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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청년「교회성폭력 예방교육 강의매뉴얼」 발간 및 제공
「교회성폭력 예방교육 강의매뉴얼」 발간 및 제공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주연 사관)와 기독교반성폭력센터(상임대표 방인성 목사)는 2023년, 12월 10일(세계인권선언일)에 맞춰 「교회성폭력 예방교육 강의매뉴얼」(PDF)을 발간하였습니다. 이는 지난해에 발간했던 「교회성폭력 예방교육 커리큘럼」을 토대로 발전시킨 강의안입니다. 우리는 신앙공동체에서 성폭력을 예방하고 안전한 공동체가 되기 위한 노력 중, 전문강사들이 실질적인 신앙공동체 각 현장에서 교회성폭력 예방교육을 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였습니다. 「교회성폭력 예방교육 강의매뉴얼」은 ‘성인지 관점으로 보는 교회성폭력’, ‘성폭력 피해자의 조력자 되기’, ‘경계와 성평등한 교회문화’,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안전하고 평등한 공동체를 향해’라는 네 가지 주제의 강의안과 ‘안전한 교회를 위한 워크숍(6가지)’로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PDF로 제공하며, 교육내용을 포함한 PPT 교육자료를 제공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는 교회협 회원교회와 각 신앙공동체 등에서 교회성폭력 예방교육이 의무화 및 실제 교육으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지지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2025-05-23 14:25:49
화해·통일광복-분단 80년, 7대 종교와 함께 걷는 ‘2025 DMZ 생명평화순례’ 안내
광복-분단 80년, 7대 종교와 함께 걷는 ‘2025 DMZ 생명평화순례’ 안내
광복-분단 80년, 7대 종교와 함께 걷는 ‘2025 DMZ 생명평화순례’ 안내올해는 광복 80주년이자 분단 80주년을 함께 맞이하는 해입니다. 평화를 염원하는 7대 종교인들과 시민들은 함께 접경 지역을 순례하며 분단의 긴 시간동안 우리 안에 대물림된 증오와 적대의 뿌리를 치유하는 여정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서로에게 가해졌던 끔찍한 폭력과 그로 인해 발생한 돌이킬 수 없는 고통과 희생을 기억하며, 분단의 역사 속에서 희생된 모든 이들을 위로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각자 삶의 방식은 다르지만 서로의 존재를 인정하고 존중하며, 우리를 하나로 잇는 평화의 참된 가치를 마음에 새기고 평화를 향한 걸음을 함께 내딛고자 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화해와통일위원회(위원장 송병구 목사)는 2025년 DMZ 생명평화순례 준비위원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특별히 7대종교(KCRP)가 함께 걷습니다. NCCK를 비롯한 개신교 측 집중 구간은 5월 26일부터 5월 31까지입니다. 전체 안내 일정은 QR코드를 참고하여 주시고 개신교 구간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순례 구간중 뜻 깊은 역사의 현장에서 종교별 기도회와 위령제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반도 화해와 평화를 위한 기도회] 안내 - 일시/장소: 2025년 5월 26일(월) 오후 5시 평화의 댐- 공동주관: NCCK 화해와통일위위원회∙기장 평화공동체운동본부 (설교: 화해와통일위원장 송병구 목사, 평화의 인사: 총무 김종생 목사)[개신교 집중구간(5월 26일~31일)] 신청 안내 - 집결 시간 및 장소: 5월 26일(월) 오전 11시 평화의 댐 (자가용 등 개별 이동) * 오미정보화마을에부터 참여하실 분들은 25일(주일)에 도착(개별 문의주세요!)- 회비: 1인 1박 기준 3만원 (숙식포함)- 신청 및 문의: NCCK 화해와통일위원회 간사 김민지 목사 (010-4226-0656)#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화해와통일위원회 #2025DMZ생명평화순례 #7대종교와함께걷는DMZ생명평화순례 #광복분단80년#2025DMZ생명평화순례개신교집중구간 #한반도화해와평화를위한기도회 
2025-05-23 14:20:55
자료‘7대종교(KCRP)와 함께 하는 DMZ 생명평화순례' 취재 요청의 건
‘7대종교(KCRP)와 함께 하는 DMZ 생명평화순례' 취재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42호 (2025. 05. 23.)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7대종교(KCRP)와 함께 하는 DMZ 생명평화순례' 취재 요청의 건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 이하 교회협) 화해와통일위원회(위원장 송병구 목사)는 광복과 분단 80주년이 되는 올해 7대 종교(한국종교인평화회의, KCRP)와 함께 접경 지역을 순례하며 한반도 분단으로 대물림된 증오와 적대의 뿌리를 치유하는 여정에 동참하고자 합니다.(본 위원회는 DMZ 순례의 준비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순례 전체 일정(5월 18일~6월 6일)에서 NCCK 화해와통일위원회를 비롯한 기독교대한감리회(KMC) 평화통일위원회, 대한성공회, 한국기독교장로회(PROK) 평화공동체운동본부 등 개신교 공동체는 5월 26일(월)에서 5월 31일(토)까지 한 주간 집중하여 순례에 참여합니다.   2. 특별히 개신교 구간을 시작하는 5월 26일(월) 오후 5시에는 평화의 댐에서 ‘한반도 평화와 화해를 위한 기도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지난 10여 년 간 매주 월요일마다 ‘평화통일 월요기도회’를 진행해 온 한국기독교장로회(총무 이훈삼 목사, 이하 기장총회) 평화통일위원회(위원장 우규성 목사)와 공동으로 진행합니다. 