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동합의문) “3.1 독립만세운동 98돌 기념 남북 공동합의문” 보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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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7 - 26호 (2017. 2. 27.)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통일위원회
제 목 : (공동합의문) “3.1
독립만세운동 98돌 기념 남북 공동합의문” 보도 요청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나핵집 목사)는 3.1 독립만세운동 98돌을 맞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조선그리스도교련맹의 공동합의문을 발표했습니다.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귀 사의 보도를 요청합니다.
- 아 래 -
3.1 독립만세운동 98돌 기념 공동합의문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마 5:9)
1919년 3월 1일 우리 민족이 일제에게 빼앗긴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되찾기 위해 떨쳐 일어나 반일애국항쟁의 불길을 지핀 역사적인 날이다.
3.1 독립만세 운동은 외세의 식민지지배와 폭압통치에 맞서 목숨 바친 우리민족 평범한 시민들의 평화적인 항거였고, 우리민족의 드높은 자주정신과 독립을 위한 불굴의 의지를 만천하에 떨친 대중적 민중봉기였다.
자랑스러운 우리 그리스도교인들은 3.1운동의 중심에서 우리나라가 자주독립국임과 우리의 자주독립 의지를 온 세계에 선포하며, 교회의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였다.
조국 광복(해방) 72년을 맞이하는 지금 일본은 우리민족에게 저지른 저들의 침략적, 반인륜적 범죄행위에 대한 진정성 있는 사죄와 배상은커녕 ‘미·일 방위협력지침 개정’과 ‘집단자위권의 법제화’를 강행하며 ‘평화헌법’마저 무시하고 군사력 강화와 전쟁준비로 공공연히 군국주의의 망령을 되살리고 있다.
민족의 자주독립을 위한 3.1민중봉기가 일어난 때로부터 거의 한 세기가 흘렀지만 아직도 외세가 민족의 안전과 한(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하고 있다. 3.1민중봉기의 민족자주정신을 계승하여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한(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며 남북(북남)관계 개선의 활로를 열어나가야 할 중요한 과제가 우리민족 앞에 놓여있다.
2017년은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조국통일 3대원칙을 합의한 7.4공동성명이 발표된 지 45주년이요, 남북(북남) 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10.4선언이 채택된 지 1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이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조선그리스도교련맹 중앙위원회는 3.1민중봉기 98돌을 맞아 침략적인 외세를 배격하고 민족의 자주와 평화를 수호하고 조국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하며 다음과 같은 의지를 표명한다.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조선그리스도교련맹은 일본 당국이 ‘일본군 위안부’를 비롯한 일제가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일체의 범죄행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고 야스쿠니 신사참배, 역사왜곡, 독도강탈행위와 “평화헌법” 수정 및 자위대 무력강화 등을 즉각 중단시키며,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과 전쟁야욕을 저지시키기 위한 운동을 힘차게 벌여나갈 것이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조선그리스도교련맹은 한반도를 둘러싼 모든 전쟁연습을 단호히 반대하며, 우리 민족의 자주, 평화통일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다.
3.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조선그리스도교련맹은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남북(북남)관계를 개선과 자주통일의 전환적 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다양한 연대활동을 힘차게 벌여나가며, 당면한 3.1운동 100주년을 남과 북이(북과 남이) 공동으로 기념하기 위하여 빠른 시일 내에 남북(북남) 종교인모임이 실현되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다.
2017년 3월 1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조선그리스도교련맹 중앙위원회
* 문의 : 홍보실 (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16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7-02-27 11:00:00
- “NCCK, YMCA 공동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토론회” 보도요청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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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7 -16호 (2017. 2.
21.)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 “NCCK, YMCA 공동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토론회” 보도요청의 건
NCCK, YMCA 공동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토론회
“3.1운동 100주년, 한국기독교는 무엇을 어떻게 기념할 것인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3.1운동100주년기념사업준비위원회(위원장: 윤경로)와 YMCA(이사장: 황진)는 2017년 2월 27일(월) 오전 11시, 서울YMCA 강당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토론회, “3.1운동 100주년, 한국기독교는 무엇을 어떻게 기념할 것인가?”를 개최한다.
본 토론회는 대한민국 국가정체성의 근간이 되는 민권운동으로서의 3.1운동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될 예정이다. 1부에 해당하는 기념예배의 설교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서문교회 손달익 목사가 맡았으며 2부 토론회의 기조발표는 NCCK 3.1운동100주년기념사업준비위원회 윤경로 위원장이 맡았다. 토론에는 최형묵 한신대 초빙교수, 장규식 중앙대 교수, 윤정란 서강대 종교연구소 연구원이 참여하며 홍승표 신앙과지성사 편집주간이 진행할 예정이다.
