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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황 대행의 특검연장 불승인에 대한 본회의 입장” 보도 요청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7 - 25호 (2017. 2. 27.)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 제 목 : (논평) “황 대행의 특검연장 불승인에 대한 본회의 입장” 보도 요청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남재영 목사)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박영수 특검팀의 연장을 불승인한 것에 대해 논평을 발표합니다.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귀 사의 보도를 요청합니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특검 연장 불승인 결정에 대한 본회의 입장     우리는 황교안 국무총리가 특검 연장 불승인 입장을 밝힌 것에 대해 탄식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되돌린 적폐 중에 적폐이며 반드시 청산되어야 할 구태 중에 구태이다. 이에 온 국민은 철저한 진실 규명을 통해 그동안 쌓여온 적폐와 구태를 청산하고 상식이 통하는 사회, 국민주권이 실현되는 진정한 민주주의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촛불을 들었고 특검을 만들어 냈다.   이러한 국민적 열망을 배반한 황 총리의 특검 연장 불승인 결정은 광장에 나와 촛불을 밝히며 참된 민주주의를 염원해 온 주권자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며, 그 자신 역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 어떤 식으로든 연관되어 있음을 자인한 것이다. 황 총리는 이번 결정을 통해 더 이상 대한민국의 국정을 담당할 의지도, 능력도 없음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이에 우리는 무능하고 부패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즉각적인 사퇴를 강력하게 촉구한다. 또한 국회는 국민의 뜻을 받들어 특검 연장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2017년 2월 27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 의 평 화 위 원 회 위 원 장 남 재 영     * 문의 : 홍보실 (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16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7-02-27 10:00:00
(공동합의문) “3.1 독립만세운동 98돌 기념 남북 공동합의문” 보도 요청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7 - 26호 (2017. 2. 27.)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통일위원회 제 목 : (공동합의문) “3.1 독립만세운동 98돌 기념 남북 공동합의문” 보도 요청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나핵집 목사)는 3.1 독립만세운동 98돌을 맞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조선그리스도교련맹의 공동합의문을 발표했습니다.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귀 사의 보도를 요청합니다.     - 아 래 -     3.1 독립만세운동 98돌 기념 공동합의문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마 5:9)   1919년 3월 1일 우리 민족이 일제에게 빼앗긴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되찾기 위해 떨쳐 일어나 반일애국항쟁의 불길을 지핀 역사적인 날이다.   3.1 독립만세 운동은 외세의 식민지지배와 폭압통치에 맞서 목숨 바친 우리민족 평범한 시민들의 평화적인 항거였고, 우리민족의 드높은 자주정신과 독립을 위한 불굴의 의지를 만천하에 떨친 대중적 민중봉기였다.   자랑스러운 우리 그리스도교인들은 3.1운동의 중심에서 우리나라가 자주독립국임과 우리의 자주독립 의지를 온 세계에 선포하며, 교회의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였다.   조국 광복(해방) 72년을 맞이하는 지금 일본은 우리민족에게 저지른 저들의 침략적, 반인륜적 범죄행위에 대한 진정성 있는 사죄와 배상은커녕 ‘미·일 방위협력지침 개정’과 ‘집단자위권의 법제화’를 강행하며 ‘평화헌법’마저 무시하고 군사력 강화와 전쟁준비로 공공연히 군국주의의 망령을 되살리고 있다.   민족의 자주독립을 위한 3.1민중봉기가 일어난 때로부터 거의 한 세기가 흘렀지만 아직도 외세가 민족의 안전과 한(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하고 있다. 3.1민중봉기의 민족자주정신을 계승하여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한(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며 남북(북남)관계 개선의 활로를 열어나가야 할 중요한 과제가 우리민족 앞에 놓여있다.   2017년은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조국통일 3대원칙을 합의한 7.4공동성명이 발표된 지 45주년이요, 남북(북남) 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10.4선언이 채택된 지 1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이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조선그리스도교련맹 중앙위원회는 3.1민중봉기 98돌을 맞아 침략적인 외세를 배격하고 민족의 자주와 평화를 수호하고 조국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하며 다음과 같은 의지를 표명한다.