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회 ‘국민주권시대 공영방송 새로만들기’ 취재 및 보도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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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7-55호(2017. 4. 17)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
제 목 : 토론회 ‘국민주권시대 공영방송 새로만들기’ 취재 및 보도요청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는 오는 2017년 4월 21일 금요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유승희 의원(민주당), 김경진 의원(국민의당), 추혜선 의원(정의당)과 공동주최로 토론회 ‘국민주권시대 공영방송 새로만들기’를 개최합니다.
2. 촛불에 나타난 민심은 단순한 정치권력의 교체가 아니라 새로운 “국민주권시대”의 건설이고 이를 위해 공영방송의 공공성 제고는 필수적인 과제입니다.
3. 하지만 이명박·박근혜 정부 9년 동안 공영방송의 친 정부, 친 집권당, 친 극우보수, 친 재벌 및 기득권 방송이 심화되었고 그로 인해 공영 방송의 공적 기능과 공공성이 총체적으로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4. 공영방송이 존재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가 정확하고 진실된 뉴스, 권력과 기득권 집단들에 대한 감시와 견제, 방송에 대한 국민 참여를 통한 국민 주권의 확장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이를 방기하거나 가로막고 있습니다.
5. 이에 국민주권과 공영방송의 관계를 중심으로 공영방송의 개혁 방향을 논의하고자 합니다. 특히 정부 교체기마다 제기되는 공영방송 개혁론의 한계를 되짚어 보고 정권과 공영방송의 관계가 아닌 국민 주권의 확장과 함께 하는 공영방송의 개혁 방향을 다루고자 합니다.
6. 자세한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귀 언론의 취재와 보도를 요청합니다.
- 아래 -
NCCK 언론위원회 다섯 번째 연속토론회
국민주권시대 공영방송 새로만들기
1. 일시 및 장소
1) 일시 : 2017년 4월 21일 금요일 오후 2시~5시
2)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3) 공동주최 : NCCK 언론위원회, 유승희 의원, 김경진 의원, 추혜선 의원
4) 주관 : NCCK 언론위원회
2. 진행
1) 사회 : 정진우 목사(본위원회 위원, NCCK 인권센터 소장)
2) 발제 : 이영주 성균관대 사회과학대 연구교수
<국민주권시대 공영방송의 공공성>
3) 토론
- 김춘효 한국외국어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외래교수
- 김언경 2017대선미디어감시연대 집행위원장
- 한 웅 변호사
- 강윤기 언론노조 KBS본부 정책실장
- 최승호 전 MBC PD
문의 : NCCK 홍보실 (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16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7-04-17 10:44:25
-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 해고 노동자들의 복직을 기원하는 현장 기도회 보도요청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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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7 - 151호(2017. 12. 14)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 위원회
제 목 :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 해고 노동자들의 복직을 기원하는 현장 기도회 보도요청의 건
교회협,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 해고 노동자 정규직 복직을 기원하는 현장 기도회 열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남재영 목사)와 대구NCC(대표회장 정경호 목사)는 12월 15일(금) 오후 5시, 사측의 불법행위에 대한 검찰의 기소를 촉구하며 대구지방검찰청 앞에서 100일이 넘도록 농성을 벌이고 있는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 해고 노동자들을 찾아 정규직 복직을 기원하는 기도회를 개최한다.
