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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제11회 한일NCC양국협의회” 보도 및 취재 요청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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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47호 (2025. 06. 02.)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제 목: “제11회 한일NCC양국협의회” 보도 및 취재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와 일본그리스도교협의회(NCCJ, 오시마 가오리 총간사)는 2025년 6월 11일(수)~13일(금) 3일간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 경동교회, 연동교회 등 서울에서 “제11회 한일NCC양국협의회”를 개최합니다.
2. 2019년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제10회 한일NCC협의회에서 한일 양국교회는 다음과 같이 협의하였습니다. “특별히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 이후 어려움에 빠져 있는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의 진전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감하고 있다. 이러한 엄중한 현실을 직시한 동시에 국내 빈부격차 확대와 사회안전망 저하, 외국인 배척과 혐오 발언 등 급격히 변모해가는 세상의 주변(margins)에서 신음하는 생명들을 향하여 그리스도와 더불어 함께하고 그들의 고통에 공감하며 함께 걸어가는 것이야말로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부여하신 선교의 본질이라는 믿음을 따르는 것이다.” 그리고 정의와 화해와 공생평화를 넓히는 선교의 길을 찾기 위하여, 한일 양국 교회 간 워킹그룹을 조직하여 수시로 협의하는 등 공동의 과제를 확인하였습니다.
3. 그로부터 6년이 지난 2025년. 올해는 일본의 제2차 세계대전 패전 80년과 한반도 독립/분단 80년을 맞는 해이자, 한일협정 60주년을 맞는 해입니다. 80년이라는 긴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동북아시아의 지정학적 상황은 여전히 불안정합니다. 남북 사이의 냉전체제가 고착화됨에 따라 남북 간의 군사적 대립은 고조되고 있습니다.
4. 또한, 산업화와 세계화가 가속화되면서 노동자, 난민, 이주민 등 사회적 약자들은 크고 작은 어려움을 여전히 겪고 있습니다. 각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 나그네로 우리 곁에 왔지만, 늘 이방인으로 취급받으며 최소한의 인간적인 권리조차 누리지 못하는 난민과 이주민들은 분명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가 돌보아야할 자매와 형제입니다. 이밖에도 초고령화 사회, 성정의, 청년, 기후정의 등 한일 양국교회가 당면한 문제는 넘쳐납니다.
5. 서로의 아픔과 과제를 나누면서 작지만 견고한 연대를 통해 협력해 온 한일 양국교회는 다시 한 번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새로운 예언자적 목소리를 내야할 때입니다. 화해와 평화의 사명을 가진 한일 양국 교회가 한 마음 한 뜻으로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인권, 피조세계의 정의와 생명의 실현을 위해 끊임없이 연대하며 협력하고자 합니다.
6. 자세한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귀 언론사의 관심과 보도를 요청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 래 -
□ 일 시 : 2025년 6월 11일(수)~13일(금)
□ 장 소 :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주 회의 장소), 경동교회(11일 저녁), 연동교회(12일 오후)
□ 주 제 : 평화와 화해의 사도로서 교회의 역할
(The role of Church as Apostles of Peace and Reconciliation)
□ 참가자 : 50명(양국 각 25명)
□ 주 최 : 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 일정
6월 10일(화)
18:30 ~ 20:00 환영만찬(석식)
20:00 ~ 21:00 성명서 준비위원회 1차 대면회의
6월 11일(수)
09:00~09:20 개회예배
09:20~09:30 오리엔테이션
09:30~10:00 양국 NCC 총무 보고
10:00~10:30 주제강연 1 주제: 한일협정 60주년 중심으로 미래지향적 양국관계
10:30~11:00 주제강연 2 주제: 광복/패전 80주년, 양국 미해결과제와 우리의 동행
11:00~11:30 질의응답
12:00~13:00 현장방문 -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 참여
(증언의 시간 - 3분)
15:00~17:00 현안주제발표 1
주제: 미군기지와 한반도 평화 구축
주제: 여성평화인권운동으로서의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
17:00~17:30 질의응답
19:30~20:30 수요예배(경동교회) 참석
6월 12일(목)
09:00~09:30 아침 성경공부
09:30~11:30 현안주제발표 2
주제: 한일사회 속 약자에 대한 혐오와 차별 1 - 이주노동자와 조선인을 중심으로
주제: 한일사회 속 약자에 대한 혐오와 차별 2 - 결혼이주여성과 이주배경아동청소년을 중심으로
11:30~12:00 질의응답
14:00~15:30 분과별 시간
주제1: 한국과 일본사회가 마주한 초고령화 사회에 대한 교회의 역할
주제2: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포함한 성정의에 대한 교회의 역할
주제3: 청년세대 평화교육을 위한 교회의 역할
주제4: 비핵화, 원전문제를 포함한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교회의 역할
16:00~16:40 분과별 발표(각 10분씩)
16:40~17:30 종합토론
6월 13일(금)
09:00~09:30 아침 경건회
09:30~11:00 성명서 검토 및 토론
11:00~11:30 성명서 채택
11:30~12:00 폐회예배
※ 첨부: 제11회한일NCC양국협의회 웹자보
