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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류NCCK인권센터 한국교회 인권감수성 증진을 위한 교육강좌
NCCK인권센터 한국교회 인권감수성 증진을 위한 교육강좌
  NCCK인권센터 한국교회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목요인권강좌   ‘인권이 살아 숨 쉬는 한국교회를 위하여’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모든 인간의 권리를 위해 인권선교의 길을 걸어온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는 2017년 새로운 시대, 한국교회의 인권감수성 증진을 위하여 다양한 인권 이슈와 인권침해 사례를 듣고 연구함으로써 인권이 실현되는 교회와 사회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본 센터는 아래와 같이 ‘한국교회 인권감수성 증진을 위한 교육강좌’를 실시 하고자 합니다.     1. 일시 - 2017년 8월 31일 ~ 10월 19일, 매주 목요일 저녁 7~9시(강의: 1시간/토론 및 대화: 1시간) 2. 장소 - 한국기독교회관 7층 701호(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9 한국기독교회관) 3. 대상 - 인권에 관심 있는 누구나/ NCCK인권센터 회원 / 에큐메니칼 청년 활동가 및 젊은 목회자, 신학생 4. 인원: 30명 5. 참가신청: NCCK인권센터 게시판 신청양식(첨부파일 참조) 작성 후 이메일 접수 6. 이메일: ncckhr@gmail.com 7. 참가비: 무료 8, 문의: NCCK인권센터 김민지 간사(02 743 4472 / 010 4226 0656)     관심 있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NCCK 인권센터 -  
2017-08-17 04:43:45
조류독감 대량 살처분 사태에 대한 성명 “생태적 회신을 촉구하며:닭이 울기 전에(마 26:75)”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7 - 13호 (2017. 2. 14.)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 조류독감 대량 살처분 사태에 대한 성명 “생태적 회신을 촉구하며:닭이 울기 전에(마 26:75)” 보도 요청의 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생명윤리위원회는 2월 14일, 현재 벌어지고 있는 조류독감 대량 살처분 사태를 우려하며 “생태적 회심을 촉구하며:닭이 울기 전에”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교회협은 성명을 통해 “AI가 발생한 중요한 이유를 공장식 밀집사육과 고기를 향한 욕망, 그리고 정부의 인간중심적인 정책과 재벌자본 중심의 탈취적 경제체제에서 찾을 수 있다”고 밝히며 “모든 생명은 하나님과의 계약으로 맺어진 존재이지, 인간의 욕망이나 기업의 이익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닭들의 울음소리는 곧 생태적 회심을 요구하는 경종이라고 밝히면서, 교회와 그리스도인들, 정부와 기업, 그리고 교육계를 향해 생태적 회심을 통해 인간중심, 자본중심적 탈취경제에서 벗어나 생명 중심의 가치를 향해 나아갈 것을 요청했습니다.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고병원성 조류독감에 대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생명·윤리위원회 성명서]   “생태적 회심”을 촉구하며: ‘닭이 울기 전에’ (마26,75) 지난 2016년 11월 16일, 국내에서 고병원성 조류독감(AI)이 처음 확인된 이래 최근까지 3개월 여 동안 살처분된 가금류가 3,200만 마리를 넘어섰다. 조류 독감(AI)는 닭이나 오리와 같은 가금류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증상을 일으키는 질병이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A, B, C형 세 종류가 있고, 이 중 조류독감을 일으키는 것은 A형이다. 현재 대한민국에 발생한 조류독감은 H5N6형이다. 매년 AI 관련 뉴스를 반복적으로 접하는 우리들은 이런 상황에 점점 더 무감각해 지고 있다. 어떤 이는 “닭들이 살처분 되어 죽어 나가는 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보고 있는 상황 자체가 더 무섭다”고 말하고, 어떤 이는 “조류인플루엔자보다 더 무서운 것은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무감각해지는 것”이라며 “밀집형 축사에 살다가 결국 병에 걸려 죽어 나가는 닭들의 모습이 안타깝다”고 말하였다. 또한 AI로 인해 전국의 가금류 농가가 초토화 되었다. 