교회협은 매년 성탄절을 앞두고 고난받는 이들을 찾아 위로하며 정의와 평화를 위해 함께 기도해 왔는데 올해는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 해고 노동자들을 찾아가기로 한 것이다.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지난 2015년 6월, 노조를 결성했다는 이유로 부당하게 해고된 이후 정규직 복직을 요구하며 구미 공장 앞에서 농성을 이어오고 있는데, 이들이 대구지방검찰청 앞에서 새롭게 농성을 시작한 이유는 사측에 대한 검찰의 기소를 촉구하기 위해서이다.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구미지청은 지난 8월 31일, 사측의 불법파견에 관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사건을 넘겼지만 검찰은 법리검토를 하고 있다는 이유를 들어 아직까지 기소하지 않고 있다. 참가자들은 2년째 길거리에서 외치고 있는 노동자들이 하루 속히 일터로 돌아갈 수 있기를 소망한다며 검찰의 빠른 기소를 통해 복직의 길이 열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아 래 -
1. 제목 :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 해고 노동자 정규직 복직 기원 기도회
2. 일시 : 2017년 12월 15일(금) 오후 5시
3. 장소 : 대구지방검찰청 앞 농성장(대구 수성구 동대구로 364)
4. 첨부 :
- 기도회 순서지
- 동양시멘트 및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 해고 노동자 현황
[첨부1] 기도회 순서
인 도 : 박 순 종 목사
(대구NCC 인권위원회 위원장)
✝묵상기도 ∣ 다함께
인도자 : “능하신 이가 큰 일을 내게 행하셨으니 그의 팔로 힘을 보이사 마음의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고 권세있는 자를 그 위에서 내리치셨으며 비천한 자를 높이셨고 주리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배불리셨으며 부자는 빈 손으로 보내셨도다”
다함께 : 아멘. 주님 지금 이곳에 우리와 함께 하소서.
✝찬 송 ∣ 459장 “누가 주를 따라” ∣ 다함께
✝기 도 ∣ 정 금 교 목사(대구NCC 인권위원회 부위원장)
✝성경봉독 ∣ 출애굽기 6:5-7, 야고보서 5:1-4 ∣ 인도자
“이제 애굽 사람이 종으로 삼은 이스라엘 자손의 신음 소리를 내가 듣고 나의 언약을 기억하노라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나는 여호와라 내가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내며 그들의 노역에서 너희를 건지며 편 팔과 여러 큰 심판들로써 너희를 속량하여 너희를 내 백성으로 삼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리니 나는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낸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지라”(출 6:5-7)
“들으라 부한 자들아 너희에게 임할 고생으로 말미암아 울고 통곡하라 너희 재물은 썩었고 너희 옷은 좀먹었으며 너희 금과 은은 녹이 슬었으니 이 녹이 너희에게 증거가 되며 불 같이 너희 살을 먹으리라 너희가 말세에 재물을 쌓았도다 보라 너희 밭에서 추수한 품꾼에게 주지 아니한 삯이 소리 지르며 그 추수한 자의 우는 소리가 만군의 주의 귀에 들렸느니라”(약 5:1-4)
✝설 교 ∣ 정 경 호 목사(대구NCC 대표회장)
“통곡하며 눈물을 흘리시는 하나님”
✝현장 증언∣ 맡은이
✝찬 송 ∣ 516장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 ∣ 다함께
✝인 사 ∣ 남 재 영 목사(NCCK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결단기도 ∣ 다같이
공의의 하나님, 땀 흘려 일하는 노동자들이 행복한 나라를 간구하며 기도하오니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 주소서. 비정규직 없는 세상이 되기를 원합니다. 사람을 차별하는 비정규직 제도를 하루 속히 극복하게 하시고 모두가 공평하게 열매 맺는 복된 세상을 이루게 하소서. 단결권, 단체교섭권, 단체행동권 등 노동3권이 완전히 보장되고 노조 할 권리가 존중됨으로써 노동이 즐거운 세상이 되도록 주여 역사하여 주소서. 특별히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 해고 노동자들이 하루 속히 정규직으로 복직되어 일터로 돌아갈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책임을 방기하고 노동자들에게 고통을 전가하는 모든 불의한 세력을 꺾어주시고 인간다운 삶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투쟁하는 노동자들을 높여주시옵소서. 가족들의 건강과 평안을 지켜주시고 마침내 큰 기쁨 가운데 완전한 승리를 누릴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지금 이곳, 고난받는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 해고노동자들과 함께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축 도 ∣ 이 재 성 사관(NCCK 정의·평화위원회 부위원장)
[첨부 2] 동양시멘트 및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 해고노동자 현황
1. 동양시멘트
2014년 5월 17일
정규직과의 부당한 차별에 항의하며 비정규직 노조 결성.
2015년 2월 16일
101명 노동자 집단 해고 통보, 이후 지방노동위원회와 중앙노동위원회고용노동부 등이 부당해고 및 부당노동행위를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사측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각종 가처분 신청과 통장 및 부동산 가압류(약 16억원)를 통해 노조의 정당한 활동을 탄압해 왔음.