※ 문의: 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간사 조성원 목사(010-9717-5132)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06-02 15: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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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치·대화
- “2025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포럼” 한국 그리스도교와 극우의 위험한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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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공동의장 김종생 총무, 이용훈 주교)는 오는 5월 29일(목) “2025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포럼”(일치포럼)을 개최합니다. 2024년 12월 3일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국사회는 갈등과 혼란, 격동의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사회 전반의 성찰과 쇄신이 절실하게 필요함을 모두가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극우 성향의 정치세력과 일부 그리스도교가 하나의 세력으로 드러나는 모습이 목격되었고, 성찰과 쇄신이 필요한 곳은 다른 곳이 아닌 바로 한국의 그리스도교라는 것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는 현재 진행형인 문제를 신학적 관점으로 분석하고 성찰해보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2025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포럼] ◾ 일시 : 2025년 5월 29일(목) 오후 7시 ◾ 장소 : 성 베네딕도회 서울수도원 피정의집 대강당 ◾ 개회 - 일치를 위한 기도 - 인사 깅종생 총무(한국신앙과직제 공동의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이용훈 주교(한국신앙과직제 공동의장, 한국천주교주교회의) ◾ 포럼 * 진행 송용민 신부(한국신앙과직제 공동신학위원장, 인천가톨릭대학교 교수)- 발제1 "교회의 두 길: 기독교 국가와 하나님/하느님 나라" 정경일 박사(한국신앙과직제 신학위원, 성공회대학교 연구교수)- 논평 양현혜 목사(한국신앙과직제 공동신학위원장,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 발제2 "히틀러의 파시즘과 본회퍼의 저항" 고재길 목사(한국 본회퍼학회 부회장,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 논평 장동훈 신부(한국신앙과직제 신학위원, 인천가톨릭대학교 교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한국천주교주교회의 #CBCK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 #한국신앙과직제 #2025한국그리스도인일치포럼 #한국그리스도인일치포럼 #일치포럼
2025-05-30 17: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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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평화
- 제11회 한일NCC양국협의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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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와 일본그리스도교협의회(NCCJ)는 오는 2025년 6월 11일(수) ~ 13일(금) 3일간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 경동교회, 연동교회 등 서울에서 “제11회 한일NCC양국협의회”를 개최합니다.
2019년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제10회 한일NCC협의회에서 한일 양국교회는 다음과 같이 협의하였습니다. “특별히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 이후 어려움에 빠져 있는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의 진전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감하고 있다. 이러한 엄중한 현실을 직시한 동시에 국내 빈부격차 확대와 사회안전망 저하, 외국인 배척과 혐오 발언 등 급격히 변모해가는 세상의 주변(margins)에서 신음하는 생명들을 향하여 그리스도와 더불어 함께하고 그들의 고통에 공감하며 함께 걸어가는 것이야말로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부여하신 선교의 본질이라는 믿음을 따르는 것이다.” 그리고 정의와 화해와 공생평화를 넓히는 선교의 길을 찾기 위하여, 한일 양국 교회 간 워킹그룹을 조직하여 수시로 협의하는 등 공동의 과제를 확인하였습니다.
그로부터 6년이 지난 2025년. 올해는 일본의 제2차 세계대전 패전 80년과 한반도 독립/분단 80년을 맞는 해이자, 한일협정 60주년을 맞는 해입니다. 80년이라는 긴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동북아시아의 지정학적 상황은 여전히 불안정합니다. 남북 사이의 냉전체제가 고착화됨에 따라 남북 간의 군사적 대립은 고조되고 있습니다.
또한, 산업화와 세계화가 가속화되면서 노동자, 난민, 이주민 등 사회적 약자들은 크고 작은 어려움을 여전히 겪고 있습니다. 각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 나그네로 우리 곁에 왔지만, 늘 이방인으로 취급받으며 최소한의 인간적인 권리조차 누리지 못하는 난민과 이주민들은 분명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가 돌보아야할 자매와 형제입니다. 이밖에도 초고령화 사회, 성정의, 청년, 기후정의 등 한일 양국교회가 당면한 문제는 넘쳐납니다.
서로의 아픔과 과제를 나누면서 작지만 견고한 연대를 통해 협력해 온 한일 양국교회는 다시 한 번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새로운 예언자적 목소리를 내야할 때입니다. 화해와 평화의 사명을 가진 한일 양국 교회가 한 마음 한 뜻으로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인권, 피조세계의 정의와 생명의 실현을 위해 끊임없이 연대하며 협력하고자 합니다. 아래와 같이 진행되는 양국 교회의 귀한 연대의 걸음에 많은 응원 바랍니다.