순례 취지문과 기도회 관련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귀 언론사의 취재를 요청합니다. 감사합니다.   - 아 래 -   광복-분단 80년 ‘2025 7대종교와 함께 하는 생명평화순례’ 한반도 화해와 평화를 위한 기도회   - 일시: 2025년 5월 26일(월) 오후 5시 - 장소: 평화의 댐 (화천읍 비수구미길 145-145) - 공동주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와통일위원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PROK) 평화통일위원회 - 주요순서: 사회: 우규성 목사 (기장총회 평화통일위원장) 기도: 김진수 총무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총무, NCCK 화해와통일위원) 설교: 송병구 목사 (NCCK 화해와통일위원장, 기감 색동교회) 화해와 치유를 위한 기도: 커트 에스링어 목사(미국장로교회 동아시아선교회 대표, 한반도에큐메니칼 포럼 코디네이터) 외 1인 축도: 이훈삼 목사 (기장총회 총무) 평화의 인사: 김종생 목사 (NCCK 총무)   ※ 2025 DMZ 생명평화순례] 전체 일정 - 기간: 2025년 5월 18일(주일) ~ 6월 6일(금) - 주최: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 주관: 2025 DMZ 생명평화순례 준비위원회 참가단위(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와통일위원회, 천주교 민족화해위원회, 실천불교승가회, 원불교 시민사회 네트워크, 한반도평화행동 외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는 종교 및 시민사회 단체 - 순례 구간 : DMZ 일대 385Km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파주 임진각까지) - 자세한 안내 : (https://dmzpeacejourney.imweb.me/)(구간별 기도회와 위령제 등 뜻 깊은 역사의 현장에서 종교행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취지의 글]   2025 DMZ 생명평화 순례_ 개신교 구간을 시작하며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남겨 둔다. 곧 나의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요 14:27)     사랑하는 그리스도인 여러분, 우리는 지금, 분단의 선이 깊이 그어진 이 땅의 접경 지역에서, “생명과 평화의 길”을 걷기 시작합니다. 전쟁과 적대의 흔적이 남겨진 이곳을, 그리스도의 발걸음으로 다시 걷고자 합니다. 이 걸음은 단지 물리적인 여정이 아니라, 마음 깊은 회개의 길이며, 관계를 회복하고, 정의를 지향하며, 하나님 나라를 지향하는 사랑과 믿음의 여정입니다.   2025년은 광복 80주년이자, 분단 80년의 시간을 함께 맞이하는 해입니다. 일제의 폭압으로부터 해방되었지만, 곧이어 강대국의 손에 의해 강제된 분단은 민족의 몸을 둘로 찢고, 교회 또한 갈라지게 했습니다. 그로부터 80년. 이 땅에는 아직도 전쟁이 끝나지 않은 채, 적대와 불신, 군비 경쟁과 증오가 지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믿습니다. 분단의 시간에도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아파하셨고, 지금도 평화의 길로 부르십니다. 그 부르심에 응답하여 우리는 걷습니다. 이 길은 해원상생(解冤相生)의 길, 곧 억울한 죽음을 기억하고, 상처 입은 이들을 위로하며, 함께 살아나는 길입니다.   우리는 이 순례를 통해 세 가지 기도를 드립니다.   첫째, 치유를 위한 기도 전쟁과 분단, 이념의 갈등 속에 희생된 수많은 이들의 이름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그들의 울부짖음, 상처 입은 가족들, 아직도 돌아오지 못한 이들, 이름 없이 묻힌 생명들. 하나님, 이 모든 고통의 흔적을 어루만져 주십시오. 서로에게 가한 폭력과 아픔을 정직하게 마주하며, 주님의 위로와 치유가 강같이 흐르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둘째, 화해를 위한 기도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원수 되었던 우리를 하나 되게 하신 화해의 표징입니다. 80년의 분단 속에서 우리는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을 외면했고, 벽을 쌓아왔습니다. 이제 우리는 그 벽을 허물고, 먼저 손을 내밀고, 다른 모습의 이웃을 환대하며, 함께 길을 걷겠습니다. 화해 없는 평화는 없습니다. 주여, 우리에게 그 화해의 용기를 허락하소서.   셋째, 상생을 위한 기도 힘과 무력이 아닌, 협력과 공존의 삶을 꿈꿉니다. 열린 마음으로 남과 북이,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바라봅니다. 모순적이게도 분단의 상징인 DMZ는 지금, 생명의 보고가 되었습니다. 그 안에서 자유로이 살아가는 생명들의 모습을 기억하며, 우리는 이 땅의 평화가 단지 인간의 것만이 아니라 창조 전체의 소명임을 고백합니다.   우리는 이 길에서 혼자가 아닙니다. 2013년 WCC 부산총회에서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외쳤던 “한반도 종전과 평화협정 체결”의 염원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반도 종전평화 캠페인’으로, 세계 곳곳에서 에큐메니칼 공동체가 이 땅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순례는 단지 남과 북을 향한 발걸음이 아닙니다. 이 걸음은 동북아의 평화로, 더 넓게는 세계 평화로 나아가는 첫 걸음입니다. 