더불어 닭·오리 전문 식당엔 손님의 발길이 이어지지 않고 있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 정부의 늑장대응은 국민의 반발을 사기에 충분했다.   이제 우리는 AI의 위험성을 피부로 체감하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AI를 언급하기에 앞서, 먼저 우리가 직면한 상황을 들여다보아야 한다. AI는 2003년 국내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2~3년 주기로 발생하다가 2014년 이후부터는 매년 발생하고 있다. 우리는 AI가 발생한 중요한 이유를 공장식 밀집사육과 고기를 향한 욕망, 그리고 정부의 인간중심적인 정책과 재벌자본 중심의 탈취적 경제체제에서 찾을 수 있다.   조류 인플루엔자 살처분 공동대책위원회는 “공장식 밀집사육” 환경의 개선을 AI의 근본 예방대책으로 제시하고 있다. 농림축산검역본부 조사에 따르면 국내 일반 양계농가의 닭 한 마리당 사육면적은 A4용지 면적(0.06㎡)보다 작은 0.04~0.05㎡에 불과하다고 한다. 한 환경 전문가는 “사육환경이 쾌적한 ‘복지농장’ 23곳에서는 AI가 전혀 발생하지 않았고 현재의 공장식 밀집 사육방식이 닭과 오리의 건강과 면역체계를 악화시켜 고병원성 AI가 쉽게 발생하도록 부추기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공장식 밀집사육을 AI 발병의 근본 원인라고 지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중 매체는 한 사람 앞에 치킨 한 마리를 의미하는 ‘1인 1닭’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어, 인간이 가지고 있는 먹는 것에 대한 욕망을 자극하고 있다. 우리는 탈출한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노예생활하며 맛보았던 “애굽의 고기 가마(출16, 3)”에 마음을 빼앗기고 있다. 또한 정부의 인간중심적·재벌중심적 정책과 약탈적 자본주의 정신으로 무장한 기업은 우리의 밥상을 욕망의 제단으로 삼고 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들인 우리는 이 문제를 어떻게 이해하고 바라봐야 할까? 창조이야기는 뭇 생명이 하나님을 생명의 바탕으로 둔 형제요 자매임을 노래하고 있다. 노아 홍수 이후, 하나님은 “이제 나는 너희와 너희 후손과 계약을 세운다... 너와 함께 있는 새와 집짐승과 들짐승과 그 밖에 땅에 있는 모든 짐승과도 나는 계약을 세운다(창9, 9-10)”고 말한다. 모든 생명은 하나님과의 계약으로 맺어진 존재이지, 인간의 욕망이나 기업의 이익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그렇기에 가금류를 살처분하는 행위는 친족살해며, 하나님과 맺는 계약위반이다. 살처분된 가금류의 죽음과 통곡 앞에서, 그리스도인들은 헤롯의 칼 춤 앞에서 죽어야 했던 2살 이하의 어린아이들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베드로가 닭이 울기 전에 예수를 부인했던 사실을 기억하고 떠 올려야 하지 않을까? “생명을 택하라(신30, 19)” 하신 말씀에 비추어 볼 때, 닭의 울음소리는 생태적 회심을 요청하는 경종으로 여겨야 하지 않을까? 피조세계의 탄식소리는 그리스도의 신음과 탄식이다. 그렇기에 고병원성 조류독감으로 인해 살처분된 생명체들의 울부짖음은 기독교, 정치, 기업, 그리고 교육이 새롭게 전환되어야함을 요청하는 울부짖음이다.   이에 우리는 우리 모두를 향해 생태적 회심을 촉구하며 아래와 같이 요청한다. 하나, 기독교와 그리스도인들에게 생태적 회심과 우주적 형제애의 회복을 요청한다.   하나, 정부에게 인간중심·재벌중심적 정책에서 벗어나 생명 중심의 정책 구현을 요청한다.   하나, 기업과 농장주에게 이윤중심의 공장식 밀집사육과 인간 중심의 경제체제에서 벗어나 전체 생명을 위한 기업과 농업으로 전환할 것을 요청한다. 하나, 교육은 인간중심의 정책과 탈취적 경제체제를 최우선시하는 교육에서 지구공동체와 생명을 최우선적 가치로 하는 교육으로 전환할 것을 요청한다.     “오, 신이시여.우리 친구인 동물들,특히 고통 받는 동물들을 위한 미천한 기도를 들어주소서.사냥꾼에게 쫓기거나 길을 잃은 동물,혹은 버림받거나, 공포에 떨거나, 굶주리는 동물,죽음을 맞이할 수밖에 없는 그 모든 동물에 대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그들에게 당신의 자비와 연민을 간구하나이다.그리고 그 동물을 대하는 사람들에게 동정심과 부드러운 손길과 따뜻한 말을 기원하나이다.우리로 하여금 동물의 진정한 친구가 되게 하여 신의 축복을 나눌 수 있게 하소서.”- 알버트 슈바이처의 <동물을 위한 기도> 중에서   2017년 2월 14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생  명  윤  리 위 원 회 위  원  장    김  기  석     * 문의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홍보실 (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16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7-02-14 10:00:00