- 아 래 -"제11회 한일NCC 양국협의회"
◾ 일 시 : 2025년 6월 11일(수)~13일(금)
◾ 장 소 :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주 회의 장소), 경동교회(11일 저녁), 연동교회(12일 오후)
◾ 주 제 : 평화와 화해의 사도로서 교회의 역할 (The role of Church as Apostles of Peace and Reconciliation)
◾ 참가자 : 50명(양국 각 25명)
◾ 주 최 : 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 일 정 :
6월 11일(수)
09:00~09:20 개회예배
09:20~09:30 오리엔테이션
09:30~10:00 양국 NCC 총무 보고
10:00~10:30 주제강연 1 주제: 한일협정 60주년 중심으로 미래지향적 양국관계
10:30~11:00 주제강연 2 주제: 광복/패전 80주년, 양국 미해결과제와 우리의 동행
11:00~11:30 질의응답
12:00~13:00 현장방문 -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 참여 (증언의 시간)
15:00~17:00 현안주제발표 1 미군기지와 한반도 평화 구축, 여성평화인권운동으로서의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
17:00~17:30 질의응답
6월 12일(목)
09:00~09:30 아침 성경공부
09:30~11:30 현안주제발표 2 한일사회 속 약자에 대한 혐오와 차별 1 - 이주노동자와 조선인을 중심으로, 한일사회 속 약자에 대한 혐오와 차별 2 - 결혼이주여성과 이주배경아동청소년을 중심으로
11:30~12:00 질의응답
14:00~15:30 분과별 시간
주제1: 한국과 일본사회가 마주한 초고령화 사회에 대한 교회의 역할
주제2: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포함한 성정의에 대한 교회의 역할
주제3: 청년세대 평화교육을 위한 교회의 역할
주제4: 비핵화, 원전문제를 포함한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교회의 역할
16:00~16:40 분과별 발표(각 10분씩)
16:40~17:30 종합토론
6월 13일(금)
09:00~09:30 아침 경건회
09:30~11:00 성명서 검토 및 토론
11:00~11:30 성명서 채택
11:30~12:00 폐회예배
(자세한 내용은 웹자보 일정표를 참조해주시고, 일정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문의: 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간사 조성원 목사(010-9717-5132)#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국제협력선교위원회#일본그리스도교협의회 #NCCJ #제11회한일NCC양국협의회 #한일NCC #NCCK_NCCJ #평화와화해의사도로서교회의역할
2025-05-29 17: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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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제21회 한‧일 이주민 국제 심포지엄”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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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46호 (2025. 05. 29.)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와사회워원회
제 목: “제21회 한‧일 이주민 국제 심포지엄”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이하 교회협) 교회와사회위원회(이재호 위원장)는 세계화 시대의 과제인 이주민의 권리와 존엄에 대한 교회의 책임 있는 응답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습니다. 이주노동자와 가족, 난민, 결혼이주민 등은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노동권, 체류권, 주거권, 건강권 등 삶의 전 영역에서 구조적 차별과 배제를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단편적 대응을 넘어서, 공교회적이며 실효성있는 대책들을 마련해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이에 교회협(NCCK) 교회와사회위원회는 일본 외국인주민기본법의 제정을 요구하는 전국기독교연락협의회(외기협)과 공동 주최로 한일 양국 이주민 사역 실무자들과 함께 오는 6/9-10 한-일 이주민 국제심포지엄을 진행하며 이주민 대책 관련 경험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갖고자 합니다.
3. 자세한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귀 언론사의 관심과 취재,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 래 -
제21회 한‧일 이주민 국제 심포지엄
◾ 일 시 : 2025년 6월 9일(월)~10일(화)
◾ 장 소 : 서울제일교회(서울 중구 마른내로 120)
◾ 주 제 : 동아시아의 평화와 이주민의 인권 / 이주민 혐오에 맞서는 교회의 생명,평화 활동
◾ 참가자 : 30명
◾ 주 최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회와사회위원회, 외국인주민기본법의 제정을 요구하는 전국기독교연락협의회(외기협)
◾ 일정
6월 9일(월)
16:30-17:30 개회예배, 인사, 안내
17:30-18:30 주제강연 : 박경태 교수(성공회대) [혐오와 차별의 감정 속, 이주민의 인권의 현상과 과제]
18:30-19:30 석식
19:30-20:30 특별강연 : 이청일 목사 [한,일,재일교회의 연대의 역사와 미래에의 과제]
6월 10일(화)
09:30~10:30 발제1 : 박경서 목사 [교회, 이주민 차별과 혐오를 극복하기 위해서]
10:30~11:30 발제2 : 모리 사유리 [<난민생명기금>이 바라는 일본사회와 교회]
11:30~12:30 중식
12:30~13:00 외기협 전국운영위원회 – 일본측 개별 시간 / 한국 측 휴식시간
13:00~14:00 발제3 : 장창원 목사 [차별과 혐오 사례를 중심으로 본 이주민 선교]
14:00-14:30 휴식
14:30~15:30 발제4 : 사토 노부유키 [식민지주의 극복과 <외국인주민기본법>]
15:30-15:45 휴식
15:45~16:00 서울제일교회 소개와 안내
16:00~17:30 종합토론
17:30~18:00 폐회예배
18:00~18:30 석식장소로 이동, 이주민국제심포지엄/한일NCC협의회 환영회
※ 첨부: 제21회한일 이주민 국제심포지엄 웹자보
※ 문의: 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간사 송기훈 목사(010-9111-8455)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05-29 16: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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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성명서 “성폭력 발언을 공론장에 올린 이준석은 즉각 사퇴하라” 보도 요청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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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45호 (2025. 5. 28.)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
제 목: 성명서 “성폭력 발언을 공론장에 올린 이준석은 즉각 사퇴하라”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여성위원회(김은정 위원장)는 2025년 5월 27일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 TV 토론회에서 이준석 후보가 공영방송을 통해 여성의 신체를 성적으로 훼손하는 발언을 한 것에 깊은 우려와 분노를 표하며, 아래와 같이 성명서를 발표합니다. 해당 발언은 단순한 실언이 아닌 명백한 여성 혐오이자 성폭력의 재현이며, 공적 공간에서 여성의 존엄을 훼손한 중대한 사안입니다.