우리의 기도와 발걸음이, 하늘에 닿고, 이 땅을 변화시키는 씨앗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산을 넘고 들을 지나 주님의 평화를 전하는 자들의 발걸음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롬 10:15 사 52:7)     2025년 5월 26일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며 함께 걷는 그리스도인들 일동       * 문의: NCCK 화해와통일위원회 간사 김민지 목사(010 4226 0656) 기장총회 국내선교부 간사 박정범 목사(010 6531 6055) * DMZ 생명평화순례 전체 일정 관련 문의: 김현호 신부 (010 4753 9140)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화해와통일위원회 #2025DMZ생명평화순례 #7대종교와함께걷는DMZ생명평화순례 #광복분단80년 #2025DMZ생명평화순례개신교집중구간 #한반도화해와평화를위한기도회
2025-05-23 13:55:13
정의·평화영남 산불 피해복구를 위한 한국교회 위로와 회복 연합기도회 및 라운드테이블
영남 산불 피해복구를 위한 한국교회 위로와 회복 연합기도회 및 라운드테이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조성암 대주교, 총무 김종생 목사) 디아코니아위원회(위원장 송정경 장로)는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한국교회봉사단(대표단장 김태영 목사), 영남 7개 시군 기독교연합회와 함께 지난 5월 22일(목) 오전 11시, 안동교회 영곡아트홀에서 ‘우는 자들과 함께 우는 한국교회’를 주제로 「영남 산불 피해복구를 위한 한국교회 위로와 회복 연합기도회 및 3차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봄, 영남 지역을 휩쓴 대형 산불로 인해 고통받은 이웃과 교회를 위로하고, 복구를 위한 실질적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1부 예배에서는 이욥 목사(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의 설교와 산불로 인해 고통받는 교회와 지역사회를 위한 특별기도, 한국교회봉사단 대표단장 김태영 목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의 격려사가 이어졌으며 한국교회가 연합하여 치유와 회복의 사명을 감당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2부에서는 총 2억 원 규모의 후원금, 산불피해 34개 교회에 대해 월 20만원씩 4년간의 목회지원과 350세트의 구호물품이 지역교회연합회에 전달되었고, 안동성소병원의 무료 진료 확대 선언도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이후 3부 세미나에서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디아코니아위원회 이호정 사관의 사회로 산불 피해 지역 공동체 회복을 위한 한국교회의 구체적인 역할과 사례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통합, 합동, 감리회, 백석, 구세군, 기침, 고신, 기장, 성결, 합신 등 여러 교단과 지역 연합체, YWCA, 시민단체 등이 함께한 초교파적 연대의 모범 사례로, 한국교회가 재난 앞에 교단을 넘어 ‘하나의 교회’로서 실천적 사랑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디아코니아위원회 #한국교회총연합 #한국교회봉사단 #영남7개시군기독교연합회 #영남산불피해복구한국교회라운드테이블 #영남산불피해복구 #한국교회라운드테이블 #영남산불피해복구를위한한국교회위로와회복연합기도회 #우는자들과함께우는한국교회
2025-05-23 11:24:13
정의·평화NCCK교회와사회위원회 성명서) “반복되는 죽음 앞에 교회는 생명의 존엄을 외칩니다”
NCCK교회와사회위원회 성명서) “반복되는 죽음 앞에 교회는 생명의 존엄을 외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는 대선 국면에 묻혀 안타깝게 잊혀져 가는 SPC 여성노동자 사망 사건, 익산 모녀의 극단적인 선택, 한농대 실습생 사망에 교회의 책임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였습니다. 이는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사회의 구조적 책임을 드러내는 일들이기에 사회와 교회, 그리고 곧 구성될 새로운 정부에 재발방지를 촉구하는 성명을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 아 래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성명서     “반복되는 죽음 앞에 교회는 생명의 존엄을 외칩니다” SPC 제빵공장 노동자, 익산 지역 모녀, 한국농수산대 실습생의 죽음에 부쳐   “내가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고, 그들의 부르짖음을 듣고, 그들의 고난을 알고 내려왔노라” (출애굽기 3장 7-8절)   우리는 오늘도 한 생명의 무게 앞에 무너집니다. 누군가의 가족이고 이웃이었을 이들이 너무도 쉽게, 너무도 가볍게 이 세상을 떠나갔습니다. 지난 주, SPC 시화공장에서 또 한 명의 여성노동자가 기계에 끼여 숨졌습니다. 합천의 축사에서는 한농대 실습생이 현장실습 중 화마에 휩싸여 목숨을 잃었습니다. 익산의 아파트에서는 생활고에 지친 모녀가 세상을 등졌습니다. 그들의 죽음은 수많은 선거 소식에 파묻혀 한 줄로 흘러갔지만, 이 죽음은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구조적 책임이며, 교회의 회개 이유가 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윤이 생명을 앞서는 노동 구조, 기준에 갇힌 복지제도, 보호받지 못한 교육 현장이 만든 비극입니다. 우리는 이 죽음들이 단지 불행한 사건이 아니라, 사회적 책임의 결과이자 교회의 무관심이 만든 침묵의 공범임을 고백합니다. 일하다 죽고, 배워야 할 현장에서 죽고, 가난해서 죽는 이 시대에 교회는 어디에 있었습니까? 