일치·대화(안내) NCCK 2017년 부활절맞이 사순절 묵상집 신청 안내
(안내) NCCK 2017년 부활절맞이 사순절 묵상집 신청 안내
  NCCK 2017년 부활절맞이 사순절 묵상집 신청 안내 (누가복음 24장 6절)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2017년 사순절이 시작되는 재의 수요일은 삼일절인 3월 1일이고, 부활절은 세월호 참사 3년째가 되는 4월 16일입니다. 신앙적 의미와 한국의 역사적 사건이 교차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2017년 부활절맞이를 “예수는 여기 계시지 않다”(눅24:6)는 주제로 진행합니다. “너희는 어찌하여 살아 계신 분을 죽은 자 가운데서 찾고 있느냐? 그분은 여기 계시지 않고 다시 살아나셨다.”(눅25:5-6, 공동번역)는 누가복음서의 깨달음의 빛을 따라 사순절에서 부활절까지 영적 순례의 길에 나섭니다.     2017년 부활절맞이의 인도서가 될 사순절 묵상집은, 1. ‘종교개혁 500주년과 교회, 민주주의와 지도자, 영성, 청년, 국제사회, 탈핵과 기후변화, 학대당하는 동물, 노동문제와 통일’을 키워드로 준비되었습니다.   2. 집필진은 박태식 신부(성공회대학교), 정금교 목사(누가교회), 정경일 원장(새길기독사회문화원), 이진형 목사(기독교환경운동연대), 홍정호 목사(신반포교회) 등의 참여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3. 특별히 고난주간의 기도는, 삶의 터전을 위협받고 있는 성주군민 박수규님, 지진과 맞물려 방사능 누출의 위태함 속에 살고 있는 부산시민 정수희님, 세월호 유가족 유예은 엄마 박은희님,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를 위한 민주주의의 성숙을 위해 국회의장 정세균님  등 불의한 현실에 직면하여 무덤에 계시지 않고 갈릴리로 가신 주님의 정의와 평화를 갈구하는 이들의 기도문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묵상집이 필요하신 교회나 단체에서는 아래로 신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길 빌며.   w문의: NCCK 교회일치와협력위원회 02-743-4471 (*권당 2,000원/ 2월 16일부터 발송예정)  
2017-02-08 04:37:21
(성명) “3.1의 정신을 훼손하지 마라” 보도 요청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7 - 24호 (2017. 2. 24.)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 (성명) “3.1의 정신을 훼손하지 마라” 보도 요청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3.1운동100주년기념사업준비위원회(위원장 윤경로 교수)는 3.1운동 98주년을 맞이하는 오늘날 우리 사회의 구성원 모두가 3.1운동의 민권운동 차원에 주목하여 3.1정신을 계승해야 함을 지적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였습니다.   특히 올해 삼일절에 일부 보수단체가 국정농단 세력을 옹호할 목적으로 태극기집회를 계획하는 것은 삼일의 정신을 훼손하는 것이기에 자중할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또한 자주, 민주, 평화를 주장한 3.1운동의 정신에 비추어 보았을 때 국민 모두에게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상징으로 인식되어야 할 태극기를 군사쿠데타를 종용하는 이들이 악용하는 것은 비난받아 마땅한 일임을 지적하였습니다.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3.1의 정신을 훼손하지 마라”   일제 식민통치하에서 민족의 행로가 위태롭던 암흑의 시절, 민중들이 민족의 자주와 독립을 주장하며 의연히 일어섰던 3․1운동이 올해로 98주년을 맞았다. 100년을 2년 앞둔 시점이다. 3․1운동은 일제의 철권통치에 대항하는 조선 민중의 자주독립 의지를 모아 전 세계의 평화를 애호하는 나라들에게 일본의 만행을 고발한 쾌거였다. 나아가 3.1운동은 청년과 민초들이 중심이 되어 일어난 대중 운동으로서 한국 민중의 염원을 그대로 반영한다. 3.1운동은 단순한 민중 봉기로 치환되기에는 그 발원이 넓고 깊다. 3.1운동의 정신은 새로운 대한민국에 대한 민중의 열망이었고, 불의한 권력에 대한 거절이었으며, 인간의 양심과 정의에 기반하고 민중이 주인 되는 민주국가에 대한 국민적 추구였다. 이런 흐름 속에서 3.1정신은 헌법에 명시된바 대한민국의 국가 정체성이 되었다. 이러한 3.1정신은 100주년을 맞이하여 새롭게 기념되고 계승 발전해야 하며 그 책무는 우리에게 있다. 