3. 여성위원회는 이준석 후보의 즉각 사퇴를 요구하며, 모든 정당과 후보들이 이번 사안에 대한 책임 있는 입장을 밝히고, 성차별과 여성 혐오 근절을 위한 실질적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합니다. 언론과 선거관리기관에도 성평등한 공론장 조성을 위한 제도적 대응을 요구합니다.
4. 아래 성명서 전문을 공유드리오니, 귀 언론사의 관심과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 성명서
성폭력 발언을 공론장에 올린 이준석은 즉각 사퇴하라
2025년 5월 27일,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 TV 토론회에서 이준석 후보는 여성의 신체를 성적으로 훼손하는 폭력적인 표현을 전국에 생중계되는 공영방송을 통해 발언하였다. 이는 단순한 실언이나 표현의 과잉이 아니다. 여성에 대한 명백한 혐오이며, 성폭력을 정치적 도구로 재현하고 확산시킨 폭력 행위이다.
이준석 후보는 ‘질문’이라는 형식을 가장하여 여성 혐오적 발언을 공공연히 재인용하였고, 이를 정치적 공방의 도구로 삼았다. 이러한 태도는 정치인으로서의 자격은 물론, 공적 책임을 지닌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최소한의 윤리마저 저버린 것이다. 생방송이라는 특성상 즉각적인 제재가 어려웠을 수는 있으나, 발언 이후 해설이나 문제 제기조차 없이 그대로 넘어간 현실은 공적 토론장에서 성평등 의식이 얼마나 결여되어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NCCK 여성위원회는 이번 사태를 단지 한 정치인의 일탈로 보지 않는다. 대통령 후보라는 공적 권한을 가진 인물이 이러한 혐오 표현을 거리낌 없이 반복할 수 있었다는 사실은, 정치와 언론 공간에 깊게 뿌리 박힌 성차별 구조를 드러낸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여성에 대한 공개적 혐오를 발언한 이준석 후보는 더 이상 대통령 후보일 수 없다. 즉각 사퇴하라.
2. 모든 대선 후보와 정당은 이번 사태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밝히고, 여성 혐오와 성폭력 근절을 위한 구체적 공약을 제시하라.
3. 선거관리기관과 언론은 공적 토론 공간에서 성차별·혐오 표현이 재발하지 않도록 제도적 대응 방안을 마련하라.
이번 사태는 정치와 사회 전반에 뿌리 박힌 여성 혐오의 민낯을 드러낸 사건이다. 여성을 넘어 공동체 구성원 모두에 대한 차별과 폭력을 외면하는 정치에는 미래가 없다. 여성 혐오를 공공연히 발언한 이는 대통령 후보로서의 자격이 없으며, 모든 정치 세력은 여성의 권리와 존엄을 보장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제시해야 한다. 성평등 없는 민주주의는 정의롭지 않으며, 침묵과 방관 속에 반복되는 혐오를 더 이상 용납해서는 안 된다. NCCK 여성위원회는 모두가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정의롭고 평등한 공동체를 향해, 끝까지 목소리를 내고 실천할 것이다.
2025년 5월 28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여성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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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 : 성명서 전문 “성폭력 발언을 공론장에 올린 이준석은 즉각 사퇴하라”
* 문의: NCCK 여성위원회 02-745-4943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05-28 14: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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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청년
- 성명서) 성폭력 발언을 공론장에 올린 이준석은 즉각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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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여성위원회(김은정 위원장)는 2025년 5월 27일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 TV 토론회에서 이준석 후보가 공영방송을 통해 여성의 신체를 성적으로 훼손하는 발언을 한 것에 깊은 우려와 분노를 표하며, 아래와 같이 성명서를 발표합니다. 해당 발언은 단순한 실언이 아닌 명백한 여성 혐오이자 성폭력의 재현이며, 공적 공간에서 여성의 존엄을 훼손한 중대한 사안입니다.