우리는 너무 많은 침묵으로 일관했고, 너무 자주 기도만 하겠다며, 현장의 고통을 피해왔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외면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정부와 기업, 교육기관에 요구합니다. 반복되는 노동자 사망에 대해 SPC는 책임 있는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해야 하며, 현장실습이라는 이름으로 청년을 죽음으로 내모는 구조에 대해 한국농수산대학교와 교육부는 철저히 책임을 져야 합니다. 생활고로 내몰린 익산 모녀의 죽음은 복지 사각지대의 경고입니다. 국가는 “기준”이 아니라 “사람”을 중심에 두는 복지 정책을 다시 세워야 합니다. 특히 새로 출범할 정부에 분명히 요청합니다. 이 죽음들은 단지 개인의 불행이 아닙니다. 노동·복지·교육 정책의 근본적 전환이 시급하며, 차기정부는 이를 국정의 우선과제로 삼아야 합니다. 죽음을 막는 일보다 더 시급한 국정은 없습니다. 생명보다 앞서는 정치는 없습니다. 그리고 한국교회에 요청합니다. 애도에 머물지 않고, 안타까운 죽음을 막는 일에 교회가 앞장섭시다. 교회는 거리에서, 현장에서, 제도 변화의 요구 속에서 생명의 길을 증언하는 동역자가 되어야 합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기도의 손은 행함으로 이어져야 하며, 설교의 입은 사회의 고통을 증언해야 합니다.   2025년 5월 22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회와사회위원회 위원장 이재호 목사
2025-05-22 16:56:29
자료SPC제빵공장 여성노동자 사망, 익산 모녀의 극단적인 선택, 한농대 실습생 사망에 관한 NCCK교회와사회위원회 성명서 보도 요청의 건
SPC제빵공장 여성노동자 사망, 익산 모녀의 극단적인 선택, 한농대 실습생 사망에 관한 NCCK교회와사회위원회 성명서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41호 (2025. 05. 22)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제 목 : SPC제빵공장 여성노동자 사망, 익산 모녀의 극단적인 선택, 한농대 실습생 사망에 관한 NCCK교회와사회위원회 성명서 보도 요청의 건 1. 귀 언론사에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는 대선 국면에 묻혀 안타깝게 잊혀져 가는 SPC 여성노동자 사망 사건, 익산 모녀의 극단적인 선택, 한농대 실습생 사망에 교회의 책임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였습니다. 이는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사회의 구조적 책임을 드러내는 일들이기에 사회와 교회, 그리고 곧 구성될 새로운 정부에 재발방지를 촉구하는 성명을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3. 귀 언론의 많은 관심과 보도를 요청합니다.   - 아 래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성명서     “반복되는 죽음 앞에 교회는 생명의 존엄을 외칩니다” SPC 제빵공장 노동자, 익산 지역 모녀, 한국농수산대 실습생의 죽음에 부쳐   “내가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고, 그들의 부르짖음을 듣고, 그들의 고난을 알고 내려왔노라” (출애굽기 3장 7-8절)   우리는 오늘도 한 생명의 무게 앞에 무너집니다. 누군가의 가족이고 이웃이었을 이들이 너무도 쉽게, 너무도 가볍게 이 세상을 떠나갔습니다. 지난 주, SPC 시화공장에서 또 한 명의 여성노동자가 기계에 끼여 숨졌습니다. 합천의 축사에서는 한농대 실습생이 현장실습 중 화마에 휩싸여 목숨을 잃었습니다. 익산의 아파트에서는 생활고에 지친 모녀가 세상을 등졌습니다. 그들의 죽음은 수많은 선거 소식에 파묻혀 한 줄로 흘러갔지만, 이 죽음은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구조적 책임이며, 교회의 회개 이유가 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윤이 생명을 앞서는 노동 구조, 기준에 갇힌 복지제도, 보호받지 못한 교육 현장이 만든 비극입니다. 우리는 이 죽음들이 단지 불행한 사건이 아니라, 사회적 책임의 결과이자 교회의 무관심이 만든 침묵의 공범임을 고백합니다. 일하다 죽고, 배워야 할 현장에서 죽고, 가난해서 죽는 이 시대에 교회는 어디에 있었습니까? 우리는 너무 많은 침묵으로 일관했고, 너무 자주 기도만 하겠다며, 현장의 고통을 피해왔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외면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정부와 기업, 교육기관에 요구합니다. 반복되는 노동자 사망에 대해 SPC는 책임 있는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해야 하며, 현장실습이라는 이름으로 청년을 죽음으로 내모는 구조에 대해 한국농수산대학교와 교육부는 철저히 책임을 져야 합니다. 생활고로 내몰린 익산 모녀의 죽음은 복지 사각지대의 경고입니다. 국가는 “기준”이 아니라 “사람”을 중심에 두는 복지 정책을 다시 세워야 합니다. 특히 새로 출범할 정부에 분명히 요청합니다. 이 죽음들은 단지 개인의 불행이 아닙니다. 노동·복지·교육 정책의 근본적 전환이 시급하며, 차기정부는 이를 국정의 우선과제로 삼아야 합니다. 죽음을 막는 일보다 더 시급한 국정은 없습니다. 생명보다 앞서는 정치는 없습니다. 그리고 한국교회에 요청합니다. 애도에 머물지 않고, 안타까운 죽음을 막는 일에 교회가 앞장섭시다. 교회는 거리에서, 현장에서, 제도 변화의 요구 속에서 생명의 길을 증언하는 동역자가 되어야 합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기도의 손은 행함으로 이어져야 하며, 설교의 입은 사회의 고통을 증언해야 합니다.   2025년 5월 22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회와사회위원회 위원장 이재호 목사     * 첨부: 성명서 웹자보 * 문의: NCCK교회와사회위원회 간사 송기훈 목사(02-765-113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교회와사회위원회 #NCCK교회와사회위원회성명서 #반복되는죽음앞에 #교회는생명의존엄을외칩니다 #SPC제빵공장노동자 #익산지역모녀 #한국농수산대실습생 #죽음에부쳐