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조선그리스도교련맹은 일본 당국이 ‘일본군 위안부’를 비롯한 일제가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일체의 범죄행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고 야스쿠니 신사참배, 역사왜곡, 독도강탈행위와 “평화헌법” 수정 및 자위대 무력강화 등을 즉각 중단시키며,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과 전쟁야욕을 저지시키기 위한 운동을 힘차게 벌여나갈 것이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조선그리스도교련맹은 한반도를 둘러싼 모든 전쟁연습을 단호히 반대하며, 우리 민족의 자주, 평화통일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다.   3.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조선그리스도교련맹은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남북(북남)관계를 개선과 자주통일의 전환적 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다양한 연대활동을 힘차게 벌여나가며, 당면한 3.1운동 100주년을 남과 북이(북과 남이) 공동으로 기념하기 위하여 빠른 시일 내에 남북(북남) 종교인모임이 실현되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다.     2017년 3월 1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조선그리스도교련맹 중앙위원회       * 문의 : 홍보실 (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16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7-02-27 11:00:00
“NCCK, YMCA 공동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토론회” 보도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7 -16호 (2017. 2. 21.)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 “NCCK, YMCA 공동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토론회” 보도요청의 건   NCCK, YMCA 공동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토론회   “3.1운동 100주년, 한국기독교는 무엇을 어떻게 기념할 것인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3.1운동100주년기념사업준비위원회(위원장: 윤경로)와 YMCA(이사장: 황진)는 2017년 2월 27일(월) 오전 11시, 서울YMCA 강당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토론회, “3.1운동 100주년, 한국기독교는 무엇을 어떻게 기념할 것인가?”를 개최한다. 본 토론회는 대한민국 국가정체성의 근간이 되는 민권운동으로서의 3.1운동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될 예정이다. 1부에 해당하는 기념예배의 설교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서문교회 손달익 목사가 맡았으며 2부 토론회의 기조발표는 NCCK 3.1운동100주년기념사업준비위원회 윤경로 위원장이 맡았다. 토론에는 최형묵 한신대 초빙교수, 장규식 중앙대 교수, 윤정란 서강대 종교연구소 연구원이 참여하며 홍승표 신앙과지성사 편집주간이 진행할 예정이다. 본 토론회는 한국의 민권의식이 어떻게 형성되었으며 어떤 지점에서 계승되었고 어떤 지점에서 훼손되었는지를 되짚어보는 것을 통해 3.1운동의 정신이 세월호와 촛불로 상징되는 오늘날의 우리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그리고 우리 사회에 3.1정신을 되살리기 위해 기독교가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떻게 할 수 있는지 검토할 것이다.   NCCK, YMCA 공동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토론회 “3.1운동 100주년, 한국기독교는 무엇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1. 일시: 2017년 2월 27일(월) 오전 11시 2. 장소: 서울YMCA 2층 강당 3. 일정: 11:00 3.1운동 98주년 기념예배 / 11:20 토론회 4. 순서 1부 예배 설교: 손달익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증경총회장, 서문교회 담임목사)   2부 토론회 사회: 홍승표(신앙과지성사 편집주간) 기조발표: 윤경로(한성대 명예총장, NCCK 3.1운동100주년기념사업준비위원회 위원장) 스테이지 토론: 최형묵(한신대 초빙교수, 천안살림교회 목사), 윤정란(서강대 종교연구소 연구원), 장규식(중앙대 사학과 교수) <토론내용> 1) 3.1정신이 형성되는 과정과 그런 과정이 드러나는 사건들은 무엇인가? 2) 운동 이후 3.1정신은 어떻게 계승되었고, 어떻게 훼손되었는가? 3) 3.1정신을 되살리기 위해 추구하고 실현해야 할 가치와 이를 위한 역할은 무엇인가? 4) 이런 의미들을 담아낼 수 있는 기념사업의 구체적인 내용은 어떤 것이어야 하는가?   전체 토론 및 질의응답     * 문의 : NCCK 3.1운동100주년기념사업준비위원회 (02-762-6114)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홍보실 (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16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7-02-21 10:00:00