여성위원회는 이준석 후보의 즉각 사퇴를 요구하며, 모든 정당과 후보들이 이번 사안에 대한 책임 있는 입장을 밝히고, 성차별과 여성 혐오 근절을 위한 실질적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합니다. 언론과 선거관리기관에도 성평등한 공론장 조성을 위한 제도적 대응을 요구합니다.
- 아 래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 성명서
성폭력 발언을 공론장에 올린 이준석은 즉각 사퇴하라
2025년 5월 27일,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 TV 토론회에서 이준석 후보는 여성의 신체를 성적으로 훼손하는 폭력적인 표현을 전국에 생중계되는 공영방송을 통해 발언하였다. 이는 단순한 실언이나 표현의 과잉이 아니다. 여성에 대한 명백한 혐오이며, 성폭력을 정치적 도구로 재현하고 확산시킨 폭력 행위이다.
이준석 후보는 ‘질문’이라는 형식을 가장하여 여성 혐오적 발언을 공공연히 재인용하였고, 이를 정치적 공방의 도구로 삼았다. 이러한 태도는 정치인으로서의 자격은 물론, 공적 책임을 지닌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최소한의 윤리마저 저버린 것이다. 생방송이라는 특성상 즉각적인 제재가 어려웠을 수는 있으나, 발언 이후 해설이나 문제 제기조차 없이 그대로 넘어간 현실은 공적 토론장에서 성평등 의식이 얼마나 결여되어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NCCK 여성위원회는 이번 사태를 단지 한 정치인의 일탈로 보지 않는다. 대통령 후보라는 공적 권한을 가진 인물이 이러한 혐오 표현을 거리낌 없이 반복할 수 있었다는 사실은, 정치와 언론 공간에 깊게 뿌리 박힌 성차별 구조를 드러낸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여성에 대한 공개적 혐오를 발언한 이준석 후보는 더 이상 대통령 후보일 수 없다. 즉각 사퇴하라.
모든 대선 후보와 정당은 이번 사태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밝히고, 여성 혐오와 성폭력 근절을 위한 구체적 공약을 제시하라.
선거관리기관과 언론은 공적 토론 공간에서 성차별·혐오 표현이 재발하지 않도록 제도적 대응 방안을 마련하라.
이번 사태는 정치와 사회 전반에 뿌리 박힌 여성 혐오의 민낯을 드러낸 사건이다. 여성을 넘어 공동체 구성원 모두에 대한 차별과 폭력을 외면하는 정치에는 미래가 없다. 여성 혐오를 공공연히 발언한 이는 대통령 후보로서의 자격이 없으며, 모든 정치 세력은 여성의 권리와 존엄을 보장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제시해야 한다. 성평등 없는 민주주의는 정의롭지 않으며, 침묵과 방관 속에 반복되는 혐오를 더 이상 용납해서는 안 된다. NCCK 여성위원회는 모두가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정의롭고 평등한 공동체를 향해, 끝까지 목소리를 내고 실천할 것이다.
2025년 5월 28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여성위원회
* 문의: NCCK 여성위원회 02-745-4943#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여성위원회 #NCCK여성위원회성명서 #성폭력발언을공론장에올린이준석은즉각사퇴하라 #이준석 #이준석_성폭력발언 #이준석즉각사퇴하라
2025-05-28 14: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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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평화
- SPC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 및 살인기업 규탄 3대종교 입장문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천주교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는 오늘 5월 27일(화) 오후 2시, SPC본사(서초구 남부순환로2620) 앞에서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 및 SPC를 규탄하는 3대종교 기도회를 갖고, 아래와 같이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SPC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 및 살인기업 규탄 3대종교 입장문“또 다시 죽음을 반복할 것인가” 오늘 우리 종교인들은 한 생명의 죽음 앞에 침묵할 수 없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지난 5월 19일, SPC 시화공장에서 또 한 명의 여성 노동자가 기계에 끼여 목숨을 잃었습니다. 2022년 평택공장에서의 참혹한 사망, 2023년 성남 샤니공장에서의 사망사고 이후에도 SPC는 전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다시는 반복되어서는 안 될 죽음이었고, 이미 막았어야 할 비극이었습니다.SPC는 여러 차례 “재발 방지”를 약속했지만 현장은 여전히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같은 비극이 되풀이되고 있는 현실은 기업의 무책임과 생명경시 문화를 여실히 드러냅니다. 이번 사고 이후 대표이사 명의의 사과문을 발표했지만 실질적 책임자인 회장이 뒤로 빠진 형식적인 사과이며, 법적 책임 문제 역시 회피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묻습니다. 누가 이 죽음을 책임져야 합니까? 왜 같은 사고가 반복되고 있습니까? 왜 노동자의 안전은 늘 뒷전입니까?