2025-05-22 16:48:01
NCCK100주년<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 시리즈> 북클럽 참여자 모집 안내
<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 시리즈> 북클럽 참여자 모집 안내
<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 시리즈> 북클럽 참여자 모집  〇 ‘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 시리즈 북클럽’이란?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교회협, NCCK)가 2024년 발행한 <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 시리즈>(전 4권)을 읽고 나누는 모임입니다. ❚ 참가자들은 본 시리즈를 통해 한국기독교가 한국의 역사 속에서 감당했던 역할과 사회적 책임을 반추하고, 한국기독교와 한국 사회의 미래를 고민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 시리즈> 제1권: 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1 - 개항기부터 1공화국(1876-1960년) 제2권: 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2 - 민주화와 산업화기(1960-1987년) 제3권: 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3 - 민주화 이행기로부터 오늘(1987년 이후) 제4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백년사 *시리즈 소개 링크 http://www.ncck.or.kr/newsView/knc202410020003    〇 모집 인원과 기간 ❚ 모집 인원: 3인 이상 5인 이하 그룹(선착순 최대 50명) ❚ 모집 기간: 5월 19일(월)~6월 2일(월) ❚ 운영 기간: 6월~7월 ❚ 전체 모임 및 시상식: 8월 초   〇 신청 방법 ❚ 3인 이상 5인 이하의 그룹을 만들어 링크로 신청: https://forms.gle/S7EgBZT4u3ywM98T9  *선정된 팀에는 6/4(수) 또는 6/5(목)에 팀별 대표자에게 개별연락 드립니다.   〇 활동 ❚ 그룹별: 6월~7월 중 3회 모임 진행(모임별 보고서 제출) ❚ 개별: 7월 마지막 주에 독서보고서 제출   〇 혜택 ❚ 참석자 전원에게 <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 시리즈>(전 4권) 증정 ❚ 모임 실비(식사, 음료 등) 지원: 회당 1인 2만원 ❚ 시상(상품권): 그룹 및 개인 ❚ 시상식(8월 초)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 증정   〇 문의  ❚ 최바름 연구원(02-762-6114 / ncck100@kncc.or.kr) 
2025-05-22 10:02:03
정의·평화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그리스도인 월례기도회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그리스도인 월례기도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는 오는 5월 22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서울시의회 앞 세월호 기억공간에서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그리스도인 월례기도회를 주관합니다.  세월호 참사 그리스도인 유가족과 그들 곁을 지키는 목회자, 평신도들(4.16생명안전공원예배팀)은 2015년 세월호 참사 희생자 정부 합동 분향소 주차장의 컨테이너 박스 기독교 예배실에서 예배 드리기 시작하여 현재까지 매월 첫째 주 일요일 오후 5시에 4.16 생명안전공원 부지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서울에서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저녁 7시 30분에 서울시의회 마당 세월호 기억관에서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그리스도인 월례기도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 아 래 - 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을 위한 그리스도인 월례기도회 ◾ 일시 : 2025년 5월 22일(목) 오후 7시 30분 ◾ 장소 : 세월호 기억공간(서울시의회 앞) ◾ 주관 : NCCK교회와사회위원회   ◾ 기도회 순서 - 사회 : 김지애 간사 (NCCK교회와사회위원회 위원 / 고난함께) - 기도 : 류순권 소장 (한국교회인권센터) - 발언 : 박은희 님 (희생자 유예은 님 어머니) - 특송 : 김윤동 님 (은광교회) - 설교 : 황인근 목사 (NCCK교회와사회위원회 부위원장 / 문수산성교회) - 성찬 : 이정훈 목사 (NCCK교회와사회위원회 전문위원 / 에큐메니안 편집국장) - 축도 : 이재호 목사 (NCCK교회와사회위원회 위원장) ◾ 문의 : NCCK시국회의 / 송기훈 목사 (02-765-1136)#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교회와사회위원회 #세월호참사진상규명을위한그리스도인월례기도회 #세월호참사 #세월호참사_진상규명 #그리스도인월례기도회
2025-05-20 17:33:54