하지만 3․1운동 98주년을 기념하고 3.1정신의 100년을 계승해가야 할 오늘 우리의 현실은 너무나 부끄럽다. 일제 식민잔재를 제대로 청산해내지 못한 역사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현 정권이 자행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 대한 졸속적이고 굴욕적인 합의가 그러하며, 항일독립투쟁의 역사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기도가 담긴 국정화교과서가 그러하고, 세월호 참사로 인한 유가족과 실종자가족의 마르지 않는 눈물이 그러하다. 더욱 부끄러운 것은 이러한 사단의 원흉인 현 정권의 국정농단 무리들에 대한 특검과 탄핵이 이루어지고 있는 작금의 상황이다. 거기에 한술 더 떠 탄핵을 반대한다는 명목으로 태극기집회를 열고 있는 일부 보수단체들이 98주년 3.1절을 맞이하여 태극기집회를 개최하겠다는 소식에 개탄해 마지않는다. 특히 그 집회를 주도하는 집단이 기독교인을 자처하는 자들이기에 더욱 그러하다. 이는 3.1운동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이며 참된 3.1정신을 훼손하는 행위이다. 나아가 당일 소박한 마음으로 3.1운동을 기념하기 위해 태극기를 들고 거리에 나올 평범한 시민들까지 마치 자신들과 뜻을 같이 하는 부류처럼 보이게 하려는 비열한 속내는 더욱 비난받아 마땅하다. 따라서 우리는 3.1정신을 훼손하지 말고 이웃의 진심을 왜곡하지 말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또 한 가지 지적할 것이 있다. 그것은 이른바 태극기집회 세력이 태극기의 의미와 가치를 망가뜨리고 있다는 것이다. 태극기는 유구한 역사를 지닌 우리 민족의 상징이다. 3.1운동과 관련하여 이야기하자면 태극기는 총칼 앞에 맨손으로 맞섰던 선조들의 자주와 민주, 평화를 향한 굳센 의지가 담긴 상징이다. 따라서 태극기는 언제나 우리 모두에게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떠올리게 하는 자랑스러운 깃발이어야 한다. 백번 양보하더라도 군사쿠데타를 종용하는 세력이 감히 손에 들 수 있는 깃발은 아니다. 더 이상 태극기를 추하게 만들어 민주시민으로 하여금 태극기를 보며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지 마라. 성서는 우리에게 거룩한 것을 욕되게 하지 말 것을 명령한다.(마태 7:2) 우리는 민족의 정신과 상징을 불의한 지배세력을 옹호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숙히 요구한다.   2017년 2월 23일 3.1운동100주년기념사업준비위원회 위원장 윤경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김영주       * 문의 : 홍보실 (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16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7-02-24 03:00:00
“종교개혁500주년기념 심포지엄 「기억과 반성」” 취재 요청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7 - 23호 (2017. 2. 24.)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 “종교개혁500주년기념 심포지엄 「기억과 반성」” 취재 요청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종교개혁5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에서는 한국교회개혁은 과거 역사적 과오의 반성으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취지로 2016년 7월 19일 종교개혁500주년기념 심포지엄 「기억과 반성」을 개최한 바 있습니다.   오는 2017년 2월 27일 오후 2시 기독교회관 조예홀에서 제 2회 종교개혁500주년기념 심포지엄 「기억과 반성」을 열고자 하오니 취재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1. 진행 : 유시경 신부(NCCK종교개혁5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 부위원장) 2. 발제 : 1) 「식민지 조선의 기독교와 제국일본」 - 강성호 2) 「예루살렘의 바벨론화 - 한국 기독교의 정교유착 사례 연구 」 - 백종국(경상대학교) 3) 「한국 자본주의와 대형교회적 신앙양식 비판」 - 김진호(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     * 문의 : 홍보실 (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16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7-02-24 1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