우리는 이 죽음이 단지 현장의 부주의가 아니라, 구조적 생명경시의 결과임을 분명히 선언합니다. 기업의 탐욕, 정부의 무관심, 그리고 우리 사회 전체의 침묵이 이 죽음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SPC를 살인기업이라고 불러도 전혀 무관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그 어떤 이윤보다 귀합니다. 모든 생명은 부처님의 자비 안에 있고, 하느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존재이며, 하늘과 땅이 이어주는 도리 위에 놓인 존귀한 존재입니다. 그럼에도 오늘날의 산업 구조와 기업의 탐욕은 사람을 생명이 아닌 도구로 취급하며, 일하다 죽는 것이 일상이 된 사회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우리는 종교의 가르침과 도리를 따라, 고통받고 살해당하는 노동자의 편에 서서 종교인으로서 우리의 책임을 다하고자 합니다. 이에 3대 종단의 종교인들은 한목소리로 다음과 같이 촉구합니다.하나. SPC삼립은 반복되는 노동자 사망사고에 책임지고 허영인 회장은 사퇴하라하나. 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에 대한 수사진행 및 송치 관련 상황을 밝히고 최고책임자를 엄청 처벌하라 하나. SPC삼립은 근본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신속히 제시하라 하나. 정부는 안전한 일터, 책임경영을 위해 중대재해처벌법 보완모색 및 대안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하라.생명을 짓밟는 구조에 맞서 우리 3대종교 종교인들은 함께 일어섭니다2025년 5월 27일불교 · 천주교 · 개신교 3대 종단 종교인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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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7 16: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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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2025 아시아주일(Asia Sunday) 예배” 안내 및 취재와 보도 요청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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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44호 (2025. 05. 26.)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제 목: “2025 아시아주일(Asia Sunday) 예배” 안내 및 취재와 보도 요청의 건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 이하 교회협) 국제협력선교위원회(위원장, 강태석 사관)는 오는 6월 1일(주일) 오후 6시 한국정교회 서울 성 니콜라스 대성당에서 ‘니케아 1700주년: 영속적 신앙과 포용적 일치(Nicaea-1700: Enduring Faith and Embracing Unity)’라는 주제로 아시아 주일(Asia Sunday) 예배를 드리고자 합니다.
2. 아시아기독교협의회(Christian Conference of Asia, 매튜 조지 추나카라 총무, 이하 CCA)는 1974년부터 매해 성령강림절 직전 주일을 아시아 주일로 제정하여 각 지역의 시급한 선교과제에 참여하고자 CCA 회원교회와 각 국 교회협의회를 더불어 세계 에큐메니칼 공동체와 함께 예배를 드려왔습니다. 올해는 서기 325년에 열린 니케아공의회 1700주년을 맞아, 아시아주일 주제를 ‘니케아공의회 1700주년이 되는 오늘의 상황’과 ‘니케아의 오늘의 의미’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3. 교회협 총무 김종생 목사는 CCA에서 제작한 아시아주일 예배문을 기본으로 하여 한국 상황에 맞게 수정한 자료집 <2025 아시아주일 예배>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첫째, 정치·경제·사회·종교 전반에서의 양극화와 진영 간 극단적 대립이 날로 심화되고 있는 대한민국 상황 가운데 ‘상호내주(Perichoresis)’하시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일치를 강조하였습니다. 둘째, 아시아 회원교회들의 아픔에 서로 공감하고자 특히, 쿠데타 이후 4년 넘게 군부의 탄압과 폭력뿐만 아니라 폭우와 이번 강진으로 극심한 고통 가운데 있는 미얀마의 모든 이들과 연대하는 신앙의 의미를 담았습니다.
4. 특별히 이번 2025년 아시아주일예배에서 모여지는 헌금은 아시아교회의 아픔에 함께 연대하고자 <미얀마 강진 구호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5. 교회협 국제협력선교위원회는 성 삼위일체와의 연합과 연대, 그리고 아시아의 고난당하는 이들과 함께 하고자 하는 모든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2025년 6월 1일 아시아 주일을 함께 지키고, 삼위일체 하나님 안에서의 신앙과 일치를 위해 기도할 수 있기를 바라며 <2025 아시아주일 예배> 자료집을 회원교회에 배포합니다.
6. 2025년 아시아주일예배 인도는 최상도 목사(세계교회협의회 신앙과직제 위원, 교회협 국제협력선교위원회 위원)가 맡았으며, 설교는 교회협 회장인 조성암 암브로시오스 대주교가 해주실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귀 언론의 취재와 보도를 요청합니다. 감사합니다.