자료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그리스도인 월례기도회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그리스도인 월례기도회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40호 (2025. 05. 22)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제 목: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그리스도인 월례기도회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는 오는 5월 22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서울시의회 앞 세월호 기억공간에서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그리스도인 월례기도회를 주관합니다.   3. 세월호 참사 그리스도인 유가족과 그들 곁을 지키는 목회자, 평신도들은 2015년 세월호 참사 희생자 정부 합동 분향소 주차장의 컨테이너 박스 기독교 예배실에서 예배 드리기 시작하여 현재까지 매월 첫째 주 일요일 오후 5시에 4.16 생명안전공원 부지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서울에서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저녁 7시 30분에 서울시의회 마당 세월호 기억관에서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그리스도인 월례기도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4.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보도를 요청합니다. 감사합니다.   - 아 래 -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그리스도인 월례기도회   ◾ 일시 : 2025년 5월 22일(목) 오후 7시 30분 ◾ 장소 : 세월호 기억공간(서울시의회 앞) ◾ 주관 : NCCK교회와사회위원회   ◾ 순서 - 사 회 : 김지애 간사 (NCCK교회와사회위원회 위원 / 고난함께) - 기 도 : 류순권 소장 (한국교회인권센터) - 발 언 : 박은희 님 (희생자 유예은 님 어머니) - 특 송 : 김윤동 님 (은광교회) 설 교 : 황인근 목사 (NCCK교회와사회위원회 부위원장 / 문수산성교회) - 성 찬 : 이정훈 목사 (NCCK교회와사회위원회 전문위원 / 에큐메니안 편집국장) - 축 도 : 이재호 목사 (NCCK교회와사회위원회 위원장)   * 첨부 : 웹자보 * 문의 : NCCK교회와사회위원회 송기훈 목사 (02-765-113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05-20 17:23:29
정의·평화[연대] ‘한울회 사건 피해자 재심 촉구 및 고(故) 이규호 형제 4주기 추모기도회’
[연대] ‘한울회 사건 피해자 재심 촉구 및 고(故) 이규호 형제 4주기 추모기도회’
[연대] ‘한울회 사건 피해자 재심 촉구 및 고(故) 이규호 형제 4주기 추모기도회’ 1981년 군사정권 하에서 조작된 공안사건 ‘한울회 사건’의 진상과 피해를 기억하고, 억울하게 희생된 이들의 명예 회복과 재심을 촉구하기 위한「한울회 사건 피해자 재심 촉구 및 고(故) 이규호 형제 4주기 추모 기도회」2025년 5월 15일(수) 오후 3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당시 ‘한울회’라는 이름으로 모였던 신앙공동체는 청년, 대학생 뿐 아니라 고등학생까지 강제 연행과 고문, 조작된 진술, 불법적인 재판을 겪었으며, 이후 오랜 시간 사회적 낙인과 고통 속에 살아야 했습니다. 사건 당시 가장 나이 많은 사람이 31세였고, 이제 70대 중반을 넘겼습니다. 특히 이날은 고문 후유증과 정신적 고통 속에서 2021년 세상을 떠난 故 이규호 형제를 기억하며, 그의 4주기를 맞아 함께 기도하는 시간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국가폭력의 고통을 잊지 않고, 다시는 이 땅에 유사한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기억과 연대, 기도의 증언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습니다.이 기도회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교회와사회위원회 위원장 이재호 목사는 “억울하게 희생된 이들의 진실이 밝혀지고, 피해자들의 명예가 회복되는 그날까지 함께할 것”이라며, 재심 촉구와 사회적 인식 전환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나갈 뜻을 밝혔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교회와사회위원회#한울회사건피해자재심촉구위원회 #한국교회인권센터 #한국기독교민주화운동#한울회사건 #한울회 #한울회사건피해자재심촉구 #추모기도회
2025-05-16 15:29:25
정의·평화[대선너머 사회대전환을 위한 NCCK 생명·정의·평화 행동] 정책토론회 '한국교회의 공적 책임과 에큐메니칼 운동의 과제'
[대선너머 사회대전환을 위한 NCCK 생명·정의·평화 행동] 정책토론회 '한국교회의 공적 책임과 에큐메니칼 운동의 과제'
[대선너머 사회대전환을 위한 NCCK 생명·정의·평화 행동]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조성암 대주교, 총무 김종생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와 화해와통일위원회(위원장 송병구 목사)는 공동으로 오는 2025년 5월 13일(월) 오후 4시 30분,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정책토론회 <대선너머, 사회대전환을 위한 NCCK의 생명·정의·평화 행동>을 개최합니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교회협 73-2차 실행위원회에서 공식 결의된 공동행동의 일환으로, 다가오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기독교 신앙의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을 되새기며, 한국 사회의 대전환을 위한 교회의 정책적 제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토론회는 한국 사회가 직면한 주요 전환 의제를 “생명·정의·평화”라는 신앙의 가치로 풀어가며, 교회의 역할과 정책 제안을 폭넓게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번 토론회는 대선 국면 속 교회의 공적 책임과 사회적 신뢰 회복을 위한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정책토론회에 오셔서 함께 고민하고, 대선 이후 한국사회의 방향을 새롭게 상상해봅시다.  '한국교회의 공적 책임과 에큐메니칼 운동의 과제'- 일시: 5월 13일(화) 오후 4시 30분- 장소: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 주최: ‘대선너머 사회대전환을 위한 NCCK 생명-정의-평화행동’- 공동주관: 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화해와통일위원회[1부] 사회: 최소영 목사 (NCCK여성위원, 전 한국교회여성연합회 총무)- 기조발제: 최형묵 목사(NCCK 전 정의평화위원장,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소장)[2부] 사회: 조영미 박사 (NCCK국제위원,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실행위원)- 패널발제:김은경 박사 (NCCK 여성위원, 한국YWCA연합회 부회장, 세종리더십개발원장)손은정 목사(NCCK 교사위부위원장, 한국교회인권센터 부이사장, 영등포산업선교회 총무)이기호 박사(NCCK 화통위전문위원, 한신대 평화와공공성센터 소장)김진수 총무(NCCK 청년위원,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이현아 목사(NCCK 기후정의위원, 예장 생태선교운동본부 총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교회와사회위원회 #NCCK화해와통일위원회 #대선너머 #생명정의평화행동 #정책토론회 #사회대전환 #민주주의회복 #기후정의 #노동존중 #혐오와차별종식 #평화로운한반도 #한국교회 #21대대선_그_이후
2025-05-13 14:26:08
자료2025년 제42회 환경주일 연합예배 및 녹색교회 시상식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2025년 제42회 환경주일 연합예배 및 녹색교회 시상식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2025 - 39호 (2025. 5. 13)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 제 목: 2025년 제42회 환경주일 연합예배 및 녹색교회 시상식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는 오는 2025년 5월 20일(화) 오후 2시, 아현감리교회에서 “제42회 환경주일 연합예배”를 드립니다. 이번 예배는 “창조세계를 회복하는 녹색그리스도인 – 절망에서 희망으로”라는 주제로, 기후 위기 시대에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삶이 창조세계 회복에 기여하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입니다.   3. 환경주일은 1984년 제정되어 매년 6월 첫째 주일을 전후로 한국 교회가 창조세계를 기억하며 지키는 예배입니다. 올해로 42회를 맞이하며, 다양한 교단과 지역 교회가 연합하여 하나님께 창조세계의 회복을 위한 공동의 기도를 드리고자 합니다. 이 자리에서 2025환경주일 선언문도 발표될 예정입니다.   4. 예배에 이어 “2025년 올해의 녹색교회 시상식”이 진행됩니다. 녹색교회는 창조질서를 보전하는 신앙 실천의 모범이 되는 교회로, 생태환경 교육, 에너지 절약, 지역사회 연대 활동 등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온 교회를 선정합니다. 올해는 총 16개 교회가 선정되었으며, 특별히 녹색교회 네트워크가 합류해 더욱 풍성한 활동으로 전개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시상식을 통해 한국교회의 생태 전환이 더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5. 아래와 같이 진행되는 제42회 환경주일 연합예배와 녹색교회 시상식에 귀 언론사의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2025년 제42회 환경주일 연합예배 및 녹색교회 시상식   ∙ 일시: 2025년 5월 20일(화) 오후 2시 ∙ 장소: 아현감리교회 (서울시 서대문구 신촌로 293) ∙ 주제: “창조세계를 회복하는 녹색그리스도인 – 절망에서 희망으로”(에베소서 5장 8-9절) ∙ 순서 1) 14:00 – 환경주일 연합예배 2) 15:00 – 2025년 올해의 녹색교회 시상식   *2025년 올해의 녹색교회(16교회) 교회 교단 담임목사 1 경주성문밖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최덕중 2 금산제일교회 양승백 3 높은뜻하늘교회 한용 4 약수교회 박원빈 5 늘푸른교회 이동호 6 푸른나무교회 민병우 7 호계교회 조영준 8 꿈마을엘림교회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영대 9 아현교회 김형래 10 영일교회 김한세 11 괴산제일교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이종덕 12 남원제일교회 장효수 13 동안교회 김경희 14 원진교회 윤요한 15 봉화교회 금은실 16 포도나무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최현기   * 첨부 : 1) 환경주일연합예배 웹포스터 2) 녹색교회 웹포스터 3) 환경주일 자료집 * 문의 : 교회협 기후정의위원회 02-745-4943/ 기환연 02-711-8905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기후정의위원회 #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환연 #제42회환경주일연합예배 #2025환경주일연합예배 #환경주일연합예배 #올해의녹색교회시상식 #올해의녹색교회 #녹색교회