본 토론회는 한국의 민권의식이 어떻게 형성되었으며 어떤 지점에서 계승되었고 어떤 지점에서 훼손되었는지를 되짚어보는 것을 통해 3.1운동의 정신이 세월호와 촛불로 상징되는 오늘날의 우리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그리고 우리 사회에 3.1정신을 되살리기 위해 기독교가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떻게 할 수 있는지 검토할 것이다.
NCCK, YMCA 공동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토론회
“3.1운동 100주년, 한국기독교는 무엇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1. 일시: 2017년 2월 27일(월) 오전 11시
2. 장소: 서울YMCA 2층 강당
3. 일정: 11:00
3.1운동 98주년 기념예배 / 11:20 토론회
4. 순서
1부 예배
설교: 손달익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증경총회장, 서문교회 담임목사)
2부 토론회
사회: 홍승표(신앙과지성사 편집주간)
기조발표: 윤경로(한성대 명예총장, NCCK 3.1운동100주년기념사업준비위원회 위원장)
스테이지 토론: 최형묵(한신대 초빙교수, 천안살림교회 목사), 윤정란(서강대 종교연구소 연구원), 장규식(중앙대 사학과 교수)
<토론내용>
1) 3.1정신이 형성되는 과정과 그런 과정이 드러나는 사건들은 무엇인가?
2) 운동 이후 3.1정신은 어떻게 계승되었고, 어떻게 훼손되었는가?
3) 3.1정신을 되살리기 위해 추구하고 실현해야 할 가치와 이를 위한 역할은 무엇인가?
4) 이런 의미들을 담아낼 수 있는 기념사업의 구체적인 내용은 어떤 것이어야 하는가?
전체 토론 및 질의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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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NCCK 3.1운동100주년기념사업준비위원회 (02-762-6114)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홍보실 (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16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7-02-21 10:00:00
- “한반도 평화조약체결 캠페인” 후속조치 보도요청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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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7 - 93호 (2017. 7. 24)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통일위원회
제 목 : “한반도 평화조약체결 캠페인” 후속조치 보도요청의 건
NCCK 한반도 평화조약체결 캠페인 후속조치
영국상원에 평화조약체결 협조요청, 보훈처에 스코틀랜드 한국전쟁 추모공원 시설개선 요청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는 지난 6월 26일 ~ 7월 7일 실시했던 ‘한반도 평화조약체결 유럽캠페인’ 후속조치로 영국상원에 대북제재 해제와 한반도 평화조약체결을 위해 협조를 요청하는 공문을 보낸다. 또한 국가보훈처에 스코틀랜드 한국전쟁 추모공원 시설개선을 요청하는 공문을 보낸다.
NCCK는 캠페인 기간 중 6월 27일 Griffiths 영국상원의원 초청 간담회에 참여하여 한반도 평화에 대하여 대화를 나누었다. Griffiths 상원의원은 UN대북제재가 무고한 시민들의 고통만 가중되었을 뿐, 실효성 없이 북한의 핵무장을 불러왔다는 것에 공감하였다. 또한 남북한 주민들이 평화롭고 안전한 삶을 보장받기 위해 정전상태를 종식하고 평화체제로 전환되어야 한다는 데에 동의하였다. Griffiths 상원의원은 UN대북제재 해제와 ‘한반도 평화조약체결’을 위한 협력을 요청하는 공문을 본회에 요청하였다.
6월 28일 본 캠페인 대표단은 스코틀랜드 교회와 한국전쟁 추모공원에 방문하여 한국전쟁 참전 군인, 유가족, 시의회 의장, 귀족대표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치유와 화해의 예배를 드렸다. (외교부 통계에 따르면 한국전쟁 당시 영국에서 56,700이 참전하였고 1,078명이 전사하였는데 그 중 대다수가 스코틀랜드인이라고 한다.) NCCK는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분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며, 더불어 스코틀랜드 당국과 더욱 우호적인 관계를 수립해나가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하며, 보훈처에 한국전쟁 추모공원 시설개선을 위한 협력을 요청하였다.
공문 첨부
* 문의 : 홍보실 (02-742-8981) / 화해통일국 (02-743-4470)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7-07-24 1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