- 아 래 -
2025년 아시아주일예배
• 일시: 2025년 6월 1일(주일) 오후 6시
• 장소: 한국정교회 서울 성 니콜라스 대성당(마포대로18길 43)
• 주최: 교회협 국제협력선교위원회
* 첨부: 2025년 아시아주일예배 자료집(국문, 영문(원본)), 2025년 아시아주일 웹포스터(가로형, 세로형)
* 문의: 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간사 조성원 목사(010-9717-5132)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05-26 09: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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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교육
- 2025 한국교회아카데미 X 에큐메니칼리더십아카데미(YELA) 소식 [글로벌 에큐메니칼 리더십2 CCA편]
- 💌 2025 한국교회아카데미 X 에큐메니칼리더십아카데미(YELA) 소식[글로벌 에큐메니칼 리더십2 CCA편]✏ 아시아 교회는 어떤 리더십을 기다리고 있을까요? 지난 5월 1일, 문정은 목사님께서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를 중심으로 "우리의 공동 전도 사명"을 위한 아시아 교회들의 협력과 연대에 대해 강의해주셨습니다. 문정은 목사님은 아시아기독교협의회(Christian Conference of Asia)에서 신앙 ∙ 선교 ∙ 일치 프로그램 국장으로 섬기셨고, 현재는 프로그램 코디네이터로 아시아 교회와의 연대를 이어가고 계십니다. 우리는 우리의 가까운 이웃, 아시아와 아시아의 교회들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이 질문 앞에서 우리는 예수님의 리더십을 떠올립니다.예수님은 두루 다니시고, 가르치시고, 전파하시고, 고치시며 '움직이는 영성, 에큐메니칼 리더십'을 보여주셨습니다. 에큐메니칼 운동의 역동성은 우리와 다른 이들과의 만남, 상호 배움, 공동 경험에서 형성됩니다. 1957년, 인도네시아 프라팟, 아시아 교회들은 작은 마을에 모여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함께 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우리는 묻습니다. 여행자(Ecumenical tourists)가 아닌 살아내는 사람으로서, 세계와 아시아에서 어떤 리더십을 펼쳐갈 수 있을까요? 먼저 가까운 이웃, 아시아의 아픔에 대한 공감과 연대로 '지금 우리의 신학'을 다져나가겠습니다. 예수님을 닮은, 움직이는 영성으로! YELA의 여정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
📅 YELA 5월 일정 안내◾ 5/15(목) 19:00 글로벌 에큐메니칼 운동과 리더십3독일개신교선교연대(EMS)를 중심으로 / 한강희 교수 (한신대학교)◾ 5/29(목) 19:00 글로벌 에큐메니칼 운동과 리더십4세계선교협의회(CWM)를 중심으로 / 금주섭 총무 (세계선교협의회 CWM)#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2025한국교회아카데미 #2025에큐메니칼리더십아카데미 #2025YELA#에큐메니칼리더십아카데미 #YELA #글로벌에큐메니칼리더십 #아시아기독교교회협의회 #CCA
2025-05-26 08: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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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교육
- 2025 한국교회아카데미 X 에큐메니칼리더십아카데미(YELA) 소식 [글로벌 에큐메니칼 리더십3 EMS편]
- 💌 2025 한국교회아카데미 X 에큐메니칼리더십아카데미(YELA) 소식[글로벌 에큐메니칼 리더십3 EMS편]✏ 정말 '함께'하려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지난 5월 15일, 한강희 목사님께서 독일개신교선교연대(Evangelical Mission in Solidarity, EMS)를 중심으로 "다자주의와 에큐메니칼 협력"에 대해 강의해주셨습니다.한강희 목사님은 현재 한신대학교에서 겸임교수로 선교학과 에큐메니컬 운동사를 가르치시고, 한국기독교장로회 서울노회 낙산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섬기고 계십니다. 먼저 다자주의란 3개 이상의 교회, 기관이 함께 협력하는 새로운 선교의 언어입니다. 단일 주체가 주도하지 않고 ‘함께’ 만들어가는 선교를 뜻합니다. EMS는 1972년 남부 독일에서 시작었지만, 현재는 유럽을 넘어, 아프리카, 중동, 특별히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여러 나라에서 다자간 에큐메니칼 선교를 펼치고 있습니다.우리는 아직, 함께하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EMS를 통해 본 다자주의 선교는 누가 더 옳은지를 따지기보다 무엇이 필요한지를 묻는 방식이었어요.서로의 필요를 묻는 것,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지금 여기서 우리가 '함께' 할 수 있는 작은 시작입니다. YELA의 여정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
📅 YELA 향후 일정 안내◾ 5/29(목) 19:00 글로벌 에큐메니칼 운동과 리더십4세계선교협의회(CWM)를 중심으로 / 금주섭 총무 (세계선교협의회 CWM)◾7/7(월) 회원교회 현장탐방 - 한국정교회/대한성공회#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2025한국교회아카데미 #2025에큐메니칼리더십아카데미 #2025YELA#에큐메니칼리더십아카데미 #YELA#글로벌에큐메니칼리더십 #독일개신교선교연대 #EMS
2025-05-26 08: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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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평화
- SPC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 및 규탄 3대종교 기자회견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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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교회와사회위원회(이재호 위원장),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천주교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는 오는 5월 27일(화) 오후 2시, SPC본사(서초구 남부순환로2620) 앞에서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 및 SPC를 규탄하는 3대종교 기도회를 아래와 같이 갖고자 합니다.