2015년 3월 2일
삼척 공장 앞 천막농성 돌입
2015년 8월 19일
상경 노숙 투쟁 시작
2015년 9월 25일
삼표그룹, 동양시멘트 인수
2015년 11월 17일
동양시멘트 직접고용 쟁취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구성
2015년 12월 23일
NCCK 비정규직대책한국교회연대(비교연), 해고철회와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127일째 노숙 농성중이던 동양시멘트 해고 노동자들을 찾아 성탄의 소망을 함께 나눔.
2016년 1월 7일
NCCK 비교연, (주)동양시멘트 사장에게 해고노동자들에 대한 정규직 복직을 요청하는 공문 발송
2016년 2월 15일-19일
삼표본사 앞 농성장에서 비교연 남재영 목사가 동양시멘트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함께하는 사순절 금식기도회를 진행함
2016년 2월 25일
NCCK비교연, 사측에 해고노동자 문제에 대한 항의 및 면담 요청
2017년 4월 20일
고공농성 해고,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함께하는 현장기도회
2017년 7월 18일
NCCK비정규직대책한국교회연대를 포함한 동양시멘트 공동대책위원회가 동양시멘트 지부와의 단체교섭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진 후 사장과의 면담을 진행한 결과, 단체교섭에 응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냄.
2017년 9월 28일
동양시멘트 승리보고대회
2017년 10월 16일
수차례의 면담과 공식적인 단체교섭을 통해 부당하게 해고된 비정규직 노동자 39명 전원 정규직으로 복직
2. 아사히글라스
2015년 5월 29일
사내하청 노동자 노동조합 설립
2015년 7월 21일
노동조합 및 조합원 61명, 아사히글라스를 고용노동청에 고소.(2017년 9월에 이르러서야 부당노동행위 인정판결) 그러나 아직까지 아무런 답변도 받지 못함.
2015년 8월 31일
사내하청 노동자 170명 전원 정리해고
2016년 3월 25일
중앙노동위원회, 원청업체의 부당노동행위 인정 및 구제명령
2016년 5월 6일
원청업체 재심 구제명령을 이행하지 않고 행정소송 제기
2017년 4월 17일
고용노동부, 부당노동행위 불인정, 행정소송 패소
2017년 6월 29일
NCCK 비정규직대책한국교회연대, 비정규직 철폐, 부당해고 철회를 요구하며 농성중인 비정규직 공동투쟁위원회 청와대 앞 농성장 연대 방문
2017년 8월 8일
감리교 감독회장과 비정규직 해고노동자와의 간담회
2017년 8월 21일
“감리교 100만전도운동과 비정규직제도 심포지엄” 개최
2017년 8월 29일
- 한일NCC URM-이주민 협의회에서 아사히글라스 문제의 심각성을 공감하고 공동대처해 나가기로 함.
- 해고 노동자들, 대구지방검찰청 앞에서 검찰의 기소를 촉구하며 천막농성 시작
2017년 9월 20일
NCCJ URM위원회와 공동명의로 아사히글라스화인테크노코리아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한 부당한 정리해고와 부당노동행위에 관한 항의서한을 일본 아사히글라스 본사와 주한 일본대사관에 발송.
2017년 9월 22일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구미지청, 아사히글라스가 파견법을 위반했다며 GTS소속 노동자 178명을 11월 3일까지 직접고용하라는 시정명령 내림. 그러나 사측은 이에 응하지 않고 14억원 가량의 과태료를 납부하겠다는 뜻을 밝힘.
2017년 10월 25일
아사히글라스화인테크노코리아 사측에서 노조와의 면담을 요청해 와 부당해고된지 2년 6개월만에 처음으로 사측과 면담을 진행함. 그러나 사측은 이 자리에서 복직과 관련해서는 논의할 뜻이 없음을 밝힘.
