협의회; 홀로코스트 박물관 탐방 미국 캠페인 참가자: 교회협 총무, 화통위 노정선 교수, 평화조약 캠페인 본부장 전용호 목사 등 총 21명         2. 국제 워크샵 (5. 16-24) “정전협정을 평화조약으로” 주요 일정     5월 16-18일 제주 도착; 오리엔테이션; 강정 해군기지 현장 방문 및 주민과의 만남; 강우일 주교 면담; 4.3 평화공원과 북촌리탐방 5월 19일: 개회예배와 워크샾 1 /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 주제: 한국 근·현대사; 동북아 지정학적 상황과 평화 (서보혁 교수); 평화조약 (노정선 교수); 여성평화운동 (안정애 선생) 5월 20일: DMZ 방문; 국경선평화학교 탐방 5월 21일: 워크샾 2 / 백주년기념관 4층 3연수실 민주화와 통일: 통전적 접근 (서광선 박사); 종교간 평화 패널 (불교, 천주교, 개신교, 메노나이트) 5월 22일: 아시아 주일예배 참석 5월 23일: 한국 문화 탐방 5월 24일: 귀국     * 국제 세미나 (5. 16-24) “정전협정을 평화조약으로” 참석자 명단 Baek Yong Seok – UCCanada (캐나다 연합교회 목사) Chapman, Sarah – UCCanada (캐나다 연합교회 총회 본부 평화데스크 담당, 목사) Dedji, Syntiche – Methodist, UK (영국 감리교본부 인권데스크 담당, 목사) Whyte, Nicola – COScotland (스코틀랜드장로교 본부 선교.교육데스크 담당, 목사) Yoshida, Tatsuya – Niwano (일본 니와노 평화재단 평화데스크 담당) Kees, Daniel – UMC, USA (미국 감리교회 청년운동 지도자) Lee, Unzu – PCUSA (미국장로교회 목사, 평화운동가) Morse, Tom – GM UCC,DOC (미국 연합/제자교회본부 교육 담당자, 목사) Scholz, Sandra – EKHN (독일 헤세나사우 교회 선교위원장, 목사) Chung, Fanny – Hong Kong (세계기독학생총연맹 실행위원) Thiedemann, Volker – EKD (전 독일교회협 국제담당, 서울독일인교회 목사) Nagao, Yuki – UCCJ (일본 교단 목사) Choi, Ae Ji – EYCK (기청협) Cunningham, Patrick – 천주교 Columban order (콜롬반선교회 신부, 평화운동가) Park Dae Sung – Won Buddhist (개벽교무단 총무) Shih Ya-Feng – (대만 장로교회 목사) Lazaro Rey – NCC-Philippines (NCC필리핀 목사) Lee Young Eun – KMC (ACRP 청년위원회 사무총장) Shin Seung Min – staff (교회협) Shin Yeon Shik – staff (기장총회본부 목사) Esslinger, Kurt – staff (미국장로교회, 교회협) Christie, Catherine – Staff (캐나다 연합교회, 교회협) Roh Hye Min – staff (교회협)             문의 : NCCK 홍보실 강석훈 목사(02-742-8981, 010-2766-624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16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6-06-16 02:12:05
“2016년 아시아 주일 예배 및 매튜스 조지 CCA 총무 기자회견"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6-58호(2016. 5. 19)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 “2016년 아시아 주일 예배 및 매튜스 조지 CCA 총무 기자회견” 취재 요청의 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영주 총무)는 2016년 아시아주일 예배를 오는 5월 22일(주일) 오후 3시 30분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서 성수합니다.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는 1974년 이래로 매년 성령강림절 직전 주일을 아시아주일로 지정하고 CCA의 모든 회원교단이 지키도록 권고하고 있으며, 2016년 아시아주일 예배는 “한반도, 평화의 줄로 하나가 되기를”이라는 주제로 지켜집니다. 2016년 아시아주일은 5월 8일이지만, 각 국의 상황에 따라 날짜를 바꿔 지킬 수 있습니다. 이에 한국교회는 5월 22일,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서 이주민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기로 했습니다.     한편 금번 아시아주일에는 CCA 10대 총무인 매튜스 조지 추나카라 박사가 참여해 강연합니다.(2015년 선출) 더불어 방한 일정을 모두 마치는 오는 24일(화) 오후 2시에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프란시스홀 옆 공간(맛디아 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자 합니다.     2016년 아시아 주일과 매튜스 조지 추나카라 CCA 총무의 기자회견에 취재를 요청합니다.     <2016년 아시아 주일>     1. 일시: 2016년 5월 22일(주일) 오후 3시 30분 2. 장소: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매튜스 조지 추나카라 CCA 총무 기자회견>     1. 일시: 2016년 5월 24일(화) 오후 2시 2. 장소: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프란시스홀 옆 공간(맛디아 홀)       <참고> 아시아기독교협의회(Christian Conference of Asia, CCA)는 1959년 5월 14일, 성령강림절 직전 주일에 동아시아기독교협의회(East Asia Christian Conference, EACC)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어 1973년 CCA로 개명했습니다. CCA는 매년 아시아 관련 주제를 선정해 회원교회와 교회협의회에 알리고, 전 세계교회에 공동예배문을 배포하고 있습니다.         * 첨부: 아시아주일 자료집, 아시아주일 예배 순서지, CCA 총무 이력         문의 : NCCK 홍보실 강석훈 목사(02-742-8981, 010-2766-624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16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6-06-16 02:1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