- 아 래 -
개요
- 일시 : 2025년 5월 27일 화요일 오후 2시
- 장소 : SPC 본사 앞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620)
- 공동주최: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천주교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회와사회위원회
- 참석: 개신교, 불교, 천주교 각 노동 위원회, 민주노총 파리바게트 지회, 노동안전보건단체 등
취지
지난 5월 19일, SPC 시화공장에서 또 한 명의 여성노동자가 작업 중 기계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022년 평택공장에서의 끔찍한 사망사고, 2023년 성남 샤니 공장에서의 사망사고 이후, SPC는 “재발 방지”를 약속했지만 현장은 여전히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같은 비극이 되풀이되고 있는 현실은 기업의 무책임과 생명경시 문화를 여실히 드러냅니다. 이번 사고 이후 대표이사 명의의 사과문을 발표했지만 실질적 책임자인 회장이 뒤로 빠진 형식적인 사과이며, 법적 책임 문제 역시 회피하는 것입니다.
이에 3대 종단의 종교인들은 노동자의 생명을 외면한 채 이윤만을 좇는 기업 구조를 강하게 규탄하며, 이번 사건이 단순한 산업재해가 아닌 사회적 타살임을 고발하고자 합니다. 더 이상 죽음이 반복되지 않도록, 기업의 책임 있는 조치와 정부의 엄정한 대응을 촉구합니다.
주요순서
- 각 종단 대표 발언과 기도
- 민주노총 파리바게트 노동조합 발언
- 노동안전보건단체 발언
- 종교인 공동 입장문 낭독
요구사항
- SPC삼립은 반복되는 사망사고에 책임지고 허영인 회장은 사퇴하라
- 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에 대한 수사진행 및 송치 관련 상황을 밝히고 최고책임자를 엄청 처벌하라
- SPC삼립은 근본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신속히 제시하라
- 정부는 안전한 일터, 책임경영을 위해 중대재해처벌법 보완모색 및 대안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하라.
문의
- 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송기훈 목사(02-765-1136)
2025-05-23 16: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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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SPC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 및 규탄 3대종교 기자회견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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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43호 (2025. 05. 23)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제 목 : SPC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 및 규탄 3대종교 기자회견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1. 귀 언론사에 자비와 평화가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교회와사회위원회(이재호 위원장),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천주교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는 오는 5월 27일(화) 오후 2시, SPC본사(서초구 남부순환로2620) 앞에서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 및 SPC를 규탄하는 3대종교 기도회를 갖고자 합니다.
3. 귀 언론의 많은 관심과 취재, 보도를 요청합니다.
- 아 래 -
1. 개요
- 일시 : 2025년 5월 27일 화요일 오후 2시
- 장소 : SPC 본사 앞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620)
- 공동주최: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천주교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회와사회위원회
- 참석: 개신교, 불교, 천주교 각 노동 위원회, 민주노총 파리바게트 지회, 노동안전보건단체 등
2. 취지
지난 5월 19일, SPC 시화공장에서 또 한 명의 여성노동자가 작업 중 기계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022년 평택공장에서의 끔찍한 사망사고, 2023년 성남 샤니 공장에서의 사망사고 이후, SPC는 “재발 방지”를 약속했지만 현장은 여전히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같은 비극이 되풀이되고 있는 현실은 기업의 무책임과 생명경시 문화를 여실히 드러냅니다. 이번 사고 이후 대표이사 명의의 사과문을 발표했지만 실질적 책임자인 회장이 뒤로 빠진 형식적인 사과이며, 법적 책임 문제 역시 회피하는 것입니다.
이에 3대 종단의 종교인들은 노동자의 생명을 외면한 채 이윤만을 좇는 기업 구조를 강하게 규탄하며, 이번 사건이 단순한 산업재해가 아닌 사회적 타살임을 고발하고자 합니다. 더 이상 죽음이 반복되지 않도록, 기업의 책임 있는 조치와 정부의 엄정한 대응을 촉구합니다.
3. 주요순서
- 각 종단 대표 발언과 기도
- 민주노총 파리바게트 노동조합 발언
- 노동안전보건단체 발언
- 종교인 공동 입장문 낭독
4. 요구사항
- SPC삼립은 반복되는 사망사고에 책임지고 허영인 회장은 사퇴하라
- 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에 대한 수사진행 및 송치 관련 상황을 밝히고 최고책임자를 엄청 처벌하라
- SPC삼립은 근본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신속히 제시하라
- 정부는 안전한 일터, 책임경영을 위해 중대재해처벌법 보완모색 및 대안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하라.
5. 문의
- 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송기훈 목사(02-765-1136)
첨부1. SPC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 및 규탄 3대종교 기자회견 웹포스터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05-23 16:48:10