논평 “청와대의 압수수색 거부에 대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의 입장" 보도요청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7 - 08호 (2017. 2. 3.)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 제 목 : 논평 “청와대의 압수수색 거부에 대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의 입장" 보도요청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 청와대의 압수수색 거부에 대한 입장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남재영 목사)는 2월 3일, 청와대가 특검의 압수수색을 가로막은 것에 대해 논평을 발표했습니다. 교회협은 논평을 통해 “청와대가 주장하는 기밀유지보다 권력이 저지른 부정부패에 대한 범죄사실 확인과 진실 규명이 훨씬 더 시급한 문제임을 밝히며, 특검의 압수수색에 조건없이 협조할 것을 청와대에 강력하게 요구한다.”라고 밝혔습니다.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논평> 청와대의 압수수색 거부에 대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의 입장   청와대는 ‘국가보안시설로 기밀유지가 필요하다’는 이유를 들어 박영수 특검팀의 압수수색을 가로막음으로써 국민을 기만했으며, 법치주의를 정면으로 부정하였다. 특검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인해 망가질 대로 망가진 민주주의의 가치를 되살려내고 국민주권 시대로 나아가기를 바라는 국민적인 열망으로부터 시작되었다. 그리고 그 시작은 청와대에 대한 성역없는 철저한 수사에 있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청와대에 대한 압수수색은 국민의 명령이다.   우리는 청와대가 주장하는 기밀유지보다 권력이 저지른 부정부패에 대한 범죄사실 확인과 진실 규명이 훨씬 더 시급한 문제임을 분명히 밝히며, 특검의 압수수색에 조건 없이 협조할 것을 청와대에 강력하게 요구한다. 청와대는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는 것임을 명심하고 철저한 수사를 통해 진실을 규명하고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기 위한 국민의 명령에 순종하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국정을 농단한 대통령 편이 아닌 국민의 편에 서서 특검의 압수수색에 적극 협조하여 법과 원칙을 바로잡는 일에 최선을 다하라.     2017년 2월 3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 의 평 화 위 원 회 위 원 장 남 재 영   * 문의 : 강석훈 목사(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16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7-02-03 10:00:00
종교인 과세에 대한 입장발표 보도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7 - 94호 (2017. 7. 25)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 제 목 : 종교인 과세에 대한 입장발표 보도요청의 건     NCCK 교회재정투명성위, 최근 종교인 과세 유예 논란에 의견문 내놔.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재정투명성위원회(위원장 조재호 목사)는 최근 다시 논란이 되고 있는 종교인 과세에 대하여 25일 입장문을 발표합니다.   2. 본 위원회는 대한민국 헌법 제38조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납세의 의무를 진다”는 규정에 따라 국민으로서 종교인 또한 납세의 의무를 가진다고 판단합니다.   3. 시민사회가 바라보는 종교인과세에 대한 입장 또한 명확합니다. 여론조사기관 <리서치뷰>가 지난달 28~31일 나흘간 전국 성인 1천50명을 대상으로 종교인 과세 재유예 논란에 대한 입장을 물은 결과 83%가 ‘예정대로 내년 1월부터 시행해야’ 한다고 답했고 ‘2년 더 유예한 후 2020년부터 시행해야’ 한다는 의견은 13%에 불과했습니다.   4. 이에 본위원회는 ‘당국은 수년간을 미루어 온 종교인과세를 더 이상 사회적 논란거리로 만들지 말고 투명하고 건전한 국가 사회건설에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예정대로 시행해야 하며, 더불어 의회는 정치적 손익을 계산하지 말고 법과 원칙이 지켜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힙니다.   입장문의 전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귀 매체의 보도를 요청합니다.    - 다   음 -   성명서 전문)   납세의 의무, 종교인도 예외일 수 없다.     종교인 과세문제가 다시 사회적 갈등을 불러오고 있다. 종교인 과세 문제는 1968년 처음 논의된 이후 끊임없이 논란을 야기했으나 많은 진통 끝에 현행법에 따라 2018년부터 실시하는 것으로 사회적 합의를 보았다.     그런데 2018년 시행을 앞두고 일부 종교인들이 다시 조직적으로 반대의 목소리를 키우고 있으며, 선거에 악영향이 미칠 것을 고려하는 정치권이 또다시 종교인 과세를 저울질을 하고 있다.     시민사회가 바라보는 종교인과세에 대한 입장은 명확하다. 여론조사기관 <리서치뷰>가 지난달 28~31일 나흘간 전국 성인 1천50명을 대상으로 종교인 과세 재유예 논란에 대한 입장을 물은 결과 83%가 ‘예정대로 내년 1월부터 시행해야’ 한다고 답했다. ‘2년 더 유예한 후 2020년부터 시행해야’ 한다는 의견은 13%에 불과했다.     