현재
- 검찰의 기소를 촉구하며 100여일째 대구지방검찰청 앞에서 천막 농성 중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 대구NCC 인권위원회, 농성장 찾아 정규직 복직을 기원하며 기도회를 개최함.(2017년 12월 15일)
문의 : NCCK 홍보실(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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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4 10:06:33
- “2017년 성탄절 메시지” 보도 요청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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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7 - 152호 (2017. 12. 14.)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2017년 성탄절 메시지” 보도 요청의 건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가 2017년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합니다.
2.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귀 사의 보도를 요청합니다.
- 아 래 -
2017년 성탄메시지
“그리스도야말로 우리의 평화이십니다.”(에베소서 2장 14절)
성탄의 계절,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현존이 온 세상에 증거되기를 기원합니다.
성탄의 기쁜 소식은 세상을 향하신 하나님의 소망의 증표요, 인류공동체와 창조세계의 희망의 근거입니다. 성탄의 기쁜 소식 속에 전해진 예수 그리스도는 하늘 영광 버리시고 이 세상 낮은 곳으로 이주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 분은 머리 누일 곳 없어 말구유에 노숙하신 하나님이요, 가난한 이들을 통해 탄생의 기쁜 소식을 알리신 하나님이십니다. 성탄의 기쁜 소식에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묶인 사람들에게 해방을 알리고, 눈 먼 사람들을 보게 하고, 억눌린 사람들에게 자유를 주며, 주님의 은총의 해를 선포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사역이 담겨 있습니다.
성탄의 계절에 빈곤이 세계화되고 절대빈곤이 구조화된 1 대 99의 세상 속에서 자본의 권력에 밀려 벼랑 끝에 선 사람들에게 평등한 삶에 대한 희망이 회복되기 바랍니다. 양심에 새겨진 진리를 붙들고 옥에 갇힌 채 고통 당하는 양심수들에게 조건 없는 해방이 선언되기 바랍니다. 경쟁사회가 요구하는 쉼이 없는 교육시스템에 고통 당하며 미래를 포기한 청년세대에게 쉼이 있는 교육을 통해 미래의 희망이 되돌려지기 바랍니다. 냉전의 사슬에 묶인 채 분단 폭력에 시달리는 한반도 민족공동체에 치유와 화해와 평화통일의 길이 열리는 기쁜 소식이 전해지기 바랍니다. 자신들의 땅에서 유배당한 채 제국의 야만에 고통 당하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에게 십자가 아래에서 선포되는 평화의 소식이 전해지기 바랍니다.
성탄의 기쁜 소식은 교회로 하여금 돈과 권력과 명예를 추구하는 맘몬의 길에서 돌이켜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걸으라는 하나님의 초대입니다. 그 길은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수난 당하는 사랑의 힘으로 행하는 자기 비움의 길이요, 이 땅에서 버림받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사회적 연대의 길입니다. 작지만 사랑하는 힘을 가진 하나님의 백성들이 혐오와 차별과 배제를 넘어 사랑의 나눔과 돌봄을 실천하라는 하늘의 명령입니다. 이 땅의 교회들이 우리와 함께 계신 배고픈 예수님, 헐벗은 예수님, 병들어 아픈 예수님, 옥에 갇힌 예수님을 모시는 사랑의 사건을 일으키므로 성탄의 기쁜 소식을 온 세상에 전파할 수 있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평화는 평화적 수단을 통해서만 성취될 수 있습니다. 평화의 그리스도를 마음에 모시는 성탄의 계절, 한반도와 팔레스타인과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는 모든 군사적 행동들이 중단되고 모든 반 평화적 조치들이 철회되는 평화의 소식이 전해지기 바랍니다. 우리가 함께 사는 세상에서 불의로 고통 당하는 사람들과 한반도와 팔레스타인과 세계의 평화를 위해 마음의 촛불을 밝힙시다. 한반도에 평화체제가 구축되고 평화통일이 이루어지는 그 날까지, 팔레스타인에 진정한 자주적 해방이 이루어지는 그 날까지 평화의 촛불을 밝힙시다. 춥고 어두운 세상 구석 구석에 따뜻하고 밝은 성탄의 기쁜 소식이 전파되고 구원과 해방의 열매가 맺히도록 사랑과 정의의 촛불을 밝힙시다.
2017년 성탄절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이홍정
*문의 : NCCK 홍보실(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7-12-14 0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