2025-05-13 13:03:55
정의·평화2025년 제42회 환경주일 연합예배 및 녹색교회 시상식
2025년 제42회 환경주일 연합예배 및 녹색교회 시상식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는 오는 2025년 5월 20일(화) 오후 2시, 아현감리교회에서 “제42회 환경주일 연합예배”를 드립니다. 이번 예배는 “창조세계를 회복하는 녹색그리스도인 – 절망에서 희망으로”라는 주제로, 기후 위기 시대에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삶이 창조세계 회복에 기여하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입니다. 환경주일은 1984년 제정되어 매년 6월 첫째 주일을 전후로 한국 교회가 창조세계를 기억하며 지키는 예배입니다. 올해로 42회를 맞이하며, 다양한 교단과 지역 교회가 연합하여 하나님께 창조세계의 회복을 위한 공동의 기도를 드리고자 합니다. 이 자리에서 2025환경주일 선언문도 발표될 예정입니다. 예배에 이어 “2025년 올해의 녹색교회 시상식”이 진행됩니다. 녹색교회는 창조질서를 보전하는 신앙 실천의 모범이 되는 교회로, 생태환경 교육, 에너지 절약, 지역사회 연대 활동 등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온 교회를 선정합니다. 올해는 총 16개 교회가 선정되었으며, 특별히 녹색교회 네트워크가 합류해 더욱 풍성한 활동으로 전개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시상식을 통해 한국교회의 생태 전환이 더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 아 래 -     2025년 제42회 환경주일 연합예배 및 녹색교회 시상식   ∙ 일시: 2025년 5월 20일(화) 오후 2시 ∙ 장소: 아현감리교회 (서울시 서대문구 신촌로 293) ∙ 주제: “창조세계를 회복하는 녹색그리스도인 – 절망에서 희망으로”(에베소서 5장 8-9절) ∙ 순서 1) 14:00 – 환경주일 연합예배 2) 15:00 – 2025년 올해의 녹색교회 시상식   *2025년 올해의 녹색교회(16교회) 교회 교단 담임목사 1 경주성문밖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최덕중 2 금산제일교회 양승백 3 높은뜻하늘교회 한용 4 약수교회 박원빈 5 늘푸른교회 이동호 6 푸른나무교회 민병우 7 호계교회 조영준 8 꿈마을엘림교회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영대 9 아현교회 김형래 10 영일교회 김한세 11 괴산제일교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이종덕 12 남원제일교회 장효수 13 동안교회 김경희 14 원진교회 윤요한 15 봉화교회 금은실 16 포도나무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최현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기후정의위원회 #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환연 #제42회환경주일연합예배 #2025환경주일연합예배 #환경주일연합예배 #올해의녹색교회시상식 #올해의녹색교회 #녹색교회
2025-05-13 13:03:41
신학‧교육2025 한국교회 아카데미 X 기독시민아카데미 ‘고립의 시대, 다시 연결을 생각하다’
2025 한국교회 아카데미 X 기독시민아카데미 ‘고립의 시대, 다시 연결을 생각하다’
2025 기독시민아카데미 1기 모집 ‘고립의 시대, 다시 연결을 생각하다’ 누구나 혼자가 될 수 있는 고립의 시대를 살아가며, 우리의 신앙과 삶을 되돌아봅니다. 우리는 누구와 어떻게 다시 연결하는 삶을 살아낼 수 있을까요? ‘그리스도인’과 ‘시민’으로서의 정체성을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까요? 다시 ‘연결’하는 길을 함께 찾아 보고자 합니다. ▣ 일시: - 5월 17일(토) 10:00-18:00 [현장탐방-풀무학교] “함께 사는 길, 마을에서 찾다” - 5월 20일(화) 20:00-21:30 [1강] “그리스도인, 고립 속에서 신앙을 묻다” - 조성돈 교수 - 5월 27일(화) 20:00-21:30 [2강] “민주시민, 연결 속에서 삶을 상상하다” - 정재영 교수 - 6월 10일(화) 19:30-21:30 [워크샵] “그리스도인X민주시민, 나X이웃 연결하다” - 김혜민 대표 * 현장탐방, 강의, 워크샵 개별 신청은 별도 문의 바랍니다. ▣ 장소: - 현장탐방(5/17)은 홍성 풀무농업기술고등학교, 밝막도서관 등에서 진행됩니다. 당일 셔틀버스는 오전 7시 한국기독교회관(종로5가)에서 출발하고, 오후 6시 도착 예정입니다.  - 그외 강의는 한국기독교회관 701호(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19) / ZOOM 에서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합니다. ▣ 신청: https://forms.gle/yLAWAVq4RWrV3ZRdA ▣ 참가비: 감사하게도 전액 장학금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 ▣ 주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 문의: NCCK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 최규희 목사 (02-742-8981, 010-사122-523사, theology@kncc.or.kr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GSPT #2025한국교회아카데미 #205기독시민아카데미 #2025기독시민아카데미1기 #고립의시대 #다시연결
2025-05-12 15:1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