대한민국 헌법 제38조는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납세의 의무를 진다”고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국민으로서 종교인 또한 납세의 의무를 가진다. 당국은 수년간을 미루어 온 종교인과세를 더 이상 사회적 논란거리로 만들지 말고 투명하고 건전한 국가 사회건설에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예정대로 시행해야 할 것이다. 더불어 의회는 정치적 손익을 계산하지 말고 법과 원칙이 지켜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납세의 의무, 종교인도 예외일 수 없다.       2017년 7월 25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회재정투명성위원회 위원장 조재호 목사   * 문의 : 홍보실 (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7-07-25 10:23:04
보도자료청와대 국민순례 ‘양심수 없는 나라로 동행’ 보도요청의 건
청와대 국민순례 ‘양심수 없는 나라로 동행’ 보도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7 - 95호 (2017. 7. 25)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 제 목 : 청와대 국민순례 ‘양심수 없는 나라로 동행’ 보도요청의 건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하나남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를 위해 노력해 온 우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는 박근혜 정부 하에서 억울하게 잡혀간 양심수 석방을 위해 기도해 왔습니다. 특별히 최근 청와대에서 8.15 특별사면이 없다는 보도를 접하며 깊은 우려를 금할 수 없습니다.   이에 우리는 현재 일주일 넘게 폭염 속에서 진행되고 있는 양심수 석방 촉구 청와대 순례에 함께 하기로 하였습니다. 금번 순례를 통해 양심수 석방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되기를 바라며 비단 기독교 만이 아닌 각계 각층의 적극적 참여의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번 순례에는 본 센터 이사장 김성복 목사 소장 정진우 목사를 비롯해 약 10여명의 목회자가 양심수 석방 추진위원회 회원들과 함께 참여하여 발언과 기도를 하고 청와대 분수대 앞까지 행진하여 오는 8.15에 양심수 전원 석방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이에 귀사의 적극적인 보도를 요청합니다.   - 아   래 -   - 제목: 청와대 국민순례 ‘양심수 없는 나라로 동행’ - 일시: 2017년 7월 27일(목) 오전 11시 ~ 오후 1시 - 장소: 광화문역 7번 출구에서 청와대까지 - 참석: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 소속 목회자들 * 첨부: 포스터   * 문의 : 홍보실 (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7-07-25 10:24:45
“한반도 평화조약체결 캠페인” 후속조치 보도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7 - 93호 (2017. 7. 24)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통일위원회 제 목 : “한반도 평화조약체결 캠페인” 후속조치 보도요청의 건     NCCK 한반도 평화조약체결 캠페인 후속조치 영국상원에 평화조약체결 협조요청, 보훈처에 스코틀랜드 한국전쟁 추모공원 시설개선 요청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는 지난 6월 26일 ~ 7월 7일 실시했던 ‘한반도 평화조약체결 유럽캠페인’ 후속조치로 영국상원에 대북제재 해제와 한반도 평화조약체결을 위해 협조를 요청하는 공문을 보낸다. 또한 국가보훈처에 스코틀랜드 한국전쟁 추모공원 시설개선을 요청하는 공문을 보낸다.   NCCK는 캠페인 기간 중 6월 27일 Griffiths 영국상원의원 초청 간담회에 참여하여 한반도 평화에 대하여 대화를 나누었다. Griffiths 상원의원은 UN대북제재가 무고한 시민들의 고통만 가중되었을 뿐, 실효성 없이 북한의 핵무장을 불러왔다는 것에 공감하였다. 또한 남북한 주민들이 평화롭고 안전한 삶을 보장받기 위해 정전상태를 종식하고 평화체제로 전환되어야 한다는 데에 동의하였다. Griffiths 상원의원은 UN대북제재 해제와 ‘한반도 평화조약체결’을 위한 협력을 요청하는 공문을 본회에 요청하였다.   6월 28일 본 캠페인 대표단은 스코틀랜드 교회와 한국전쟁 추모공원에 방문하여 한국전쟁 참전 군인, 유가족, 시의회 의장, 귀족대표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치유와 화해의 예배를 드렸다. (외교부 통계에 따르면 한국전쟁 당시 영국에서 56,700이 참전하였고 1,078명이 전사하였는데 그 중 대다수가 스코틀랜드인이라고 한다.) NCCK는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분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며, 더불어 스코틀랜드 당국과 더욱 우호적인 관계를 수립해나가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하며, 보훈처에 한국전쟁 추모공원 시설개선을 위한 협력을 요청하였다.   공문 첨부   * 문의 : 홍보실 (02-742-8981) / 화해통일국 (02-743-4470)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7-07-24 1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